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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지식인 구로다 가쓰히로의 양두구육 비빔밥 비하?와 무한도전 김태호 피디의 일침 대응을 보며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 더보기
선덕여왕 49회, 진흥왕(이순재) 신라의적 미실(고현정)척살 - 만화보다 못한 미실 죽음 고현정 하차 드라마 선덕여왕이 50회로 미실(고현정)의 죽음을 예고하고 있다. 그래서 미실 고현정의 아름다운 하차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는 듯 하다. 또한, 감춰둔 미실 고현정 하차에 대한 떡밥을 유신 엄태웅을 통해서 흘리고 있다. 유신 엄태웅과 함께 찍은 고현정의 의상을 보았을 때 근.현세 서양 검은색 장례복장이다. 당시에 미실 고현정은 서양도 드나들었나 보다. 덕만이 가지도 않은 타클라마카탄 사막을 드나는 것 만큼 허황되기는 하지만, 덕만은 그나마 극중 개연성이라도 있다. 하지만 미실의 복장은 뜸금이 없다. 어찌되었던 미실의 아름다운 죽음은 처음 기획한 아들 비담(김남길)에 의한 처형에서 자살로 결론날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미실은 대야성으로 숨어들었을까?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극의 내용은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더보기
선덕여왕 49회, 진흥왕(이순재) 신라의적 미실(고현정)척살 - 만화보다 못한 미실 죽음 고현정 하차 드라마 선덕여왕이 50회로 미실(고현정)의 죽음을 예고하고 있다. 그래서 미실 고현정의 아름다운 하차를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는 듯 하다. 또한, 감춰둔 미실 고현정 하차에 대한 떡밥을 유신 엄태웅을 통해서 흘리고 있다. 유신 엄태웅과 함께 찍은 고현정의 의상을 보았을 때 근.현세 서양 검은색 장례복장이다. 당시에 미실 고현정은 서양도 드나들었나 보다. 덕만이 가지도 않은 타클라마카탄 사막을 드나는 것 만큼 허황되기는 하지만, 덕만은 그나마 극중 개연성이라도 있다. 하지만 미실의 복장은 뜸금이 없다. 어찌되었던 미실의 아름다운 죽음은 처음 기획한 아들 비담(김남길)에 의한 처형에서 자살로 결론날 수도 있다. 그런데 왜 미실은 대야성으로 숨어들었을까?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극의 내용은 있으나 마나한 것이다... 더보기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 기념, 미실 마지막촬영, 현대극으로 본 덕만 출생의 비밀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 미실 고현정이 드라마에서 아름다운 하차를 준비하고 미실 마지막촬영을 남겨두고 있다. 원래 드라마 제작 기획에서는 40회에 미실(고현정)이 죽고, 50회로 마무리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극의 인기를 견인하고, MBC를 적자로 부터 구원한 일등 공신인 고현정 때문에 드라마는 12회를 연장해 62회로 마무리 되는듯 하였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드라마 연장설 솔솔 연기처럼 드라마 제작진으로 부터 언론에 흘려나오고 있다. 이는 여론의 동향을 살피겠다는 뜻이다. 막장드라마(?)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던 KBS2의 이나, 점하나를 찍으면 아무도 알아볼수 없다는 새로운 안면신공을 발휘한 ,욕하면서 본다는 아내의 복수를 다룬 들도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면서 극이 마무리 되었다. 최근에 아내의 유혹 .. 더보기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 기념, 미실 마지막촬영, 현대극으로 본 덕만 출생의 비밀 드라마 선덕여왕 50회에 미실 고현정이 드라마에서 아름다운 하차를 준비하고 미실 마지막촬영을 남겨두고 있다. 원래 드라마 제작 기획에서는 40회에 미실(고현정)이 죽고, 50회로 마무리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극의 인기를 견인하고, MBC를 적자로 부터 구원한 일등 공신인 고현정 때문에 드라마는 12회를 연장해 62회로 마무리 되는듯 하였다. 하지만 최근에 다시 드라마 연장설 솔솔 연기처럼 드라마 제작진으로 부터 언론에 흘려나오고 있다. 이는 여론의 동향을 살피겠다는 뜻이다. 막장드라마(?) 드라마로 인기를 끌었던 KBS2의 이나, 점하나를 찍으면 아무도 알아볼수 없다는 새로운 안면신공을 발휘한 ,욕하면서 본다는 아내의 복수를 다룬 들도 연장에 연장을 거듭하면서 극이 마무리 되었다. 최근에 아내의 유혹 .. 더보기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로 본 미실 최후 미실의 난, 비담(김남길) 존재감 사라진 진짜 이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고현정은 50회를 끝으로 하차하게 된다. 그래서 미실의 난은 고현정을 드라마에서 하차시키기 위한 수순이다. 49회와 50회는 미실(고현정)을 정리하는 결말에 해당한다. 이번주에 고현정의 미실 마지막촬영만이 남아 있다. 실질적으로 고현정 하차를 위한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47회와 48회에서 미실과 충돌이 불가피해 골육상잔을 할 수 밖에 없는 미실의 아들 비담(김남길)의 존재감이 급격히 사라졌다. 또한, 늘어진 전개는 지루하기까지 했다. 이전 덕만(이요원)이 궁중에서 탈출을 하면서, 궁궐같지 않는 궁궐 ( 목책으로 만들어진 궁궐이 라니 참으로 허접스럽기 그지 없었다)에서 성문을 두고, 유신(엄태웅)과 덕만은 눈물의 이별을 하였다. 왜 유신이 궁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너먼저, 너먼저.. 더보기
선덕여왕, 고현정 하차로 본 미실 최후 미실의 난, 비담(김남길) 존재감 사라진 진짜 이유?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 고현정은 50회를 끝으로 하차하게 된다. 그래서 미실의 난은 고현정을 드라마에서 하차시키기 위한 수순이다. 49회와 50회는 미실(고현정)을 정리하는 결말에 해당한다. 이번주에 고현정의 미실 마지막촬영만이 남아 있다. 실질적으로 고현정 하차를 위한 클라이막스에 해당하는 47회와 48회에서 미실과 충돌이 불가피해 골육상잔을 할 수 밖에 없는 미실의 아들 비담(김남길)의 존재감이 급격히 사라졌다. 또한, 늘어진 전개는 지루하기까지 했다. 이전 덕만(이요원)이 궁중에서 탈출을 하면서, 궁궐같지 않는 궁궐 ( 목책으로 만들어진 궁궐이 라니 참으로 허접스럽기 그지 없었다)에서 성문을 두고, 유신(엄태웅)과 덕만은 눈물의 이별을 하였다. 왜 유신이 궁문을 사이에 두고 서로 "너먼저, 너먼저..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 왜 이세민 찾나? 소화 서영희 하차로 본 극중시제? 선덕여왕 47회의 하일라이트는 아무래도 덕만(이요원)을 구출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사랑하는 칠숙(안길강)의 손에 소화(서영희)가 사망하는 사건이 아닐까 한다. 다음은 미실(고현정)이 당나라 사신을 만나 밀리지 않고 오히려 사신에게 협박을 하는 장면이 아닐까? 극중에서 덕만이 미실과 맞설 수 있는 이유를 시간은 자신의 편에 있고, 미실은 혼자이지만 덕만은 춘추도 있으니 해볼만한 싸움이라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지속적으로 나오는 장면이다. 작가의 암시가 숨어 있는 듯하다. 잠깐 언급을 하자면 선덕여왕 작가는 비담의 난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하는 것이 아닐까한다. 선덕여왕은 덕만이 죽고 춘추가 왕위에 오를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준다고 한적이 있다. 춘추가 왕이 되는 과정까지 보려줄려면 50부작에서 .. 더보기
선덕여왕, 기유년 미실의 난과 죽음, 극중 리얼리티 ZERO 그동안 기다리던 선덕여왕에서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 미실의 난은 칠숙의 난이 될수 없음을 드라마 선덕여왕의 극중의 전개상황으로 있을 수 없다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극중의 리얼리티에 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 제작진의 일원중에 한 사람이 언론을 통해서 미실의 난이 631년의 칠숙의 난을 모티브로 만들 수 있다는 기사를 내 놓았다. 그래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된다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춘추와 문희의 결혼에 관한 에피소드 중 김유신 감독, 연출, 주연의 김춘추는 내품에 는 나올수 없다고 친절히 설명하였다. 한마디로 극중에서 정상적인 리얼리티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뜻이였다. 문희불쇼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