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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교육공무원이 개가 되었을때.. 학생들 촛불시위 참석 않도록 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 확인 보고하라" - 오마이 ▲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아니고 이를 막기 위해 조사를 하는 것은 인권침해냐"고 반박했다. 그는 또 "조사결과를 갖고 수사할 생각은 없으며 그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 오마이 기사 일부 우리의 훌륭한 교육청 공무원께서 대한민국 헌법을 얼마나 위반했는지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얼마나 커다란 잘못을 하고 있지.. 더보기
교육공무원이 개가 되었을때.. 학생들 촛불시위 참석 않도록 하고 휴대폰 문자메시지 확인 보고하라" - 오마이 ▲ 인천시 교육청의 공문을 전달한 이 지역 한 교육청의 공문. ⓒ 윤근혁 10일 오전 현재 인천시 교육청에 학생 휴대폰 문자메시지 내용을 보고한 이 지역 고교는 전체 108개 학교 가운데 90여 개라고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권침해 논란과 관련 "무작위로 문자를 발송하는 것은 인권침해가 아니고 이를 막기 위해 조사를 하는 것은 인권침해냐"고 반박했다. 그는 또 "조사결과를 갖고 수사할 생각은 없으며 그냥 상황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다 - 오마이 기사 일부 우리의 훌륭한 교육청 공무원께서 대한민국 헌법을 얼마나 위반했는지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 자신이 얼마나 커다란 잘못을 하고 있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