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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손석희가  하차하는 <mbc 손석희 100분 토론>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람이다. 하지만 키가 컸던 것이다. 키를 조작해서라도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감독관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통사정을 하는 것이였다. 지금은 최홍만 처럼 키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군대에 들어가지만, 당시에는 키도 군대에 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판단 기준 중에 하나였다.

군문제만 나오면 드는 영국의 사례

어찌 되었던, 군문제가 생길때 마다 반드시 예로드는 나라가 있다. 영국의 왕자들은 필히 군필을 한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앞장서서(?) 자신들의 의무(?)를 다한다. 필립은 2차대전에 참전했다가 전사 한다. 그리고 포클랜드 전쟁에 앤드류 왕자도 있고, 최근에는 아프카니스탄에 참전하는 해리 왕자 등 도 있다. 로마 귀족이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필히 군대에 가야만 한다. 사실 이들이 전장에 나가는 이유가 명확하다. 의무가 아니고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편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전장에 나아가서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백성들은 왕이나 귀족들를 인정하지 않고 기득권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시민이 왕이나 기득권을 지켜주는 총알받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백성(시민)들은 지배자 들이 외부인이건 내부인이 바뀌던 누가 되었던, 별반 생활에는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기득권 층은 외부의 적으로 부터 나라를 잃게 되면 기득권 자체가 송두리채 없어져 버린다.

물론 개중에는 우리나라처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외부의 적에게 비리 붙어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프랑스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국권을 회복하고 독일에 기대서 복무한 자를 철저히 처단한다. 이는 두번 다시 배반자가 나오지 않게 하려는 수단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처단은 고사하고 "기록으로 남기자"는 이야기만 해도 안된다고 성화인 자칭 <보수.우파>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어쨌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좋은 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쥬라고 한다. 한국말로 바꾸면 <솔선수범>이다.  우리나라의 기득권층과는 다르게 이들의 행동은 극히 상식적이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군대에 가는 것은 의무가 아닌 노역이거나 형벌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포퓰리즘의 처방 군가산점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개선하지 않고, 단지 군가산점제로 일반 백성을 꼬시는 행위는 시민을 알로 보는 행동이다. 물론 없는 것 보다는 <군가산점> 만이라도 있는게 좋잖아 하는 분들이 있으니 군가산점제가 호응을 얻을 수 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포퓰리즘의 하나이다. 포퓰리즘이 꼭 나쁜건 아니다. 문제는 군문제를 다루는 근본적인 대책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남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득권이나 가진자들이 자신들의 재산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지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군대에 가는 것은 "뺑이를 치러 가는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병역의 의무를 지려 하지 않는자들은 가진자들이다. 서구와는 정 반대의 현상인 것이다. 군대에 가는 자들은 권력과 재력과 인맥 등 .힘이 없는 일반인 들이다. 이들이 병역을 회피하면 가혹한 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득권층은 병역을 면탈해도 빠져 나갈 구멍이 수 없이 많이 있다. 이는 같은 병역을 회피해도 처벌이 서로 다른 형평성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병역이 의무인 대한민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총리인 정운찬, 국방의 한축인 국정원 원세훈 원장이란 자도 군대에 안가는 나라다. 그런데 총을 쏴본적도 없고, 총을 어떻게 쏴야 하는지도 모르고, 경례도 재대로 못하는 이들이 유독 말로만 국방을 강조하고 대북정책은 강공책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이며 우파라고 한다.


어떤 보수.우파가 위로 부터 아래까지 군대를 안가려 하겠는가? 반면에 이들이 친북세력이라고 모는 사람들의 대표주자인 노무현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반북을 하였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면 친북이 되는 세상이다. 친북하지 않을 려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야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친북은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지 않는 자칭 보수.우파들이 하는 특징적 행동인데 말이다. 군대에 가지 않아야 출세하고 성공 할 수 있다는 명백한 산 증인 들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국가에 봉사할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겠는가?

어찌되었던 영국 등 서구에만 <노블리스 오블리쥬>가 있는게 아니다. 신라사회에는 일상화 되어 있었던 것이다.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게 된 커다란 이유 중 스스로 자신들의 재산이나 귀족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또한, 전장에 나아가서 죽는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다. 그러니 신라 백성들은 이들 왕족이나 귀족을 따르지 말라고 해도 따른다.

신라 화랑들 해법을 말하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신라 진평왕 시기를 다룬다. 꽃미남(?) 알천(이승효), 석품(홍경인), 호재(고윤호), 임종(강지후), 대남보(류상욱), 왕윤(김동희), 필탄(이상현) 등 10화랑이 나오지만, 이때 신라는 초급장교를 만드는 조직이 있었다. 다름이 아닌 화랑조직이다. 8세 풍월주인 문노(538년생)는 화랑이 되어서 14세 어린나이에 551년 신라 진흥왕과 백제 성왕 시기 연합군의 일원으로 대 고구려  전쟁에 혁혁한 전공을 세우기도 하고 무수한 전쟁에 참전한다. 또한, 576년 8세 풍월주에 올라 화랑제도을 정비하고 화랑을 귀족 전사의 집단으로 일신 한다.


화랑의 조직은 왕족을 비롯해서 귀족집단의 자제들이 들어가야 할 만큼 필수적인 조직이였다. 이들에 빠진 사람들은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화랑으로서 전쟁이 났을때 참전하지 않는건 치욕으로 느꼈다. 문노는 561년 대가야 전쟁에 참전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관례대로 왕따를 당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문노의 제자인 사다함은, 문노는 가야의 외손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변론을 하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생은, 춘추가 당항성으로 부터 돌아올때 "말을 타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어찌 왕족인 춘추는 말도 타지 못하냐"고 구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미생을 지켜보는 미실이나 하종이나 설원랑 등은 미생을 "너나 잘하세요"라는 듯이 처다보고 웃는다.

미생(정웅인)은 아버지 2세 풍월주 미진부로 부터 어린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말을 못탄다는 이유만으로 집에서 쫓겨 날뻔 하였고, 무예 스승인 문노로 부터 버림받을 뻔 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드라마 사상 전투씬중 최고라는 <아막성>전투에  덕만을 비롯한 유신과 10화랑들이 참전한다. 이 전투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602년에 벌어진 전쟁으로 화랑의 일원인 추항과 귀산이 백제군에 맞서 전사하고, 남은 군인들이 아막성을 지키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아들일것 같은 젖비릿내나는 춘추에게까지 알로 보이며 가장 비리하게 나오는 용춘(도이성)도 603년 13세 풍월주의 지위를 호림에게 물려주고, 12세 풍월주 비보랑과  장인인 대남보와 함께 한수 전쟁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운다.
드라마에서는 602년 아막성 전투 당시 호재(림)이 풍월주로 전장에 참여를 하지만 이때 풍월주는 13세 풍월주인 용춘이였다. 아막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면 호재가 아닌 용춘이 풍월주의 자격으로 참전을 했어야 한다.


만약,  배역과 인물 캐릭터를 정상적으로 한다면 보종역에 유약한 도이성이 어울리고, 용춘역에 쌈짱 백도빈이 어울린다. 미실이 걱정해서 나이어린 18살 유신에게 부탁할 정도로 33살 보종은 유약하기가 그지 없었고, 반면에 용춘은 전장터에 나가지 못해서 몸이 근질근질한 전사의 기질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삼국사기 김흠운 열전에는 김흠운이 문노지문인 호국선 조직에 가담을 하였다고 한다. 김흠운은 김춘추의 사위로 655년  조천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 하지만, 후퇴해야 할 시점에 후퇴를 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서 장렬히 전사한다. 김흠운의 아내는 요석공주로 생각되어 진다. 남편을 잃은 요석공주는 설원랑의 후손인 원효와 관계하여 설총을 낳는다. 김흠운과 요석공주의 유복자인 딸은 신문왕비인 신목태후인것이다.


신라 화랑 관창은 660년 황산벌 백제 계백의 오천 결사대에 막힌 전선을 뚫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운다. 또한, 김유신의 동생인 김흠순의 아들 반굴도 이때 죽는다. 김흠순의 손자이자 반굴의 아들인 영윤은 684년 고구려 유민 반란군을 토벌하다 장열히 전사를 한다.

김유신의 아들인 원술은 672년 대 당전쟁인 석문전투에 비장으로 참전한다. 전세가 불리하자 후퇴했다는 이유로 어머니 지조(소)부인에게 가문의 치욕이라는 오명을 쓰고 아버지 김유신의 장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어찌되었던 신라의 귀족집단에서는 군을 면탈하는 행동은 오명이였다. 지금처럼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병역비리를 저질러야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사회가 아니고 그들 지배층에서도 왕따를 당할 만큼 불명예였다. 또한 자조적으로 군대에 가는 것을 <어둠의 자식>이라 부르지도 않았다.

결론은 가진자들의 솔선수범이 해법

이처럼 신라는 지배계급인 왕족. 귀족으로 부터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솔선수범을 하고 있으니, 백성들이 따르는건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3국중에서 삼한일통을 하고, 당군을 축출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토대는 왕으로 부터 왕족.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쥬 (솔선수범) 때문인것이다. 병역기피나 병역비리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처방은 신라 화랑의 예처럼 기득권을 가진자들이 스스로 자기것을 지킬려고 할때이다. 군대내 복지나 군대에서 사회복귀 프로그램이나 군가산점은 부차적인 문제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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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9.10.1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군가산점제나 군문제 나오면 정말 민감하죠 ㅋ 글 잘읽고 갑니다 예전에 이 주제로 토론한적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갑니다 ^^

  2. 2009.10.1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labyrint 2009.10.1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의 시설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좋은의미 2009.10.1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군가산점이 없어진것자체가 우리나라의 모순점이었죠. 이일로 여성부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지만..하지만 어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자는 의견은 정말 어이없더군요. 현역복무를 하게되면 2년이 아니라 3년가까히 사회생활이 멈추죠(잘아시겠지만 대학생이 4~5월에 군대를 가게되면 전역후에 복학도 못하고 10개월을 기다릴수도 있으니...저처럼 2년2개월이상 복무한사람은 2월에 군대를갔음에도 10개월을 쉬어야했다는...)

    그런 희생에 대한 댓가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겠다! 대신 출산을 한 여성도 가산점을 줘서 형평성있게 하겠다! 라고 했다면 대환영이지만, 겨우 군복무기피자를 줄이기위해서 군가산점을 논한다는건 참....

    mb정부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발에 오줌누는 꼴이요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용.. ㅋㅋ
      어제는 정말 한심한 국방부가 되겠지용..
      또한 기피자 를 징벌적 연장군복무라니. 코미디도 아니공..

  5.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10.1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솔선수범을 해주면 정말 문제가 일거에 해결이 되겠죠. 그런데 그들이 과연 쉽게 그리 하겠습니까? 해주십사~~하고 앉아서 빌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렇게 때문에 그들을 통제하고 유도할 이런저런 장치가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6. BlogIcon 백두 대간 2009.10.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전쟁이 난다면?

    친북좌파 = 자발적으로 총 들고 전쟁 참전 총알받이, 반북보수 = 장롱에서 여권 꺼내 해외 도피.

  7. 갓쉰동님 광팬 2009.10.1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끔 우리나라가 다시 전쟁이 나거나 국권이 침탈되면 누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질까 궁금합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풍비박산나는 우리의 상황을 볼때 말이죠... 전 얼마 전에 신채호 선생님의 후손이 이제서야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를 보고 욕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지고 가정을 포기했던 그분의 자손들을 우리가 응당 보답을 해야 잘 돌아가는 나라가 아닌가요? 지금 기득권층은 병역비리하면서 보수를 외치는거 보면 개콘보다 더 재밌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전쟁이나면 두번 다시는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을 걸용.. 그게 무섭지용..

      개콘이지용. 개그맨들 밥줄을 끊어도 유분수지용.. ㅋㅋ

  8.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17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득권을 스스로 포기 절대로 안 한니까
    솔선수범은 더더욱 안 하니까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 나라의 가진자들이여 권력이여 솔선수범하라! 하라! 하라!

  9.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0.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에 김영랑의 시처럼 모란이 피기까지는 삼백예순날은 아니더라도

  13. BlogIcon coghlan's emergency sleeping bag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1.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15. BlogIcon ready store freeze dried food 2012.12.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손석희가  하차하는 <mbc 손석희 100분 토론>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람이다. 하지만 키가 컸던 것이다. 키를 조작해서라도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감독관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통사정을 하는 것이였다. 지금은 최홍만 처럼 키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군대에 들어가지만, 당시에는 키도 군대에 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판단 기준 중에 하나였다.

군문제만 나오면 드는 영국의 사례

어찌 되었던, 군문제가 생길때 마다 반드시 예로드는 나라가 있다. 영국의 왕자들은 필히 군필을 한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앞장서서(?) 자신들의 의무(?)를 다한다. 필립은 2차대전에 참전했다가 전사 한다. 그리고 포클랜드 전쟁에 앤드류 왕자도 있고, 최근에는 아프카니스탄에 참전하는 해리 왕자 등 도 있다. 로마 귀족이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필히 군대에 가야만 한다. 사실 이들이 전장에 나가는 이유가 명확하다. 의무가 아니고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편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전장에 나아가서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백성들은 왕이나 귀족들를 인정하지 않고 기득권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시민이 왕이나 기득권을 지켜주는 총알받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백성(시민)들은 지배자 들이 외부인이건 내부인이 바뀌던 누가 되었던, 별반 생활에는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기득권 층은 외부의 적으로 부터 나라를 잃게 되면 기득권 자체가 송두리채 없어져 버린다.

물론 개중에는 우리나라처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외부의 적에게 비리 붙어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프랑스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국권을 회복하고 독일에 기대서 복무한 자를 철저히 처단한다. 이는 두번 다시 배반자가 나오지 않게 하려는 수단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처단은 고사하고 "기록으로 남기자"는 이야기만 해도 안된다고 성화인 자칭 <보수.우파>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어쨌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좋은 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쥬라고 한다. 한국말로 바꾸면 <솔선수범>이다.  우리나라의 기득권층과는 다르게 이들의 행동은 극히 상식적이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군대에 가는 것은 의무가 아닌 노역이거나 형벌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포퓰리즘의 처방 군가산점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개선하지 않고, 단지 군가산점제로 일반 백성을 꼬시는 행위는 시민을 알로 보는 행동이다. 물론 없는 것 보다는 <군가산점> 만이라도 있는게 좋잖아 하는 분들이 있으니 군가산점제가 호응을 얻을 수 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포퓰리즘의 하나이다. 포퓰리즘이 꼭 나쁜건 아니다. 문제는 군문제를 다루는 근본적인 대책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남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득권이나 가진자들이 자신들의 재산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지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군대에 가는 것은 "뺑이를 치러 가는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병역의 의무를 지려 하지 않는자들은 가진자들이다. 서구와는 정 반대의 현상인 것이다. 군대에 가는 자들은 권력과 재력과 인맥 등 .힘이 없는 일반인 들이다. 이들이 병역을 회피하면 가혹한 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득권층은 병역을 면탈해도 빠져 나갈 구멍이 수 없이 많이 있다. 이는 같은 병역을 회피해도 처벌이 서로 다른 형평성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병역이 의무인 대한민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총리인 정운찬, 국방의 한축인 국정원 원세훈 원장이란 자도 군대에 안가는 나라다. 그런데 총을 쏴본적도 없고, 총을 어떻게 쏴야 하는지도 모르고, 경례도 재대로 못하는 이들이 유독 말로만 국방을 강조하고 대북정책은 강공책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이며 우파라고 한다.


어떤 보수.우파가 위로 부터 아래까지 군대를 안가려 하겠는가? 반면에 이들이 친북세력이라고 모는 사람들의 대표주자인 노무현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반북을 하였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면 친북이 되는 세상이다. 친북하지 않을 려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야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친북은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지 않는 자칭 보수.우파들이 하는 특징적 행동인데 말이다. 군대에 가지 않아야 출세하고 성공 할 수 있다는 명백한 산 증인 들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국가에 봉사할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겠는가?

어찌되었던 영국 등 서구에만 <노블리스 오블리쥬>가 있는게 아니다. 신라사회에는 일상화 되어 있었던 것이다.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게 된 커다란 이유 중 스스로 자신들의 재산이나 귀족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또한, 전장에 나아가서 죽는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다. 그러니 신라 백성들은 이들 왕족이나 귀족을 따르지 말라고 해도 따른다.

신라 화랑들 해법을 말하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신라 진평왕 시기를 다룬다. 꽃미남(?) 알천(이승효), 석품(홍경인), 호재(고윤호), 임종(강지후), 대남보(류상욱), 왕윤(김동희), 필탄(이상현) 등 10화랑이 나오지만, 이때 신라는 초급장교를 만드는 조직이 있었다. 다름이 아닌 화랑조직이다. 8세 풍월주인 문노(538년생)는 화랑이 되어서 14세 어린나이에 551년 신라 진흥왕과 백제 성왕 시기 연합군의 일원으로 대 고구려  전쟁에 혁혁한 전공을 세우기도 하고 무수한 전쟁에 참전한다. 또한, 576년 8세 풍월주에 올라 화랑제도을 정비하고 화랑을 귀족 전사의 집단으로 일신 한다.


화랑의 조직은 왕족을 비롯해서 귀족집단의 자제들이 들어가야 할 만큼 필수적인 조직이였다. 이들에 빠진 사람들은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화랑으로서 전쟁이 났을때 참전하지 않는건 치욕으로 느꼈다. 문노는 561년 대가야 전쟁에 참전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관례대로 왕따를 당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문노의 제자인 사다함은, 문노는 가야의 외손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변론을 하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생은, 춘추가 당항성으로 부터 돌아올때 "말을 타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어찌 왕족인 춘추는 말도 타지 못하냐"고 구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미생을 지켜보는 미실이나 하종이나 설원랑 등은 미생을 "너나 잘하세요"라는 듯이 처다보고 웃는다.

미생(정웅인)은 아버지 2세 풍월주 미진부로 부터 어린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말을 못탄다는 이유만으로 집에서 쫓겨 날뻔 하였고, 무예 스승인 문노로 부터 버림받을 뻔 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드라마 사상 전투씬중 최고라는 <아막성>전투에  덕만을 비롯한 유신과 10화랑들이 참전한다. 이 전투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602년에 벌어진 전쟁으로 화랑의 일원인 추항과 귀산이 백제군에 맞서 전사하고, 남은 군인들이 아막성을 지키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아들일것 같은 젖비릿내나는 춘추에게까지 알로 보이며 가장 비리하게 나오는 용춘(도이성)도 603년 13세 풍월주의 지위를 호림에게 물려주고, 12세 풍월주 비보랑과  장인인 대남보와 함께 한수 전쟁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운다.
드라마에서는 602년 아막성 전투 당시 호재(림)이 풍월주로 전장에 참여를 하지만 이때 풍월주는 13세 풍월주인 용춘이였다. 아막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면 호재가 아닌 용춘이 풍월주의 자격으로 참전을 했어야 한다.


만약,  배역과 인물 캐릭터를 정상적으로 한다면 보종역에 유약한 도이성이 어울리고, 용춘역에 쌈짱 백도빈이 어울린다. 미실이 걱정해서 나이어린 18살 유신에게 부탁할 정도로 33살 보종은 유약하기가 그지 없었고, 반면에 용춘은 전장터에 나가지 못해서 몸이 근질근질한 전사의 기질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삼국사기 김흠운 열전에는 김흠운이 문노지문인 호국선 조직에 가담을 하였다고 한다. 김흠운은 김춘추의 사위로 655년  조천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 하지만, 후퇴해야 할 시점에 후퇴를 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서 장렬히 전사한다. 김흠운의 아내는 요석공주로 생각되어 진다. 남편을 잃은 요석공주는 설원랑의 후손인 원효와 관계하여 설총을 낳는다. 김흠운과 요석공주의 유복자인 딸은 신문왕비인 신목태후인것이다.


신라 화랑 관창은 660년 황산벌 백제 계백의 오천 결사대에 막힌 전선을 뚫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운다. 또한, 김유신의 동생인 김흠순의 아들 반굴도 이때 죽는다. 김흠순의 손자이자 반굴의 아들인 영윤은 684년 고구려 유민 반란군을 토벌하다 장열히 전사를 한다.

김유신의 아들인 원술은 672년 대 당전쟁인 석문전투에 비장으로 참전한다. 전세가 불리하자 후퇴했다는 이유로 어머니 지조(소)부인에게 가문의 치욕이라는 오명을 쓰고 아버지 김유신의 장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어찌되었던 신라의 귀족집단에서는 군을 면탈하는 행동은 오명이였다. 지금처럼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병역비리를 저질러야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사회가 아니고 그들 지배층에서도 왕따를 당할 만큼 불명예였다. 또한 자조적으로 군대에 가는 것을 <어둠의 자식>이라 부르지도 않았다.

결론은 가진자들의 솔선수범이 해법

이처럼 신라는 지배계급인 왕족. 귀족으로 부터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솔선수범을 하고 있으니, 백성들이 따르는건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3국중에서 삼한일통을 하고, 당군을 축출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토대는 왕으로 부터 왕족.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쥬 (솔선수범) 때문인것이다. 병역기피나 병역비리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처방은 신라 화랑의 예처럼 기득권을 가진자들이 스스로 자기것을 지킬려고 할때이다. 군대내 복지나 군대에서 사회복귀 프로그램이나 군가산점은 부차적인 문제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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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9.10.1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군가산점제나 군문제 나오면 정말 민감하죠 ㅋ 글 잘읽고 갑니다 예전에 이 주제로 토론한적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갑니다 ^^

  2. 2009.10.1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labyrint 2009.10.1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의 시설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좋은의미 2009.10.1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군가산점이 없어진것자체가 우리나라의 모순점이었죠. 이일로 여성부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지만..하지만 어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자는 의견은 정말 어이없더군요. 현역복무를 하게되면 2년이 아니라 3년가까히 사회생활이 멈추죠(잘아시겠지만 대학생이 4~5월에 군대를 가게되면 전역후에 복학도 못하고 10개월을 기다릴수도 있으니...저처럼 2년2개월이상 복무한사람은 2월에 군대를갔음에도 10개월을 쉬어야했다는...)

    그런 희생에 대한 댓가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겠다! 대신 출산을 한 여성도 가산점을 줘서 형평성있게 하겠다! 라고 했다면 대환영이지만, 겨우 군복무기피자를 줄이기위해서 군가산점을 논한다는건 참....

    mb정부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발에 오줌누는 꼴이요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용.. ㅋㅋ
      어제는 정말 한심한 국방부가 되겠지용..
      또한 기피자 를 징벌적 연장군복무라니. 코미디도 아니공..

  5.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10.1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솔선수범을 해주면 정말 문제가 일거에 해결이 되겠죠. 그런데 그들이 과연 쉽게 그리 하겠습니까? 해주십사~~하고 앉아서 빌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렇게 때문에 그들을 통제하고 유도할 이런저런 장치가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6. BlogIcon 백두 대간 2009.10.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전쟁이 난다면?

    친북좌파 = 자발적으로 총 들고 전쟁 참전 총알받이, 반북보수 = 장롱에서 여권 꺼내 해외 도피.

  7. 갓쉰동님 광팬 2009.10.1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끔 우리나라가 다시 전쟁이 나거나 국권이 침탈되면 누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질까 궁금합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풍비박산나는 우리의 상황을 볼때 말이죠... 전 얼마 전에 신채호 선생님의 후손이 이제서야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를 보고 욕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지고 가정을 포기했던 그분의 자손들을 우리가 응당 보답을 해야 잘 돌아가는 나라가 아닌가요? 지금 기득권층은 병역비리하면서 보수를 외치는거 보면 개콘보다 더 재밌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전쟁이나면 두번 다시는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을 걸용.. 그게 무섭지용..

      개콘이지용. 개그맨들 밥줄을 끊어도 유분수지용.. ㅋㅋ

  8.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17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득권을 스스로 포기 절대로 안 한니까
    솔선수범은 더더욱 안 하니까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 나라의 가진자들이여 권력이여 솔선수범하라! 하라! 하라!

  9.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0.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에 김영랑의 시처럼 모란이 피기까지는 삼백예순날은 아니더라도

  13. BlogIcon coghlan's emergency sleeping bag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1.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15. BlogIcon ready store freeze dried food 2012.12.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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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들의 편에 설 준비가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이 주장에는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이란 단서가 빠져 있었다. 물론 같은 한나라당 소속 차명진은 국회 청문회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일본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나 일본소는 )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차명진은 무식하게 자신의 무슨 주장을 하는지도 모르고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광우병(->인간광우병(vCJD))를 포함한 것이고, 주성영은 단순히 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라고 인용하면서 한국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조건의 확률로 등치시켜 버린 것이다.
전쟁에서 "적을 이롭게 하지 말라"는 철칙인데, 한나당이나 조중동이나 이명박정부는 적을 이롭게하는 논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그럼 당연히 차명진의 이야기한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는 조건>을 살펴 볼 필요성이 있는건 자명하다.
 
<일본의 미국소 수입조건 >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 : (많은 분들은 일본은 20개월 미만의 살코기만 수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일본의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주성영이나 차명진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의 "미국소 인간광우병 확률 1/47억 " 주장에 적극 동의를 해주어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이다.
 
하지만 완전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30개월 SRM제거를 주장하며 반대하는 측이나 그 누구도 이를 지적한 사람이 없었다.
 
단지. 다음과 같이 적들을 이롭게 하는 주장을 하였다.
 
찬성파 주장
 
"인간광우병 확률은 1/47억이다."
 

반대파 주장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그래서 개방을 주장하는 측이나 반대를 주장하는 측이나 광우병에 대해서 아는게 없다는 자뻑들이란 이야기다.
 
일본의  수입조건이나 광우병 위험을 알고 있는 사람은 주성영의 주장은 극히 상식적인 주장이였다.
문제는 주성영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가 주장할 내용이 아니고, 미국쇠고기 수입조건을 일본처럼 해야 한다는 사람이 주장했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찬성은 일본수입조건을 들어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쇠고기가 안전하다고 떠들고, 반대하는 측은 반론이랍시고 (1/47억)의 확률이 낮을수는 있으나 안전은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시도횟수>의 문제이며 이에 대한 근거로 로또도 1/800만의 극히 낮은 확률이지만 매주 여러명의 당첨자가 나오니 위험한것이라고 자랑스럽게 주장을 하고 있다. 상반된 주장을 하면서 "일본처럼 수입하게 해주세요"라고 이야기를 한다.
 
로또는 매주 하는 일상적인 행사이고 미국의 쇠고기가 광우병천국이 되던 상관없이 일본에 수입되는 20개월령 미만의 뼈있는 살코기는 1/400만 미만의 극히 일어 날 수 없는 확률을 뚫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SRM를 제거한 3/1000의 확률을 가진 뼈있는 쇠고기를 먹고, 그중 광우병대상 (청소년, M/M형)이 4.2명/100만명의 확률로 걸린다는 상식적인 이야기를 로또의 매주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에 대입을 해서 1/800만도 안전하지 않다. 라는 주장을 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한 것이다.
 
하일라이트는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얼마나 일본정부를 까대고 있는가?
 
어찌 되었던 로또를 대입해서 얼마나 웃지 못하는 통계수식인지 보자.
 
ㅁ 20개월 미만이 광우병에 걸릴 확률 = 1/400만(일본의 매년 도축소) 5년동안 20개월 미만에서 광우병(BSE) 발견된 사례없음. 단 21,22개월령 2건, 이를 20개월령에 포함 시킨 확률 (1/200만 ~ 1/(400만*5년) 
ㅁ SRM를 제거한 뼈있는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3/1,000 (SRM를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의 농도가 99.7% 살아진다)
ㅁ 일본에 수입되는 미국쇠고기의 광우병위험 인자 조건 = 1/120억
 
어찌되었던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했을때 1마리의 광우병소가 노출된다. 라는 뜻이니 로또의 <시도횟수>의 이야기는 딱 여기 까지이다. 일본이 검역을 하던 하지 않던 전수조사를 하던, 하지 않던던 20개월 미만 쇠고기중 광우병소 1마리 정도는 일본에 들어온다. (일본은 전수조사를 통해 그 한마리도 식탁에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말이다)
 
매년 발생할지도 모르는 광우병소 1마리도 SRM를 제거해서 3/1천 변형프리온 농도를 낮추어서 수입되어 시장에 풀렸다.
 
로또의 1차적인 시도횟수에 대한 확률은 계산이 끝난 것이다. 더이상 언급하면 이머병 이란 소리 듣기 딱 좋다
 
그런데 다시 1마리의 광우병소를 대상으로 전국민(4000천만)이 1년에 100끼를 먹는다는 설정은 안드로 매다급 불가능하다.
매년 1마리 정도만 발생하는 광우병소를 전국민에 한끼를 제공할려면 몇년이 필요할까?
결론은 누구도 죽지 않고 1만년을 기다려야 한끼 얻어 먹을 수 있다.
 
ㅁ 발생빈도 = 1마리 광우소(BSE)/년
ㅁ 1마리(400Kg) = (400Kg)/일인분(100g) = 4천명
ㅁ 1마리 살코기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 = 0.3%
ㅁ 1인분에 포함될 변형프리온의 양 = ( 1 / 4천 )* ( 3 / 1000 ) = 3/100만
ㅁ 전국민 4천만 = 1만마리 즉 1만년
 
로또의 이야기가 성립할려면 로또 추첨을 매주하지 않고, 400만년에 한번씩 한다면 성립되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정상적인 확률을 계산할때는 BSE한마리에서 SRM(변형프리온)을 제거하니 변형프리온 농도(X)가 3/1000로 희석되었다. 그래서 도축소(400Kg)를 나눠먹는다는 이야기이다.
 
서로 자신의 주장을 박박하고 있는 꼴이고, 아전인수의 극치를 보여주는 바보들의 행진이 아니할 수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러니 이들을 믿고 누가 미국쇠고기가 안전한지 불안한지 판단을 하겠는가?
 
그래서 안전하니 "무제한 수입찬성"하는 이명박, 한나라당 등 주성영이나 "미국쇠고기 불안하다" 측은 둘다 <덤앤더머>라고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정도 되면 광우병소를 전국민이 골고루 한끼를 먹을려면 전국민의 수명이 만년은 되야 가능한 수치이다.
 
얼마나 얼척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인간광우병 위험 기준은 광우병소 한마리
 
매년 1마리의 광우병소가 발생하는데 1마리의 소를 몇명이 먹는가? 4천명이 먹는다는 설정을 가지고 계산을 하고 통계를 작성해야 하는 것 이다.
 
ㅁ 인간광우병 확율 4.2명/100만 (영국에서 SRM이 노출되었을때 확율)
 
아직까지는 SRM를 제거해서 인간광우병에 걸릴확률를 계산 한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단, 영국이나 일본의 예에서 보듯이 2003년 이후 SRM을 제거한 후 인간이 섭취해서 발병한 사례 보고는 없다. 어찌 되었던 영국에서 극히 작은 SRM이 노출되었을 때 100만명 당 4.2명이 발병한 확률로 계산을 해보자.
 
가) 4.2명/100만 * 1인분(3/100 만) * (X)  = 12.6/10^12 = 12.6/1조 * ( X ) 명 확률이 생긴다.  
 
1조명중에 12명이 발병할 확률이구나.. 엄청 무시하도 되겠네.. 또는 그래도 위험하다. 라고 주장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1마리를 4,000명이 먹으니 시도 횟수는 4,000을 곱해야 한다. 
 
나 ) 12.6 /(10 ^ 12 ) * 4,000 = 5/1억 = 1억 명 중에서 5명이 발생한다.
 
그러니 그 5명은 사람도 아니냐 생명존중을 해야 하니 위험을 예방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는 통계의 장난일 뿐이다.
 
통계의 장난 1
 
가)의  100만분의 3 으로 희석된 살코기를 4.2명/100만명 에 곱하는 순간 통계 장난이 시작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변형프리온과 SRM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분명한 것은 SRM에 농축되었을 변형프리온의 양이다. 그래서 "좁살 크기의 변형프리온 0.001g으로도 사람이 죽을 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다. 분명한 사실은 1인분(100g)에 1마리의 광우병소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의 양중 3/100만  의 농도라는 사실이다.
 
3/100만로 희석된 양으로 죽을 확율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무의미 해진다. 복어독도 3/100만으로 희석되면 죽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체내에 항체가 발생할지도 모른다. 또한 수학적 계산을 하더라도 100g*3/100만 = 3/만 = 0.0003/1g 정도의 극히 미량이 포함 된다.
 
불가능에 도전하는 일이다.
 
통계 장난 2
 
나)에 4천명을 곱하는 순간 또한번의 통계장난을 하는 것이다. 각사람이 각각 희석된 극히 미량의 변형프리온(3/100만)양을 먹는데 다시 한사람에게 4천명분의 변형프리온만 따로 넣어주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그리고 나서 1억명중에 5명이 발생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그럴수도 있다. 1억명 중에 5명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미 <통계 장난 1>에서 살펴 보았지만 극히 100만분의 3으로 희석되는 순간 위험성은 사라지고 없다. 예를 들어서 치사량 X에 수만~100만정도로 희석된 양을 투입해서 죽는다면, 왜 죽었을까? 하는 원인를 다른 곳에서 찾아보는게 빠를 것이다.
 
여기 까지 읽어본 사람은 한가지 의문을 가질것이다.
 
미국에 광우병소 100만마리가 되던 천만마리가 되던 인간광우병에는 안걸리겠다. 그러니 인간광우병(vCJD)의 위험은 과장된 괴담일 수도 있는것 아닌가? SRM을 제거한 살코기만 먹는다면 물론 인간광우병은 괴담수준일 수 있다.
 
전세계  누구도 모르는 변형프리온 치사량(X)
 
문제는 광우병소한마리(BSE:400Kg)에 포함된 SRM을 제거해서 변형프리온 99.7%을 제거하고, 일인당(100g)에 포함될 변형프리온(3/100만)(X)으로 희석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 변형프리온이 얼마정도(Xg)가 되야 인간광우병으로 발전하고 치명적인가? 를 전세계 그 누구도 모른다.  변형프리온 치사량이 1/10만g 이라면 사정은 달라지지 않을까?
 
그래서 얼마전에 있었던 KBS <시청자고발> "전세계 프리온 전문가에 듣다"에서 프리온 전문가들에게 질문 하였을 때
 
질문 :  "SRM을 제거한 광우병소가 당신 식탁위에 있다. 시식하게 하겠는가?" 
답 :  "머리에 총 맞았냐"
 
라는 지극히 정상적인 반응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우병소가 발견된 즉시 폐기 처분하는 것이다.
 
SRM를 제거하면 확율로 계산하기 어려울만큼 안전성은 증가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도 나도 연령에 관계없이 SRM은 제거해야 된다고 주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물론, 아주 가끔 머리에 총맞은 한나라당 심재철의원처럼 광우병소에서 "SRM을 제외하면 절대적으로 안전해진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심정적으로는 2가지 이유 때문에 심재철의원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현재까지 과학적으로 알려진 인간광우병은 심재철의원 나이에는 절대적으로 걸리지 않은 병이고 (물론, 먹고 죽는다면 인간광우병의 새로운 사례가 되어 연구가 되겠지만) , 살코기만 먹었을때 확률적으로도 극히 어려운 가능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심재철 너 먹어봐"할 수는 없다.
 
찬성파는 <일본 수입기준 > 확률을 가지고 한국이 수입되는 SRM도 안전하니 수입해야 된다고 주장하고 있고, 반대파는 <일본 수입기준>의 확률도 믿지 못하겠다 주장하면서 일본식으로 수입개방하라고 주장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미국이나 영국의 식급관에서 SRM부위를 제거하고 먹는 습관이 있다. 단, 영국이나 미국이 SRM부위를 포함한 패티를 이용해서 햄버거나 햄 등을 만들었을 것이라고 추측은 가능하다. 최소한 영국은 투입했었던 적이 있다.  영국에서 165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무증상 환자가 4,000명이 있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그럼 미국은? 그 누구도 모른다가 정답이다.
 
연령에 관계없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 중 살코기만을 먹는다면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고 안드로메다에 들어가는 확률보다도 낮아진다는 것이다. 
 
영.미의 식습관
 
미국의 인구는 3억이다. 영국의 약 5배의 인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이나 영국의 식습관은 비슷하다. 그러나 미국이 영국보다는 햄버거/햄/소시지 류 등 갈아 만든 식재료를 더 많이 사용한다. 어찌되었던 갈아서 먹거나 동물사료로 사용한다.
 
미국은 1인당 SRM(10%)기준으로 영국의 년간 1/5양 밖에 노출이 안된다. 영국이 약 0.7g의 SRM을 나눠먹었다면 미국은 0.14g을 먹었다는 의미이다. 미국인이 영국인의 기준수위에 도달하려면 5년동안 SRM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배설하지 않고 축적해야 한다는 의미다.
 
둑이나 한강수위가  10m를 넘으면 범람한다고 했을때 한꺼번에 1일 1천mm의 강수량이 내려야 10M를 넘길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년간 1천mm의 강수량으로는 절대로 10M의 둑(댐)이나 한강수위를 넘길 수 없다. 천년을 나눠서 내리는 강수량 누적이 수백미터가 된다고 하더라도 둑/한강수위는 범람하지 않는다.
 
다른 예로 진도 7.0의 강진에 견딜수 있는 건물이나 다리나 땜을 설계하였다고 하자. 그런데 5.0의 강진이 10번 온다고 해서 7.0에 내진설계된 건물이 절대 무너지지는 않는다. 5.0*10번 = 50.0의 강진이 되지는 않기 때문이다. (사실 진도 5.0과 6.0은 32배(?)의 강도가 차이가 있다)
 
중금속(수은 등) /적외선/X선/방사능의 노출도 1회노출/ 일일노출과 년간 노출 기준을 별도로 책정하고 있듯이 광우병(BSE)도 임계점에 도달하지 않는 양을 수년에 걸처서 먹었다고 문제가 될것이 없다. 물론, 접시물에 코박고 죽는 수는 생기기도 하고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수가 생기기도 한다.  이는 극히 예외적인 상황이다. 통계는 항상 예외가 있기 마련이다. ( 과학은 예외를 다루는 학문이다. 통계도 예외를 잘 분석하면 새로운 과학적인 발견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1만 마리 BSE가 노출되어도 미국에서 광우병소(BSE)가 없고, 인간광우병환자(vCJD)가 없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에 년간 3만 마리 광우병소(BSE)가 노출되더라도 확률적으로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사람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영국과 같이 청소년, M/M유전자형 중 3명/100만명의 환자가 발생할 확율적인 동등성을 발휘하려면 영국의 5배(5만마리)의 광우병소(BSE)가 필요하다. 그때 미국에는 3억인구중 약 25~30%인 1억명의 청소년 중 M/M유전자형(33%~40%)인 3천만~4천만명 중에서 56명의 환자가 발생 할 수가 있다.
 
한국이 영국과 비슷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 했을때에도 영국(5천800만)과 비슷한 인구(5천만)를 가지고 있으므로 M/M 유전자형 95%를 가만하면 년 16명*2.5배 = 약 32명~40명의 환자가 발생할 것이다.
 
반면에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식습관이 전혀 다르다. SRM 부위를 갈아서 먹지 않고 썰어서 통으로 먹는다.
어찌되었던 똑같이 SRM(10%) 4Kg 노출로 산정을 하자.
 
40g*100명이라면 100명 모두 1년 노출량(0.7g)을 넘는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들은 영국기준(0.7g/년)의 57년치를 1끼 식사로 먹었다. 이들은 임계점을 넘었다는 의미와 같다. 이들은 산술적으로 계산이 되지 않는다.
 
최악에 SRM 부위를 먹은 100명이 청소년 이였다면
 
산술적으로도 단 한마리의 광우병소(BSE)가 (3명/100만)*57년*100명 = 171/만명 = 1.7명/100명 당 1.7명은 인간광우병 환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1만마리 광우병소(BSE) 중 SRM(10%)만 노출되었을때 영국인에는 100만명당 3명이 죽을 가능성 있고 미국인은 1만마리의 광우병소가 인간식탁에 올라오더라도 단한명의 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확율이다.
 
문제는 한국인의 SRM 식습관
 
하지만 한국인에게는 단 1마리의 광우병소(BSE) 중 SRM(10%) 만으로도 100명중 최소 0.5명 ~1.7명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리고도 남는다는 의미이다.
 
임계점은 산술평균적으로 늘지 않기 때문에 위험가중치 10배만 하더라도 10명중 5명이나 10명중 17명(100%) 10명 전체가 인간광우병(vCJD)에 걸린다는 확률이 성립된다. 잠복기가 긴 인간광우병(vCJD)는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른다"는 그 가공할만한 속담이 한국에서 실현되는 것이다.
 
세상 어떤 음식이 둘이먹다 한명이 죽는 줄도 모르는 음식이 있을까? 독을 제거하지 않는 독버섯전골이나 복어전골류이지 않을까?
 
한국인에게는 광우병소(BSE)가 독버섯전골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차라리 독버섯 전골이라면 빠른시일내 치료라도 가능하지만 인간광우병(vCJD)는 먹는 순간에도 모르고 먹고나서 몇년이 지나서 발병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니 영국이나 미국을 기준으로 광우병소를 먹더라도 확률적으로 안전하고, 특히 미국소가 안전하다는 주장은 헛소리에 불과하다.
 
 
이를 기준으로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 것이 아닐뿐 더러 한국은 SRM부위를 포함해서 먹어도 안전하다는 성립은 결코 될 수 없다. 
 
 
이명박정부의 쇠고기 전면개방 논리 제공자는 유시민, 김종훈
 
유시민이나 김종훈이 "미국인도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동포도 먹고, 유학생, 관광객 등이 인간광우병에 걸린적이 없다"라고 주장하였다.
 
이를 받아 이명박정부에서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가 받아서 조중동을 비롯한 모든 언론과 교육부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면서 "3억 미국인이 먹는 쇠고기 한국인도 똑같이 먹는다, 200만 동포가 먹고도 멀쩡하다", 라고 주장하였던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의 유.노빠들은 김종훈은 열심히 배신자라 욕을 하면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유시민을 빨고 있다. 이들은 참여정부때는 미국쇠고기 전면개방파였다는 사실도 중요하다.
 
그러면서 이명박정부인 지금은 미국쇠고기 수입반대를 부르짖고 있다. 이런 얼척 없는 덤앤더머들이 아닌가? 그래서 이명박이 억울하다는듯 아주 재미있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참여정부에서 쇠고기를 전면개방했다면, 지금처럼 반대하지 않았을 것이다" 얼마나 심플하게 노빠들에게 일갈을 가했는가 말이다. 검역주권에 상관없이... 이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참여정부때 유.노빠들은 열심히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위해서 인터넷을 뛰어 다녔고, 개방을 했다면 인터넷을 누비고 뛰어다녔을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극구 반대했을 것이다. 좌파/진보들은 참여정부때나 이명박 정부때나 일관성있게 미국쇠고기 전면개방 반대을 고수하고 있지만 말이다. 
 
쇠고기 관련 말을 바꾼 이들이 조중동과 한나라당만이 아닌 노유빠도 있다는 사실이  잼있지 않는가?
미국쇠고기의 안전성이 단지 정부가 노무현에서 이명박으로 바뀐것으로 과학적인 사실이 전면적으로 바뀌다니..
그래서 조중동이나 한나라당이나 잔존 노.유빠는 정치적 악의축이며 촛불집회의 프락치중에 노.유빠들이 있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말만 하면..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생각을 바꿀준비가 되어 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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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freeze dry flowers 2012.12.10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4. BlogIcon potable water storage bladder 2012.12.25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어 있는데, 왜 서로들 <난독증>이 많은지 이해를 못하겠다. (물론, 그 이유는 알고 있다. 추후 시간이 되면 이와 관련될 글을 쓸까 고민중이기도 하다)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47억분의1>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이 주장하는 바에 따라서 한국도 일본의 조건에 맞추어 수입해야 마땅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고, 반면에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47억분1의 확률에 대해서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안전성의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도 바른 태도는 아니다. 
오히려 "주성영의원이나 차명진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지금의 수입조건에 대해서 <확률론>을 들어서 반대해주시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하는데 찬성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쇠고기 안전하니 수입찬성한다 측이나 불안하니 반대한다 측이나 덤앤덤어같다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래글은 <덤앤더머>들을 반박한 글이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그런데,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차명진도 사이비 이고 이를 반론을 제기한 사람들도 사이비이다.
 
차명진이 사이비인 것은 일본의 연구소에서 "20개월령 이하 미국소(20개월)가 수입되었을때 광우병->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을 계산한 것이다.  일본과 한국이 동일조건으로 수입될때 가능한 확율이다. 그런데 차명진은 일본을 기준으로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 쇠고기(30개월이상)과 30개월령 미만의 SRM(머리와 척수제외)를 수입했을 때를 대비한 것이다. 이는 극히 아전인수식 계산이 된다. 일본이 부자이니 한국도 부자라는 논리고 북한이 가난하니 한국도 가난하다라는 쌩뚱맞은 이야기다.
 
반면에 차명진을 반박한 세력도 사이비 이기는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두 집단 모두다 광우병(BSE)와 인간광우병(vCJD)가 먼지도 모른다는 자뻑들이다. 또한 기초적인 통계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인간광우병이 발생하는 확률은 2개의 확률이 중복되어 있다.
 
1.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 확률
2. 광우병소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가능성 확률
 
일본의 연구원의 주장은 20개월령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지금까지 자국에서 발견한 광우병소중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단지 20개월/21개월령 광우병소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하는데 20개월령 미만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5년동안 20개월령 미만에서 발견사례가 없지만 2건을 수입조건(20개월)미만에서 발견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가능성은 2/400만 라는 의미이다. 미국이나 일본 쇠고기가 최대 200만분 1의 미만를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쇠고기의 수입조건(뼈있는 살코기)는 SRM량을 99.7%를 제거된다. 3/1000의 확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와 같다.
 
일본의 수입조건에 따른 가능성
 
ㅁ 20개월 이하 광우병소 가능성 : 2/400만
ㅁ 뼈있는 살코기 SRM양 = 99.7%제거 = 3/천 (어짜피 노출되면 100%이므로 계산에서 제외해도 됨)
 
위의 두가지 조건만 따진다면 일본인에 노출될 가능성은  최소 6/120억 = 1/20억
만약, 광우병 1마리가 미치는 영향은 1인당 100g 이라고 했을때 350~4000명이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영국의 광우병소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4.2명/1백만 이였다.
일본의 사례를 들어서 확률을 계산하면
BSE가능성(1/20억)*인간광우병가능성(4000명*4.2명/1백만) = 16/20억*1만 = 8/1천억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는 BSE가능성(1/200만)*(4000명*4.2명/100만) = 16/10억
그런데도 일본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을 대단히 높이 잡은 것이다.
 
차명진을 반박한 사람들이 사이비라고 한 이유는 몇가지 오류때문이다.
 
1. 일본의 수입조건을 무시하였다.
 
일본에서 광우병소가 수입될 확률 자체가 극히 낮다. 1/200만이하이다.. 사실 20개월 이하에서 발견된 사례가 없는데도 20개월 이상에서 발견된 사례를 들었다.
 
2. 시도 회수에 대한 오류
 
1/10억의 확율로 들어온 BSE(광우병소)가 한국인구 4천만이 일정기간 동안 100번을 먹는다면 40억이 된다는 설정.
 
이는 수입되는 소 전체가 1/10억의 확율을 뚫고 광우병소만을 수입해야하고 전국민에 골고루 노출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는 4*10^10만큼 힘든 확률이다. 안드로 메다급 설정을 한 후 가능성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 된다.
 
믿거나 말거나 하고 이들의 주장을 따라가 보자. 일정기간(아무도 모름) 총회수 100번에 4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린다고 했으니 대략 1년 정도를 설정했다고 보여진다. 1년 동안 4명의 환자가 생긴다는데 일본 인구(한국의 3배~4배)이니 일본에는 광우병환자가 매년 16명은 나와야 하는데 수입조건을 바꾼후 5년이 지났지만 인간광우병(vCJD)이 발견된 사례가 없다.
 
쌩뚱맞게도 이들은 현재 일본의 수입조건 "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도 불안하니 수입하지 말자는 주장이다. 도대체 일본정도의 수입조건을 맞춰달라는 많은 사람들의 주장을 엉뚱한 확율계산법으로 날려버린 것이다. 일본 쇠고기 수입조건도 믿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사이비는 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전국민이 광우병소를 골고루 먹는 발상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
 
4천만명이 광우병소 한끼를 골고루 먹을려면 광우병소 몇마리가 필요한지나 아는가?
 
1마리 400Kg
1인분 100g
1마리 = 4천인분
한국인 4천만명
 
4천만 1끼 광우병소(BSE) 필요수량 = 1만마리
100끼를 먹을량 = 1만마리*100끼 = 100만 마리(40만톤) 일본의 총 수입량
 
(1/200만*1/200만*...... )100만 마리  확률을 통과해서 들어올 100만 마리 광우병소를 수출할 수 있는 국가가 존재하기나 할까? 오히려 불가능하다가 정답이 아닐까?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측이나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측 모두 전국민을 대상으로 가능성을 계산을 한다. 이는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가능여성이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남성도 포함해서 계산하는 것과 같고, 서울인구가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전국민을 다 계산해 포함시키는 것과 같다. 청소년대상 여성 성범죄를 만을 통계를 내는데 성인통계와 남성 여성 구분없이 통계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통계의 기본조차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광우병소의 위험을 계산할때는 광우병소 1마리가 전국민대상이 아닌 vCJD걸릴 가능성이 타겟(젊은층, M/M) 대상중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계산해야 한다.
 
1마리가 4천명에 노출되는가? 아니면 100명에 노출되는가?
더 정확히는 SRM량이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살펴야 한다.
 
영국이나 미국은 광우병소(BSE) 1마리(400Kg) 중 SRM(40Kg)을 전부 인간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햄버거/햄/소시지 등 수만명~수십만명이 나눠서 (0.0xg) 노출된다. 하지만 한국인은 SRM부위가 있는 내장/머리/곱장 등을 통채로 먹는 식습관이 있다. 그래서 SRM(40Kg)이 400명(100g)이나 최대 1000(40g)명에 노출된다.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같은 광우병소 1마리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최소 1000~1만배 위험하다.
 
유전자(M/M)에 따른 광우병 위험도(3배)는 식습관에 따른 위험도(최소 1천~1만)에 따르면 새발의 피다.
 
실제 위험도는 산술급수로 증가하지 않고 기하급수로 증가하기 때문에 한국인은 더욱더 위험해 지는 것이다. 
 
정확히 영국이 인간광우병위험이 1/10억이 되던 1/백만이 되던 상관없이 한국인은 식습관 하나만으로도 영국인/미국인에 비해서 최소 1만배 위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들을 하는지 공부좀 하자 특히 한나라당과 정부측은 .. 동어반복 지겹지도 않나보다 철지난 유행가를 망가진 무한반복 레코드로 듣는 사람 귀도 생각 좀하자.. 그러니 보청기를 선물하자고 하지를 않는가 말이다.
 
PS. 왜 인간의 위험을 확률로 따지는가 하는데 안전하냐? 아니냐?의 결론은 확률로 따지는 겁니다. . ^___^
이명박이 <대운하>를 <물길잇기>라 하고 <공기업민영화>를 <선진화>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뜻) 입니다. 저야 <민영화>를 <사유화>또는 <재벌퍼주기>라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일본에서 수입되는 미국쇠(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는 1/47억 만큼 안전하다. 그러니 안심하고 드십시요.. 라는 뜻입니다.
30개월 뼈없는 살코기만을 수입하라는 주장도 광우병(BSE)가 발생하지 않지만 혹시 발생한다고 해도 SRM를 제거하면 안전해진다는 확율일뿐입니다. 사실 SRM을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이 99.7%만 제거되고 0.3%만 노출됩니다..그러니 안심해진다는 거지요.
BSE(광우병)이 30개월령에서 발생할 확율보다는 20개월에서 극히 낮아집니다.
대부분(99%?) 의 광우병소는 50개월~60개월령이상 소입니다. 단 잠복기(2~5년)때문에 무증상 광우병소 있으니 50개월에서 -2년을 하자그럼 극도로 안전해진다.  알고보면 아주 심플한 통계로 30개월이 결정되었다눈..

우리가 왜 일본수준으로 수입하기를 원하겠습니까? 일본 수입조건은 안전해보인다. 왜? 설령 광우병소가 있더라도 SRM을 제거하고 나니 위험도(확률)가 급격히 줄어들더라 그러니 일본처럼 수입하자고 하는 거지요

안전하다는 주장도 확률이고 불안하다는 측도 확률입니다.. 그러니 안전(확률)하다는 주장을 확률로 깨 버러야지요..
 

 
PS.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이 MBC 백분토론 말미에 고대녀인 김지윤학생를 고대생이 아닌 정치술수군이라고 발언을 하였는데, 발언을 듣고 "주성영의원은 고대녀 김지윤학생에게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되겠군" 했는데 현실화 되는군요. 한마디로 주성영 좃 되었고, 새로운 주성영열사의 탄생입니다. ^__^
 
고대대 김지윤에 따르면 시험기간중이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100토를 본 친구로 부터 주성영 발언 내용을 듣고.. 100토를 리뷰한 후  백분토론방과 아고라토론방에 글을 올렸는데 내용의 골자는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는 군요..
 
안녕하세요 고대 여학생 김지윤입니다-백분토론보고말씀드립니다 [62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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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BlogIcon 조용형 2012.01.07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oferte preturi 2012 2012.02.0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Hey I object your name I instrument agree for your insert please prepare bill!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oferte preturi 2012, do you?

  4. BlogIcon 엘라 2012.04.06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5. BlogIcon 알렉 산드라 2012.05.09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에바 2012.05.1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8. BlogIcon survival meals ready to eat 2012.11.0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BlogIcon portable electric fencing for dogs 2012.11.0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10. BlogIcon container storage 2012.1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1.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transmitter 2012.12.2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47억분의1>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이 주장하는 바에 따라서 한국도 일본의 조건에 맞추어 수입해야 마땅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주장하는 측에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고, 반면에 미국쇠고기 전면개방을 반대하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해야한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47억분1의 확률에 대해서 확률의 문제가 아니고 안전성의 문제라고 주장하는 것도 바른 태도는 아니다. 
오히려 "주성영의원이나 차명진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지금의 수입조건에 대해서 <확률론>을 들어서 반대해주시고 <일본수준>으로 수입하는데 찬성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미국쇠고기 안전하니 수입찬성한다 측이나 불안하니 반대한다 측이나 덤앤덤어같다는 생각을 꾸준히 하고 있다.
 
아래글은 <덤앤더머>들을 반박한 글이다.
 
차명진 의원(한나라당): "미국소가 일본에 수입되어서 그것이 광우병을 일으킬 확률은 47억분의 1입니다. 우리 고리원자력발전소가 폭발할 확률은 3650만분의 1입니다."

그런데, 확률이 낮다는 것이 곧 안전하다는 등식에는 함정이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왜냐하면, 아무리 작은 확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반복하는 일이 되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10억분의 1의 확률을 놓고 따져보면, 한국인 4천만 명이 일정기간 동안 1백 번 미국산 쇠고기를 먹는다고 가정할 때, 이 기간 동안 국민 전체로는 40억 번을 먹게 되는 셈이어서 4명이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로또 당첨확률이 8백만분의 1이지만 매주 평균 5명 이상의 당첨자를 내고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게다가 확률이 미미하다고 안전하다고 강조하는 것은 정부가 취할 태도는 아니라는 지적도 나온다.

 
차명진도 사이비 이고 이를 반론을 제기한 사람들도 사이비이다.
 
차명진이 사이비인 것은 일본의 연구소에서 "20개월령 이하 미국소(20개월)가 수입되었을때 광우병->인간광우병이 걸릴 확률을 계산한 것이다.  일본과 한국이 동일조건으로 수입될때 가능한 확율이다. 그런데 차명진은 일본을 기준으로 한국에 수입하는 미국 쇠고기(30개월이상)과 30개월령 미만의 SRM(머리와 척수제외)를 수입했을 때를 대비한 것이다. 이는 극히 아전인수식 계산이 된다. 일본이 부자이니 한국도 부자라는 논리고 북한이 가난하니 한국도 가난하다라는 쌩뚱맞은 이야기다.
 
반면에 차명진을 반박한 세력도 사이비 이기는 마찬가지이다.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
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두 집단 모두다 광우병(BSE)와 인간광우병(vCJD)가 먼지도 모른다는 자뻑들이다. 또한 기초적인 통계도 모른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인간광우병이 발생하는 확률은 2개의 확률이 중복되어 있다.
 
1.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 확률
2. 광우병소를 먹고 인간광우병(vCJD)에 걸릴 가능성 확률
 
일본의 연구원의 주장은 20개월령 쇠고기가 광우병에 걸릴 확률을 지금까지 자국에서 발견한 광우병소중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단지 20개월/21개월령 광우병소가 발견되었을 뿐이다. 매년 400만두의 소를 도축하는데 20개월령 미만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5년동안 20개월령 미만에서 발견사례가 없지만 2건을 수입조건(20개월)미만에서 발견되었다고 가정한다면 가능성은 2/400만 라는 의미이다. 미국이나 일본 쇠고기가 최대 200만분 1의 미만를 통과한다고 하더라도 미국쇠고기의 수입조건(뼈있는 살코기)는 SRM량을 99.7%를 제거된다. 3/1000의 확율을 통과해야 한다는 의미와 같다.
 
일본의 수입조건에 따른 가능성
 
ㅁ 20개월 이하 광우병소 가능성 : 2/400만
ㅁ 뼈있는 살코기 SRM양 = 99.7%제거 = 3/천 (어짜피 노출되면 100%이므로 계산에서 제외해도 됨)
 
위의 두가지 조건만 따진다면 일본인에 노출될 가능성은  최소 6/120억 = 1/20억
만약, 광우병 1마리가 미치는 영향은 1인당 100g 이라고 했을때 350~4000명이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영국의 광우병소가 인간에 미치는 영향은 최대 4.2명/1백만 이였다.
일본의 사례를 들어서 확률을 계산하면
BSE가능성(1/20억)*인간광우병가능성(4000명*4.2명/1백만) = 16/20억*1만 = 8/1천억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또는 BSE가능성(1/200만)*(4000명*4.2명/100만) = 16/10억
그런데도 일본은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을 대단히 높이 잡은 것이다.
 
차명진을 반박한 사람들이 사이비라고 한 이유는 몇가지 오류때문이다.
 
1. 일본의 수입조건을 무시하였다.
 
일본에서 광우병소가 수입될 확률 자체가 극히 낮다. 1/200만이하이다.. 사실 20개월 이하에서 발견된 사례가 없는데도 20개월 이상에서 발견된 사례를 들었다.
 
2. 시도 회수에 대한 오류
 
1/10억의 확율로 들어온 BSE(광우병소)가 한국인구 4천만이 일정기간 동안 100번을 먹는다면 40억이 된다는 설정.
 
이는 수입되는 소 전체가 1/10억의 확율을 뚫고 광우병소만을 수입해야하고 전국민에 골고루 노출되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이다. 이는 4*10^10만큼 힘든 확률이다. 안드로 메다급 설정을 한 후 가능성을 계산한다는 자체가 어불성설이 된다.
 
믿거나 말거나 하고 이들의 주장을 따라가 보자. 일정기간(아무도 모름) 총회수 100번에 4명이 인간광우병에 걸린다고 했으니 대략 1년 정도를 설정했다고 보여진다. 1년 동안 4명의 환자가 생긴다는데 일본 인구(한국의 3배~4배)이니 일본에는 광우병환자가 매년 16명은 나와야 하는데 수입조건을 바꾼후 5년이 지났지만 인간광우병(vCJD)이 발견된 사례가 없다.
 
쌩뚱맞게도 이들은 현재 일본의 수입조건 "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도 불안하니 수입하지 말자는 주장이다. 도대체 일본정도의 수입조건을 맞춰달라는 많은 사람들의 주장을 엉뚱한 확율계산법으로 날려버린 것이다. 일본 쇠고기 수입조건도 믿지 못하겠어요?
 
그러니 사이비는 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전국민이 광우병소를 골고루 먹는 발상은 어디서 오는지 모르겠다.
 
4천만명이 광우병소 한끼를 골고루 먹을려면 광우병소 몇마리가 필요한지나 아는가?
 
1마리 400Kg
1인분 100g
1마리 = 4천인분
한국인 4천만명
 
4천만 1끼 광우병소(BSE) 필요수량 = 1만마리
100끼를 먹을량 = 1만마리*100끼 = 100만 마리(40만톤) 일본의 총 수입량
 
(1/200만*1/200만*...... )100만 마리  확률을 통과해서 들어올 100만 마리 광우병소를 수출할 수 있는 국가가 존재하기나 할까? 오히려 불가능하다가 정답이 아닐까?
 
 
광우병이 위험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측이나 위험하다고 주장하는 측 모두 전국민을 대상으로 가능성을 계산을 한다. 이는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가능여성이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남성도 포함해서 계산하는 것과 같고, 서울인구가 몇명인가를 계산하는데 전국민을 다 계산해 포함시키는 것과 같다. 청소년대상 여성 성범죄를 만을 통계를 내는데 성인통계와 남성 여성 구분없이 통계에 포함시키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통계의 기본조차 모르는 무지의 소치이다.
 
광우병소의 위험을 계산할때는 광우병소 1마리가 전국민대상이 아닌 vCJD걸릴 가능성이 타겟(젊은층, M/M) 대상중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계산해야 한다.
 
1마리가 4천명에 노출되는가? 아니면 100명에 노출되는가?
더 정확히는 SRM량이 몇명에게 노출되는가를 살펴야 한다.
 
영국이나 미국은 광우병소(BSE) 1마리(400Kg) 중 SRM(40Kg)을 전부 인간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햄버거/햄/소시지 등 수만명~수십만명이 나눠서 (0.0xg) 노출된다. 하지만 한국인은 SRM부위가 있는 내장/머리/곱장 등을 통채로 먹는 식습관이 있다. 그래서 SRM(40Kg)이 400명(100g)이나 최대 1000(40g)명에 노출된다. 한국인은 영국/미국인과 같은 광우병소 1마리에 노출된다고 했을때 최소 1000~1만배 위험하다.
 
유전자(M/M)에 따른 광우병 위험도(3배)는 식습관에 따른 위험도(최소 1천~1만)에 따르면 새발의 피다.
 
실제 위험도는 산술급수로 증가하지 않고 기하급수로 증가하기 때문에 한국인은 더욱더 위험해 지는 것이다. 
 
정확히 영국이 인간광우병위험이 1/10억이 되던 1/백만이 되던 상관없이 한국인은 식습관 하나만으로도 영국인/미국인에 비해서 최소 1만배 위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 매번 똑같은 말을 반복들을 하는지 공부좀 하자 특히 한나라당과 정부측은 .. 동어반복 지겹지도 않나보다 철지난 유행가를 망가진 무한반복 레코드로 듣는 사람 귀도 생각 좀하자.. 그러니 보청기를 선물하자고 하지를 않는가 말이다.
 
PS. 왜 인간의 위험을 확률로 따지는가 하는데 안전하냐? 아니냐?의 결론은 확률로 따지는 겁니다. . ^___^
이명박이 <대운하>를 <물길잇기>라 하고 <공기업민영화>를 <선진화>라고 하는 것과 같은 의미(뜻) 입니다. 저야 <민영화>를 <사유화>또는 <재벌퍼주기>라고 생각하지만 말입니다.

일본에서 수입되는 미국쇠(20개월 미만 뼈있는 살코기)는 1/47억 만큼 안전하다. 그러니 안심하고 드십시요.. 라는 뜻입니다.
30개월 뼈없는 살코기만을 수입하라는 주장도 광우병(BSE)가 발생하지 않지만 혹시 발생한다고 해도 SRM를 제거하면 안전해진다는 확율일뿐입니다. 사실 SRM을 제거하면 변형프리온이 99.7%만 제거되고 0.3%만 노출됩니다..그러니 안심해진다는 거지요.
BSE(광우병)이 30개월령에서 발생할 확율보다는 20개월에서 극히 낮아집니다.
대부분(99%?) 의 광우병소는 50개월~60개월령이상 소입니다. 단 잠복기(2~5년)때문에 무증상 광우병소 있으니 50개월에서 -2년을 하자그럼 극도로 안전해진다.  알고보면 아주 심플한 통계로 30개월이 결정되었다눈..

우리가 왜 일본수준으로 수입하기를 원하겠습니까? 일본 수입조건은 안전해보인다. 왜? 설령 광우병소가 있더라도 SRM을 제거하고 나니 위험도(확률)가 급격히 줄어들더라 그러니 일본처럼 수입하자고 하는 거지요

안전하다는 주장도 확률이고 불안하다는 측도 확률입니다.. 그러니 안전(확률)하다는 주장을 확률로 깨 버러야지요..
 

 
PS. 한나라당 주성영의원이 MBC 백분토론 말미에 고대녀인 김지윤학생를 고대생이 아닌 정치술수군이라고 발언을 하였는데, 발언을 듣고 "주성영의원은 고대녀 김지윤학생에게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발되겠군" 했는데 현실화 되는군요. 한마디로 주성영 좃 되었고, 새로운 주성영열사의 탄생입니다. ^__^
 
고대대 김지윤에 따르면 시험기간중이라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데.. 100토를 본 친구로 부터 주성영 발언 내용을 듣고.. 100토를 리뷰한 후  백분토론방과 아고라토론방에 글을 올렸는데 내용의 골자는 '법으로 해결하겠다'고 하는 군요..
 
안녕하세요 고대 여학생 김지윤입니다-백분토론보고말씀드립니다 [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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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2. BlogIcon 조용형 2012.01.07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oferte preturi 2012 2012.02.04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Hey I object your name I instrument agree for your insert please prepare bill!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oferte preturi 2012, do you?

  4. BlogIcon 엘라 2012.04.06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5. BlogIcon 알렉 산드라 2012.05.09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BlogIcon 에바 2012.05.11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8. BlogIcon survival meals ready to eat 2012.11.01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9. BlogIcon portable electric fencing for dogs 2012.11.08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10. BlogIcon container storage 2012.1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11.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transmitter 2012.12.2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리모제도>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씨받이>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사랑과전쟁>에서도 <대리모>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뉴스추적>에서는 현대판 <씨받이>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애를 못낳는 사람을 대상으로 정자를 받아들여 대신 자궁에 착상을 시키고 키워주고 낳은 애를 부모에게 주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이때 대리모는 정자와 난자를 제공한 애의 부모로 부터 일정정도 대가를 받는다. 새로운 직업군이 생기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현재도 애를 못낳는 부모들이  음성적으로 저개발국가의 여성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애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합법화하는 것이 질문의 골자였다. 하지만 이는 여성인권 침해와 저개발국가로 부터 국가적 비난의 소지가 많다.

 
그런데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요즘은 애들을 버리는 어머니들이 많다" 하며 적극적으로 대리모를 제도를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입양>제도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대리모란 말이 좋아 대리모이지 한마디로 하면 현대판 <씨받이>이기 때문이다.
 
한명숙 총리시절(?)에 입양이나 중.저소득층 불임가정을 대상으로 불임치료비와 <인공수정>비용을 국가가 일부 또는 전액보조하는 제도를 시행해서 많은  가정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최근 낮아만 가던 출산율이 반등하는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불임가정 치료로 인해서 점점 낮아지는 출산율과 인구증가율이 반전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대리모>제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발언을 들어보면 그동안 한명숙의원이 추구하고 있는 여성주의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한명숙의원이 UCC질문를 들을때 잘 들리지 않는듯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봐서는 질문을 잘못들었다고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명숙의원은 그동안의 여성주의적인 행동은 낮은 수준에서 여성표를 의식한 것에 불과하다.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PS. 한명숙 의원실에서 엮인글로 해명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MBC 100분 토론 5분 청문회 코너에서의 착오에 대해 해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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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meal ready to eat for sale 2012.12.1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3.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with screw on lids 2012.12.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리모제도>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씨받이>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사랑과전쟁>에서도 <대리모>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뉴스추적>에서는 현대판 <씨받이>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애를 못낳는 사람을 대상으로 정자를 받아들여 대신 자궁에 착상을 시키고 키워주고 낳은 애를 부모에게 주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물론, 이때 대리모는 정자와 난자를 제공한 애의 부모로 부터 일정정도 대가를 받는다. 새로운 직업군이 생기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현재도 애를 못낳는 부모들이  음성적으로 저개발국가의 여성을 대상으로 자신들의 애를 낳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합법화하는 것이 질문의 골자였다. 하지만 이는 여성인권 침해와 저개발국가로 부터 국가적 비난의 소지가 많다.

 
그런데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요즘은 애들을 버리는 어머니들이 많다" 하며 적극적으로 대리모를 제도를 받아들이겠다고 한다. 한명숙 후보는 대리모를 <입양>제도로 오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한다. 대리모란 말이 좋아 대리모이지 한마디로 하면 현대판 <씨받이>이기 때문이다.
 
한명숙 총리시절(?)에 입양이나 중.저소득층 불임가정을 대상으로 불임치료비와 <인공수정>비용을 국가가 일부 또는 전액보조하는 제도를 시행해서 많은  가정들이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최근 낮아만 가던 출산율이 반등하는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지만 불임가정 치료로 인해서 점점 낮아지는 출산율과 인구증가율이 반전되고 있는 추세이기도 하다.
 
<대리모>제도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발언을 들어보면 그동안 한명숙의원이 추구하고 있는 여성주의에 반하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한명숙의원이 UCC질문를 들을때 잘 들리지 않는듯한 표정을 짓는 것으로 봐서는 질문을 잘못들었다고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한명숙의원은 그동안의 여성주의적인 행동은 낮은 수준에서 여성표를 의식한 것에 불과하다.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PS. 한명숙 의원실에서 엮인글로 해명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MBC 100분 토론 5분 청문회 코너에서의 착오에 대해 해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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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meal ready to eat for sale 2012.12.10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3. BlogIcon food storage buckets with screw on lids 2012.12.25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의아스러운 것은 100분 토론장에서 입바른 소리를 잘하는 사회자 손석희를 비롯한 그 어떤 후보도 이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거나 의의를 달지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를 송고하며 <학력조작 파문>에 또하나의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덕희 교수의 해명과 오래전 방송에서 정덕희 자신이 "가방끈이 짧다"는 이야기를 하였다는 증거자료가 나왔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정덕희교수를 임용할 당시부터  "고졸"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발표함으로 일단락이 되었다. 

 

짝퉁 시사저널는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취해야할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작업에 소홀하였으며, <받아쓰기>언론들의 무분별한 미확인 보도를 하므로써 또 하나의 하이에나 기사를 양산하였다.
만약,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또하나의 먹이감을 발견하듯이 정덕희교수의 다음 팬카페 정덕희의 행복하소서~!
에 달려들어 <악플>들을 달기 시작하였으며 정덕희교수의 홈피인 http://www.jungduckhee.com 를 다운시키는 <503>의 악플러쉬 저력을 발휘하였다.  대단한 네티즌들이 아닐 수 없다. 해커들의 DOC폭격보다도 한국의 네티즌 수백~수천명이면 전세계 어떠한 사이트도 멈출 수 있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우리의 악플러 군단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짜~~짜 짱~가" 처럼 나타나는 정의의 짱가가 아닌 악의 부라퀴군단 익룡들처럼 나타나 도시를 맹폭하듯이 사이트를 망가트리고 있다. 우주를 지키는 독수리5형제처럼 우리의 인터넷 세상은 악플러가 지킨다는 신념이라도 있는듯 하다.
 
미국의 국방성도 한국의 악플 네티즌들만 있으면 멈출 수 있으니 인터넷시대에 대비해서 사이버전사 10만 해커를 양성하자는 말이 공염불임이 분명해 진다. 
 
최근 <디워>논쟁에 뛰어 든 인물들 중에 학력조작 논란에도 포함된 사람이 있다. 한명은 디워의 심형래 감독이고 또 한명은 디워를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라고 비판한 진중권이다.
유일하게 심형래는 학력조작 사건에서 악플의 공격를 비껴가고 있다. 만약, 심형래가 학력조작, 위조에서 당당하였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상상해보자 아마도 진중권은 악플러에게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는 단지 예단에 불과하다.
 
지금은 수정되어 있지만 악플러와 진중권간에 디워논쟁이 한참일때 까지도 진중권의 최종학력은 독일 베르린대학 박사로 나온 포털들이 많이 있었다. 만약, 포털의 프로필을 보고 <디워>논쟁에서 <학력조작>로 확전을 기획해서 진중권를 공격했다면 진중권에게 <백전백패> 하였을 것이다. MBC 손석희 100분토론 <디워 한국영화의 미래인가?>에 앞서 100분 토론 주제가 <학력위조 논란>이였다. 이때 진중권이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데 방송이나 신문사나 모두 자신을 박사나 교수라고 한다고 <꼭지>가 돌아서 짜증을 지대로 낸적이 있다. 교수가 머 대단하냐고 하면서 제발 자신의 학력을 위조해서 부풀리지 말라고 겸임교수는 그냥 보따리장사인 시간강사인데 교수라는 직함도 과하다고..
 
이번 정덕희 학력위조 논란 오보사건에서 다음도 발빠른 행보를 보여 주었다. 하지만 전진의 빠름이 아닌 뒤로 가는 빠름을 보여주었다.
다음 포털에서는 인물검색에서 정덕희 교수의 최종 학력란에 <예산여자고등학교> 였던 것이 사라지고 경력만을 기술하는 발빠른 행보를 하였다.
 

'정덕희' 프로필 
이름 : 
정덕희

출생 : 
1954년 9월 28일

경력 : 
이미지컨설팅 대표
1998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수상 : 
1998년 산업교육대상 명강사부문

대표작 : 
부드러운 여자가 남자를 지배한다, 정덕희의 설 수다 토크

팬카페 : 

 
포털 인물검색의 프로필는 포털마다 조금씩 다르다. 인물검색 프로필만 다른것이 아니고 포털에서 제공하는 백과사전에도 서로간에 오류가 많다. 네이버 포털 백과사전에 있는 오류를 지적했더니 지켜보기 지루하게 2주가 지나서야 간신히 수정되는 발빠름을 보여주었다, 오류를 지적한 곳은 관련항목을 포함해서 최소한 3곳 이상 이였다. 그러나 관련항목은 이전과 같이 바뀌지 않았다. 이를 보고 "네이버 지대로 짱이여요.. 대단한 포털이예요" 했다. 
 
이번 다음 포털의 전광석화같은 프로필 수정을 보면 "다음은 다음이구나"할만하다. 그런데 어찌하나 다음포털도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났으니 말이다. 다시 발빠르게 정덕희 교수의 프로필 최종학력을 복원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 같다. 만약, 다음이 정상적인 프로필을 지속했더라면 보다 빠르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논란이 쉽게 잠재워졌을 것이다.
 
다음은 프로필 정보를 너무 빨리 수정하는 바람에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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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christmas gift ideas 2012.11.0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 사람들이 원하는 가슴 데이터 언젠가 그들이 영향을 얻을 것 이다 때문에 진정 유지 해야 생각 합니다. 그냥 해제 스캔 하 고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납치 되 고에 대 한 데이터를 보호 합니다.

  3. BlogIcon how to make money easy 2012.11.1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 게임을 자극하는 것은 아마도 기존의 보드 게임이다.이전 기술은 아마 스포츠에 익숙해됩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사람들이 즐길 초대합니다 자유 시간 내에에 참여합니다.

  4. BlogIcon buy youtube views 2012.11.1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를 유지하는 것은 실제로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보다는 기존 해결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이 분야에서 또한 유효 밝혀졌다.

  5. BlogIcon dog website inspiration 2012.11.1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는 사업의 관리자 또는 소유자가 소유해야 최고의 무기입니다. 가끔 그렇게 할

  6. BlogIcon Association Football 2012.11.19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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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msr reactor stove system 2012.11.21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지하는 것은 실제로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보다는 기존 해결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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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Meditation Techniques 2012.12.06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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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dynamo radio flashlight 4 in 1 2012.12.1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1. BlogIcon Auto Accident Lawyer Austin 2012.12.1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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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Meditation - Free Talks and Music 2012.12.2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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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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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dogs prices 2012.12.2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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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Rogue River Fishing 2012.12.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시장 가격이 갑자기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나 한테는 좋은 ....

  16. BlogIcon boys zipper ties 2013.01.0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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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3.01.2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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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Safety Equipment Supply 2013.01.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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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landscaping, ipswich, ma 2013.01.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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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를 송고하며 <학력조작 파문>에 또하나의 돌을 던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덕희 교수의 해명과 오래전 방송에서 정덕희 자신이 "가방끈이 짧다"는 이야기를 하였다는 증거자료가 나왔다.  명지대학교에서는 정덕희교수를 임용할 당시부터  "고졸"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발표함으로 일단락이 되었다. 

 

짝퉁 시사저널는 기사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취해야할 기본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작업에 소홀하였으며, <받아쓰기>언론들의 무분별한 미확인 보도를 하므로써 또 하나의 하이에나 기사를 양산하였다.
만약,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또하나의 먹이감을 발견하듯이 정덕희교수의 다음 팬카페 정덕희의 행복하소서~!
에 달려들어 <악플>들을 달기 시작하였으며 정덕희교수의 홈피인 http://www.jungduckhee.com 를 다운시키는 <503>의 악플러쉬 저력을 발휘하였다.  대단한 네티즌들이 아닐 수 없다. 해커들의 DOC폭격보다도 한국의 네티즌 수백~수천명이면 전세계 어떠한 사이트도 멈출 수 있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 시켜주었다.
 
우리의 악플러 군단은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 짜~~짜 짱~가" 처럼 나타나는 정의의 짱가가 아닌 악의 부라퀴군단 익룡들처럼 나타나 도시를 맹폭하듯이 사이트를 망가트리고 있다. 우주를 지키는 독수리5형제처럼 우리의 인터넷 세상은 악플러가 지킨다는 신념이라도 있는듯 하다.
 
미국의 국방성도 한국의 악플 네티즌들만 있으면 멈출 수 있으니 인터넷시대에 대비해서 사이버전사 10만 해커를 양성하자는 말이 공염불임이 분명해 진다. 
 
최근 <디워>논쟁에 뛰어 든 인물들 중에 학력조작 논란에도 포함된 사람이 있다. 한명은 디워의 심형래 감독이고 또 한명은 디워를 "영화같지도 않은 영화"라고 비판한 진중권이다.
유일하게 심형래는 학력조작 사건에서 악플의 공격를 비껴가고 있다. 만약, 심형래가 학력조작, 위조에서 당당하였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상상해보자 아마도 진중권은 악플러에게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는 단지 예단에 불과하다.
 
지금은 수정되어 있지만 악플러와 진중권간에 디워논쟁이 한참일때 까지도 진중권의 최종학력은 독일 베르린대학 박사로 나온 포털들이 많이 있었다. 만약, 포털의 프로필을 보고 <디워>논쟁에서 <학력조작>로 확전을 기획해서 진중권를 공격했다면 진중권에게 <백전백패> 하였을 것이다. MBC 손석희 100분토론 <디워 한국영화의 미래인가?>에 앞서 100분 토론 주제가 <학력위조 논란>이였다. 이때 진중권이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데 방송이나 신문사나 모두 자신을 박사나 교수라고 한다고 <꼭지>가 돌아서 짜증을 지대로 낸적이 있다. 교수가 머 대단하냐고 하면서 제발 자신의 학력을 위조해서 부풀리지 말라고 겸임교수는 그냥 보따리장사인 시간강사인데 교수라는 직함도 과하다고..
 
이번 정덕희 학력위조 논란 오보사건에서 다음도 발빠른 행보를 보여 주었다. 하지만 전진의 빠름이 아닌 뒤로 가는 빠름을 보여주었다.
다음 포털에서는 인물검색에서 정덕희 교수의 최종 학력란에 <예산여자고등학교> 였던 것이 사라지고 경력만을 기술하는 발빠른 행보를 하였다.
 

'정덕희' 프로필 
이름 : 
정덕희

출생 : 
1954년 9월 28일

경력 : 
이미지컨설팅 대표
1998년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교수

수상 : 
1998년 산업교육대상 명강사부문

대표작 : 
부드러운 여자가 남자를 지배한다, 정덕희의 설 수다 토크

팬카페 : 

 
포털 인물검색의 프로필는 포털마다 조금씩 다르다. 인물검색 프로필만 다른것이 아니고 포털에서 제공하는 백과사전에도 서로간에 오류가 많다. 네이버 포털 백과사전에 있는 오류를 지적했더니 지켜보기 지루하게 2주가 지나서야 간신히 수정되는 발빠름을 보여주었다, 오류를 지적한 곳은 관련항목을 포함해서 최소한 3곳 이상 이였다. 그러나 관련항목은 이전과 같이 바뀌지 않았다. 이를 보고 "네이버 지대로 짱이여요.. 대단한 포털이예요" 했다. 
 
이번 다음 포털의 전광석화같은 프로필 수정을 보면 "다음은 다음이구나"할만하다. 그런데 어찌하나 다음포털도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났으니 말이다. 다시 발빠르게 정덕희 교수의 프로필 최종학력을 복원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것 같다. 만약, 다음이 정상적인 프로필을 지속했더라면 보다 빠르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논란이 쉽게 잠재워졌을 것이다.
 
다음은 프로필 정보를 너무 빨리 수정하는 바람에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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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christmas gift ideas 2012.11.0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 사람들이 원하는 가슴 데이터 언젠가 그들이 영향을 얻을 것 이다 때문에 진정 유지 해야 생각 합니다. 그냥 해제 스캔 하 고 모든 응용 프로그램을 납치 되 고에 대 한 데이터를 보호 합니다.

  3. BlogIcon how to make money easy 2012.11.11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 게임을 자극하는 것은 아마도 기존의 보드 게임이다.이전 기술은 아마 스포츠에 익숙해됩니다. 이 사람들은 때로는 사람들이 즐길 초대합니다 자유 시간 내에에 참여합니다.

  4. BlogIcon buy youtube views 2012.11.13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를 유지하는 것은 실제로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보다는 기존 해결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이 분야에서 또한 유효 밝혀졌다.

  5. BlogIcon dog website inspiration 2012.11.1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는 사업의 관리자 또는 소유자가 소유해야 최고의 무기입니다. 가끔 그렇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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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자신에게 큰 사고를 고려하지 않지만, 당신의 기사는 내 생각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좋은 콘텐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msr reactor stove system 2012.11.21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지하는 것은 실제로 중요한 일 중 하나가 될보다는 기존 해결을 말하는 사람들이 있

  8. BlogIcon porsche wheels 2012.12.0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산 때로는 invorment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 그것은 많은 낭비를 생성합니다. 그것은 지구에 대 한 지금까지 위협 합니다.

  9. BlogIcon Meditation Techniques 2012.12.06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학자의 개요는 일반적으로 참조에 사용됩니다. 그는 표절을 방지하기 위해 달성된다. 우리이 사실로 인해 원본을 알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dynamo radio flashlight 4 in 1 2012.12.19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1. BlogIcon Auto Accident Lawyer Austin 2012.12.19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미국인들은 전자 메일이 있습니다. 이 정보 고속도로에있는 주요 거래된다. 그런 다음,이 기본적인 신분이된다.

  12. BlogIcon Meditation - Free Talks and Music 2012.12.20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이걸 TV에서 뉴스 앵커가되기에 매우 관심이 있습니다. 내가보기 엔 내 꿈을 달성하기 위해, 항상 최신 정보와 연습 공개 연설의 폭 넓은 자신을 업데이트해야합니다.

  13.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판으로 모든 비디오 게임입니다. 하지만, 모든 심판은 휘파람. 그들은 거 대 한 영역 인스턴스 축구 게임으로 인해 휘 슬 합니다.

  14.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dogs prices 2012.12.27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15. BlogIcon Rogue River Fishing 2012.12.2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시장 가격이 갑자기 어떻게 변경되었는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나 한테는 좋은 ....

  16. BlogIcon boys zipper ties 2013.01.0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규제 상황 신속 하 게 해결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 때문에 규제 완벽 한 보고 잘못 된 것 이다. 규제는 오늘 순전히 돈을 제공 하는 참조 하십시오.

  17. BlogIcon powdered eggs nutrition 2013.01.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18. BlogIcon league of legends free rp 2013.01.10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볼 수 있고,이 특별 한 날에 경고 중 하나로 많은 특별 한 순간을 고려해 야 합니다. 이 행사의 배경을 쉽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19.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3.01.2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라엘 많은 사람들 로부터 비판을 오늘 받고 이미 있다. 거기에 많은 국가 의해 인류에 대 한 범죄. 당신은 인터넷에 그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20. BlogIcon Safety Equipment Supply 2013.01.2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진짜 계란 있는지 아닙니다. 이 문서에서 실제의 형태로 의미 내포 또는 계란입니다 먼저 계란을 명확히해야합니다.

  21. BlogIcon landscaping, ipswich, ma 2013.01.29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문 해야 하는 것은 절약 될 한 시도 이다. 이 예기치 않은 제품을 많이 지출에서 당신을 유지할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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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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