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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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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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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8. BlogIcon sac lancel bb pas cher 2012.11.07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paravant, Diane portait caci sac concernant bandoulière pareillement au sein de le territoire germanique, sur la favorisant le film. Le domaine matériel au sein de ton or au sein de la sangle au sein de chaîne et valeur "CC" morceau apporter ce sac concernant main blanc notre tonalité chaude de ce fait votre richesse. Elle propose de doubler votre bande au sein de chaîne et au sein de le porter au sein de l'épaule, cependant Diane a notre approche moderne mais aussi il porte sur cette page au sein en ce qui concerne le cor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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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하게 패널선정해 여론조사

 

KBS에서 2007년 10월 대선 3차 패널방식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결론 부터 말하면 KBS 여론조사는 믿지 못하겠다. 이유는 여러가지 있지만 패널선정에서 부터 왜곡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선거법상 잘못된 여론조사를 통해 허위사실를 공공연히 공포하여 국민의 알권리와 후보자를 자유롭게 선택할 권리를 침해한 행위가 있다.

 

여론조사는 사회과학에서 통계의 꽃이라고 한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지역인구비례할당제와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패널방식의 여론조사로 구분된다.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kbs 뉴스 여론조사 화면)
 
<앵커 멘트>

대선을 앞두고 KBS가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반복해서 실시하고 있는 '패널 조사'의 3차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여전히 50%를 넘는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정동영 후보가 지지율이 20%를 넘었습니다.

먼저 함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07년 10월30일 KBS

 
이번 조사는 KBS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KBS 대선 패널 2208명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사흘간 전화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1% 포인트입니다.

KBS 뉴스 김대영입니다.

? [뉴스 9][패널조사]②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는?2007-10-30 22:13
? [뉴스 9][패널조사]① 이명박 56.6% 정동영 20.2% 문국현 7.8..2007-10-30 22:13
 
그렇지만 KBS 패널 여론조사는 - [다운로드] KBS 대선 패널 3차 조사_결과분석표 [HWP] 에 의하면 애초부터 한나라당 지지자를 45%에 가까운 패널로 선정하여 지속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신뢰성을 잃어 버렸다. 그러니 표본오차는 의미가 없고 신뢰수준도 의미가 없어져 버렸다.
 

 (KBS 패널 조사 유권자들의 표심 변화)
 
KBS에 의하면 "동일한 유권자를 상대로 3차례 반복해서 실시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전 8월, 9월 2번의 여론조사도 10월 여론조사처럼 신뢰를 얻을 수 없다. 단지, 위 여론조사들은 한나라당 지지자들의 여론동향파악에는 도움이 된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지역별/성별/연령대별로 무작위 지역비례할당으로 선정한다.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경우는 이전 조사를 통해서 지지정당별 성향별로 이슈와 현안에 따라 패널구성원들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추적할 때 아주 유용하게 사용되는 방식이다. 
 
그래서 패널선정 여론조사를 할 경우 이전의 투표성향을 기준으로 패널을 선정해야 한다. 만약, 지지성향 패널 할당을 잘못 선정할 경우 결과를 심대하게 왜곡한다. 이를 GIGO라고 한다. <쓰레기를 넣으면 쓰레기가 나온다>해서 여론조사나 통계에서는 취급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KBS 패널선정 여론조사는 왜곡된 패널을 선정하여 여론조사 자체를 왜곡하고 있다. 설령, <미디어리서치>의 조사를 KBS가 알지 못했더라도 결과를 발표하는 행위는 해서는 안된다.
 
일단, KBS는 정치 패널식 여론조사에서 일반적인 여론조사에서 사용하는 인구비례 지역별/성별/연령별 패널에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그런데 KBS는 세부적인 패널을 선정하는데 있어서 의도적으로 알고 했는지,  알지 못하고 패널을 선정했는 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KBS는 지난 16대 대선과 17대 총선에서의 투표행위를 한 패널을 비례할당하지 못했다. 또한 극심하게 한나라당 지지자를 50%에 가까운 패널로 구성함으로써 일반적인 여론조사를 왜곡했다고 할 수 있다.
 
일단, KBS 패널구성과 역대선거인 대선/총선에서 실제 득표율을 선관위 공식 자료 ( http://www.nec.go.kr/sinfo/index.html )와 비교를 해보자.
 
(표 1) 16대 대선에서의 정당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하나로연합

공화당

광명당

국민행동

노권당

녹색당

녹색평화당

대한통일당

민주노동당

민주사회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한국당

호국당

무소속

합계

24,561,916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표 2) 16대 대선에서의 후보자별 특표자수 (선관위)

시도명

선거인수

투표자수

유효투표수

무효투표수

기권수

후보자별 득표수

한나라당

민주당

하나로연합

민주노동당

사회당

호국당

이회창

노무현

이한동

권영길

김영규

김길수

34,991,529
(867,476)

24,784,963
(814,961)

11,443,297

12,014,277

74,027

957,148

22,063

51,104

24,561,916

223,047

10,206,566


 
(표3) KBS 패널방식 여론조사 응답자 특성 (kbs)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표5) 제17대국회의원선거(2004. 04. 15)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수 (선관위)

시도명

정당별

합계

한나라당

민주당

우리당

자민련

통합21

민국당

희망2080

가정당

개혁당

공화당

구국총연합

복지당

국민행동

호국당

기독당

노권당

녹색당

녹색사민당

대통당

민주노동당

민화당

복민당

사회당

새신당

번영당

무소속

합계

21,330,770

8,083,609

1,698,368

8,957,665

569,083

63,989

4,347

1,253

 

 

2,405

226

 

 

 

8,267

2,582

 

37,789

 

920,229

 

 

8,004

 

 

972,954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일반적인 여론조사는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밝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투표행위는 어찌보면 여론조사보다는 더욱 적극적인 의사 표현행위이다. 물론, 투표를 하지만 소극적인 투표를 행사하는 경우도 있다. 어찌 되었던 한번 지지정당을 정하면 각 개인의 특별한 이유가 발생하지 않은 이상 다른 당이나 후보의 지지를 바꾸는 행위가 힘들다.
 
위와 같은 왜곡된 패널을 대상으로 각 정당의 지지율과 대선후보군의 지지도를 구하는 행위는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GIGO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2004년 탄핵과정에서도 전국민의 22.7%만이 한나라당을 지지했는데 현재 구성원 중 과반에 해당하는 43.4%을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한나라당에 투표한 자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면 이런 조사는 하나 마나이다.
 
당연히 현재의 한나라당 지지율은 최소 40%가 넘을 것이고, 이명박 지지율은 40%가 넘을 수 밖에 없는 패널구성인 것이다. 오히려 한나라당 지지율과 이명박의 지지율이 더 높게나오지 않은 것이 이상할 정도이다.
 


( 2007년 9월 KBS 2차 패널 여론조사 중)
 
○ 지지 후보를 결정할 때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참고한다’(어느정도: 33.4% + 많이: 9.8%)는 응답이 43.2%로 ‘참고하지 않는다’(30.2% = 전혀: 8.4% + 별로: 21.8%)는 응답보다 많았음. ‘보통이다’는 26.6%로 나타남.
5점 평균 기준으로는 보통보다 약간 높은 3.14점이었음.

▣ ‘참고한다’는 40세 이상(40대: 45.0%, 50대: 47.4%, 60세 이상: 47.5%), 대구/경북(48.5%), 부산/울산/경남(47.4%), 블루칼라(51.4%), 한나라당 지지층(47.5%), 이명박 지지층(48.2%)에서,
‘참고하지 않는다’는 서울(35.2%), 자영업(36.4%), 화이트칼라(36.8%), 민주노동당 지지층(52.6%)에서 높았음.

위의 여론조사 항목상 지지후보를 결정하는데 여론조사를 참조한다는 부류가 5점만점 평균 3.14를 기록하고 있다. 잘못된 여론조사로 인해서 특정한 후보에 표쏠림이 일어날수 있다는 반증이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을 제외한 통합신당, 민주당, 창조신당 등 제 정파의 정당 관계자와 제정파 지지자는 KBS의 패널구성을 합리적으로 할 것을 요구하여야 하며, KBS와 미디어리서치를 <공직선거법>위반으로 선관위나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여론조사 결과를 믿지 못하겠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그런데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면 공신력있는 언론기관이나 여론조사기관인 <미디어 리서치>으로서는 공신력에 심대한 타격을 입은 것이다. 
 
단지, KBS만의 문제가 아니라 패널선정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하는 모든 언론과 여론조사기관의 문제이다. 이들의 패널선정 방식도 다시 재고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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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포플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곳) http://www.4ple.co.kr
KBS를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2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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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고명진 2012.01.01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최고야, 당신은 날 계몽있다

  3. BlogIcon 카일리 2012.04.03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크 아웃하고 싶습니다.

  4. BlogIcon 클로이 2012.04.06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은혜 2012.05.09 0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호사에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6. BlogIcon Madelyn 2012.05.11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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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portable metal dog fencing 2012.11.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outhwest seasoning mix pampered chef 2012.11.20 1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11.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station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door puppy fence 2012.12.27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패널방식도 일반적인 여론조사와 마찬가지로 지역별인구비례로 선정하고 특히 추적하고자 하는 대상을 정확히 비례별로 할당하여 선정해야 한다.

  13. BlogIcon storing food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14. BlogIcon Comprar Cialis 2013.02.2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북한 정말 장난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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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지난해 초 곽방방에게 대표 자격을 부여했던 대한탁구협회는, 이후 귀화선수와 관련해 별다른 제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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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었고 국내 여자탁구계의 저변 역시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YTN - 서봉국

위 기사는 와이티엔(YTN) 서봉국 기자가 한국의 탁구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글이다.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한 대목이 있다. <귀화>와 <국내>를 별개로 나눠버린 것이다. <귀화>를 했다는 것은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방법에는 국내에서 태어난 사람이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중 한쪽이라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밑에서 한국이나 어떠한 나라에서 태어나던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다. 지구밖의 달나라에서 태어나거나 공해상에서 태어나던 상관없이 부여한다.
 
또다른 방법은 <귀화>과정을 밟아야 한다. <귀화>를 하려면 <귀화시험>을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시험을 걸친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귀화>시험을 치려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 사람중에서 대한민국 국민 자격시험인 <귀화시험>을 본다면 떨어질 사람들이 태반일것 이다.
 
<귀화시험>은 일종의 자격심사와 같다. 국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특정한 국가가 시험을 보면서 자격을 부여한다는 것은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이다. 이런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도 마땅치가 않다. 최근 정부에서 일정한 기능(기술)을 가진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어야 하냐고 떠들고 있다. 정부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도 <불법체류>자는 영주권을 주면 안되고 추방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어찌되었던 <귀화>를 했다는 의미는 이미 대한민국의 <국내인>이란 의미이다. 그것을 억지로 <귀화>인과 <국내>인으로 나누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국가>와 <민족>은 하나인 배타적이고 한민족은 우월하다는 <단일민족>의 이중성이다.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버지니아텍의 총기난사를 한 사람은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미국의 하인즈워드는 한민족이고 우토루의 한인은 한민족이 아니다. K1으로 전향한 추성훈 같은이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가 대한민국 유도계의 팽배한 배타성에 일본으로 돌아가 버렸다. 단지, <유명세>에 있을 따름이다. 이유는 피부색에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나 광고없이 그냥 홀로 길을 지나간다면 <껌둥이>꺼져 할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도 많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외교부의 수뇌부도 <우토로>주민이나 재중동포와 재외러시아 동포들을 한국인이니 한민족의 구성원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대한민국의 부끄럽고 음침하니 버려야할 쓰레기 취급을 할까? 그러니 <귀화>한 한국인에 대해서 차별해야 한다고 기사를 송고하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기자가 말한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하는 말로 보았을때, 귀화인은 단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귀화인과 국내인(한민족)의 일정한 차별은 있어야 하는데 규정을 만들지 않은 <탁구협회>는 나쁘다는 말을 장황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또는, 세계 랭킹 1위인 탁구선수가 귀화한다면 누구보다도 먼저 칭송할 준비가 되어었는 사람일 것이다.
 
서봉국기자는 "대한민국 국민은 차별받지 않는다"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모습을 스스럼 없이 보여주고 있다. 기자가 되는 방법은 기자시험을 치러야 한다. 그런데 서봉국기자는 단지 대한민국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기자가 되었던 것은 아닐까? 만약, 서봉국기자가 대한민국인이 아닌 외국인이였다면 <귀화>시험은 통과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된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도 아니지만 부끄러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소말리아>나 <우토로>나 <재중>피랍인들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서봉국기자류나 외교부 나리들 같이 국가보다는 허황된 민족우월주의와 민족배타주의와 유명세에 따라 사안을 판단하고 공공연하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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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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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3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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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3. BlogIcon Louie 2012.07.2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4.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주 아주 힘든 작업을 한 블로그에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같은 유용한 포스트, 좋은 성적을 공유하는 당신을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medical billing training 2012.08.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6. BlogIcon wedding loans for bad credit 2012.08.1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

  7. BlogIcon google android tablet 2012.09.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미스런 일을 했으니 어쩌면 동이에서 낙마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8. BlogIcon free local advertising 2012.09.1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폭력사건에 연루되고 난 후 촬영에서 어떻게 서로 대사를

  9. BlogIcon portable outdoor dog fencing 2012.11.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urvival pack essentials 2012.11.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 않게 태클거는 알바넘들이 설치는거 같은데 부디 그런것들에게

  11. BlogIcon website 2012.12.1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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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cooler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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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puppy fence panels 2012.12.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1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best price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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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곽방방에 이어 또 한 명의 중국출신 귀화선수가 우리나라 여자탁구대표팀 발탁을 눈앞에 뒀습니다.
'코리안 드림'의 문은 활짝 열리고 있지만, 국내 선수들의 설 자리는 그만큼 좁아지고 있습니다.
<중략..>

반면 지난해 초 곽방방에게 대표 자격을 부여했던 대한탁구협회는, 이후 귀화선수와 관련해 별다른 제한 규정을 만들어 놓고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국적까지 바꾸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선택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었고 국내 여자탁구계의 저변 역시 위태롭게 흔들리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YTN - 서봉국

위 기사는 와이티엔(YTN) 서봉국 기자가 한국의 탁구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한 글이다. 그런데 조금 아이러니 한 대목이 있다. <귀화>와 <국내>를 별개로 나눠버린 것이다. <귀화>를 했다는 것은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는 의미이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는 방법에는 국내에서 태어난 사람이 국적을 취득하는 것이 아닌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중 한쪽이라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지고 있는 부모 밑에서 한국이나 어떠한 나라에서 태어나던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다. 지구밖의 달나라에서 태어나거나 공해상에서 태어나던 상관없이 부여한다.
 
또다른 방법은 <귀화>과정을 밟아야 한다. <귀화>를 하려면 <귀화시험>을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시험을 걸친다.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하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은 <귀화>시험을 치려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아마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자동으로 취득한 사람중에서 대한민국 국민 자격시험인 <귀화시험>을 본다면 떨어질 사람들이 태반일것 이다.
 
<귀화시험>은 일종의 자격심사와 같다. 국가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특정한 국가가 시험을 보면서 자격을 부여한다는 것은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이다. 이런 진입장벽을 만드는 행위도 마땅치가 않다. 최근 정부에서 일정한 기능(기술)을 가진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발표가 있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어야 하냐고 떠들고 있다. 정부에서 불법체류 외국인에 영주권을 주겠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그런데도 <불법체류>자는 영주권을 주면 안되고 추방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어찌되었던 <귀화>를 했다는 의미는 이미 대한민국의 <국내인>이란 의미이다. 그것을 억지로 <귀화>인과 <국내>인으로 나누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새삼스럽지는 않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어렵다는 <국가>와 <민족>은 하나인 배타적이고 한민족은 우월하다는 <단일민족>의 이중성이다.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버지니아텍의 총기난사를 한 사람은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고, 미국의 하인즈워드는 한민족이고 우토루의 한인은 한민족이 아니다. K1으로 전향한 추성훈 같은이도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했다가 대한민국 유도계의 팽배한 배타성에 일본으로 돌아가 버렸다. 단지, <유명세>에 있을 따름이다. 이유는 피부색에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나 광고없이 그냥 홀로 길을 지나간다면 <껌둥이>꺼져 할 사람이 우리나라에는 너무도 많다.
 
오죽하면 대한민국 외교부의 수뇌부도 <우토로>주민이나 재중동포와 재외러시아 동포들을 한국인이니 한민족의 구성원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저 대한민국의 부끄럽고 음침하니 버려야할 쓰레기 취급을 할까? 그러니 <귀화>한 한국인에 대해서 차별해야 한다고 기사를 송고하는 기자가 있다는 것이 당연한 것일지 모른다.
 
기자가 말한 우리 선수들의 기회가 줄어들었다고 하는 말로 보았을때, 귀화인은 단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다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것이다.  그러니 귀화인과 국내인(한민족)의 일정한 차별은 있어야 하는데 규정을 만들지 않은 <탁구협회>는 나쁘다는 말을 장황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또는, 세계 랭킹 1위인 탁구선수가 귀화한다면 누구보다도 먼저 칭송할 준비가 되어었는 사람일 것이다.
 
서봉국기자는 "대한민국 국민은 차별받지 않는다"라는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위헌적인 모습을 스스럼 없이 보여주고 있다. 기자가 되는 방법은 기자시험을 치러야 한다. 그런데 서봉국기자는 단지 대한민국 부모 밑에서 태어났다는 것만으로 국적을 취득하고 기자가 되었던 것은 아닐까? 만약, 서봉국기자가 대한민국인이 아닌 외국인이였다면 <귀화>시험은 통과하지도 못했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 된다는 것은 자랑스러운 것도 아니지만 부끄러운 것은 아니다. 그런데 <소말리아>나 <우토로>나 <재중>피랍인들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서봉국기자류나 외교부 나리들 같이 국가보다는 허황된 민족우월주의와 민족배타주의와 유명세에 따라 사안을 판단하고 공공연하게 떠드는 사람들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이 부끄러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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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30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귀화한 그들이 세계선수권이나 올림픽에서 메달이라도 딴다면 제일먼저 그들을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으로 추켜세울것은 자명하다.

  2. BlogIcon celtic insurance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3. BlogIcon Louie 2012.07.26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러야 한다. 귀화시험은 한글의 읽기 쓰기 능력과 대한민국의 역사에 대한

  4.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주 아주 힘든 작업을 한 블로그에 감동입니다. 그리고 정말 같은 유용한 포스트, 좋은 성적을 공유하는 당신을 감사드립니다!

  5. BlogIcon medical billing training 2012.08.11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6. BlogIcon wedding loans for bad credit 2012.08.1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지도 않고 영주권이나 국적에 있지도 않다. 만약, 하인즈워드가 경호원이

  7. BlogIcon google android tablet 2012.09.02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미스런 일을 했으니 어쩌면 동이에서 낙마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네티즌들은

  8. BlogIcon free local advertising 2012.09.17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폭력사건에 연루되고 난 후 촬영에서 어떻게 서로 대사를

  9. BlogIcon portable outdoor dog fencing 2012.11.14 1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urvival pack essentials 2012.11.20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도 않게 태클거는 알바넘들이 설치는거 같은데 부디 그런것들에게

  11. BlogIcon website 2012.12.17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그리고 사람 당신이 철저하게 조사를이 문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있다는 듯이, 당신은 매우 잘 해.

  12. BlogIcon solar powered radio cooler 2012.12.19 1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3. BlogIcon learn here 2012.12.2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 당신의 잘 쓰여진 기사를 읽고 즐기는하고 있습니다. 내가 즐겨 찾기가 있고 난 새로운 기사를 읽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14. BlogIcon puppy fence panels 2012.12.27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설령 단일민족이라고 하여도 대한민국 국적은 한민족만이 가져야한다는 말인가?

  1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best price 2013.01.05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현재 이라크내에 파병한 26개국에 12,000여명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눈속임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 한국군 1,200~2,000명을 제외하면 25개국에 만명도 되지 않는다. 1개국가당 400명이고 가장 많은 군대를 파병한 독일과 철군을 약속한 영국을 제외하면 한국군이 외국파병군의 절대다수를 차지한다. 이들이 철군하면 한국군이 미국의 최고 우방국이 된다. 문제는 이라크가 전쟁이 종료되지도 않았고 점점미궁에 빠지고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터키와 쿠르드반군과의 일촉즉발로 더욱 전쟁의 위험에 처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럴때 한국은 감군을 감행하면서 파병연장의 이유로 한미공조를 들었다. 한미공조를 할려면 확실하게 공조를 하고 우방국을 도울려면 확실히 도와야 한다. 감군을 하면서 미국에 약을 올리는 행위는 한미공조를 해치고 국익에 반하는 행동이다. 이번에 확실히 미국의 유일한 우방국임을 자처하는 의미에서 현재 파병된 군인들의 구성을 바꾸어야 하고 군대를 증원하여 파병해야 한다. 그래야만 또다시 미국이 한반도에서 장난을 치지 못하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지난 이라크 파병때 한반도의 긴장완화를 위해서 이라크에 파병한다는 논리를 만들어 냈다. 하지만 미국은 한반도에서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그 이유는 미국에 흡족한 파병이 아니기 때문이다. 친구를 도울때는 확실히 돕지 않아서 생기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한국의 노무현 대통령은 말로는 미국이 한국의 우방이고 한미공조가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노무현의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미국을 <깡패국가>라 낙인을 찍어 버리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이 보인다.
 
이번 파병연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한미공조를 이야기하고 도움을 주면서도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파병연장을 선택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이참에 확실히 아무도 돕지 않는 미국을 돕는 방법이 있다.
 
파병연장과 파병군의 증원이다. 이정도가 되야 한미공조도 이룰수 있다, 이라크에서 한국군의 위상과 한국의 경제적이득을 쟁취할수 있을것이다. 잘만하면 한국이 최초로 한반도 밖에 식민지를 개쳑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면 안된다. 파병하는 김에 10만정도가 어떨까한다. 한국내의 청년실업도 개선하고, 한국군은 전투경험도 없는데 이참에 확실히 전쟁경험도 할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기회는 없다. 
 
노무현대통령에 요구한다 이왕버린 몸 확실히 버려서 한국도 식민지 한번 가져보자? 미국이 도와주고 있는데 불가능할것 같지도 않다. 혹시 아는가? 역사에서 광개토태왕 다음으로 또는 더 많은 영토를 개척했다는 성군으로 추앙받을지.. 배포가 있을려면 이정도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쪼잖하게 파병하는 것도 아니고 철군하는것도 아니요 한미공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요 미국은 강패국가라고 하는것도 아니요 하는 <같기도>같은 행동보다는 확실하지 않을까한다. 미국의 푸들이 되면 어떤가 우리에게는 이라크와 우리나라 면적보다 넓은 식민지가 생기고,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한 절대적인 이유인 석유라는 미래의 자원이 생기는 절대적인 국익이 있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로 노무현의 파병축소연장에 반대한다.. 이왕 버린몸 확실히 국익을 좀 챙기자.
 

 
자국민인 소말리아 피랍선원도, 중국이나 전세계의 납치한국인도, 우토로의 한인을 돕기는 커녕 재외국민을 비방하는 외교부나리도 어찌못하는 노무현정부가 오지랖이 너무 넓은 것 아닌가?
 
이글은 파병연장반대글입니다..

한미공조때문에를 이야기했지만 한미공조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은 미국이 깡패국가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라고 세계 만방에 떠든겁니다.. 이렇게 떠들고도 한미공조입니까? 논리적인 모순이지요.. 노무현이 말한 원칙에도 위배되고 감정적으로도 도움이 안되는 겁니다.. 그러니 미국이 한반도에서도 깽판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니들 우리를 알로보냐구..

이는 노무현 뿐만 아니고 파병축소연장을 주장하는 분들의 논리적인 맹점입니다..  

최소한 파병연장 이유에서 한미공조는 버리든지..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둔이유를 이라크에 석유자원과 경제적인 이득 등 국익을 이야기 했지만 이는 우리는 전세계에 전쟁 깡패국가가 되었다고 선언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대한민국 헌법위반입니다.
 
이라크와 쿠르드와 그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현재 이라크에 파병된 군인들을 유지하는 비용의 1/10로도 해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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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파병 연장 옳은 것인가?
 
포플( http://www.4ple.co.kr)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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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panels 2012.11.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3. BlogIcon survival pack list 2012.11.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4.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ebay 2012.12.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less 2012.12.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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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2월로 종료되는 이라크 파병군의 주둔시한을 연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이 이번뿐이겠냐만 어찌되었던 립서비스로 미안하다는 말도 했다. 문제는 파병연장의 이유이다. 한미공조와 이라크내에서 발생할지도 모르는 경제적인 이유를 들었다. 그런데 전혀 한미공조와 경제적인 이익 등 국익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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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로 노무현의 파병축소연장에 반대한다.. 이왕 버린몸 확실히 국익을 좀 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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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파병연장반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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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 파병 연장 옳은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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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8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주장은 삼성과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인 문제로 치환하냐는 것이다..

  2.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panels 2012.11.14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3. BlogIcon survival pack list 2012.11.20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을 연관시켜서 압박을 하면 되는데 청와대까지 끌어들여서 정치적

  4.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ebay 2012.12.19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5. BlogIcon invisible fence wireless 2012.12.2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와같은 노무현의 행동과 말은 한미공조에 도움이 절대로 되지 않고 돈주고 몸주고 얻는것 하나도 없고 오히려 빰만 맞는 짓거리에 불과하다.

  6.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for sale 2013.01.05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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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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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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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5.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서는 정말 좋은 것입니다, 내가이 site.This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6.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eviews 2012.11.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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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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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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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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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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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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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오늘 연예계 기사로는 <이태란>이 이슈가 되고 기사 도배가 되고 있다. 기사 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시간차 공격을 하며 자신의 사이트의 인지도와 트랙픽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분석기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데일리서프>는 자신의 사이트가 <스파이웨어>로 감염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조중동>을 향해  기사를 단지 받아쓰기만 한다고 공격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데일리서프>는 최소한 기사출처나 심층기사를 송고해야 마땅하다.
 

 
포털 다음에서 인물검색을 하면 <혜성여상>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는 포털 다음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해성여상>도 있고 <혜성여상>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인터넷상에서나 어디서나 해성여상을 혜성여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성여상>은 동대문 전농동에 있고, <혜성여상>은 마포구에 있었다.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포털이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또한, 극히 일부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구분할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해서 <이태란>을 공격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증거를 보지는 못했다. 무분별하게 상고== 인문계도 못가는 사람의 등식을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던 다음포털의 정보는 빠른 시기에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어찌되었던 연예계에 팽배한 <학력위조>논란에서 <여상>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개스팅에 실패했다는 경험담은 신선할 수 있다. SBS <야심만만> 녹화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연예계의 실력을 보지 않고 학력이나 연줄은 다른 문화계쪽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사실이니 왈가불가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다.
 
문제는 <이태란>이 가정형편상 인문계에 가지 않고 <여상>을 갔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가정형편>은 핑계고 머리가 나뻐서 여상을 갔으면서 거짓만을 한다"라는 글들이다.
 
이태란의 나이는 75년생이 한국나이로 33살정도 이다.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때는 16세~17세 정도 였으니 90년대 초반일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머리는 알차고 대학을 진학했을때 학비조달을 걱정하는 대부분의 마음이 따스한 선남/선녀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보다는 생활전선에 들어가 집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한마디로 효자/효녀들이다. 요즘 처럼 소나 개나 대학정원보다 입학생이 적어 대학을 골라들어 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300백만 대학생들이 있던 시기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태란이 졸업했다는 <해성여상>은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태란이 입학할 당시에는 서울에서 <서울여상>, <동구여상>, <해성여상>으로 3대 명문 여상의 위치에 있었다.
 

(해성여상(국제컨벤션) 2009년 9월 30일 입학희망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글)
 
백분율하면 학년별 20%이내에 있어야 들어갔다. 20%라고 하니 감이 안오는 것 같은데 요즘 반평균 30여명 학생으로 떨어져도 10등 이내에 들었다는 말이다. 현재도 해성여상은 내신 25%이내에 들어야 눈치를 실피고 간신히 들어간다. 요즘은 중학교 반 평균 10등이내에 들면 머리 나뻐서 인문계 못가고 여상갔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물론, 요즘 인문계보다 못한 공고/상고도 있다. 하지만 요즘도 상위 몇개의 공고/상고들은 머리나뻐서 공고/상고 갔지하는 네티즌 보다는 공부를 잘하고 머리도 좋고 마음도 착한 사람들이다. 단지, 그들은 남보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자/효녀들이거나 정말 자신의 미래를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나 부모의 능력치는 고려하지 않고 나 인문계가서 대학갈래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자신의 힘만으로 대학을 들어 간다.
 


 
최근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농/상/공고 등 실업고를 가는 많은 수가 중학교때부터 부모의 도움은 받지도 않고 개인의 능력으로  상위 25%를 차지했다면 부모의 능력이 있었다면 이들은 SKY대는 쉽게 갈 수 있는 개인 역량들을 가지 있다는 말이 된다.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자식의 능력에 관계없이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가 아니다. 학벌과 차별의 틈을 정당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으로 끌어올린 이태란이 자랑스럽다.
 
오히려 이태란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이태란 같이 <가정형편>상 할 수 없었던 <과외>를 받아서 공정해야할 입시을 단지 부모의 힘으로 <기회>를 빼앗았다고는 생각지 않는가? 비난 받을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공정한 룰을 어긴 비난하는 네티즌이나 네티즌 부모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태란에게는 얼굴도 이쁜것이 마음도 착하고,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네라고 칭찬해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머리도 나쁜것이 거짓말 까지 하네"라고 하는 얼척없는 짓은 하지 말자. 분별력 없는 네티즌들이 "마음도 착하지 않는 것들이 머리도 나쁘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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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뽀또! 고마워요 작성 prendre 조건 D' écrire quelque는 뀌 s'avrrre rrtre réellement 듀란테 valeur 시카고 과장되게 떠벌 리다를 결정했습니다. 파악 souvent 소련군하라는 전 정보 무익한 동부 표준시 됐기 quelque는 간략히 설명의 réellement의 appropriées을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기 겠지만 두어 labeur.

  2.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BlogIcon Kaitlyn 2012.04.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5.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8.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9. BlogIcon tablets pc 2012.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

  10.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 가정을 하고 이를 방지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외국 미국/호주/스위스/프랑스/영국 등에서도 유사한 것을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truck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14. BlogIcon Gratis Porno 2013.02.0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my fellowers: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오늘 연예계 기사로는 <이태란>이 이슈가 되고 기사 도배가 되고 있다. 기사 원 출처를 밝히지 않고 시간차 공격을 하며 자신의 사이트의 인지도와 트랙픽을 올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그렇다고 분석기사가 있는 것도 아니다.
 

 
<데일리서프>는 자신의 사이트가 <스파이웨어>로 감염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데일리서프라이즈>는 지속적으로 <조중동>을 향해  기사를 단지 받아쓰기만 한다고 공격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최소한 <데일리서프>는 최소한 기사출처나 심층기사를 송고해야 마땅하다.
 

 
포털 다음에서 인물검색을 하면 <혜성여상>이라고 나온다. 하지만 이는 포털 다음이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고 있는 것이다.
 

 
<해성여상>도 있고 <혜성여상>도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인터넷상에서나 어디서나 해성여상을 혜성여상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성여상>은 동대문 전농동에 있고, <혜성여상>은 마포구에 있었다.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음 포털이 실수 했을 수도 있다. 또한, 극히 일부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을 구분할줄 하는 사람이 오해를 해서 <이태란>을 공격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증거를 보지는 못했다. 무분별하게 상고== 인문계도 못가는 사람의 등식을 만들었을 뿐이다. 어찌되었던 다음포털의 정보는 빠른 시기에 수정되어야 마땅하다.

 
어찌되었던 연예계에 팽배한 <학력위조>논란에서 <여상>을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개스팅에 실패했다는 경험담은 신선할 수 있다. SBS <야심만만> 녹화때 진솔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연예계의 실력을 보지 않고 학력이나 연줄은 다른 문화계쪽이나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사실이니 왈가불가할 필요성이 없는것 같다.
 
문제는 <이태란>이 가정형편상 인문계에 가지 않고 <여상>을 갔다는데 일부 네티즌들이 "<가정형편>은 핑계고 머리가 나뻐서 여상을 갔으면서 거짓만을 한다"라는 글들이다.
 
이태란의 나이는 75년생이 한국나이로 33살정도 이다. 고등학교 들어갈 나이때는 16세~17세 정도 였으니 90년대 초반일 것이다.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머리는 알차고 대학을 진학했을때 학비조달을 걱정하는 대부분의 마음이 따스한 선남/선녀들은 대학을 들어가기 보다는 생활전선에 들어가 집안에 부담을 주지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한마디로 효자/효녀들이다. 요즘 처럼 소나 개나 대학정원보다 입학생이 적어 대학을 골라들어 갈 수 있는 시기가 아니고, 300백만 대학생들이 있던 시기가 아니였다는 말이다. 
 
이태란이 졸업했다는 <해성여상>은 현재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태란이 입학할 당시에는 서울에서 <서울여상>, <동구여상>, <해성여상>으로 3대 명문 여상의 위치에 있었다.
 

(해성여상(국제컨벤션) 2009년 9월 30일 입학희망 학생에 대한 질의응답글)
 
백분율하면 학년별 20%이내에 있어야 들어갔다. 20%라고 하니 감이 안오는 것 같은데 요즘 반평균 30여명 학생으로 떨어져도 10등 이내에 들었다는 말이다. 현재도 해성여상은 내신 25%이내에 들어야 눈치를 실피고 간신히 들어간다. 요즘은 중학교 반 평균 10등이내에 들면 머리 나뻐서 인문계 못가고 여상갔다고 이야기를 하는가?
 
물론, 요즘 인문계보다 못한 공고/상고도 있다. 하지만 요즘도 상위 몇개의 공고/상고들은 머리나뻐서 공고/상고 갔지하는 네티즌 보다는 공부를 잘하고 머리도 좋고 마음도 착한 사람들이다. 단지, 그들은 남보다 가정형편이 어렵고 효자/효녀들이거나 정말 자신의 미래를 엔지니어가 되고 싶은 사람들이다. 또한, 자신의 능력이나 부모의 능력치는 고려하지 않고 나 인문계가서 대학갈래라고 하지도 않는다. 그들 대다수는 자신의 힘만으로 대학을 들어 간다.
 


 
최근 양극화가 점점 심화되고 있다. 농/상/공고 등 실업고를 가는 많은 수가 중학교때부터 부모의 도움은 받지도 않고 개인의 능력으로  상위 25%를 차지했다면 부모의 능력이 있었다면 이들은 SKY대는 쉽게 갈 수 있는 개인 역량들을 가지 있다는 말이 된다. 부모의 능력에 따라서 자식의 능력에 관계없이 미래가 결정되는 사회는 올바르고, 건전한 사회가 아니다. 학벌과 차별의 틈을 정당하게 자신의 실력으로 정상으로 끌어올린 이태란이 자랑스럽다.
 
오히려 이태란를 비난하는 네티즌들이 이태란 같이 <가정형편>상 할 수 없었던 <과외>를 받아서 공정해야할 입시을 단지 부모의 힘으로 <기회>를 빼앗았다고는 생각지 않는가? 비난 받을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공정한 룰을 어긴 비난하는 네티즌이나 네티즌 부모가 되어야  마땅하다.
 
이태란에게는 얼굴도 이쁜것이 마음도 착하고, 머리도 좋고 실력도 있네라고 칭찬해도 부족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무분별하게 "머리도 나쁜것이 거짓말 까지 하네"라고 하는 얼척없는 짓은 하지 말자. 분별력 없는 네티즌들이 "마음도 착하지 않는 것들이 머리도 나쁘네"라는 소리를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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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 뽀또! 고마워요 작성 prendre 조건 D' écrire quelque는 뀌 s'avrrre rrtre réellement 듀란테 valeur 시카고 과장되게 떠벌 리다를 결정했습니다. 파악 souvent 소련군하라는 전 정보 무익한 동부 표준시 됐기 quelque는 간략히 설명의 réellement의 appropriées을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우기 겠지만 두어 labeur.

  2. BlogIcon 고명진 2012.01.02 0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3. BlogIcon 김보경 2012.01.07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일을 나의 친구를 계속, 이거 정말 끝내 준다

  4. BlogIcon Kaitlyn 2012.04.03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5. BlogIcon 페이튼 2012.05.11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그것을 사겠습니다

  6.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7. BlogIcon Ashley 2012.07.1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고 자신이 가정을 돌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상고와 공고를 선택하던 시기였다.

  8.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9. BlogIcon tablets pc 2012.09.02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세 시간에 대한 정보를 검색했습니다. 당신은 많은 실제로, 읽기와 나에

  10. BlogIcon free online advertising for small business 2012.09.17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란 가정을 하고 이를 방지하겠다는 발상을 하고 있습니다. 근거가 외국 미국/호주/스위스/프랑스/영국 등에서도 유사한 것을

  11. BlogIcon katadyn vario vs hiker 2012.12.19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2.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7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성여상>에 다니는 사람들은 좀 억울한 측면이 많을 것이다. 실제로 <혜성여상>과 <해성여상>은 학생들의 실력면에서 월등히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13. BlogIcon discount food trucks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14. BlogIcon Gratis Porno 2013.02.0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es my fellowers: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가지는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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