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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왕과나, sbs는 사극을 만들지 마라 SBS에서 환관 김처선의 일대기를 그리는 역사드라마(사극) 를 방영하고 있다. 환관을 전면에 내세워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고 환관이 왕과 정사에 어떻게 관여를 하고 관료들과 궁중암투를 벌렸는가 보여주는 것은 새로운 재미가 있을 것이다. 이미지 더 보기프로그램명 : 왕과 나 방송 : SBS 월,화 저녁 9시 55분 소개 :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출연 : 오만석(김처선), 구혜선(윤소화), 고주원(성종), 전광렬(조치겸), 양미경(정희왕후) 다음 포털에 나와 있는 의 소개글에 다음과 같이 쓰여져 있다. 환관으로서 조선 5대 문종에서 부터 10대 연산군에까지 시종에 임했던 김처선 이야기 그러나, SBS 는 문종때의 환관 김처선은 그리지도 않고 있다... 더보기
한명숙후보 <씨받이>받아 들여야 파문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에서도 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에서는 현대판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더보기
한명숙후보 <씨받이>받아 들여야 파문 손석희의 MBC 100분토론 대통령후보 토론 과정에서 UCC 질문에 "요즘 애를 낳고 싶어도 낳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가 이제 필요한 것이 아닌가?" 질의에 한명숙 후보는 "제도를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발언했다. (임권택 감독, 강수연 주연, 씨받이)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남아 여성을 부부라는 형식으로 입국을 시킨후 로 사용한 전례가 있고, KBS2 부부크리닉 에서도 에 관한 고발성 드라마를 제작한 적도 있다. 또한, SBS는 9월 4일 밤 11시 에서는 현대판 대리모에 대해서 후속 심층 분석기사를 내 놓았다. 현대판 씨받이’ 그들의 뒷얘기… SBS 뉴스추적에서 방송 “아이를 낳아 주면 생활비를 포함해서 7000만 원, 낳아 준 뒤 세 살까지 키워 주면 5억 원도 줄 수 있다" 대리모란.. 더보기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 더보기
정덕희 학력논란, 짝퉁 시사저널에 놀아난 언론, 포털...  우리 언론은 하나의 사안이 발생하면 유사사건을 추적하는데 혈안이 된다. 그래서 한국의 모든 사안을 한쪽으로 몰아버린다. 예를 들면 성폭력범죄가 발생하면 온통 전국적으로 성폭력공화국이 된다. 학력조작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기사가 학력조작자들로 도배를 한다.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공무원비리, 성폭력범죄나 학력조작문제는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아니다. 짝퉁 시사저널도 하이에나처럼 유명인의 학력를 추적하였다. 8월 13일자 기사를 올렸지만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 논란이 2시간도 안되서 정리되는 듯 하다. 처음 짝퉁시사저널의 기사를 인용하여 한국신문사 계열들의 폭로를 시작으로 모든 언론들이 정덕희교수의 학력위조를 하였다고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