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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선수 양성이나 인프라의 구축은 빙상연맹에서나 국가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피겨는 기본적으로 귀족스포츠이다. 돈이 없으면 배울 수 없는 운동이다. 돈이 있더라도 대다수의 부모가 버는 돈보다는 쓰는 돈이 많을 수 밖에 없다. 1년에 최소 수천만원이 들어간다.

김연아 부모님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김연아를 지원하였지만, 부족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집을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아야 했으며 김연아의 언니는 김연아 때문에 희생을 강요받아야 했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고 한다.

또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피겨를 배우는 것은 일종의 사치에 가까울수 밖에 없다. 사실 1인당 GNP가 1만불이상이 되면 실내스포츠가 활성화 된다. 그리고 이에 맞추어 인프라가 갖춰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골프, 수영,  피겨 등을 선진국형 스포츠라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2만 달러에 근접하였지만, 실내 빙상장이 전국에 30개 밖에 안된다.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이유는 절대적으로 한국의 부의 편중 때문이다. 그리고 OECD 국가중 최장시간 노동에 기인한다. 또한, 어릴적 부터 일방적인 사교육으로 인해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극히 부족해서 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과 청소년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그러니 이들을 대상으로 인프라가 갖춰질 이유가 없고, 산업화도 되지 않는 것이다.


전국에 있는 30개의 빙상장 중에서도 피겨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전용빙상장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아이스하키와 쇼트랙과 피겨를 같은 경기장에서 연습을 하여야 하고 일반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점프를 하고 스파이럴을 하고 스텝을 밟는다.  김연아는 개천에서 용이난 특이한 케이스다.

그래서 김연아도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빙상장은 태릉의 국가대표가 사용하는 빙상장이 아닌 놀이공원이 있는 롯데월드가 최고라고 이야기를 했다. 태릉선추촌에 있는 빙상장 조차도 피겨 전용은 없다. 롯데월드는 빙질도 좋고, 다른 빙상장에 비해서 따스해 두꺼운 옷을 입지 않아도, 손을 호호 불면서 부상의 위험속에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또한, 메뚜기 처럼 빙상장을 대관하기 위해서 목동, 롯데, 일산, 과천으로 쉼없이 옮겨가면서 운동을 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운동하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지 않았을까? 이는 빙상 운동선수를 하거나 취미를 하는 사람들에는 악몽이다.


원인은 돈을 내고 배우려는 사람이나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전용빙상장도 없을 것이다. 골프장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전에 볼링장에서 볼링을 하려면 찾기도 어려운 적이 있었다. 그래서 전국방방곡곡 시골 구석까지 볼링장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돈을 벌려는 사람은 시장 분석을 통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동계 종목인 빙상운동은 돈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고 돈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피겨나 빙상의 경우 배우고 즐기려는 사람은 많지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에는 선도적으로 국가에서 초기 투자를 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래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동호회가 구성되고, 동호회에서 선수가 나오고 이를 동호회 차원에서 십시일반 후원을 하면서 선수들이 지금보다 적은 돈으로도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선수생활을 끝내고 코치로 취미를 하는 사람이나 선수를 하고자하는 어린이를 가르치는 곳이 늘어나면 산업이 생성되고 경쟁이 되어 자체적으로 선순환 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현재 피겨의 장비는 국산이 없는 실정이다. 김연아도 이탈리아의 피겨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쇼트스케이팅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우 장비는 대부분 국산화 되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골프의 경우도 박세리 이전에는 돈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였다. 장비 또한 국산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웬만하면 실내 골프연습장이 생기고 실외 연습장과 장비들이 국산이 많이 보급되기도 한다.

이처럼 한선수로 인해서 특정한 스포츠가 활성화 되어 산업화의 길을 열어가는 것이다.

지금 올댓스포츠가 하고자 하는 일이 박세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박세리는 스스로 인프라도 만들지 않고, 후배양성도 하지 않고 박세리 키디들을 만들어 냈지만,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는 롤모델에만 그치지 않고 후배양성을 하고, 김연아 키디들을 만들고 피겨를 산업화의 길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위에서 박미희에게 욕심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연아로 인해서 만들어진 캐나다의 크리켓 드림팀은 김연아, 곽민정, 김해진 그리고 또다른 유망주들이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 트레이시 월슨, 트레이너 등 드림팀을 올댓의 드림팀으로 만들어 질것이다. 이들 드림팀은 한국의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메뚜기 처럼 먹이를 찾아 빙상장을 찾아 길거리에서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육성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정상급 피겨선수들이 비용을 조달하는 방법처럼 곽민정과 김해진은 올댓 스포츠가 주관하는 아이스쇼에 출연하여 훈련비를 충당할 것이고, 김연아와 패키지 광고를 하거나 단독으로 광고 출연 등으로 비용을 조달할 기회를 가질것이다.

최소한 한국의 실정에서는 드림팀를 삼고초려라도 해서 국가대표 코치로 위촉해야 마땅한 일이지만, 현재 일개 개인인 올댓 스포츠가 피겨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유망주를 발굴하는 어처구니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목이던 마찬가지 이지만, 기량이 급성장하는 어릴때 지원이 없다면 성공 가능성이 없다.



특히 여자피겨의 경우 16세 이전에 기량이 급성장하고 신체 변형기인 사춘기에 접어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유망주라도 기량을 발휘하기 힘들다. 그래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성장기를 지나봐야 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일단 국제적인 성적을 내고 지원을 받던지 후원을 받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100년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 김연아 조차도 중학교 때 경제적인 비용문제로 피겨를 그만둘것을 심각하게 고민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때 부모가 빚을 내서 지원을 할수 없었다면 김연아는 존재조차 없었을 것이고, 김연아로 인해서 행복감을 만끽할 수 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를 키우면서 절실한 시기를 안 올댓의 김연아어머니 박미희는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선수들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일본의 경우는 국가와 빙상연맹 차원에서 전국가적으로 피겨를 전략스포츠로 만들고 있고, ISU 피겨룰까지도 자국선수들에 유리하게 변경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올댓 스포츠의 이런 일련의 행위는 개인의 희생을 담보로 실패의 가능성이 있는 위험 천만한 일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가나 빙상연맹이 해야할 일을 하는 올댓 스포츠의 김연아와 박미희 모녀는 아름다운 욕심쟁이들이다. 지금의 올댓의 행보로 보았을 때 몇년후에 지금과 반대로 선수들이 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지 않고 대한민국으로 전지훈련을 오는 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있지 않을까 한다. 4대강 땅파기 삽질 보다는 사람에 투자하고,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인프라를 만든다면 스스로 더 큰 소득창출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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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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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배리본즈 2010.06.02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김연아 짱

  3. 2010.06.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연아 사랑!!! 2010.06.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욕심은 얼마든지 부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 맘 같으면,
    정말 피겨에 적합한 최고의 빙상장까지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천재 하나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요...
    연아가 한국에서는 없었고 그리고 세계에서는 기울어져 가던 피겨를 살리네요.

    빙상장이 생기면 수요도 그만큼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성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연아를 보면, 저도 피겨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5. BlogIcon 연아언니짱!! 2010.06.0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는 힘을 내고 있을거에요!! 마음 속으로 " 힘든 일을 받은만큼 난 잘할 거다 " 라고
    생각 하실거에요!! 제가 연아언니가 TV에 나오든 말든 그냥 재미있게만 봤는데 이젠 정말..
    사람은 누구나 날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거 같아요!!..
    우리 모두 연아언니 응원 합시당 >_< !!

  6. BlogIcon 고원규 2010.06.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인기절정의쇼핑몰중한곳은 스타일와우 여기모르면 요즘 간첩이져?ㅎ검색 해보세열832x

  7. 헐헐 2010.08.2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김연아 양을 위해서라도 박미희씨 제발 그렇게 살지 ㅁ말아주세여

  8. 흉노이민족 2010.08.2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 인간들 만큼 하겠습니까? ㅋㅋ 삼성 보면 알수있죠. 토사구팽은 경상도 기질중의 한 특징이죠. 의리를 가장한 뒤통수!!! "배신의민족"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다. 이게 다 딴나라당 때문이다.

  9. 2010.08.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BlogIcon 박기동 2012.01.0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1.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2. BlogIcon Kimber 2012.02.2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주제의

  13. BlogIcon 벨라 2012.04.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4. BlogIcon 리아 2012.04.0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5. BlogIcon 사바나 2012.05.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6. BlogIcon 사라 2012.05.1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7.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김수로에서 정견비는 최소한 김수로가 자신의 친자라는 의심을 했어야 하

  18.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19. BlogIcon Marcus 2012.09.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20. BlogIcon jetboil flash instructions 2012.11.2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1.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n95 2012.12.0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올댓스포츠(AT Sports) 박미희는 수리고 곽민정(16세)에 이어서 차세대 유망주인 과천중의 김해진(13)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였다.

이기사를 보는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다.

김연아는 자신의 소득 중 20억에 이르는 돈을 기부하는데 물쓰듯 펑펑 써서 김연아 너무 막쓰는것 아닌가?

오히려 김연아의 노후를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을 기분좋게 하고 있다.

김연아의 기부는 김연아 부모님의 힘이라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그런 박미희가 다시금 피겨스케이팅 후배 양성에 팔을 걷어 붙이고 돈을 물쓰듯 하려하고 있다.
 
아마도 김연아를 가르칠 때 들었던 돈에 대한 아쉬움을 풀어주려하는 것이고,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데 필요한 재반여건의 부족을 몸소 느끼고 이를 해결해주는데 있는 것 같다.

사실 선수 양성이나 인프라의 구축은 빙상연맹에서나 국가적으로 해야 할 일이다.피겨는 기본적으로 귀족스포츠이다. 돈이 없으면 배울 수 없는 운동이다. 돈이 있더라도 대다수의 부모가 버는 돈보다는 쓰는 돈이 많을 수 밖에 없다. 1년에 최소 수천만원이 들어간다.

김연아 부모님도 중소기업을 운영하면서 김연아를 지원하였지만, 부족한 돈을 마련하기 위해서 집을 담보로 해서 대출을 받아야 했으며 김연아의 언니는 김연아 때문에 희생을 강요받아야 했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고 한다.

또한,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은 우리나라에서 피겨를 배우는 것은 일종의 사치에 가까울수 밖에 없다. 사실 1인당 GNP가 1만불이상이 되면 실내스포츠가 활성화 된다. 그리고 이에 맞추어 인프라가 갖춰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골프, 수영,  피겨 등을 선진국형 스포츠라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2만 달러에 근접하였지만, 실내 빙상장이 전국에 30개 밖에 안된다.


스포츠 인프라가 부족한 이유는 절대적으로 한국의 부의 편중 때문이다. 그리고 OECD 국가중 최장시간 노동에 기인한다. 또한, 어릴적 부터 일방적인 사교육으로 인해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가 극히 부족해서 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대다수의 국민과 청소년은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그러니 이들을 대상으로 인프라가 갖춰질 이유가 없고, 산업화도 되지 않는 것이다.


전국에 있는 30개의 빙상장 중에서도 피겨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는 전용빙상장은 존재하지도 않는다. 아이스하키와 쇼트랙과 피겨를 같은 경기장에서 연습을 하여야 하고 일반인들과 같은 공간에서 점프를 하고 스파이럴을 하고 스텝을 밟는다.  김연아는 개천에서 용이난 특이한 케이스다.

그래서 김연아도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빙상장은 태릉의 국가대표가 사용하는 빙상장이 아닌 놀이공원이 있는 롯데월드가 최고라고 이야기를 했다. 태릉선추촌에 있는 빙상장 조차도 피겨 전용은 없다. 롯데월드는 빙질도 좋고, 다른 빙상장에 비해서 따스해 두꺼운 옷을 입지 않아도, 손을 호호 불면서 부상의 위험속에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이다.

또한, 메뚜기 처럼 빙상장을 대관하기 위해서 목동, 롯데, 일산, 과천으로 쉼없이 옮겨가면서 운동을 하였다고 한다. 아마도 운동하는 시간보다 이동하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지 않았을까? 이는 빙상 운동선수를 하거나 취미를 하는 사람들에는 악몽이다.


원인은 돈을 내고 배우려는 사람이나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전용빙상장도 없을 것이다. 골프장도 마찬가지이지만, 예전에 볼링장에서 볼링을 하려면 찾기도 어려운 적이 있었다. 그래서 전국방방곡곡 시골 구석까지 볼링장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배우려는 사람이 많아지면, 돈을 벌려는 사람은 시장 분석을 통해서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동계 종목인 빙상운동은 돈도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고 돈이 되지 않았다는 뜻이다.

하지만, 피겨나 빙상의 경우 배우고 즐기려는 사람은 많지만, 인프라가 갖춰지지 않았다. 그래서 초기에는 선도적으로 국가에서 초기 투자를 하는게 합리적이다. 그래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동호회가 구성되고, 동호회에서 선수가 나오고 이를 동호회 차원에서 십시일반 후원을 하면서 선수들이 지금보다 적은 돈으로도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선수생활을 끝내고 코치로 취미를 하는 사람이나 선수를 하고자하는 어린이를 가르치는 곳이 늘어나면 산업이 생성되고 경쟁이 되어 자체적으로 선순환 적으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현재 피겨의 장비는 국산이 없는 실정이다. 김연아도 이탈리아의 피겨장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쇼트스케이팅이나 스피드 스케이팅의 경우 장비는 대부분 국산화 되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골프의 경우도 박세리 이전에는 돈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였다. 장비 또한 국산을 찾아보기 어려웠다. 하지만, 지금은 웬만하면 실내 골프연습장이 생기고 실외 연습장과 장비들이 국산이 많이 보급되기도 한다.

이처럼 한선수로 인해서 특정한 스포츠가 활성화 되어 산업화의 길을 열어가는 것이다.

지금 올댓스포츠가 하고자 하는 일이 박세리의 전철을 밟고 있는 것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박세리는 스스로 인프라도 만들지 않고, 후배양성도 하지 않고 박세리 키디들을 만들어 냈지만,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는 롤모델에만 그치지 않고 후배양성을 하고, 김연아 키디들을 만들고 피겨를 산업화의 길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위에서 박미희에게 욕심이 너무 많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김연아로 인해서 만들어진 캐나다의 크리켓 드림팀은 김연아, 곽민정, 김해진 그리고 또다른 유망주들이 오서와 데이비드 윌슨, 트레이시 월슨, 트레이너 등 드림팀을 올댓의 드림팀으로 만들어 질것이다. 이들 드림팀은 한국의 유망주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메뚜기 처럼 먹이를 찾아 빙상장을 찾아 길거리에서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육성할 것이다.

또한, 대부분의 정상급 피겨선수들이 비용을 조달하는 방법처럼 곽민정과 김해진은 올댓 스포츠가 주관하는 아이스쇼에 출연하여 훈련비를 충당할 것이고, 김연아와 패키지 광고를 하거나 단독으로 광고 출연 등으로 비용을 조달할 기회를 가질것이다.

최소한 한국의 실정에서는 드림팀를 삼고초려라도 해서 국가대표 코치로 위촉해야 마땅한 일이지만, 현재 일개 개인인 올댓 스포츠가 피겨 국가대표팀을 이끌고 유망주를 발굴하는 어처구니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어떤 종목이던 마찬가지 이지만, 기량이 급성장하는 어릴때 지원이 없다면 성공 가능성이 없다.



특히 여자피겨의 경우 16세 이전에 기량이 급성장하고 신체 변형기인 사춘기에 접어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극복하지 못한다면  아무리 훌륭한 유망주라도 기량을 발휘하기 힘들다. 그래서 여자 피겨스케이팅 선수는 성장기를 지나봐야 안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어떤 이들은 일단 국제적인 성적을 내고 지원을 받던지 후원을 받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100년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천재 김연아 조차도 중학교 때 경제적인 비용문제로 피겨를 그만둘것을 심각하게 고민하였다고 말하였다. 이때 부모가 빚을 내서 지원을 할수 없었다면 김연아는 존재조차 없었을 것이고, 김연아로 인해서 행복감을 만끽할 수 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김연아 선수를 키우면서 절실한 시기를 안 올댓의 김연아어머니 박미희는 지원이 가장 필요한 시점에 선수들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는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일본의 경우는 국가와 빙상연맹 차원에서 전국가적으로 피겨를 전략스포츠로 만들고 있고, ISU 피겨룰까지도 자국선수들에 유리하게 변경하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올댓 스포츠의 이런 일련의 행위는 개인의 희생을 담보로 실패의 가능성이 있는 위험 천만한 일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국가나 빙상연맹이 해야할 일을 하는 올댓 스포츠의 김연아와 박미희 모녀는 아름다운 욕심쟁이들이다. 지금의 올댓의 행보로 보았을 때 몇년후에 지금과 반대로 선수들이 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나지 않고 대한민국으로 전지훈련을 오는 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이 있지 않을까 한다. 4대강 땅파기 삽질 보다는 사람에 투자하고, 사람들이 즐길수 있는 인프라를 만든다면 스스로 더 큰 소득창출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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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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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6.02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연아 사랑!!! 2010.06.02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욕심은 얼마든지 부려도 좋다고 생각해요.
    제 맘 같으면,
    정말 피겨에 적합한 최고의 빙상장까지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천재 하나가 산업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데요...
    연아가 한국에서는 없었고 그리고 세계에서는 기울어져 가던 피겨를 살리네요.

    빙상장이 생기면 수요도 그만큼 늘거라고 생각합니다.
    수익성이 있다는 말씀이지요.
    연아를 보면, 저도 피겨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ㅎㅎㅎ

  4. BlogIcon 연아언니짱!! 2010.06.0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언니는 힘을 내고 있을거에요!! 마음 속으로 " 힘든 일을 받은만큼 난 잘할 거다 " 라고
    생각 하실거에요!! 제가 연아언니가 TV에 나오든 말든 그냥 재미있게만 봤는데 이젠 정말..
    사람은 누구나 날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거 같아요!!..
    우리 모두 연아언니 응원 합시당 >_< !!

  5. BlogIcon 고원규 2010.06.07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인기절정의쇼핑몰중한곳은 스타일와우 여기모르면 요즘 간첩이져?ㅎ검색 해보세열832x

  6. 헐헐 2010.08.25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발....김연아 양을 위해서라도 박미희씨 제발 그렇게 살지 ㅁ말아주세여

  7. 흉노이민족 2010.08.2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상도 인간들 만큼 하겠습니까? ㅋㅋ 삼성 보면 알수있죠. 토사구팽은 경상도 기질중의 한 특징이죠. 의리를 가장한 뒤통수!!! "배신의민족"이라는 말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다. 이게 다 딴나라당 때문이다.

  8. 2010.08.26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BlogIcon 박기동 2012.01.02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10.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는 죽으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긴다

  11. BlogIcon Kimber 2012.02.2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주제의

  12. BlogIcon 벨라 2012.04.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3. BlogIcon 리아 2012.04.05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4. BlogIcon 사바나 2012.05.08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5. BlogIcon 사라 2012.05.11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김수로에서 정견비는 최소한 김수로가 자신의 친자라는 의심을 했어야 하

  17.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18. BlogIcon Marcus 2012.09.18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9. BlogIcon jetboil flash instructions 2012.11.2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문수 지사의 도정을 트리플 악셀식으로 한다면 속임수 정치를 하겠다는 선언과 같은 것이다. 피겨와 정치가 같은 점은 피겨도 권력이 지배하고 정치도 권력이 지배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피겨를 정치스포츠라고 불리우는 것이다.

  20.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n95 2012.12.03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측면에서 전혀 외부 지원이 없었던 김연아는 불행한 세대의 마지막이 되고, 새로운 신기원을 연 개척자이다.

  21. BlogIcon 박혜주 2016.07.06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말해 이런 욕심을 부리기도 힘들거예요~ 자기만 잘먹고 잘살면 되는 세상에서 굳이 자신들이 겪은 힘든 일들이 얼마나 힘든지 아는 분들이라 바라만 보지 않고 직접 거둬들여 지원해준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 김연아 선수도 김연아 선수지만 어머님 또한 베풀 줄 아시는 분 인것 같아요!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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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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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는 2010년 4월 30일로 IB 스포츠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그런데, IB 측은 김연아를 버리기 아까운 모양이다. 사실, 황금알을 낳아주는 김연아를 버리는건 아까울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김연아는 IB에 날아든 파랑새이거나 화수분을 가지고온 제비였다.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김연아의 성장기와 전성기를 IB측과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이제 전성기가 끝났으니 시장성과 상품성이 없다는 다른 말이다.


한마디로 “김연아 포도는 신포도니 먹을 수 없는 거야“라고 다 같이 먹을 공동우물에 독을 푸는 행위이다. 

IB 스포츠의 이희진 사장은  "우리의 마음은 처음 인연을 맺은 3년 전 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김연아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앞으로 더 멋진 날개를 펼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의 어머니가 세운 올댓 스포츠 (AT Sports)는 축하하는 척 하면서 자신의 회사에서 퇴사한 임원인 구동회 부사장을 목표로 두는 듯하다.


하지만, 구동회 부사장의 알지 못하는 행위를 근거로 회사에 배사행위를 하였으니 배임혐의로 민.형사 책임을 끝까지 물릴 것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실질적으로는 김연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개입했다는 말이다.


그러니 구동회는 김연아를 치기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또한, 구동회를 넘겨줄테니 지속적으로 자신들 IB 스포츠와 CF대행, 아이스쇼 등 돈 되는 사업을 맡겨달라는 딜이 강하다.


그런데, IB가 구동회에 행하는 행위가 재미있는 것은 IB 스포츠 이희진 사장은 스포츠 마케팅과 미디어 업무를 하던 IMG소속 이였다. IB의 논리대로 라면, 현재 IB 스포츠가 하던 업무라는 것도 이전 IMG사나 KBS에 배임을 하고 별도로 회사를 세웠다는 뜻이다. 그런데 자신들이 한 행위를 구본회 부사장이 했다고 배임행위로 민.형사 처벌을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반면에 구동회 부사장은 전공은 스포츠 마케팅이였다. 자신이 가진 노하우와 전공을 살려서 김연아를 서포트(?)했다는 뜻이다. 오히려 구동회가 IB에 스포츠마케팅을 전수했다고 보는게 타당할 정도이다.

 

IB스포츠에 김연아 전담팀은 있었나?


김연아 전담팀이란 타 업무를 하지 않고 김연아만을 전담하는 것을 말한다.


구동회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오히려 언론을 통해서 본 구동회에 대한 좋은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 오서코치의 아사다마오 코치제안 설도 구동회를 통하지 않고 IB측에 전달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

IB 스포츠가 밝힌 김연아 전담팀 5인의 총책임자는 구동회 부사장이였다. 구동희 부사장은 스포츠 2팀 본부장 있었다. 실질적으로 전담팀 5인이 김연아 만을 전담을 했는지 아니면, IB 스포츠의 스포츠 마케팅 소속 선수들을 전담을 했는지는 정확히 알 수는 없다.



하지만, IB 스포츠의 사내 구성을 보면 스포츠 마케팅사업부는 3개부서로 이뤄져 있다.  김연아 전담팀 5인은 타 선수까지도 관리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2010년 IB 스포츠가 전자 공시한 자료에 의하면 임원 12명과 직원 32명이다. 상시 통역을 제외한 4명은 타 업무를 같이 보고 있었다고 보는 게 상식적이다.


유투브, 홈페이지 관리와 대 언론 관리도 IB 스포츠의 구동회 부사장이 관장하고 있었다고 봐야 한다. 직접적으로 이를 재대로 관리 하지 못한 책임은 구동회 부사장에 있는 것이다.

만약, 김연아 만을 위한 전담팀이 있었다면, 김연아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리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고, 홈페이지 관리도 충실해야만 한다. 그동안 유튜브(You-Tube)에서 김연아에 대한 날조 동영상이 돌아다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저작권을 충분히 관리했을 것이고, 피겨팬들이 김연아 날조 동영상을 반박하는 UCC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또한, 수 없이 많은 김연아 관련 악성 발기자들의 왜곡된 기사들 또한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승냥이라 불리는 피겨팬들이 김연아를 전담하고 있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IB 스포츠는 김연아에 투자한 것인가? 김연아가 IB 스포츠에 투자한 것인가?


IB 스포츠는 2007년 4월, 3년 계약을 하면서 매년 김연아에 5억을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는 투자가 아니였다. 투자란 김연아의 수입에 관계없이 지불되어야 하는 금액이다. 하지만, IB는 2007년부터 5억을 회수해 갔다. 이렇게 3년 동안 15억을 김연아 측으로부터 회수 했다. 회수를 한다면 투자가 아니고 이자놀이를 한것이다. 그것도 원금에 수십배에 해당한다. 이자로 치면 수천%를 받는 고리대금업을 한것이다.  이를 다른 말로 앵벌이를 했다고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


정확히는 김연아를 관리한다고 자신들의 직원들의 임금을 보전하는 목적으로 사용했다는 뜻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김연아 전담팀도 아닌 IB 스포츠 김연아 전담팀이라 불리우는 직원들의 임금과 관리비로 매년 5억을 투자했다는 뜻이다.

 

김연아와 IB의 계약관계는 김연아 75%, IB 25%였다. IB가 처음 밝힌 자료에 의하면 3년 동안 김연아는 115억을 IB는 4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IB가 최종 밝힌 보도에 의하면 IB측이 60억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김연아는 3*60 = 180억을 가져가야 한다. 하지만, IB는 이를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알고 보면 IB의 60억도 매출기준이 아닌 모든 비용을 빼고 김연아로부터 벌어들인 순수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매출기준이라면 그동안 IB에서 벌인 매년 2회 이상의 아이스쇼를 하였다. 한번의 아이스쇼는 3일 동안 한다. 그동안 김연아 아이스쇼는 1회당 1만명 관중이 매진되었다. 1회당 최소 관중 매출은 35억 이상이어야 한다. 이는 광고와 방송중계와 스폰서계약을 제외한 금액이다. 이를 합치면 1회 아이스쇼 매출은 40억에 이른다. 아이스쇼만으로도 매년 80억의 매출이 발생했다는 뜻이다. IB 스포츠도 1회 아이스쇼의 매출은 40억이고 수익이 9억대라고 밝힌 적이 있다.

2009년 스포츠 부분 203억원의 매출을 보면 김연아 관련 매출이 절대적인 것으로 나타난다.

2009년 김연아 관련 매출 : 최소 180억이상  
아이스쇼 2회 = 약 80억
김연아 광고수입 등 75억+ 아이비(25억)  = 100억


그런데 IB측이 밝힌 60억은 김연아의 CF와 관련 상품 등을 포함한 금액 인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IB가 밝힌 60억은 매출이 아닌 김연아를 통해서 벌어들인 순 수익을 말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공시에 의하면 김연아가 몇년동안 IB의 적자를 보전하고 당기순이익을 만드는데 절대적인 공헌을 하고 있다.

이를 정리하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 투자한 것이 아니라 김연아측이 2006년 년말부터 밀려드는 광고 등 대외활동 창구 대리 역할을 위해서 김연아가 2007년부터 IB에 매년 5억을 투자하고 매년 수익의 25%이상을 IB에 주었다는 뜻이다.


비판적으로 말하면 김연아는 IB에 몸도 주고 맘도 주고 다주고 빰맞은 꼴이다.


어쨌든, 2010년 5월 1일은 김연아가 IB 볼모로 부터 해방되는 원년이 되는 해이다. 이를 축하라도 하듯이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즈(TIMES)에서 세계 영향력 있는 100인 중 영웅(Heros)부분에 미국의 전 대통령 빌 크린턴과 함께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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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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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illerich 2010.04.30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스러워요~ 연아양^^..

  2. 자격증 2010.04.3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격증 114 http://lote9797.com/ 국내최대 국가기술자격증, 공무원시험 필기/실기시험 기출문제 사이트

  3. ;;; 2010.04.3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비판할려면, 이것저것 갖다 붙이지 말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고 하길 바랍니다.

    • tidhfls 2010.05.0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 <- 이샡긔 IB 사장인갑네 ㅋ

    • 쭈냐놀자 2011.03.2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붕어도 아니고 하는 말 똑같이 '근거를 대세요'...ㅋ 그럼 니네가 아니라는 근거 갖고 와서 리플을 달던가ㅋ 그래프랑 저 표들 안보이냐? 장님이야? 할 말 없으니까 한마디 얼척없이 던져놓고 '나는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는다능!!'하는 꼴이란...ㅋㅋㅋ

  4. BlogIcon 라이너스™ 2010.05.01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멋진 주말, 행복한 5월되세요^^

  5. 어쩐지 2010.05.13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G가 한일이 있어서 IB는 이쁘게 봐주려고 많이 노력했는데.. 그러고 보니 한일도 없었구나. 생각해보면 데뷔 1년된 듣보잡 연예인도 홈피가 있는판에 연아가 없었단건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 유툽 대응도 진짜 한 십년뒤에 하려나 보네 했었는데;;; 대체 연아에게 매년 5억씩 투자했다는데 IB는 그 투자 내역좀 밝혀 보지? 구동회 부사장이 했다는 배임 행위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어이없음요ㅠ

  6. 아이비사장 이희진 여잔줄 알았네 2011.06.23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보니 열뻗치긔.....저래놓고 재계약 한 광고에 대한 메니지먼트 비용을 뻔뻔하게 요구하는 저 인간들은 당췌 정체가 뭔지 궁금함. 메니지먼트를 잘해서 광고땄냐고!! 순전히 연아 능력으로 쉽게 돈 벌어다 주니까 저런 정신나간 소리나 하고.....그렇게 돈 벌어다 줬으면 헤어질 땐 좀 곱게 헤어져주지 끝까지 구질구질하게........

  7. BlogIcon 김보경 2012.01.01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8.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9. BlogIcon 테일러 2012.05.08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0. BlogIcon Aaliyah 2012.05.11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해가 안갑니다.

  11.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2012.07.14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가 국가대표 선수로 부상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태릉선수촌이나

  12.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3. BlogIcon Torrie 2012.09.1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14. BlogIcon Torrie 2012.09.1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

  15.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for burn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6. BlogIcon survival kits for teachers 2012.12.0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IB의 행위를 보고 있노라면 자신이 가질 수 없다면 김연아의 상품에 흠집을 내고자 하는 노력이 눈물이 날정도 이다.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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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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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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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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