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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한나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하는 정당이라고 입만 열면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하는 짓은 서민과 중산층과는 괴리가 있는 발언들만 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입따로 행동따로의 '언행불일치' 정당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나의 오판이였다.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였지, 한나라당은 '언행일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종구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의원은 최근 종합부동산세 적용 기준시가를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이고 가구별 합산과세를 인별과세로 바꾸는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현행 6억 -> 9억
가구별 합산과세 -> 개인별 과세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중산층이란 가구당 최소 부동산은 6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서민은 소득이 없는 6억을 가진 가구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에 생각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부자란? 최소 개인당 9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소득은 필히 있어야 한다. 소득이 없으면 중산층이 되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전인구의 0.1%이내인 5만명안에 들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가구당 평균 인원이 약 4 명정도 이다. 그렇다면 공시지가로 가구당 평균 약 40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들에게는 고소영, 강부자라는 말이 듣기 싫었나 보다 개인별 9억이상 종합부동산세를 과표기준으로 한다면, 한나라당 대다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진정한 서민정당과 국회의원 다수는 서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합부동산세를 개편하는 이유가 부자정당의 꼬리표를 때는 작업의 일환임을 알 수 있다.
 
어찌되었던 소득이 얼마정도 있어야 하는지는 기준이 없다. 하지만 이들이 생각하는 소득이란? 외국에 자녀들을 조기유학시킬정도에다 본인은 연간 수십회 이상의 해외 원정골프를 나가야 하는 정도에서 술값으로는 500만원 정도 지출하고, 자동차는 외제승용차를 끌고 다니고, 쓸것 안쓸것 다쓰고 남아서 년간 30만원정도의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못할정도의 빠듯한 생활을 해야할 정도를 말하는 듯 하다.
 
 
한나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진골내 일반 서민과 국민이라면, 우리같이 진짜 서민과 중산층은 인도의 카스트제도하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또 의문이 드는 생각이 소득의 개념이 서로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경제용어의 <소득>이란?

 

경상소득/비경상소득으로 나누며, 경상소득에는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으로 나눈다.

 

이상구나 한나라당은 소득을 단지 근로소득만을 이야기하는 모양이다. 그외소득은 불로소득으로 나누고 불로소득은 과세하면 안된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는 떡값수준이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사업소득과 재산소득과 이전소득에는 관심이 없어 사업자들에게는 법인세를 인하도록 하고, 이전소득에 포함된 공적연금이나 저소득층에게 중요한 소득원중에 하나인 사회보장수혜로 발생하는 소득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니 청와대 앞길에는 수십억을 당연히 지출해야하지만 극빈층의 급식비 수억원은 당연히 삭감하는 조치를 취했는지도 모르겠다.

 

 출처: 통계청, 2008년 1_4분기 가계수지동향.pdf 

 

전국의 개인 소득을 1위부터 꼴찌까지 일렬로 세워 가장중간에 있는 개인 소득을 중위소득이라고 한다. 통계에서 중간값에 해당한다.

이 중위소득에서 50% 미만을 차지하는 전국민 비율을 상대적빈곤율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2006년기준으로 14.6%로 OECD 국가중 8위를 차지했다. 조금더 노력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폴란드,아일랜드,이태리,일본,미국,터키,멕시코를 넘어 1위를 쟁취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는 상위 1%내인 공시지가로 가구당(3인기준) 부동산만 30억(시가 40억이상)이 넘는 일반 서민에서 상대적 빈곤율을 따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대적 빈곤율이나 '상대적양극화'란 말이 어떨때 사용하는 용어인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후보는 또 양극화 문제와 관련해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며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후보시절인 2007년 7월 8일 충주에서 열린 속리산경제포럼 창립식에서 삼성의 이건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는 말을 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경쟁상대는 최소한 이건희정도가 되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수백억의 재산은 그저 "나도 살만한데"로 치부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명박은 스스로 수백억은 서민축에 든다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니 '고소영'이나 '강부자'라는 말을 들을 때 국민이 '오해하고 있다'는 소리를 당연히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내에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고 언어에 이질성이 있으니 남북간 언어의 이질성은 고사하고 남쪽의 언어의 통일정책이 우선해야 할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잃어버린 10년이 아닌 더 과거로 돌아가 중세의 봉건왕조시대의 같은 뜻이지만 다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뜻하다. 그래야 용어가 가져오는 혼란을 방지 하지 않을까한다.

 

삼국/고려/조선시대에는 궁중에서 사용하는 말과 일반 국인들이 사용하는 말에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왕의 '응아'를 '매화'라 하고, 응아통인 휴대용 변기는 '매화틀'이라고 했다.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이나 사용하는 언어가 누구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방언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말이다. 그래야 '불가촉천민'들인 일반 국민들은 이명박이 후보시절에 말한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 으로 알고 살아가지 않을까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한 명언중에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오듯 비수처럼 폐부 깊숙히 전율로 다가온 말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한민국 국민을 놓고 이 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

 

확실히 이명박은 선견(犬)지명이 있는 듯하다. 후보시절에 자신에 예언과도 같은 말을 남겼으니 말이다. 이명박의 모든 말과 정책은 반대로 생각하고,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6월10일 이명박이 청와대 뒷산에 올라 촛불집회를 보면서 했다는 말중 '뼈저리게 반성했다'를 상식적으로 뼈는 저릴수 없으니 뼈와 같은 칼슘성분인 "이를 갈았다"로 잘 알아 들었다. '반성했다'은 '좀더 일찍 강경진압을 했어야 한다'는 뜻이였고 말이다. 머리를 숙여 사과한 국민은 촛불집회와 쇠고기 광우병위험과 검역주권 및 국민과의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이 아닌 좀더 "빨리 강경진압하지 않느냐", 친북좌파 반미로 몰아세우는 뉴라이트와 한나라당 지지자들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온 후속조치가 촛불집회을 피로써 강경진압하지 않았던가?

 

"이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말 만은 쌍수를 들고 마음으로 두손모아 합장(똥침 놓는 손가락자세)으로 절대적 동감을 표하는 바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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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한나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하는 정당이라고 입만 열면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하는 짓은 서민과 중산층과는 괴리가 있는 발언들만 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입따로 행동따로의 '언행불일치' 정당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나의 오판이였다.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였지, 한나라당은 '언행일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종구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의원은 최근 종합부동산세 적용 기준시가를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이고 가구별 합산과세를 인별과세로 바꾸는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현행 6억 -> 9억
가구별 합산과세 -> 개인별 과세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중산층이란 가구당 최소 부동산은 6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서민은 소득이 없는 6억을 가진 가구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에 생각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부자란? 최소 개인당 9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소득은 필히 있어야 한다. 소득이 없으면 중산층이 되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전인구의 0.1%이내인 5만명안에 들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가구당 평균 인원이 약 4 명정도 이다. 그렇다면 공시지가로 가구당 평균 약 40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들에게는 고소영, 강부자라는 말이 듣기 싫었나 보다 개인별 9억이상 종합부동산세를 과표기준으로 한다면, 한나라당 대다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진정한 서민정당과 국회의원 다수는 서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합부동산세를 개편하는 이유가 부자정당의 꼬리표를 때는 작업의 일환임을 알 수 있다.
 
어찌되었던 소득이 얼마정도 있어야 하는지는 기준이 없다. 하지만 이들이 생각하는 소득이란? 외국에 자녀들을 조기유학시킬정도에다 본인은 연간 수십회 이상의 해외 원정골프를 나가야 하는 정도에서 술값으로는 500만원 정도 지출하고, 자동차는 외제승용차를 끌고 다니고, 쓸것 안쓸것 다쓰고 남아서 년간 30만원정도의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못할정도의 빠듯한 생활을 해야할 정도를 말하는 듯 하다.
 
 
한나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진골내 일반 서민과 국민이라면, 우리같이 진짜 서민과 중산층은 인도의 카스트제도하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또 의문이 드는 생각이 소득의 개념이 서로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경제용어의 <소득>이란?

 

경상소득/비경상소득으로 나누며, 경상소득에는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으로 나눈다.

 

이상구나 한나라당은 소득을 단지 근로소득만을 이야기하는 모양이다. 그외소득은 불로소득으로 나누고 불로소득은 과세하면 안된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는 떡값수준이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사업소득과 재산소득과 이전소득에는 관심이 없어 사업자들에게는 법인세를 인하도록 하고, 이전소득에 포함된 공적연금이나 저소득층에게 중요한 소득원중에 하나인 사회보장수혜로 발생하는 소득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니 청와대 앞길에는 수십억을 당연히 지출해야하지만 극빈층의 급식비 수억원은 당연히 삭감하는 조치를 취했는지도 모르겠다.

 

 출처: 통계청, 2008년 1_4분기 가계수지동향.pdf 

 

전국의 개인 소득을 1위부터 꼴찌까지 일렬로 세워 가장중간에 있는 개인 소득을 중위소득이라고 한다. 통계에서 중간값에 해당한다.

이 중위소득에서 50% 미만을 차지하는 전국민 비율을 상대적빈곤율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2006년기준으로 14.6%로 OECD 국가중 8위를 차지했다. 조금더 노력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폴란드,아일랜드,이태리,일본,미국,터키,멕시코를 넘어 1위를 쟁취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는 상위 1%내인 공시지가로 가구당(3인기준) 부동산만 30억(시가 40억이상)이 넘는 일반 서민에서 상대적 빈곤율을 따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대적 빈곤율이나 '상대적양극화'란 말이 어떨때 사용하는 용어인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후보는 또 양극화 문제와 관련해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며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후보시절인 2007년 7월 8일 충주에서 열린 속리산경제포럼 창립식에서 삼성의 이건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는 말을 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경쟁상대는 최소한 이건희정도가 되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수백억의 재산은 그저 "나도 살만한데"로 치부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명박은 스스로 수백억은 서민축에 든다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니 '고소영'이나 '강부자'라는 말을 들을 때 국민이 '오해하고 있다'는 소리를 당연히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내에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고 언어에 이질성이 있으니 남북간 언어의 이질성은 고사하고 남쪽의 언어의 통일정책이 우선해야 할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잃어버린 10년이 아닌 더 과거로 돌아가 중세의 봉건왕조시대의 같은 뜻이지만 다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뜻하다. 그래야 용어가 가져오는 혼란을 방지 하지 않을까한다.

 

삼국/고려/조선시대에는 궁중에서 사용하는 말과 일반 국인들이 사용하는 말에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왕의 '응아'를 '매화'라 하고, 응아통인 휴대용 변기는 '매화틀'이라고 했다.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이나 사용하는 언어가 누구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방언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말이다. 그래야 '불가촉천민'들인 일반 국민들은 이명박이 후보시절에 말한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 으로 알고 살아가지 않을까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한 명언중에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오듯 비수처럼 폐부 깊숙히 전율로 다가온 말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한민국 국민을 놓고 이 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

 

확실히 이명박은 선견(犬)지명이 있는 듯하다. 후보시절에 자신에 예언과도 같은 말을 남겼으니 말이다. 이명박의 모든 말과 정책은 반대로 생각하고,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6월10일 이명박이 청와대 뒷산에 올라 촛불집회를 보면서 했다는 말중 '뼈저리게 반성했다'를 상식적으로 뼈는 저릴수 없으니 뼈와 같은 칼슘성분인 "이를 갈았다"로 잘 알아 들었다. '반성했다'은 '좀더 일찍 강경진압을 했어야 한다'는 뜻이였고 말이다. 머리를 숙여 사과한 국민은 촛불집회와 쇠고기 광우병위험과 검역주권 및 국민과의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이 아닌 좀더 "빨리 강경진압하지 않느냐", 친북좌파 반미로 몰아세우는 뉴라이트와 한나라당 지지자들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온 후속조치가 촛불집회을 피로써 강경진압하지 않았던가?

 

"이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말 만은 쌍수를 들고 마음으로 두손모아 합장(똥침 놓는 손가락자세)으로 절대적 동감을 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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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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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이메바정부 미국소의 졸속 전면개방에서 노무현의 치적론/설거지론/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 노무현이 책임이 없는것은 아니다.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다. 노무현 전대통령의 말로써도 증명되고도 남는다. "이명박은 찍었고, 나는 찍지 않았다" 아주 심플하게 정리한 이야기다. 그런데 노무현 개인의 입장은 어떠했을까? 물론 이말도 노무현이 봉하마을에서 전략적으로 노출한 네티즌의 비디오에 정확한 워딩이 있다. "나는 열고 싶었지만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 그래서 농림부에게 전권을 주었다." 그안에 또다른 이야기도 있다. "모든 정부부서에서 열기를 요청햇지만 담당 부서인 농림수산부에서 반대했다"는 것이다.
 
외교통상부는 물론 국민의 보건복지를 주관하는 부서 또한 미국소의 개방을 요구했던 것이다. 유시민의 말이 요즘 한나라당에서 자주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미국인들 소고기를 먹고 있지만 인간광우병 걸린 사람 없고, 우리교포도 인간광우병에 걸리지 않았다. 자신도 미국에 가면 열심히 미국소를 먹고 있다"라고 하였다. 경제부처와 외통부는 말해서 무엇하겠는가? 
 
그런데 우리의 노빠들은 노무현은 쇠고기 협상에 도장 안찍었고, 유시민도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를 개방하자는 말이였다고 뻥을 치고 있다. 이미 30개월 미만 뼈없는 쇠고기는 수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개방론을 설파하면 20개월 미만소를 수입하자고 주장한것인가? 더 많이 풀어서 개방하자는것이지. 유시민이나 노무현이 30개월을 고집했다는 증거가 될 수 없다. "30개월을 고집했다면 미국소는 안전해요 우리도 같이 먹는 소예요 개방해야 되요"라고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말이다. 
 
단지, 참여정부 농수산부 장관들이 농업과 국민의 검역권을 지키고자하는 충정에서 극구 반대을 했을 뿐이다. 참여정부에서 농림수산부 장관이 수시로 바뀌었지만 바뀐 장관들 마다 참여정부의 쇠고기 개방에 딴지를 걸었었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은 복도 많다고 할 수 있다. 이병완이나 유시민처럼 그때 그때 말을 바꾸는 간신만 있는 것이 아니니 말이다.  
 
참여정부내에서 농수산부 장관들은 한미FTA를 비롯해서 쇠고기개방 협상에서 복지부장관, 외통부장관, 노무현 등 늑대들에 포위된 형국이였다. 이번 쇠고기 협상에서 농림부 주도권을 쥐고 있었던 민동석은 외교부의 통상관련 관료였다. 이 관료는 2006년 외통부에서 농림부로 발령되었던 사람이다. 이사람이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통상의 ABC도 모르는데, 이치가 할일은 쇠고기 개방을 하기 위해서 파견된 외통부의 간자였을 뿐이다. 이들을 물리친 참여정부 농림부장관들이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이들 농림부장관들이 참여정부때에는 가시같은 존재였지만 이머병정부가 들어선 이후 노무현을 살려준 주역이 된 것이다.그런데 농림부장관이 칭찬되어져야 할 일이 노무현을 칭찬하는 소리로 변질되어 버렸다. 물론, 노무현이 임명했으니 임명권자인 노무현이 칭찬받아도 되지만 농림부장관들이 우선인것이다. 단지, 노무현이 칭찬받아야 할 만한 점이 있다.
 
노무현은 책임총리제를 하여서 총리들이 장관들을 통솔하였다는 것이고, 주무 장관들의 권리를 최대한 존중해 주었다는 것이다.
반대로 2MB는 좃도 모르는게 감놔라 대추놔라는 둘째치고 선무당 사람잡듯이 지가 북치고 장구치고 난리굿을 버렸던 것이다.
 
이차이가 노무현과 2MB를 나누는 차이점이다. 작은 차이같지만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이다. 투자의 기본은 "위험은 분산하라" 그래서 노무현은 살아났고, 이명박은 망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만약, 노무현이 농림부 주무 장관을 배제하고 외통부나 복지부나 재경부 산업자원부 등 경제부처의 말을 듣고 쇠고기 협상을 처리 했다면 어찌 되었을까? 지금은 조용하지만 조중동부터 난리를 쳤을테니 끔찍한 결과가 발생하지 않았겠는가?
 
 
이명박은 전문가 그룹을 배제하고 지좃대로 노가다 하던 버릇으로 까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처리했다는 것이다. 이명박이 쇠고기를 알면 얼마나 알것이며 광우병을 알면 얼마나 알겠는가?  "광우병은 전염병이 아니다"라는 광우병 괴담 중 최고의 괴담을 만든 이름처럼 유명하게 된 유명환 외통수가 되어버린 외통부 수장이 이를 총괄하였는데 말이다. (사실, 외통부 유명환도 이번 협상에서는 낙동강 오리알 처첨 배제되었다고 보면 맞다. ) 
 
미국소는 30개월 미만 소만 먹는다는 것도 모를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인도 먹고, 교포도 먹고, 여행자도 잘먹는데 무슨 문제?" 라는 두번째라면 서러울 괴담의 진원지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도 이번 외통부장관이랑 동무하면 딱 맞는 수준이다.  그런데 우리의 자칭노빠들은 유시민은 안그랬다고 설레발을 치고 있다. 이들 노유빠들 수준은 남의 뇌를 자신의 입맛대로 조작스캔하는 데 일가견이 있기는 하다. 유시민이나 노무현은 안그랬어 이머병이 다 죄야.. 노무현과 유시민은 30개월 미만 살코기만 고집했어라고 노무현이나 유시민이 하지도 않는 말을 유포하고 있다.
 
그러니 이머병이 쇠고기 협상은 노무현정권의 설거지를 한거라고 씨부릴만 하기는 하다. 억울한 측면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머병은 너무나 쇠고기 협상이 잘되었다고 박수치고 지롤하다 아닌것 같으니 박수친것은 빼달라고 언론탄압(Press 프랜들리)하지 않았던가? 설거지란 IMF 위기를 만든 한나라당 김영삼정부의 잘못을 바로잡는 일을 하는데 다 보낸  김대중/노무현정부를 들어서 설거지 정부라고 하는 것이다. 이메바는 협상잘했다고 박수를 치고 설거지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처럼 20개월 미만 쇠고기로 협상을 이끌어 냈다면 참여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 잡았으니 설거지란 말이 통용이 되겠지만 자신들 스스로도 협상이 잘못되었다는 인정하는 수준으로 바꾸어 놓고 설거지란 말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에 가깝다.
 
이번 쇠고기 협상의 수괴는 이명박이고 꼭두각시 총책임자는 검역과 광우병쇠고기의 무뇌한인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이다. 김종훈은 열열한 쇠고기 수입개방파였다. 그렇다고 김종훈이 통상전문가는 아니다. 미국에서 전화기로 원격조정해서 쇠고기 협상의 검역주권을 넘긴 주범이 김종훈이니 말이다.  농림부의 민동석 통상기획관 또한 마찬가지 였다. 그럼 쇠고기 협상은 해 보나 마나다. 농림부,보건복지부 주무장관은 광우병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어리버리이니 누구의 입맛대로 처리 되었겠는가?
 
몇페이지도 안되는 쇠고기 협상 한가지에도 수십가지 헛점투성이의 협상를 하는 통상교섭본부장이 주도로 만든 참여정부의 한미FTA는 안봐도 DVD이다. 이머병이 치켜세우는 노무현의 하나 밖에 없는 치적이라는 한미FTA는 노무현을 옥죄는 족쇄와 같은 것이다. 농림부는 노무현을 살렸고 외통부는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할것이다. 믿고 맡긴 외통부의 한미FTA협상대표였던 김종훈의 수준이 이번 쇠고기 협상으로 통상력 0라는 것이 검증되었으니 말이다. 쇠고기의 재협상이 이뤄진다고 해서 한미FTA를 국회에서 어물쩡 처리한다면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 십상이다.
 
물론, 한미FTA도 재협상하면 그만이다. 삽질이 주 특기인 이명박은 현대건설시절부터 많이 해온 일이다. "일은 하면서 고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땜질, 땜빵, 재설계로 정부돈은 눈먼돈이라는 듯 물쓰듯 갔다가 썼던 전력이 있고 그래야 현대건설이 먹고 살았음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 경험에 비추어 매년 10% 정부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고 설레발을 쳤던 이유이기도 하다.
 
서울시장 시절에도 누더기 빨깡 아스팔트를 오늘도 땜빵하는 중앙차선제와 GRYB(지랄염병) 버스노선으로 1달이상 서울시민 염장을 지르고, 청계천에는 쥐들이 날뛰게하고 그 많던 청계천 문화재는 어디론가 버리고 복원햇다는 청계천과 집값을 폭등시킨 주범의 인공의 서울 숲, 시시때때로 잔디를 새로 까는 서울잔디광장도 그렇게 내사전에 설계와 시뮬레이션은 없다는 불도저 정신으로 이뤄내고도 조중동과 자화자찬 치적으로 내세우며 당당히 대통령도 먹었으니 말이다. 머 어짜피 이머병 돈이 드는 것은 아니다. 쇠고기 들어와서 꽃다운 10대 수십 수백명이 죽으면 또 어떻겠냐는 실용적인 생각을 하는 정부이니 말이다. 다 정부돈이고 피와 같은 국민의 세금일 뿐이다. 피해는 고스라니 국민의 몫일 뿐이다.
 
PS, 노무현을 망친 주범은 간신 유시민과 이병완 그리고 노유빠들이다. 그러니 자칭노유빠들은 제발 쇠고기 개방건에서 입좀 다물어주면 좋겠다. 유시민 따라 쇠고기 개방의 전위부대 아니였나? 물론, 지금같은 허접 개방은 아닐것이 자명하다. 그 원인이 유시민에 있는 것이 아닌 농림부 수장때문이겠지만 말이다. 허접노유빠들 때문에..자칭/타칭 노빠인 글쓴이가 창피해서 못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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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3. BlogIcon n100 respirator mask 2012.11.01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gate 2012.11.07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5.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2012.12.1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6. BlogIcon wireless fence system 2012.12.22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7. BlogIcon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1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녀는 영화와 TV드라마, 패션 화보, 광고 등에서 지난 14년간 변함없이 활약해왔다.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 200 ~ 최대 1,000명
나) 검역시 발견된 광우소 총 두수 =  18만5천두
다) 광우소가 검역을 통하지 않고 섭취 및 산업에 노출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마리수 =   40만 ~ 100만 두
라)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마)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 1마리소를 도축했을때 SRM부위가 차지하는 비
바) SRM선호도 = 각국가와 민족의 식습관.제품에 따른 지수 (0.0 ~ 1.0)  영국(0.1) 10% 추정
사) 10년 SRM부위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아) 1인당 평균 10년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자) 1인당 1년 평균 노출량 = 10년 1인당 총노출량/10년 = 2.8g(40만두)~6.9g(100만두)
차)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을 포함한 SRM를 어느정도 먹어야 광우병이 발생하는지는 누구도 모른다, 더 나아가 변형프리온 양을 먹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대상자에 총노출과 실제 발생한 환자수의 상관관계로 추론할 수 밖에 없다.
 
 
ㅁ 1인당 10년 SRM 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지금까지 현대과학으로 알려진 바에 의함 이범위를 넘을수가 없다.
 
그러니 조중동 니들은 광우병소를 수천마리를 통채로 먹어도 안죽는다.
 
첫째, 조중동 니들은 이메바(아메바)변형프리온에 감염되어 있어서 광우병이 침투한 뇌조직이 없는 것이 첫번째 이유다.
 
둘째, 조중동처럼 무뇌인 자들은 변형프리온이 침입해봐야 먹거리가 없어 죽기 때문이다. 먹을 거리가 있어야 생존을 하지 않겠는가?
 
셋째,  광우병에 조그만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인간광우병이 25세 넘으면 변형프리온이 확률적으로 1/45억의 수백억배 안전하다 그러니 절대로 뇌에 침입하지 못한다. 아직까지 미국광우병소는 물론이거니와 미국인이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확률 넘는 것이다. 성장기에 있는 사람들을 타켓으로 하는 게 인간광우병이다. 니들처럼 25세로 성장기가 끝나 뇌가 닫친사람들은 절대네버 안걸린다. 걸리면 그게 새로운 인간광우병의 연구사례가 될테니 말이다.
 
물론, 머리를 제외한 척수나 임파선이나 하는 부위 등 5개부위은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조중동이 조아라 하는 미국과 아메바는 인간광우병 기준을 뇌를 통해서 인간광우병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변형플리온에 의해서 원인불명 사망하더라도 인간광우병으로 죽는 것이 절대 아니다.
 

▲ 조선일보 구내식당 벽면에 붙어 있던 호주산 쇠고기 원산지 증명서들. ⓒ 2008년 데일리서프라이즈 

 
그런데 국민들에게는 좌파/반미 선동세력이 광우병괴담을 확산시킨다고 하면서 왜 니들 식당에서는 호주산 청정소만을 먹으니 안심하라고 광고하고 있는거니? 니들 조직원들도 불안한거냐? 그럼 니들 조직원들 부터 안심하라고 해야지 니들도 못믿는 것을 국민들에게 먹히겠냐? 과학적으로 접근해야할 광우병에 대해서 "이명박 믿습니다. 미국 믿습니다"라고 하는 과학을 믿음의 영역으로 확장했기 때문이다. 과학을 종교로 승화시켰다면 신심을 다해서 믿던지, 믿음은 쥐박이 만큼도 못하면서 국민을 향해서 믿으라니 니들은 천국은 절대로 못가겠다.
 
 
괴담을 확산시키고 조장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아닌 스펀지밥처럼 뮈뇌인 아메바 정부와 조중동과 여당이다. 니들의 언행일치가 없으니 믿을수가 있겠냐? 믿는게 바보지.. 그래서 니들도 호주산 쇠고기 먹는다고 광고하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그런데 호주산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광우병소는 풀을 먹어도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영국의 사례를 보면 확실하니 말이다. 그냥 미국의 검역을 믿고 미국산 먹어요.. 검역은 친미냐 반미냐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원인이니 말이다.
 
결국은 조중동과 아메바 정부 니들이 좌파/반미선동세력의 수괴가 아니냐 말이다.
 
너거들이 광우병소의 변형프리온 밭에서 수영을 하던 다 퍼먹던 해도 니들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니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확율보다 낮다.
 
조중동과 아메바 정부는 광우병에 대한 새로운 학설을 내 세운것은 모르는 모양이다.
 
미국소는 광우병내성소다.
미국인은 인간광우병내성인들이다.
미국소를 믿지 않으면 좌파/반미다.
미국을 믿으면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에 절대로 안걸린다.
 
 
이는 확율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니 OIE 새롭게 등재될것이다. 무엇이 증명하냐면 미국인이 증명해주었다고 주장하면 된다.
 
니들 부터 믿고 실천좀 해주면 안되겠니? 그러니 찌라시 소리 듣는거야.. 누가 찌라시를 믿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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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asbestos 2012.11.0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uppy fence 2012.11.0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4.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contents 2012.12.10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stay and play wireless fence 2012.12.2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


광우병소(BSE)에 의한 인간광우병(vCJD)
 
가) 영국인 166명이나 알려지지 않은 광우병자수와 잠복기를 가만하며 최소  = 200 ~ 최대 1,000명
나) 검역시 발견된 광우소 총 두수 =  18만5천두
다) 광우소가 검역을 통하지 않고 섭취 및 산업에 노출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는 마리수 =   40만 ~ 100만 두
라) 광우병 변형프리온 노출자 =  대상인구비(0.3)*유전자형비(0.3) = 5,800만*0.3*0.3 =  522만명
마) SRM비 = SRM무게Kg/1마리정육(400kg) = 0.02~0.1 (추정 0.05)
* 1마리소를 도축했을때 SRM부위가 차지하는 비
바) SRM선호도 = 각국가와 민족의 식습관.제품에 따른 지수 (0.0 ~ 1.0)  영국(0.1) 10% 추정
사) 10년 SRM부위 총량= 총두수(40만) *1두(400Kg)*SRM비(0.1) = 40만두*400Kg*0.1 = 1,600만Kg
아) 1인당 평균 10년 총노출량 = (누적총량*SRM선호도(0.1))/전체인구= 1600만Kg*0.1/5,800만 =  0.028Kg(40만)~0.069Kg(100만) (28g~69g)
자) 1인당 1년 평균 노출량 = 10년 1인당 총노출량/10년 = 2.8g(40만두)~6.9g(100만두)
차) 1만명당 인간광우병 발생율 = 522만: 200~1000명 = 만명 : X = (200~1000)/522 =  0.38 ~ 1.915명/만명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을 포함한 SRM를 어느정도 먹어야 광우병이 발생하는지는 누구도 모른다, 더 나아가 변형프리온 양을 먹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로 대상자에 총노출과 실제 발생한 환자수의 상관관계로 추론할 수 밖에 없다.
 
 
ㅁ 1인당 10년 SRM 부위 노출량 = 28g~69g
ㅁ 광우병발병율 = 0.38~1.915명/만명 = (0.4~2명)/만명 ( 대상: 0~25세 미만, M/M 유전자형)
 
지금까지 현대과학으로 알려진 바에 의함 이범위를 넘을수가 없다.
 
그러니 조중동 니들은 광우병소를 수천마리를 통채로 먹어도 안죽는다.
 
첫째, 조중동 니들은 이메바(아메바)변형프리온에 감염되어 있어서 광우병이 침투한 뇌조직이 없는 것이 첫번째 이유다.
 
둘째, 조중동처럼 무뇌인 자들은 변형프리온이 침입해봐야 먹거리가 없어 죽기 때문이다. 먹을 거리가 있어야 생존을 하지 않겠는가?
 
셋째,  광우병에 조그만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상식이다.
 
인간광우병이 25세 넘으면 변형프리온이 확률적으로 1/45억의 수백억배 안전하다 그러니 절대로 뇌에 침입하지 못한다. 아직까지 미국광우병소는 물론이거니와 미국인이 인간광우병에 걸리는 확률 넘는 것이다. 성장기에 있는 사람들을 타켓으로 하는 게 인간광우병이다. 니들처럼 25세로 성장기가 끝나 뇌가 닫친사람들은 절대네버 안걸린다. 걸리면 그게 새로운 인간광우병의 연구사례가 될테니 말이다.
 
물론, 머리를 제외한 척수나 임파선이나 하는 부위 등 5개부위은 알 수 없다. 왜냐하면 조중동이 조아라 하는 미국과 아메바는 인간광우병 기준을 뇌를 통해서 인간광우병을 판단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변형플리온에 의해서 원인불명 사망하더라도 인간광우병으로 죽는 것이 절대 아니다.
 

▲ 조선일보 구내식당 벽면에 붙어 있던 호주산 쇠고기 원산지 증명서들. ⓒ 2008년 데일리서프라이즈 

 
그런데 국민들에게는 좌파/반미 선동세력이 광우병괴담을 확산시킨다고 하면서 왜 니들 식당에서는 호주산 청정소만을 먹으니 안심하라고 광고하고 있는거니? 니들 조직원들도 불안한거냐? 그럼 니들 조직원들 부터 안심하라고 해야지 니들도 못믿는 것을 국민들에게 먹히겠냐? 과학적으로 접근해야할 광우병에 대해서 "이명박 믿습니다. 미국 믿습니다"라고 하는 과학을 믿음의 영역으로 확장했기 때문이다. 과학을 종교로 승화시켰다면 신심을 다해서 믿던지, 믿음은 쥐박이 만큼도 못하면서 국민을 향해서 믿으라니 니들은 천국은 절대로 못가겠다.
 
 
괴담을 확산시키고 조장하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아닌 스펀지밥처럼 뮈뇌인 아메바 정부와 조중동과 여당이다. 니들의 언행일치가 없으니 믿을수가 있겠냐? 믿는게 바보지.. 그래서 니들도 호주산 쇠고기 먹는다고 광고하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그런데 호주산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광우병소는 풀을 먹어도 광우병에 걸릴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영국의 사례를 보면 확실하니 말이다. 그냥 미국의 검역을 믿고 미국산 먹어요.. 검역은 친미냐 반미냐를 결정하는 절대적인 원인이니 말이다.
 
결국은 조중동과 아메바 정부 니들이 좌파/반미선동세력의 수괴가 아니냐 말이다.
 
너거들이 광우병소의 변형프리온 밭에서 수영을 하던 다 퍼먹던 해도 니들이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률은 니들이 천국에 들어가는 확율보다 낮다.
 
조중동과 아메바 정부는 광우병에 대한 새로운 학설을 내 세운것은 모르는 모양이다.
 
미국소는 광우병내성소다.
미국인은 인간광우병내성인들이다.
미국소를 믿지 않으면 좌파/반미다.
미국을 믿으면 광우병과 인간광우병에 절대로 안걸린다.
 
 
이는 확율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니 OIE 새롭게 등재될것이다. 무엇이 증명하냐면 미국인이 증명해주었다고 주장하면 된다.
 
니들 부터 믿고 실천좀 해주면 안되겠니? 그러니 찌라시 소리 듣는거야.. 누가 찌라시를 믿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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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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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n100 respirator asbestos 2012.11.0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3. BlogIcon puppy fence 2012.11.07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적으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4. BlogIcon hurricane survival kit contents 2012.12.10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아무리 미국이 광우병내성을 지니고 있더라도 유전적 결함으로 자연발생적으로 발견되어야 하는 광우병소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도축되기전에 소멸되었거나 도축과정에 은폐되거나 검역과정에 통과되어 전세계 식탁에 올랐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5. BlogIcon stay and play wireless fence 2012.12.2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야 하는지는 더더욱 알 수 없다. 단지, 광우병소의 총노출수와 환자수 만을 알 수 있다. 이를 기준으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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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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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프리온이란 지신을 보호하는 물질이지만 다 개체에게는 독성물질이 되는 것이다. 지금 까지 알려진 바로는 인간에게서 변형프리온에 민감한 유전자형이 M/M형이다.
 
전문가 집단 일각에서는 인간광우병은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들이 든것이 확율론이다. 수억분에 수십억분(1/45억) 1도 안된 단다. 그러니 먹어도 다죽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일면 맞는 이야기이지만 인간을 다루는 의료전문가나 국가를 책임진 정부가 할말은 아니다. 이말은 자신들은 광우병에 대해서 잘모른다는 말을 스스로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말은 통계학자가 할말이기는 한데, 통계학자들은 이들 말을 믿지 않을 것이다. 이유는 현재 까지 발견된 확인된 원시 데이타들이 오염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통계학적으로는 지금 알려져 있는 광우병확율보다 낮아져야 정상이고  공포보다도 낮아야 정상적이긴 한다.
 
하지만 정확히 소광우병에 걸려 있는 소의 숫자를 모른다. 더 많을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영국이나 유럽과는 다르게 자신들의 소에서는 3마리만이 걸렸고 그중에 1마리는 캐나다 소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광우병 환자도 달랑 3명이라고 한다. 그 3명도 단지 유럽에서 있었던 사람이나 중동에 여행해서 걸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광우병 원인인자를 변형프리온으로 지목하고 이 변형프리온은 채식을 하는 동물에게는 아주 높은 확율로 광우병에 걸린다.
 
광우병원인은 동물성 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견된다. 소에서 발견되면 광우병이고 양에서 발견되면 광양병인것이다. 이들의 차이점은 별로 없다. 채식을 하는 동물이 육식을 먹으면 독과 같다. 그런데 채식이던 육식을 하던 상관없이 자신들과 같은 종을 먹으면 일명 광우병에 걸린다.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그럼 이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동물성사료를 먹은 소에서 발병되는 병이 광우병이다. 유럽이나 미국은 동물성 사료를 한동안 범벅으로 먹었던 지역이다.
 
동물성 사료가 집중적으로 투입된 시기는 80년대이고 미국은 여전히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고 있다.
 
그런데 유럽소에서 90년대 이후 정확히는 90년 중반이후 10년동안 100만마리의 의심소가 발견되었는데 미국은 달랑 3마리다. 절대다수는 물론 영국에서 발견되었다. 최근에도 동물성사료를 일체 투입하지 않는데도 수백마리의 소가 발견된다. 미국의 주장을 받아 들여 캐나다 소를 제외한 2마리라고 생각하자. 유럽소는 총합을 하더라도 5,000만 마리가 안된다. 미국소는 1억마리다.
 
미국소가 얼마나 통제불능인지를 통계학적으로 알아보자.
 
유럽 : 10년동안 전체 사육수 3~5억마리 감염소 100만 마리  인간광우병 환자수 166명
미국 : 20년 동안 천체 사육수 15~20억마리 감염소 미국측 주장 2마리( 실제 3마리) 환자수 3명(그중 미국측 주장 없음)
 
소광우병 확율 = 100만/5억 = 20마리/만
미국소 확율 = 2~3/20억 = 1/10억
 
라고 할수 있을까? 확율을 좋하는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맞다.  유럽도 정확한 통계는 아니다. 단지 추정일뿐이다.
동물성 사료를 투입한것은 유럽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 이다.
 
그런데 유럽소는  만마리당 20마리가 발생하는데 미국소는 전혀 발견되지 않고 있다. 미국소가 광우병 내성소가 아니라면 20년 동안 최소 400만 마리의 광우병 소가 미국인이나 전세계로 팔려나갔다고 미국은 광우병통제가 전혀 되지 않는 국가라고 말을 해야 한다.
 
최소 광우병 발생통계와 광우병환자관련 통계는 유럽이고 특히 영국/일본이다. 기준을 이들 국가에 두어어지 같은 먹이를 먹였는데 미국을 기준으로 통계를 들면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같은 조건에서 당연히 나와야할 확율에 나오지 않은다면 원시데이타가 오염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런 오염된 데이타는 버리는 것이 최소한 통계전문가라면 이야기를 해야 한다. 그런데 다른 특별한 이유를 만들지 못하고, 오염된 데이타를 기준으로 미국은 광우병 위험물이 1/45억분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전문가가 있다면 이들은 전문가가 아니다.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마땅하다. 반대로 주장하면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400만배 위험한 소라고 주장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하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400만배보다 더 위험할수 있고 덜 위험할수 있다. 이유는 단지, 미국의 데이타를 신뢰로 할수 없기 때문에.. 논문쓸때 이런 원시.거짓자료를 쓰레기통에 가야한다. 이것을 기준으로 만든 논문이 있다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잘못된 결과물을 내 놓을 테니 말이다. 의도한 논문이라면 황우석보다 더한 놈들이라고 해야한다. 과학도가 해서는 안되는 짓이기 때문이다.
 
유럽은 90년대 후반부터 동물성사료가 통제되고 관리된 상황에서 조차도 꾸준히 10만마리당 1마리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어 지고 있다.
 
그런데 아직까지 동물성사료가 금지되지 않은 미국에서는 광우병소는 고사하고 의심소조차도 발견되지 않은 0마리라고 말을 하면 소나 개나 웃을 일이다. 미국은 통계를 자체를 낼 수 없는 쓰레기일뿐이다. 그런데 이들 쓰레기 통계를 기준으로 미국소는 안전해요라고 주장을 한다. 이런 사람은 미국소 키우는 목장에서 똥을 치우는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다. 그리고 직접 눈으로 확인 시켜주어야 한다. 책상머리에서 미국소는 신이 지켜주는 소니 안전해요라고 과학은 의심이 원천인데 믿음의 영역까지 확장시켰으니 말이다. 이들은 꼭 된장인지 똥인지 직접 시식을 해주어야 아는 무뇌일 뿐이다.
 
같이 동물성 사료를 투입하지 않은 상황에도 통제관리가 안되는 미국소는 유럽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다고 해야 합리적인 해석이 된다. 미국소/유럽소를 주고 어떤것을 먹겠냐고 하면 나는 무조건 유럽소 특히 영국소를 먹겠다. 그만큼 안전하니 말이다. 하물며 통제 관리가 안되는 동물성 사료 듬뿍 먹은 400만배 위험한 미국소를 먹겠는가?
 
미국소가 400만배 위험하지 않다는 통계자료는 없다. 미국이 동물성 사료에 빠져있는 상황에서 광우병의심소도 아니고 광우병소가 3마리 그것도 1마리는 캐나다소라고 주장하는 동안에는 말이다. 광우병에 관한 통계와 관리체계와 위기관리 능력은 유럽과 일본이 앞서 있다. 특히, 아직까지는 영국은 광우병에 관한 정보와 연구가 세계 최고 수준이다.  
 
동물사료를 전혀 주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국에서 도축되는 1년 4천5백만두 이상소 중 450~4,500 마리의  광우병 소라고 보면 확실하다. 이들 소중 90%는 30개월이상이다. 그런데 동물사료를 먹이면서 0마리 ㅠ.ㅠ.;; 물론, 도축되기 전에 총살이나 다른 먹이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높다. 워낙 총질을 좋아 하는 국가가 아닌가? 사실 동물사료를 먹이던 안먹이던 키우던 수백마리~수만마리 중에 한두마리 끼어 있는 광우병소는 이들로써는 껌값도 안될것이다. 그래서 안전할수도 있지만 말이다 지들이 알아서 잡아주니.. 문제는 이들 소는 도축업자나 농장주의 의지에 의해서 결정되고 있다는 문제이다. 통제/관리 되지않은 권력과 관리자 문제라는 것이다. 이들 소가 어디로 갔는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그럼 한국은 안전한가? 미안하지만 미국소나 한국소는 통계가 잡히지 않는다. 미국소보다는 안전하지만 유럽소에 비해서는 최소 만배는 위험하다고 할 수 있다. 당연히 나와야할 10만마라당 1마리의 광우병소나 광우병의심소가 발견되지 않고 있지 않은가? 결국에는 영국/유럽보다 10만배이상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물론, 미국소의 400만배이상 위험한 미국소 보다는 안전하지만 말이다.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은 그 소들이 어떻게던 우리의 입이나 제품으로 들어갔다는 의미와 같다. 발견된 소들은 폐기 처분할테니 말이다.
 
한우는 단지 영국소에 비해서 10만배 위험하고 미국소에 비해서 40배~100배정도 안전할 뿐이다.
 
지금까지 인간광우병으로 확진되고 발견된 200여명의 면면을 살펴보면 절대적인 다수가 유전자가 M/M형이다. 그리고 통제되지 않은 소 50만 마리에 200여명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은 200여명을 제외한다면 얼마인지는 모른다. 통제와 관리가 되고 있는 영국/유럽이나 일본의 예를 들어본다면 50만 마리의 광우병소가 아무런 의심없이 도축되고 먹었다면 200~400~1000명을 광우병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확실하지 않을까? 그게 합리적인 생각일것이다. 동물사료 듬뿍 먹은 소에 SRM부분을 그동안 먹었다면 하는 이야기다.
 
문제는 인간광우병이라고 명명해서 인간의 뇌를 죽은후에 확정하는데 있다. 머리 뚜껑을 열고 맛을 봐야 짠맛인지 단맛인지 쓴맛인지 판다는게 올바른가? 맛을 보지 않는다면 그냥 의심환자라고 한다. 변형프리온을 섭취하면 인간광우병이라고 할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광우병과 유사한 자발성 SCJD 야콥병환자의 절대 99.9%는 유전자 형이 M/M 타입이다. 야콥스병은 40~50대이상에서 발견된다고 한다. 미안한 이야기지만 야콥스병이나 인간광우병이나 어짜피 변형프리온이 발병원인에 가깝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인간광우병의 기준에 따르면  40세미만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발병시기를 가만하면 25세 미만에서 변형프리온 독성에 감염됨을 알 수 있다. 결국에는 5,000만인구 중 1200만에게만 위험한 질병이 된다. 결국에는 젊은 어린이들이 가장 위험에 노출된다는 의미이다. 하지만 자발성CJD를 포함하면 오히려 광우병소에는 노인들이 더 위험에 노출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유전적으로 더 위험을 느끼고 나서고 있는것이고 노인들은 실제로 자신들이 광우병(변형프리온)에 더 많이 노출되어 있는데 조용하다. 중간에 있는 뇌가 굳은 사람들은 뚜껑이 열린 어린이/청소년/노인보다는 덜위험하다. 어찌보면 가장 안전한 세대라고 할 수 있다. 변형프리온(광우병)은 머리 뚜껑이 열리고 머리에 스팀이 나야 걸릴 가능성이 있으니 말이다. 현재까지 나온 데이타로는 그렇다.  
 
우리나라의 인간광우병 환자는 통계에 잡히지 않은 것을 감안하더라도 통제되지 않고 통제된 기간을 포함해서 영국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동물성 사료를 먹인 기간과 양을 계산한다면 40세 미만의 환자중 미니멈 10~100명이 발견되었어야 정상적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인간광우병 발생사례가 없다.
 
물론 광우병 의심사례만 50여명(?)정도 이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것을 감안하더라도 웃기지 않는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SRM모든 부위를 섭취하고 유전형도 남들보다 3배나 위험군에 속하는데 말이다. 유럽인들보다 21배는 더 위험도가 있다고 해야한다. 그런데 통계에 잡히지 않았다면 당연히 전문가 집단이 은폐하였거나 무능하거나 의료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접근방법이다.
 
오죽하면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라고 하는 험담(속담)이 있겠는가? 변형프리온에 의해서 걸린다고 하는 CJD(야콥병)병들은 벽에 똥칠하는 정도의 뇌가 통제가 안되는 병이다.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는 한국인들 이라면 1년에 최소 1~2명정도는 발생해야 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광우병에 걸린 SRM이 들어있는 뇌/뼈/사골/내장등을 먹더라도 말이다. 그동안 꾸준히 한국인은 다른 어떠한 나라보다 365일 즐겨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그런 한국에서 조차 1년에 1~2명의 청소년이 감염된다면 광우병은 그렇게 위험한 것은 아니다.
 
광우병의 위험을 제대로 알리고 관리/통제 된다면 그 위험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다.
 
 
문제를 이를 정확히 알리고 걸러내는 데 위험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정부당국과 전문가가 할일이다. 너무 과대평가 해서도 안되고 축소 해서도 안된다.
 
20대 미만에서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인간광우병이고 30대 이후에 변형프리온에 감염되면 야콥스병이고 하는 분류자체를 하는 것이 문제이다. 이둘은 어짜피 단백질에 포함된 변형프리온을 M/M형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섭취했을때 발병하는 공통성을 가지고 있는데 구분을 왜하는 것인가? 그럼 먼가 있어보이나?  정확히 변형프리온의 흡수과정과 뇌로 진입하는 과정도 모르는 정도의 저급한 현대과학지식으로 말이다. 전문가가 할일은 정확히 우리의 과학수준이 아주 저급해서 현재까지는 여기 까지 밖에 모릅니다. 그러니 M/M 유전자 형을 가진 성장기에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를 최대한 억제하고 늙어서도 혹시나 동물성 단백질에 포함될 수도 있는 변형프리온이 있을지 모르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 최대한 변형프리온이 동물성 단백질에 들어가지 않도록 정부당국과 전문가집단이 통제/관리하록 최선의 노력하겠습니다라고 해야한다.
 
그런데 한국인이 SRM을 포함하지 않을 것을 먹으면 안전하고 먹어도 다 죽지 않습니다.유전자형중 M/M형이 많으니 더 위험다고 확신할수 없읍니다라고 전문가가 말하는 것은 한마디로 자기 보신에 급급한 처사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밝히는 것이 우선이다.
 
한발더나아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는 안전합니다.라고 선전하고 있다. 아니 도대체 싼게 비지떡이란 이야기는 들어봤어도 값싸고 질좋은 소가 어디 있는가? 미국소가 무엇이 안전한가? 한국이나 미국이나 유럽이나 일본보다 안전하지 않은데 그중에서 한국보다 더 위험한 전세계에서 가장위험한 미국소가 안전하다고 하면 소가 웃고 넘어 가겠다. 통제된 위험은 더이상 위험이 아니다. 하지만 미국은 통제가 되지 않는 국가이다. 이는 통계치가 말해주고 있다. 얼마나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는지 물론, 한국도 예외일수 없다.
 
동물성 사료로 감염된 광우병소를 먹어도 통제된 상황보다 딱 100~500배 위험할 뿐이다. 통계론자들이 말하는 수천만 억분에서 10~500배는 껌값이겠지만 유럽은 1~10만리당 1마리도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 위험을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고 한국이나 미국은 조까라 먹고 죽는것은 사람팔자고 먹고 죽은 귀신은 때깔도 좋다라는 하는 차이이다. 사실 CJD에 걸리면 사람 몰골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더욱 유럽이 충격적으로 받아 들였겠지만 말이다. 암튼 이 차이가 얼마나 대단한 차이인가?
 
변형프리온으로 결릴수 있는 병이 단순히 인간 광우병뿐이겠는가? SRM(7개 변형프리온)장기 모두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것이다. 어느정도 축적되었는가에 따라 어떠한 질병을 만들지 모르는 것이 지금 자랑하는 현대과학 수준일 뿐이다. 어짜피 장님코끼리를 잡고 있는 의과학 수준이라면 위험물질을 멀리하면 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그게 과학하는 사람들이 과학적 합리적으로 접근해야 할일이다. 쪼까 먹고 죽자라고 하니 대략난감.. 먹고 죽으면 하늘의 뜻이라 무슨 선무당도 아니고 하늘에 기우제를 지내는게 과학인가? 그런게 한나라을 책임진 정부가 할일이고 전문의료 과학도 집단이 할일인가?
 
현재상황에서 최대한 회피노력을 하는것이 정부와 과학집단이 할일이다. 쓸데없는 미국소는 전세계에서 제일안전해요 유럽소는 안먹어도 미국소는 맛나게 먹어요 유럽소 보다 미국소를 먹어요 하는 순간 이는 과학을 하는 사람이 절대 될수 없다. 확율적으로 전세계 최고의 안심고기는 영국소이고 유럽소, 일본소이다. 청정지역의 호주산도 그리 안전하지가 않다. 물론, 한국소보다는 수만~수십만배 안전하고 미국소보다는 수백만배 안전하지만 말이다.
 
미국이 검역에서 뇌의 변형을 두고 광우병판단기준으로 한다는 것에 경악햇다. 광우병의 판단기준으로는 맞겠지만 CJD관련 모든 병의 원인은 변형프리온이지 뇌의 변형를 두고 하는 것은 올바른 판단법이 될 수 없다.
 
절대적으로 광우병소를 뇌의 변형프리온과 형태를 보고 판단하는 기준은 바뀌어야 한다. 현재까지는 SRM 7개 부위에 변형프리온이 있는가 없는가를 판단기준으로 해야지 뇌에 스펀지 밥이 있나 없나를 판단기준으로 한다면 그냥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별반차이가 없다.
 
나이로 판단하는 것 도한 마찬기지 이다. 30개월 미만과 30개월 이상을 어떻게 판단할것인가? 아직 정확한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그럼 29개월 29일은 안전하고 30개월 1일은 안전한가? 전혀 과학적인 판단법도 없는 상황에서 비과학적이지 않는가? 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이력관리제를 하지 않은 이상 현재과학으론 알 수 없는 것이다.
 
광우병에 관한한 세계표준은 유럽이나 일본이지 미국이나 OIE가 절대 될 수 없다. 아직까지는 변형프리온으로 발생하는 병을 모르는 관계로.. 한국인도 식습관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 하고 균형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한국이나 동양인 유전자 95%가 M/M이란 이야기는 그동안 알게 모르게 동물성 변형 프리온을 억제하는 식습관이나 다른 유전형질이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인간광우병만의 판단기준으로 했을때 광우병소를 먹는것과 멀쩡한 소를 먹는 차이는 단지 광우병소가 100배더 위험할뿐이다. 물론 야콥스 병(CJD)까지 한다면 그 차이가 수백~수천의 더 차이가 나겠지만 말이다. 이들은 단지 뇌에 변형프리온이 들어가서 소견이 다를 뿐이다. 위험인자는 공통으로 변형프리온이다. 변형프리온을 잡아야지 뇌의 모양으로 판단하는 것은 한국사람에서 남자/여자 성인/청소년병을 구분하는 차이다. 원인 독성물질은 변형프리온으로 같은데..젊었을때 걸린병은 인간광우병 늙어서 걸리면 자발성CJD 좀 웃기지 않는가? 
 
인간광우병이나 CDJ관련 질병의 모든것은 성장기와 퇴화기에 관련이 있다. 성장기에 뇌가 열려서 보다 쉽게 변형프리온이 침투하는 것이고 퇴화기에 닫히 뇌가 열려서 통제력을 잃고 변형프리온이 침투되는 것이다. CJD관련 질병중에서 자발성(sCJD)가 감염과 확진후 인간광우병인 vCJD질병자보다  1년정도 빨리 죽을 뿐이다. 더 위험한건 자발성CJD이다. 어짜피 이둘간의 차이는 없다. 젊어서냐 늙어서냐 차이지 원인 독성물질은 현재까지 변형프리온일 뿐이니 말이다. 세포도 노화되어 통제력이 상실되는 노인들이 더 많이 걸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확율론에 입각해서 광우병소를 통채로 먹던 SRM을 제거 하던 안하던 광우병 결릴 가능성은 100배정도 차이이니 말이다. 물론,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의하면 한국인은 유럽이나 미국보다 3배이고 SRM부위를 포함하면 27배의 위험도를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광우병 원인소도 인간과 마찬가지로 머리(뇌)가 닫힌 상태에서 동물성 사료를 먹으면 광우병 발명가능성이 현저히 줄어든다.
 
어찌되었던 미국소가 어릴때 방목을 하고 도축되기 몇개월전에 집중적으로 동물성 사료를 먹인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진 사실이라는 전제가 깔려있지만 미국소가 유럽소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안전할 수는 있다. 문제는 미국은 관리되지 않고 은폐되고 축소되었다는 것이고 유럽과 일본은 위험이 노출되고 필터링 되었다는 차이다. 이는 미국의 자업자득인 면이 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안전지대가 절대로 아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어쩔수 없이 발생하는 최대 10만마리당 1마리 소광우병 소가 식탁위에 올라오고 있지 않는가? (도중에 자연적이던 누구에 의해서던 죽었을 가능도 충분히 높지만)
 
우려스러운 면은 만약, 한우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면 패닉상태에 빠진 국민들이 걱정이다. 사실 광우병소가 많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검역과정이 확실하다는 뜻이다. 최소한 발견된 소는 입에 안들어가니 말이다. 그럼 오히려 박수를 쳐야 한다 그런데 반대현상이 생길까봐 걱정이다.
 
맹장 수술후 당연히 나와야할 방귀가 나오지 않을때의 심정이 현재 지금의 심정이라고 할까? 어서 빨리 광우병 소가 발견되기를 빌어본다. 발견되지 않고 도중에 미국처럼 사살되어 있을수 도 있고 은연중에 뭍혀서 필터링 될수도 있고 싼고기로 팔릴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것도 나쁜것은 아니지만 보고 자체가 안된다는 것이 더 두렵다. 
 
한국과 미국이 광우병 안전지역 한마디로 ZIN이다. 우리는 검역이런것 몰라하는 자인이 아닌가 말이다. 보균자의 혈액은 수혈을 통해서 100% 전염된다고 했던가 영국의 2개의 사례를 보면 말이다. 한국의 대부분의 수혈은 청소년이 하고 군바리가 한다나 이들이 잠재적 변형플리온 보균자이니 말이다. 통제되지 않은 권력보다는 피해가 없지만 통제되지 않은 의료체계도 문제이다.
 
그런데도 의료체계를 민간에 넘기려는 꼼수를 쓰는 2MB 난감하다. 영국이 믿을 만것은 어찌되었던 검역과정에서 광우병 필터링을 잘하고 공공의료체계가 확실하게 잡혀 있기때문이다. 광우병 걸린소는 재깍 발견되고 의심 환자도 전국민 의료체계로 재깍 발견하니 말이다.  반대로 한국이나 미국은? 겸역도 안되고 의료체계도 엉망이고 그러니 믿을 수 없어 거리로 나올수 밖에 거리로 나오게 한 책임과 원인은 독성물질로 찍힌 인간변형프리온인 2MB에게 있는 것이지 2MB눈에 비친 어리석은 국민이 무슨 죄가 있겠는가?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이려는 상머슴 2MB의 충심을 몰라주는 어리석고 우매한 국민이 원망스럽겠지만, 내가 2MB(미친 소(BEEF)라면 더 확전을 할것 같다. 어짜피 미쳤는데 더 나간들 어떻겠는가? 광우병소를 먹던 안먹던 인간광우병에 걸릴 확율은 1/45억분이다. 광우병소를 쩜져 먹어도 100배정도 위험해질 뿐이다. 1/4,500만이 된들 어떻겠는가? 확율적으로 한강에 배가 지나는 차이 밖에 안나는 아주 미미한 수준이다.
 
단순한 유전질환자 때문에 우리 멀쩡한 국민다수 사람들이 희생이 되어야 하는가? 복불복이 아닌가? 버리는 뼈도 아깝고 버리는 부위도 아깝지 않은가? 이들 모두를 수입하자. 우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곱창/내장탕/소머리국밥/꼬리곰탕/간/천엽/설렁탕이 아닌가? 이들 관련 산업도 살아야 한다. 이들을 어떻게 하라는 말인가. 이들 다수는 영세업자들이 어려운 경제를 살리자 먹어도 아무 이상없다. 차라리 관리/통제에 들어가는 돈으로 경제를 살리자. 그러니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값싸고 질좋은 미국소를 먹자.  이왕 빼든 칼이면 이정도는 휘둘러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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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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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meals kits 2012.11.01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종욱이.. 왜 이리 허점 많은 설을 유포하는지 모르겠어요..님이나 이종욱처럼

  3.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instruction manual 2012.11.06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전문 블로거입니다. 내 피드에 가입하여 큰 게시물의 여분의 탐구에에 남

  4. BlogIcon volcano stove dutch oven 2012.12.10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때 미국에서 2년간에 걸쳐 도축되는 소 75만 마리를 검사한적이 있다. 물론, 이들소는 광우병으로 의심되는 소를 인간의 눈으로 선택하였던 것이다. 이기준은 일명 앉은뱅이소(다운)이다. 그중에서 2마리를 발견한것이다.

  5. BlogIcon dog websites for children 2012.12.2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 중요한 주제에 도움이 필요 남녀를 지원하는 당신의 관대함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6. BlogIcon filters water and instrumentation 2013.01.0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물질이 프리온이다. 내몸에 있을때는 프리온이고 내 프리온이 다른 개체에 들어가면 변형프리온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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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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