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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10년 9월 11일(토) 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그동안 논란이 되고 있었던 김연아에 대한 김수현 작가의 생각을 읽을 수가 있다.


김수현 작가는 첫째 딸인 양지혜(우희진)는 남편인 이수일(이민우)이 삼촌인 양병준(김상중)이 재벌인 제일교포2세인 조아라(장미희)에게 장가는 간다는 말을 듣고 삼촌이 인생에게 대박을 쳤다는 식으로 말했으며, 자신(양지혜)도 부럽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서 아버지 양병태(김영철)은 웃으며 “자신이 돈 많은 재벌이 아니어서 미안하다”고 하자.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양초롱(남규리)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인데 연아가 먼절까?”라며 가족들에게 물어본다. 이에 양지혜는 “연아가 먼저 아닐까? 연아 재능이 아니면 연아 엄마가 존재했을까?”라고 연아가 있으므로 해서 어머니가 빛나게 되었다는 식으로 반문을 한다.


 


최근에 있었던 김연아의 전코치 오서와의 결별에서 오서가 자신을 짜른 건 김연아의 의지가 아니고 어머니인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선언했다”는 거짓을 IMG를 통해서 언론플레이를 하고, 한국의 언론들이 김연아측인 올댓스포츠에 확인과정 없이 기사를 송고하는 바람에 김연아 덕에 지금의 위치에 까지 오르고 돈맛을 알아 버렸으니 박미희는 그만 김연아를 놔주라는 악플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김수현 작가가 악플러들의 시각을 양지혜의 입을 통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오서와 김연아의 결별과정 내막과 진실을 알고 싶다면  다음 기사들을 참고하기 바람

2010/09/05 - [이슈] - 김연아 향해 IB, IMG 지속적으로 거짓말 하는 이유는?
2010/09/01 - [이슈] -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도 욕먹으면 누굴존경?
2010/08/29 - [이슈] - 오서 김연아의 역린을 건드리다.
2010/08/28 - [이슈] - 아사다마오 코치 제안설은 오서의 자작극, 김연아 결별은 당연한 귀결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그리고 김수현은 김연아와 박미희의 관계를 양초롱의 입을 통해서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명확하게 보여 준다.


 

“그런데 김연아 엄마가 아니면 김연아의 재능이 찬란히 꽃피웠을까? 우리 엄마라도 그랬을까?”라면서 가족들의 반응을 살핀다.


이에 대해서 김연아 악플을 대리하는 양지혜가 “우리 어머니 같았음 내가 학교 가기 싫다고 했으면 그래 학교가지 말고 나랑 놀자고 했을 거다”라고 말을 한다. 이에 아버지 양병태는 맞아 어릴적 정말 지혜가 학교가기 싫다고 하자 그냥 같이 놀자고 했다고 기억나지 않느냐고 아내인  김민재에게 웃음을 보이며 확인 작업을 한다.

글쓴이는 이전 2010/09/08 - [이슈] - 김연아 박미희, 이루 태진아 맹모단기를 아십니까?
글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였는데 김수현도 양지혜의 입을 통해서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맹모삼천지교>에 전하기를 맹자가 유학을 공부하려고 <고향>을 떠나 있었다. 누구나 그러하듯이 맹자는 꾀가 나고 공부를 게을리하는 슬럼프를 접하게 되었다

그래서 어미가 있는 고향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 이때 <맹모>는 베틀을 짜고 있었는데 공부를 마치기전에 돌아온 맹자를 보자 짜고 있던 베틀의 천을 가위로 잘라버리면서 <맹자>에게 일갈하였다.

 "공부나 <베짜기>나 시작하면 끝을 봐야 하는 것인데 중간에 그만 둔다면 아니한것만 못하다."라고 하였다. 이에 <맹자>는 깨우침을 받아 다시 노력정진하여 <유교>에 커다란 자취를 남겼다. 이 고사를 <맹모단기> 또는 <단기지교><단기지계>, <단기고사>라고 한다.


<맹모삼천지교>와 <단기고사>는 하나의 묶음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둘중 하나라도 빠지면 맹모삼천지교는 완성되지 않는다.


그러자 어머니 김민재는 “내 딸 중에 연아는 없었거든”이라고 웃으며 반문한다.
 


 

양지혜는 이말을 듣고 “연아와 연아엄마는 하늘에서 세트로 내려보낸 걸거야.”라며 김연아와 연아에 대한 악플을 정리하고 어머니 김민재는 “맞아 분명히 연아와 연아엄마는 세트인게 분명하다”라고 동의를 해준다.


사실 김연아가 역사상 최고의 피겨스케이팅 선수가 되고, 광고로 대박을 했을 때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식들에게 어째서 나의 자식들은 김연아가 되지 못했을까?라는 말을 듣지 않는 자식들에게 김연아를 닮으라고 이야기를 하고, 반대로 김연아 어머니 처럼 왜 나는 뒤받침을 받지 못해서 이모양 이꼴인거야 라면서 부모님을 탓하는 경우가 있다.

가족내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인터넷에서 악플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을 알수 있는 대목이기는 하다.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집에 돌아와 아내나 자식들에 화풀이는 하는 쫌팽이 남편들이 많이 있다. 이와 반대로 아내들도 남편이나 자식들에게 화풀이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김수현은 아버지 양병태의 입을 통해서 "김연아는 세상에 단 하나야"라는 말로 집안에서 자식을 잡지도 말고, 부모를 원망하지도 말고 화내지 말라는 식으로 따끔한 충고도 한다.

어쨌든, 한마디로 김연아의 재능이 아무리 뛰어 났다고 해도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없었다면 현재의 김연아가 없었다는 뜻이다. 김연아 없이 박미희만 있어도 안 되고 김연아는 있는데 박미희가 없었다면 김연아는 자신의 재능을 들어내지 못했을 거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피계에서 금메달 제조기로 알려진 아사다 마오의 코치였던 타라소바는 김연아를 두고 천재를 어느 곳에도 나올 수 있지만, 천재를 알아보고 키울 수는 없다고 말을 했다. 사실 대한민국의 피겨에서 김연아가 나온 건 기적에 가깝다. 인프라도 갖춰지 있지 않아서 선수와 일반인들이 같은 공간에서 훈련을 하고 있고 있다.


최근에는 김연아를 이를 차세대 주자인 김해진은 연습도중에 충돌하는 사고를 당해서 병원에서 수술을 하여 그랑프리 시리즈에 참가조차 할 수 없을 만큼 열약한 환경이였다. 올림픽 참피언인 김연아 조차도 한국에서 훈련할 공간이 없어서 해외로 떠돌고 있다. 자세한 기사는 2010/09/10 - [스포츠] - 김연아 포스트 김해진 선수생명 위기? 인대부상 예고된 필연 일독하기 바란다.


이런 열약한 환경에서 김연아를 피겨의 교과서로 만들고, 올림픽 2연패를 한 카타리나 비트를 넘어서 역사상 최고의 피겨선수라고 인정하게 만든 공은 전적으로 어머니 박미희의 공이다.


박미희는 단순히 김연아를 부모로서 뒷바라지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피겨를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를 한 피겨코치인 것이다. 전세계 유일하게 모든 점프를 정석으로 가르친 스승은 박미희이기 때문이다.


김수현이 타라소바의 말을 들었을 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전해 내려오는 교육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빌게이츠가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잘해봐야 전파사나 컴퓨터수리공이 되었을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대학교육도 받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이다.


김수현 작가는 왜 논란이 한참이 지난 후 뒷북으로 김연아와 김연아 어머니인 박미희에 대한 이야기를 했을까? 하지만 김수현 작가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김수현의 현재의 반응은 당시에 즉각적인 반응이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김수현 작가는 쪽대본을 쓰지 않는 대표적인 작가이다. 대부분 방송이 되기 몇 주 전에 현재 방송되는 대본을 완성하고, 철저하게 배우들의 리딩까지 챙기는 작가다.


그러니 김수현 작가는 2010년 8월 후순 경 한참 김연아와 박미희에 좋지 않는 여론을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 시점에 김연아와 박미희에 대한 이야기를 대본에 넣어 니들이 김연아와 박미희에 대해서 알기는 한것이냐고 한 것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김수현은 한마디로 김연아와 박미희는 대한민국에 하늘이 쌍으로 준 선물이니 감사하라는 뜻이다. 대한민국은 귀한 존재를 귀한줄 모르고 너무 괄시를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항상 때 늦은 후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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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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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아가 2011.12.31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짚신도 짝이 있다

  3.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4. BlogIcon Makayla 2012.04.0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5. BlogIcon 여름 2012.05.0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6. BlogIcon 애비 게일 2012.05.11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9. BlogIcon credit cards 2012.06.19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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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Granny Pussy 2012.07.21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연아가 있으므로 해서 어머니가 빛나게 되었다는 식으로 반문을 한다.

  11. BlogIcon Trisha 2012.08.06 1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12.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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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의 결별에서 오서가 자신을 짜른 건 김연아의 의지가 아니고 어머니인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16.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17. BlogIcon leatherman style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8. BlogIcon invisible fence cost per foot 2012.12.2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인 김민재(김해숙)도 딸인 양지혜에게 “나는 김연아 엄마가 아닌 걸 미안해야 하고..”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서 김수현 작가는 양병태의 입을 빌려서 “김연아는 세상에서 딱 하나야”라고 말을 한다.

  19. BlogIcon dried milk 2013.01.0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20. BlogIcon How To Build Muscle For Men 2013.02.21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내가 이걸 찾으려고 얼마나 많이 돌아 다녔는지! 나는 빙에서 그것을 발견 신 이여 감사합니다. 당신은 내 일했습니다! 다시 THX! 내 웹 사이트를 방문하여 회신을 남겨주세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또다시 엽기적인 그녀를 패러디한 장면이 나오기 시작했다.

많은 사람들이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엽기적인 그녀의 시즌2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홍자매는 그래 여친구는 엽기적인 그녀의 2탄이다라고 이야기를 대놓고 하고 있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는 시나리오를 쓰고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준다.

차대웅(이승기)는 구미호(신민아)에게 자신은 액션배우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가 술을 먹으면 개가되기도 하고, 스스럼 없이 노팬티임을 알리고, 친구에게 하이힐을 신게 하고, 자신을 잡으라거나, 지하철에서 지나가는 사람의 머리위에서 먹은 것을 확인하는 엽기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만, 내여친구에서는 미호는 쓰레기통을 뒤져 갈비를 물기도 하고, 쓰레기통에서 쿠폰을 모으며, 화장품을 맛있다고 먹기도 하고, 치약도 맛있다고 먹기도 하는 엽기를 보여준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엽기보다는 오히려 순진한 어린이의 모습처럼 보이기도 한다. 치솔질을 처음 배울 때 많은 어린들이 맛있다고 하면서 치약을 먹는 경우도 있고, 가글하는 물을 마시고 맛나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미호(신민아)는 동주처럼 인간세상에서 사는 게 좋은데 하지만, 동주는 인간처럼 같이 살수 없다고 말한다.

찰라를 사는 인간과 영원히 사는 구미호와 자신과 같은 영생불사의 생명은 인간과 같이 살수도 없다.

그리고 인간세상에서 사나 삼신각에서 족자에서 사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고 말을 한다.


자신의 피를 마시고, 여우구슬의 기를 받은 인간의 기를 받은 여우구슬이 있다면 구미호는 여우에서 벗어나 인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차대웅이 미호를 도와줄 수 있는가 물어본다. 차대웅이 과연 미호를 위해서 여우구슬을 평생을 쥐고 살아줄 수 있을까? 하지만, 인간은 믿을 수 없다. 그러니 삼신각으로 돌아가라고 말을 한다.


사랑에 눈이 멀어 콩깍지가 사랑의 열병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사랑의 감정의 유효기간은 3년이라는 보고가 있다. 그리고 사랑해서 결혼하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이 원수보기 같이하고 사랑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닌 자식을 위해서 산다고 말을 하는 부부가 태반이다.


사랑은 움직이는 게 아니고 너만 사랑한다고 말하던 그 입으로 내가 너를 잘못 보았다고 사랑은 움직이는 거라고 당당히 말을 하고 헤어질 것을 요구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쿨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남녀 간에 사랑은 사라지고 없어져 버린다.


홍자매가 말한 너 나랑 짝짓기 하고 싶구나? 나는 너랑 짝짓기를 하고 싶어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상태가 인간의 사랑인 것이다. 인간들 사이에서도 그러한데 어찌 인간과 여우인 이종 간에 사랑이 영원히 존속되기를 바라는 거냐고 홍자매는 가볍게 이슈를 던져 놓는 것이다.

글쓴이가 홍자매의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는 가벼움 속에 결코 가벼움만이 있지 않다는 것이다. 코믹물속에는 사회적인 세태 풍자가 필수적으로 들어간다.


인간이 되고 싶은 인어공주의 전설이 구미호에서 등장하는 것이 아닐까?  세상은 공짜가 없다. 하나를 얻게 되면 하나를 잃어야만 된다. 결혼이란 것도 개인의 자유를 빼앗기는 대신에 사랑을 얻는 것이다.

물론, 그 사랑이 영원하지도 않지만 말이다. 사랑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건 사랑하는 일방이 아닌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필수이지만, 소유욕은 위하는 마음을 없애는 독약과도 같다.


구미호 여우 누이뎐에서 여우구슬은 달마다 하나씩 생성되는 여성의 월경과 같이 생명을 상징하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여우구슬은 여성의 사랑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이 아닐까? 통속적인 유행가 가사처럼 여인은 사랑을 하면 예뻐지고, 사랑을 하면 이전보다 다른 힘을 발휘하지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존 힘은 사라져 버리고 연약하게 바뀌는 여인들의 마음을 상징하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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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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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라일리 2012.05.0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3. BlogIcon 사라 2012.05.11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6. BlogIcon binary options trading 2012.07.18 0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난 정말 한국어 드라마를 좋아해요.
    공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매우 인기있는 블로그에 속합니다. ^_^

  7.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8. BlogIcon Tommie 2012.08.1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여친구에서는 미호는 쓰레기통을 뒤져 갈비를 물기도 하고, 쓰레기통에서 쿠폰을 모으

  9.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은 마케팅 사업의 필수적인 부분 것을 알고있다. 사업을 이동 고객은 그들이 만족을 느낀다 결국 다시 그녀는 자신의 경험에 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으로합니다. 이와 같은 사업 일 것입니다.

  10. BlogIcon london escorts 2012.09.1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류는 오늘 매우 빠르게 확산됩니다. 단지뿐만 아니라 유럽에서 아시아에서 안될 겁니다.

  11. BlogIcon montreal erotic massage 2012.10.0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 정보 보호는 모든 사람들에게 확실히 그들이 어디서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비록 외향적 인 사람은 또한 생활의 일부 privacies가 필요합니다.

  12. BlogIcon bnlug 2012.10.03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되기도 하고, 스스럼 없이 노팬티임을 알리고, 친구에게 하이힐을 신게 하고, 자신을 잡으라거나, 지

  13. BlogIcon veste franklin marshall pas cher 2012.10.2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륭한 읽기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는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14. BlogIcon dog website of shame 2012.11.1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는 사업의 관리자 또는 소유자가 소유해야 최고의 무기입니다. 가끔 그렇게 할

  15. BlogIcon emergency water filtration systems home 2012.11.15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지구의 자전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어서 하루의 길이가 24시간이 아닌 24.xx만큼 더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이는 현재의 측정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도 그러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과거의 일식이 역사기록과 다를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고 보기 바란다. 과거로 갈수록 일식의 오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오차를 줄이는 일은 천문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맞겨두도록 하자.

  16. BlogIcon msr reactor skillet 2012.11.21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어찌되었던 과거의 일식이 역사기록과 다를 수 있음을 간과하지 말고 보기 바란다. 과거로 갈수록 일식의 오차는 커질 수 밖에 없다. 오차를 줄이는 일은 천문을 전공하는 사람들에게 맞겨두도록 하

  17. BlogIcon dynamo radio flashlight 2012.12.19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무원비리관련 기사가 나오면 모든 언론이 때를 만난듯이 개때들 처럼 몰려가서 비리공화국으로 만들어 버린다.

  18. BlogIcon portable dog fence panels 2012.12.27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대웅(이승기)는 구미호(신민아)에게 자신은 액션배우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19. BlogIcon powdered eggs for sale 2013.01.05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짝퉁 시사저널이 다음 포털에서 인물 검색을 했더라도 지금처럼 오보는 내지 않았을 것이며 모든 언론이 오보소동이 나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20. BlogIcon Tory Burch store 2013.04.17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학을 축으로 논의하였다

 김C가 유명인 된 계기가 무엇일까? 김C가 가수로 유명해지고 인지도를 높였을까?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그리고 김C가 가창력 있게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극히 드물다.

김C는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일 뿐이다.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가 김C만 있는게 아니다.

음과 박자가 정확하면서도 특색있게 노래를 부르는 가수는 홍대근처만 가도 넘치고 넘친다.

 

김C가 유명인사가 된 계기는 노블레인에서 4차원형태를 보여주고, 방송녹화 중에 무대포로 잠을 자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김C는 가수로 알려진 게 아니고 예능프로에 나와서 인지도를 높여갔고, 1박2일과 천하무적 야구단으로 자신의 입지를 만들어 갔을 뿐이다.
 
 

더불어 김C는 윤도현밴드의 1+1의 옵션에 지나지 않았었다. 가수로서 스스로 입지를 구축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C는 연예프로로 김C가 가수인 것이 알려진 특이한 케이스다. 지금도 김C를 가수로 알고 있기 보다는 1박2일의 연예인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이 태반일 것이고, 1박2일 방송 안에서도 자주 언급되어 웃음코드로 활용이 되기도 했었다. 김C가 예능인이 아니고 가수라는게 웃낄만큼 김C의 가수입지는 없었다고 보는게 합리적이다.

 

가수인데 가수라고 불리지도 못하는 김C는 전격 1박2일에서 음악에 충실하겠다고 선언을 하고 하차한다. 자신을 찾고자 하는 몸부림으로 봐도 좋을 것이고 충분히 이해할 만 하다.
 


하지만, 정확히 김C가 음악에 전념하기 위해서 1박2일에서 하차했는지는 알 수 없다. 김C의 하차에 많은 논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정확히는 김C와 1박2일 관계자만이 알 수 있다.


그런데 김C가 가수로서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 1박2일을 하차하고 나서 가수활동을 열심히 하였을까? 연극무대에 진출한 김C를 보면 과연 그런가? 하는 의문이 들뿐이다.


최근 김C는 트위터에 초콜릿의 문제를 제기했다. 자신은 월드컵특집 방송에서 달랑 2곡을 불렸는데 빙상의 신인 김연아는 3곡을 불렀다고 투덜거렸다.


사실, 김C는 자신이 참여한 월드컵 특집에서 린도 3곡을 불렀고, 씨앤블루도 3곡을 불렀다. 스스로 착각에 빠져 자신보다 인지도가 떨어진 듯한 린이나 씨앤블루도 3곡을 부르는데 김C는 달랑 2곡을 부른 것이다.


그러자, 김C를 옹호하고, 김연아 안티들이 들고 일어났다. 김C가 하고자 하는 말은 초콜릿이 주창한 고품격 음악 토크인데 어째서 가수가 아닌 김연아를 비롯한 사람들이 나와서 그나마 협소한 가수들의 입지를 축소시키는가 하는 볼멘소리다. 손가락이 가리키는 달을 봐야지 어찌 손가락의 때를 보려하냐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김C가 손가락으로 sbs 초코릿의 가수홀대(?)라는 달을 가리켰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김C는 그냥 자신이 노래를 부르지 못한 것에 대한 넋두리를 했을 뿐이다.


김C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나와서 5곡을 부른 경우도 있었다. 한마디로 김C가 주장했다고 하는 가수들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프로에서 특별나게 5곡을 불러도 봤는데 특집이라는 명목으로 2곡을 부른 김C는 이전과는 다른 자신을 대하는 초콜릿에 불만이 쌓인 것뿐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3곡을 부른 것을 보고 꼭지가 돌아버린 그 이하도 아니고, 그 이상도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김C가 5곡을 불러재끼는 동안 김C가 우려 했다고 알려진 김C를 제외한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한 것이다. 그렇게 가수들의 입지를 생각하는 김C라면 스스로 자신보다 알려지지 않는 가수들에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서라도 2곡정도로 부르고 신인가수 3명은 더 출연기회를 주었을 것이다.


김C에게 5곡을 부르게 한 초코릿 피디는 가수들에게 충분히 배려를 한 피디가 되는 건가? 자신한테 유리하면 좋은 프로이고, 피디이고 프로의 특성을 파악한 상태에서도 자신에게 불이익이 간다고 생각하면 앞뒤 분간도 안되나? 오히려 김C의 기준으로 당시 5곡을 부르게한 피디가 비정상적이다.

김C보다 뛰어난 가수가 한 트럭이상은 초콜릿에 서고 싶어서 목빠지게 낙점을 받기를 기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전례로 비추어 김C는 “월드컵 특집으로 출연진 이 많아” 자신에게 2곡만 시킨 초콜릿이 불만스러웠던 것뿐이다. 한마디로 김C는 내가 누군데 감히 2곡 밖에 시키지 않는가하는 극히 소아적인 형태를 보여주었을 뿐이다.


윤도현은 김C가 무명일 때 꾸준히 김C를 방송에 출연시키고, 음악도 같이하는 모범을 보였다. 하지만, 김C는 나는 이만큼 컸는데 대접을 안 해 준다는 몰맨 소리만 하고 있는 것이다.
 


김C가 가리키는 달은 가수들의 설 무대가 줄어든 것에 대한 분노(투덜거림)을 말한 게 아니고 가수도 아닌 김연아도 3곡을 부르는데, 자신의 음대역에 최적화 되어 작곡한 곡에서도 음.박자 삑사리가 자주 내는 자칭 가수인 자신은 달랑 2곡만 불렀다 것에 대한 대의가 없는 극히 개인적인 투덜거림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C가 정말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어서 김연아를 걸고 넘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건 어떤가?


김정은의 초콜릿 110회 동안 가수가 아닌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들이 출연한 횟수는 셀 수 없이 많다.


현재의 투덜거리게 만들 만큼 김C를 있게 한 1박2일의 강호동과 이수근도 2008년 김정은의 초콜릿 초창기에 나와서 김C가 가수들의 설자리를 빼앗은 것에 대한 투덜거림에 일조를 한 사람들이다. 강호동은 이 당시 나와서 “내사랑 내곁에“를 불렀다.
 


물론, 노래 실력은 형편이 없었고, 소리만 지르는 노래같지 않는 노래 했지만, (여기서 엄청 시크한 반응들이 나오네요..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군요.. 강호동은 안되고 김연아는 되는 사례인가요? 그래서 수정했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강호동의 노래에 맞추어 손을 좌우로 흔들면서 호응을 해주었다. 만약, 강호동이 가수로서 출연하여 불렸다면 돌 날아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강호동과 이수근은 가수가 아니다. 그러니 호응을 하고 반겨줄수 있는 것이다. 출연자 섭외가 노래실력과는 상관이 없다는 뜻도 된다.
 


초콜릿은 강호동 이수근, 김제동 등과 드라마, 영화홍보를 위해서 나오는 출연자도 있었고,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는 가수나 복귀무대를 갖는 가수들이나 나름 유명 인사들이 나와서 노래를 부르는 다각화된 고품격 음악 토크방송인 것이다. 이런 자리인지 뻔히 안 김C는 초콜릿에 단골손님으로 출연을 하였다. 처음부터 백로가 노는 곳에 특별한 까마귀는 가지 말았어야 했다는 뜻이다.
 


이미 뻔히 초콜릿이 어떠한 무대인지를 알고 있는 김C가 강호동이나 이수근이나 기타 연예인들이 나왔을 때 문제제기를 하지 않고, 그 이후 초콜릿 단골손님이 되어 출연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미 이상한 무대에 열심히 참여하고 실력에 비해 초콜릿의 이쁨을 받았던 김C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이유이다.
 


그러니 현재 김C가 하는 투덜거림은 대의도 없고 단지 초콜릿에 불만이 있다는 투덜거림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데 왜 자신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빙상의 신인 김연아를 걸고 넘어지냐 말이다.
 


같이 출연했던 출연자를 대상으로 재는 3곡인데 음이탈 가수지만 유명한 나는 왜 2곡이냐고 하지 말이다. 그리고 가수가 아닌 자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싶다면 친분이 있는 강호동이나 이수근을 걸고 넘어졌더라면 분란이 없었을 것이다. 강호동은 무섭고 김연아는 쉽게 보이나?

한곡을 부른(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있음) 강호동이나 이수근은 되고, 자신의 회차에 출연도 하지 않고, 자신보다 많이 널널한 출연진에 3곡을 부른 김연아에게는 불만인가? 한곡을 부르던 3곡을 부르던 고품격 음악 토크 방송인 초콜릿이 해서는 안되는 일인것이다.

언제 부터 <고품격 음악>에 가수만이란 단서가 붙었는지 알수는 없다. 음악은 가수만 하라는 레벨이라고 붙어있나? 정말 고품격 가수들만 올라가는 초콜릿이라면 처음부터 김C나 김연아나 강호동은 그 무대에 서면 안된다.
 


가수라는 본분보다는 예능인으로 운이 좋아 고품격 음악토크 방송인 김정은의 초콜릿에 가장 혜택을 받았다면 받았을 김C가 이전 초콜릿에 출연한 무수히 많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그리고 김C보다 실력이 있지만, 김C보다 운이 없어서 기회가 박탈되었다고 생각되는 인디밴드들에게도 예의는 아니다.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김C라면 소나 개나 빙신도 3곡이나 부르며 서는 초콜릿 같은 허접한 무대에 서지 않는다고 해서 김C를 몰라보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니 실력 있는 김C는 후배들의 밥그릇을 빼앗기 보다는 후배를 위해서 솔선수범하기를 바란다.
 


5곡씩이나 불러 다른 가수들의 기회를 박탈하고, 초콜릿에서 혜택을 받았다면 가장 많은 혜택을 받은 김C가 할말은 아니지 않나 말이다.

5곡씩이나 부르다 같은 회 차에 출연한 타가수보다 적은 2곡을 불렀다고 투덜되는 김C보다 한곡이라도 좋으니 초콜릿 무대에라도 서고 싶은 후배가 많지 않겠는가? 그리고 문어발식으로 이곳저곳 숟가락을 담갔던 김C는 앞으로 예능. 연예인들 밥그릇은 더 이상 빼앗지도 않을 것이라고 믿는다.
 


예능인의 밥그릇을 빼앗는 것을 넘어서 같은 가수들의 밥그릇도 빼앗은 김C에게는 요원하겠지만, 글쓴이는 그동안 김C가 음이 가끔 이탈을 하더라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지고 특색있게 부르는 가수로 알고 좋아했었는데 알고 보니 김C는 넘사벽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자칭 김C팬들과 김연아 안티팬들로 부터 처음 알았다.


새롭게 알게 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진정한 가수들의 설무대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김C도 안타깝게 바라보았는데 김C처럼 뛰어난 실력이 있으면 낭추(낭중지추)라고 방송에 출연하던 하지 않던 어디에 있던 알아서 모셔간다. 김C를 걱정한 글쓴이만 뻘춤해졌다. 김C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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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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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나가는이 2010.08.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리스펨핀코도 2곡부르고 방송엔 한곡나오더라. 그것도 마지막에 김정은mc가 신인가수란 짤막한 소개가 끝이고 인터뷰도없이 말이다. 나참... 빌보드 아시아최초top10에 든 월드스타도 이런대접을 받는데 하물며 김c같은 예능말고 가수로선 인지도가 낮고 대중적인기도 적은 뮤지션은 더하겠지....김c의 불평은 충분히 이해한다.. 시청자인 나로선 김연아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하는것도 곤혹이었으며 마찬가지 김c의노래를 3곡이나 들어야한다면 그것도 무척 곤혹스러울것이다. 불만은 충분히 이해하나 그의 발언은 무척이나 실망스러웠다.직접pd나 제작진에게 직접적으로 하소연하는 멘트였으면 어땠을까? 왜 김연아를 건드려서 사서고생하나 김c양반

  3. BlogIcon 김경문 2010.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르게 생각합니다.
    피디가 월드컵특집으로 인해서
    2곡을 불러야된다고 햇습니다 다른가수가 나와서 3곡 부르면 말을 안하겟는데 월드컵특집으로 김연아씨를 3곡 부르게 한게 김c가 못 마땅해 하는거 같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C는 월드컵 특집에 나왔고, 김연아는 김C와 같이 출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님은 같이 출연했다고 생각하지요?

      그건 김C가 그렇게 말했기 때문인데.. 잘못알고 있는거죠.. 이부분에서도 김C는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님같은 분도 낚였으니 말입니다..

  4. 이런글이.. 2010.08.09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이.. 이렇게 많은 조회수를 획득하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김C의 보컬능력에 대해 하시는 말씀이 많은거 같은데.. 그럼 예를 들어봅시다.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와 세계적인 보컬 머라이어캐리를 비교해봅시다. 갓쉰동님 말씀대로라면 노래잘하는 사람이 더위대하겠네요.. 님의 음악적지식과 수준이 심히 궁금할따름입니다. 김c는 자신이 작곡하고 플레이하는 싱어송라이터라고 합니다. 뮤지션이라고도 하구요. 뮤지션과 꺙보컬은 비교불가입니다. 모든것이 마찬가지에요. 콜드플레이의 곡을 잘부를수 있는 사람은 쎄고 쎘습니다. 곡을 잘 소화한다고 해서 아무나 스타되는것도 아니구요. 김c의 트위터 발언엔 대한민국의 대중가요 중심의 음악적 수준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으며, 그로인해 음악전문 프로그램이 되어야할 방송이 짝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화 되는것에 대한 비판도 담겨져 있죠. 김c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명세를 탄건 인정하나, 대한민국이라는 곳은 김c같은 뮤지션이 음악만 하며 먹고 살수 있는 동네가 아닙니다. 갓쉰동님은 사회생활하면서 하고싶은말 다하고, 하고싶은 행동 다하고 사시나요. 과연 님은 얼마나 이 사회에서 언행일치를 하며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자신이 모르는 분야에 대한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닙니다. 마냥 피해의식으로 생각하기엔 음악적으로 너무나 불모지인 땅이 대한민국입니다. 소수의 문화와 의견을 무시할수록 그 나라는 후진국에 가깝다는 말이 있습니다. 블로그가 인기블로그인 만큼 많은 생각과 분석과 통찰로 글을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09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글고 읽어보길 권하구요..

      그런데 싱어송라이터는 자신이 만든곡은 자신의 곡에서 음이탈 해도 된다는 겁니까? 되지도 않는 예를 드시고 그러시넹.. 작곡과 음악성등은 가창력과 하등 상관없어요..

      그리고 김C만큼 짝퉁 프로에 나와서 자신의 노래를 한적 많거든요.. 짝퉁이면 나가지글 말던지요.. 위대한 음악가인 김C정도의 자존심이 있다면 말입니다.

      그리고 소수문화는 님보다 제가 더 좋아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걱정 붙들어 메셈.. 김C는 초콜릿을 비판하는 순간 겜오버였어요.. 초콜릿만큼 김C위해주는 프로도 없었으니 말입니다.. 그런 초콜릿을 비난한다. 그것도 전혀 상관없는 김연아를 부정적인 요소로 이용을 하면서? 조선일보가 민주자유언론을 주장하는 것 만큼 얼척없는 겁니다.. ㅋㅋ

  5. ㅇㅇ 2010.08.10 15: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 개념있는 걸로 봤는데 자기 이익 앞에서는 다른 사람 비방하고 노이즈로 적당히 그 사람 엿먹일 줄 아는 영악함까지 어리숙한 표정 뒤에 감춰져 있는 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6. dsds 2010.08.10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김태원이 예능 좀 하겠다고 나올때 놀러와 처음에는 대선배고 하니 눈치 보고 하다가 그이후에 방송에서 보면 김태원을 지 예능 자리 뺏어 먹을 후배쯤으로 생각 ㅋㅋ

  7. 김씨 2010.08.10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씨는 큰 착각을 하고 있죠. 1박에서 인기를 얻어서 활동 반경이 좀 넓어지니까, 마치 자신이 무슨 큰 인물, 큰 능력이라도 있는줄 착각되어지는 겁니다. 그동안 1박 버프를 받아서 자신의 역량보다 훨신 과대 포장된 것임을 진정 깨닫지 못한데서 오는 욕심과 오만함이었다고 봅니다.

  8. 김씨밥먹어 2010.08.11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쾌합니다. 김씨 이 되먹지 못한 인간 요즘 허세가 너무 심해요.... 꼴에 욕심은 얼마나 사나운지 하는 짓도 찌질하더군요. 어디서 개똥철학 뒤범벅이 된 자아관을 앞세워서 지잘난양 행동하는데 나잇살 쳐먹어서 겉모습이 늙수구리 꼰대같은 것이 하는 짓은 미성숙 중딩이 따로 없더군요...

  9. 2010.08.15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좀 안티 카페에 퍼갈게요.

  10. 개개인의생각차이,, 2010.09.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는그렇게생각할수도있고 한탄할수도있고 연예인도사람이고 그럴수도있고 죽일만큼잘못한것도없는데 내가그사람이되보지않고 그냥보이는것만 보는어리석은사람들,,, 그럴시간에 자기능려력개발이나하시길,,, 김씨나김연아씨처럼말이죠,,,

  11. BlogIcon ㅎㅎ 2011.01.01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보다 뛰어난가수가 누구죠?
    좋은가수,뛰어난 가수를 어떻게 구분짓나요?
    수상경력?가창력?대중성?

  12.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3. ㅅㅅ ㅅㄴㄴ 2012.02.26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음악가지고 누가더잘하고못하고 구분짓는새기들은 음악에 음자도모르는거다
    ㅂㅅ들 음악에 정답이어딨어

  14.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비복스 보고 미아리복스라 하는 넘이고...
    막장 생활고로 유재석에게 형이라 부르며 살려달라고 하느넘,,

  15. BlogIcon Marty 2012.08.13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셈이 보인다,,,
    솔직히,,

  16.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사에 대한 정보를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직접 회사에 연락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사용하는 광고를 읽고 이미 이러한 사업을 사용하는 친구와 가족을 요청하고 그들이받은 서비스를 발견하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17. BlogIcon escorts in london 2012.09.19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은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꽃과 휴식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18. BlogIcon montreal massage 2012.10.0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큘라 나 뱀파이어 황혼 영화를 상기시켜줍니다.영화 배우가 대단하기 때문에 나는이 영화를 많이 좋아해요.

  19. BlogIcon iphonebreizh 2012.10.03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김연아의 경우는 SBS가 나와달라고 사정한 것이 아니고 즉 김연아가 제발 그 프로에 내보내달라고 사정했다고 생각하시는 거라고 말하시고 싶으신가봐요...
    강호동에게는 김정은씨가

  20.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21. BlogIcon concessionaria ssangyong 2012.10.3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정말 좋은 게시물되었습니다. 생각에서 나는 또한 이렇게 서면으로 보관하고 싶은데요 - 시간과 좋은 기사를 만들기 위해 실제 노력을 복용하지만 무엇을 말할 수 .. 많이 procrastinate없이 수단으로 뭔가를 끝내야 할 것 같습니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계약 연장이 없다)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오퍼는 오서 몸값올리기 거짓말?


 

이에 대해서 오서는 그동안 꾸준히 김연아에 이메일로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다. 더 나아가 8월경에 있을 줄 안 아이스쇼가 7월달로 변경이 되고 자신이 배제가 되었다고 말을 하면서 자신과 결별을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오서는 김연아는 자신과 계속하고 싶은데 어머니 박미희가 방해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긴 것이다.


위의 캡쳐 이미지는 이번 분란이 있은 후 SBS에 보낸 오서의 2010년 4월 25일자 이메일 일부이다. 그런데 자세히 화면 중간을 보면 아사다마오의 에이젼시인 IMG로 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오서가 말하는 구절이 나온다.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오서로서는 당연한 행동일 수 있다.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요동을 친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이를 부정하였고 지금까지 부정하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는 2010년 8월 25일 캐나다 방송에서 인터뷰에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오퍼를 받는적이 없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사실 이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니 패스하기로 하자. 물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사안을 볼때 검토자료로서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측보다는 오서의 말이 더 신뢰가 간다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4e0408BNRoM&feature=player_embedded

오서나 김연아 안티는 김연아와 박미희관계를 알고나 있나?

어쨌든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해고) 반응에 이상한 방향으로 여론이 흐르고 있다. 자신은 김연아 팬인데 어머니 박미희가 나서서 오서와 김연아 사이를 이간질을 하고 있다 그러니 박미희는 더 이상 김연아에 관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대부분 자신들이 김연아 팬이라고 자청한다는 것이다. 그 많던 김연아 안티 댓글러들은 사라지고 어느덧 김연아 팬들로 인터넷 공간이 채워지고 있다. 그리고 김연아를 좋아했는데 “일방적”으로 스승을 짜르는 경우가 어디있느냐며 김연아에 실망했다고 이야기하는 게 골자이다.


사실 김연아 팬은 오서와 김연아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또한,  둘간에 오해가 없는 헤어짐을 바란다. 한마디로 두 사람이 헤어진다고 해도 서로 상처를 주지 않고 윈윈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다. 오서가 피겨라는 정치적 스포츠에서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일절 언급을 하지 않을 뿐 만 아니라 오서의 발언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왜냐 하면 그동안 오서가 코치로 있기 전부터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와의 관계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피겨라는 종목에서 코치와 선수와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코치는 선수에 고용된 관계이기 때문이다. (갑)이 김연아고 (을)이 오서라는 뜻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동안 김연아는 오서를 동양식 스승으로 깍듯히 받들어서 오서가 처음에 어리둥절했다고 하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2007년 오서를 처음 코치로 모시려는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머니 박미희 였을까? 아니면 김연아 였을까? 오서를 코치로 모시고자 하는 사람은 박미희가 아닌 김연아의 선택과 결정이었다.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결정한 사항을 이행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김연아는 병풍이 되고 박미희가 결정한다? 그리고 김연아를 망친 건 박미희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김연아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더 나아가 돈독에 오른 어머니 박미희 때문에 김연아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김연아 팬을 자처하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해주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김연아에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팬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글쓴이가 보기에는 어설프게 보였기 때문이다. 


요즘 돈독에 오르면,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상황에서 첫 번째 광고모델 수입이라고 하는 국민은행 CF 광고비에서 수 천 만원을 후배들을 위해서 후원하겠는가? 그리고 그동안의 수입의 절대액인 20여 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고 후진양성을 위해서 후원하는 돈독에 오른 어머니나 딸을 본적이 있는가?


더 나가 광고주에게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을 옵션으로 거는 무식한 모델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자기들 먹고 살기 바쁜 와중에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아역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까지 해달라고 하는 연예인 광고모델을 본적이 있는가?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김연아의 대사부다.

오서뿐만 아니고 김연아 안티들은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 관계에서 박미희를 단순히 자식을 잘 둔 어머니의 관계로 생각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설치는 치마바람이 드센 여자로 안다는 것이다. 김연아에게는 어머니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첫 번째 스승이고 영원한 스승이다. 그러니 우선순위도 오서보다는 위에 있을 수밖에 없다.


김연아에 채권을 가지고 있다면 어머니가 아닌 박미희는 최우선 순위 채권자이고 오서는 후순위 채권자이다. 김연아가 부도가 나서 경매 후 채권을 변제할 때 박미희에게 먼저 변제할 의무가 생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남는 건 오서의 것이 될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스승의 레벨을 따져도 박미희 다음이 오서이지 오서 다음이 박미희가 절대 아니다. 배은망덕을 논할 입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대사부를 모독하는 꼬마 사부를 본적이 있는가?


그런데 오서는 결별이유로 어머니를 걸고넘어진 것이다. 그것도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자신 김연아를 배제하고 말이다. 단순히 어머니 말을 듣고 김연아가 세계최고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하는가?
 


일반인도 아무리 관계가 좋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도 외부에서 모욕을 준다면 이를 용납할 사람들이 있겠는가? 하물며 돈독한 관계에 있는 김연아와 어머니 이전 대사부인 박미희 모녀 둘에 모욕감을 준 오서는 스승으로서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인가? 당신들은 피고용인에 불과한 과외선생이 자신의 어머니나 선생을 부당한 모욕을 하면 그냥 “냅”하고 수긍하는 사람들인가?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통보”와 김연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머니 박미희가 결정했다는 말이 얼마나 무가치 한 이야기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가 건들지 말아야 할 김연아의 역린을 건든 것이다.

그동안 오서는 김연아가 단순히 어머니 박미희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아바타정도로 알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선수의 특성을 모르고 김연아의 멘토를 하고 있었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김연아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의 또다른 역린 IMG

오서의 그 한마디가 가져올 파급은 안티 100만을 양성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서는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의 역린중에 또다른 하나인 IMG를 건들었다. IMG와 김연아의 악연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측은 오서와 소원해진 결정적인 이유를 일본의 아사다마오 측 IMG가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오서 자신에게 오퍼를 했고, 오서 자신이 결정하기 위해서 빠른 시간 내에 연아의 진퇴여부를 알려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IMG는 김연아에 꾸준히 저주를 퍼부었던 전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벌어진 아이스쇼 참가선수 빼가기도 그중에 하나이다. 현재도 대법원에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오서는 김연아와 IMG의 관계를 몰랐을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글쓴이가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이전글에서 김연아의 첫 번째 세계진출인 미국의 LA ATS(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방해하기 위한 술책으로 오서와의 결별을 이용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IMG의 그동안 김연아를 방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오서와의 결별 이슈가 없었다면, 김연아의 첫 세계진출 LA 아이스쇼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IMG가 부리나케 한국언론사에 김연아 오서 일방적 결별통고 보도자료를 낸 시점이 LA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이라는 것을 알면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IMG 공작은 기대이상 성공하였다.


그동안 꾸준히 IMG와 연합한 발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번은 IMG의 공작의 성공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사실 김연아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도 그동안 잘한 것은 없다. 시크한 김연아는 발기자들에게 연예계 기획사들처럼 꾸준히 밥을 사주고 관계십을 가져야 하는데 세계최고가 된 이후에도 밥이나 선물을 안산 것 같다.


오죽하면 아시아 경제라는 신문사의 기자는 삼성애니콜 팬미팅에 취재를 갔지만, 선물을 받지 못했다고 있지도 않는 사실을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일반인처럼 글을 올려 여론조작을 시도했겠는가? 


글쓴이도 한때 기자들과 친분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다. 보도자료를 주면 기사거리를 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기자들이 있는가 하면 기사거리뿐만 아니라 무언가 바라는 기자들도 무수히 많이 봐왔다. 보도자료란 기자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자신들이 스스로 기사거리를 찾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기사거리를 주어서 감사하다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보다 심층적인 분석기사를 쓰지만, 먼가를 바라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만 인용하고 마는 경우가 태반이었고, 교묘하게 안티성 기사를 낸다는 것이다.


요즘도 보도자료나 타 기사를 그대로 베껴쓰는 기자와 소설 작문을 하는 기자들이 많다. 안티성 기사는 밥사달란 신호로 받아들이면 대체적으로 맞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IMG가 준 보도자료를 최소한 김연아 소속사에 확인작업을 걸쳤다면 지금처럼 전세계적으로 크게 확대될 일이 아니었다. 또한, 오서와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대외적으로는 윈윈하는 상태로 결별을 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 이슈는 IMG가 기획하고, 발기자들이 주연으로 확대 재생산 하고 그에 부화뇌동한 김연아 안티들의 합작품이다. IMG는 생각지도 않는 대단한 전리품을 얻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속에서 "김연아가 배은망덕이네, 오서의 말이 신뢰가 가네, 김연아의 대응이 잘못되었네, 박미희가 망쳤네"라는 말은 IMG와 발기자에 낚여서 퍼덕이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최근 오서는 김연아가 결별을 결정했다면 수긍하겠다고 한발물러서는 모습을 견지했다. 하지만, 이미 똥물을 뒤집어 쓰고 냄새는 진동하였다. 세탁과 오물은 누가 치우고 환기는 누가 할 수 있을까?

물론, 김연아에게 더러븐 세상에 적당한 낚시와 언플은 필요악 일수 있다. 그래야 세상을 두리뭉실 편하게 살아갈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연아가 적당한 언플의 대가였다면 변방의 이름없는 김연아가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 성공했을까? 정직하고 정확한 기술을 구사 했으니 성공하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 관대한 그동안의 김연아를 버리라는 말과 같다.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게 되어 있다. 그동안 고통은 김연아의 몫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그래도 글쓴이가 해줄 말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밖에 없다. 

PS. 김연아의 이번 시즌 프리곡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의 전코치가 된 오서에 의해서 이다. 왜 관련이 없는 오서가 김연아의 프리곡을 공개했을까? 김연아의 프리곡은 아리랑이라고 한다. 한국의 선율이 느껴지는 곡이란 소리는 듣기 좋다. 김연아가 앞으로 어떠한 곡을 할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서 이건 아니지 않는가? 전코치가 어찌하여 김연아의 프리곡을 발표한단 말인가? 발표의 권한은 김연아나 김연아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는 피겨의 기본룰을 어기고 말았다.

시즌이 시작되기전에 타 선수들에게 정보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가? 언플로 김연아와 박미희를 몹쓸사람으로 만들고 화해의 제스처 치고는 너무하지 않는가 한다. 돌아오지 못할 강은 건너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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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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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eart 2010.08.2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twitter 로 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3. 다아는글 2010.08.2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팩트도 없구만..메스컴에 다 나온글 짜집기 한 수준이구만..글쓴이 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참고하세요

  4. 배은망덕연아 2010.08.29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갑과을이 아니다,오서와 연아는 좋은이미지로 서로를 상호보완하는 관계였다.
    일방적으로 김연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것은 아니다.말은 바로해야한다.
    뛰어난 제자와 스승이라는 이미지에 힘입어 광고및 기타 많은 수입을 올린것이다.
    오서가 없었다면 지금의 연아도 없었을것. 아무리 갑과 을이라해도 기본 도리는 지켜야한다.
    사람이 아무리 컸다고 해도 어려운시절 함께한 사람을 저런식으로 대한다는건 인격의 하자로밖엔
    보여지지않는다. 나도 한국사람인데 왜 오서편을 들겠나. 이건 편드는것이 아니다.
    김연아는 먼저인간이 되어야한다.공인들부터가 최소한의 도덕성이 없는데..어린 학생들이 뭘배울까.

  5. 무조건 까는 그대들이여... 2010.08.29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슈에 대한 사실만 보자.
    0.오서와 연아 계약기간 이미 만료.
    1.오서와 IMG가 언론을 통해 "저 일방적으로 해고됐어요" 발표
    2.연아 "오서, 제가 결정한겁니다. 거짓말 그만 해주세요."개인 공간에 씀.
    3.오서, 울나라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했는데 제가 거절. 캐나다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한 적 없음.
    4.오서, 연아 프리곡은 "아리랑"발표
    5.피겨에서는 곡명을 발표시 선수가 직접하거나 선수측 동의 필요(예의임)
    6.올댓, 오서, 이건 도를 넘어선 행위. 더 나가면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

    자 사실을 썼다. 오서가 직접 공영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했던 내용과 연아측의 반응을 그대로 썼다. 누가 도를 넘어섰는가?
    이것이 보이지 않는가? 사실을 나열하고 제대로 보라.

    누군가에게 충고나 진심어린 쓴소리를 하려면 그 배경과 진실을 알아야 한다.
    배경과 진실을 모르는 자가 쓴소리를 하는 것은 악감정일 뿐 아끼는 것이 아니다.
    위와같은 근거로 악감정으로 조용한 곳에 분란 일으키는건, "무조건 반대,연아"종교의 광신도가 아닐까?
    "연아가 그냥 싫다"고 광고할 필요는 없다.
    더이상 인터넷에서 자신의 악감정을 포장하지 말길...
    이런 악감정은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도가 지나쳐서 한마디 함.



    덧붙일게 악플러는 잘 봐둬
    악플러들의 종교가 불교라면 더 좋겠어.
    불교에는 이런 말이 있다. "말로 짓는 죄가 가장 크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다. 누군가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눈에 피눈물을 글썽이게 한거. 그것도 너의 부주의와 무식과 오해로 그랬다면 넌 또 큰 죄를 짓는것이지. 그래서 입은 무거울 수록 좋다는 말이 나온거다.
    사실을 주어도 사실이 아니라고 빋는다면 그건 댁들이 이미 꼬장꼬장한 마인드에 고집불통에 지혜롭지 못하다는 반증이야. 이것 또한 죄다.
    그래 나도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런데 사실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뉘우치기라도 한다. 그래서 실수를 다시 하지 않으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제발.
    너희들의 그 손가락과 혓바닥은 소중한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먹기 위해, 숟가락을 드는 그런 도구가 아닐거다. 자신을 좀 아껴라. 니 가슴에서 욕하라고 울부짓는다고 니 그 손가락과 혓바닥을 함부로 굴리지 마라. 정말 한심함을 넘어서 불쌍하다.

  6. BlogIcon gramatica 2010.08.29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글을 가리네요...;;;

  7.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8.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9. dddd 2010.08.2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면서 느낀점....김연아는 언플의 천재라는 점이다

    무섭다...경국지략이 아닐수가 없다

  10. wkdtkfk 2010.08.30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서에 한표 연아가 그동안 보여준건 돈 밝히는거뿐. 그리고 엄마면 엄마지 왜 코치 하이상으로 지룰?

    • 이런미친... 2010.08.30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정말 있네?
      김연아에게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 위에글쓰신분 2010.08.30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쓰신분이 오서코치밑에서 피겨배워서 금매달따서 오서코치 위로해주시면되겠네요. 오서코치가 있어서 금매달딴거라면요....

      김연아선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금매달은 김연아선수가 노력으로 얻은것입니다.
      실력있는 선수에게 언론은 항상 따라다니죠. 그런걸가지고 돈밝힌다고 하신다는게 우습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미희는 김연아의 멘토이며 대사부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돈을 밝히면 안되나요? 정당하게 벌면 되는건뎅.. 님은 저기 어디 딴세상에서 왔나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미친/그러게 말입니당.. 별종들 많아용.. 세상은 넓다는 말이 실감이 된다눈.. ㅋㅋ

  11.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2.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3. 김지숙 2010.08.3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우리 연아.. 심판진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대회장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철저하게 혼자 싸우고 있는 우리 연아........ 정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오서코치.. 스승 대접을 그동안 융숭히 받으셨으면 연아에게 스승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너무 속상하고 성질났습니다.. 어떻게 저런식의 끝을 보여 제자의 앞길을 막는다는 겁니까..
    김연아 선수........... 언제나 당신덕에 행복합니다.. 힘내십시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판과 싸우고. 한국인과 싸우고 한마디로 웃기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것 같다눈..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인게 가장 커다란 약점이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 말은아닌것 같다눈..

  14. 속시원한지적굿이야 2010.09.1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그리오른말만 구구절절 쓰셨나 ...ㄳㄳ제속이다시원합니다
    똥인지된장인지도모르고 악플이나쓰고 함부로 낚시질식에글쓰는기자들은
    각성해야함 글쓰고댓글단꼬라지들보면 한심하기짝이없고 한민족인게
    부끄러울때가많다 정말명쾌하게콕콕집어가며쓰신글잘읽고갑니다 추천강추 ㅎㅎ!

  15. 박성미 2010.10.0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김연아는 외국에선 롤모델이라는데 어찌 우리나라에서 동네북이 되야 하는지 기자들이나 악플러들이나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박지성이나 김연아나 얼마나 많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후배들을 위해서 노력합니까?
    국가에서도 안하는일 연아가 대신해주고 박미희씨가 대신해주는데도 칭찬은 커녕 욕을하는 인간들 정말 짜증나네요
    연아가 한국인이 어서 당하는 불편 부당함 그래도 당차게 잘헤쳐나가고 싸워나가고있는 연아가 더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연아양 화이팅이에요~!!!

  16.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7.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8. 모카치노 2011.10.04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 BlogIcon 이청용 2012.01.0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20.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21.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인이시라면 당신은 이 나라를 떠나는게 낫겠네요. 다른나라가셔서 그나라선수가 김연아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싱글 피겨에서 완벽한 경기로 우승을 한 후 김연아의 거취가 주목되었다.


그리고 피겨팬들 사이에 재미 있는 놀이가 시작되었다.

만약, 김연아가 은퇴한 후 오서가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한다면 아사다 마오가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수 있을까하는 놀이다.

이런 상상은 김연아 은퇴를 하거나 오서가 김연아와 계약을 하지 않는 다는 전제 조건이 따른다.

이 당시 2010년 올림픽에서 오서가 아사다마오를 맡고, 타라소바가 김연아를 맡았다고 하더라도 김연아가 올림픽 챔피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도 있었다.


여기까지는 당연히 있음직한 가쉽에 해당한다.
 


그런데 2010년 4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김연아의 안티성 기사를 양산한 노컷뉴스 백길현이 단독보도로 오서가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지만 오서는 제1순위가 김연아라고 이야기를 했고, 김연아도 이 사실을 알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백길현은 드림팀이 붕괴되고 있다고 김연아측에 부정적인 기사를 송고한 것이다. 당연히 김연아와 오서에 확인하는 과정을 밟지 않았다.
 


2010년 4월 25일 오서는 한국 연합뉴스와 전화인터뷰에서 2010년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 기간 중에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고, 김연아가 1순위임을 다시한번 확인하였다.


그런데 백길현 기자가 어떻게 아사다 마오가 오서를 코치로 채용하려 하는 지 알 수 있었을까? 백길현은 오서를 통해서 기사 소스를 받지 않았다. 백길현이 보도자료를 받은 곳은 당시 김연아의 소속사인 IB 스포츠를 통해서 일수 밖에 없다.


당시 IB 스포츠는 2010년 4월 말로 김연아와 계약기간이 끝나고 있었고, 김연아 측이 IB와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독자적인 매니지먼트 기획사를 세우려한다는 정보를 알고, 김연아와 계약 연장을 하기 위해서 김연아를 압박하는 용도로 백길현에게 소스를 넘겨준 것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어머니 박미희와 함께 올댓스포츠를 세우고 독자 행보를 계속하였다. 이때 IB는 김연아와 같이 하기로한 구동회 전부사장을 고소하여 소송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그동안, 적자였던 회사에 불과한 IB 스포츠에게 상당한 흑자전환을 해 줄 만큼 김연아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일 뿐만 아니고, IB 스포츠가 독점중계로 비판을 받고 있었던 이미지를 김연아로 인해서 희석되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SBS에서 독점중계를 하게 되는데 일등공신은 IB스포츠 였다. 많은 사람은 독점중계를 한 SBS를 비판하지만, IB 스포츠가 SBS와 같은 공범이라는 사실을 깜빡하게 만들 정도로 김연아의 위력은 상당했다고 할 수 있다. 이와관련해서는 다음 기사를 일독하기 바란다.
 


한마디로 첨예한 대립를 하고 있던 IB가 김연아의 흠집을 내기 위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를 지금 IMG가 오서가 일방적으로 김연아에 팽을 당했다고 하는 언론플레이를 하듯이 흘린 것이다. 이 당시에도 김연아를 향한 공격은 이번 오서와 결별과 한치도 틀리지 않고 일치하고 있다.


그렇다면, 정말 오서는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을까? 글쓴이 생각에는 피겨팬들 사이에 벌어지고 있던,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는다면 김연아처럼 금메달을 만들어 줄 수 있지 않을까?하는 가쉽거리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식으로 건낸 말을 오서가 자신을 DJ-DOC의 노래처럼 “나 이런 사람이야”라고 자랑하기 위한 과시욕으로 IB관계자에 이야기를 했다고 볼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아사다 마오 측은 지금까지 일관되게 오서를 코치로 받아들이겠다고 제안한 적이 없다고 하기 때문이다. 글쓴이는 아사다마오측의 발언이 일관성이 있고, 김연아와 헤어지지 않는 상태의 오서와 계약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사실일 확률이 높고, 아사다마오가 얻을 이익이 없기 때문이다. 오서는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고 프리곡 아리랑을 공개할 정도로 현시욕이 강한 사람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그런데 백길현이 IB발로 기사화한 시점까지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한 사실을 김연아도 알고 있었을까? 김연아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 녹화일이 4월 7일까지도 단순히 떠도는 허위사실인 루머라고 알고 있었다. 김연아는 아사다마오가 오서에게 코치제안을 했다는 사실을 백길연이 4월 23일 저녁 발 기사로 촉발된 언론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사후수습 알리바이용 메일속에 숨어 있는 오서의 거짓해명
 

오서 김연아 이메일 전문 허쉬 전송


또하나의 증거는 최근 오서가 자신이 배제되고 있다는 증거로 SBS에 보낸 4월 25일(일)자 김연아에 보냈다는 이메일에서 아사다마오 에이전시로부터 자신과 팀을 코치로 모시고 싶다는 제안을 했지만, 자신(오서)는 김연아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을뿐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에 보낸 이멜일 안에서도 오서는 아사다 마오의 제안이 나쁘지 않았다는 뉘앙스를 보이며 “나는 이런 사람이야”라는 현시욕을 발휘한다. 그러니 빨리 코치계약을 해줘라는 듯 압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가장 먼저 오서의 메일을 받는 SBS는 오서의 거짓말을 분석하여 특종을 할수 있는 기회를 날려버렸다.

그런데 오서가 보낸 이메일 날짜를 보면 캐나다 시간인것을 알수 있다. 한국은 GMT+9시이고, 오서가 았는 캐나다 토론토는 -04시(캐나다 대서양 표준시) 이기 때문이다. 한국시간으로 하면 4월 26일 월요일에 해당한다.  

김연아는 오서가 한국의 연합뉴스와 전화 인터뷰를 한 한국시간 4월 25일 오전 10시이전( 캐나다 4월 24일 )이전까지 오서가 아사다마오 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고 이틀이나 지난 4월 26일 월요일에서나 오서의 메일을 받고 인지하게 된것이다. 

김연아가 가장 늦게 오서로 부터 아사다마오 오서 코치제안 설을 알게되었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는 사후 수습용이나 알리바이용으로 김연아에 메일을 보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가 오서에게 인간적인 배신감을 느끼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사랑하고 신뢰하는 사람의 배신은 당사자가 가장늦게 아는 것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김연아가 5월달에 토론토에 가서 향후계획을 확정하겠다고 하는 이유가 오서가 보낸 이메일도 어느 정도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가 오서가 부당하게 결별통보를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이게 받았다는 것도 거짓이지만, 오서의 아사다 마오의 코치제안설 등 그동안 오서로 받았던 인간적인 배신감과 거짓말에 대해서 트위터에 "브라이언 저도 알건 다 알아요 거짓말 하지 마세요, 결정은 제가 해요"라는 류의 다음과 같이 발언한 이유도 함축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IB 스포츠가 4월 23일 백길현을 통해서 아사다마오 오서코치 제안설은 김연아도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아사다 마오 코치제안설은 오서가 스스로 만든 설이고 IB가 오서의 이야기를 언론에 노출시켜 김연아와 재계약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거나, 헤어지는 김연아의 뒤통수에 침을 뺏는 행위가 세계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설을 시간순으로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2010년 2월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김연아 금메달


2010년 2월부터 김연아와 오서, 오서와 아사다 마오, 김연아와 타라소바 조합놀이가 피겨팬들 사이에 한 때 유행이 됨, 결론은 코치에 상관없이 김연아가 금메달을 땄을 것이다


2010년 3월 이탈리아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아사다 마오 측 에이전시인 IMG 소속 인사가 선수시절 같은 IMG 소속으로 친분이 있던 오서에게 만약, 김연아가 은퇴하면 아사다 마오를 맡아보는 것은 어떠냐는 이야기를 들음


2010년 4월 7일 이전 오서가 IB측에 아사다 마오로부터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자기 과시로 이야기함.


2010년 4월 7일 김연아는 MBC 강호동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단순한 루머(허위사실)이라고 함.


2010년 4월 23일 저녁 노컷뉴스 백길현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을 사실로 기사화함. 김연아도 오서가 코치제안을 받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IB측 인사의 발언으로 인용함.


2010년 4월 24일 아사다 마오측 오서에 코치 제안한 사실 없음, 자신들이 왜 언급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함.


2010년 4월 25일 오전 연합뉴스 캐나다 토론토 오서와 전화 인터뷰, 오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부터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제안을 받았고, 자신은 김연아가 1순위라고 말함. 그 후 더 이상 제안은 없었다고 말함.


2010년 4월 26일 월요일 김연아에 메일 보내 자신과 팀이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코치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함. (캐나다 시간 4월 25일 저녁 8시46분)


2010년 5월 김연아 캐나다 출국, 캐나다 토론토 일본 주니어들이 점령하고 있음.

2010년 5월 김연아 오서, 8월까지 시간을 두고 숙려기간을 갖자는데 합의함.


2010년 8월 23일 오서, IMG를 통해서 올댓스포츠 박미희로부터 일방적인 결별을 통보받았다고 허위사실을 유포함. 이날은 미국 LA 올댓 스케이트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임.


2010년 8월 24일 SBS에 자신이 배척되고 있다는 증거로 4월 25일자 김연아 송고 이메일을 보냄.


2010년 8월 26일 캐나다 CTV와 인터뷰에서 아사다마오 측으로부터 제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부정함.

2010년 8월 27일 김연아 전코치가 된 오서, 김연아 시즌 프리곡 아리랑 공개해서 세계적인 망신과 지탄을 받음.



이 과정에서 김연아측은 IB나 오서로부터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고 언론을 통해서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제안설을 듣고, 오서에게 이메일을 받고 루머(설)이 아닌 제안이 있었다고 알게 되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면 아사다 마오 오서코치설은 오서가 만들고 확대한 것이 확실하다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농담반 진담반이  현시욕이 강한 오서의 자가발전으로 확대된 것을 알수 있다.  또한, 김연아가 4월 말부터 5월에 오서에 배신감을 들었던 이유가 명확해진다고 할수 있다.

더이상 오서와 김연아 측과 확전이 되지 않기를 바라지만. 관전자는 정확한 사실을 알고 있는 후에 일이다. 임시적으로 순간을 넘기기 위해 부당함을 덮는 것은 언젠가는 종기가 터지고 썩은냄새가 진동하게 되고 더욱 커다란 화를 자초하게 된다. 병은 조기에 진단하고 치료를 해야 한다. 언젠가는 진실은 밝혀지게 되어 있지만, 그동안 모든 화는 김연아측이 당하고 난후가 될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김연아가 욕을 먹게 냅두는 것은 그동안 김연아가 우리에게 주었던 감동에 반하는 행동이다. 최소한 감동을 받았다면 욕을 먹도록 냅두는 건 팬이나 좋아하는 사람이나 감동을 받았던 사람으로서는 예의가 아닌것이다.

그리고 발기자와 IB와 IMG와 오서의 언플에 놀아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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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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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람과구름 2010.08.2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득력 있는 글입니다. 우리의 영웅을 팬들이 끝까지 잘 지켜주어야 합니다.

  3. 11 2010.08.30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길현이는 이번에도 최초보도 인걸로 아는데요, 도대체 백길현이는 그 정보를 어떻게 최초로 습득할 수 있었을지... img뉴욕에서 보낸 보도자료가 한국의 기자들에게까지 전달되는 걸까요? 그렇진 않을 것 같은데.... 설령 img뉴욕에서 보도자료를 냈다손 치더라도 시간차가 있었거나 다른 기자들이 먼저 캐치했을수 있을텐데,,, 이런건 백길현이 빠르단 말이죠... 이번에도 아이비가 정보제공했을까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백길현에 의해서 망친 사람 많습니당.. 김연아를 비롯해서 박주영 박지성.. 아사다 마오 코치건은 ib가 제공한 것 같아용.. 오서가 지 자랑한것을..

  4. 조약돌 2010.08.30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이 100% 사실이라고 가정을 하구요,
    올댓이 오서에게 결별을 선언하기 전까지 오서가 저지른 잘못이라면, IMG측의 지인으로부터 농담반 진담반인 마오 코치를 해보는 것은 어떠냐는 제안을 듣고 우쭐해 한 것 밖에는 없습니다.
    저는 인간적으로 이런 오서의 행동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오로지 이글을 기준으로 생각했을 때, 김연아가 오서가 마오측으로부터 코치 제안을 받았다는 사실때문에 오서에게 배신감을 느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오서가 스스로 마오측에 코치를 하고 싶다고 접근한 것도 아니고, 마오측에서 오서에게 제안한 것인데 그것때문에 마오측에 분노할 수는 있겠지만 오서에게 배신감을 느끼다니요? 그렇다면 김연아 선수는 오서가 마오와 조금이라도 관련되어 있는 사람은 만나는 것조차 허용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일까요?
    이것은 결별의 사유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팬들을 납득시킬만한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 11 2010.08.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의 다카하시의 경우 자신의 코치 모로좊이 라이벌인 오다를 제자로 들이자 바로 코치를 바꿔버립니다. 다카하시는 왜그랬을까요...이런 예는 피겨계에 간혹 있습니다.
      님이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요...근데 전 이번일이 꼭 이것때문인것 같진 않고요, 난 오서가 아사다를 제계약을 위한 협상카드로 활용했다고 봅니다. 그건 마치 사업할때 거래처와 협상할때와 비슷한 방법이죠...말하자면 기존거래처에 새로운 거래처가 생겼는데, 그래도 기존거래처하고 거래할테니 제계약하려면 새로운 거래처보다 나은 조건을 제시해라...이런거죠. 어쩌면 연아네는 그게 싫었던거 아닐지..제계약을 위한 협상은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라이벌인 아사다마오를 앞세요 저울질한거요..물론 이것도 어차피 추측입니다만...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쭐한건 머라고 할 수는 없지요.. 대부분 자신을 돋보일려고 하는 게 미덕인 사회이니..서방쪽은.. 우리처럼.. 잘났어도 예의상 자신보다는 주변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문화와는 다르니요.. 단, 그런 제안이 왔을때 누가 먼저 알아야 했을까요? 오서가 김연아를 공격하는 한가지 중에 자신은 배제되고 있었다고 한말을 되새긴다면.. 김연아가 가장먼저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신의 오너인뎅.. 피고용인이 배제되었다고 징징된다면 고용인은 어떻겠어용..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 생각되도록 오서가 행동을 했지요.. ㅋㅋ

  5. 사실확인 2010.08.31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내용도 사실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니지요.
    어쨋든 우리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김연아가 하락하고 있으며, 이제는 격려자보다는
    경멸과 질타를 할 사람들이 많아 졌다는 사실입니다.
    손해보는 장사를 한 것입니다.

  6. 철이 2010.08.3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것하나 진실이라고는 안보이고 오로지 추측과 가설만 난무한 글인데..-_-;; 김연아를 아끼고 보호해주겠다는 마음이 느껴지는 글이기는 하나 이런글이 오히려 김연아에게는 독이 된다는 사실을 모르는건지..
    정황과 추측만으로 카더라통신을 자신의 의견을 덧붙여서 진실인양 포장시키는거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뭐 현 정황을 현시욕많은 오서의 자작극으로 해석하는건 나름신선하긴 했으나 모든 정황을 억지로 짜집기한듯히 밀어붙여서 결론지어서 억지가 꽤 많아 보입니다만...그냥 뻔히 보이는데..

    스타들이 욕을 먹는게 그팬들의 행위가 더욱 안티를 가속화 시킨다는걸 모르는듯..

  7. 안은주 2010.09.01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기자들이쓴 발기사나 ,김연아가 잘못 했다는식의
    칼럼이 버젖이 돌아다니고 있는 가운데(새로운 것들이 또 올라옴)
    님 같은 분이 계서서.그나마.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갑니다
    그냥 감사할뿐,
    큰 나무같으신 분...
    안보이는데서 님을 응원합니다!!!!!!!

  8. 철이님 2010.09.0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으신 분이 팬들의 팬심을 더욱 자극한다는 것을 모르시는 듯...
    걸핏하면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는 말을 하는데...
    눈에 뻔히 보이는 잘못을 하고도 자신의 스타를 옹호하는 팬들이 안티를 양성하는거지요...
    이렇게 자신의 의혹을 제시하고, 나름대로 의견을 내는 글 때매 안티가 생긴다구요?
    왜, 말만 하면 적이 생기니 그냥 모두들 입닥치고 묵언 수행이나 하자고 그러시지요?
    억울하게 누명 뒤집어 써도, 변명하면 더욱 괘씸해 보이니 그냥 닥치고 사형당하라 그러시지요?



    어설프게 위해주고 조언하는 척 하지 맙시다. 심히 거슬립니다.

  9. 철이님 2010.09.01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 댓글은 약간 흥분한 상태여서 좀 공격적입니다. 무례한 점 사과드립니다.
    하지만 팬들이 안티를 양산한다? 모든 일에 그런 흑백논리를 적용할 정도로 세상은 간단명료하지 않습니다.
    일례로, 일본이 독도를 자기땅이라 주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님의 논리와 같은 논리로 어차피 우리 땅, 괜한 일본의 드립에 같이 흥분하면 오히려 이슈가 되는 법이니 그냥 침묵으로 대응하자... 이런 논리로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런 댓글과 기사만으로 인터넷이 뒤덮이면 전혀 관심없는 해외에서는... 아 '다케시마'가 원래 일본 땅인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하고 있었구나, 한국인들이 아무 변명도 못하네... 이런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정을 알아볼 이유가 그들에겐 없죠.
    결국 그런 식으로 오랜 세월 흐르면 내 나라 땅 빼앗기기 십상입니다.
    중국의 동북공정도 그렇고, 다른 대부분의 논란들도 그렇습니다.

    침묵은 금이라는 칭하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때조차도 최소한 자기 변명 정도는 하지 않으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 쉬웠습니다.
    이제 침묵은 똥인 시대입니다. 제대로 말을 하지 않으면 억울한 피해자가 되는 시대입니다.
    확실하게 사정이 밝혀지지 않은 듯 하지만, 논란거리가 되는 것이 싫어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면, 결국 상대의 승리를 인정하는 행위입니다.

    철이님.
    철이님이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고소를 당할 때,
    철이님의 주변인들이 진정으로 철이님을 위해 '아무런 변명이나 의혹제기' 도 하지 않으시길 바라십니까?

  10. BlogIcon 레즈 2010.09.04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서 사건이 어떻게 됐나 궁금했는데, 잘 보고 갑니다.

  11.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12. 원더걸 2010.09.12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극은 아니고 IMG로부터 돈세례를 받고 정신줄 놓은것으로 알고잇어요.
    IMG의 꼭둑각시가 된거죠모.
    비비기 마오나 영혼판 오서나 더러운IMG 짓거리나.. ㅉㅉ
    벤쿠버서 벌받은거 벌써 잊었나봐요. 허접마오 소치는 아에 출전못할수도..ㅋㅋㅋ

  13. 코르사코프 2010.11.30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사실과 다릅니다.
    오서는 잘못없어요.
    저도 김연아 팬이긴 하지만
    이번일은 박미희씨가 꾸민일입니다.
    아사다 마오 코치직 제안...
    언론이용해 갖다 붙인거에요.
    아무도 사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훌륭한 코치가 비난 받는 모습이 참기힘들어서
    한마디 남겨놓고 가네요.

    • 유키 2011.10.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 . 아사다마오 전 코치였던 나가쿠보코치가 인터뷰에서 밝히기도했습니다 .
      오서한테 코치제안을 했다구요.

    • ㅋㅋ 2013.11.23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훌륭한 코치였으면 자를 이유가 없죠.

  14.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15.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아름다운 날 놀라게하는 군, 중단하지 마십시오

  16. BlogIcon 케네디 2012.04.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7. BlogIcon 카일리 2012.05.09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18. BlogIcon 모건 2012.05.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9. BlogIcon Milf Pussy 2012.07.14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 프로였다. 아마도 김연아와 같은 업적을 낸 선수 중에 김연아

  20. BlogIcon Amos 2012.10.14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여자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구미호(신민아)는 차대웅(이승기)에게 대놓고 누나랑 짝짓기를 할 거냐고 물어본다.


대웅은 무슨 짝짓기냐고 말을 한다. 그렇다면 누나랑 짝짓기를 하지 않을 거냐고 반문한다.


대웅은 그건 아니고 짝짓기를 하고 싶지만, 인간은 다른 동물들과 다르다고 말을 한다. 

인간이나 동물이나 별반 다를 게 있겠는가?

홍자매는 들어 내놓고 사랑을 짝짓기를 하고 싶은 거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본질은 남녀간의 사랑은 짝짓기를 하고 좋은 배우자의 유전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것 같다. 사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없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있는가하면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동물들도 있다.


남녀가 유별하고 접촉을 해야만 한다는 것은 보다 좋은 유전자를 선택하고 받아들이려는 진화의 과정이다. 물고기처럼 물속에 방정을 하고 누구의 씨인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여러 유전자를 받아들이는 것도 물고기 나름대로의 진화과정이다.
 


단지 홍자매는 일반 상식에 반하게 고상하지 못하게 사랑대신에 짝짓기를 이야기 했을 뿐이다. 그런데 홍자매의 짝짓기 발언은 추하다는 느낌을 받지 않고 재미로 승화되었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미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 1, 2회에서 구미호에게는 황당한(?) 대사가 나올 수 있다는 유머코드 약(장치)을 충분히 처 놓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구미호의 정신연령은 7살 정도이고, 현대인의 언어도 아니고, 인간과는 다른 여우의 시선이라는 장치를 해 놓았다. 그래서 그런지 오히려 미호의 발언은 순수한 어린이가 어른에게 물어보는 듯 추하지 않아 보인다. 더 나아가 에로물인지 코믹물인지를 구분이 가지 않을 만큼 구미호는 대웅에게 들이대고 있고, 대사와 장면을 교묘하게 성적인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만들고 있다.


여름방학 특집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를 음담패설로 받아들여도 할 말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이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성희롱이 되기도 하고, 그렇지 않기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성에 대해서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대표적인 말이 짝짓기와 사랑과 러브이다. 러브나 사랑은 고상하고 짝짓기는 동물만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고, 사랑의 결과물인 인간은 성스럽고 존중해야하지만, 사랑의 과정은 터부시하고 부끄러워해야만  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과는 성스럽지만 과정은 부정하는 것 논리적이지 않는 것이 아닐까? 성은 음지로 갈수록 혼탁해진다. 성을 양지로 올려놓을 때 만 성의 귀함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귀하기 때문에 자기성의 결정을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이지, 귀하지 않는데 결과를 존중해야주어야 한다는 말은 논리적 모순이다.  홍자매는 가볍지 않는 이야기를 너무나도 가볍게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홍자매인지는 모르겠다.



핸드폰을 잃어버린 대웅을 위해서 자동차를 따라 달려 핸드폰을 찾아온다. 하지만, 구미호는 힘들어한다. 대웅은 미호에게 구미호인 “너도 힘들어 하는구나“라고 묻는다. 미호는 대웅에게 힘의 원천이 여우구슬이 너의 몸에 있어서 힘을 쓸 수가 없어서 그렇다고 말을 한다. 나의 일부인 여우구슬을 소중하게 다뤄달라고 말을 한다.


여우구슬은 여인의 마음을 상징하는 듯하다. 첫눈에 반해 마음을 대웅에게 준 미호는 대웅에 의해서만 힘을 발휘한다는 뜻이고, 대웅과 같이 있어야 구미호로써 능력을 발휘한다는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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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개나리. 2010.08.19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서 크게 이상한것도 없었고 그냥 흘려 넘겼는데
    이런글을 보고나니까 그게 이렇게 크게 해석해서 말할일인가싶고 그렇네요 ㅋㅋㅋㅋ
    역시 꿈보다 해몽인건가 ㅋㅋㅋㅋ

    일단 정신연령도 낮게 설정된거같고
    인간에 대해서도 무지한 미호가 "너 저 여자랑 잘거야?"하고 묻는건 좀 이상하고
    "섹스할거야?"는 한국인 정서상 안맞고...
    드라마 성격상으로 볼때 개그코드 + 구미호(동물)에서 비롯된 단어선택인거같은데

    저기서 인간의 본질이 어떻고 짝짓기가 어떻고...하는말이 나온다는게 조금 재밌네요.
    웃으라고 쓴글은 아닌거같은데... 아무튼 전 재밌게 웃고갑니다 ㅋㅋㅋㅋ
    글이 좀 산으로(?) 간거같아요.
    1보고 100까지 가신듯...

  3. BlogIcon JWLFox 2010.08.1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라 그런지 조금 유치한 것 같던데 말이죠... 그래도 정줄 놓고 보면 꽤 재밌더군요ㅋㅋㅋ

  4. BlogIcon 타락긔 'ㅅ' 2010.08.22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기는 해요...ㅋ

    • BlogIcon 갓쉰동 2010.08.23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자매가용? ㅋㅋ 저는 잘 모르겠습니당. 보는 시각의 차이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작가나 연출에 관심이 있지 배우에게는 별로 관심 없거든요.. ㅋㅋ

  5. BlogIcon 타락긔 'ㅅ' 2010.08.23 0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자매라뇨?
    전 신민아랑 이승기 얘기한건데...?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알고 있습니당..그래서 배우는 관심이 없다는 표현을 한것이지용.. ㅋㅋ 홍자매에서 성공하지 못한 캐릭은 없는 것 같다는 말로 대신하기로 할께용..

  6. BlogIcon 어느멋진남 2010.08.25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생물의 입장에서 본 인간의 습성을 알아가는 것이 미호를 통해 묘사되고 있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짝짓기 말할때 뿜었어요 전 ㅋㅋ

  7. BlogIcon 김성환 2012.01.01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8. BlogIcon 윤석영 2012.01.07 0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끌모아 태산

  9. BlogIcon 알렉시스 2012.04.03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0. BlogIcon 브룩 2012.04.05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1. BlogIcon 이자벨 2012.05.11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되는게 꿈이라고 말을 하며 미해에게 여러가지 액션을 보여주고, 미호는 대웅의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이 칭찬을 한다.

  15. BlogIcon Tommie 2012.08.1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

  16. BlogIcon petsmart wireless fence 2012.11.23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에서 피겨 선수용 빙상장이 없다. 태릉에 있는 선수전용 빙상장은 쇼트랙, 피겨, 컬링, 아이스 하키 등 종목선수들이 공동으로 사용한다. 하지만, 현재 태릉 선수촌 빙상장은 사용불가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한국에 있을 때 잠실의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콩나물 시루같은 일반인들 사이에서 연습을 한 적도 있다. 일반인도 롯데월드 빙상장에서 논다는 것은 위험을 담보로 하고 있다.

  17. BlogIcon meals to freeze and eat later 2012.11.26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에 한실장은 서인숙에게 “구마준에게 한푼도 한주도 맡기지 않았다는 건 구마준의 정체를 알고 있던 것은 아닌가?”라고 반문한다. 하지만, 서인숙은 “절대 그럴 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구마준은 구일중의 아들이여야 하고, 자신의 아들이어야 한다고 말을 한다”

  18. BlogIcon supply one in dayton ohio 2012.12.02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본질은 남녀간의 사랑은 짝짓기를 하고 좋은 배우자의 유전자를 받아들이려는 본능적인 움직임일 뿐이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어보는 것 같다. 사실 인간이나 동물과 차이가 없다. 짐승만도 못한 인간이 있는가하면 인간보다 더 인간같은 동물들도 있다.

  19. BlogIcon portable fence for dogs 2012.12.16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자매는 들어 내놓고 사랑을 짝짓기를 하고 싶은 거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

  20. BlogIcon today's date in julian calendar 2013.01.0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탁구 너 지금 너 말이 된다고 생각해, 아버지가 쓰러지자 마자,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것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 구미호(신민아)는 달이 뜨면 꼬리가 9개로 변한다.


보름달이 뜨면 구미호로 변하는 구미호는 분명히 차대웅(이승기)를 구할 때 절벽아래에서 구미호로 변했다.


그리고 날이 변해서 보름 다음날이 되었고, 학교로 차대웅을 찾아 간다. 체육관에서 구미호는 차대웅에게 정말 자신이 구미호임을 증명하려고 꼬리를 보여준다.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

  

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구산댁의 여우구슬은 한달에 한번씩 생성될수 있는 물건이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는 여우구슬은 용의 여의주와 같이 평생에 한번만 생성되는 신물인 내단인 것이다.  여우누이뎐과 여친구에서 어떻게 구미호를 형상화 시키고 있는지 알고 보면 또다른 재미가 있다.



구미호는 차대웅이 다 나을 때 까지 너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면서 자고 있는 차대웅을 위해서 모기를 두꺼비 파리 잡듯 손바닥으로 잡아 버린다.


구미호(신민아)가 9개의 꼬리를 펼친모습은 흡사 하얀 공작새와 같다. 그런데 구미호로 변한 구미호는 꼬리가 9개가 생기는 동안 원피스는 왜 그대로 있고 꼬리만 사방팔방으로 퍼질까?



한 개의 꼬리가 있는 애완견도 꼬리의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꼬리부분은 구멍을 내거나 덮지 않고 있다. 하지만 9개의 꼬리를 공작새처럼 펼친 구미호는 왜 치마가 그대로 인 것일까?




마릴린 먼로같은 경우는 지하철이 지나갈때  통풍구에서 불어오는 바람에도 원피스 치마가 올라 올라가 두손으로 치마단을 내린다. 하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에서는 치마는 너무나 단정한 모습으로 가지런이 되어 있다. 애완견 옷처럼 꼬리 부분에 구멍을 뚫어 주어야 하지 않을까?




웃음뒤에 숨어 있는 홍자매의 비수같은 비판

뜯어 먹을 때는 친구지만, 부자집 아들이라고도 하더라도 돈을 빌려달라고 한다면 돈을 빌려줄 수 없다는 것이다. 따라다니면서 얻어먹기만 한 것이 친구냐?라고 말한다.


홍자매는 친한 친구랑은 돈거래를 하지 말라는 인간들의 속성을 웃음코드를 집어넣어서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구미호 자신의 처지가 따라다니면서 얻어먹기만 한 것은 똑같다고 홍자매도 같은 사람임을 말하지만, 웃음 코드를 준다.

구미호는 자신은 인간이 아니고 여우이니 괜찮다고 말을 한다.


차대웅은 친구라고 뜯어먹고 빌어먹는 놈들보다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뜯어먹는 구미호 니가 더 좋다고 말을 한다. 그러니 구미호 너랑 친구를 하고 싶다고 말을 한다.  구미호는 차대웅과 친구가 되어 좋다고 말을 한다.


차대웅은 구미호의 약점을 찾으려 한다. 구미호는 바다와 강이나 호수 같은 물이 많은 곳에서는 기를 느낄 수 없어서 싫다고 말을 한다. 구미호는 기분이 좋으면 꼬리가 튀어나올려고 한다며 차대웅에게 자신의 꼬리를 보여주고 싶으니 달이 뜨는 곳으로 가자고 하며 공작새처럼 꼬리를 자랑한다.

한마디로 여인이 꼬리를 친다는 것을 홍자매는 확실히 보여준것이다. 세상 모든 여성은 여우라는 말이 있으나, 구미호(신민아)는 대 놓고 차대웅에 꼬리를 치고 있다. 하지만 여기서 차대웅이 오버를 해서 손만 잡을려고 했는데, 포옹이상 진도를 나갔다간 빰맞기 딱 좋다.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여성의 애환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는 여성들의 알수없는 심리를 그리고 있다. 호러이던 코믹이던 고전이나 현대극이나 구미호는 모든 여성을 대표하는 상징이라고 말하고자 하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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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13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신민아양이 남자에게 꼬리치는 진정한 구미오로 나오나보군요~~^^ ㅋㅋ

  3. BlogIcon JWAE 2010.08.1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탁구때문에 드라마를 볼 수 없었는데 이거 보니까 대충 어떤내용인지 이해가 가네요.ㅋㅋ
    재미있겠어요 ~ㅋㅋㅋ 탁구만 아니었어도...ㅋㅋ

  4. 미트리다데스 왕 2010.08.13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엣날 울 할머님세대적 이야기 하시는군요.. 라디오속.. 고 작은 속엔 어떻게 사람이 들어가서 웃고 떠들고 노래할까~ 라고 했던 ㅋㅋ 전쟁씬에서도 모두 총맞으면 죽어야겠네요 ㅋㅋ 좀 유하게 삽시다~ 코믹을 너무 다큐로 보지마시구요~ ㅎㅎ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글 파악부터 하시는게.. 이게 지금 다큐찍자고 하는 글로 보이셈.. 더 코믹하게 그릴수 있다는 글인뎅.. ㅋㅋ

  5. 스마일~^^ 2010.08.13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쓰신 분..어렸을 때 동화도 안 읽고 만화도 한 번 안 본 사람 같아요...재밌는건 재미있게 보세요~넘 심각하시네~

  6. BlogIcon +CSS 2010.08.13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드라마를 스토리를 알자마자 보기도 싫어지던데......역시인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볼만해요..ㅋㅋ 가끔 메시지도 전달하고.. 홍자매 특유의 냄새가 난다눈.. 가볍게 볼려면 한없이 가볍고 심각하게 뒷이야기를 볼려고 해도 좋구요..이야기 거리가 많이 나올것 같다는 생각을 했음.. ㅋㅋ

  7. fragrance 2010.08.14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시는게 나으실듯한데요.. 그리고 여우누이뎐은 고전이고 내친구는 현대물이며 코믹멜로드라마입니다 한 여름 더위에 지쳐 있는 계절에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한 시간동안 한껏 웃으며 잠시 더위를 잊고 즐겁게 볼 수 있는 드라마이며, 또한 저는 쟝르에 따라 같은 내용도 표현하는 기법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드라마 드라마 드립하시기 전에 글이 내포하고 있는 이야기부터 보시는게..

      재밌다가도 님같은 댓글을 보면 짜증나거든요. 더위를 드신분 같아서요.. 이글은 극히 코믹한 글이에용.. 몰라보는 님의 코믹코드를 원망하시길... ㅋㅋ

  8. BlogIcon 도플파란 2010.08.14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미있을 것 같군요..ㅎㅎ

  9. angelet 2010.08.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못하시는 분인가요? 그렇다면 드라마에 대한 이런 글을 남기시는 자체가 좀 웃기네요.. 드라마를 보시지 마시던가 아님 이런 글을 남기지 마시던가..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현실과 드라마와 글의 내포하고 있는 유머를 몰라보는 것 같아요..그런분이 이야기하니 별로..

    • angelet 2010.08.15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말이 좀 우습네요..지금 댓글 달아놓으신 분들의 말을 쭉 읽어보자면 갓쉰동님의 글은 현실과 드라마를 구분못해서 적은 글이라 생각하고 달아놓은 듯한데 혼자서만 코믹하게 쓴글이라고 우기고 계시는군요.. 그리고 댓글단 사람들에게 님의 말을 못 알아듣는다는 반박성의 댓글을 달아놓으신 듯하네요..글을 쓴 의도와 마음을 제대로 표현 못하는 사람이 저런 글을 달았다는 자체와 저에 대한 비판을 하시는게 우습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5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의 행간을 읽지 못하면 글읽기를 포기해야지요.. 님은 행간을 놓쳤어요.. 죄송하게도.. 물론, 님을 포함해서 님이 말한 댓글을 단 사람도 같지만요..

      님은 웃자고 한글에 드라마 드립을 한겁니다. 저는 개그는 개그답게 유머는 유머답게 받아들여요.. 그리고 개연성을 말하는 겁니당.. 더 유머틱하지 않겠어요.. 꼬리가 들릴때 치마까지 들리면.. 이건 님생각에 코믹하지 않는가 보지요.. 저는 엄청 코믹같은뎅.. 구미호로 변할때 마다 치마가 날리고 들썩이는 모습이.. 그리고 들썩이는 치맛단을 잡으려는 구미호 상상을 해보셈..

      왜 괜히 글쓴이가.. 마릴린먼로를 등장시켰는지.. 패러디로 웃기지 않아요? 웃기지 않다면 님은 코믹을 재대로 본적이 없는 분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그런분이 드라마는 드라마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당당히 댓글을 달면 웃지요..

  10. 넘좋아 2010.08.1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가족들은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재미있게 잘 보구 있어요~
    3회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될것 같아요^^
    더욱 재미있어질것 같아 기대되네요~

  11. sky 2010.08.17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쉰동씨 본인 코믹코드는 훌륭하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서 웃어야 하는지??

    • BlogIcon 갓쉰동 2010.08.18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그대목에서 웃으면 된당.. 니가 웃으니 내가 다 기분이 좋구나.. 그런데 반말 하지 말랭.. 다음부터는 알았지요?

  12. 갓셋동 2010.08.19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홍자매의 코믹코드는 호불호가 있는 거 같아요. 주위에서도 B자 냄새나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그 이유 땜에 싫다는 사람도 있는 거 보면요.


    읽어보니, 정말 왜 치마는 그대로지 하면서 의문시했던 게 생각나네요^^

    개인적으로는 이승기씨보다는 신민아씨 캐릭터가 더 끌립니다. 이승기 캐릭터는 너무 진부해 보여서요. 이승기씨 광팬들 들으면 씁슬할지도 모르지만.


    여하튼 색다른 시선 잘 읽었습니다.


    +
    공작새 첨부사진 바로 위에 있는 글 중에서, 치마가 "..그대로 인체로.." 라는 대목 말이예요..태클은 아닌데, 맞춤법이 잘 못 된 듯 합니다. 의미가 어뚱한 게 되버려요^^

    +
    지난 김c관련 게시글이 걸린 이후로 갓쉰동님 골수 안티들이 많이 생긴 듯 하네요...^^ 잘 이겨내시ㅋㅋ

    • BlogIcon 갓쉰동 2010.08.19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글이 좀 이상할때가 있지요. 대화를 하는 형식을 취하다 보니.. 구어체 문어체 반어법.. 혼동스럽기도 하지요..글의 문맥이 이상할 겁니당.. 님의 제대로 보신겁니당.. 그래서 보다 쉽게 읽히도록 쓸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당... 지적 ㄳ ~~

      안티는 신경안써용.. 같이 놀아주면 되닌깐용.. 오히려 즐거움.. ㅋㅋ

  13. BlogIcon 친구세라 2010.08.19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들이 참 ;;
    글 내용을 잘 파악 못하시는 분들이 많은듯.

    암튼 신민아양 표 귀여운 구미호
    전 넘 맘에 들어요~
    저도 그 뜯어먹는 씬에서
    씁쓸함들 느꼈었는데

    왠지 여친구미호를 보다보면
    제가 인간이지만 인간인것이
    왠지 부끄러워질 때가 많은것 같아요.

    씁쓸~해 지곤 하며 대웅이가
    인간이 어쩌고 저쩌고 할때 막
    한대 때려주고 싶고 말이죠 ;;

    리뷰를 이제서야 보고 주절주절거립니당~
    앞으로 여친구미호 리뷰 꾸준히 올려주신다면
    열심히 보러 들릴것 같네요~

    본방사수 하시는 진 모르겠지만
    오늘도 즐감하시구요~ 포스트들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20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믹물을 보면서 글이 코믹인지 아닌지를 파악이 안되는 분들이 많아서 말이지요.. ㅋㅋ 본방 사수할려고 하는데 잘 안될때가 있어용.. ^___^;;

  1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14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라고 뜯어먹고 빌어먹는 놈들보다는 솔직하고 당당하게 뜯어먹는 구미

  17. BlogIcon Chase 2012.09.23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부였던 장현의 뒷배로 궁중 나인으로 들어 왔다. 얼굴이 아름다운 장옥정은 1680년 숙종의 정비였던 인경왕

  18. BlogIcon canine fence batteries 2012.11.23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의 타겟이 결정되었다. 대상은 북한 최고 인민위원장(?) 윤성철, 북한은 ICBM을 발전시키고 있고,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해서 헝가리에서 구소련 관계자와 비밀회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이를 저격하라는 명령이다.

  19. BlogIcon meals to freeze and cook later 2012.11.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0. BlogIcon water barrel hand pump 2012.12.02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outdoors 2012.12.1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

MBC 드라마 동이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인기가 추락하고 있다. 

SBS의 자이언트나 KBS의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으로 말을 갈아타서 시청률이 나오지 않는다고 말을 한다.

추락의 원인은 여러가지 있을수 있다. 주인공 한효주의 연기를 탓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복되는 지루한 전개를 들기도 한다. 또는 최철호의 부재 때문이거나 최철호의 여성폭력이 후폭풍를 맞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만약, 최철호가 계속 동이에 등장했다면 최철호 때문이란 명제가 성립하지만, 한성부 서윤 오윤역의 최철호 대신 장무열역의 최종환이 투입되어 별다른 이상이 없다.

사실 이병훈 사극은 주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있다.

사실 글쓴이는 배우 문제보다는 작가와 연출진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입장이다.

배우는 연출자에 움직이고, 연출자는 작가의 스토리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다. 그런데 작가보다 연출자의 힘이 쎈 드라마가 이병훈의 드라마다.
 


그리고 드라마가 연장이 되면서 밋밋한 이야기와 긴박함 없이 동이와 숙종의 러브라인에 식상함을 들기도 한다. 1주일전이나 한달전이나 달라지지 않고 같은 등록유초의 반복이라고 생각을 한다.

한마디로 몇회를 보지 않고 빼먹어도 드라마 내용을 알수 있게 만들어 버렸다는 뜻이다.

각자 모두 보는 사람마다 다를것이고 충분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글쓴이 같이 사극을 좋아하고, 그속에서 이야기거리를 찾는 사람의 관점에서는 동이는 재미가 없을수 밖에 없다. 일단, 역사와 전혀 무관한 사극이기 때문이고, 두번째는 이야기속에서 얻을 것이 없기 때문이다.

사극과 무관한 사극을 만들면서도 현실세계를 반영하고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드라마가 있다. 이전 이병훈의 사극에는 분명한 이야기 구조가 있었고, 이야기 꺼리가 있었다. 특히 대장금 같은 경우는 장금이가 미션을 수행하면서 성장하는 코드가 있었고, 성장과정에서 부딛히는 일이 과거가 아닌 현실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이를 극복하는 과정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빠져들게 하였다.

하지만, 이병훈사극의 특징인 역사극을 만들면서 역사와 전혀 무관한 이야기를 하지만, 동이에서는 숙종과 동이의 러브라인을 제외하고 나면, 울트라 캡인 동이만이 남는다. 못하는 것도 없고, 안하는 것도 없다. 하지만 중요한 시점에서는 할줄 아는게 또한 하나도 없다. 무엇이던 다 할줄 알게 만든 동이가 알고보면 하는것도 하나도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할줄 아는건 "전~하~"라는 말밖에 없다.

또한, 주연을 제외한 조연들이 설 공간을 없애 버렸다. 장희빈이 사라진 동이에서는 이를 뒷받침해줄 인현왕후도 없다. 처음 부터 동이에서 인현왕후는 단지 지나가는 엑스트라보다도 못한 중요도를 가지고 있었고, 이병훈은 인현왕후를 괄시하므로서 동이에서 중심을 잡고 이야기를 끌어갈 주체를 놓쳐버린것이다.

오죽 볼거리가 없으면 무표정한 엑스트라인 궁녀의 표정에서 티벳궁녀라는 재미를 찾을 만큼 지루함을 주었을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또한, 대장금에서는 수랏간과 의녀라는 두개의 신분을 장금이가 성장하는데 필수불가결한 장치였고, 수랏간에서 벌어지는 일이 볼거리와 이야기거리를 양산했지만, 동이에서 궁중음악을 담당하는 장학원은 볼거리와 이야기 거리 자체를 만들지 못했다. 더 나아가 감찰부로 들어갔을때에도 별다른 흥미거리를 만들지 못하였다.

최소한 동이의 후대에 해당하는 이산에서는 도화서를 배경으로 이야기거리를 만들고 볼거리도 만들었지만, 동이는 보여줄것도 보여주지 못했고, 이병훈 특유의 성장드라마이면서 미션을 수행하는 단계에 따라 성장하는 코드조차 부실하기 짝이 없었다.

이런 단편적인 이야기를 너무나 질질 끈것도 커다란 이유가 될수 있지만, 역사를 몰라도 볼수 있는 이병훈 사극에서 역사와는 땔래야 땔수 없는 인물들인 장희빈, 인현왕후, 명성왕후의 이야기를 해버린 실수를 범했다. 사실 이병훈 사극은 역사적인 인물을 등장하는 순간부터 실패를 담보하고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이는 영조의 어미인 숙빈최씨의 일대기를 드라마화한것이다. 숙빈최씨는 그렇게 드라마틱 한 삶을 살지를 않았다. 운이 좋게 숙종의 눈에 띄어 숙원이 되고 숙빈이 되고, 천재적인 아들을 두어 운이 좋게도 왕의 모후가 된것이다.

그런데 이병훈은 동이를 영조의 어미가 될 인물이라면 이래야만 한다는 성역을 만들어 영웅화에 몰입했지만, 결론적으로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은데 결정적인 때에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동이를 만들어 버린것이다. 영웅화작업을 하려면 확실하게 영웅으로 만들었어야 하는데 영웅화에도 실패했다는 뜻이다.
더불어 이병훈이 건들지 말아야할 역사적 기록까지 왜곡하므로서 정통사극과 퓨전사극을 좋아라 하는 정말 골수 사극팬들을 쫓아내 버렸다. 그리고 현대극처럼 한복입은 사람들이 나와서 러브 러브만을 이야기했고 장희빈이 왕비에서 떨어져나가는 순간 여인들의 갈등도 사라진 것이다. 한마디로 볼거리가 다 소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끌었다는 것이다.

글쓴이 같이 역사에 관심이 있어서 사극을 보는사람은 역사와 다른 이야기를 할때 글쓸 주제가 늘어난다.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 역사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도 재미거리를 계속 양산해서 그나마 볼수 있었고, 역사와 다른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에 보는 재미와 글쓰는 재미가 있었다.

하지만, 동이는 이야기구조도 너무나 단순하였을 뿐만 아니라 역사와도 무관했기 때문에 치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기존 사극팬들이 떠난 자리에는 별다른 이야기거리가 없고 관심이 멀어지는 것이다.  사실 동이의 결말을 장희빈과의 대결에서 장희빈을 왕비에서 쫓아내고, 동이가 후궁이 되는 것으로 라스트를 장식했다면 그만인 드라마였다.

어쨌든 드라마 동이 43회에서 동이는 장희빈의 계략으로 검계의 수장인 게둬라를 도망가게 만든다. 그리고 숙종이 현장에서 동이가 게둬라를 도망가게 한 장면을 목격하게 만든다.
 
숙종은 동이의 행동에 경악하지만, 사랑앞에서는 동이를 미워할 수 없다. 동이는 숙종의 직무실을 찾아가 마마 "소인은 천가 동이가 아니고, 저의 아비는 최효원이고 저는 최가 동이입니다. 또한, 저의 아비는 신유년에 죽은 검계의 수장이었고, 죽은 오라비 또한  검계의 일원이였습니다"라고 이실직고를 한다.


더 나아가 검계가 신유년에 누명을 쓰고 아비가 죽었다는 것을 밝힐것이 분명하다. 숙종은 동이의 일을 더이상 언급하지 않기를 바라고 자신은임금이 아니여도 좋다. 단지 너의 연인이고 싶다는 뜻을 전한다.

그런데 숙종시기 신유년은 숙종 7년인 1681년이다. 이때 1661년생인 숙종의 나이는 21살이였고, 동이는 1670년생으로 12살이였다. 하지만, 드라마 동이에서 검계의 수장인 최효원 죽은 때에 동이와 같은 시간때에 KBS에서 방영되고 있는 구미호 여우누이뎐에서 어린 동이역을 맡았던 김유정이 12살 보다 더 나이가 어리게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렇다면 기록상으로 동이는 1681년 12살에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 동이는 인현왕후가 왕비가 되는 시점에 같이 입궐을 한다. 인현왕후는 15살에 왕비가 되었다. 인현왕후는 1667년생으로 동이보다 3살이 많았다. 인현왕후는 1681년 3월 25일 왕비가 되었다. 드라마 동이에서 말한 신유년 검계수장이 죽은 시점이다.

동이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인현왕후 아비인 민유중의 눈에 띄어 인현왕후가 사가에 있었을 때 부터 인현왕후를 모시고 말동무로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인현왕후가 15살에 입궁할 때 인현왕후를 따라 입궁하였다.

드라마 동이에서는 오라버니의 정인이였던 기생 설희에 의해서 입궁하는 것으로 그려졌다. 한마디로 기생 설희가 인현왕후가 되어 버린것이다.

처음부터 드라마 동이는 영조의 어미인 숙빈최씨의 일대기를 극화한것이 아닌 이병훈 사단이 길러낸 듣도보다 못한 상상속의 동이를 그리고 있었던 것이다. 한마디로 주인공 숙빈최씨는 없고 이병훈의 상상속의 동이인 한효주만이 있을뿐이다. 

아마도 동이에서 역사와 부합되는 장면이나 사건을 찾는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오히려 역사적인 사건과 일치하는 것을 찾으면 그건 로또에 당첨되는 것 만큼 어려울 것이다. 그만큼 이병훈 사극은 역사와는 무관한 사극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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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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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단한능력 2010.08.17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 내용을 보지않고도
    오늘 전파 내용만으로
    그간 어떤 전개가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니
    동이만이 아니라 다른 드라마, 하다못해 아침드라마라도
    그러긴 쉽지 않을텐데 말예요.
    갓쉰동님은 대단한 능력을 가지셨군요.
    그 재주를 이병훈 피디 안티로서 썩히고 계시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3. 음.. 2010.08.1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자이언트로 갈아탄 1인인데요
    여지껏 허준이나 상도 대장금등 재밌게 봐왔는데 이번 동이는 보기가 싫더군요
    찬유의 한효주씨는 좋았는데 동이의 한효주씨는 채널을 돌리게 만들더라구요. 질투가섞였나;
    암튼 어짜피 역사왜곡할꺼면 착한 장희빈으로 갔으면 좋았을뻔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착한 장희빈이 임금의 사랑을 받아 중전까지 갔지만 오라비와 남인들로인해 임금의 신뢰를 점점 잃어가다가 사악한 숙빈이 뒤에서 수를내어 인현왕후를 다시 복귀시키고 장씨는 강등되고 숙빈은 거기에 멈추지않고 아들을 왕위에 오르게하기위해 세자의모후인 장씨를 모함하여 사약까지 받게하고 나중엔 자신의 아들을 왕위에 앉히는 영악한숙빈!!!
    이러면 완전 역사왜곡이라 절대 안되겠지요?
    전 왜이렇게 장희빈에게 정이가는지 몰겠어요 ㅠ.ㅠ

  4. 명탐정 동이 2010.08.17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하셔서 속이 다 시원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동이 나이얘기는 잘 이해가 안되네요.
    실제 나이와 같이 할려면 모든 사극은 어린이들이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주몽에서 실제로 주몽이 고구려를 세운 나이는
    15살 쯤?에 세운걸로 알고 있어요 그럼 송일국씨는 주몽을
    하면 안되는 거죠. 하지만 다른 글들은 맘에 들었습니다.ㅋㅋㅋ

    • BlogIcon 갓쉰동 2010.08.1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김유정이 나이가 어리다는 뜻이 아니고,, 12살보다는 어린 설정인것 같다는 뜻이였습니당.. 오해가 있을수 있었겠네요... ㅋㅋ

  5. 저도 동감.. 2010.08.17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엄마가 보시길래 저도 잠깐 봤는데, 이번엔 엄마까지도 저건 아니지 않니..라고 하시네요~
    영수 왕자라는 자식이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자기 생각만 하는지 모르겠다구요. 죄가 있어도 없다고 할 판에 스스로 걸어가는 거 보시고는 이해가 안 가신다고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동이는 혼자 모든 일을 - 심지어 마작까지도- 하면서부터 공감대를 잃어가도 있네요.. 거기다 말도 안되는 숙종과의 로맨스도 말이죠. 등록유초건만 없었어도 장희빈 지지자들 많았을텐데 그것도 아쉽구요. 여튼 바람둥이 숙종이 젤 나빠요... 전 아직까지 동이가 숙종을 사랑하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감정이 안 전해지거든요. 숙종은 동이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말이에요..

  6. 마른 장작 2010.08.17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그냥 아무 곳도 들리지 않고 있었죠. 왠지 심신이 피곤?
    일단 굿나잇입니다.^^

  7. 바람에하늘거리는 2010.08.1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두 이 드라마 보면서 이걸 진짜 있었던 일이라 믿는 사람이 있을까 걱정이더이다.
    예전 제가 아주 어릴적 보았던 사극(조선왕조오백년)은 넘 마니 비틀지 않아도 재밋게 봤던
    기억이 있는데.. 좀 심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암튼 잘읽고 갑니다.

  8. ㅇㅇ 2010.08.22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과 비슷하시네요.
    전 초록누리님의 블로그에 좀 심하게 동이를 까는 글을 올렸더니 덧글이 지워지고 차단을 거셨던데...ㄷㄷㄷ
    제가 무슨 욕설을 한 것도 아니고 드라마가 좀 심하게 허구적이고 말도 안되고 임금은 너무 일방적으로 동이를 좋아하고 말도 안된다고 덧글 다니까 초록누리님이 차단....
    기분이 좀 그래요.
    그분은 완전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게, 단점이나 옥의티도 다 좋게 해석해서 포스트 올리시던데... 동이의 빅 팬이 보기에 제 댓글이 너무 불편했던 것일까요.
    반대 리플보다 아예 삭제&차단이 더 심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23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저라면 그냥 놔둘텐데 그건 초록누리님의 선택이니 머라고 할말이 없네용.. 어쨌든.. 두고두고 이병훈의 최대악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당..

  9. 꼬마동이 2010.08.23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본지 너무오래되서 요즘은 전개가 어찌되는지도모른다,,,왜? 너무너무 웃기지도않는 드라마거덩,,
    뭐야대체? 차라리 고전이 더 훨씬 낳겠다,,,이건 무슨 ,,,,, 지루하고 지겹고 ,,,,어쨋든 안본지 너무오래되서 지금도 안봐,,,우리남편도 안봐,,,재방송까지 꼬박꼬박 보던 우리부부였는데 본방도 지겨워서안봐,,
    재미정말 없더라구,,,짜증만나는데 뭐하러 봐,,,, 숙빈 최씨..는고사하고,,,무슨....전개가 이모양인지...아무리 이해해라고해도 아무리 그냥 보자라고해도,이건 정말,,,최악이다,,그래서 안본지 너무오래되었어,,
    지금 어디가 어딘지몰라,

  10. 황관익 2010.08.23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재밌게 봤는데 2주전부터 지루해지더니 급기야 체널이 자이언트로 돌아가더라구요.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11. Cleareun 2010.08.23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재가 쓰고 싶은 말을 쓰셨네요. 저의 경우 이병훈PD 사극에 호불호가 갈립니다.
    우선 허준과, 상도, 대장금은 좋아하는 편이고, 그거 뭐였죠 백제 이야기, 조현재가 나오던 그거랑 동이는 굉장히 싫어하는 편입니다. 갓쉰동님이 언급하신것처럼 후자들은 너무나 역사를 왜곡했고, 소재부터가 이병훈 PD의 스타일과 달랐습니다. 이병훈 PD작품의 경우 장인의 길을 걷는 사람의 작품을 쓰면 거의 성공합니다. 그 자체로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죠.. 허준 상도 대장금 모두 장인입니다. 이야기 플롯도 그렇게 끌고 가구요. 근데, 아맞다 서동요.. 서동요와 동이는 구중궁궐 이야기입니다. 암투가 주가 되어야 하는 이야기죠. 그 주인공들에게 무리하게 맥가이버(뭐든지 만능) 케릭터를 이입시키려고 하니 말도안되게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얼핏보면 재미있을 때도 있지만, 이야기가 황당하고 산으로 가니 결국은 팬을 잃게 되는거죠. 가급적이면, 이병훈PD님은 다음 작품은 진짜 장인 이야기를 만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저도 서동요는 실패작이란 느낌을 받았어용.. 그래도 동이보다는 역사와 부합되고 새로운 시도는 있었지용.. 가끔 삑사리를 내서 그렇지용.. ㅋㅋ 이병훈 최악의 사극이 동이로 기록될것 같다는 생각이..

      님의 말씀처럼 역사와 무관한 사극은 이병훈 따라올 자가 없지용.. ㅋㅋ

  12. Mr 2010.08.3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대충 보다가 45~46회 방송분 30일에 연달아 보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ㅜㅜ 넘 재미있어요 흑흑.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13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14.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장이 되면서 밋밋한 이야기와 긴박함 없이 동이와 숙종의 러브

  15. BlogIcon Alexis 2012.10.10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16. BlogIcon canine fence co 2012.11.23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준의 타겟이 결정되었다. 대상은 북한 최고 인민위원장(?) 윤성철, 북한은 ICBM을 발전시키고 있고,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해서 헝가리에서 구소련 관계자와 비밀회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이를 저격하라는 명령이다.

  17. BlogIcon meals to freeze for new parents 2012.11.26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8. BlogIcon water barrel pump 2012.12.0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는 연출자에 움직이고, 연출자는 작가의 스토리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다. 그런데 작가보다 연출자의 힘이 쎈 드라마가 이병훈의 드라마다

  19.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 중에 누구라도 도중하차한다고 해서 이야기 진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만들어 내는 특기를 가지고

  20. BlogIcon portable dog fences outdoor 2012.12.1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는 최철호의 부재 때문이거나 최철호의 여성폭력이 후폭풍를 맞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21. BlogIcon buy VPN service 2013.02.04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조금만 오서의 인터뷰나 메일만 확인해도 오서의 거짓말은 그냥 들통나고 만다. 하지만, 한국의 발기자들에게 통하지 않는다. 이들은 한 발기자가 글을 쓰면 카피앤패스트 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가 높은 발기자들은 위치만 위로 아래로 순서만 바꾸어 조절만 한다. 이들에게 분석기사를 바라는 것은 지구가 멸망하는 날이 되어도 오지 않을 것이다.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 첫회는 홍자매 특유의 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동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는 본방이 방송되기 전에 SBS의 모든 채널을 동원해서 홍보에 열을 올렸었고, SBS 이승기, 강호동의 강심장에서는 강심장에 출연한 구미호 팀을 제외하고는 모든 출연자를 병풍으로 만드는 초강수를 두고 2회 연속 내여친 구미호를 선전하였다.

출연자들를 병풍으로 만든 것에 대해서 이승기는 트위터에 개인적인 사과글을 올렸다고 하는데 단순한 립서비스 인지는 알수 없다.

이미 선전효과는 다 보고 이승기 자신을 포장하는 기술로 볼수도 있기 때문이다. 출연자들은 이미 바보가 된 후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강심장은 정말 안하무인 강심장처럼 홍보에 열을 올렸었다.


또한, 강호동은 KBS2의 1박2일에서 이승기와 신민아를 부각시키며 이슈를 만들기를 골몰하여 식상한 면이 있었던 것 또한 사실이고 비난을 감수하면서 까지 구미호에 올인을 하였는데 시청률이나 호감이 없었다면 큰일이 아닐 수 없었다.
 


KBS2에서도 구미호 여우누이뎐을 하고 있지만, 강호동이 여우누이뎐을 선전해 준적이 한번도 없다. 반면에 너무 이승기를 띄우기 위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방송을 너무 사적으로 이용하지는 않는가 생각해 볼 필요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홍자매는 홍자매를 좋아하는 시청자들이 홍자매에게 원하는 게 무엇인지를 너무나 알고 있다는 듯이 자신들의 끼를 발산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내여자 친구는 구미호(내여친 구미호)는 어디선가 본 듯한 데자뷰가 너무나 많았다.

신민아는 전지현의 엽기적인 그녀의 성격과 한 치도 틀리지 않을 만큼 비슷하였고, 특히 글쓴이에게는 전지현의 목소리와 신민아의 목소리 톤이 비슷해서 엽기적인 그녀가 구미호로 변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했었다. 사실 엽기적인 그녀는 구미호의 현생처럼 보인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이승기의 캐릭은 액션배우를 꿈꾸는 연극영화과 학생이다. 와이어 액션을 보여주고 있지만, 엽기적인 그녀에서 전지현이 시나리오를 쓰고 상상하는 장면과 별반 다른 점이 없었다. 

견우(차태현)는 차대웅(이승기)이고, 그녀(전지현)은 구미호(신민아)이다. 공교롭게도 차대웅과 차태현은 성은 같고, 대웅에서 <웅>은 숫컷이나 곰을 상징한다. 곰같은 남자와 구미호인 여우의 이야기라고 할수 있다는 뜻이다. 첫회 상황으로는 신민아는 엽기적인 구미호 캐릭이다. 구미호에 꼼짝못하는 차대웅(이승기)는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우(차태현)의 모습일 뿐이다.
 
엽기적인 그녀에서 그녀(전지현)가 구미호를 시나리오로 만들었다면 내여자 친구는 구미호가 아닐까?
 


이승기는 이전 작품과 별다른 차이점을 보여주지 못한 감이 있었다. 철부지 부자집 도련님의 캐릭이 남아 있었고, 유머코드를 넣었다고는 하지만 행동과 표정연기가 별반 달라지지는 않는 것 같다. 배우라기보다는 리얼 버라이어티에 출연한 듯하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이승기를 좋아라 하는 많은 누나부대에게서 돌날아 올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그동안 연기가 늘지 않은 것 같다는 것이다.


사실 홍자매 작품에서 연기력을 발휘한다는 게 쉽지는 않지만 말이다. 홍자매 작품은  배우를 살리기 보다는 작가가 튀는 유별난 작품을 많이 만들고 이슈화 하는 측면이 있다. 홍자매 작품의 강점이면서도 약점이기도 하다. 배우가 배우로서 성장할 기회를 얻지 못하니 말이다.


홍자매의 작품은 기존 작품을 패러디하거나 오마주하여 웃음코드를 집어넣기를 좋아한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도 기존 작품에서 모티브를 가지고와서 자신의 작품 속에 녹여내고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었다.


구미호는 남자를 좋아하고 모든 남성들을 홀릴 만큼 대단한 미모를 보여주고 있지만 구미호인 줄 안 남성들이 구미호와 결혼을 하지 않는다. 결혼상대와 연애상대가 있는데 구미호는 연애상대로서는 최상이지만, 결혼상대로서는 최악이기 때문이 아닐까? 언제 어느 때 외간남자를 꼬실지 모르는 상태에서 구미호와 결혼을 한다는 것 섶을 지고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형국이니 말이다. 그래서 삼신할미가 구미호의 9개의 꼬리를 잘라서 액자에 봉인을 한다.


액자에 봉인을 하는 것은 영화 전우치에서 말썽쟁이 전우치가 서경덕?에게 액자에 봉인이 되는 것과 같은 장면의 연속이다. 또한, 구미호의 힘은 9개의 꼬리에서 나온다는 설정은 머리를 자르면 힘을 쓰지 못하다는 삼손에서 힘의 근원을 차용해서 가져온 것이 아닐까한다.


홍자매의 드라마의 특징을 요약하자면 드라마는 신중할 필요도 없다. 왜 드라마는 신중해야하는데 라는 반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 심각한 장면에서도 웃음으로 극복하여 버린다. 시청자로 하여금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닥치고 웃고, 울면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것이다.


그 속에서 얻을 것이 있는 사람은 얻을 것이고, 드라마 속에서 얻을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웃고 즐겼으면 그만이다.라는 것을 선언한 드라마다. 


KBS 월화드라마인 구미호 여우누이뎐은 구미호의 모성을 기반으로 여성들의 투쟁을 드라마의 기저에 깔고 있어서 무거운 주제를 다뤘다면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 친구는 구미호>에서는 구미호가 꼭 무서울 필요가 있는 거냐? 코믹하면 안되는거냐?라는 반기를 들고 가볍게 보는 드라마로써 충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할 수 있다. 나름대로 두 드라마는 저 마다 특색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수목 동시간대에 방영되고 있는 KBS <제빵왕 김탁구>처럼 약간은 무거운 주제가 맞지 않는 사람은 가볍게 SBS의 내 여친는 구미호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어찌되었던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하나는 호러물이고, 하나는 코믹물인 두 가지 색다른 구미호를 만나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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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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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타카카 2010.08.1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재미있던데ㅋㅋㅋ

  3. 리키프 2010.08.12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를 보고 '엽기적인 그녀'를 떠올리시는 분이 많더군요.
    저는 홍자매의 작품을 거의 처음 보는 편인데 로맨틱 코미디로 보기 좋던데요.
    단 한가지, 강심장에서의 과도한 홍보만 아니었더라면 호감으로 다가올 수 있었지 않았나 싶네요.
    참, 이승기 군이 철부지 부자집 도련님 캐릭터가 여전하다고 한 거에 대해서는...
    '찬란한 유산'에서도,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도 이승기 군이 연기하는 캐릭터
    자체가 원래부터 약간 비슷해서 그런 건 아닐까, 저는 생각해봤습니다.

    글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보는 홍보롤 보기로 했습니당. 저는.. ㅋㅋ
      캐릭은 배우가 가지고 있는 성향을 잘 파악해서 만들기도 하거든요. 홍자매도 김수현 못지않게 배우의 특징을 잘 끄집어 낸다눈.. 홍자매 작품에서 뜨지 않는 배우없지만. 다른 작품을 만나면 발연기가 되어 버리지요.. 그점에서는 홍자매의 위대성이라고 할수도 있지요..

  4.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8.12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겠어요~~다른 영화나 드라마의 패러디가 많이 섞여있는 것 같네요.
    본방 사수는 어렵구요, 재방이라도 봐야겠어요^^

  5. 과자 2010.08.13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재미있어질거같던데요ㅎㅎ
    저는 기대 하고 있습니다 !

  6. 인정 할 건 인정합시다 2010.08.1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요한 건 아무리 이래봐야 재미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시청자들이 대다수가 흥미를 느끼고 호평을 쏟고 있습니다. 지나친 홍보와 언플이 문제라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이런 공감하기 힘든 비뚤어진 시선으로 뭐 하나라도 꼬투리를 잡아 물어 뜯으려 하는 또 다른 언플이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7. 도대체 2010.08.13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얘기가 하고 싶었던 것입니까??
    아무리 읽어봐도 대체 블로그하고 싶었던 얘기가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없군요..제가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인지...
    <내 여자친구는 구마호>라는 드라마는 흥미롭고 재밌어 보이는데..
    주인공 차대웅을 연기하는 이승기씨가 맘에 안든다는 건가요??
    그런데 그 맘에 안드는 이유가..
    예능을 많이하는 사람이라서 그런건가요??
    예능에서 드라마 홍보를 많이 해서??
    그 홍보라는 것이 이승기씨가 하고 싶다고해서 하고..
    하기 싫으면 안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인터넷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것들이 이승기씨가 직접 나서서 하는 건가요??
    지금 블로그님이 남긴 이 글처럼..
    어쩌면 공익을 위한 다는 것보단..
    개인의 사욕을 위해서 올리는 거 아닌건가요??
    이런 공개된 곳에 글을 올리실때는...
    특히 남에게 상처되는(본인은 충고라고 하고 싶겠지만) 글을 올리실때는...
    신중하게 또 생각하고 생각하고 본인 판단이 안될 땐 가까운 사람에게 한번쯤 검증을 받고 올리시길..
    특히 제목은 더 신중하게..
    제목보고 클릭했는데..
    인터넷 낚시기사 보다 못한 글이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블로그엔 왜 "반대" 아이콘이 없는 건가요??
    공감을 못하는 사람들은 클릭수만 늘려주고 가야하는 건가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해하지 못한다면 어쩔수 없는데요..

      재밌어요.. 머가 문제지요?

    • BlogIcon 저도 동의......... 2010.12.19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대체님 저도 공감입니다,,,,,,,,
      한참 늦은 댓글이지만 달고 갑니다
      승기가 스브스의 신적 존재인가 보네여,,,들마 홍보하고 싶으면 막할수있는,,제대로 능력자 승기구먼요,,,
      해투나 승승장구도 맨날 자사 들마 출연자들 꼬박꼬박 나오더만요,,,
      심지어 주말들마는 젊은층은 해투에 부모님은 승승장구 에 쌍나팔 불어도 괞찮고,,,아,,병풍,,,
      그리고 병풍은 늘 강심장의 있었던일 새삼스런 일도 아니구요<병풍이 잘한다는 뜻 아님>언플언플하면서 마치 승기가 들마언플쟁인냥 욕 다먹고,,,
      들마 끝나고 보셨죠,,,
      승기소속사측에서 들마 애기 한줄도 없고,,인터뷰도,,
      없고,,,내친구제작사 대표는 여주 칭찬하느라,,,
      몇번을 기사내고,,,여주도 인터뷰 몇번을 하고,,,
      내친구의 언플쟁이들은 따로 있었는데,,,,
      그 욕 승기가 다 먹은걸 생각하면,,,
      어떤 예능에서 자사들마나 노래 영화 홍보안하는지,,,
      병풍은 어디까지나 강심장 제작진에게 비난할일지...
      호동좌와 승기에게 불화살 쏘는건,아니라고 봅니다
      가볍다는 표현과 경쾌하다는 표현은 어감에서 서로
      다른 뉘앙스를 풍기는데 가볍다는 말이 썩 내키지는
      않는군요,,,,,,,,

  8. 핵심이... 2010.08.1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잘 모르겠지만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배잡고 웃으며 재미있게 본 저는
    이승기 신민아의 연기에 감탄 하고 있을 뿐입니다.
    물론 완전한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 완벽..이란 건 없으니까...
    무난함을 넘어 캐릭터에 녹아들어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성동일 윤유선 변희봉 님 연기야 말 하면 민폐고...
    연기 성장을 하고 있는 이승기 신민아에게 이런 연기본좌들과의 연기 경험은
    좋은 약으로 쓰이겠죠. 확신하건데 앞으로가 점점 더 재미있을 겁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8.1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기대합니다.. 홍자매의 시나리오를.. 홍자매는 캐릭을 만드는데는 천재적인 자질을 가지고 있거든요.. 주인공이 누군가와는 상관없이..

  9. 류블류 2010.08.1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엽기적인 그녀의 패러디라고 하는데, 저는 그 유명한 엽기적인 그녀를 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그 이유는 모르겠고, 하여튼 차대웅으로 완전 몰입한 이승기의 연기에 푹빠져 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특히 이승기의 연기에 대해 폄하하는 듯한 글에 좀 맘이 상하네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말이죠.

  10. 류블류 2010.08.13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제가 컴이 서툴러서 실수로 똑같은 글이 올라갔는데, 삭제를 하려고 해도, 비밀번호가 틀렸다고 하면서 계속 거부(?) 당해서 저로서는 어떻게 할 수가 없네요...

  11. 바라보자 2010.08.13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거운 드라마보다는 이런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가 좋죠 ㅎ
    그리고 홍자매 작가만의 독특한 줄거리가 좋아여 ㅎ

  12. 돟아이 2010.08.14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힘든 세상. 전 재미있고 유머가 넘치는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보고 싶은데요.재미도 있고 연기 잘하고,로멘틱 코미디좋지 안나요?

  13. 뭐지이글 2010.08.19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써도 이런식으로써놧네 아직 해봐야 3회밖에안한 드라마에..
    그래놓고서 기대된다고 하질않나 그냥 이런글 올리지말지 ㅋㅋ

  14. BlogIcon 2012.01.0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전체에 서있다면 당신은 파고있어, 당신은 파고를 중지해야합니다

  15. BlogIcon 김성환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짚신도 짝이 있다

  16. BlogIcon 루시 2012.04.03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17. BlogIcon 엘리 2012.05.09 0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1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9.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김C가 8월 3일 트위터에서 발언을 한 후 인터넷이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하지만, 김C는 어떠한 해명도 하지 않는 체 트위터에 자신의 무대를 홍보하는 글을 올려 자신으로 인해서 촉발된 사건에 대해서 자신과 하등 상관없다는 듯 행동하고 있다. 한마디로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다.


글쓴이가 알아본 바로는 김C는 그동안 초콜릿에 3번을 출연하였고, 그중에서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다름이 아닌 자신의 곡이 1위를 하면 옷을 벗고 노래를 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방송에서 옷을 입지 않고 노래를 부른다? 있을 수 없는 설정이고 단지, 이슈를 만들기 위한 행동에 불과하다. 설령 1위를 한다고 해도 방송에는 더 이상 출연할 수 없을 것이다.

옷을 벗고 공중파에서 노래를 한다? 물론, 팬티만을 입고 노래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실현될 가능성이 1%라도 있겠는가? 사실 김C의 발언은 녹화방송인 초콜릿에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이 107회를 진행하는 동안 윤도현도 초콜릿에는 3번밖에 출연한 적이 없고, 강산에는 2번을 출연하였다. 김태원의 부활도 단지 2번을 출연하였다. 그리고 인디밴드의 신화라고 일컬어지는 클라잉 넛은 단지 1번을 출연하였다. 또한, 자우림도 2번을 출연했을 뿐이다. 새로운 음악성으로 뛰어난 활약을 하고 있는 장기하는 한번도 출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김C가 초콜릿에 36회,66회,103회 등 3번을 출연하였다는 것은 SBS의 초콜릿이 가수로서 인지도나 지명도 등에 비추어 김C에게 시혜에 가까운 과도한 사랑을 베풀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C가 초콜릿에 과도한 출연을 한 이유는 윤도현과 강산에의 도움이 컸다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김C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진이 많다는 이유로 자신에게 2곡을 부르게 하고, 빙상의 신 (김연아) 에게는 3곡을 부르게 했다“고 투덜거렸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 김C와 김연아가 월드컵 특집시기인 103회 7월 11일 같은 무대에 섰는데, 가수인 자신(김C)는 2곡을 시키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시킨 것으로 알 것이다.


그래서 가수인 김C에게는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다는 핑계로 초콜릿 피디가 2곡을 부르게 하면서 아무리 국민영웅이라도 음악방송에서 가수도 아닌 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가수를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김C의 발언을 옹호하고 이미 동네북이 된 SBS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초콜릿의 시청률은 심야에서 하는 방송으로 시청률이 5%도 안될 만큼 극히 저조하다. 초콜릿을 보지 않는 95%이상의 사람들은 김C의 발언을 액면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김연아는 김C가 출연한 월드컵 시즌인 7월 11일 103회에 출연하지 않고, 8월 1일 106회에 출연하였다.


한마디로 김C와 김연아는 같은 무대에 선적이 없다는 것이고, 김C의 노래 기회를 가로채서 김연아에 3곡을 부르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김연아는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고, 앵콜을 받아 3곡을 부르게 되었다. 그런데 당연히 2곡만 준비하지 않고 3곡을 김연아는 준비를 하였다고 한다. 당연한 것 아닌가?


김연아는 그동안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었다고 할 만큼 노래를 잘 부르는 축에 속한다. 물론 가수와 비교를 한다면 가수들이 잘 부를 수밖에 없다. 단지, 가수 중에 김연아보다 못 부르는 가수들이 있기 때문에 김연아가 돋보이는 것이다.


8월 1일 김연아는 나르샤의 “I'm in love"를 불렀는데, 8월 8일 108회에 초콜릿에 나온 나르샤가 김연아는 노래를 너무 잘해서 곡을 알려주는 것은 좋은데 원곡을 부른 가수들에게 공포스러운 존재(?)라는 류의 발언을 하여 웃음을 주었다.


김연아가 2곡을 부른 후 앵콜이 나올 것이 뻔한 상황이니 담당PD가 준비를 시켰을 가능성이 있고, 현장에서 3곡을 부르게 된 것이다. 가수들이 아닌 출연진들은 대부분 초콜릿에 출연이 확정되면 김연아도 마찬가지이지만, 김C와 같이 출연한 “이끼” 영화 홍보차 나온 유선과 유준상은 별도로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할 만큼 신경을 쓰게 하는 무대가 초콜릿이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은 부담이 엄청나게 다가오는 무대이고 출연준비를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김C를 비롯한 가수들이 김연아나 유선 등 만큼 철저한 준비와 연습을 하고 초콜릿 무대에 오르는지는 알 수 없다.
 

지난 7일,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된 녹화에서 영화 ‘이끼’ 에서 호흡을 맞춘 유준상과 함께 무대에 오른 유선은 미국의 유명 아티스트 ‘나탈리 콜’ 의 재즈곡 ‘잇츠 온니 어 페이퍼 문(It’s only a paper moon)’ 을 가수 못지않은 수준급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매너로, 현장관계자는 물론 방청객들로부터 열화와 같은 박수를 이끌어 냈다.


관계자는 “데뷔 후 처음으로 노래실력을 공개하는 자리인 탓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올 가을에 있을 재즈공연에 게스트로 출연을 약속할 정도로 돈독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유명 재즈보컬리스트 윤희정씨로부터 별도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틈틈이 녹음실을 오가며, 연습에 매진했다.” 고 전했다.


김C의 발언만을 듣는다면 아무리 좋게 해석을  해주어도 음악전문(가수) 방송인 초콜릿에서 가수가 우선인데 가수는 2곡을 시키고 가수도 아닌 단지 스포츠 선수인 빙상의 여신(김연아)에게 3곡을 시킨 것은 부당하다고 받아 들일수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SBS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니다. 사회도 음악전문가라고 할수 없는 김정은이 진행하고 있고, 이슈가 있는 비 가수들을 출연 시키고 있다. 김C가 1박2일에 출연할 당시 1박2일 강호동도 초콜릿에 출연하여 3곡을 부른 적이 있다.
 


가수가 아닌 출연진을 나열하면 2008년 3월 11일 첫 회 부터 가수가 아닌 출연자 나온다. 김정은의 당시 연인이였던 이서진이 김정은을 축하하기 위해서 출연하였었다.


3회에는 무한도전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박지은이 출연하여 댄스 스포츠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마디로 초콜릿은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가수들을 알릴 수 있는 보다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서 당시에 이슈에 오르는 인물을 첫회부터 출연시켜 시청률이 낮는 것을 보완하고 보충하는 역할로 비가수를 초대하였던 것이다.


초콜릿의 성격은 명확한 것이다. 비가수들은 가수들의 도우미 역할로 섭외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시청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1박2일에 왜 패밀리가 떴다 처럼 이효리나 유재석이 나오지 않는거냐?라로 묻는 것만큼 김C는 어리석은 발언을 한 것이다. 왜 가수인 김C가 예능프로인 1박2일에 나오느냐고 투정하는 것과 일맥상통한 발언을 김C가 자살골을 넣으면서 한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김C는 자신의 투덜거림의 대상도 아닌 김연아에게 사과하는 것은 물론, 그동안 꾸준히 남보다도 더 많이 김C를 사랑해주고 출연시켜준 PD와 김정은에게 사과를 하여야 한다. 


사실 김C의 발언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김C는 당당히 안티김연아라고 발언한 소신남이 된다. 그것도 긍정적인 발언에 빙상의 신을 사용하지 않고, 부정적인 의미로 빙상의 신(빙신)을 사용하였으니 말이다. 한마디로 빙싱 김연아가 뭔데 가수무대에 스포츠선수가 3곡이나 부르게 만드는 PD는 문제있다는 발언이다.


아무리 김연아가 독보적인 존재이고 세계에서 유명인사라고 해도 한국인 모두 김연아를 다 좋아라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김연아도 그래서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안티를 인정한 대인배이다. 김C가 사과하지 않는다고 해서 김연아가 전례에 비추어 김C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는 않을 것 같다.



정리를 하면 다음과 같다.


SBS 김정은의 초콜릿은 처음부터 가수만을 위한 무대가 아닌 음악과 토크가 있는 방송이다.


초콜릿은 1회부터 비가수인 이서진를 비롯한 무수히 많은 비 가수를 출연시키고 노래와 춤을 보여주게 하였다. 1박2일 강호동과 이수근도 출연한 적이 있고, 강호동은 3곡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있다.


김C는 가수 윤도현, 강산에, 클라잉 넛, 장기하 등 누구보다도 많이 초콜릿에 출연하여 5곡을 부른 적도 있다. 5곡은 가수로서도 유례를 찾아보기 힘들만큼 이례적이다.


김C는 1박2일을 하차하는 이유로 음악에 집중하게 위해서라는 명분을 내세웠지만, 음악활동 뿐만 아니고, 축구해설, 나레이션, 연극배우 등 음악과 관련이 없는 일도 많이 하였다.


직장에서 사표를 낼 때 가장 많이 명분으로 내세우는 것은 일신상의 이유이다. 김C도 그와 다르지 않다. 다른 취직자리가 있건, 건강상 문제가 있거나, 상사와 불협화음이나, 새로유입된 동료 문제나, 적응이 안될 때나, 연봉협상에 실패했을 때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사직서를 쓸 때는 “일신상의 이유” 하나로 귀결이 된다. 예능프로에 발을 많이 담군 가수같지 않은 예능인 가수였던 김C에게 가장 커다란 명분은 “가수로서의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서”일 뿐이다.


7월 11일 김C는 출연하였지만, 같이 출연한 린과 씨앤블루는 3곡을 불렀고, 김C는 2곡을 불렀다.


8월 1일 김연아는 출연하여 2곡을 부르게 되어 있었지만, 앵콜을 받아 3곡을 불렀다. 김연아와 같이 출연한 채연도 3곡을 불렀다.


8월 3일 김C는 트위터에 “월드컵 때문에 출연팀이 많아 2곡을 부르라고 하더니, 빙상의신(빙신)에게는 3곡을 부르라고 하신다”고 투덜거렸다.


이와같은 일련의 과정에서 김C가 가수는 2곡을 부르게 하고, 같이 출연한 김연아는 3곡을 부르게 했다는 발언은 잘못된 발언일 뿐만 아니고, 김C에게 최선의 호의적으로 해석을 해주어도 초코릿의 성격을 모르지 않았을 김C는 가수인 자신은 2곡, (따로 나왔지만,) 비가수이고 빙신인 김연아는 3곡은 잘못된 것이다 라는 뜻이다.


여기에 김C가 가수들의 입지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발언해주었다고 생각한다면 김C 발언을 왜곡하는 것이다. 오히려 김C는 당당하게 자신은 안티김연아라고 커밍아웃했다고 보는 게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그래야 김C의 그동안의 행동과 발언들이 일관성있고 일목요연하게 설명이 되는 것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김C는, 그동안 자신을 이뻐해준 SBS 초콜릿에 사과를 해야하고, 더불어 김연아에 사과를 해야 하는 것이 그동안 김C를 성원해준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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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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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입니다 2010.08.11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우연히 봤습니다. 사건의 핵심을 정확히 찌르셨습니다. 이리저리 아무리 변명을 둘러대봐도 김C는 자신의 발언으로 인해 김연아를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르게 했고 그 자체만으로도 사과해야 합니다. 어제도 트위터로 무슨 발언을 해서 사과한 모양이던데 김연아한테는 왜 사과를 안하는 걸까요? 사람 행동에 일관성이 없고 인간에 대한 예의 자체가 부족한 사람 같았습니다.

  3. ㅋㅋ 2010.08.11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시려고 쓰신 글같네요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
    도대체 누가 누굴보고 사과를 하라는건지
    콩깍지가 씌이면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 프리테폰 2010.08.12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내용과 댓글들을 한번 다시 읽어보시길..
      남들이 나름대로 정성들여서 쓴글들을 그렇게 자신이 이해하지 못했다고 하여 혹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가차없이 유머수준의 글이라고 표현해 버리는거야 말로 정말 웃음을 짓게 만드는거라고는 생각치 않으시나요?

      분명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 일견 옳은 부분이 있었더라도 분명히 그 방법에 적절치 않았던 표현이 있었거나 또한 전혀 상관없고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에도 어울리지 않지만 단지 유명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예시대상으로 특정인이 입에 오르락내리락 당해야 했던것과 그런 여지를 제공한점은 분명히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분이나 다른분들 모두 그런점을 지적하는것입니다.

      참고로 마지막줄
      '콩깍지가 씌이면 옳고 그름이 판단 안되는게 맞는것 같네요'
      이부분은 오히려 댓글쓰신분이 한번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13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과를 하지 않는것을 보면 김C의 평상시 생각같다눈..
      그래서 김C는 김연아 안티인가 보다하는 거지용.. ㅋㅋ 그동안의 일관성에 비춰보면 그럴가능성이 열려 있거든요.. 문제는 안티이던 상관없이 사과해야겠지요..

  4. 김치 2010.08.11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으로 김연아 발언에 대해서
    본질이 어쨌다는둥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다는둥 헛소리 작렬해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게 잘나신 김C님께서 왜 하필이면 이때, 평소에는 가만히 계시다가
    (여러 유명연예인-탤런트,영화배우-들이 나왔을때)
    자신이 출현하고 나서야 SBS를 깠을까요? 초콜릿이 시작한지 한 3주 됬나요? 그 자신도 몇번 출현해서 좋지도 않은 노래 5곡이나 처 부르실땐 가만히 계시던분이
    2곡만 불렀다는 이유로 괜히, 엄한 김연아를 예를 들어가면서....
    김C는 말주변이 좋은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할 위인도 아닙니다.
    그냥 단지 화가 나서 올린거에 불과하다는 겁니다.(나도 인기인인데 2곡밖에 못부르게 하다니,
    김연아는 가수도 아닌데, 이하늘이 SBS깠으니 기회는 이때다.
    나도 이제 인기인이고 고백이란 노래도 떴는데.. 후배들위해서라도 글을 올려봐야지. 난 그들의 대표니까)
    ()글이 참 초딩스럽지만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사람입니다.
    욕처먹을것을 알면서 김연아를 거론했다는 점.... 참 어린내가 관심끌려고 투정부리는것도 아니고..
    생각이 너무 없으시네요. 앞뒤 재지않고 말하는건 떄마침 인천공항발언이 뒷받침해주네요..

  5. ㅉㅉㅉ 2010.08.1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네.
    김C의 잘못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면서 상관없는 사람을 들먹였다는 거지.
    가수가 아닌 사람을 대접해주느라 가수들 설자리가 줄어드는 걸 비판하고 싶었으면
    자신과 같은 날에 출연해 자기가 2곡만 부르는데 일조한
    영화 이끼 홍보하러 왔던 유준상과 유선을 들먹였어야지.
    그땐 입다물고 가만히 있다가 한달이 지나서 김연아를 들먹였다.
    이건 SBS 비판도 뭣도 아니라 그저 푸대접에 꽁해있다가
    김연아가 3곡 부르니 베알이 꼴려서 트위터에 투덜댄 것이다.
    이게 잘하는 짓인가? 이걸 가지고 본질이니 뭐니 김C를 옹호하고 있다.
    이해가 잘 안되나? 이런 예는 어떨까?
    자살은 나쁜 것이라는 거 누구나 다 안다.
    그런데 자살은 나쁘다는 주장을 하면서 고 노무현 대통령을 들먹이면 어떻게 될까?
    자살을 막자는 본질은 뒤로 한채 정치적 싸움으로 진흙탕이 되버릴 것이다.
    이제 김C가 뭘 잘못했는지 이해가 되나?
    김C가 자기와 상관도 없는 김연아를 들먹여서 일어난 일을 봐라.
    김C옹호자와 김연아팬들 사이에 싸움만 났을 뿐이지.
    게다가 그동안 예능, 성우, 연극 등 가수 외 영영에서 남의 밥그릇 잘만 뺏어먹던 김C가
    가수 대접 운운하는 것도 이치에 맞지 않고 말이야. ㅋ;

  6. ㅜㅜ 2010.08.1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c 왜 사과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너무 이기적이고 무서운 사람인거 같아요

  7. 후후 2010.08.1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여기에는 기획사 알바가 우글 거리나? 뮤지션? 지나가는 개들 여기 많은거 같은데 웃어라 좀..

    그 예능인의 취지? 한마디로 "내 밥그릇 지키기" 이거지.. 자신은 여기저기 숟가락 올리고 남은 올리지 못

    하게 하는거지.. 그쪽 세계에서 이것 저것 하는 사람 많이 않나? 개그맨하다 영화 감독한다고 가수 한다고

    하고 뮤지컬도 하고... 가수들이 설자리가 없다니... 꼭 공중파에서 노래해야 되나? 그렇게 순수한(?) 뮤지션

    이라고 자부한다면 그냥 공연만 하지 왜 나오려고 하지? 목적은 뻔한거 아닌가?

  8. 프리테폰 2010.08.12 0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발언하나로 김연아선수의 안티다..라고 까지 하는건 분명 좀 무리가 있겠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도 분명 지난번의 그 발언은 김C가 조금은 성급했거나 혹은 경솔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초콜릿이라는 프로가 비슷한 포맷의 스케치북이나 라라라와 비교해봤을때
    음악전문방송보다는 확실히 예능쪽으로 치우친 프로그램임은 명확한 상황이고 더군다나 같은 회차에 출연한것도 아니고 2개월여가 흐른뒤의 방송과 비교해서 ' 그래도 나는 가수인데 가수가 아닌 출연자보다 한곡 덜 불렀다.' 라고 뜬금없이 말하는것도 크게 공감이 안되는건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초콜릿에 김연아 선수만 출연했던것도 아니고 그동안 수많은 가수아닌 출연자들도 많았고 그들도 그동안 두 세곡씩 불러왔고 더군다나 본문의 내용에 따르면(이부분은 제가 본게 아니기때문에) 강호동씨도 출연해서 세곡을 불렀다고 하던데..
    하필이면 왜 연아선수가 나왔던 회차만 지목해서..더군다나 그 논리라는것이 왜 나는 두곡을 부르고 그 사람은 세곡이냐..식의 그동안 브라운관으로 비춰지던 차분하고 중심을 잃지 않을 듯한 김C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솔직히 공감하기 힘든 떼쓰기식의 말투였기 때문에 조금더 실망스럽기도 합니다,

    특정인을 겨냥한것이 아니라 말그대로 제작진에게 가한 일침이다! 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그런 의도를 전달하려면 얼마든지 다른 표현 아니 오히려 제가 생각하던 김C의 모습이라면 더욱더 논리적이고 그야말로 촌철살인의 한마디로 그 뜻을 전달할수는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빙상의 신..줄여서 '빙신' 이라는 본의는 아니겠지만 오해할만한 여지가 느껴지는 비아냥거리는 투의 단어사용과 또한 예시대상을 그 본질과는 전혀상관없지만 단지 전국민이 알만한 사람을 들었던 행위는 주장의 설득력을 강화시키기 보다는 솔직히 그 진위를 의심하게 만드는 효과가 더 크네요.
    그리고 만약 그런 논리로만 따지자면 김C야 말로 음악외적인 부분에서 그 누구못지 않게 많은 활동을 하였고 지금의 인지도..그리고 위에 보이는 일부 댓글들과 같은 호의적인 영향력도 사실 그런 외부적인 활동을 통해서 얻어졌다고 하면 과언일까요?

    김c의 말이 틀렸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라이브를 할 수 있는 무대들과 음악만을 위한 공간이 갈수록 줄어드는건 사실이죠. 그러나 일단..그 기본전제인 음악만을 위한 공간 이라는 것부터 초콜릿은 예능적인 성격이 강했던 프로그램이고 더군다나 그동안 수많은 비가수 출연자가 있어왔고 그들역시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는데 하필 특정인을 예시로 해서 그런 주장을 했던점도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나는 두곡인데 너는 세곡..식의 표현은 오히려 본질을 왜곡시켰다고 생각하고요.
    그렇게 따지면 가수중에 세곡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테고 때로는 여러사정을 이유로 한곡만을 불렀던 사람도 있을것인데 그러한 특수성이나 회차별의 상황은 고려치않고 '무조건 김C의 사례를 기준으로 모든것이 일괄적용되어야 한다....' 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여지도 있어보이니까요. 만약 반대입장에서 다른 개그맨이나 소위 말하는 예능인이 나는 카메라 원샷이 3번인데 김C는 4번이다..나는 몇분 나왔는데 김c는 나보다 1분이 더 나왔다..정통 예능인을 무시한다. 라는 요지의 글을 썼다면 과연 모두가 공감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위에 글쓴분에 동조하면 무조건 김연아선수 팬이냐 라고 매도하시는 일부 댓글쓰신분들..
    글쓴분의 전체내용을 읽어보시지도 않고 또 댓글의 내용보다는 그렇게 누구에게 우호적이니까 넌 무조건 누구 편..이런식의 흑백논리로만 내용을 파악하신다면,
    마찬가지로 당신들도 김c를 감싸주니까 무조건 김c팬으로서 무작정 감싸준다..라는걸 스스로 인정한다는 논리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9. 잘읽었음 2010.08.12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글 잘 보고 갑니다. 시원하네요. 김c의 발언은 무례하고 경솔했다고 보는데, 바로 그렇게 갈겨쓴 짧은 글 때문에 가만히 있다 뺨맞은 사람들은 생각 안하고 피해자를 바꿔 생각하는 것에 짜증이 납니다.

  10. 김c원래그래 2010.08.16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1박2일 나올때부터 알았다ㅋㅋ예능에 적응못해서 조용하면 착한건가? ㅋㅋㅋ
    옹졸한인간이란거 난딱알겠더만..사람볼줄모르는인간 많더군.. 1박2일 하면서도 골든벨 출연해서 맴버들이 지말 안받아준다고 욕하던인간이다

  11. Zero 2010.08.29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노래를 부르고 말고 결정하는건 윗대가리들인데 왜 이난리지.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입니다.. 깔려면 확실히 논리적으로 까던징.. 글속에 논리도 없더라구용.. 잘해석 해준다고 해도 말이지요..

  12. 김씨 .. 2010.09.17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ㅁㅌ..

  13. 무사 2010.10.04 0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수도 아닌 사람에게 3곡이나 부르게 하는 건 전파낭비임. 간혹 가수가 아닌 배우나 운동선수 등이 인기를 업고 쇼프로 등에 출연해 노래 자랑을 하는 경우가 있지만, 그 경우 보통 1곡을 부르지 非가수의 노래를 3곡이나 시청자들에게 들려주는 프로는 상식밖의 웃기는 3류란 증거. 품위가 없는 한국에선 인기가 원칙이고 개념이지.

    • 무사/ 세상은 너그럽단다.. 2010.11.0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지 연아가 노래부르는 게 다른 가수들 보는 것보다 훨씬 행복하고 즐거운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만으로도 연아를 무대에 세울 수 있는 거란다. 인터넷 공간도 너처럼 생각없는 애들에게도 댓글을 허용하잖니..?

  14. 박성미 2010.10.07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쨋든 김c가 좀 경솔했던건 사실입니다.
    빙신 이란표현을 쓴것 자체도 약간 깍아내리려고 쓴말일뿐더러 sbs나 초콜릿을 걸고 넘어가려고 했으면
    단어를 적절히 가려서 쓰던지
    마치 자기랑 같은 날 출연해서 자기만 편파적으로 당한것 같은 뉘앙스를 풍긴건 좀 그렇죠
    예전에 장기하씨 얘기도 그렇고 말을 좀 무책임하게 내뱉어버리고 자기는 나몰라라 하고 슬그머니 꼬리내리는,,, 이번일도 자기는 아무 상관 없다는듯 자기노래 홍보만 하고 있잖아요
    누구를 일반적으로 나쁘다는게 아니고 김c가 좀 경솔했었다는 건 사실입니다.
    김연아만 스포츠스타고 자기는 마치 일반인인듯 자기도 공인(연예인)인데 말에대한 책임정도는 질줄알아야 쓴소리할 자격있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15. 하참... 2010.10.1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질을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네.

    아예 출현한 회차가 달랐다는데 왜 여기사 김연아를 깐게아니고 초콜릿을 깐거라는 말이 나와?

    이건 초콜릿을 깐거라 하더라도 잘못된 거라고.

    그것만으로도 잘못된 것인데 거기에 김연아는 3곡불렀다. 참 대단하다. 이렇게 글싸질러놓으면 당연히 비아냥거리는걸로 보이지 않겠냐?

    김C의 의도가 뭐였든 김연아한테 화살이 돌아갔다. 저거 보고 찌질이들은 김연아가 3곡부르게 해달라고 졸라서 김C밀어내고 꿰차고 들어간 거라고 망상한다. 이정도면 김C가 '의도치 않게 연아선수가 피해를 입었다. 미안하다'정도의 짧은 사과정도는 할 수 있을 거같은데.

  16. 김C.. 철 좀 들어야죠 먼저.. 2010.11.07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복한 집에서 태어나서 소속사에 별로 돈 벌어다 주는 일도 없이 호의호식해오다 최근 곡 좀 뜨니까 눈에 뵈는게 없나보군요. 자기가 무슨 대단한 뮤지션이라도 되는 줄 아나봅니다. 난 저인간 노래라면 내가 팔다리가 오글거려서 못들어줄 지경이던데? ㅎㅎ. 연아가 자기보다 한곡 더 부른게 그렇게 배가 아팠다니.. 참.. 다른 가수랑 비교하기엔 자기의 음악적 입지가 너무나 후달린다는 걸 자각해서? 그나마 까도 안전하겠다 싶어서 고른 게 연아? 철이 없다기보단 제정신이 아닌 인간입니다.. ㅉㅉ

  17. 에휴 2011.10.15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이분 네이버 블로그도 있는걸로 아는데.. 아사다마오 비판하는 듯이 보이는 부분만 캡쳐해서 모아논거 고대로 퍼나르시던 분이아니시던가요? 글에는 재주가 없으신 듯 하니 키보드 내려놓으시죠.. 아참.. 김연아랑 키보드라는 보호막이 없으면 껍데기밖에 안남을텐데 어떻게 사나.. 김연아 선수가 세운 공을 마치 자기공인냥마냥 으쓱으쓱 대면서 입피겨로 평가하기만 좋아하고 평가당하기는 싫은 인생들... Plz Get a life

  18.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14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는 방송을 하지 않고 미리 킬을 시켰어야 한다.

  19. BlogIcon Torrie 2012.09.16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측이 구동회를 꾀어냈던, 구동회가 김연아 측을 꼬셨던 구동회 부사장이 올댓 스포츠를 세우는데 뒤에서 앞에서 깊숙이

  20. BlogIcon cpr mask barrier 2012.11.26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21. BlogIcon dried food recipes 2012.12.02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2010년 7월 11일 출연에서는 방송에서는 해서는 안 되는 발언을 하여 이슈를 만들기도 했지만, 별다른 이슈 없이 조용히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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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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