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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양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
아르헨전 패배, 왜? 분풀이 마녀사냥 하나? 아르헨전에 1:4 대패 했다. 경기 내용으로 봤을 때 당연한다. 오히려 골을 더 먹지 않는게 이상할 정도였다. 대한민국의 작전 실패도 있었지만, 그건 감독의 고유의 권한에 해당한다. 잘하면 선수 탓이고 못하면 감독탓이다. 모든 영광은 선수에게 모든 과는 감독에게 그런것이 감독이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체험 극과극도 아니고 너무 극과 극이지 않는가? 그리스전의 명장이 아르헨티나전의 패장도 아니고 단지 그리스전은 운때문이라는 에, 다시 로 회귀하기 까지하고 말이다. 단지 상대만 바뀌었을 뿐인데 말이다. 한국은 한국의 강점을 살리지 못했고, 아르헨티나는 살렸다는 것 뿐이다. 강점을 살릴수도 없는 상대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을 뿐이다. 한마디로 축구는 상대적이라는 뜻이다. 감독의 역량에 의해서 경기 내용이 달라.. 더보기
희생양 스즈키 아키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실패 할뻔 - ISU 그랑프리 6차 시리즈 여자 피겨 스케이팅 조애니 로셰트 우승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 더보기
희생양 스즈키 아키코 그랑프리 파이널 진출 실패 할뻔 - ISU 그랑프리 6차 시리즈 여자 피겨 스케이팅 조애니 로셰트 우승 스즈키 아키코는 이번 캐나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에서 희생자가 되지 않을까 한다. 기본적으로 타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에 비해서 PCS가 너무 낮게 책정이되어 손해를 보는 입장이다. 이번 캐나다 ISU(국제 스케이팅 연맹) 주관 그랑프리 시리즈는 각국가를 돌며 6개의 시리즈로 구성된다. 미주지역의 미국과 캐나다는 자국과 미주지역의 여싱에게는 안방과도 같다. 그래서 이 대회를 참여하는 지역 여싱이나 남싱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포디움에 들 확률이 높다. 동네 강아지도 집앞에서는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은 아니다. 이는 개들 싸움에서도 마찬가지 이지만, 일반적인 기록경기 일때도 마찬가지 이다. 축구경기 같은 경우도 그래서 승점이 같은 경우에 같은 득점을 하였더라도 원정에서 다득점을 한 팀이 .. 더보기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 더보기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