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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1. 골프예찬
많은 분들이 골프는 상위층이 하는 스포츠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자연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좋게 이야기해서 그렇지요. 모든 스포츠가 각자 장.단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반직장인이 골프를 치는 목적은 건강의 목적도 있지만 영업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접대골프를 친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합니다. 접대문화를 바꾸자는 이야기가 요즘 한나라라당 최연희의원 사건으로 많이 대두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접대문화 중 최근에 선호하는 것이 골프접대이고, 다음으로 선호하는 것이 문화행사접대인것 같습니다.

단란주점, 여자종업원이 나오는 술접대는 음침함도 있지만 같이 나쁜짓을 했다는 공범의식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이차까지 갔다면 더하지 않을까합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성의 뿌리깊은 마초이즘이 발동하니 ㅇㅇ동서관계가 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동서관계이니 서로 잘보여야하고. 공범의식도 있으니 비리도 생기고 하겠지요

많은 분들은 골프가 술접대하는 것 보다는 건강도 지킬수 있을뿐더러, 건전성과 접대하는 측이나 접대를 받는 측이나 당당함도 있고 설득하기도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접대비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전국에 골프장이 몇개나 있을까요? 골프연습장은 몇개나 있을까요?
골프장은 대략 2003년도에 250개 정도 였고 지금은 300개정도가 아닐까합니다. 우리나라 골프장은 18홀과 27홀짜리와 많지는 않지만, 36홀짜리 등이 있으니 주말 골프장에서 어느 특정시간에 동시에 라운딩을 하는 사람의 숫자를 한번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골프장 평균 27홀 * 골프장수 300 * 홀당 라우딩 인원 3~4 = 24,000명 ~32,000명
골프 전라우드 18홀을 라운딩 하는 거리는 대략 7키로 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반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영업시간 대략 일출과 일몰과 나이트까지 해서 14시간을 잡으면 로테이션은 5번정도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24,000*5 = 12만명~16만명 대략 15만명이 주말 골프를 즐기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중골프까지 7일을 하면 매일같이 골프장에서 상주하는 중독자나 한량이나 졸부를 제외한다고 해도 일주일에 105만명이 한번은 골프를 치고 있다고 봐야하겠지요.

전국에 방방곡곡에 산재한 골프연습장과 실내 골프연습장까지 합치면 300만명 정도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지 않을까합니다. 300만이면 전인구중 걸어다니고 학생을 제외하면 10명중 한사람은 골프장에 골프를 휘둘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가는 분들도 있고 2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계절에 한번 가는 사람도 있으니 자신이 골프 애호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400에서 500만이 있다고 보면 적절할것 같습니다. 어떤 스포츠보다도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다는 것은 명확하지 않을까합니다.

골프를 치면 정말 운동이 되나?

골프가 의외로 운동이 됩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의 시간당 운동량의 70%를 한다고 하니.. 2시간반동안 골프장에서 움직이니 달리기 30분보다야 더 많은 운동효과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2. 골프해찬

2004년 6월 30일 이해찬 총리가 취임한 이후 이해찬과 골프와는 땔래야 땔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것 같습니다. 불이나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장마가 지나 골프장에 있는 이해찬.. 물론, 재수없게도 주말.휴일 라운딩을 할때만 큰일이 생기고 하니 이해찬도 골프와는 인연이 없는 것같기도 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기도 하니, 참으로 이해찬과 골프는 알수없는 관계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취미를 바뀌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합니다. 골프와 이해찬과는 액이 껴있나 봅니다.

이해찬도 처음에는 골프를 싫어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후 골프의 매력에 빠져서 열심히 골프를 치고, 좀더 나가 내기골프를 치기도 했겠지 않을까합니다. 누구한테 지지싫어하는 이해찬의 성격으로 봐서는 일취월장을 하지 않았을까합니다. 어느덧 골프경력도 언 10년에 접어들어 준프로급의 실력이지 않을까합니다. 지금은 <골프해찬>이 되었으니 골프가 좋기는 한가봅니다.

우리는 골프가 고급스포츠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400만에서 500만명정도 즐기는 고급스포츠인것은 맞습니다. 양극화된 한국의 현실에서는 일반국민들은 그들이 딴나라 이야기로 들릴 수있지 않을까합니다.

하지만 한가히 골프를 치는 것 만이 이해찬의 비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에는 동감하기가 힘듭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한사람에 의해서 이끌어가는 70년대 80년대를 지나왔습니다. 언제나 비가오면 대통령이 비오는 장소에 나와서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하고, 총리가 자리에 앉아서 지시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입니다. 각자 주어진 책임과 권한을 위임했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음바 책임을 지면 됩니다.

만약, 철도파업을 하는데, 이철철도공사 사장을 대신해서 노무현이 나서고, 이해찬이 나서서 티비화면에 비추인다면 철도공사 사장은 바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지를 원치않지만 이럴때는 국민들은 담당자를 바지로 만들어야 시원하고 정치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문해보길 바랍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상사가 나서서 감놔라 대추놔라 이래라 저래라 한마디 하고, 윗상사에 잘보이기 위해서 짠하고 얼굴한번 비추고 사라진다면 좋아할 사람 한사람도 없을겁니다. 오히려 바로 윗상사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해찬이 일반인이라면 일처리 행위에 대해서는 합당하고 정당하다고 할수 있으며 귀감이 되는 바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3. 정치인의 쑈맨십

철도공사가 파업하고있고, 3.1일날 골프를 치다니, 식목일날 불이 났는데 골프나 치고 있다니, 장마가 지고 있는데 한가하게 제주도에서 우산쓰고 골프를 치다니하는 하는 것은 감정상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정치란? 국민감정을 추스리고하는 것이니 국민감정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여당과 참여정부는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정부라 하고, 지금은 총체적인 <양극화 문제>를 해소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국정지표로 삼았다면 그에 합당한 처신이 있어야 합니다. 양극화 해소가 실제로 되지 않더라도 또는 못할지라도 어려운사람과 함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국민은 정책이니하는 큰것보다는 오히려 작은 것에 분노하고 감동을 합니다. 그래서, 이해찬은 최소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액션이라도 했어야 합니다.

정치란 보여주기 위한것입니다. 한마디로 쑈라는 이야기이고 쑈를 잘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해찬이나 노무현이나 정말 못하고 있는것이고 안하고 있는것입니다. 만약, 정치인이 아니라면 할필요도 없겠지만. 두분은 정치인임을 알아야합니다.

옛날 임금들이 왜 비가 오지 않으면, 산에 올라가 기우제를 지내고, 가뭄이 오면, 평상시 산해진미에 주지육림를 마다하고 간장종지에 밥을 먹는 시늉을 했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건이 터졌을때, 티비에 나와서 진두지휘하는 척 선전하고 돌아가, 기집를 끼고 술을 처먹었던 박정희나 전두환 등이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 아니고, 평상시 잘하고 있지만 보여줄때는 보여주는 것이 정치이고 하지말아야 할것도 보여주는 것이 정치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인이 알아서 진퇴를 결정할 일이지만, 남처럼 정치쑈를 못했으니 사퇴하라고 하는데는 동의할 수 없다.


그런데 이해찬 총리 골프 예약과 그린피와 캐디피는 누가낸겨? 아직도 자리에 앉아 있으면 넓은 골프장 티오프장소 그려지고, 어퍼로치와 쉬잉을 하기위해 어깨가 들썩여집니까? 홀컵이 그려지고, 어떻게 벙커샷을 할까 이리저리 고민이 됩니까?

10년 정도 되었다면 비긴너에서 벗어날 때도 되었는데.

대부도 가는길에 사둔 주말농장에 씨앗은 언제뿌리십니까?

성격이 못되서 그런지 저는 이런게 더 궁금합니다.

노하우21 ( http://www.knowhow21.co.kr )에 동시 게시 합니다.

====================================================
댓글을 주신 여러분께 ㄳ를 드립니다.일일히 댓글을 달아 드려야 하겠으나 그렇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_._)

그리고 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장님께 ㄳ를 드립니다. ^__^

골프채를 휘둘러 본적은 있습니다만, 저는 골프를 쳐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서울 난지도 노을공원에 있는 퍼블릭골프장도 바로옆 하늘공원처럼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자연공원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골프 중계는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 골프를 치고 싶지도 생각도 없지만. 골프치는 사람을 경원시하지 않습니다.

내가 골프가 싫다고 있는 것을 부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대로 인정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댓글로 골프의 라운딩 시간에 대해서 올려주신 분들이 계시군요.
라운딩 시간에 오류가 있을수있고,오류가 있습니다. 지적해주신 분들께 ㄳ를 드립니다. 대충계산한것이니 너무 나무라지 마시기바랍니다. 그렇다고 전체 맥락과 말하고자 하는데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자세히 계산을 한다고 해도 한국에서 400만에서 500만 정도가 골프를 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 많은 수도 있고 적을수 도 있겠지요.

골프가 생각처럼 적은 인원이 이용하는 운동이 아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골프를 치고 있고 있고 칠려고 한다는 요지입니다.

제글을 요약하면..

1. 골프가 아직까지는 고급스포츠이긴하지만, 골프는 그렇게 나쁜 운동도 아니고 경원할 운동도 아니고, 현재 생각보다 많은 수백만이 골프를 치고싶고,하고 있다.

2. 현재 우리나라는 일인이 이끌고 가는 국가가 아니다. 또한, 각자 맞음바 직책에 충실하면 되고,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고 할지라도 담당자가 있는데 월권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일반 직장을 비유해 드린겁니다)

3.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시행정, 정치행위(쑈)보다는 실질적인 관리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는 국가가 건전한 국가이다.

4.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인이란 일반인이 아니니,국민의 감정에도 충분히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 그리고 참여정부가 양극화 극복을 최우선 국정지표로 삼았다면, 국정최고책임자인 이해찬은 더더욱 국민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줌이 마땅하다..

골프치는 행위가 현재 나타난 결과로 도덕적으로는 나쁜것은 아니나, 국민감정을 무시하고 할만큼 중요한것은 아니다. 그러니 자신의 하고 싶다고 다하고 사는 것이 아니니 의지와 취미도 죽일필요가 있다.

그렇다고하더라도 총리가 사퇴해야한다고 하는 것은 합당하지도 않다.

5. 국민은 감정만을 내세울것이 아니고, 냉정히 사안 구별을 할줄 알아야지 않을까?한다는 요지입니다.


6. 국정책임자는 365일 하루 24시간이 개인이 없는 공복으로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개인의 취미 생활이라면,국가 재산을 낭비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예약하고, 스케줄을 잡고, 골프비용을 내야하지 않는가 하는겁니다. 차라리 골프를 치는 대신에 개인이 사둔 주말농장에서 씨앗뿌리는 모습이 그나만 보기가 좋겠다.

그렇지 않고 국정의 연장선상이라면 좀더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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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봐, 거기에 이것은 drupal이 사이트 조깅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블로그 사이트도에도 불구하고 나의 배우자를 drupal 방법을 고용하고 내가 디자인을 찾는 수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특정 디자인을 인수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기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2.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3.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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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watches replica 2012.07.2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분들보다도

  5. BlogIcon double acting cylinder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6.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7. BlogIcon Woolrich Artic Parka Women 2012.11.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복 달리 되 찾 지 않 는 기분 이다.고향 이 라 는 한 전

  8. BlogIcon Louis Vuitton Monogram Idylle 2012.11.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무 서 워 들 도 꺼 리 고 집 에 있 었 다. 그들 은 비가 오 는 가운데 맨 脚丫子 왕복 달

1. 골프예찬
많은 분들이 골프는 상위층이 하는 스포츠라고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자연과의 싸움이라고 합니다. 좋게 이야기해서 그렇지요. 모든 스포츠가 각자 장.단점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일반직장인이 골프를 치는 목적은 건강의 목적도 있지만 영업의 일환이기도 합니다. 접대골프를 친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합니다. 접대문화를 바꾸자는 이야기가 요즘 한나라라당 최연희의원 사건으로 많이 대두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접대문화 중 최근에 선호하는 것이 골프접대이고, 다음으로 선호하는 것이 문화행사접대인것 같습니다.

단란주점, 여자종업원이 나오는 술접대는 음침함도 있지만 같이 나쁜짓을 했다는 공범의식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이차까지 갔다면 더하지 않을까합니다. 예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남성의 뿌리깊은 마초이즘이 발동하니 ㅇㅇ동서관계가 된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동서관계이니 서로 잘보여야하고. 공범의식도 있으니 비리도 생기고 하겠지요

많은 분들은 골프가 술접대하는 것 보다는 건강도 지킬수 있을뿐더러, 건전성과 접대하는 측이나 접대를 받는 측이나 당당함도 있고 설득하기도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접대비가 절약된다고 합니다.

전국에 골프장이 몇개나 있을까요? 골프연습장은 몇개나 있을까요?
골프장은 대략 2003년도에 250개 정도 였고 지금은 300개정도가 아닐까합니다. 우리나라 골프장은 18홀과 27홀짜리와 많지는 않지만, 36홀짜리 등이 있으니 주말 골프장에서 어느 특정시간에 동시에 라운딩을 하는 사람의 숫자를 한번 계산을 해보겠습니다..

골프장 평균 27홀 * 골프장수 300 * 홀당 라우딩 인원 3~4 = 24,000명 ~32,000명
골프 전라우드 18홀을 라운딩 하는 거리는 대략 7키로 시간은 2시간에서 2시간반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영업시간 대략 일출과 일몰과 나이트까지 해서 14시간을 잡으면 로테이션은 5번정도 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24,000*5 = 12만명~16만명 대략 15만명이 주말 골프를 즐기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주중골프까지 7일을 하면 매일같이 골프장에서 상주하는 중독자나 한량이나 졸부를 제외한다고 해도 일주일에 105만명이 한번은 골프를 치고 있다고 봐야하겠지요.

전국에 방방곡곡에 산재한 골프연습장과 실내 골프연습장까지 합치면 300만명 정도가 골프채를 휘두르고 있지 않을까합니다. 300만이면 전인구중 걸어다니고 학생을 제외하면 10명중 한사람은 골프장에 골프를 휘둘르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가는 분들도 있고 2주에 한번, 한달에 한번, 계절에 한번 가는 사람도 있으니 자신이 골프 애호가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400에서 500만이 있다고 보면 적절할것 같습니다. 어떤 스포츠보다도 많은 사람이 즐기고 있다는 것은 명확하지 않을까합니다.

골프를 치면 정말 운동이 되나?

골프가 의외로 운동이 됩니다.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의 시간당 운동량의 70%를 한다고 하니.. 2시간반동안 골프장에서 움직이니 달리기 30분보다야 더 많은 운동효과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2. 골프해찬

2004년 6월 30일 이해찬 총리가 취임한 이후 이해찬과 골프와는 땔래야 땔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인것 같습니다. 불이나도, 비가오나, 눈이오나, 장마가 지나 골프장에 있는 이해찬.. 물론, 재수없게도 주말.휴일 라운딩을 할때만 큰일이 생기고 하니 이해찬도 골프와는 인연이 없는 것같기도 하고 <머피의 법칙>이 적용되기도 하니, 참으로 이해찬과 골프는 알수없는 관계일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취미를 바뀌어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합니다. 골프와 이해찬과는 액이 껴있나 봅니다.

이해찬도 처음에는 골프를 싫어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런후 골프의 매력에 빠져서 열심히 골프를 치고, 좀더 나가 내기골프를 치기도 했겠지 않을까합니다. 누구한테 지지싫어하는 이해찬의 성격으로 봐서는 일취월장을 하지 않았을까합니다. 어느덧 골프경력도 언 10년에 접어들어 준프로급의 실력이지 않을까합니다. 지금은 <골프해찬>이 되었으니 골프가 좋기는 한가봅니다.

우리는 골프가 고급스포츠라고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400만에서 500만명정도 즐기는 고급스포츠인것은 맞습니다. 양극화된 한국의 현실에서는 일반국민들은 그들이 딴나라 이야기로 들릴 수있지 않을까합니다.

하지만 한가히 골프를 치는 것 만이 이해찬의 비판의 대상이 된다는 것에는 동감하기가 힘듭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한사람에 의해서 이끌어가는 70년대 80년대를 지나왔습니다. 언제나 비가오면 대통령이 비오는 장소에 나와서 지휘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하고, 총리가 자리에 앉아서 지시하는 시대는 지났다는 것입니다. 각자 주어진 책임과 권한을 위임했다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음바 책임을 지면 됩니다.

만약, 철도파업을 하는데, 이철철도공사 사장을 대신해서 노무현이 나서고, 이해찬이 나서서 티비화면에 비추인다면 철도공사 사장은 바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지를 원치않지만 이럴때는 국민들은 담당자를 바지로 만들어야 시원하고 정치를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자문해보길 바랍니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상사가 나서서 감놔라 대추놔라 이래라 저래라 한마디 하고, 윗상사에 잘보이기 위해서 짠하고 얼굴한번 비추고 사라진다면 좋아할 사람 한사람도 없을겁니다. 오히려 바로 윗상사 얼굴에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해찬이 일반인이라면 일처리 행위에 대해서는 합당하고 정당하다고 할수 있으며 귀감이 되는 바른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3. 정치인의 쑈맨십

철도공사가 파업하고있고, 3.1일날 골프를 치다니, 식목일날 불이 났는데 골프나 치고 있다니, 장마가 지고 있는데 한가하게 제주도에서 우산쓰고 골프를 치다니하는 하는 것은 감정상의 문제가 아닐까합니다. 정치란? 국민감정을 추스리고하는 것이니 국민감정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여당과 참여정부는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정부라 하고, 지금은 총체적인 <양극화 문제>를 해소해야한다고 스스로 다짐하고 국정지표로 삼았다면 그에 합당한 처신이 있어야 합니다. 양극화 해소가 실제로 되지 않더라도 또는 못할지라도 어려운사람과 함께하고 있고 노력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국민은 정책이니하는 큰것보다는 오히려 작은 것에 분노하고 감동을 합니다. 그래서, 이해찬은 최소한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액션이라도 했어야 합니다.

정치란 보여주기 위한것입니다. 한마디로 쑈라는 이야기이고 쑈를 잘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이해찬이나 노무현이나 정말 못하고 있는것이고 안하고 있는것입니다. 만약, 정치인이 아니라면 할필요도 없겠지만. 두분은 정치인임을 알아야합니다.

옛날 임금들이 왜 비가 오지 않으면, 산에 올라가 기우제를 지내고, 가뭄이 오면, 평상시 산해진미에 주지육림를 마다하고 간장종지에 밥을 먹는 시늉을 했는지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사건이 터졌을때, 티비에 나와서 진두지휘하는 척 선전하고 돌아가, 기집를 끼고 술을 처먹었던 박정희나 전두환 등이 보여주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 아니고, 평상시 잘하고 있지만 보여줄때는 보여주는 것이 정치이고 하지말아야 할것도 보여주는 것이 정치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인이 알아서 진퇴를 결정할 일이지만, 남처럼 정치쑈를 못했으니 사퇴하라고 하는데는 동의할 수 없다.


그런데 이해찬 총리 골프 예약과 그린피와 캐디피는 누가낸겨? 아직도 자리에 앉아 있으면 넓은 골프장 티오프장소 그려지고, 어퍼로치와 쉬잉을 하기위해 어깨가 들썩여집니까? 홀컵이 그려지고, 어떻게 벙커샷을 할까 이리저리 고민이 됩니까?

10년 정도 되었다면 비긴너에서 벗어날 때도 되었는데.

대부도 가는길에 사둔 주말농장에 씨앗은 언제뿌리십니까?

성격이 못되서 그런지 저는 이런게 더 궁금합니다.

노하우21 ( http://www.knowhow21.co.kr )에 동시 게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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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주신 여러분께 ㄳ를 드립니다.일일히 댓글을 달아 드려야 하겠으나 그렇지 못한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_._)

그리고 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장님께 ㄳ를 드립니다. ^__^

골프채를 휘둘러 본적은 있습니다만, 저는 골프를 쳐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서울 난지도 노을공원에 있는 퍼블릭골프장도 바로옆 하늘공원처럼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이용할수 있는 자연공원이 되었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골프 중계는 열심히 보고 열심히 응원하고 있습니다.여러가지 이유로 골프를 치고 싶지도 생각도 없지만. 골프치는 사람을 경원시하지 않습니다.

내가 골프가 싫다고 있는 것을 부정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대로 인정하자는 이야기입니다.

댓글로 골프의 라운딩 시간에 대해서 올려주신 분들이 계시군요.
라운딩 시간에 오류가 있을수있고,오류가 있습니다. 지적해주신 분들께 ㄳ를 드립니다. 대충계산한것이니 너무 나무라지 마시기바랍니다. 그렇다고 전체 맥락과 말하고자 하는데는 이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자세히 계산을 한다고 해도 한국에서 400만에서 500만 정도가 골프를 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 많은 수도 있고 적을수 도 있겠지요.

골프가 생각처럼 적은 인원이 이용하는 운동이 아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골프를 치고 있고 있고 칠려고 한다는 요지입니다.

제글을 요약하면..

1. 골프가 아직까지는 고급스포츠이긴하지만, 골프는 그렇게 나쁜 운동도 아니고 경원할 운동도 아니고, 현재 생각보다 많은 수백만이 골프를 치고싶고,하고 있다.

2. 현재 우리나라는 일인이 이끌고 가는 국가가 아니다. 또한, 각자 맞음바 직책에 충실하면 되고,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고 할지라도 담당자가 있는데 월권하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 (일반 직장을 비유해 드린겁니다)

3. 겉으로 보여주기 위한 전시행정, 정치행위(쑈)보다는 실질적인 관리시스템에 의해서 돌아가는 국가가 건전한 국가이다.

4.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정치인이란 일반인이 아니니,국민의 감정에도 충분히 관심을 가져주어야 한다. 그리고 참여정부가 양극화 극복을 최우선 국정지표로 삼았다면, 국정최고책임자인 이해찬은 더더욱 국민과 호흡하는 모습을 보여줌이 마땅하다..

골프치는 행위가 현재 나타난 결과로 도덕적으로는 나쁜것은 아니나, 국민감정을 무시하고 할만큼 중요한것은 아니다. 그러니 자신의 하고 싶다고 다하고 사는 것이 아니니 의지와 취미도 죽일필요가 있다.

그렇다고하더라도 총리가 사퇴해야한다고 하는 것은 합당하지도 않다.

5. 국민은 감정만을 내세울것이 아니고, 냉정히 사안 구별을 할줄 알아야지 않을까?한다는 요지입니다.


6. 국정책임자는 365일 하루 24시간이 개인이 없는 공복으로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고 단순히 개인의 취미 생활이라면,국가 재산을 낭비하지 말고, 본인 스스로 예약하고, 스케줄을 잡고, 골프비용을 내야하지 않는가 하는겁니다. 차라리 골프를 치는 대신에 개인이 사둔 주말농장에서 씨앗뿌리는 모습이 그나만 보기가 좋겠다.

그렇지 않고 국정의 연장선상이라면 좀더 신중한 처신이 필요하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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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봐, 거기에 이것은 drupal이 사이트 조깅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블로그 사이트도에도 불구하고 나의 배우자를 drupal 방법을 고용하고 내가 디자인을 찾는 수 없습니다. 당신은 당신이 특정 디자인을 인수한 것을 확인하기 위해 기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2.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3.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많은 것이 나의 생활에서 이것 같이 배치할 것을 보았다 그러나 이것은 모두의 사이에서 베스트이다. 나는 그것 같이 여기에서 포스트를 더 원한다. 저희로 이 포스트 공유를 위한 많게 감사합니다.

  4. BlogIcon watches replica 2012.07.2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분들보다도

  5. BlogIcon double acting cylinder 2012.08.21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6.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7. BlogIcon Woolrich Artic Parka Women 2012.11.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복 달리 되 찾 지 않 는 기분 이다.고향 이 라 는 한 전

  8. BlogIcon Louis Vuitton Monogram Idylle 2012.11.22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 무 서 워 들 도 꺼 리 고 집 에 있 었 다. 그들 은 비가 오 는 가운데 맨 脚丫子 왕복 달

80년대? 90년대초? 색다른 경험을 한적이 있다. 당시에는 생소한 러시아 무희들이 나온다는 성인나이트클럽이다. 가자고 선동한 사람은 다름 아닌 여선배였다. 멋진 무희들이 옷을 벗는단다. 다 벗는단다. 함께 가잔다. 우잉~. 그래 갑시다. 여성동료들도 희안한가 보다. 서로 나서서 가자고 한다. 그래서 여성몇명과 남성 몇명이 같이 갔다.

지금은 많이 일상화 되었지만, 당시엔 그동네는 낯설고 일반인이 알기에는 조금 치사한 면이 있었는데 점심을 먹더라도 각자 1/N이 생활화 된곳이였다. 당연히 나이트가는데도 더치패이였다.

나이트클럽에 가서 러시아 여자는 어떻네, 동양여자는 어떻게 이바구를 하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했다. 물론, 일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그렇다고 여선배랑 아무일 없었다. 만약, 나나 다른 남성동료가 여성동료의 젖무덤을 조물럭 거렸다면, 젖무덤을 조물럭 거린 남자가 잘못인가? 아니면 선동한 여선배가 잘못인가?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나선후 조물럭 당한 여자동료의 잘못인가? 여선배나 여성동료가 같이 간것은 마음속에 조물럭 당하기 위해서 갔다고 할수 있는가? 조물럭 당한 여성측에게도 잘한것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어떤이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권언유착을 넘어서 동일체라고, 그래서 그들의 권언유착은 근친상간이라고 한다. 또한, 본질은 권언유착이지 성추행사건이 아니고 성추행사건은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로 치부를 한다.

그리고 성추행에 관해서는 최연희 죽을넘이고 나쁜넘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자 너도 잘한것 없어>란다. 이유는 단지, 한나라당과 동아일보가 짝짝궁한것이 문제이지 같이 짝짝궁했으면서 성추행당한게 무엇이 문제인가? 차라리 꼬시다라는 투다.

술을 먹으면 한나라당 최의원처럼 할/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당당히 여성를 희롱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참석자중에서 이를 제지하려는 사람이 현재까지는 없었다는 것이다. 최의원께서는 사건이 있은 24일날 이후 26일 민노당의 행사에 당당히 한나라당 대표로 참석했다는 것이다. 걸리지만(언론에 노출되지) 않으면 무슨 문제인가라는 전형이다.

이는 한나라당만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인 문제이다. 엘리트라고 하는 한나라당의원들과 동아일보 기자들의 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진보도 없고 좌도 없고 보수도 없는 전반적으로 남성사회에서 물밑으로 흐르는 <마초이즘>이고, <패니스노출증> 이다. 그래서 한나라당의원이니 더 비판 받아야한다는데는 동의하고 싶지도 않다.

아마도 사건이 터진후 많은 남성의원이나 기자들도 "최의원 재수없는 여자한테 걸렸수"라고 마음속이나 안보이는 곳에서 전화질이나 어깨를 두드리면서 위로를 하고 있지 않을까한다.

그런데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중에 별로 동감이 안가는 부분이 있다.

동아일보 니들 왜 한나라당과 같이 밥처먹고 술먹으면서 성희롱을 할 수 있도록 한거야, 그러니 니들의 원죄다.류의 글들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그래 그래. 너희들 동아일보도 잘한것 없어.. 자업자득이야류.. 별스런 말도 다 있다..

이런 조악한 시선으로 무슨 성희롱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가? 단지 그대가 한나라당이란 이유만으로 떠들고 조롱하고 싶은것이 아닌가 한다.

최의원이 "음심점 주인인줄 알았다"와 "조중동여기자는 당해도 상관없어" 무슨 인식의 차이가 있는가?

피해자한테 너희들이 성추행당한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라고하고 피해자를 가해자보다 더한 피해자로 만들고 있지는 않는가 말이다.
혹시 조중동의 동아일보 여기자는 당해도 싸다는 인식이 마음속 깊숙히 잡혀있는가?

니들이 꼬시시 않았다면 최의원이 추행하지 않았을것 아니냐? 라고 하는 짓거리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왜 여기자는 술자리에 참석하면 안되나? 혹시 당신들은 거래처 여직원이나 자사 여직원이 참석한 곳에서는 최의원처럼 하나?


난 차라리 그 여기자가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짝짝궁하러 가서 짝짝궁하지 않고 박차고 나와서 공론화 시켰으니 말이다. 그냥 짝짝궁하고 말았으면 욕처먹을일도 없고 계속해서 서로 서로 빨아주고, 간음하고 간통해서 기득권의 상층부에 올라갈수 있었을텐데, 공조 카르텔을 깨버렸으니 말이다. 그리고 동아일보도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그냥, 여기자하나 언론권력으로 눌러 버렸으면 되는데 공론화 해서 스스로 자정하고 욕박가지를 먹고 있으니 말이다.

아마도 한나라당과 동아일보는 속으로는 여기자가 미워죽이고 싶어 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권언유착이라고 하니 내부고발했다고 동아일보, 한나라당이 정치적 <추악한 간통>을 햇네, 마네, 너거들 원래부터 나쁜넘들이야..라고 말을 하는 것을 좋지 않다.


다시 성추행 상황이 온다면 동아일보나 한나라당 박근혜는 쉬쉬하고, 지내야지 않을까한다. 너거들 간음해서 걸린것을 동네방네 떠들일도 아니고, 떠들어 봐야 지랄한다 간통한것들이.. 라고 하는 단순히 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 않아도 욕을 먹는 판에 나데서 욕먹을일 있겠는가? 박근혜와 한나라당아, 동아일보야~, 여기자들아.. 다음에는 이런 사건있음 쉬쉬하고 묵살하고 해라.

본질은 정치적간통도 아니고 권언유착의 근친상간도 아니다.
아무리 한나라당과 조중동이나 기자들이 밉다고해서 본질을 호도하지는 말아야지 않을까한다.

<친구랑 여행>을 떠나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교통사고>가 본질이지. <친구랑 여행>을 떠난것이 본질이 될수 없는 것 아닌가한다.

나는 한나라당과 무관하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열린우리당 지지자에 가깝고 참여정부를 지지한다.

그래도 아닌건 아닌것이다.

----------------------------
첨언.. 권언유착= 친구(동아일보,한나라당) 로 보는 시각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입니다..

잘못된 만남의 친구이지만, 잘못된 만남을 비판해야지, 교통사고=성추행을 두개의 별도사안을 두리뭉실해서 비판하거나 옹호하면 안된다는 취지 였습니다.

아고라 토론방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장님께 다시한번 ㄳ를 드립니다.

본글은 노하우에서 작성한 두개의 글을 하나로 조합해서 만든것입니다.

노하우에도 방문하셔서 좋은 의견 주시길 바랍니다. (_._)

http://www.knowhow21.co.kr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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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나는 이 장소에 진짜로 나의 마지막 방문을 즐겼다. 이 지도를 위한 감사합니다 순전히! 이것은 나가 이제까지 오늘 만난 제일 지도 블로그이다. 당신의 좋은 일을 지키십시오!

  2. BlogIcon 2011.12.3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3.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4. BlogIcon 마야 2012.04.0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Arianna 2012.04.06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6.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bvlgari replica 2012.07.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가? 아니면 선동한 여선

  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10. BlogIcon two-way solenoid valve 2012.08.2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1.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12. BlogIcon Pest control for apartment complexes 2012.09.05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사람은 다름 아닌 여선배였다. 멋진 무희들이 옷

  13. BlogIcon dog fencing solutions 2012.11.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14. BlogIcon emergency water filter systems 2012.11.0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차라리 그 여기자가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짝짝궁하러 가서 짝짝궁하지 않고 박차고 나와서 공론화 시켰으니 말이다. 그냥 짝짝궁하고 말았으면 욕처먹을일도 없고 계속해서 서로 서로 빨아주고, 간음하고 간통해서 기득권의 상층부에 올라갈수 있었을텐데, 공조 카르텔을 깨버렸으니 말이다. 그리고 동아일보도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그냥, 여기자하나 언론권력으로 눌러 버렸으면 되는데 공론화 해서 스스로 자정하고 욕박가지를 먹고 있으니 말이다.

  15. BlogIcon storage containers target 2012.11.0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트클럽에 가서 러시아 여자는 어떻네, 동양여자는 어떻게 이바구를 하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했다. 물론, 일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cost dogs 2012.11.23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17.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2.3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진리를 실천한 것이다. 덴마크는 의외의 일본의 승부수에 우왕좌왕하다 혼다

80년대? 90년대초? 색다른 경험을 한적이 있다. 당시에는 생소한 러시아 무희들이 나온다는 성인나이트클럽이다. 가자고 선동한 사람은 다름 아닌 여선배였다. 멋진 무희들이 옷을 벗는단다. 다 벗는단다. 함께 가잔다. 우잉~. 그래 갑시다. 여성동료들도 희안한가 보다. 서로 나서서 가자고 한다. 그래서 여성몇명과 남성 몇명이 같이 갔다.

지금은 많이 일상화 되었지만, 당시엔 그동네는 낯설고 일반인이 알기에는 조금 치사한 면이 있었는데 점심을 먹더라도 각자 1/N이 생활화 된곳이였다. 당연히 나이트가는데도 더치패이였다.

나이트클럽에 가서 러시아 여자는 어떻네, 동양여자는 어떻게 이바구를 하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했다. 물론, 일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그렇다고 여선배랑 아무일 없었다. 만약, 나나 다른 남성동료가 여성동료의 젖무덤을 조물럭 거렸다면, 젖무덤을 조물럭 거린 남자가 잘못인가? 아니면 선동한 여선배가 잘못인가?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나선후 조물럭 당한 여자동료의 잘못인가? 여선배나 여성동료가 같이 간것은 마음속에 조물럭 당하기 위해서 갔다고 할수 있는가? 조물럭 당한 여성측에게도 잘한것 없다고 말할 수 있는가?

어떤이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조중동과 한나라당은 권언유착을 넘어서 동일체라고, 그래서 그들의 권언유착은 근친상간이라고 한다. 또한, 본질은 권언유착이지 성추행사건이 아니고 성추행사건은 본질을 벗어난 이야기로 치부를 한다.

그리고 성추행에 관해서는 최연희 죽을넘이고 나쁜넘이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자 너도 잘한것 없어>란다. 이유는 단지, 한나라당과 동아일보가 짝짝궁한것이 문제이지 같이 짝짝궁했으면서 성추행당한게 무엇이 문제인가? 차라리 꼬시다라는 투다.

술을 먹으면 한나라당 최의원처럼 할/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당당히 여성를 희롱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참석자중에서 이를 제지하려는 사람이 현재까지는 없었다는 것이다. 최의원께서는 사건이 있은 24일날 이후 26일 민노당의 행사에 당당히 한나라당 대표로 참석했다는 것이다. 걸리지만(언론에 노출되지) 않으면 무슨 문제인가라는 전형이다.

이는 한나라당만의 문제가 아닌 구조적인 문제이다. 엘리트라고 하는 한나라당의원들과 동아일보 기자들의 성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진보도 없고 좌도 없고 보수도 없는 전반적으로 남성사회에서 물밑으로 흐르는 <마초이즘>이고, <패니스노출증> 이다. 그래서 한나라당의원이니 더 비판 받아야한다는데는 동의하고 싶지도 않다.

아마도 사건이 터진후 많은 남성의원이나 기자들도 "최의원 재수없는 여자한테 걸렸수"라고 마음속이나 안보이는 곳에서 전화질이나 어깨를 두드리면서 위로를 하고 있지 않을까한다.

그런데 이를 비판하는 사람들중에 별로 동감이 안가는 부분이 있다.

동아일보 니들 왜 한나라당과 같이 밥처먹고 술먹으면서 성희롱을 할 수 있도록 한거야, 그러니 니들의 원죄다.류의 글들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그래 그래. 너희들 동아일보도 잘한것 없어.. 자업자득이야류.. 별스런 말도 다 있다..

이런 조악한 시선으로 무슨 성희롱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가? 단지 그대가 한나라당이란 이유만으로 떠들고 조롱하고 싶은것이 아닌가 한다.

최의원이 "음심점 주인인줄 알았다"와 "조중동여기자는 당해도 상관없어" 무슨 인식의 차이가 있는가?

피해자한테 너희들이 성추행당한것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라고하고 피해자를 가해자보다 더한 피해자로 만들고 있지는 않는가 말이다.
혹시 조중동의 동아일보 여기자는 당해도 싸다는 인식이 마음속 깊숙히 잡혀있는가?

니들이 꼬시시 않았다면 최의원이 추행하지 않았을것 아니냐? 라고 하는 짓거리와 무슨 차이가 있는가? 왜 여기자는 술자리에 참석하면 안되나? 혹시 당신들은 거래처 여직원이나 자사 여직원이 참석한 곳에서는 최의원처럼 하나?


난 차라리 그 여기자가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짝짝궁하러 가서 짝짝궁하지 않고 박차고 나와서 공론화 시켰으니 말이다. 그냥 짝짝궁하고 말았으면 욕처먹을일도 없고 계속해서 서로 서로 빨아주고, 간음하고 간통해서 기득권의 상층부에 올라갈수 있었을텐데, 공조 카르텔을 깨버렸으니 말이다. 그리고 동아일보도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그냥, 여기자하나 언론권력으로 눌러 버렸으면 되는데 공론화 해서 스스로 자정하고 욕박가지를 먹고 있으니 말이다.

아마도 한나라당과 동아일보는 속으로는 여기자가 미워죽이고 싶어 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권언유착이라고 하니 내부고발했다고 동아일보, 한나라당이 정치적 <추악한 간통>을 햇네, 마네, 너거들 원래부터 나쁜넘들이야..라고 말을 하는 것을 좋지 않다.


다시 성추행 상황이 온다면 동아일보나 한나라당 박근혜는 쉬쉬하고, 지내야지 않을까한다. 너거들 간음해서 걸린것을 동네방네 떠들일도 아니고, 떠들어 봐야 지랄한다 간통한것들이.. 라고 하는 단순히 들이 있으니 말이다. 그렇지 않아도 욕을 먹는 판에 나데서 욕먹을일 있겠는가? 박근혜와 한나라당아, 동아일보야~, 여기자들아.. 다음에는 이런 사건있음 쉬쉬하고 묵살하고 해라.

본질은 정치적간통도 아니고 권언유착의 근친상간도 아니다.
아무리 한나라당과 조중동이나 기자들이 밉다고해서 본질을 호도하지는 말아야지 않을까한다.

<친구랑 여행>을 떠나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교통사고>가 본질이지. <친구랑 여행>을 떠난것이 본질이 될수 없는 것 아닌가한다.

나는 한나라당과 무관하고 좋아하지도 않는다. 오히려 열린우리당 지지자에 가깝고 참여정부를 지지한다.

그래도 아닌건 아닌것이다.

----------------------------
첨언.. 권언유착= 친구(동아일보,한나라당) 로 보는 시각을 인정한다 하더라도
입니다..

잘못된 만남의 친구이지만, 잘못된 만남을 비판해야지, 교통사고=성추행을 두개의 별도사안을 두리뭉실해서 비판하거나 옹호하면 안된다는 취지 였습니다.

아고라 토론방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장님께 다시한번 ㄳ를 드립니다.

본글은 노하우에서 작성한 두개의 글을 하나로 조합해서 만든것입니다.

노하우에도 방문하셔서 좋은 의견 주시길 바랍니다. (_._)

http://www.knowhow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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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나는 이 장소에 진짜로 나의 마지막 방문을 즐겼다. 이 지도를 위한 감사합니다 순전히! 이것은 나가 이제까지 오늘 만난 제일 지도 블로그이다. 당신의 좋은 일을 지키십시오!

  2. BlogIcon 2011.12.31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3.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4. BlogIcon 마야 2012.04.03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Arianna 2012.04.06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6.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bvlgari replica 2012.07.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가? 아니면 선동한 여선

  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10. BlogIcon two-way solenoid valve 2012.08.21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1.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12. BlogIcon Pest control for apartment complexes 2012.09.05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사람은 다름 아닌 여선배였다. 멋진 무희들이 옷

  13. BlogIcon dog fencing solutions 2012.11.03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14. BlogIcon emergency water filter systems 2012.11.07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차라리 그 여기자가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짝짝궁하러 가서 짝짝궁하지 않고 박차고 나와서 공론화 시켰으니 말이다. 그냥 짝짝궁하고 말았으면 욕처먹을일도 없고 계속해서 서로 서로 빨아주고, 간음하고 간통해서 기득권의 상층부에 올라갈수 있었을텐데, 공조 카르텔을 깨버렸으니 말이다. 그리고 동아일보도 대단하다고 칭찬해주고 싶다. 그냥, 여기자하나 언론권력으로 눌러 버렸으면 되는데 공론화 해서 스스로 자정하고 욕박가지를 먹고 있으니 말이다.

  15. BlogIcon storage containers target 2012.11.08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트클럽에 가서 러시아 여자는 어떻네, 동양여자는 어떻게 이바구를 하고, 춤도 추고, 술도 마시고 했다. 물론, 일에 관한 이야기도 했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cost dogs 2012.11.23 0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17. BlogIcon ready to eat meals 2012.12.31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진리를 실천한 것이다. 덴마크는 의외의 일본의 승부수에 우왕좌왕하다 혼다

1. <성추행, 여기자와 여죄수를 바라보는 시각차>의 글을 쓰고 나서 노하우21과 아고라에도 동시게시를 했었습니다. 운이 따라서 아고라 토론방베스트에 올라가는 가문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저의 생각대로 저의 글이 읽기가 불편하고 이해할 수 없고,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일반적은 글쓰기 방식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팩트)관계에 주목을 하고, 관련 팩트의 나열에 따라서 해석하고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장을 내세우는 편이 아닙니다. 단지, 이런 주장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남들이 보지 않는 요런, 저런 팩트도 있고 달리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것 아닌가?

제글이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히 아는 분들보다도,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은 제가 쓰고자하는 글쓰기 목적에 합당한 분들입니다.

이친구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이쪽을 주장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면 다른쪽으로 가라는 것 같기도, 복잡하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쁘게 이야기하면 이어령 비어령처럼 들리겠지만, 저의 주장의 요체는 글을 읽는 사람이 새로운 해석과 판단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쪽으로 편향된 사고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활로 만족을 합니다. 제글로 누구를 견인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물론, 저의 주장은 이미 글속에 담겨져 있지만, 이것만이 진리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생각하지 못하는 이런면도 있으니 참조하시고, 조금더 생각하고, 고려를 해주십시요.

저의 글은 몇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가 더 어지럽고, 복잡해졌다라고 한다면 제글을 재대로 읽은 것이고, 제가 의도한 바입니다. 그래서 <판단을 각자 해보세요.>라고 글속에 읽는 사람에게 질문을 하는 의문부호(?)를 자주 등장시킵니다.

2. 성추행, 여기자와 여죄수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많이 있는것 같다.

성추행 주체 : 한나라당 최연희 국회의원, 대한민국 법무부소속 교도관
성추행 대상 : 동아일보 여기자, 교도소 여죄수
장소 : 주점음식점, 교도소
여론 형성과정 : 동아일보 이슈화, 여죄수의 자살기도
현재 처리과정 : 최연희 의원 탈당, 교도소/법무부 초기 음폐/축소
추후 과정 : 최연희의원 의원직 박탈 및 처벌, 여죄수 관련? 글쎄요..

최연희 의원과 여기자의 대응 방식은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장소와 일상적으로 관계자가 할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 방식입니다.

그런데 일어나선 안되는 사건이 일어났지만, 법무부와, 교도소와 여죄수와 교도관은 일처리 방식이 정상적으로 이루워졌다고 보기 어려운 면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교도소란 죄수를 신체적 자유를 억제하여 교화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체적 자유를 국가가 억제한다는 것은, 죄수가 받아야할 권리까지도 배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가 책임지고 죄가를 치르게 하지만 죄수를 사회로부터 격리/보호해야한다는 사회적 계약관계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국가에 위탁한 처벌권과 신체보호의무를 가진 보호주체(정부/법무부/교도소/교도관)이/가 가해자가 되고, 가해사실을 음폐하고, 축소했다는 것입니다.

일어날 개연성이 있는 <<개인/개인>> <한나라당의원,여기자>사건에 많은 분들이 분노늘 하고 있지만, 일어나서는 않되는 <<국가/개인>> (교도소, 여죄수)사건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거나 방기하고 있는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저의 첫번째 의견발제성 글입니다.

아직까지는 개인의 사건은 음폐축소가 없이 사건이 까발려졌지만, 국가가 당연히 해야할 일을 축소/음폐한 조직적인 사건 입니다. 그리고 지금, 언론에 따르념 다른 교도소에서도 유사사건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에서 이뤄진 사건에 더 분노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한나라당의원의 성추행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고, 교도소의 여죄수 성추행사건과 음폐/축소 사건만이 터졌다면 어찌되었을까요?

네티즌들이 정파에 관계없이 들불처럼 들고 일어났을까요?
아니면, 참여정부 지지자들이 현재 한나라당을 조롱하고 비판하는 것처럼, 노무현대통령과 여당/법무부 등 참여정부를 조롱하고 비판하고 비난을 할까요?

저도 참여정부지지자 이지만, 절대로 비판하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노하우21을 제외하면.. 현재도 여죄수에 관한 글은 눈을 씻고도 찾아보기 힙듭니다.

참여정부 지지 네티즌은 단지 한나라당이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이고, 단지 동아일보기자이기 때문에 비판한다고 보입니다.


3.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댓글들을 보니 안습이...

여재소자? 말하고자 하는게 뭐냐. 그 여재소자가 피해를 끼치고 사 기당한 피해자들 오늘도 거리에서 구걸한다. 가정파탄나고 정신도 잃었다. 재소자가 벼슬이냐? 국개의원도 물론이고. 이노무나라는 인 권이 최고다. 죄를 져도 지가 부당하다 인권제소하면 알아서 긴다.

--- 덧글 1----

여재소자. 범법자입니다. 인권 보장해줄필요없습니다. 그들까지 인 권을 보장하자면.. 이번 유아 성폭행살인자까지 인권보장해야 합니 다. 만약 여재소자이기때문에 이슈가 된거면 이건 남녀 평등법에 위 반됩니다. 여재소자는 범법자입니다. 무슨 잘못을 했는진 몰라도

--- 덧글 2----

여기자가 귀족이라면 여재소자는 천민인데 각각의 신분에 맞춰서 차별대우 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범죄저질러서 감방가있는 여재소자를 귀부인대하듯 우러러보며 존대해 줘야 할까요?

--- 덧글 3----


재소자는 <범법자이기 때문에 인권이 없다> 또는 인권을 존중해줄필요가 없다?

그래서 <성폭행을 당해도 싸다>라고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군요.

감정적으로는 저도 동감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조금 실은 엄청난 충격이고 난감합니다. 아동성폭력이 지탄을 받는 이유가 자기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사회적인 약자이기 때문에 보호해야한다는 것일겁니다.

재소자는 이미 범법행위에 대해서 죄과를 치르고 신체의 자유를 국가에 의해서 제한받은 사람입니다. 비유를 하건데 일반인으로 따지면 아동이거나, 장애우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여재소자가 국가기관인 교도소에서 성폭력을 당했다면 아동성폭력처럼 사회적인 약자의 지위입니다.


교도소내에서 일반폭력도 용납되어질 수 없고, 여재소자를 교도관들이 성폭행을 하라고 교도소에 보내는 것이 아닐것 같은데, 너무 감정적이지 않습니까? 판결에 교도관이 여재소자를 성폭행을 1년에 몇번을 하라고 한것도 아닐것인데, 너무하지 않습니까? 가석방과 출소날짜를 결정하는 지위를 이용해서 여재소자에게 성폭행/추행을 했다면, 지위를 이용해서 여직원을 성적으로 이용한것 보다도 나쁜일입니다. 국가가 할일은 합당한 신체의 자유(거주)를 제한하는 처벌을 하겠다고 재소자와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재소자에게 불미스런 일이 발생한다면 국민이 위탁한 국가가 계약위반이 되는 것이고 국가가 범법행위를 한것이고, 국가가 성폭력을 행한것이 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범한 죄보다는 국가라는 이름으로 행한 범죄가 더 중한 범죄가 되는 것이고 처벌도 중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일반인의 범법행위가 밉거나 싫다고 국가가 행한 범죄를 당연시하고 재소자가 당해도 된다고 하다니 안습이(안구에 습기가) @.@

요즘 <상식의 저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추기))

노하우21 ( http://www.knowhow21.co.kr )

에도 일부... 동시 게시된 글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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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포스트! 귀중한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새로운 일원이고 그러나 수시로 돌려보낼 것이다.

  2. BlogIcon 원숭이 2012.01.0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3.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이자벨 2012.05.09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6. BlogIcon Alyssa 2012.05.11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panerai replica 2012.07.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친구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런 식으로

  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10. BlogIcon Tommie 2012.08.18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11.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2. BlogIcon ready to eat food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13.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 박근혜주재로 기자들과 저녁을 먹고, 노래주점에서 춤을 추던지 노래를 하던지 상관없는 일이지만, 박근혜대표가 나간후 여기자를 성추행을 했었나 보다, 그안에는 동아일보 간부급 기자뿐만 아니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7여명이 있었나 보다. 반발한 여기자는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것인데, 남아 있던 분들은 아마도 반발한 여기자에 황당하지 않았을까?

2. 정부가 관리하는 교도소에서 교도관이 재소자를 성폭행을 했었다. 해당 교도관은 여성 제소자의 출소시점을 결정하는 업무를 담당했였는데 재소자와 교도관 단둘이 해당업무를 처리했다고 한다. 지위를 이용한 성의 착취현장을 보고 있는 것이다.

여성재소자가 교도행정부서에 성추행 사실을 알렸지만, 교도소측에서는 은폐하였고, 추후 재소자와 해당 교도관간에 금품을 이용한 무마가 있었고, 그후 재소자는 출소 1개월을 남겨두고,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기도했다.

그런데, 관할 교도소와 법무부는 유서의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축소 은폐하기에만 급급했다.

최근에 성관련 기사가 하루도 멀다하고 넘쳐 난다. 성관련 범죄가 이전에는 없었던것도 아니고 그전에도 꾸준히 있었던것 같은데, 언론들이 너도 나도 없이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고 폭로를 하고 있다. 보는 사람들은 아마도 최근들어서만 성관련 범죄가 늘었다고 하기에 충분하겠다. 이런 기사를 보면 많은 분들이 전자팔찌뿐만 아니고 화학적거세라도 할 기세이다.

위의 두 기사를 볼때 한나라당은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성추행과 법무부 그런데 자당 의원이 뻘짓을 해서 대정부 압박과 천정배장관의 낙마나 최소한의 사과를 받아낼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반대로 열린우리당 지지자들은 한나라당 의원의 성추행이 너무나 기쁜모양이다. 너도 나도 없이 나서서 비판을 가하고 조롱하고 있다. 전자팔찌를 채워야할 대상은 한나라당이라고 공격을 한다. 이제 한나라당 의원에게 전자팔찌를 채우기위해서라도 전자팔찌는 하기로 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정말 한나라당 의원이 전자팔찌를 찰 수 있을까? 순진한 사람들은 믿어 의심치 않겠지만,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실 현재 법사위에 계류중인 전자팔찌법에서 전자팔찌는 2회 이상 성범죄자중에서 재범의 우려가 현격히 있는 사람들 중에서 차는것으로 되어 있다.

단순이 압박 공격하기 위한 공격이라면 모르겠지만, 정말 전자팔찌를 채울려는 사람이라면 심각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동아일보 여기자는 밝은 사회에 있으니 당당히 자기의사라도 밝힐 수 있었고 공식적인 사과라도 받았지만, 제소자는 당당히 밝히고도 묵살당하였다. 성인 여성에 대한 성폭력보다도 아동의 성추/폭행이 사회적으로 더 분노하고 지탄을 하는 이유는 아동이 더한 약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여기자와 여재소자중에서 누가 더 약자일까?

우리는 "음식점 주인은 인권이 없는거냐" 라고 공격을 하지만, 성추행한 의원님께서 술취해서 "음식점 주인인줄 알았다"의 인식이 우리속에도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의원과 교도관, 여기자와 여재소자? 지켜주어야할 인권과 지켜주지 말아야할 인권의 차이인가?

그렇지 않다면 지지하는 정부나 정당의 차이인, "단지, 너거들과 우리들의 차이"라면 우리에서는 나는 빼주길 바란다.

노하우21 동시게시..



추기)) 아고라 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관리자님과 의견을 주신 모든님들께 ㄳ 드립니다. 일일히 댓글 보시를 해야 도리이겠지만..

제가 아고라에 자주오지를 못합니다..널리 양해 바랍니다..

노하우 http://www.knowhow21.co.kr
방문하셔서 좋은 이야기/의견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_._)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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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파일입니다. 나는 비즈니스 프레 젠 테이션을 자신의 콘텐츠를 작성 데이터의 형식을 배우고, 이것은 또한 분명합니다.

  2.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3.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몫! 당신은 약간 알맞은 거기 강조했다. 나는 문제점을 위해 인터넷에 보고 대부분의 개인이라고 찾아내는 당신의 웹사이트를 수행할 것이다.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Forex Brokers 2012.07.09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아주 흥미로운 블로그.

  6. BlogIcon swiss replica watches 2012.07.1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하지만, 성추행한 의원님께서 술취해서 "음식점 주인인줄 알았다"의 인식이 우리속에

  7.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8. BlogIcon Lida DaiDaiHua 2012.12.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da DaiDaiHua von China. Unglaublich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 <성추행, 여기자와 여죄수를 바라보는 시각차>의 글을 쓰고 나서 노하우21과 아고라에도 동시게시를 했었습니다. 운이 따라서 아고라 토론방베스트에 올라가는 가문의 영광을 누렸습니다.

저의 생각대로 저의 글이 읽기가 불편하고 이해할 수 없고,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목격하였습니다. 제가 일반적은 글쓰기 방식과는 차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팩트)관계에 주목을 하고, 관련 팩트의 나열에 따라서 해석하고 분석을 합니다. 그래서 저의 주장을 내세우는 편이 아닙니다. 단지, 이런 주장이 있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남들이 보지 않는 요런, 저런 팩트도 있고 달리 생각해볼 여지가 있는것 아닌가?

제글이 무엇을 말하는지 명확히 아는 분들보다도, 무엇을 주장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분들은 제가 쓰고자하는 글쓰기 목적에 합당한 분들입니다.

이친구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런 식으로 해석하면 이쪽을 주장하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석을 하면 다른쪽으로 가라는 것 같기도, 복잡하다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쁘게 이야기하면 이어령 비어령처럼 들리겠지만, 저의 주장의 요체는 글을 읽는 사람이 새로운 해석과 판단의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쪽으로 편향된 사고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역활로 만족을 합니다. 제글로 누구를 견인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도 않습니다. 물론, 저의 주장은 이미 글속에 담겨져 있지만, 이것만이 진리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생각하지 못하는 이런면도 있으니 참조하시고, 조금더 생각하고, 고려를 해주십시요.

저의 글은 몇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가 더 어지럽고, 복잡해졌다라고 한다면 제글을 재대로 읽은 것이고, 제가 의도한 바입니다. 그래서 <판단을 각자 해보세요.>라고 글속에 읽는 사람에게 질문을 하는 의문부호(?)를 자주 등장시킵니다.

2. 성추행, 여기자와 여죄수를 바라보는 시각차가 많이 있는것 같다.

성추행 주체 : 한나라당 최연희 국회의원, 대한민국 법무부소속 교도관
성추행 대상 : 동아일보 여기자, 교도소 여죄수
장소 : 주점음식점, 교도소
여론 형성과정 : 동아일보 이슈화, 여죄수의 자살기도
현재 처리과정 : 최연희 의원 탈당, 교도소/법무부 초기 음폐/축소
추후 과정 : 최연희의원 의원직 박탈 및 처벌, 여죄수 관련? 글쎄요..

최연희 의원과 여기자의 대응 방식은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장소와 일상적으로 관계자가 할수 있는 지극히 정상적인 대응 방식입니다.

그런데 일어나선 안되는 사건이 일어났지만, 법무부와, 교도소와 여죄수와 교도관은 일처리 방식이 정상적으로 이루워졌다고 보기 어려운 면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교도소란 죄수를 신체적 자유를 억제하여 교화시키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체적 자유를 국가가 억제한다는 것은, 죄수가 받아야할 권리까지도 배제하는 것은 아닙니다. 국가가 책임지고 죄가를 치르게 하지만 죄수를 사회로부터 격리/보호해야한다는 사회적 계약관계이기도 합니다.

당연히 국가에 위탁한 처벌권과 신체보호의무를 가진 보호주체(정부/법무부/교도소/교도관)이/가 가해자가 되고, 가해사실을 음폐하고, 축소했다는 것입니다.

일어날 개연성이 있는 <<개인/개인>> <한나라당의원,여기자>사건에 많은 분들이 분노늘 하고 있지만, 일어나서는 않되는 <<국가/개인>> (교도소, 여죄수)사건에 대해서 침묵하고 있거나 방기하고 있는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저의 첫번째 의견발제성 글입니다.

아직까지는 개인의 사건은 음폐축소가 없이 사건이 까발려졌지만, 국가가 당연히 해야할 일을 축소/음폐한 조직적인 사건 입니다. 그리고 지금, 언론에 따르념 다른 교도소에서도 유사사건이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에서 이뤄진 사건에 더 분노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한나라당의원의 성추행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고, 교도소의 여죄수 성추행사건과 음폐/축소 사건만이 터졌다면 어찌되었을까요?

네티즌들이 정파에 관계없이 들불처럼 들고 일어났을까요?
아니면, 참여정부 지지자들이 현재 한나라당을 조롱하고 비판하는 것처럼, 노무현대통령과 여당/법무부 등 참여정부를 조롱하고 비판하고 비난을 할까요?

저도 참여정부지지자 이지만, 절대로 비판하지 않을것이라고 봅니다. 노하우21을 제외하면.. 현재도 여죄수에 관한 글은 눈을 씻고도 찾아보기 힙듭니다.

참여정부 지지 네티즌은 단지 한나라당이기 때문에 비판을 하는 것이고, 단지 동아일보기자이기 때문에 비판한다고 보입니다.


3. 극히 일부이긴 하지만.. 댓글들을 보니 안습이...

여재소자? 말하고자 하는게 뭐냐. 그 여재소자가 피해를 끼치고 사 기당한 피해자들 오늘도 거리에서 구걸한다. 가정파탄나고 정신도 잃었다. 재소자가 벼슬이냐? 국개의원도 물론이고. 이노무나라는 인 권이 최고다. 죄를 져도 지가 부당하다 인권제소하면 알아서 긴다.

--- 덧글 1----

여재소자. 범법자입니다. 인권 보장해줄필요없습니다. 그들까지 인 권을 보장하자면.. 이번 유아 성폭행살인자까지 인권보장해야 합니 다. 만약 여재소자이기때문에 이슈가 된거면 이건 남녀 평등법에 위 반됩니다. 여재소자는 범법자입니다. 무슨 잘못을 했는진 몰라도

--- 덧글 2----

여기자가 귀족이라면 여재소자는 천민인데 각각의 신분에 맞춰서 차별대우 해주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범죄저질러서 감방가있는 여재소자를 귀부인대하듯 우러러보며 존대해 줘야 할까요?

--- 덧글 3----


재소자는 <범법자이기 때문에 인권이 없다> 또는 인권을 존중해줄필요가 없다?

그래서 <성폭행을 당해도 싸다>라고 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군요.

감정적으로는 저도 동감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조금 실은 엄청난 충격이고 난감합니다. 아동성폭력이 지탄을 받는 이유가 자기의사를 표현하지 못하는 사회적인 약자이기 때문에 보호해야한다는 것일겁니다.

재소자는 이미 범법행위에 대해서 죄과를 치르고 신체의 자유를 국가에 의해서 제한받은 사람입니다. 비유를 하건데 일반인으로 따지면 아동이거나, 장애우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여재소자가 국가기관인 교도소에서 성폭력을 당했다면 아동성폭력처럼 사회적인 약자의 지위입니다.


교도소내에서 일반폭력도 용납되어질 수 없고, 여재소자를 교도관들이 성폭행을 하라고 교도소에 보내는 것이 아닐것 같은데, 너무 감정적이지 않습니까? 판결에 교도관이 여재소자를 성폭행을 1년에 몇번을 하라고 한것도 아닐것인데, 너무하지 않습니까? 가석방과 출소날짜를 결정하는 지위를 이용해서 여재소자에게 성폭행/추행을 했다면, 지위를 이용해서 여직원을 성적으로 이용한것 보다도 나쁜일입니다. 국가가 할일은 합당한 신체의 자유(거주)를 제한하는 처벌을 하겠다고 재소자와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재소자에게 불미스런 일이 발생한다면 국민이 위탁한 국가가 계약위반이 되는 것이고 국가가 범법행위를 한것이고, 국가가 성폭력을 행한것이 됩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범한 죄보다는 국가라는 이름으로 행한 범죄가 더 중한 범죄가 되는 것이고 처벌도 중해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일반인의 범법행위가 밉거나 싫다고 국가가 행한 범죄를 당연시하고 재소자가 당해도 된다고 하다니 안습이(안구에 습기가) @.@

요즘 <상식의 저항>을 느끼고 있습니다. ㅠ.ㅠ.


추기))

노하우21 ( http://www.knowhow21.co.kr )

에도 일부... 동시 게시된 글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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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포스트! 귀중한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새로운 일원이고 그러나 수시로 돌려보낼 것이다.

  2. BlogIcon 원숭이 2012.01.0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3.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5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이자벨 2012.05.09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6. BlogIcon Alyssa 2012.05.11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영어를 하시는 분 계십니까?

  7.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panerai replica 2012.07.2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친구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이런 식으로

  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10. BlogIcon Tommie 2012.08.18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11.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2. BlogIcon ready to eat foods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13.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 박근혜주재로 기자들과 저녁을 먹고, 노래주점에서 춤을 추던지 노래를 하던지 상관없는 일이지만, 박근혜대표가 나간후 여기자를 성추행을 했었나 보다, 그안에는 동아일보 간부급 기자뿐만 아니고 한나라당 의원들이 7여명이 있었나 보다. 반발한 여기자는 당연히 자신의 권리를 행사한것인데, 남아 있던 분들은 아마도 반발한 여기자에 황당하지 않았을까?

2. 정부가 관리하는 교도소에서 교도관이 재소자를 성폭행을 했었다. 해당 교도관은 여성 제소자의 출소시점을 결정하는 업무를 담당했였는데 재소자와 교도관 단둘이 해당업무를 처리했다고 한다. 지위를 이용한 성의 착취현장을 보고 있는 것이다.

여성재소자가 교도행정부서에 성추행 사실을 알렸지만, 교도소측에서는 은폐하였고, 추후 재소자와 해당 교도관간에 금품을 이용한 무마가 있었고, 그후 재소자는 출소 1개월을 남겨두고,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기도했다.

그런데, 관할 교도소와 법무부는 유서의 내용도 공개하지 않고, 축소 은폐하기에만 급급했다.

최근에 성관련 기사가 하루도 멀다하고 넘쳐 난다. 성관련 범죄가 이전에는 없었던것도 아니고 그전에도 꾸준히 있었던것 같은데, 언론들이 너도 나도 없이 집중적으로 조사를 하고 폭로를 하고 있다. 보는 사람들은 아마도 최근들어서만 성관련 범죄가 늘었다고 하기에 충분하겠다. 이런 기사를 보면 많은 분들이 전자팔찌뿐만 아니고 화학적거세라도 할 기세이다.

위의 두 기사를 볼때 한나라당은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성추행과 법무부 그런데 자당 의원이 뻘짓을 해서 대정부 압박과 천정배장관의 낙마나 최소한의 사과를 받아낼 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반대로 열린우리당 지지자들은 한나라당 의원의 성추행이 너무나 기쁜모양이다. 너도 나도 없이 나서서 비판을 가하고 조롱하고 있다. 전자팔찌를 채워야할 대상은 한나라당이라고 공격을 한다. 이제 한나라당 의원에게 전자팔찌를 채우기위해서라도 전자팔찌는 하기로 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정말 한나라당 의원이 전자팔찌를 찰 수 있을까? 순진한 사람들은 믿어 의심치 않겠지만, 믿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사실 현재 법사위에 계류중인 전자팔찌법에서 전자팔찌는 2회 이상 성범죄자중에서 재범의 우려가 현격히 있는 사람들 중에서 차는것으로 되어 있다.

단순이 압박 공격하기 위한 공격이라면 모르겠지만, 정말 전자팔찌를 채울려는 사람이라면 심각히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동아일보 여기자는 밝은 사회에 있으니 당당히 자기의사라도 밝힐 수 있었고 공식적인 사과라도 받았지만, 제소자는 당당히 밝히고도 묵살당하였다. 성인 여성에 대한 성폭력보다도 아동의 성추/폭행이 사회적으로 더 분노하고 지탄을 하는 이유는 아동이 더한 약자이기 때문이 아닐까?

여기자와 여재소자중에서 누가 더 약자일까?

우리는 "음식점 주인은 인권이 없는거냐" 라고 공격을 하지만, 성추행한 의원님께서 술취해서 "음식점 주인인줄 알았다"의 인식이 우리속에도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의원과 교도관, 여기자와 여재소자? 지켜주어야할 인권과 지켜주지 말아야할 인권의 차이인가?

그렇지 않다면 지지하는 정부나 정당의 차이인, "단지, 너거들과 우리들의 차이"라면 우리에서는 나는 빼주길 바란다.

노하우21 동시게시..



추기)) 아고라 베스트에 올려주신 편집관리자님과 의견을 주신 모든님들께 ㄳ 드립니다. 일일히 댓글 보시를 해야 도리이겠지만..

제가 아고라에 자주오지를 못합니다..널리 양해 바랍니다..

노하우 http://www.knowhow21.co.kr
방문하셔서 좋은 이야기/의견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꾸벅.. (_._)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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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파일입니다. 나는 비즈니스 프레 젠 테이션을 자신의 콘텐츠를 작성 데이터의 형식을 배우고, 이것은 또한 분명합니다.

  2. BlogIcon Nike free run 2 2011.10.2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억하세요? 그것은 사랑 수 있습니다

  3. BlogIcon balloons 2011.12.12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대한 몫! 당신은 약간 알맞은 거기 강조했다. 나는 문제점을 위해 인터넷에 보고 대부분의 개인이라고 찾아내는 당신의 웹사이트를 수행할 것이다.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Forex Brokers 2012.07.09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공유를위한 감사합니다.
    아주 흥미로운 블로그.

  6. BlogIcon swiss replica watches 2012.07.10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하지만, 성추행한 의원님께서 술취해서 "음식점 주인인줄 알았다"의 인식이 우리속에

  7. BlogIcon chepa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8. BlogIcon Lida DaiDaiHua 2012.12.02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ida DaiDaiHua von China. Unglaublich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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