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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10년 6월 29일 오후 6시 반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이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원정 16강을 이루고 귀국 후 귀국 기자회견을 하였는데요.


기사들이 박지성 선수에 질문을 할 때 같은 이전에 했던 기자의 질문을 다음 기자도 똑같이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미 자신이 만들어 놓은 질문지를 기자회견장의 현장성을 무시하고 동어반복을 하는 수준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자신들의 방송.언론에 질문과 답변을 실어야 하는 고충도 있을 것이니 말입니다.

그래도 이전 질문과 다른 질문을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수정하고 창의력을 발휘했어야 하지요.

하지만,
이해 할려고 해도 이해 할 수 없는 초딩 같은 질문은 어떻게 할까요?



박지성 선수 앞으로 결혼을 해야 할 텐데 “블라 블라” 결혼을 언제 하는지 기자회견장에서 해야 할 질문인지를 모르겠습니다. 다행히 박지성 선수가 좋은 사람만나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도록 하겠다는 말로 웃고 넘어가 버리고 말았지만, 처음 박지성이 질문을 받고 황당해 하던 표정은 보는 제가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박지성에 결혼드립을 한 기자는 박지성에 관한 악성 결혼 루머를 알고 질문을 하였을 것이 명백합니다. 하지만, 박지성 결혼 스캔들 관련에 대해서 박지성 아버지는 언론을 통해서 이미 잘못된 루머라도 발표했었습니다. 당연히 기자도 박지성 관련 루머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귀국 환영 기자회견장에서 해야 할 발언은 아니지요.


2009년 김연아 선수가 피겨 세계선수권 대회에 우승하고 돌아오는 회견장에서 이와 비슷한 질문을 한 기자들이 있었습니다. 김연아 선수 “결혼은 언제, 자식을 낳으면 피겨를 시키겠어요?“라든지 올림픽에서 한국최초 피겨금메달을 따고온 기자회견장에서 "은퇴는 언제?"라는 기본이 안 된 기자들이 많았지요.


결혼질문한 상황화면


우리나라는 언론과 기자를 양성하는 대학교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정도의 양식과 상식도 없는 기자를 양성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사회에 나오면 왜 다들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엉뚱한 질문을 할까요?


그리고 월드컵 단독중계를 하는 SBS는 어찌하여 타 방송보다 가장 먼저 귀국회견장 중계를 끊어버렸을까? 공중파의 기자회견 중계를 끊는 순서가 아주 재미가 있습니다. 단독중계한 SBS가 가장 먼저 끊어버리고, 그 다음 SBS의 단독중계를 연예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 <남자의 자격>과 <야행성>까지 동원해서 공격하던 KBS가 회견 중계를 끊고, 마지막으로 MBC가 끊어 버렸습니다.

오히려 가장 늦게까지 방송한 곳은 게이블 방송인 MBN이었고, 마지막에 끊은 곳은 YTN이었습니다. 그래도 그후 많은 질문과 답변이 오고 갔는데 방송으로는 어디에서도 볼 수가 없었지요.


SBS가 욕을 먹을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KBS도 잘한 것 없습니다. 네티즌들은 KBS에 놀아날 이유가 하등 없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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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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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마른 장작 2010.06.2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끊는 순서가 묘하네요. 거참..그 난리를 치던 방송국 순서대로 말입니다. 참 아이러니 합니다.

    • BlogIcon 갓쉰동 2010.06.2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치용. 너무 잼있음.. 인터넷으로 중계보는데. 식겁했음.. 다행이 방송을 해주던 분이 채널을 찾는 수고를 했지만.. ㅋㅋ

  3.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6.29 2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로한 선수들 앞에 놓고 어찌 화제거리만 만들어 보려는 기자들의 질문이 우습기도 하네요^^

  4. BlogIcon 세민트 2010.06.29 2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기자들의 정신이란...
    조금이라도 대박화제를 만들어내려고 저렇게 애쓰니...
    프로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5. BlogIcon 둔필승총 2010.06.29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각 방송사 중계 끊은 순서까지...ㅎㄷㄷ
    대단하십니다.~~

  6. BlogIcon 이쁜이마당 2010.06.30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녁에 tv에서 잠깐 지나갔었는데 뭔고싶었는데 이내용 이었군요. 기사거리 때문인지 어떤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씩이런거 보면 참필요 없는질문...던지는거보면 시청자로서 찌뿌려질때가 많던데...후

  7. BlogIcon 피곤한사람 2010.06.30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차적응도 안된 피곤한사람들 붙잡아놓고 겨우 한다는 소리가...우리나라 기자들은 왜이렇게 수준이 낮을까요? 대체 대학에서 뭘배우고 회사에서 뭘배우는건지

  8. BlogIcon website 2012.07.14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한국 네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

  9. BlogIcon User Acceptance Testing 2012.08.1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전 질문과 다른 질문을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수정하고 창의력을 발휘했어야 하지요.

  10. BlogIcon Stine 2012.09.24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질문을 할 때 같은 이전에 했던 기자의 질문을 다음 기자도 똑같이 반복하는 일이 발생했습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 초소가 있다는 바위는 기성바위인가? 기생바위인가?
 
CBS에 의하면 여타 언론이 <기생바위>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바위의 이름을 <기성바위>라고 하고 있으며 위치도 <연합뉴스>나 기타 언론과는 다른 위치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1Km>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C) 동아일보

 

 (c) CBS 노컷뉴스

 
한국측 통일부의 공식 발표도 "기생바위와 펜스 중간지점에서 피해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펜스에서 약 200미터 지점에 사건현장이 있고 사건현장으로 부터 200여미터 가면 기생바위가 있다는 말이다. 결국에는 기생바위와 펜스와의 거리는 400미터에서 500미터는 넘지 않아야 한다.
 


(c) 연합뉴스 
 
그래서 북한군 초소가 있다는 기생바위 또는 기성바위 위치는 CBS의 위치가 말하는 맞는 것 같다. 단 이름은 기생바위가 맞는 것 처럼 보인다. 연합뉴스의 기생바위가 있는 위치로 지목된 장소를 바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시설물들이 들어 있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중간에 시각을 자극하는 바위와 파도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연합뉴스>측이 주장하는 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상 너무나도 먼 거리이다. 또한 초소라고 보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면에 CBS에서 기성바위로 지목한 곳은 바닷가에 있는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군락으로 이루어저 있어서 길목에 초소가 위치하기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위군락지가 기생바위가 아니고 펜스에서 1.2Km 뒤에 있다면 바위군락으로 인해 경계초병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c) 연합뉴스
문제점 : 펜스에서 호텔까지 1.1Km 거리가 너무 가깝다. 펜스를 기준으로 한다면 호텔은 우측으로 300미터는 가야한다. 결론은 펜스가 좌측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 거리가 틀렸거나.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 내용.
 
이씨는 "11일 오전 4시50분께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그 쪽이 통행이 금지된 곳이거나 북한군 초소가 있는지 여부는 잘 몰라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실개천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사고현장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이 보였고, 철조망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철조망을 가시덤불로 덮인 철책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며 녹색펜스는 봤다고 정정했다.

다만 녹색펜스는 해변 중간 부분까지 밖에 없으며 이후 모래언덕이 자연 경계벽을 이루고 이루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밝혀, 피격을 당한 박모씨가 2m 펜스를 직접 넘었기 보다는 모래언덕을 통해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총 소리가 나기 전에 초소 쪽에서 무언가 방송이 나왔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잘 듣지 못했고, 아침에 하는 선전 방송 쯤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박씨가 해당 바위를 보려고 들어갔음 직한 아기자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곳에 있는 북한 초병들의 경고방송을 듣고 황급히 도주하려다 북한군의 총에 맞았고, 총을 쏜 후 북한군이 추적하는 시점과 목격자 이씨가 황급히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뛰어 간후 얼마지나지 않아 북한군 초병 3명이 숲에서 나와 발로 피해자 박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등을 감안할때, 북한군이 근접사격을 하고 접근하는 시간과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듣고 뛰어가 사건현장을 목격시야에 접근하는 시간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목격자 이씨 -->접근위치(펜스 모래언덕위)><-----200~300미터 추정 --> (사건현장 )<--- 북한군 접근<--숲 <-- 기생바위
 
목격자에 따르면 4시 50분경 자신의 앞을 지나 북한 초소 쪽으로 지나간후 10분여 분이 지난후 총소리를 2번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격자 이씨는 자신이 본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방향과 거리에 대한 개념은 불확실 함을 알 수 있다.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지 않고 서북쪽 방면에 있었다. 또한, 거리 300미터는 일반인의 눈으로는 사물의 판단을 할 수가 없다. 단지 목격자가 본 3명의 북한군이 발로 피해자를 뒤척이는 모습을 볼정도의 거리면 200미터 이내 밖에 될 수가 없다. 이는 목격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진술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일반인들의 거리감각은 의외로 떨어진다. 백미터 밖에 있는 사물을 보더라도 수백미터에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본인의 시아에 좀 벌다 싶으면 수백미터가 되는 것이다. 백미터란 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스프린트가 10초(시속 36Km/h)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고 보통걸음으로 1분정도을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이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160Cm 안팍의 여성이면 1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면 1.6Cm 정도 크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300M 떨어진 사람의 크기는 0.5CM 정도의 극히 작은 크기이다. 발로 머리를 쳤는지 가슴을 쳤는지 분간 하기가 힘들다.
또한,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들었고, 비명소리를 듣었다면 아무리 소리전달이 잘되는 시간대라고 해도 총소리는 모르겠지만, 비명소리까지 들었다면 피해자와 목격자 사이의 거리는 100~200미터 내외라고 봐야 한다.
 
목격자(펜스모래언덕위)20~30미터 -->100~200미터-->30~100미터-->초소숲(북한군 3인)-->기생바위(초소)
 
 
문제는 많은 언론에서 초소와 펜스 사이의 거리 1Km를 강조하고, 초소와 1.2Km 또 다시 피해자 숙소인 비치호텔의 거리 1.1Km를 신뢰하는 듯하다.  
 
그래서는 10분동안 초소까지 갈수도 없을 뿐더러 다시 사건이 발생한 장소까지 돌아올려면 50대의 여성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해변에서 10여분 동안 2Km가까이 이동하기는 불가능하니 북한군이 진실을 왜곡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북한군이 피아(민간인 여성)를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민간인을 쫓아와서 근접사격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한다.
 
[동아일보] ■ 풀리지 않는 의혹들 北 “군사 경계구역內 1.2km 지점서 첫 제지” 박씨 시신은 경계구역內 200m 지점서 발견 2m 철망울타리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 관광객 자유구역서 총격 당하지는 않았나 박씨 ‘규칙위반’하도록 방조했을 가능성도 금강산 비치호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비운의 투숙객 고 박왕자(53) 씨가 11일 오전 4시 반경 숙소를 나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한편 박 씨가 처음 초병의 제지를 받았다는 기생바위와 시신 발견 지점은 약 1km의 거리 차가 난다. 북한군 초병이 최초 경고를 받고 달아나는 박 씨를 1km가량 쫓아와 총격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 동아일보
http://media.paran.com/sphoto/newsviewphoto.php?dirnews=1720533&year=2008&mode=photo
 
 
언론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음모론 소설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블로거 기자들 또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이 제공한 기사를 바탕으로 소설들을 쓰고 있다.
 
관광객이 투숙하고 있던 호텔앞 해안과 초소 끝에 있는 기생바위로 추측하는 곳 까지의 직선거리가 1Km 안밖 밖에 안된다. 하물며 바위섬 --> 초소 --->사건현장-->펜스까지의 거리가 1.2Km가 될 수 있기나 한가?  동아일보,연합기사대로 라면 숙소가 있는 호텔오른쪽으로 약 3~400미터나 더 가야 한다. 그 곳은 북한군 경계지역인 펜스 밖이다.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는 철책으로 부터 200M라고 했지만 여기기서도 목격자와 100미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C) 갓쉰동
 
알리바이를 작성해 보자
 
1) 7월 11일 4시 31분 비치호텔 숙소를 나가는 장면이 CCTV에 목격됨
2)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펜스까지의 거리는 약 1.1Km (신뢰할 수 없음) 
3) 목격자 이씨 앞을 4시 50분경에 지나감
ㅁ 피해자 박씨는 호텔에서 펜스앞까지 약 20분에 약 1.1Km를 이동한 것임. 시간당 3Km 분당 50M 대체적으로 해변가로 접근하며 걷는 관광객의 해변 걸음 걸이로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4) 박씨 모래언덕을 넘어 기생바위쪽으로 천천히 접근
5) 북한군 경고 방송
6) 박씨 도주
7) 5시 경 총격
 
ㅁ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지나 10여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500M정도임. 물에 발을 담그면서 해변을 걷는 속도로도 엄청 빠른 속도이다. 기성바위에 있는 북한군 초소의 100M 이내에 접근 하였을 개연성이 있고, 경고 방송을 듣고 다시 돌아 나오는 거리 50~100M이내를 감안하면 북한군 지역에서 피해자 박씨가 총 이동한 거리는 300~400 접근 + 100M = 총 400미터 ~ 450미터를 넘을 수 없다.
 
그래서 CBS가 지목한 기성바위(기생바위)를  같이 바위군섬을 기생바위로 지목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피해자 동선이 합리적인 시간으로 완료되기 때문이다. CBS도 중간에 있는 바위군들을 기생바위로 지목하였지만 CBS도 여타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거리 기생바위에서 --1Km->사건현장-->200M(펜스)로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렇게 1Km+200미터에 목숨을 걸면 비치호텔은 산속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반면에 호텔--1.1Km-->펜스--200M-->사고현장-->1KM에 목숨을 걸면 기성바위는 바위섬를 넘어서 북한군관할지역의 깊숙한 곳까지 이르게 된다. 만약, 거리개념으로 기생바위를 설정한다면, 피해자가 30분동안 이동하는 거리가 총 2.3K+약 1Km = 3.3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시속 6.6Km는 일반인들이 평지에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걷는 빠른 걸음에 해당한다. 30분동안 쉬지않고 6.6Km 속도로 30분을 걸으면 숨차서 걷지도 못한다. 하물며 해안 모래사장에서 쉬지않고 6.6Km이상 속도로 빨리 걷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음모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언론이나 블로거 기사가 성립한다고 해도 문제는 북한군은 군대로써 자격이 없거나 한국인에 아주 우호적인 군대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최전방 펜스에서 1.2Km 뒤에 군초소를 두는 멍청한 군대는 전세계에 없기 때문이다.
 
거리기준이 아닌 시간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아리바이가 성립하는 것이다. 
 
북한군이 피해자의 접근을 몰랐던 이유? 시민박명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1006-0805:1112:3119:5112:4718:2023:4604:4020:2204:0121:0003:1821:44
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강릉
1106-0905:1212:3019:4813:4619:03--:--04:4120:1804:0320:5703:2021:39

서울
1106-0905:2012:3819:5513:5419:11--:--04:4920:2504:1121:0303:29
21:46

 
 
박명이  되면 태양을 바라보는 측이 전방 시야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 A  - 사물(사람) B - 태양 방향 일때 사람 A가 사물이나 사람B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전 SBS 사극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수나라의 대군을 해상에 무찌를때  고구려 전선이 수나라 선단의 코앞에 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구려 선단의 공격에 몰살되는 전략으로 이용했던 <박명현상>이다. 이처럼 박명이란 눈뜬 장님처럼 만드는 것이다. 신기루는 없는 것(실은 있으나 너무 멀리 있는 현상)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현대전으로 따지면 빛을 이용한 스텔스 기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그럼 금강산해수욕장이 있는 장진항(북위: 38.43, 동경 : 128.12)에서  북한군에 의해서 벌어진 민간인 총격사건이 있었던 시간대인 4:42~4시간:55 분경에는 공교롭게도 박명시간대와 일치한다. 또한 위치적인 측면에서 북한군 초소가 있는 기생바위방향에서 보면 초소 -> 피해자 -> 일출방면으로 일치한다.
 
잠을 자다 경계를 게을리한 측면도 있겠지만, 일출박명현상에 북한군이 피해자 박씨가 초소에 근접하도록 몰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피해자를 정확히 식별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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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chel 2011.09.30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r schön :)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honda 2012.07.20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려 고려해서 그런 세부 많은 확실히있다. 그것도 가지고있는 좋은 지점입니다. 나는 일반적인 영감 위의 의견을 제공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 성실하게 일하고 거기에있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고있는 것과 같은 질문이 있습니다. 모르? 모범 사례 그런 것들이 주변에 부상이있는 경우 t 알아요,하지만 당신의 작업이 명확하게 공정한 게임으로 확인된 것을 확신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모두 그들의 생활의 나머지를 위해, 잠시의 즐거움의 영향을 느낍니다.

  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5. BlogIcon Emo 2012.09.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6.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다양한 사업에 적용 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특별한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있습니다.

  7. BlogIcon free website advertising online 2012.09.17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모란도는 단순히 이세민이 신라에서 선덕여왕이 여자로서 왕이 된 것을 모독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8.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는 새로운 장소를 식별에 도움이 매우 유용합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우리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9.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즐길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는 우리가 기회 여부를할지 여부를 우리에 따라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BlogIcon typical yearly cost of owning a dog 2012.11.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amily survival kit poem 2012.11.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

  13. BlogIcon msr water filter salt water 2012.12.1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4. BlogIcon canine fence company 2012.12.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5. BlogIcon potable aqua review 2013.01.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16. 김석원 2021.01.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왕자씨 총격 피살 사건은 북한군 초소경계병이 확인 사살을 한 것이 맞습니다. 초소에서 총으로 박왕자씨를 쏜 뒤 초소경계병이 쓰러져 있던 박왕자씨 둥에서 숨이 붙어있는 것을 보고 등 뒤에서 2발을 더 쏴서 절명케 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충격적인 것이고 이것은 절대 소설이 아닙니다.


 
언론에 나온 사건개요와 장소, 거리는 정확한가?
 
북측은 `박씨가 관광객 통제구역을 지나 북측 군경계 지역에 진입하자 초병이 정지를 요구했고 박씨가 그에 불응한 채 도주하자 발포했다'고 금강산 관광 사업자인 현대아산측에 설명했다. - 연합뉴스
 
금강산 장진항 여성 총격사건을  설명할때 철책을 넘어 1Km를 해안을 따라 걸어가다 초소를 만난 피해자가 북한군의 경고방송을 듣고, 겁을 먹어 다시 철책이 있는 곳으로 뛰어 돌아오다 총2발을 엉덩이와 등쪽에서 가슴으로 관통 (국가수 일시감정)을 맞았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1번의 공포탄과, 2발의 총탄을 발사했다고 한다. 목격자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총 2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하고 목격자 A씨는 sbs 뉴스 에서 총 3번의 소리를 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북한 초소가 있다는 바위는 기성바위인가? 기생바위인가?
 
CBS에 의하면 여타 언론이 <기생바위>라고 하는 것과는 다르게 바위의 이름을 <기성바위>라고 하고 있으며 위치도 <연합뉴스>나 기타 언론과는 다른 위치로 표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 모두는 <1Km>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

 (C) 동아일보

 

 (c) CBS 노컷뉴스

 
한국측 통일부의 공식 발표도 "기생바위와 펜스 중간지점에서 피해자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펜스에서 약 200미터 지점에 사건현장이 있고 사건현장으로 부터 200여미터 가면 기생바위가 있다는 말이다. 결국에는 기생바위와 펜스와의 거리는 400미터에서 500미터는 넘지 않아야 한다.
 


(c) 연합뉴스 
 
그래서 북한군 초소가 있다는 기생바위 또는 기성바위 위치는 CBS의 위치가 말하는 맞는 것 같다. 단 이름은 기생바위가 맞는 것 처럼 보인다. 연합뉴스의 기생바위가 있는 위치로 지목된 장소를 바위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커다란 시설물들이 들어 있고, 관광객의 입장에서 중간에 시각을 자극하는 바위와 파도가 있는데 이를 무시하고 <연합뉴스>측이 주장하는 곳까지 가기에는 시간상 너무나도 먼 거리이다. 또한 초소라고 보기에도 어울리지 않는다. 반면에 CBS에서 기성바위로 지목한 곳은 바닷가에 있는 파도가 넘실대는 바위군락으로 이루어저 있어서 길목에 초소가 위치하기에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바위군락지가 기생바위가 아니고 펜스에서 1.2Km 뒤에 있다면 바위군락으로 인해 경계초병의 시야 확보가 되지 않는다.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c) 연합뉴스
문제점 : 펜스에서 호텔까지 1.1Km 거리가 너무 가깝다. 펜스를 기준으로 한다면 호텔은 우측으로 300미터는 가야한다. 결론은 펜스가 좌측으로 이동할 수 밖에 없다. 거리가 틀렸거나.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 인터뷰 내용.
 
이씨는 "11일 오전 4시50분께 검은색 옷을 입은 중년 여성이 북쪽으로 걸어 올라가는 것을 봤는데 그 쪽이 통행이 금지된 곳이거나 북한군 초소가 있는지 여부는 잘 몰라 크게 생각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씨는 "실개천이 있기는 했지만 마음만 먹으면 사고현장까지 갈 수 있을 것 같이 보였고, 철조망은 (실제로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나중에 철조망을 가시덤불로 덮인 철책을 의미하는 것으로 착각했으며 녹색펜스는 봤다고 정정했다.

다만 녹색펜스는 해변 중간 부분까지 밖에 없으며 이후 모래언덕이 자연 경계벽을 이루고 이루고 있었다고 목격자는 밝혀, 피격을 당한 박모씨가 2m 펜스를 직접 넘었기 보다는 모래언덕을 통해 넘어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와 함께 이씨는 "총성이 난 방향을 보니 한 사람이 쓰러져 있었고 (내가 있던 곳에서) 300m 가량 떨어진 숲속에서 군인 3명 가량이 뛰어 나와 쓰러진 사람이 살았는지를 확인하려는 듯 발로 건드리곤 했다"고 덧붙였다.
 
총 소리가 나기 전에 초소 쪽에서 무언가 방송이 나왔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잘 듣지 못했고, 아침에 하는 선전 방송 쯤으로 생각했다"고 밝혔다.

 
또한, 피해자  박씨가 해당 바위를 보려고 들어갔음 직한 아기자기한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그곳에 있는 북한 초병들의 경고방송을 듣고 황급히 도주하려다 북한군의 총에 맞았고, 총을 쏜 후 북한군이 추적하는 시점과 목격자 이씨가 황급히 총소리 나는 방향으로 뛰어 간후 얼마지나지 않아 북한군 초병 3명이 숲에서 나와 발로 피해자 박씨를 확인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시간등을 감안할때, 북한군이 근접사격을 하고 접근하는 시간과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듣고 뛰어가 사건현장을 목격시야에 접근하는 시간이 거의 일치함을 알 수 있다.
 
목격자 이씨 -->접근위치(펜스 모래언덕위)><-----200~300미터 추정 --> (사건현장 )<--- 북한군 접근<--숲 <-- 기생바위
 
목격자에 따르면 4시 50분경 자신의 앞을 지나 북한 초소 쪽으로 지나간후 10분여 분이 지난후 총소리를 2번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목격자 이씨는 자신이 본 사실을 말하고 있지만 방향과 거리에 대한 개념은 불확실 함을 알 수 있다.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지 않고 서북쪽 방면에 있었다. 또한, 거리 300미터는 일반인의 눈으로는 사물의 판단을 할 수가 없다. 단지 목격자가 본 3명의 북한군이 발로 피해자를 뒤척이는 모습을 볼정도의 거리면 200미터 이내 밖에 될 수가 없다. 이는 목격자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라도 그렇게 진술했을 것이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북한쪽 초소는 북쪽에 있어야 한다고 무의식적으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일반인들의 거리감각은 의외로 떨어진다. 백미터 밖에 있는 사물을 보더라도 수백미터에 있는 것으로 오인하게 된다. 본인의 시아에 좀 벌다 싶으면 수백미터가 되는 것이다. 백미터란 거리는 전세계 최고수준의 스프린트가 10초(시속 36Km/h)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야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고 보통걸음으로 1분정도을 걸어야 도착하는 거리이다. 결코 가까운 거리가 아니다.
 
160Cm 안팍의 여성이면 100m 떨어진 거리에 있다면 1.6Cm 정도 크기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하물며 300M 떨어진 사람의 크기는 0.5CM 정도의 극히 작은 크기이다. 발로 머리를 쳤는지 가슴을 쳤는지 분간 하기가 힘들다.
또한, 목격자 이씨가 총소리를 들었고, 비명소리를 듣었다면 아무리 소리전달이 잘되는 시간대라고 해도 총소리는 모르겠지만, 비명소리까지 들었다면 피해자와 목격자 사이의 거리는 100~200미터 내외라고 봐야 한다.
 
목격자(펜스모래언덕위)20~30미터 -->100~200미터-->30~100미터-->초소숲(북한군 3인)-->기생바위(초소)
 
 
문제는 많은 언론에서 초소와 펜스 사이의 거리 1Km를 강조하고, 초소와 1.2Km 또 다시 피해자 숙소인 비치호텔의 거리 1.1Km를 신뢰하는 듯하다.  
 
그래서는 10분동안 초소까지 갈수도 없을 뿐더러 다시 사건이 발생한 장소까지 돌아올려면 50대의 여성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해변에서 10여분 동안 2Km가까이 이동하기는 불가능하니 북한군이 진실을 왜곡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또한, 북한군이 피아(민간인 여성)를 확인하였는데도 불구하고 도망가는 민간인을 쫓아와서 근접사격을 하였다고 이야기를 한다.
 
[동아일보] ■ 풀리지 않는 의혹들 北 “군사 경계구역內 1.2km 지점서 첫 제지” 박씨 시신은 경계구역內 200m 지점서 발견 2m 철망울타리 있는데 어떻게 넘어갔을까 관광객 자유구역서 총격 당하지는 않았나 박씨 ‘규칙위반’하도록 방조했을 가능성도 금강산 비치호텔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는 비운의 투숙객 고 박왕자(53) 씨가 11일 오전 4시 반경 숙소를 나서는 장면이 담겨 있다.
 
한편 박 씨가 처음 초병의 제지를 받았다는 기생바위와 시신 발견 지점은 약 1km의 거리 차가 난다. 북한군 초병이 최초 경고를 받고 달아나는 박 씨를 1km가량 쫓아와 총격을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대목이다. - 동아일보
http://media.paran.com/sphoto/newsviewphoto.php?dirnews=1720533&year=2008&mode=photo
 
 
언론이 최소한의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음모론 소설들을 쓰고 있는 것이다. 또한, 많은 블로거 기자들 또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언론이 제공한 기사를 바탕으로 소설들을 쓰고 있다.
 
관광객이 투숙하고 있던 호텔앞 해안과 초소 끝에 있는 기생바위로 추측하는 곳 까지의 직선거리가 1Km 안밖 밖에 안된다. 하물며 바위섬 --> 초소 --->사건현장-->펜스까지의 거리가 1.2Km가 될 수 있기나 한가?  동아일보,연합기사대로 라면 숙소가 있는 호텔오른쪽으로 약 3~400미터나 더 가야 한다. 그 곳은 북한군 경계지역인 펜스 밖이다. 피해자가 발견된 장소는 철책으로 부터 200M라고 했지만 여기기서도 목격자와 100미터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C) 갓쉰동
 
알리바이를 작성해 보자
 
1) 7월 11일 4시 31분 비치호텔 숙소를 나가는 장면이 CCTV에 목격됨
2)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펜스까지의 거리는 약 1.1Km (신뢰할 수 없음) 
3) 목격자 이씨 앞을 4시 50분경에 지나감
ㅁ 피해자 박씨는 호텔에서 펜스앞까지 약 20분에 약 1.1Km를 이동한 것임. 시간당 3Km 분당 50M 대체적으로 해변가로 접근하며 걷는 관광객의 해변 걸음 걸이로 적당하다고 할 수 있다.
4) 박씨 모래언덕을 넘어 기생바위쪽으로 천천히 접근
5) 북한군 경고 방송
6) 박씨 도주
7) 5시 경 총격
 
ㅁ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지나 10여분 동안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500M정도임. 물에 발을 담그면서 해변을 걷는 속도로도 엄청 빠른 속도이다. 기성바위에 있는 북한군 초소의 100M 이내에 접근 하였을 개연성이 있고, 경고 방송을 듣고 다시 돌아 나오는 거리 50~100M이내를 감안하면 북한군 지역에서 피해자 박씨가 총 이동한 거리는 300~400 접근 + 100M = 총 400미터 ~ 450미터를 넘을 수 없다.
 
그래서 CBS가 지목한 기성바위(기생바위)를  같이 바위군섬을 기생바위로 지목하는 이유이다. 
 
그래야 피해자 동선이 합리적인 시간으로 완료되기 때문이다. CBS도 중간에 있는 바위군들을 기생바위로 지목하였지만 CBS도 여타 다른 언론과 마찬가지로 거리 기생바위에서 --1Km->사건현장-->200M(펜스)로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이렇게 1Km+200미터에 목숨을 걸면 비치호텔은 산속 깊숙한 곳으로 이동하게 된다. 반면에 호텔--1.1Km-->펜스--200M-->사고현장-->1KM에 목숨을 걸면 기성바위는 바위섬를 넘어서 북한군관할지역의 깊숙한 곳까지 이르게 된다. 만약, 거리개념으로 기생바위를 설정한다면, 피해자가 30분동안 이동하는 거리가 총 2.3K+약 1Km = 3.3Km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시속 6.6Km는 일반인들이 평지에서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 걷는 빠른 걸음에 해당한다. 30분동안 쉬지않고 6.6Km 속도로 30분을 걸으면 숨차서 걷지도 못한다. 하물며 해안 모래사장에서 쉬지않고 6.6Km이상 속도로 빨리 걷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니, 자신들의 생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음모론을 사용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 언론이나 블로거 기사가 성립한다고 해도 문제는 북한군은 군대로써 자격이 없거나 한국인에 아주 우호적인 군대가 되어 버린다. 자신의 최전방 펜스에서 1.2Km 뒤에 군초소를 두는 멍청한 군대는 전세계에 없기 때문이다.
 
거리기준이 아닌 시간기준으로 한다면 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아리바이가 성립하는 것이다. 
 
북한군이 피해자의 접근을 몰랐던 이유? 시민박명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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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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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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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6

 
 
박명이  되면 태양을 바라보는 측이 전방 시야가 사라지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사람 A  - 사물(사람) B - 태양 방향 일때 사람 A가 사물이나 사람B을 재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현상을 말한다.
 
예전 SBS 사극드라마 연개소문에서 수나라의 대군을 해상에 무찌를때  고구려 전선이 수나라 선단의 코앞에 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의 전선들을 발견하지 못하고, 고구려 선단의 공격에 몰살되는 전략으로 이용했던 <박명현상>이다. 이처럼 박명이란 눈뜬 장님처럼 만드는 것이다. 신기루는 없는 것(실은 있으나 너무 멀리 있는 현상)과는 반대의 현상이다. 현대전으로 따지면 빛을 이용한 스텔스 기능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그럼 금강산해수욕장이 있는 장진항(북위: 38.43, 동경 : 128.12)에서  북한군에 의해서 벌어진 민간인 총격사건이 있었던 시간대인 4:42~4시간:55 분경에는 공교롭게도 박명시간대와 일치한다. 또한 위치적인 측면에서 북한군 초소가 있는 기생바위방향에서 보면 초소 -> 피해자 -> 일출방면으로 일치한다.
 
잠을 자다 경계를 게을리한 측면도 있겠지만, 일출박명현상에 북한군이 피해자 박씨가 초소에 근접하도록 몰랐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래서 피해자를 정확히 식별했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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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ichel 2011.09.30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hr schön :)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honda 2012.07.20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려 고려해서 그런 세부 많은 확실히있다. 그것도 가지고있는 좋은 지점입니다. 나는 일반적인 영감 위의 의견을 제공하지만 명확하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정직 성실하게 일하고 거기에있을 것이다 당신이 가지고있는 것과 같은 질문이 있습니다. 모르? 모범 사례 그런 것들이 주변에 부상이있는 경우 t 알아요,하지만 당신의 작업이 명확하게 공정한 게임으로 확인된 것을 확신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모두 그들의 생활의 나머지를 위해, 잠시의 즐거움의 영향을 느낍니다.

  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찰이 수업중에 찾아와 교무실로 부를때 어서 오라 손짓하고 경찰에 인수인계하는 솔선수범을 보여주는 의로운 행동을 하였다.

  5. BlogIcon Emo 2012.09.01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알려졌으며 총소리는 북한측 주장에 의하면

  6.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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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ree website advertising online 2012.09.17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모란도는 단순히 이세민이 신라에서 선덕여왕이 여자로서 왕이 된 것을 모독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고

  8.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는 새로운 장소를 식별에 도움이 매우 유용합니다. 그것은 잃어버린 우리를 절약 할 수 있습니다.

  9.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즐길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들 모두는 우리가 기회 여부를할지 여부를 우리에 따라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1. BlogIcon typical yearly cost of owning a dog 2012.11.14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amily survival kit poem 2012.11.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있는 좋은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

  13. BlogIcon msr water filter salt water 2012.12.19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4. BlogIcon canine fence company 2012.12.26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위군락까지는 무방비 상태에 노이게 된다. 초병은 바위군락지를 지키고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다.

  15. BlogIcon potable aqua review 2013.01.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곽방방에 이어 또 한 명의 중국출신 귀화선수가 우리나라 여자탁구대표팀 발탁을 눈앞에 뒀습니다.
'코리안 드림'의 문은 활짝 열리고 있지만, 국내 선수들의 설 자리는 그만큼 좁아지고 있습니다.
<중략..>

반면 지난해 초 곽방방에게 대표 자격을 부여했던 대한탁구협회는, 이후 귀화선수와 관련해 별다른 제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국적까지 바꾸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었고 국내 여자탁구계의 저변 역시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YTN - 서봉국

위 기사는 와이티엔(YTN) 서봉국 기자가 한국의 탁구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글이다.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한 대목이 있다. <귀화>와 <국내>를 별개로 나눠버린 것이다. <귀화>를 했다는 것은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방법에는 국내에서 태어난 사람이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중 한쪽이라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밑에서 한국이나 어떠한 나라에서 태어나던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다. 지구밖의 달나라에서 태어나거나 공해상에서 태어나던 상관없이 부여한다.
 
또다른 방법은 <귀화>과정을 밟아야 한다. <귀화>를 하려면 <귀화시험>을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시험을 걸친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귀화>시험을 치려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 사람중에서 대한민국 국민 자격시험인 <귀화시험>을 본다면 떨어질 사람들이 태반일것 이다.
 
<귀화시험>은 일종의 자격심사와 같다. 국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특정한 국가가 시험을 보면서 자격을 부여한다는 것은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이다. 이런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도 마땅치가 않다. 최근 정부에서 일정한 기능(기술)을 가진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어야 하냐고 떠들고 있다. 정부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도 <불법체류>자는 영주권을 주면 안되고 추방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어찌되었던 <귀화>를 했다는 의미는 이미 대한민국의 <국내인>이란 의미이다. 그것을 억지로 <귀화>인과 <국내>인으로 나누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국가>와 <민족>은 하나인 배타적이고 한민족은 우월하다는 <단일민족>의 이중성이다.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버지니아텍의 총기난사를 한 사람은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미국의 하인즈워드는 한민족이고 우토루의 한인은 한민족이 아니다. K1으로 전향한 추성훈 같은이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가 대한민국 유도계의 팽배한 배타성에 일본으로 돌아가 버렸다. 단지, <유명세>에 있을 따름이다. 이유는 피부색에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나 광고없이 그냥 홀로 길을 지나간다면 <껌둥이>꺼져 할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도 많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외교부의 수뇌부도 <우토로>주민이나 재중동포와 재외러시아 동포들을 한국인이니 한민족의 구성원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대한민국의 부끄럽고 음침하니 버려야할 쓰레기 취급을 할까? 그러니 <귀화>한 한국인에 대해서 차별해야 한다고 기사를 송고하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기자가 말한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하는 말로 보았을때, 귀화인은 단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귀화인과 국내인(한민족)의 일정한 차별은 있어야 하는데 규정을 만들지 않은 <탁구협회>는 나쁘다는 말을 장황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또는, 세계 랭킹 1위인 탁구선수가 귀화한다면 누구보다도 먼저 칭송할 준비가 되어었는 사람일 것이다.
 
서봉국기자는 "대한민국 국민은 차별받지 않는다"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모습을 스스럼 없이 보여주고 있다. 기자가 되는 방법은 기자시험을 치러야 한다. 그런데 서봉국기자는 단지 대한민국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기자가 되었던 것은 아닐까? 만약, 서봉국기자가 대한민국인이 아닌 외국인이였다면 <귀화>시험은 통과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된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도 아니지만 부끄러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소말리아>나 <우토로>나 <재중>피랍인들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서봉국기자류나 외교부 나리들 같이 국가보다는 허황된 민족우월주의와 민족배타주의와 유명세에 따라 사안을 판단하고 공공연하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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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글을 보실려면 크릭  귀화인은 한국인이 아니다  [3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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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3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2. BlogIcon celtic insurance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3. BlogIcon Louie 2012.07.2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4.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주 아주 힘든 작업을 한 블로그에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같은 유용한 포스트, 좋은 성적을 공유하는 당신을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medical billing training 2012.08.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6. BlogIcon wedding loans for bad credit 2012.08.1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

  7. BlogIcon google android tablet 2012.09.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미스런 일을 했으니 어쩌면 동이에서 낙마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8. BlogIcon free local advertising 2012.09.1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폭력사건에 연루되고 난 후 촬영에서 어떻게 서로 대사를

  9. BlogIcon portable outdoor dog fencing 2012.11.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urvival pack essentials 2012.11.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 않게 태클거는 알바넘들이 설치는거 같은데 부디 그런것들에게

  11. BlogIcon website 2012.12.1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그리고 사람 당신이 철저하게 조사를이 문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있다는 듯이, 당신은 매우 잘 해.

  12.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cooler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3. BlogIcon learn here 2012.12.2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 당신의 잘 쓰여진 기사를 읽고 즐기는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겨 찾기가 있고 난 새로운 기사를 읽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14. BlogIcon puppy fence panels 2012.12.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1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best price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곽방방에 이어 또 한 명의 중국출신 귀화선수가 우리나라 여자탁구대표팀 발탁을 눈앞에 뒀습니다.
'코리안 드림'의 문은 활짝 열리고 있지만, 국내 선수들의 설 자리는 그만큼 좁아지고 있습니다.
<중략..>

반면 지난해 초 곽방방에게 대표 자격을 부여했던 대한탁구협회는, 이후 귀화선수와 관련해 별다른 제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국적까지 바꾸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었고 국내 여자탁구계의 저변 역시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YTN - 서봉국

위 기사는 와이티엔(YTN) 서봉국 기자가 한국의 탁구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글이다.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한 대목이 있다. <귀화>와 <국내>를 별개로 나눠버린 것이다. <귀화>를 했다는 것은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방법에는 국내에서 태어난 사람이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중 한쪽이라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밑에서 한국이나 어떠한 나라에서 태어나던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다. 지구밖의 달나라에서 태어나거나 공해상에서 태어나던 상관없이 부여한다.
 
또다른 방법은 <귀화>과정을 밟아야 한다. <귀화>를 하려면 <귀화시험>을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시험을 걸친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귀화>시험을 치려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 사람중에서 대한민국 국민 자격시험인 <귀화시험>을 본다면 떨어질 사람들이 태반일것 이다.
 
<귀화시험>은 일종의 자격심사와 같다. 국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특정한 국가가 시험을 보면서 자격을 부여한다는 것은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이다. 이런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도 마땅치가 않다. 최근 정부에서 일정한 기능(기술)을 가진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어야 하냐고 떠들고 있다. 정부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도 <불법체류>자는 영주권을 주면 안되고 추방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어찌되었던 <귀화>를 했다는 의미는 이미 대한민국의 <국내인>이란 의미이다. 그것을 억지로 <귀화>인과 <국내>인으로 나누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국가>와 <민족>은 하나인 배타적이고 한민족은 우월하다는 <단일민족>의 이중성이다.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버지니아텍의 총기난사를 한 사람은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미국의 하인즈워드는 한민족이고 우토루의 한인은 한민족이 아니다. K1으로 전향한 추성훈 같은이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가 대한민국 유도계의 팽배한 배타성에 일본으로 돌아가 버렸다. 단지, <유명세>에 있을 따름이다. 이유는 피부색에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나 광고없이 그냥 홀로 길을 지나간다면 <껌둥이>꺼져 할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도 많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외교부의 수뇌부도 <우토로>주민이나 재중동포와 재외러시아 동포들을 한국인이니 한민족의 구성원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대한민국의 부끄럽고 음침하니 버려야할 쓰레기 취급을 할까? 그러니 <귀화>한 한국인에 대해서 차별해야 한다고 기사를 송고하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기자가 말한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하는 말로 보았을때, 귀화인은 단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귀화인과 국내인(한민족)의 일정한 차별은 있어야 하는데 규정을 만들지 않은 <탁구협회>는 나쁘다는 말을 장황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또는, 세계 랭킹 1위인 탁구선수가 귀화한다면 누구보다도 먼저 칭송할 준비가 되어었는 사람일 것이다.
 
서봉국기자는 "대한민국 국민은 차별받지 않는다"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모습을 스스럼 없이 보여주고 있다. 기자가 되는 방법은 기자시험을 치러야 한다. 그런데 서봉국기자는 단지 대한민국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기자가 되었던 것은 아닐까? 만약, 서봉국기자가 대한민국인이 아닌 외국인이였다면 <귀화>시험은 통과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된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도 아니지만 부끄러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소말리아>나 <우토로>나 <재중>피랍인들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서봉국기자류나 외교부 나리들 같이 국가보다는 허황된 민족우월주의와 민족배타주의와 유명세에 따라 사안을 판단하고 공공연하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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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3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2. BlogIcon celtic insurance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3. BlogIcon Louie 2012.07.2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4.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주 아주 힘든 작업을 한 블로그에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같은 유용한 포스트, 좋은 성적을 공유하는 당신을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medical billing training 2012.08.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6. BlogIcon wedding loans for bad credit 2012.08.1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

  7. BlogIcon google android tablet 2012.09.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미스런 일을 했으니 어쩌면 동이에서 낙마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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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이 폭력사건에 연루되고 난 후 촬영에서 어떻게 서로 대사를

  9. BlogIcon portable outdoor dog fencing 2012.11.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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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survival pack essentials 2012.11.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 않게 태클거는 알바넘들이 설치는거 같은데 부디 그런것들에게

  11. BlogIcon website 2012.12.1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그리고 사람 당신이 철저하게 조사를이 문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있다는 듯이, 당신은 매우 잘 해.

  12.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cooler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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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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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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