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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선덕여왕, 기유년 미실의 난과 죽음, 극중 리얼리티 ZERO 그동안 기다리던 선덕여왕에서 미실이 난을 일으켰다. 미실의 난은 칠숙의 난이 될수 없음을 드라마 선덕여왕의 극중의 전개상황으로 있을 수 없다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극중의 리얼리티에 관한 내용이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 제작진의 일원중에 한 사람이 언론을 통해서 미실의 난이 631년의 칠숙의 난을 모티브로 만들 수 있다는 기사를 내 놓았다. 그래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된다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김춘추와 문희의 결혼에 관한 에피소드 중 김유신 감독, 연출, 주연의 김춘추는 내품에 는 나올수 없다고 친절히 설명하였다. 한마디로 극중에서 정상적인 리얼리티만이라도 살려달라는 뜻이였다. 문희불쇼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2009/07/23 - [역사이야기] - 선덕여왕, 공주시절 덕만이 엮어준 김춘추와 ..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면, 김춘추 문희 결혼은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이 칠숙의난이면, 김춘추 문희 결혼은 없다. 드라마 선덕여왕 44회에서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을 그리는 듯 하고, 드라마 제작자도 공공연히 언론에 유포를 하는듯 하다. 하지만, 미실의 난이 칠숙의 난이 될 수도 없다. 한마디로 칠숙(안길강)과 석품(홍경인)이 세종(독고영재)을 죽이는 암살범으로 독박을 쓰거나 미실의 명령에 의해서 631년 진평왕 말년 미실의 복수혈전으로 칠숙이 난을 일으키는 구도로 이끌어 가는 듯하다. 드라마 선덕여왕 식으로 극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할까? 많은 사람들은 선덕여왕의 지기삼사를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지기삼사가 무슨 뜻인지 모른다면, 선덕여왕(덕만:이요원)이 공주시절인 진평왕 시기 당나라 태종(이세민)이 신라에 주었다는 모란꽃과 모란씨 서되에 관한 일화을 기억하시리라 믿는다. 덕만이 공주시절 모란꽃..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실은 비담은 "되지는 않겠지만 조세안이 통과가 않되었으니 중소.귀족들과 백성들이 화백회의 참으로 쓸모없다"는 생각을 다들 했다고 부축인다. 당연히 화백회의 다수결 원칙은 찬성 2과 반대 8로 부결되고 만다. 당연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백성과들과 서로 다른 이해를 바탕으로 화백회의가 되었으니 이제 만장일치인 화백으로써는 아무것도 바꿀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방은 낭두에게 "너희집 오천속 넘어? 조세개혁안이 통과 되면 니집에 이득이잖아? 그런데 어느것이 이득인지도 모르고 조세개혁안이 부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멍청아" 라며 생각없는 놈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마디로 현실의 비판이다. 자신의 이득에 반하는 법률안이 통과되어도 희희낙낙 하는 일반백성을 비판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법률안이 무엇일..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실은 비담은 "되지는 않겠지만 조세안이 통과가 않되었으니 중소.귀족들과 백성들이 화백회의 참으로 쓸모없다"는 생각을 다들 했다고 부축인다. 당연히 화백회의 다수결 원칙은 찬성 2과 반대 8로 부결되고 만다. 당연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백성과들과 서로 다른 이해를 바탕으로 화백회의가 되었으니 이제 만장일치인 화백으로써는 아무것도 바꿀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방은 낭두에게 "너희집 오천속 넘어? 조세개혁안이 통과 되면 니집에 이득이잖아? 그런데 어느것이 이득인지도 모르고 조세개혁안이 부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멍청아" 라며 생각없는 놈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마디로 현실의 비판이다. 자신의 이득에 반하는 법률안이 통과되어도 희희낙낙 하는 일반백성을 비판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법률안이 무엇일..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선덕여왕' 10화랑 병역비리 근본적 해결책 제시 손석희가 하차하는 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 더보기
선덕여왕, 잠룡미실(고현정)은 잠룡비담(김남길)을 깨우다. 춘추(유승호)는 미생(정웅인)에게 보은을 하라고 요구를 한다. 이유는 천명을 죽인 대남보(류상욱)는 미생의 수 많은 자식중에서 하나이다. 그러니 대남보를 용서했으니 아버지 미생이 이에 합당한 보은을 하라는 것이다. 보은하는 방법은 왕의 후계자 싸움에서 누나인 미실(고현정)을 따르거나 매부인 세종을 따르지 말고 자신을 따르라는 뜻이다. 하지만, 대남보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와는 다르게 대남보는 춘추의 생부일지 모르는 용춘의 나이 많은 심복이다. 또한, 대남보의 딸이 용춘(도이성)의 부인이 되어 용태, 용산,용석을 낳는다. 용춘/대씨녀의 딸인 용태는 춘추에게 시집을 가서 인태각간을 낳는다. 대남보는 춘추 처인 용태의 외할아버지가 된다. 그러니 대남보는 미생의 자식이 될 수 없다. 대남보는 576년생인 용춘보다.. 더보기
선덕여왕, 잠룡미실(고현정)은 잠룡비담(김남길)을 깨우다. 춘추(유승호)는 미생(정웅인)에게 보은을 하라고 요구를 한다. 이유는 천명을 죽인 대남보(류상욱)는 미생의 수 많은 자식중에서 하나이다. 그러니 대남보를 용서했으니 아버지 미생이 이에 합당한 보은을 하라는 것이다. 보은하는 방법은 왕의 후계자 싸움에서 누나인 미실(고현정)을 따르거나 매부인 세종을 따르지 말고 자신을 따르라는 뜻이다. 하지만, 대남보는 드라마 선덕여왕에서와는 다르게 대남보는 춘추의 생부일지 모르는 용춘의 나이 많은 심복이다. 또한, 대남보의 딸이 용춘(도이성)의 부인이 되어 용태, 용산,용석을 낳는다. 용춘/대씨녀의 딸인 용태는 춘추에게 시집을 가서 인태각간을 낳는다. 대남보는 춘추 처인 용태의 외할아버지가 된다. 그러니 대남보는 미생의 자식이 될 수 없다. 대남보는 576년생인 용춘보다.. 더보기
미실가문의 김유신 아내 영모(티아라 큐리)와 김춘추 처 보량(박은빈), 감춰진 진실 드라마 선덕여왕 36회에서는 크게 몇가지 이야기를 동시 다발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티아라의 큐리(이지현)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엄태웅)의 첫번째 부인인 영모 배역에 낙점이 되었군요. 첫째. 춘추의 세상 속이기 춘추는 미생이 하자는 대로 모든 것을 다한다. 미생은 춘추를 데리고 유곽에서 나아가 춘추의 여자 보는 눈을 실험한다. 신라판 미인 선발대회이다. 이는 춘추 한 개인을 위한 미인대회이다. 미생은 보종을 통해서 춘추가 보량(박은빈)을 좋아하다는 이야기를 미실에 전한다. 이에 우리의 찌질남 하종은 왜 자신의 딸들에게도 아름다운 미인들이 많은데 왜? 하필 보량이냐고 푸념을 한다. 하지만, 춘추는 도박장에서 비담을 만나서 눈인사를 하는 과정에 이미 미생의 술수를 다 알고 있다고 시청자에게 알려준다. 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