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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분토론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주성영 주장 적극 지지 2 & 유시민 주장 적극 반대...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 더보기
주성영 주장 적극 지지 2 & 유시민 주장 적극 반대... "백분토론, 주성영 주장에 적극 동감한다."의 글을 올렸더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다. 더러 "주성영의 주장에 동의하는 또 하나의 뉴라이트(똘아이)가 출현했는가?" 하고 들어와서 웃고 가시는 분도 있었다. 또는 낚시성 글에 속았지만 유쾌하다는 분도 있었다. "확률은 확률로 깨야한다"는데 적극 동의를 해주시는 분도 있었다. 더러는 내용을 살펴보지 않고 국민의 "안전은 확률이 아니다."라는 글로 질책을 하는 분도 있었다. 주성영 주장에 자신도 동감하고 촛불집회에 참석하는 사람은 친북/좌파/반미를 외치는 불순한 세력이니 "반촛불집회를 해야한다"는 분도 계셨다. 나야 광우병소는 한국인에게 극히 위험한 독약과도 같다는 생각이고 촛불집회도 찬성하고, 더 나아가 정권퇴진이나 반정부폭력시위로 발전한다고 해도 그.. 더보기
100분토론 주성영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 더보기
100분토론 주성영의원의 의견에 적극 동감한다. MBC 100분토론에서 주성영의원이 "일본의 경제연구소의 한 박사가 미국소가 광우병을 일으켜 인간광우병에 확률을 이니 안심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주 적극적으로 찬성하는 바이다. 주성영의원이나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정부는 위의 확률을 들어서 미국소는 안전하니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는 것 같다. 위 확률계산을 믿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47억분의 1이면 먹을 만하다. 그러니 주성영의원처럼 한국도 미국쇠고기를 수입해야 할 것이다. 문제는 차명진이나 주성영이나 이명박정부는 '광우병'에 무뇌한 집단임을 스스로 까발리고 있다. 위의 확률은 일본이 미국에서 수입하는 20개월 미만의 뼈있는 쇠고기만을 수입했을 때의 확률이다 그러니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고 일본측에서 일본국민에게 설파했던 논리이다. 그러니 주성영이나 차명진.. 더보기
한명숙후보 <씨받이>받아 들여야 파문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에서도 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에서는 현대판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더보기
한명숙후보 <씨받이>받아 들여야 파문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에서도 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에서는 현대판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더보기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 더보기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