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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7호 홈런 97마일(157km/h) 플래툰 깨야 하는 이유는?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샌디에고(SD)와의 홈경기에서 8회 말 62으로 앞선 상황에서 샌디애고(SD) 우완 구원투수 마우어의 297마일(156~7km/h) 4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처 좌중간 약 380피트가 넘는 시즌 7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대호의 홈런으로 시애틀마린스(SEA)93으로 승리해서 시즌 전적 29 21패를 기록했다.

 

이대호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시즌 타율을 2 6 7리까지 올렸다.

 

 

 

 

 

 

이대호 7호 홈런 동영상

 

이대호는 그동안 린드와 함께 플래툰으로 가동되어 우완일 경우 선발로 뛰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애틀 서비스 감독은 린드와 이대호를 선발로 출전하는 강수를 두어 린드도 상승하고 이대호도 상승하여 새로운 시애틀 승리공식을 만들었다.

 

사실 플래툰으로 나오게 되면 경기감각이 무뎌져 지속적으로 감각을 끌어올리기 힘들다.

 

예로 이대호는 최근 7경기에서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다.

 

19타석 3안타  삼진 5개 타율 1할 5푼 8리를 기록하는 부진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대다수 팀들은 플래툰으로 전 시즌을 돌리는 경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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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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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18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8.02.25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가장 슬픈 사나이 기안


가나는 아프리카 최소 월드컵 4강을 노릴 수 있었지만, 운명은 가나를 버리고 우루과이를 선택했다.


우루과이는 1970년 월드컵 4강에 든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 4강에 들었다.


우루과이를 8강으로 이끈 수아레즈는 연장 추가시간 마지막 가나의 파상공세에 2번의 슈퍼세이브를 하였다.

그리고 2번째 세이브는 골이 명백한 볼을 손으로 건들여 우루과이의 명운을 운명의 신의 손에 넘기는 승부수를 띄웠다.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운명의 신은 우루과이의 손을 들어 주었다.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라는 2번의 세이브를 하였다. 우루과이 골키퍼 무슬레아는 4번의 페널티 킥의 방향을 캐치를 하였고 2번을 완벽하게 막았다. 지금까지 4번을 연속으로 막는 신의손을 본적이 없다.

그런데 월드컵사에 신의 손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있다. 축구의 신이라고 하는 마라도나이고 이번 2010년 신의 손은 수아레즈 이전에 핸드볼 반칙 두번을 하고도 골을 넣은 아르헨티나의 이과인 이였다.  하지만, 4강으로 이끈 우루과이의 수아레스가 새로운 신의 손이 등장한것이다.


 

우루과이 수아레즈는 자신의 조국 우루과이를 4강에 올려놓았지만, 브라질을 이긴 네델란드  4강전에는 출전할 수 없게 되었다. 2002년 한국과 4강전에서 독일의 발락은 레드카드를 받고 결승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만큼 극적이었다



 

수아레스는 퇴장을 당했지만 승리자가 되었고, 기안은 가나를 월드컵 8강에 올려놓고, 아프리카 최초 4강을 이룰 찬스를 놓쳐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사람 중에 하나가 되었다.


정상적인 승부차기 였다면 우루과이의 골키퍼 무슬레아가 2002년 8강전에서 이운재처럼 영웅이 되어야 했다. 하지만, 우루과이 가나전은 극적 반전이 있어서 가나의 기안과 우루과이의 수아레스가 8강전의 비련과 희극의 운명의 주인공이 되었다.

과연 우리나라에 기안 같은 이가 있었다면 우리는 기안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했을까? 기안이 없었다면 가나는 8강도 하지 못하였을 것이다. 기안은 평생을 2010년 7월 2일을 지워버리지 못할 것이다.  가나와 우루과이전은 월드컵 역사에 두고두고 회자되는 명승부였지만, 기안은 지워버리고 싶은 날이 되지 않을까 한다.

하지만, 가나 기안이 월드컵에서 활약한 모든 것을 본 많은 축구팬은 기안을 가나의 영웅을 넘어 월드컵 도전사에 영웅으로 기억할 것이다.


반면에 수아레스는 이날이 우루과이를 구한 가장 기억에 남는 날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번 월드컵은 눈물이 월드컵이 되고 있다. 기안의 눈물, 가나 선수들의 눈물, 정대세의 눈물, 허정무 감독과 한국 국가대표팀의 눈물 기쁨의 눈물과 슬픔의 눈물이 교차하고 있다.

4강 대진표는 네델란드와 우루과이가 올랐고, 나머지는 사실상의 결승전이라고 할 빅메치 아르헨티나와 독일전 승자와 파라과이와 스페인의 승자가 남았다.

4강 대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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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친구 2010.07.03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나를 나름 열심히 응원하며 밤을 세웠것만
    기안의 천금 같은 패널티킥이 상단 골대를 맡으며 천당에서 바로 지옥으로...-ㅅ-
    정말 아쉬운 순간 이였습니다..
    가나로 돌아가면 기안 선수는 무사할까?
    걱정이 되내요..ㅎㅎ

  2. BlogIcon crownw 2010.07.03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안원래 잘하는선순데.. 우리나라랑할때도 정말잘했었죠 그때도 한골넣은걸로 ㅋ 앞으로도 파이팅! 우루과이도 잘하니까 응원할께요!!

  3. 후니후니 2010.07.03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2년에 발락은 엘로우카드 받고 경고누적으로 결승전 못 나온겁니다. ^^

  4. BlogIcon view here 2012.07.14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발기자들이 은퇴여부를 집요하게 묻는 데에 대한 답변으로 이뤄졌을 겁니다. 일단, 대한민국의 발기자들의 승리로 보입니다.

  5. BlogIcon Angelo 2012.09.23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랑프리 시리즈에 참여할 수 있는 쿼터는 3장이 있고, 그중에서 김연

  6. BlogIcon electric fence for dogs in house 2012.11.03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7. BlogIcon freeze drying food machine 2012.11.06 2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8. BlogIcon dogwatch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9. BlogIcon pet pharmacy 2013.02.02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국은 황제국을 칭한다. 하지만 가야가 황제국이라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다.

강정호 홈런 2루타 1득점 2타점 피츠버그 시카코 컵스 연패 탈출 북치고 장구치고

 

박병호 멀티 출루 미네소타 연패 끝? 연승 시동?

 

강정호는 다리 무릎 부상으로 복귀한 후 연타석 홈런으로 복귀 신고를 한 후 연이여 맹타를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 에이스이자 전년도 2015년 내셔날 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에리아타와의 경기에서 12타수 2안타를 기록하고 있었다.

 

복귀전에서 에리에타는 강정호에 볼넷을 주고 보기에 따라서는 위협구라고 의심해도 하등 이상하지 않은 투구로 강정호의 등뒤로 흐르는 92마일 투심을 뿌렸다.

 

강정호의 사구로 인해서 피츠버그 감독을 비롯한 선수 해설자는 에리에타가 위협구를 던졌다며 에리에타와 시카코 컵스를 비판했다.

 

아에 시카코 컵스의 감독이나 에리에타는 의도적이지 않았다며 부인했지만, 피츠버그와 시키코 컵스는 앙금을 가지고 있었다.

 

 

 

한국 시간 시카코 컵스와의 원정 3차전에서 피츠버그와 시카코컵스는 긴장감이 팽배한 가원데 투수전이 지속되었다.

 

피츠버그는 7회 무안타로 노히트 노런의 치욕까지 당해야 했다.

 

하지만, 피츠버그는 7회 마르테가 첫번째 안타를 기록하고 도루 후 강정호의 중견수를 넘기는 2루타를 기록해서 0의 행진을 멈추고 1대0으로 앞서 나갔다.

 

 

 

 

불안한 1점차에서 강정호는 7구까지 가는 접전에서 9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싱글 홈런 개인 시즌 4호 홈런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이미 전 시즌 내내 95마일 이상의 속구에 강하다는 점이 들어나서 시카코 컵스 투수진은 속구보다는 변화구 위주로 던졌다.

 

무조건 변화구만 던질 수 없다는 사실을 안 강정호는 속구라는 먹이를 길목에서 기달려 낚아채 2루타와 홈런을 기록해 강정호가 싸움에서 이겼다.

 

강정호 홈런 동영상

 

http://m.mlb.com/video/v700492683/?game_pk=447431

 

경기가 끝난 후 인터뷰에서 강정호는 홈런친 구질을 기다렸으며 투수가 실투했는데 놓치지 않았다고 겸손 모드를 발동했다.

 

강정호 4호 홈런으로 강정호는 복귀 후 ops가 1.3이상을 기록하는 스탯을 기록하고 있다.

 

강정호 이전 미네소타 박병호는  93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3루라인 선상으로 떨어트리는 2루타를 기록해서 선취 득점을 하였다.

 

 

강정호는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을 북치고 장구치는 맹활약을 했다.

 

박병호는 4번째 타석에서도 중견수 안타를 기록해 4타수 2안타의 좋은 기운을 가져가고 있다.

 

박병호의 활약으로 미네소타는 9연패에 마침표를 찍고 2연승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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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3출루 강정호 2출루 박병호 핫존 쿨존 해결은?

 

미네소타 박병호는 5월 15일 한국시간 클리브랜드(CLE)와의 대결에서 지명타자 5번으로 출전했다.

 

클리브랜드 선발 클루버는 mlb를 대표하는 삼진을 많이 잡는 투수로 알려졌다.

 

 

박병호는 5월 14일(한국시간)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작은 슬럼프를 벗어났지만 팀 미네소타는 8연패를 당하며 미네소타의 침몰은 멈출줄 모르고 있었다.

 

박병호는 첫타석에서 2회초 첫번째 타석에서는 3구 삼진으로 물러난 박병호는 2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박병호는 3번째 타석에서 6회초 원아웃 1루 상황에서 91마일 포심을 받아쳐 3루와 유격수간을 통과하는 내야안타를 기록했다.

 

미네소타가 4대1로 앞선 8회초 박병호는 첫번째 타자로 나와 바뀐투수 헌터와의 대결에서 몸쪽 높은쪽 93마일 커터를 잡아 당겼지만 유격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미네소타가 계속 앞선다면 박병호는 8회초 4번째 타석을 마지막으로 하여 4타석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하게 된다. 그리고 미네소타는 길고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날 수 있다.

 

미네소타는 8회말 1실점을 하고 위기을 맞이 했지만 다행히 4대 2로 앞서게 되었고 9회초 공격에서 2득점을 하면서 다시 6대 2로 앞서 나가 연패를 끊은 데 힘을 보태고 있다.

 

박병호는 5번째 타석에서 들어서 6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 3출루 경기를 하며 승리에 기여했다.

 

 

 

 

박병호 핫존

 

그 동안 박병호의 핫존을 살펴보면 바깥쪽과 낮은공에 강한 면을 보였고 속구보다는 변화구에 강한 면을 보여주고 몸쪽 속구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병호 핫존과 약존의 모습은 박병호 타격스타일이 어퍼스윙이기 때문에 나타나는 일반적인 모습이다.

 

최근 높은공에 손이 나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변화구에 속지 않아 점차 출루율를 높이고 있다.

 

박병호 이전에 출전한 강정호는 시카코 컵스와의 대결에서 지난해 MLB 내셔날리그(NL) 사이영상 수당자 아리에타와의 대결에서 첫타석 볼넷 두번째 타석 몸에 맞는 공, 3번째 타석에서는 우중간 플라이를 기록했다.

 

강정호의 두번째 몸에 맞는 공은 현지에서도 보복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어났지만, 심판이 보복구가 나오기 전에 퇴장을 엄포하므로 흐지부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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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영규 정몽주 선죽교 피살 정몽주 만고의 충신 전설 만든 이유는 이방원 왕자의 난 단초 제공?

 

육룡이 나르샤 조영규정몽주를 선죽교에서 이방원의 명으로 철퇴로 척살을 한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원정몽주가 하여가와 단심가를 서로 주고 받는다.

 

사실 역사적 기록으로 이방원정몽주가 선죽교에서 하여가와 단심가를 서로 주고 받은 적은 없다.

 

정몽주이성계의 낙마 사건으로 이성계를 문병을 갔을 때 이방원정몽주에게 하여가를 읇조렸는데 정몽주가 답가로 단심가를 읇조렸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고려사나 조선왕조 실록에는 이에 대한 기록은 없다. 단지 18세기 이후 단심가가 정몽주 문집에 들어가면서 널리 유포 된 것이다.

 

이방원의 명령으로 조영규에 의해서 정몽주가 선죽교에서 척살이 된 후 만고의 충신이 되었는데 이는 정몽주 척살의 주인공인 이방원에 의해서라는 아이러니가 있다.

 

사실 정몽주가 만고의 충신이 된 이유는 정적인 정도전에 의한 것도 있다.

 

정도전은 조선을 세웠지만, 이방원과 정적관계가 된 후에 정도전이 이방원에 죽임을 당한 이후 정도전은 조선의 역사에서 만고의 역신이 되었다.

 

정몽주 정도전 모두 이방원에 죽임을 당했지만, 정몽주는 충신이 되고 정도전은 역신이 된 이유는 너무나 당연하다.

 

조선에 필요한 자는 정몽주처럼 현국가에 충성하는 자가 필요한 것이지 정도전처럼 왕이 문제가 있을 때 역성혁명도 불사해야 한다며 조선을 만든 정도전은 필요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방원이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마지막까지 고려에 충성한 정몽주를 충신으로 만들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아방원이 정몽주를 죽임으로서 이방원은 조선건국에 일조하고도 왕의 계승에 밀려날 수 밖에 없었다.

 

정도전은 이성계의 장자 이방우나 차자 이방과를 조선의 세자로 만들지 않고 정릉에 뭍혀 있는 강씨 소생인 이방석을 세자로 만들었다.

 

물론 정도전이 한씨 소생 이방석을 세자로 세운 이유는 피를 뭍히지 않은 이방석으로 하여금 조선을 잇게하려는 의도도 있었다.

 

더불어 어린 이방석을 조선의 다음대 왕으로 만들어 정도전을 비롯한 신진사대부들이 조선을 이씨의 나라가 아닌 사대부의 나라로 만들려는 목적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이유는 이방과와 이방원의 야심이 너무크고 조선은 이씨의 나라를 만들려한다는 정치적 이념과 충돌하였기 때문에 정도전이 이방원을 멀리하게 한 결정적인 이유일 것이다.

 

단지 육룡이 나르샤처럼 이방원이 정도전을 죽여서 이방원의 성정 때문에 나라를 세울때는 필요한 존재이지만 치세시에에는 불필요한 존재로 인식했기 때문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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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류준열 어남택 최택 아닌 이유는

 

응답하라 1988 류준열 박보검 혜리 스토리 산으로 간 이유는

 

 

최근 응답하라 1988이 산으로 간다는 이야기가 기사화 되고 있다.

 

혜리의 남편찾기 프로젝트에서 어남류 류준열이 아닌 어남택 최택이라는 것이다.

 

응답하랴 1988 마지막회를 1회 남겨놓고 최택 박보검은 류준열을 찾아간다.

 

그러자 류준열은 최택이 온 이유를 알고 최택에게 혜리를 양보하는 듯한 말을 한다.

 

자신감을 가진 최택이 혜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선다.

 

그리고 최택과 혜리는 더욱 가까워지고 애인관계로 발전한다.

 

응답하라 1988 마지막 1회를 남겨두고 이미연이 인터뷰를 하는 장면에서 첫키스를 한때는 1989년 고등학교 3학년이다라고 했을 때 그 때는 학교를 다니지 않아서라는 말로 혜리의 남편이 최택 박보검으로 바뀌었음을 알리고 있다는 점이다.

 

 

응답하라 1988은 마지막회를 남겨두고 시높시스가 유출이 되어 응답하라 1988은 스토리를 바꿀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응답하라 1988은 일관성을 잃어버리고 최택 박보검으로 선회했을 수도 있다.

 

그러자 연예인 기자들은 응답하라 1988 류준열이 아닌 어남택이라며 마지막회를 1회 남겨둔 상황에서 혜리의 남편찾기는 끝났다고 송고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응답하라 1988이 이상해졌다며 스토리가 산으로 가서 재미가 반감되었다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한다. 결혼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는 드라마에서도 당연시 된다. 오죽하면 결혼식장에서도 신부, 신랑이 바뀌는 포맷을 드라마로 만들기 까지 할까?

 

 

그렇지만, 답하라 1988 혜리의 남편은 어남류 류준열이라는 사실은 이미 응답하라 1988작가가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전두엽에 문제가 생겨 치매가 생기면 공격적인 성격으로 변한다고 한다.

 

 

사람의 성격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최택이 무뚝뚝한 김주혁이 되려면 최택의 뇌가 이상이 생겨야 한다.

 

하지만, 류준열이라면 이야기는 너무나 쉽게 풀린다.

 

더군다나 혜리의 젊은 시절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어릴적부터 일본으로 대만으로 중국으로 지방으로 대국을 떠나는 최택이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혜리가 1989년 고등학교 3학년때 남편과 키스를 했다고 말하는 장면은 혜리의 기억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들어낸다.

 

혜리는 성인역 이미연에서 기억이 가물거린다며 기억장애가 있다는 사실을 공공연히 들어내며 남편과 기억차이가 있음을 들어낸다. 그리고 자신의 머리가 이상한 것은 1988년 연탄가스를 마셔서 기억이 좋지 않다고 위안을 삼는다.

 

혜리의 현재 역인 이미연이 인터뷰를 하는 과정에서 혜리의 남편 김주혁이 등장한다.

 

그리고 이미연과 대화`에서 왜 왔냐는 말을 하자 김주혁 류준열은 지상근무라서 라고 이야기를 한다.

 

혜리는 스튜어디스 출신 연예인이 되었고 스튜어디스 출신 연예인은 많이 있다.

 

지상근무를 할 수 있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남편 김주혁이라면 비행기를 조정할 수 있는 류준열일 수 밖에 없다.

 

류준열은 공사를 나와 공군에 복무하고 나온 후 항공사에 비행사로 근무한다.

 

이는 대다수의 공사 출신들의 자연스런 직업의 선택방법이다.

 

마지막 예고편에서 공군회관에서 결혼식 장면이 나온다.

 

이는 2가지의 함정이 있지만, 공군회관에서 수 많은 결혼식을 한다. 하지만, 공군회관을 빌릴 때 유리한점은 공군관련(군관계)자는 쉽게 공군회관을 빌릴 수가 있다.

 

군관계에 종사하는 친구들은 대부분 대방동에 있던 공군회관에서 결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어쨌든 공군회관 예약은 류준열일 수 밖에 없다.

 

첫번째 결혼은 단지 성보라와 선우의 결혼을 의미하는 것일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결혼한 것이 아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일이다.

 

그러니 당연히 세월이 흘렀다는 이야기가 된다. 만약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 박보검 최택과 혜리 성덕선의 관계가 갈등관계로 전환된다면 휴지기가 있어야 한다. 선우와 성보라처럼 당연히 말이다.

 

응답하라 1988에서 모든 커플들은 갈등을 가지고 일정정도 시간의 흐름이 있은 후 연인관계를 회복한다. 마찬가지로 박보검과 혜리는 갈등이 생기고 일정정도 공간적으로 헤어지는 과정을 걸치게 된다.

 

그리고 비행사가 된 류준열이 혜리와 비행기에서 만남을 가지게 되고 류준열과 혜리는 가까워질 수 밖에 없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응답하라 1988은 끊임없이 혜리의 남편은 류준열이다를 버린 적이 없다. 그래서 이들 혜리와 류준열은 결혼한다는 암시를 주고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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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 나르샤 변요한 이방지 기대되는 이유는

 

육룡이 나르샤 조선제일검 변요환 이방지 무사 무휼 잠룡 잡룡 이질적이며 매력적인 이유는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늘지 않는 발연기

 

육룡이 나르샤에서 육룡 중의 일인인 이방지 변요한 편을 소개했다.

 

이방지는 육룡이 나르샤 전편에서 조선제일검으로 무휼과 다른 사부를 둔 북방의 고수로 나왔었다.

 

그리고 이방지는 뿌리깊은 나무에서 채윤(장혁)과 윤제문의 윤평의 스승이 되었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변요한 이방지는 무휼과 한 스승을 둔 사형제가 되는 것으로 그렀다.

 

더군다나 이방지의 스승으로 중국 원 나라 시기 소림사에 수학을 하다 새롭게 무당파를 개파하고 태극권을 만들었다고 알려진 장삼봉을 만들어 냈다.

 

그렇지만, 시대적으로 이방지와 장삼봉이 만날 가능성은 전혀 없다.

 

그렇지만,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변요환 이방지와 무휼을 장삼봉의 스승으로 삼은 것이다.

 

장삼봉은 원나라 시기 1200년 초반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고 육룡이 나르샤  시대적 배경은 1300년 후반이 된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은 조선의 태종으로 1367 6월에 태어났다.

 

이방원과 비슷한 나이로 설정된 이방지 무휼의 경우도 이방원과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것이 육룡이 나르샤에서 보이는 모습이다.

 

그러니 이방원이나 이방지나 무휼이 1207년 생으로 추정되어 180살이 넘을 장삼봉을 생물학적으로 만날 수 없는 것이다.

 

육룡이 나르샤 박상연 김영현 작가는 시대를 넘나드는 사람을 등장시키는 것을 예사로 하고 있다.

 

그만큼 육룡이 나르샤 김영현은 재미를 위해서라만 역사는 망가져도 된다는 생각을 하거나 역사는 망가져야 재미가 있다고 생각을 한다.

 

최근 역사는 개에게 주라는 박근혜와 새누리당과 별차이가 없다. 

 

육룡이 나르샤는 이성계 정도전 이방지에 이어서 무휼편을 내 보내고 있다.

 

무휼은 어리버리하지만, 힘이 센 우직한 컨셉이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무휼과 비슷한 성정을 가지고 있다.

 

이방지가 정도전의 칼이라면 무휼은 이방원의 칼이 된다.

 

이방지 역의 변요한은 미생으로 배우로서 인지도와 임팩트있게 등장을 했고 구여친 클럽으로 또다른 모습을 보였다.

 

최근 미생에 출연한 배우들이 각종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는데 변요한이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역할을 하고 있지 않을까?

 

변요한이 하고 있는 삼한 제일검이자 조선제일검 이방지역은 뿌리깊은 나무나 육룡이 나르샤에서 무휼보다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데 변요한이 지금까지는 잘 이끌어 가고 있는 듯 하다.

 

 

 

 

육룡이 나르샤 이방지는 고려 악신 백윤을 살해하지만 백윤을 대체할 또 다른 계파의 수장이 등장을 한다. 이방지는 남 좋은 일만 시키고 있는 것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4회까지 어린 아역 육룡들의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5회 부터는 성인 아역들이 나오고 있다.

 

 

분이의 성인역인 신세경이 등장하고 있다. 신세경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벙어리 소이역을 하였고 중요한 배역이였지만 배우로서 별다른 임팩트는 없었다.

 

신세경은 배우로서 별다른 이미지를 만들지 못하고 포텐을 터트리지 못하는 발연기 배우 중에 하나인데 육룡이 나르샤에서 육룡 중의 하나인 분이역으로 처음 등장을 하였지만, 여전히 연기가 늘지 않고 있다.

 

분이는 백윤의 종으로 또는 외노로 소작을 하는 사람들을 모아 정도전 김명민이 알려준 방법대로 황무지를 개간하고 수수 추수를 앞두고 있지만, 백윤의 자식의 패들에게 목숨을 빼앗기고 도방을 치다 왜구들에게 잡히고 만다.

 

그런데 왜 어째서 개경 근처에서 왜구들이 나타나서 고려인을 납치를 하는 것일까?

 

고려말 실제 왜국들의 활동범위는 영호남 남쪽 해안가와 충청 일원의 서해안 이었다.

 

육룡이 나르샤는 하지만, 왜구를 등장시키고 이를 고려인들이 가왜를 칭하는 장면을 연출해서 고려말의 시대상을 보여주고 있다.

 

 

 

 

 

 

실제 고려말이나 조선초 조선 중기에도 왜구로 위장한 가왜들이 많이 있었다.

 

더군다나 임진왜란시에는 경상도 지역 가왜들이 왜인들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주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신세경은 자신을 구하려온  이방원을 물어 뜯는다. 그러자 같이 있던 무휼은 신세경을 비롯한 일행을 구하려고 했다며 산통을 깨버린다.

 

그리고 무사 무휼은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헤서 가왜 무리를 물리친다.

 

하지만, 무휼은 하급 무사라고 믿었던 매화파 무사들이 삼한에서 어깨에 힘깨나 주는 무사집단임을 알고 자신의 스승인 홍무사가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런데 육룡이 나르샤는 어째 스토리가 중구난방이고 이어지지 않고 있다.

 

분명히 육룡이 나르샤 작가와 연출은  뿌리깊은 나무와 같다.

 

육룡이 나르샤와 뿌리깊은 나무와 차이점이라면 연출 중에서 장태유가 빠졌을 뿐이다.

 

사실 뿌리깊은 나무가 연출이 좋았던 이유는 장태유의 역할이 컸다.

 

하지만, 육룡이 나르샤의 경우 장태유가 빠짐으로서 이빨빠진  톱니처럼 어설프기만 하다.

 

실제 신경수 사극 작품인 연개소문에 역사를 무시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시대적 고증이 형편이 없었는데 육룡이 나르샤에서도 연개소문 사극 냄새가 나고 있다.

 

 

신세경은 처음 배우로서 등장이후 성장 포텐이 커다란 배우로 생각되었지만, 생각만큼 배우로서 성장을 하지 못하고 한계를 들어내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방지 무휼의 캐릭터 인기가 있는 이유는  이전 뿌리깊은 나무에서 삼한 제일검으로 알려져 있고 이를 육룡이 나르샤에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직한 조선제일검 무휼은 우직보다는 무식에 가까워 아직까지 잡룡에 가깝고 이방지의 경우는 이전 뿌리깊은 나무에서와는 다르게 너무나 멋진 캐릭터로 그려져 어떻게 역변이 되었나 궁금증이 유발된 것이 크지 않을까 한다. 

 

어쩌면 후에 육룡이 나르샤는 이방원과 정도전의 무사인 이방지 사이에게 건널 수 없는 강을 표현한 것일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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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아들의 전쟁 치기어린 유승호 박성웅 변호 막은 이유는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율 박성웅이 살렸다.

 

박성웅의 연기가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무르익고 있다.

 

박성웅은 예전에는 연기가 어색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박성웅의 연기는 꽃이 피고 있다.

 

사실 어느 정도 연기 내공이 있는 배우들은 작품을 잘 만나고 연출자와 궁합이 맞으면 연기가 핀다. 그래서 배우들이 살아난다.

 

일단 작가의 시나리오의 스토리 라인이 살아 있어야 한다.

 

리멤버는 이를 잘 만들어져 있고 빠른 전개를 하고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하다.

 

리멤버는 유승호의 공중파 복귀작으로 관심을 받았다.

 

물론, 유승호는 이전 조재현의 딸 조혜정과의 상상고양이로 의도하지 않게 관심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상상고양이의 드라마적 요소의 부족과 조혜정의 연기는 최악으로 기록되어 유승호 또한 연기적으로 별다른 관심을 받지 못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는 박성웅에게 명대사를 주는 것도 박성웅이 돋보이게 하는 데 일조하고 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유승호박민영의 관계가 공중파 드라마의 문제는 어떠한 드라마이던 남녀관계를 넣으려는 무리수를 둔다는 점이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도 유승호박민영의 썸을 넘는 러브라인이 그려지는 순간 리멤버가 가지고 있던 스토리라인은 무너지고 만다.

 

물론, 시청률 때문에 러브라인이 들어가야 한다는 진부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공중파 CP나 고위관계자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은 최근 윤태호의 미생을 극화할 때 공중파 제작자들이 충분히 보여주었다.

 

어쨌든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3회를 기록하는 동안 처음 시청률 7%에서 3회만에 11%대의 급격한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SBS의 경우 월화드라마와 수목드라마에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어 새로운 드라마 공화국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일호그룹 한진희는 아들 남궁민이 여자를 죽였다는 말을 듣고 겨우 여자하나 죽였다고 징징댄다면 어떻게 기업을 이끌려고 하느냐고 말한다.

 

현실에서는 없을 것 같은 한진희의 대사는 드라마보다는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개연성을 가지게하는 이유는 이미 현실에서는 드라마보다 더한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박성웅은 도촬로 얻든 증거를 가지고 남궁민을 협박하고 한진희를 협박한다.

 

박민영은 도촬한 증거가 합법적으로 얻은 증거냐 법정에서 사용할 증거냐고 물어본다.

 

이는 법정에서는 불법적으로 얻은 증거는 증거로 인정하지 않는다. 더불어 검찰도 마찬가지로 불법으로 얻은 증거는 증거로서 인정이 되지 않고 위법성 조각에 위배된다.

 

이를 독수독과론이라고 한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한진희는 권력과 부를 이용해서 박성웅을 협박과 회유를 하지만, 박성웅전광렬의 변호를 계속한다.

 

하지만 한진희는 병원에서 알츠하이머라고 증언하려는 의사를 매수해서 법정에서 허위증언을 하도록 한다.

 

의사가 허위증언을 한 이유는 간단하지 않을까? 미래의 병원개업을 엄두해 둔 매수라고 할 수 있다.

 

대다수 재벌들은 주치의를 두고 있어서 재벌들이 구속이 되면 의사들을 동원해서 구치소에서 빠져 나오는 이유가 거기에 있다.

 

리멤버는 이를 우회적으로 보여주어 현실과의 데자뷰로 연결시킨 것이다.

 

유승호는 의사가 위증을 하자 증인으로 출석해서 증언을 한다. 하지만 검사의 말에 넘어가 횡설수설한다.

 

그리고 유승호남궁민이 범인이고 동영상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변호사 박성웅에게 동영상을 틀라고 말한다. 하지만, 박성웅은 동영상이 없다며 유승호의 발언을 부정한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독수독과론에 입각해서 박성웅이 얻은 불법적으로 획득한 동영상은 증거로서 인정되지 않는다.

 

박성웅은 동영상을 법정이 아닌 법정밖에서 협박용으로 활용해서 재판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려는 데 있었을 뿐이다.  

 

그러니 당연히 박성웅은 법정에서 부정할 수 밖에 없다. 만약 박성웅이 동영상의 존재를 인정하는 순간 박성웅은 변호사법 위반으로 번호사를 그만 두어야 한다.

 

유승호의 치기어린 행동이 아버지의 무죄를 입증하지 못하고 자신의 아버지 전광렬을 변호해준 변호사까지 위기에 몰아버린 것이다.

 

왜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박성웅이 잘 변호하고 있었는데 유승호가 변호사가 되어 전광렬의 변호를 맡으려하고 있는지 하나의 힌트를 보여준 것이다.

 

그런데 리멤버에서도 헛점이 있기는 마찬가지다. 의사가 검찰이나 한진희의 회유로 위증을 했다면 다른 의사들의 소견을 받으면 된다.

 

어쨌든 박성웅이 변호를 더 이상 할 수 없도록 만든이는 다름아닌 유승호.

 

박성웅은 모든 협박에 굴하지 않고 변호를 하려고 했지만, 유승호의 치기가 더 이상 변호를 할 수 없도록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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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슈화된 드라마 리멤버 아들의 전쟁 승호는 아버지 전광렬이 일호그룹 장자 남궁민의 살인에 누명을 쓰고 재판을 받게 되어 변호사 비를 벌려고 불법 도박을 한다.

 

유승호는 자신의 과잉기억자애를 이용해서 블랙잭으로 돈을 따서 조폭 변호사 박성웅에 사건을 의뢰한다.

 

하지만, 박성웅은 이기는 전쟁이 아니며 뛰어들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끼어들면 어떠한 수단을 쓰던 전쟁에 승리를 한다.

 

처음 박성웅전광렬 살인사건에 전광렬이 살인자라고 생각하며 변론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승호의 재능을 알아보고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반추한다.

 

 

그리고 박성웅은 재판에 참전한다. 하지만, 이길 가능성은 없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전광렬 살인사건에 자신과 연관이 있는 남궁민이 있다는 사실에 투쟁심을 발휘한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은 이전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던 데자뷰를 연상시키듯 짜집기하는 듯한 모델들이 많이 나온다.

 

망나니 남궁민은 아버지의 뒤배를 믿고 안하무인이다. 이들에게는 법은 아무런 제악이 되지 않는다. 돈이라면 법위에 굴림할 수 있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실제 돈이라면 영혼까지 파는 검사와 판사나 변호사들이 한둘인가? 오히려 이들에게 영혼과 정의감을 기대하는 것이 모래에서 진주를 찾는 것만큼 어렵다.

 

그래서 리멤버나 복면검사나 베테랑 등에서 정상적으로 법을 수호하는 자는 없다. 법보다 주먹이 더 가깝다.

 

리멤버는 법이 정의의 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고 똑 같은 방식으로 법을 이용을 한다.

 

그래서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박성웅처럼 조폭변호사를 등장시켜 시청자에게 대리만족을 시킨다.

 

어쨌든 박성웅은 경찰이 협박으로 자술서를 쓰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서 전광렬이 기억한 것처럼 경찰을 압박해서 협박에 의한 자술은 증거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밝힌다.

 

협박이나 고문에 의한 자백은 증거능력 뿐만 아니라 범죄로 인정하지 않는다. 정상적인 재판이라면 리멤버 아들의 전쟁처럼 유승호가 변호사가 될 이유는 없다.

 

전광렬은 무죄로 풀려나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 아버지를 죽였다는 김신혜 살인사건에서 김신혜는 협박에 의한 진술과 허위 증거로 인해서 무기수가 되었지만 재심이 받아들여졌다.

 

현실에서도 무리한 수사나 허위 조작에 의한 증거는 인정되지 않고 풀려나야 하지만 단지 재심만 받아들여졌다.

 

리멤버가 분명히 드라마적인 요소로 등장한 유승호나 박성웅이 변호사가 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들고 있지만 현실은 더한 드라마 같은 일이 벌어진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네트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리멤버 아들의 전쟁 시청률이 상승하는 이유는 유승호를 비롯한 박성웅의 연기에도 기인하지만, 리멤버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 라인의 특징도 있고 리멤버가 현실을 반영하고 있기때문이다. 

 

더불어 현실과는 다르게 정의가 이기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대리만족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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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전편인 육룡이 나르샤 시청률이 높은 이유는 전편 뿌리깊은 나무에 대한 환상과 뿌리깊은 나무에서 등장하는 인물들이 초년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뿌리깊은 나무에서 무휼과 이방지 그리고 본원으로 상징되는 정도전의 비밀 결사조직이 고려말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뿌리깊은 나무는 그래도 역사적인 팩트를 기반으로 상상력을 발휘를 하고 무기체계와 무인들이 칼을 차는 것까지 고증을 할 만큼 충실했던 점도 사극팬들에게 인기를 얻었던 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육룡이 나르샤는 역사적인 고증은 고사하고 팩트까지 왜곡하는 다시금 선덕여왕 시기로 이동해 버린것이다.

 

선덕여왕은 미실로 상징되는 고현정의 드라마 였다면 육룡이 나르샤는 이방원으로 상징되는 유아인의 드라마다.

 

육룡이 나르샤는 용비어천가에 나오는 이성계의 조상을 용에 비유해서 선조들을 육룡으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육룡이 나르샤는 용비어천가를 차용해서 이성계 이방원 정도전의 역성혁명 주체세력과 민초를 대변하며 권력의 상층부에 올라간 무휼과 이방원을 살아한 분이 신세경 이다.

 

그리고 분이의 오라버니로 분이를 도와 고려를 멸하고 조선의 일원이 되는 이방지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는 이성계조민수를 꾀어 요동정벌군을 위화도에서 회군하며 군사정변을 일으키고 우왕과 최영을 물리치고 정변에 성공하고 우왕의 아들 창왕을 고려왕에 옹립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위화도 회군을 성공하는데 일조한 조민수이성계와 정적관계로 발전한다. 그리고 우왕을 대신해 우왕의 아들인 창왕을 옹립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성계는 우왕의 아들 창왕이 아닌 다른 왕족으로 왕에 옹립하려고 한다. 하지만, 이색이 우왕의 아들 창왕을 옹립하는데 앞장선다.

 

조민수가 창왕을 옹립하려는 이유는  창왕이 조민수 일파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기 때문이다.

 

조민수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이인겸으로 그려진 이인임의 딸이 낳은 창왕응 옹립한 이유는 조민수가 이인임의 수하가 되었고 이인임과 인척관계게 있었기 때문이다.

 

사실 이인임과 인척관계가 아닌 자를 찾는게 더 힘들지만 말이다.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길태미와 황인방이 사돈관계로 그리고 있지만 실제 홍인방과 사돈된계에 있던 인물은 다름 아닌 이성계 집안이다. 정조가 되는 이방과는 홍인방의 2딸과 결혼할 만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단지 육룡이 나르샤는 홍인방과 길태미를 혼인관계로 그리고 있을 뿐이다.

 

더욱 웃긴 육룡이 나르샤 설정은 이성계의 큰아들 이방우를 무인으로 이성계를 따르고 있다는 점이다. 더군다나 이방우는 깉태미처럼 삼한제일검은 아니지만, 삼한에서 5번째 정도의 고수로 그리고 있다.

 

이방우는 육룡이 나르샤와는 다르게 문인 출신이다. 그래서 이성계가 전장에 나갈 때 이방우이성계 옆에 없었다.

 

이성계 옆에서 전공을 세운이는 무인인 둘째 아들 이방과(정조)다 삼한제일검이나 무림 고수로 이방과를 그렸다면 그나마 역사적인 팩트와 부합했을 것이다.

 

 

그러니 육룡의 나르샤에서 이방우 요동정벌군에 차출될 이유가 없었다는 점이다. 물론, 육룡이 나르샤 처럼 이성계가 요동군의 지휘자가 되었을 때 최영이 이성계를 경계하기 위해서 이성계의 자식들을 볼모로 잡지도 않았다.

 

당연히 육룡이 나르샤에서 신세경이 이방지와 함께 이방석을 구할 이유도 없다.

 

고려 3차 요동정벌인 위화도 회군은 1388 4~6월 경에 있었던 사건으로 이는 고려가 이성계의 수중으로 떨어진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그런데 이성계 첫째 아들 이방우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에 반대했고 이성계가 고려를 멸하고 역성혁명을 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반대했다.

 

그래서 위화도 회군하고 최영과 우왕을 몰아내고 창왕을 옹립할 때 이방우이성계에 반해 고향 함흥으로 떠나고 만다.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창왕을 옹립하는 과정에서 하륜을 등장시킨다.

 

 하륜은 정몽주 정도전 남은 등과 함께 신진사대부의 일원으로 이색의 문하에 있었다. 그러니 이색의 주도로 창왕을 옹립할 때 하륜은 반대할 이유는 없었다.

 

더군다나 하륜은 이임임과 사돈관계에 있었다. 하지만, 육룡이 나르샤에서 처럼 적극적으로 하륜이 창왕을 옹립하지는 않았다.

 

하륜이 창왕옹립에 개입하지 않더라도 이색과 조민수가 알아서 창왕을 옹립하였기 때문이다.

 

하륜은 요동정벌에 반대해서 양주로 유배되어 있었다. 하륜이 복권된 때는 이성계가 위화도 회군을 하고 반역에 성공했을 때였다.

 

어쨌든 정도전은 하륜에게 역성역명에 동참할 것을 요구했지만, 하륜은 거부를 한다.

 

이성계가 역성혁명을 성공시키고 난 후 정도전의 적극적인 구애로 하륜이 조선건국에 참여하지만, 1398년 1차 왕자의 난으로 이방석을 축출할 때 하륜은 정도전과 대립한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요동정벌군이 구성되고 위화도 회군과정에서 이방원(유아인)은 볼모로 잡힌 이복동생 이방석 등 가족들을 구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1388년 위화도 회군시 이방원에게는 원경왕후 사이에 2명의 딸이 있다. 3살인 정순공주와 2살인 경정공주 등 젖비린내 나는 딸들을 두고 원경왕후나 이방원이 계모인  신덕왕후 강씨를 구한다는 설정은 육룡이 나르샤 다운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

 

육룡이나르샤 답다는 뜻은 육룡이 나르샤는 팩트는 없고 이름만 빌린 사극이란 뜻이다.

 

사실 육룡이 나르샤 작가 김영현에게 역사적인 팩트를 찾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것 만큼 어려운 일이다. 한마디로 연목구어라고 할 수 있다.

 

김영현처럼 좋은 재능을 역사를 망치는데 허비하는 것도 재능이라면 재능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국정교과서를 김영현이 만들었다면 아주 재미있는 역사교과서가 만들어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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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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