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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이명박 정부는 2008년 하반기부터 전기요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하였다. 인상요인으로 유류값과 LNG의 가격인상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근거로 한국전력의 상반기 적자가 4조원에 이른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서민을 위해서 최대한 인상억제을 하겠다고 인심을 쓰고 있다. 만약, 원유나 LNG 등 인상요인의 절대적인 이유가 정부의 잘못된 환률정책에 기인함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자신들의 실정을 국민에게 전가를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전기요금의 인상요인이 있을까?
 
한국전력이 2008년 6월 발표한 '2008년 5월 잠정월간 실적'에 의하면 전기요금에 적자는 발생하지 않고, 오히려 2008년 5월 3천2백억원의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도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서민을 위하는척 생색을 내면서 서민들의 등골을 빼먹고 있는 것이다.
 

 
http://cyber.kepco.co.kr/kepco/updata/service/total_200806.pdf

 
 위 자료에 의하면 2007년 5월 정산(원가)단가는 54.87(원/kWh)이고 판매단가는 71.83원 이였다.
 

  한국전력 월간 수익률  
  2007.5 2008.5 2007.1~5 2008.1~5
발전원가(원/kWh) 54.71 62.82 56.6 62.36
판매가(원/kWh) 71.83 72.25 74.48 75.26
수익률(%) 31.3% 15.0% 31.6% 20.7%
매출(억) 20,851 21,761 114,090 123,749
수익(억) 6,525 3,267 36,041 25,599

 
2008년 5월 수익은 3천2백67억이였고, 2008년 1~5월 수익은 2조5천600억에 이르렀다.
 
그러한데도 전기요금을 인상하겠다는 이명박정부는 누구를 위하는 정부인지 정체성을 확실히 할 필요성이 있다. 수익률 20%가 넘는 기업이 존재하기라도 하던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라는 삼성도 수익률이 12%내외 밖에 되지 않는다. 하물며 공기업이란 한전을 통해서 수익률 20%를 적자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또한, 가정용 전력의 단가는 6단계의 누진제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요금(kWh) 요금(원/kWh)
100 이하 370 55.1
101~200 820 113.8
201~300 1,430 168.3
301~400 3,420 248.6
401~500 6,410 366.4
500 초과 11,750 643.9

 
요금은 최하 100kWh는 55.1원이고, 100~200kWh까지는 113.80원이다. 소득 10분위중 최하위 10%가 평균적으로 200kWh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200kWh를 사용한다고 가정하였을때 평균단가는 85원+4.1원(기본료) = 약 89원이다. 이는 한국전력의 평균 발전원가 62.36원에 42.7%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소득10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소득10분위별 가계수지항목별 2007 1/4 2007 2/4 2007 3/4 2007 4/4 2007 평균 소득비중
평균 소득(원) 3,342,581 3,166,768 3,366,560 3,366,311 3,310,555
가계지출(원) 2,778,183 2,569,050 2,759,744 2,691,597 2,699,644 81.5%
  전기료(원) 42,980 37,722 42,743 41,465 41,228 1.2%
1분위 소득(원) 549,211 542,585 581,649 601,921 568,842
가계지출(원) 1,171,093 1,153,687 1,152,335 1,057,016 1,133,533 199.3%
  전기료(원) 34,527 29,620 31,658
33,252
 

32,264
260kWh
5.7%

 
최하층에게 서도 40%넘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한국전력은 그보다 많이 사용하는 가정들에게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하다. 일반 사기업도 40%가 넘는 수익률을 내지는 못할 것이다. 한마디로 가정용은 한국전력으로써는 봉인 것이다. 그런데도 가정용 요금을 올리겠다는 발상이 끔찍하지 않는가?
 
오히려 가정용 요금은 인하 요인만이 있다. 반면에 산업용은 가정용에서 얻은 과도한 수익을 바탕으로  7~8월 64.40원을 제외한 10개월 동안 원가 62.36원에도 미치치 않는 덤핑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누진제도 없다. 에너지 절약은 가정이 할일이 아니라 저가 덤핑의 전기를 사용해서 OECD에서 에너지 효율이 낮은 국가로 만든 산업용 전기가 되어야 한다.
 
에너지 과소비 국가의 멍애는 이명박정부가 감싸고 도는 대기업때문이다. 환경의 메신저가 되겠다는 이명박정부는 기업용 전기를 합리적인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 그래야 에너지를 절약하는 합리화 선진화된 기업이 되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를 감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실용정부/환경정부가 할일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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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용 2009.12.02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왠만한 경제부 기자들보다 글을 설득력있게 잘 쓰시네요.
    보통은 한쪽의 의견에 치우쳐서 생산자나 혹은 소비자 중 한쪽에 어느정도 무게를 둔 기사를 쓰는데,
    전력생산원가 자료와 가계동향조사를 이용해서 생산과 소비를 동시에 잘 비교해서 보여 주셨네요...

  2. BlogIcon New tunsori 2012 2012.03.1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r post is really informative for me. I liked it very much.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unsori 2012 ,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4.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free shipping 2012.1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5. BlogIcon portable invisible fences for dogs 2012.11.0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생겼네요. 옷은 어디서 구입하신 거예요? 옷이 맞는게 없어서 맨날 헐벗고 다

  6.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2012.12.1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7. BlogIcon portable fence for dogs 2012.12.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서민을 위해서 최대한 인상억제을 하겠다고 인심을 쓰고 있다. 만약, 원유나 LNG 등 인상요인의 절대적인 이유가 정부의 잘못된 환률정책에 기인함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자신들의 실정을 국민에게 전가를 시키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2008년 하반기부터 전기요금을 인상한다고 발표하였다. 인상요인으로 유류값과 LNG의 가격인상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근거로 한국전력의 상반기 적자가 4조원에 이른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서민을 위해서 최대한 인상억제을 하겠다고 인심을 쓰고 있다. 만약, 원유나 LNG 등 인상요인의 절대적인 이유가 정부의 잘못된 환률정책에 기인함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자신들의 실정을 국민에게 전가를 시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전기요금의 인상요인이 있을까?
 
한국전력이 2008년 6월 발표한 '2008년 5월 잠정월간 실적'에 의하면 전기요금에 적자는 발생하지 않고, 오히려 2008년 5월 3천2백억원의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도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서민을 위하는척 생색을 내면서 서민들의 등골을 빼먹고 있는 것이다.
 

 
http://cyber.kepco.co.kr/kepco/updata/service/total_200806.pdf

 
 위 자료에 의하면 2007년 5월 정산(원가)단가는 54.87(원/kWh)이고 판매단가는 71.83원 이였다.
 

  한국전력 월간 수익률  
  2007.5 2008.5 2007.1~5 2008.1~5
발전원가(원/kWh) 54.71 62.82 56.6 62.36
판매가(원/kWh) 71.83 72.25 74.48 75.26
수익률(%) 31.3% 15.0% 31.6% 20.7%
매출(억) 20,851 21,761 114,090 123,749
수익(억) 6,525 3,267 36,041 25,599

 
2008년 5월 수익은 3천2백67억이였고, 2008년 1~5월 수익은 2조5천600억에 이르렀다.
 
그러한데도 전기요금을 인상하겠다는 이명박정부는 누구를 위하는 정부인지 정체성을 확실히 할 필요성이 있다. 수익률 20%가 넘는 기업이 존재하기라도 하던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라는 삼성도 수익률이 12%내외 밖에 되지 않는다. 하물며 공기업이란 한전을 통해서 수익률 20%를 적자라고 말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또한, 가정용 전력의 단가는 6단계의 누진제로 이루어져 있다.
 
기본요금(kWh) 요금(원/kWh)
100 이하 370 55.1
101~200 820 113.8
201~300 1,430 168.3
301~400 3,420 248.6
401~500 6,410 366.4
500 초과 11,750 643.9

 
요금은 최하 100kWh는 55.1원이고, 100~200kWh까지는 113.80원이다. 소득 10분위중 최하위 10%가 평균적으로 200kWh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200kWh를 사용한다고 가정하였을때 평균단가는 85원+4.1원(기본료) = 약 89원이다. 이는 한국전력의 평균 발전원가 62.36원에 42.7%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소득10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가계수지
소득10분위별 가계수지항목별 2007 1/4 2007 2/4 2007 3/4 2007 4/4 2007 평균 소득비중
평균 소득(원) 3,342,581 3,166,768 3,366,560 3,366,311 3,310,555
가계지출(원) 2,778,183 2,569,050 2,759,744 2,691,597 2,699,644 81.5%
  전기료(원) 42,980 37,722 42,743 41,465 41,228 1.2%
1분위 소득(원) 549,211 542,585 581,649 601,921 568,842
가계지출(원) 1,171,093 1,153,687 1,152,335 1,057,016 1,133,533 199.3%
  전기료(원) 34,527 29,620 31,658
33,252
 

32,264
260kWh
5.7%

 
최하층에게 서도 40%넘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한국전력은 그보다 많이 사용하는 가정들에게서 폭리를 취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하다. 일반 사기업도 40%가 넘는 수익률을 내지는 못할 것이다. 한마디로 가정용은 한국전력으로써는 봉인 것이다. 그런데도 가정용 요금을 올리겠다는 발상이 끔찍하지 않는가?
 
오히려 가정용 요금은 인하 요인만이 있다. 반면에 산업용은 가정용에서 얻은 과도한 수익을 바탕으로  7~8월 64.40원을 제외한 10개월 동안 원가 62.36원에도 미치치 않는 덤핑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누진제도 없다. 에너지 절약은 가정이 할일이 아니라 저가 덤핑의 전기를 사용해서 OECD에서 에너지 효율이 낮은 국가로 만든 산업용 전기가 되어야 한다.
 
에너지 과소비 국가의 멍애는 이명박정부가 감싸고 도는 대기업때문이다. 환경의 메신저가 되겠다는 이명박정부는 기업용 전기를 합리적인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 그래야 에너지를 절약하는 합리화 선진화된 기업이 되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CO2를 감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실용정부/환경정부가 할일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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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용 2009.12.02 1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왠만한 경제부 기자들보다 글을 설득력있게 잘 쓰시네요.
    보통은 한쪽의 의견에 치우쳐서 생산자나 혹은 소비자 중 한쪽에 어느정도 무게를 둔 기사를 쓰는데,
    전력생산원가 자료와 가계동향조사를 이용해서 생산과 소비를 동시에 잘 비교해서 보여 주셨네요...

  2. BlogIcon New tunsori 2012 2012.03.1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r post is really informative for me. I liked it very much.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unsori 2012 ,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4.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free shipping 2012.1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5. BlogIcon portable invisible fences for dogs 2012.11.07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생겼네요. 옷은 어디서 구입하신 거예요? 옷이 맞는게 없어서 맨날 헐벗고 다

  6.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2012.12.10 2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7. BlogIcon portable fence for dogs 2012.12.25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면서 서민을 위해서 최대한 인상억제을 하겠다고 인심을 쓰고 있다. 만약, 원유나 LNG 등 인상요인의 절대적인 이유가 정부의 잘못된 환률정책에 기인함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자신들의 실정을 국민에게 전가를 시키는 것이다.


머니투데이 "월소득 730만원 부부 저축은 0원"
 
머니투데이 임대환기자][2008년 7월 당신은…(3) 강북 맞벌이 금융社 대리]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입사 6년차인 이진영 대리(31·가명). 남편 연봉과 합해 연수입이 9000만원 가까이 되니 먹고 사는 데 큰 걱정 없는 전형적인 '중산층'이다.


 
머니 투데이 임대환 기자는 연수입 9000만원에 가까이 되면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말을 하였다. 경제전문지 기자인 임대환은 한나라당 이종구의원에 이어서 년 수입 9천만원 중산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임대환 기자가 제시한 730만원은 가계부 지출내역은 각종세금과 연금, 4대보험이 없는 관계로 실제 수령액임을 알 수 있다.
 
장부상 소득에 해당하는 액수는 730만원 보다 많은 800만원 이상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최상위 10분위에 해당하고 평균치 800만원에 근접한 5% 최상위층임을 알 수 있게 하는 항목이다.  최상위 5%가 '전형적인 중산층'이라니 나머지 95%는 극빈층이나 불가촉천민이란 말인가 
 
연수입 9천만원 월수입 730만원이 중산층일까? 
 
소득10분위별2007 1/42007 2/42007 3/42007 4/42008 1/4월평균소득계층비율계층간소득격차
1분위496,415503,820539,383548,282509,598521,9751.6%703,401
2분위1,166,7471,217,8431,257,6951,259,2171,230,1311,225,3763.8%503,031
3분위1,665,3791,707,3881,767,0471,773,8121,758,5551,728,4075.4%430,249
4분위2,098,3022,127,5242,209,5642,199,2322,203,4872,158,6566.7%422,825
5분위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8.0%439,773
6분위2,973,1892,961,8533,080,9313,069,0413,134,4393,021,2549.4%474,793
7분위3,468,2213,390,4273,585,8443,539,6953,667,8103,496,04710.8%625,942
8분위4,144,0353,963,6324,224,4394,155,8474,340,1514,121,98812.8%964,109
9분위5,213,6394,857,1295,190,9765,082,6455,413,8965,086,09715.8%3,218,805
10분위8,756,2337,656,8928,328,6238,477,8629,210,7358,304,90325.8% 
총소득32,508,85330,919,63732,821,72632,734,50834,145,10532,246,181100.0% 

출처: 통계청 2008년 10분위별 가계수지동향(2인가구이상)
 
6월 월 소득 730만원이면, 통계청 2008년 소득 10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가계지수 (2인이상 가구)에 의하면, 10분위상에서 최상위 10분위에 해당한다. 10분위 월평균 소득은 830만원이며 6월 수입기준 730만이면 2007년 평균 765만원에 벗어니지 않는다. 계절적 요인 등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2/4분기 소득은 대체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월소득 730만원을 기준으로 따라가 보자.
 
임대환기지는 중산층의 기준이 최상위 10%중 평균 830만원보다 조금 못한 730만이니 "전형적"이란 말을 사용했을 지도 모른다. 최상위 10%에서 월 소득 730만원이면 그들중에 중산층이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만하다.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에 따라서 해석은 천차만별이니 말이다.
 

  
임대환 기자의 시리즈 기사 중 "2008년 7월 당신은…(3) 강북 맞벌이 금융社 대리] 이니 '"강북" 맞벌이 금융사 대리'를 기준으로
단지 임대환 기자가 말하는 "전형적인 중산층"의 기준이 강북에 사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라면 천만번 양보해서 동의해줄 수도 있다.
 
그런데 최소한 경제전문지 기자라면 경제적인 소양은 조금이라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임대환 기자는 기사 내내 전문기자다운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
 
중산층이란? 10분위별 통계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981,4932,801,3673,224,6185,467,743 8,304,903
       

 
중산층이란?일반적으로 녹색부분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런데 이는 최고등급인 10분위가 차지하는 25%의 부에 의해서 왜곡된것이다. 월 평균 100만원도 안되는 소득층과 540만원을 같은 중산층이라고 하는 국가는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중산층이 무너졌다는 이야기를 하고 사회양극화가 극심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10분위를 뺀 통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10분위제외 평균소득2,639,180 2,584,749 2,721,456 2,695,183 2,770,486 2,660,142
10분위제외 표준편차1,487,628 1,370,973 1,471,306 1,434,266 1,550,314 1,440,812
중간충위소득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1,219,3302,581,4802,660,142 4,100,954 5,086,097
       

 
최상층 10분위를 제외한 통계에서도 양극화가 심함을 알 수 있다.
6단계로 구분하자면
 
1계층 : 0 ~ 122만원
2계층 : 122만원 ~266만원
3계층 : 266만 ~ 410만원
4계층 : 410만원 ~ 500만원
5계층 : 500만원 ~800만원
6계층 : 800만원 이상
 
되는 것이다. 여기서 실제 중산층이란 어디에 해당할까? 아마도 중산층이란 3단계~4단계를 말하지 않을까 합니다.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어찌되었던 "월소득 730만원 저축은 0원"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월소득이 곧 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득에는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금융소득등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번양보해서 임대환 기자가 말한 월소득이 근로소득으로만 이루어 졌다고 하자.
 
임대환 기자는 소득과 가처분소득과 저축에 관한 정의조차 모르고 있다.
 
 

 (출처 : 머니 투테이)
 
 임대환 기자에 의하면 이진형씨 가계부에 6월 처음으로 들어간 항목은 '대출 상환금' 180만원이다.
 
대출상환금은 저축일까? 아닐까?
보험은 저축일까? 아닐까?
대출상환금이나 보험은 저축에 해당한다. 물론, 대출상환금에서 이자부분이나 보험해서 보장성이 없는 보험도 있을수 있으니 조금은 금액에 편차가 있을수 있다.
 
임대환 기자가 말한 전형적인 맞벌이 중산층은 저축을 최소 대출상환금(180만원) + 보험(40만원) = 220만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가처분 소득이란 모든 소비지출를 하고 남은 액수를 말한다. 소비지출에는 합리적인 소비만을 포함하지 않는다. 과소비도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통계를 인용할때나 작성할때 일시적인 한달이나 분기별로 통계를 기준으로 해석하고 분석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된다면 통계가 왜곡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던 기사내용으론 '월소득 730만원 가처분소득 0원'이라고 해야 합리적인 제목이 된다. 그렇지 않다면 "상류층 맞벌이 부부도 힘들다"가 정상적인 기사제목으로 맞지 않을까 한다.
 
가계부 내역중에 전기요금은 들어가 있지 않고, 수도세항목은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전기세,전화세,수도세는 세금이 아니다. 수도요금,전기요금,전화요금이 정확한 표기다.
 
임대환 기자 전문경제지 기자 맞습니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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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용 2009.12.0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관심범위가 참 넓네요...정치, 경제, 문화, 역사, 보건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대로 요즘 일간지 경제부기자나, 경제지 기자들이 경제관련 기사를 쓴 것을 찬찬히 읽어보면,,,처음에는 헛웃음만 나오다가...이건 아닌데...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2. BlogIcon Nathan 2011.09.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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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있다.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6. BlogIcon Chris 2012.07.3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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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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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5. BlogIcon innotek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2.2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환 기자가 제시한 730만원은 가계부 지출내역은 각종세금과 연금, 4대보험이 없는 관계로 실제 수령액임을 알 수 있다.

  16. BlogIcon potable aqua drug test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에서는 종합부동산세의 완화내지 폐지를 주장하면서 공시지가로 가구당 부동산이 6억 정도가 되는 것은 중산층에 해당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공시지가 6억이면 실제 거래가는 8억에 가까운 금액이다. 한나라당은 종합부동산세를 가구당이 아닌 개인별로 9억이 넘어야 종합부동산세를 과세할 수 있도록 바꾸려고 한다. 개인당 9억이면 손자/부인/자식 등에게 재산이 양도 되어 있다면 우리나라 평균 가구의 구성원이 3.5명에 해당하므로 약 공시지가로 36억이상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가구만이 종합부동산세를 낼수 있는 계층이 된다. 이는 전인구의 0.5%미만에 해당하는 특수한 계층이 된다.
 
그렇다면 이종구가 말한 중산층을 제외한 일반시민(이종구에 따르면 불가촉천민)들은 우리나라 가구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통계청의 10분위별 2인 가구이상의 가계수지 통계를 조사해 보았다.
 
소득10분위별2007 1/42007 2/42007 3/42007 4/42008 1/4월평균소득계층비율계층간소득격차
1분위496,415503,820539,383548,282509,598521,9751.6%703,401
2분위1,166,7471,217,8431,257,6951,259,2171,230,1311,225,3763.8%503,031
3분위1,665,3791,707,3881,767,0471,773,8121,758,5551,728,4075.4%430,249
4분위2,098,3022,127,5242,209,5642,199,2322,203,4872,158,6566.7%422,825
5분위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8.0%439,773
6분위2,973,1892,961,8533,080,9313,069,0413,134,4393,021,2549.4%474,793
7분위3,468,2213,390,4273,585,8443,539,6953,667,8103,496,04710.8%625,942
8분위4,144,0353,963,6324,224,4394,155,8474,340,1514,121,98812.8%964,109
9분위5,213,6394,857,1295,190,9765,082,6455,413,8965,086,09715.8%3,218,805
10분위8,756,2337,656,8928,328,6238,477,8629,210,7358,304,90325.8% 
총소득32,508,85330,919,63732,821,72632,734,50834,145,10532,246,181100.0% 

 
당신은 가정은 10분위별  소득기준  몇분위에 해당하십니까?
 
평균3,251,1333,092,1593,282,4133,273,6653,414,9383,224,618
표준편차2,389,347 2,059,949 2,251,277 2,274,311 2,506,811 2,243,125
중간층위소득2,749,941 2,747,491 2,859,078 2,848,958 2,905,371 2,801,367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981,4932,801,3673,224,6185,467,743 8,304,903

 
가구당 평균소득은 322만원이 된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평균소득을 벌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은 상위40%안에 들어간다.
하지만 최하위 계층 1분위층은 월 50만원도 되지 않는 소득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은 총소득의 1.6%의 기여율을 보여주고 있다.
2분위에서 4분위계층까지도 6.7%미만의 기여율을 보여주고 있다. 40%에 가까운 가구들이 총소득의 17.5%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1~5분위계층인 50%의 가구는 약 총소득의 25%의 소득만을 창출하고 있다. 중산층이 무너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최상위10%는 전체소득의 25%를 차지하고 있고, 20%대의 500만원대 소득을 하는 사람보다 월평균 소득 320만원을 더 벌고 있다. 상위 10%가 바로 아래계층인 20%대의 소득가구보다 월평균 소득을 더 얻는다는 말은 상위 10%와 하위90%가 양극화 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조금더 상위10%의 소득을 살펴보면 9분위와 10분의 사이에 소득차이가 320만의 차이가 남으로 월600만원의 소득을 이루는 9~10분의 사이의 소득층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은 월 600만원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가정은 전가구중 5%미만밖에 없음도 알 수 있다. 상위 5%가 가구당 평균소득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상위 10%의 소득을 뺀 통계를 작성해 보았다.
 

10분위제외 평균소득2,639,180 2,584,749 2,721,456 2,695,183 2,770,486 2,660,142
10분위제외 표준편차1,487,628 1,370,973 1,471,306 1,434,266 1,550,314 1,440,812
중간충위소득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1,219,3302,581,4802,660,142 4,100,954 5,086,097

 
 
10분위를 포함한 월평균 소득이 320만원이였지만, 상위10%을 제외한 평균을 하니 266만원 정도이다. 상위10%가 평균소득을 66만원을 끌어올렸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상위 10%는 하위 90%의 평균 소득의 3.12배의 월소득을 하고 있으며 상위 5%는 평균 약 4배 이상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평균에 현혹될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양극화가 극심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10분위를 제외한 4인가구 소득을 구분할때
 
1 하위 계층 : 월 122만원미만 (1분위~2.5분위)
2 차중위층 : 122만원~266만원 ( 2.5분위~5.5분위)
3 중산층 :  266~410만원 (5.5~8.5분위)
4 중상위층 : 410만원~500만원(8.5분위~9분위)
5 상위 : 500만원이상~800만원 (9분위)
6 최상위 : 800만원 이상 (10분위)
 
이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당신이 중산층에 속하십니까? 그렇다면 다시한번 판단을 유보해주시길 바랍니다.
 
가구별 소득을 나타낼때 소득에는 몇가지 포함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월소득에는 대부분을 차지하는 근로소득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소득에는 우리가 알지못한 소득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만으로 중산층이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 가 없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통계청에서는 소득을 경상소득과 비경상소득으로 나누고, 경상소득에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근로자라도 사업소득과 재산소득과 이전소득과 비경상소득인 경조사비,연금,기타 비용까지 포함되 었는 겁니다. 근로소득만으로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한다면 실지는 중산층보다 높을수 있습니다.

 

근로소득는 수령액수가 아닌 4대보험을 포함한 연금과 세금을 포함된 금액입니다.

 

예시에서  6계층에 해당하는 가구 월평균 302만원(년 3천6백만원)의 소득을 살펴보니 근로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183만원으로 61%를 차지하고, 사업소득 또한 27%인 82만원정도에 이르며, 재산소득은 이자소득과 채권,배당금의 금융소득이 월 5만원정도 입니다.

단순히 월소득이 근로자의 월급이나 개인 사업자의 근로소득/사업소득으로만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소득층(상위분위)로 갈수록 절대적인 근로소득액도 증가하지만 사업소득와 재산소득,이전소득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근로소득 비중이 낮습니다. 

 

이제 당신의 가정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6계층에 해당하는 사람의 가구주 평균나이는 만45세이고, 가구원수는 3.5명, 소득을 올리는 인원은 배우자나 자녀 등을 포함해서 가구당 약 1.4명이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통계청에서는 가구당 소득에 맞벌이를 포함한 소득을 말합니다. 만약, 가구주 1인이 벌어서 자신의 가정의 위치를 확인하였다면 당신은 가장으로써 참으로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글을 보시는 아내분들은 가장에게 바가지를 너무 많이 긁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불쌍한 영혼이지 않습니까?

 

일반적으로 개인당 년 1만불이 넘는 소득을 올리려면 맞벌이를 하지 않는다면 평균소득에 근접하기도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2JOBs를 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도 힘든 세상이 도래한것이지요. 사실 경제수준은 개인당 3천불시대가 가장 행복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양극화 되지 않은 사회에 1인 가구주가 벌어서 삶을 영위할 수 있고, 적당한 휴식과 충전을 할수 있고, 과도한 노동강도와 경쟁에 노출되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한국을 기준으로하지는 않습니다만, 생각해보면 노동강도 등 몇몇을 제외하면 행복지수는 높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시대를 사는 가장들은 불행한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 노출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관련 송고 기사 >>불가촉천민이 2MB와 한나라당에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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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3. BlogIcon Chris 2012.07.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면 불가촉천민)들은 우리나라 가구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통계청의 10분위별

  4.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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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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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1.1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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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shelf storage containers 2012.11.20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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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katadyn hiker pro water filter 2012.12.1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사극은 시청률에서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이슈화 될 수가 없다.

  11.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dogs prices 2012.12.26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구당 평균소득은 322만원이 된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평균소득을 벌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은 상위40%안에 들어간다.

  12. BlogIcon escorte 2012.12.2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많은 사람들이 전통을 통해 그들의 존재를 망 쳐 놓고 있어. 그들은 불필요 한 것 들에서 현금 좋은 거래를 지출. 그들의 선호 제어 구입 일에 존재.

  13.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for families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머니투데이 "월소득 730만원 부부 저축은 0원"
 
머니투데이 임대환기자][2008년 7월 당신은…(3) 강북 맞벌이 금융社 대리]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입사 6년차인 이진영 대리(31·가명). 남편 연봉과 합해 연수입이 9000만원 가까이 되니 먹고 사는 데 큰 걱정 없는 전형적인 '중산층'이다.


 
머니 투데이 임대환 기자는 연수입 9000만원에 가까이 되면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말을 하였다. 경제전문지 기자인 임대환은 한나라당 이종구의원에 이어서 년 수입 9천만원 중산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임대환 기자가 제시한 730만원은 가계부 지출내역은 각종세금과 연금, 4대보험이 없는 관계로 실제 수령액임을 알 수 있다.
 
장부상 소득에 해당하는 액수는 730만원 보다 많은 800만원 이상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 최상위 10분위에 해당하고 평균치 800만원에 근접한 5% 최상위층임을 알 수 있게 하는 항목이다.  최상위 5%가 '전형적인 중산층'이라니 나머지 95%는 극빈층이나 불가촉천민이란 말인가 
 
연수입 9천만원 월수입 730만원이 중산층일까? 
 
소득10분위별2007 1/42007 2/42007 3/42007 4/42008 1/4월평균소득계층비율계층간소득격차
1분위496,415503,820539,383548,282509,598521,9751.6%703,401
2분위1,166,7471,217,8431,257,6951,259,2171,230,1311,225,3763.8%503,031
3분위1,665,3791,707,3881,767,0471,773,8121,758,5551,728,4075.4%430,249
4분위2,098,3022,127,5242,209,5642,199,2322,203,4872,158,6566.7%422,825
5분위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8.0%439,773
6분위2,973,1892,961,8533,080,9313,069,0413,134,4393,021,2549.4%474,793
7분위3,468,2213,390,4273,585,8443,539,6953,667,8103,496,04710.8%625,942
8분위4,144,0353,963,6324,224,4394,155,8474,340,1514,121,98812.8%964,109
9분위5,213,6394,857,1295,190,9765,082,6455,413,8965,086,09715.8%3,218,805
10분위8,756,2337,656,8928,328,6238,477,8629,210,7358,304,90325.8% 
총소득32,508,85330,919,63732,821,72632,734,50834,145,10532,246,181100.0% 

출처: 통계청 2008년 10분위별 가계수지동향(2인가구이상)
 
6월 월 소득 730만원이면, 통계청 2008년 소득 10분위별 가구당 월평균 가계지수 (2인이상 가구)에 의하면, 10분위상에서 최상위 10분위에 해당한다. 10분위 월평균 소득은 830만원이며 6월 수입기준 730만이면 2007년 평균 765만원에 벗어니지 않는다. 계절적 요인 등 여러가지 이유에 의해서 2/4분기 소득은 대체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어찌되었던 월소득 730만원을 기준으로 따라가 보자.
 
임대환기지는 중산층의 기준이 최상위 10%중 평균 830만원보다 조금 못한 730만이니 "전형적"이란 말을 사용했을 지도 모른다. 최상위 10%에서 월 소득 730만원이면 그들중에 중산층이고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낄만하다.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가에 따라서 해석은 천차만별이니 말이다.
 

  
임대환 기자의 시리즈 기사 중 "2008년 7월 당신은…(3) 강북 맞벌이 금융社 대리] 이니 '"강북" 맞벌이 금융사 대리'를 기준으로
단지 임대환 기자가 말하는 "전형적인 중산층"의 기준이 강북에 사는 사람들을 이르는 말이라면 천만번 양보해서 동의해줄 수도 있다.
 
그런데 최소한 경제전문지 기자라면 경제적인 소양은 조금이라도 있어야 한다. 하지만 임대환 기자는 기사 내내 전문기자다운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
 
중산층이란? 10분위별 통계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981,4932,801,3673,224,6185,467,743 8,304,903
       

 
중산층이란?일반적으로 녹색부분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그런데 이는 최고등급인 10분위가 차지하는 25%의 부에 의해서 왜곡된것이다. 월 평균 100만원도 안되는 소득층과 540만원을 같은 중산층이라고 하는 국가는 어디에도 없다. 그래서 중산층이 무너졌다는 이야기를 하고 사회양극화가 극심하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10분위를 뺀 통계를 보면 다음과 같다.
 
10분위제외 평균소득2,639,180 2,584,749 2,721,456 2,695,183 2,770,486 2,660,142
10분위제외 표준편차1,487,628 1,370,973 1,471,306 1,434,266 1,550,314 1,440,812
중간충위소득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1,219,3302,581,4802,660,142 4,100,954 5,086,097
       

 
최상층 10분위를 제외한 통계에서도 양극화가 심함을 알 수 있다.
6단계로 구분하자면
 
1계층 : 0 ~ 122만원
2계층 : 122만원 ~266만원
3계층 : 266만 ~ 410만원
4계층 : 410만원 ~ 500만원
5계층 : 500만원 ~800만원
6계층 : 800만원 이상
 
되는 것이다. 여기서 실제 중산층이란 어디에 해당할까? 아마도 중산층이란 3단계~4단계를 말하지 않을까 합니다. 각자 알아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어찌되었던 "월소득 730만원 저축은 0원"이라고 말을 하고 있지만 월소득이 곧 근로소득에 해당하지 않는다. 소득에는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금융소득등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백번양보해서 임대환 기자가 말한 월소득이 근로소득으로만 이루어 졌다고 하자.
 
임대환 기자는 소득과 가처분소득과 저축에 관한 정의조차 모르고 있다.
 
 

 (출처 : 머니 투테이)
 
 임대환 기자에 의하면 이진형씨 가계부에 6월 처음으로 들어간 항목은 '대출 상환금' 180만원이다.
 
대출상환금은 저축일까? 아닐까?
보험은 저축일까? 아닐까?
대출상환금이나 보험은 저축에 해당한다. 물론, 대출상환금에서 이자부분이나 보험해서 보장성이 없는 보험도 있을수 있으니 조금은 금액에 편차가 있을수 있다.
 
임대환 기자가 말한 전형적인 맞벌이 중산층은 저축을 최소 대출상환금(180만원) + 보험(40만원) = 220만원을 하고 있는 것이다.
가처분 소득이란 모든 소비지출를 하고 남은 액수를 말한다. 소비지출에는 합리적인 소비만을 포함하지 않는다. 과소비도 포함한다.
 
일반적으로 통계를 인용할때나 작성할때 일시적인 한달이나 분기별로 통계를 기준으로 해석하고 분석하지는 않는다. 그렇게 된다면 통계가 왜곡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던 기사내용으론 '월소득 730만원 가처분소득 0원'이라고 해야 합리적인 제목이 된다. 그렇지 않다면 "상류층 맞벌이 부부도 힘들다"가 정상적인 기사제목으로 맞지 않을까 한다.
 
가계부 내역중에 전기요금은 들어가 있지 않고, 수도세항목은 있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전기세,전화세,수도세는 세금이 아니다. 수도요금,전기요금,전화요금이 정확한 표기다.
 
임대환 기자 전문경제지 기자 맞습니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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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용 2009.12.0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관심범위가 참 넓네요...정치, 경제, 문화, 역사, 보건에 이르기까지...
    말씀하신 대로 요즘 일간지 경제부기자나, 경제지 기자들이 경제관련 기사를 쓴 것을 찬찬히 읽어보면,,,처음에는 헛웃음만 나오다가...이건 아닌데...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2. BlogIcon Nathan 2011.09.22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각하다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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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있다.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6. BlogIcon Chris 2012.07.30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7.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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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annual costs of owning a dog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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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msr water filter miniworks 2012.12.19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초옥은 너무나 쉽게 자신의 영혼을 연이에게 빼앗긴 것이 아닐까? 연이와 초옥은 별도의 몸과 영혼을 가지고 있었지만, 한날한시에 태어난 운명공동체였고, 전생에 한 몸이 딴 몸이 되어서 현생에 태어난 것이 아닐까?

  15. BlogIcon innotek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2.26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대환 기자가 제시한 730만원은 가계부 지출내역은 각종세금과 연금, 4대보험이 없는 관계로 실제 수령액임을 알 수 있다.

  16. BlogIcon potable aqua drug test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에서는 종합부동산세의 완화내지 폐지를 주장하면서 공시지가로 가구당 부동산이 6억 정도가 되는 것은 중산층에 해당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공시지가 6억이면 실제 거래가는 8억에 가까운 금액이다. 한나라당은 종합부동산세를 가구당이 아닌 개인별로 9억이 넘어야 종합부동산세를 과세할 수 있도록 바꾸려고 한다. 개인당 9억이면 손자/부인/자식 등에게 재산이 양도 되어 있다면 우리나라 평균 가구의 구성원이 3.5명에 해당하므로 약 공시지가로 36억이상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가구만이 종합부동산세를 낼수 있는 계층이 된다. 이는 전인구의 0.5%미만에 해당하는 특수한 계층이 된다.
 
그렇다면 이종구가 말한 중산층을 제외한 일반시민(이종구에 따르면 불가촉천민)들은 우리나라 가구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통계청의 10분위별 2인 가구이상의 가계수지 통계를 조사해 보았다.
 
소득10분위별2007 1/42007 2/42007 3/42007 4/42008 1/4월평균소득계층비율계층간소득격차
1분위496,415503,820539,383548,282509,598521,9751.6%703,401
2분위1,166,7471,217,8431,257,6951,259,2171,230,1311,225,3763.8%503,031
3분위1,665,3791,707,3881,767,0471,773,8121,758,5551,728,4075.4%430,249
4분위2,098,3022,127,5242,209,5642,199,2322,203,4872,158,6566.7%422,825
5분위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8.0%439,773
6분위2,973,1892,961,8533,080,9313,069,0413,134,4393,021,2549.4%474,793
7분위3,468,2213,390,4273,585,8443,539,6953,667,8103,496,04710.8%625,942
8분위4,144,0353,963,6324,224,4394,155,8474,340,1514,121,98812.8%964,109
9분위5,213,6394,857,1295,190,9765,082,6455,413,8965,086,09715.8%3,218,805
10분위8,756,2337,656,8928,328,6238,477,8629,210,7358,304,90325.8% 
총소득32,508,85330,919,63732,821,72632,734,50834,145,10532,246,181100.0% 

 
당신은 가정은 10분위별  소득기준  몇분위에 해당하십니까?
 
평균3,251,1333,092,1593,282,4133,273,6653,414,9383,224,618
표준편차2,389,347 2,059,949 2,251,277 2,274,311 2,506,811 2,243,125
중간층위소득2,749,941 2,747,491 2,859,078 2,848,958 2,905,371 2,801,367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981,4932,801,3673,224,6185,467,743 8,304,903

 
가구당 평균소득은 322만원이 된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평균소득을 벌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은 상위40%안에 들어간다.
하지만 최하위 계층 1분위층은 월 50만원도 되지 않는 소득으로 생활을 하고 있다. 이들은 총소득의 1.6%의 기여율을 보여주고 있다.
2분위에서 4분위계층까지도 6.7%미만의 기여율을 보여주고 있다. 40%에 가까운 가구들이 총소득의 17.5%을 창출하고 있는 것이다. 1~5분위계층인 50%의 가구는 약 총소득의 25%의 소득만을 창출하고 있다. 중산층이 무너졌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최상위10%는 전체소득의 25%를 차지하고 있고, 20%대의 500만원대 소득을 하는 사람보다 월평균 소득 320만원을 더 벌고 있다. 상위 10%가 바로 아래계층인 20%대의 소득가구보다 월평균 소득을 더 얻는다는 말은 상위 10%와 하위90%가 양극화 되어 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조금더 상위10%의 소득을 살펴보면 9분위와 10분의 사이에 소득차이가 320만의 차이가 남으로 월600만원의 소득을 이루는 9~10분의 사이의 소득층이 있음을 알 수 있다. 결국은 월 600만원이상의 소득을 올리는 가정은 전가구중 5%미만밖에 없음도 알 수 있다. 상위 5%가 가구당 평균소득을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상위 10%의 소득을 뺀 통계를 작성해 보았다.
 

10분위제외 평균소득2,639,180 2,584,749 2,721,456 2,695,183 2,770,486 2,660,142
10분위제외 표준편차1,487,628 1,370,973 1,471,306 1,434,266 1,550,314 1,440,812
중간충위소득2,526,6932,533,1292,637,2242,628,8752,676,3032,581,480
 최소등위평균-표준중간평균평균+표준최고등위
 521,9751,219,3302,581,4802,660,142 4,100,954 5,086,097

 
 
10분위를 포함한 월평균 소득이 320만원이였지만, 상위10%을 제외한 평균을 하니 266만원 정도이다. 상위10%가 평균소득을 66만원을 끌어올렸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상위 10%는 하위 90%의 평균 소득의 3.12배의 월소득을 하고 있으며 상위 5%는 평균 약 4배 이상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평균에 현혹될 이유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양극화가 극심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10분위를 제외한 4인가구 소득을 구분할때
 
1 하위 계층 : 월 122만원미만 (1분위~2.5분위)
2 차중위층 : 122만원~266만원 ( 2.5분위~5.5분위)
3 중산층 :  266~410만원 (5.5~8.5분위)
4 중상위층 : 410만원~500만원(8.5분위~9분위)
5 상위 : 500만원이상~800만원 (9분위)
6 최상위 : 800만원 이상 (10분위)
 
이제 당신은 어디에 속하십니까? 당신이 중산층에 속하십니까? 그렇다면 다시한번 판단을 유보해주시길 바랍니다.
 
가구별 소득을 나타낼때 소득에는 몇가지 포함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월소득에는 대부분을 차지하는 근로소득 뿐만 아니라 다음과 같이 소득에는 우리가 알지못한 소득이 포함되고 있습니다. 근로소득만으로 중산층이다 아니다를 판단할 수 가 없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통계청에서는 소득을 경상소득과 비경상소득으로 나누고, 경상소득에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근로자라도 사업소득과 재산소득과 이전소득과 비경상소득인 경조사비,연금,기타 비용까지 포함되 었는 겁니다. 근로소득만으로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한다면 실지는 중산층보다 높을수 있습니다.

 

근로소득는 수령액수가 아닌 4대보험을 포함한 연금과 세금을 포함된 금액입니다.

 

예시에서  6계층에 해당하는 가구 월평균 302만원(년 3천6백만원)의 소득을 살펴보니 근로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183만원으로 61%를 차지하고, 사업소득 또한 27%인 82만원정도에 이르며, 재산소득은 이자소득과 채권,배당금의 금융소득이 월 5만원정도 입니다.

단순히 월소득이 근로자의 월급이나 개인 사업자의 근로소득/사업소득으로만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소득층(상위분위)로 갈수록 절대적인 근로소득액도 증가하지만 사업소득와 재산소득,이전소득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근로소득 비중이 낮습니다. 

 

이제 당신의 가정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6계층에 해당하는 사람의 가구주 평균나이는 만45세이고, 가구원수는 3.5명, 소득을 올리는 인원은 배우자나 자녀 등을 포함해서 가구당 약 1.4명이 소득을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통계청에서는 가구당 소득에 맞벌이를 포함한 소득을 말합니다. 만약, 가구주 1인이 벌어서 자신의 가정의 위치를 확인하였다면 당신은 가장으로써 참으로 훌륭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이글을 보시는 아내분들은 가장에게 바가지를 너무 많이 긁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참으로 불쌍한 영혼이지 않습니까?

 

일반적으로 개인당 년 1만불이 넘는 소득을 올리려면 맞벌이를 하지 않는다면 평균소득에 근접하기도 어려운것이 현실입니다. 2JOBs를 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가정을 꾸리는 것도 힘든 세상이 도래한것이지요. 사실 경제수준은 개인당 3천불시대가 가장 행복지수가 높다고 합니다. 양극화 되지 않은 사회에 1인 가구주가 벌어서 삶을 영위할 수 있고, 적당한 휴식과 충전을 할수 있고, 과도한 노동강도와 경쟁에 노출되지도 않고 말입니다. 물론, 한국을 기준으로하지는 않습니다만, 생각해보면 노동강도 등 몇몇을 제외하면 행복지수는 높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시대를 사는 가장들은 불행한 세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 경쟁에 노출되고 있으니 말입니다.

 

관련 송고 기사 >>불가촉천민이 2MB와 한나라당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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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3. BlogIcon Chris 2012.07.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면 불가촉천민)들은 우리나라 가구에서 어느정도 수준에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통계청의 10분위별

  4.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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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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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1.14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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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katadyn hiker pro water filter 2012.12.19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사극은 시청률에서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이슈화 될 수가 없다.

  11.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dogs prices 2012.12.26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구당 평균소득은 322만원이 된다. 그렇다면 당신들은 평균소득을 벌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들은 상위40%안에 들어간다.

  12. BlogIcon escorte 2012.12.29 0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꽤 많은 사람들이 전통을 통해 그들의 존재를 망 쳐 놓고 있어. 그들은 불필요 한 것 들에서 현금 좋은 거래를 지출. 그들의 선호 제어 구입 일에 존재.

  13.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for families 2013.01.05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가 쇼트 7위에서 프리 1위를 하여 종합 2위를 한것도 대단하다고 이야기를 할지도 모른다.


한나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하는 정당이라고 입만 열면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하는 짓은 서민과 중산층과는 괴리가 있는 발언들만 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입따로 행동따로의 '언행불일치' 정당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나의 오판이였다.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였지, 한나라당은 '언행일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종구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의원은 최근 종합부동산세 적용 기준시가를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이고 가구별 합산과세를 인별과세로 바꾸는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현행 6억 -> 9억
가구별 합산과세 -> 개인별 과세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중산층이란 가구당 최소 부동산은 6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서민은 소득이 없는 6억을 가진 가구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에 생각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부자란? 최소 개인당 9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소득은 필히 있어야 한다. 소득이 없으면 중산층이 되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전인구의 0.1%이내인 5만명안에 들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가구당 평균 인원이 약 4 명정도 이다. 그렇다면 공시지가로 가구당 평균 약 40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들에게는 고소영, 강부자라는 말이 듣기 싫었나 보다 개인별 9억이상 종합부동산세를 과표기준으로 한다면, 한나라당 대다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진정한 서민정당과 국회의원 다수는 서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합부동산세를 개편하는 이유가 부자정당의 꼬리표를 때는 작업의 일환임을 알 수 있다.
 
어찌되었던 소득이 얼마정도 있어야 하는지는 기준이 없다. 하지만 이들이 생각하는 소득이란? 외국에 자녀들을 조기유학시킬정도에다 본인은 연간 수십회 이상의 해외 원정골프를 나가야 하는 정도에서 술값으로는 500만원 정도 지출하고, 자동차는 외제승용차를 끌고 다니고, 쓸것 안쓸것 다쓰고 남아서 년간 30만원정도의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못할정도의 빠듯한 생활을 해야할 정도를 말하는 듯 하다.
 
 
한나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진골내 일반 서민과 국민이라면, 우리같이 진짜 서민과 중산층은 인도의 카스트제도하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또 의문이 드는 생각이 소득의 개념이 서로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경제용어의 <소득>이란?

 

경상소득/비경상소득으로 나누며, 경상소득에는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으로 나눈다.

 

이상구나 한나라당은 소득을 단지 근로소득만을 이야기하는 모양이다. 그외소득은 불로소득으로 나누고 불로소득은 과세하면 안된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는 떡값수준이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사업소득과 재산소득과 이전소득에는 관심이 없어 사업자들에게는 법인세를 인하도록 하고, 이전소득에 포함된 공적연금이나 저소득층에게 중요한 소득원중에 하나인 사회보장수혜로 발생하는 소득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니 청와대 앞길에는 수십억을 당연히 지출해야하지만 극빈층의 급식비 수억원은 당연히 삭감하는 조치를 취했는지도 모르겠다.

 

 출처: 통계청, 2008년 1_4분기 가계수지동향.pdf 

 

전국의 개인 소득을 1위부터 꼴찌까지 일렬로 세워 가장중간에 있는 개인 소득을 중위소득이라고 한다. 통계에서 중간값에 해당한다.

이 중위소득에서 50% 미만을 차지하는 전국민 비율을 상대적빈곤율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2006년기준으로 14.6%로 OECD 국가중 8위를 차지했다. 조금더 노력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폴란드,아일랜드,이태리,일본,미국,터키,멕시코를 넘어 1위를 쟁취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는 상위 1%내인 공시지가로 가구당(3인기준) 부동산만 30억(시가 40억이상)이 넘는 일반 서민에서 상대적 빈곤율을 따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대적 빈곤율이나 '상대적양극화'란 말이 어떨때 사용하는 용어인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후보는 또 양극화 문제와 관련해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며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후보시절인 2007년 7월 8일 충주에서 열린 속리산경제포럼 창립식에서 삼성의 이건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는 말을 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경쟁상대는 최소한 이건희정도가 되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수백억의 재산은 그저 "나도 살만한데"로 치부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명박은 스스로 수백억은 서민축에 든다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니 '고소영'이나 '강부자'라는 말을 들을 때 국민이 '오해하고 있다'는 소리를 당연히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내에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고 언어에 이질성이 있으니 남북간 언어의 이질성은 고사하고 남쪽의 언어의 통일정책이 우선해야 할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잃어버린 10년이 아닌 더 과거로 돌아가 중세의 봉건왕조시대의 같은 뜻이지만 다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뜻하다. 그래야 용어가 가져오는 혼란을 방지 하지 않을까한다.

 

삼국/고려/조선시대에는 궁중에서 사용하는 말과 일반 국인들이 사용하는 말에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왕의 '응아'를 '매화'라 하고, 응아통인 휴대용 변기는 '매화틀'이라고 했다.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이나 사용하는 언어가 누구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방언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말이다. 그래야 '불가촉천민'들인 일반 국민들은 이명박이 후보시절에 말한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 으로 알고 살아가지 않을까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한 명언중에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오듯 비수처럼 폐부 깊숙히 전율로 다가온 말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한민국 국민을 놓고 이 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

 

확실히 이명박은 선견(犬)지명이 있는 듯하다. 후보시절에 자신에 예언과도 같은 말을 남겼으니 말이다. 이명박의 모든 말과 정책은 반대로 생각하고,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6월10일 이명박이 청와대 뒷산에 올라 촛불집회를 보면서 했다는 말중 '뼈저리게 반성했다'를 상식적으로 뼈는 저릴수 없으니 뼈와 같은 칼슘성분인 "이를 갈았다"로 잘 알아 들었다. '반성했다'은 '좀더 일찍 강경진압을 했어야 한다'는 뜻이였고 말이다. 머리를 숙여 사과한 국민은 촛불집회와 쇠고기 광우병위험과 검역주권 및 국민과의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이 아닌 좀더 "빨리 강경진압하지 않느냐", 친북좌파 반미로 몰아세우는 뉴라이트와 한나라당 지지자들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온 후속조치가 촛불집회을 피로써 강경진압하지 않았던가?

 

"이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말 만은 쌍수를 들고 마음으로 두손모아 합장(똥침 놓는 손가락자세)으로 절대적 동감을 표하는 바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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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한나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하는 정당이라고 입만 열면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하는 짓은 서민과 중산층과는 괴리가 있는 발언들만 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입따로 행동따로의 '언행불일치' 정당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나의 오판이였다.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였지, 한나라당은 '언행일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종구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의원은 최근 종합부동산세 적용 기준시가를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이고 가구별 합산과세를 인별과세로 바꾸는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현행 6억 -> 9억
가구별 합산과세 -> 개인별 과세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중산층이란 가구당 최소 부동산은 6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서민은 소득이 없는 6억을 가진 가구수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한나라당에 생각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는 부자란? 최소 개인당 9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소득은 필히 있어야 한다. 소득이 없으면 중산층이 되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전인구의 0.1%이내인 5만명안에 들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가구당 평균 인원이 약 4 명정도 이다. 그렇다면 공시지가로 가구당 평균 약 40억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된다. 이들에게는 고소영, 강부자라는 말이 듣기 싫었나 보다 개인별 9억이상 종합부동산세를 과표기준으로 한다면, 한나라당 대다수는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않아도 되는 진정한 서민정당과 국회의원 다수는 서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종합부동산세를 개편하는 이유가 부자정당의 꼬리표를 때는 작업의 일환임을 알 수 있다.
 
어찌되었던 소득이 얼마정도 있어야 하는지는 기준이 없다. 하지만 이들이 생각하는 소득이란? 외국에 자녀들을 조기유학시킬정도에다 본인은 연간 수십회 이상의 해외 원정골프를 나가야 하는 정도에서 술값으로는 500만원 정도 지출하고, 자동차는 외제승용차를 끌고 다니고, 쓸것 안쓸것 다쓰고 남아서 년간 30만원정도의 종합부동산세를 내지 못할정도의 빠듯한 생활을 해야할 정도를 말하는 듯 하다.
 
 
한나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진골내 일반 서민과 국민이라면, 우리같이 진짜 서민과 중산층은 인도의 카스트제도하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불가촉천민'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또 의문이 드는 생각이 소득의 개념이 서로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경제용어의 <소득>이란?

 

경상소득/비경상소득으로 나누며, 경상소득에는 근로소득/사업소득/재산소득/이전소득으로 나눈다.

 

이상구나 한나라당은 소득을 단지 근로소득만을 이야기하는 모양이다. 그외소득은 불로소득으로 나누고 불로소득은 과세하면 안된다는 확고한 믿음이 있는 떡값수준이지 않을까한다. 그래서 사업소득과 재산소득과 이전소득에는 관심이 없어 사업자들에게는 법인세를 인하도록 하고, 이전소득에 포함된 공적연금이나 저소득층에게 중요한 소득원중에 하나인 사회보장수혜로 발생하는 소득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니 청와대 앞길에는 수십억을 당연히 지출해야하지만 극빈층의 급식비 수억원은 당연히 삭감하는 조치를 취했는지도 모르겠다.

 

 출처: 통계청, 2008년 1_4분기 가계수지동향.pdf 

 

전국의 개인 소득을 1위부터 꼴찌까지 일렬로 세워 가장중간에 있는 개인 소득을 중위소득이라고 한다. 통계에서 중간값에 해당한다.

이 중위소득에서 50% 미만을 차지하는 전국민 비율을 상대적빈곤율이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2006년기준으로 14.6%로 OECD 국가중 8위를 차지했다. 조금더 노력한다면 이명박 정부는 폴란드,아일랜드,이태리,일본,미국,터키,멕시코를 넘어 1위를 쟁취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한나라당이나 이명박 정부는 상위 1%내인 공시지가로 가구당(3인기준) 부동산만 30억(시가 40억이상)이 넘는 일반 서민에서 상대적 빈곤율을 따지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상대적 빈곤율이나 '상대적양극화'란 말이 어떨때 사용하는 용어인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후보는 또 양극화 문제와 관련해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며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명박은 대통령 후보시절인 2007년 7월 8일 충주에서 열린 속리산경제포럼 창립식에서 삼성의 이건희와 자신을 비교하면서 “나도 살만한데 이건희 회장과 비교하면 나는 양극화”라는 말을 했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의 경쟁상대는 최소한 이건희정도가 되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수백억의 재산은 그저 "나도 살만한데"로 치부되는 것이다. 아마도 이명박은 스스로 수백억은 서민축에 든다고 생각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니 '고소영'이나 '강부자'라는 말을 들을 때 국민이 '오해하고 있다'는 소리를 당연히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내에 사용하는 용어가 다르고 언어에 이질성이 있으니 남북간 언어의 이질성은 고사하고 남쪽의 언어의 통일정책이 우선해야 할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잃어버린 10년이 아닌 더 과거로 돌아가 중세의 봉건왕조시대의 같은 뜻이지만 다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을 뜻하다. 그래야 용어가 가져오는 혼란을 방지 하지 않을까한다.

 

삼국/고려/조선시대에는 궁중에서 사용하는 말과 일반 국인들이 사용하는 말에 차이가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왕의 '응아'를 '매화'라 하고, 응아통인 휴대용 변기는 '매화틀'이라고 했다.

 

이명박이나 한나라당이나 사용하는 언어가 누구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방언수준에 도달하기 전에 말이다. 그래야 '불가촉천민'들인 일반 국민들은 이명박이 후보시절에 말한 “남과 비교할 게 없고, 내가 일하고 행복을 찾으면 되는 것” 으로 알고 살아가지 않을까한다.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시절에 한 명언중에 자전거가 내 가슴에 들어오듯 비수처럼 폐부 깊숙히 전율로 다가온 말이 있다.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대한민국 국민을 놓고 이 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

 

확실히 이명박은 선견(犬)지명이 있는 듯하다. 후보시절에 자신에 예언과도 같은 말을 남겼으니 말이다. 이명박의 모든 말과 정책은 반대로 생각하고, 이해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6월10일 이명박이 청와대 뒷산에 올라 촛불집회를 보면서 했다는 말중 '뼈저리게 반성했다'를 상식적으로 뼈는 저릴수 없으니 뼈와 같은 칼슘성분인 "이를 갈았다"로 잘 알아 들었다. '반성했다'은 '좀더 일찍 강경진압을 했어야 한다'는 뜻이였고 말이다. 머리를 숙여 사과한 국민은 촛불집회와 쇠고기 광우병위험과 검역주권 및 국민과의 소통의 문제를 지적한 사람들이 아닌 좀더 "빨리 강경진압하지 않느냐", 친북좌파 반미로 몰아세우는 뉴라이트와 한나라당 지지자들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온 후속조치가 촛불집회을 피로써 강경진압하지 않았던가?

 

"이땅에 문제가 있다면 지도자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이말 만은 쌍수를 들고 마음으로 두손모아 합장(똥침 놓는 손가락자세)으로 절대적 동감을 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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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Assault Rifles - G3, M16, AK47
http://kr.youtube.com/watch?v=2v3zCcvOb_E
 
기사를 읽기전에 유투브를 플레이를 해보시길 바란다. 총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AK가 다른 총들과 다르게 어떤 반동을 일으키는지..
 
기자들이 목격자/증인들에게 "총소리가 몇번 들렸냐?"고 물어보는 것은 별로 사건의 실체에 도움이 안된다. "총소리가 어떻게 들렸는가?"가 몇발이 발사되었는가?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금강산 박씨 피격사건의 증인들은 "총성을 10초간격으로 2번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측은 초기 공포탄 1발과 실탄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가 최근 1발의 공포탄과 실탄 3발을 발사해서 1발은 엉덩이를 관통하고, 1발은 등쪽 어깨를 관통했고, 나머지 한발은 맞추지 못햇다고 최종 발표했다.
 
그렇다면 북한측이 거짓말을 한것일까? 대부분 경계근무를 서는 초병은 첫발은 공포탄을 넣고 나머지는 실탄을 넣은게 일반적이다. 그러니 당연히 첫발은 공포탄이 발사될 수 밖에 없다.
 
증인들은 약 10초간격으로 총성을 2번 들었다고 한다. 그러니 첫번째 사격에서 발사된 총알은 무조건 공포탄이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북한군은 경계를 쓰는데 공포탄은 절대로 집어넣지 않는다면 할말이 없다.  
 
나머지 총성에 1발이냐 아니면 여러발인가 하는 문제만 남는다. 하지만 사건을 푸는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약 10초 간격으로 두번의 총성을 들었다는 사실이 주요하다.
 
 
사실 자동/반자동이나 연사로 총을 발사하면 듣는 사람은 한번의 총성에 몇발의 총알이 나갔는지를 알 수 없다. 1초이내에 총소리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들릴테니 말이다. 신경을 써서 듣는다고 하더라도 이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편이 합리적이다. 그러니 증인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증인들은 자신이 들은 소리를 진솔되게 증언한 것이다.
 
이를 증명하는 단서가 국가수의 발표이다. 국가수에 의하면 피해자는 엉덩이와 가슴에 관통한 상흔이 평행하게 나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사로 발사되었음을 알 수 있다.
 
피해자가 10초 간격으로 공포탄이 없이 북한군의 사격에 총탄을 맞았다면 총상의 흔적이 수평으로 나란히 날 수가 없다.
 
첫발을 맞고 자연히 움직임이 있었을 것이다. 움직이면 자세가 바뀌게 된다. 그래서 10초간격으로 두번째 총알이 첫번째 총상과 나란히 일치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또한, 첫발을 맞고 관통을 하였다면 피를 흘린 흔적이 10초동안 이동경로를 따라 있어야만 한다. 아직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서 그 흔적을 찾았다는 이야기는 없다.
 
두번째 발사가 연사라고 하는 이유는 위의 총상의 수평흔적이다. 유투브에 올려진 동영상 자료에서도 확인이 되겠지만 AK소총은 반동이 심해서 총을 발사하면 탄착지점이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되어 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실탄 첫발은 엉덩이에 맞았고, 두번째 총알은 등어깨쪽을 맞았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나머지 한발은 하늘로 향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반대로 첫발은 다리->엉덩이->등어깨쪽으로 향했을 수도 있다.
 
 사건당시 시간은 알 수 없는게 일반적이다. 
 
현대 아산의 수정 발표대로 숙소인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4시18분이 현관을 나섰다면 이전 추정시간보다 13분 일찍 호텔을 나선것이 된다. 그렇다면 경계지역인 펜스까지 1.1Km를 증인 이씨가 4시50분경 목격하였다면 30분이내에 도착한것이 된다. 물론, 이씨가 정확히 시간을 알고 있지는 못하다. 20분에서 30분정도에 1.1km를 이동했다면 50대 여성, 해변모래사장과 느긋한 이동속도로 보면 4시40~50분사이가 합리적인 시간대가 된다. 
 
 
북측이 발표한 사망추정시간이 5시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피해자 박씨는 펜스넘어 북측에서 체류한 시간이 10~20이내 된다.
박씨의 상황으로 봤을때 이동거리는 500미터에서 최대 800미터를 넘을수가 없다. 그런데 목격자들의 증언은 5시 15분이 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피해자 박씨는 이보다 더 깊이 북한측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는 북한군이 발표한 펜스로 부터 800미터를 접근한후 경고를 듣고 펜스쪽으로 500미터를 이동하였다는 발표가 합리적이게 되는 것이다. 단지 거리만이 시간을 추측할 뿐이다. 약 1.3KM(25~30분) 시속 2.6Km/hr
 
그런데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한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펜스를 지나친지 10여분 정도 지나서 경고방송을 듣고, 총성을 10초간격으로 연이여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목격자 이씨의 증언으로는 정확한 시간을 알수는 없다. 단지, 호텔로 부터 나온 4시28분을 기준으로하면 목격자 이씨가 증언한 4시50분 정도(4시45~50분)이내 합리적인 시간이 됨을 알 수 있다.
 
북측주장 : 총이동 거리 : 호텔(4시28분)-->1.1KM->펜스-->800미터 -->500미터(펜스300미터전): 5시경  : 약 2.4~2.5KM/28~30분 = 약5KM/hr
이는 현지 지형등을 감안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사건발생 시간이 늦어야만 된다.
증언 B 여성 : 시계를 보니 5시 15경 총소리를 들었다.
증언 대학생 이씨: 증언 B여성과 4시50분경 펜스에서 봤다. 5시경 총소리를 들었다.
2.4~2.5KM/43분~45분 = 약 3KM/hr 합리적인 계산.
5시경 총소리를 들었다와는 약 15분 차이가 나지만 이동거리로는 북측의 주장한 비스한 거리이동이 된다.
 

 
문제는 박씨가 북한군의 추격을 500미터를 따돌리고 이동할 수 있었는가 여부이다.(실제추격 300미터 ~ 400미터) 이는 불가능하다. 결론은 박씨는 북한군 지역을 깊숙이 들어가지 않았을 개연성이 많다. 한겨례 기사에 의하면 기생바위에서 펜스중간인 바위군락지역에 최전선초소가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박씨는 그곳에서 제지를 받고 뒤로 100~150미터를 이동한후 피격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또한, 증인 박씨에 의하면 총소리 이후 모래언던에 올라가 보니 10여초 지난후 북한군 3인이 숲에서 다가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북한 초병은 50미터~100미터 거리에서 박씨에게 총격을 가했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증언 대학생 이씨는 일출사진을 찍었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대학생 이씨가  필름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사진기를 가지고 있다면 시간을 모를수도 있지만, 대학생 이씨가 가진 사진기가 디지털 사진기라면 사진을 찍을때 생성된 날짜를 확인하면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넘은 시간을 정확히 유추해 볼 수 있다.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1006-0805:1112:3119:5112:4718:2023:4604:4020:2204:0121:0003:1821:44
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일출이 있기전에 총소리를 들었다면 5시 12분 이전이 된다. 단지, "환했다"는 여명기인 박명시간대 이기 때문에 밝을 수 밖에 없다. "날이 밝았다"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을 유추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밝아지는 시점(4시40분)이냐, 태양을 봤냐(5시12~15분)가 사건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동쪽하늘이 붉게 물들었다는 태양이 떠오르기 전이기 때문이다. 어짜피 4시40분경은 날이 밝아 알 수 있는 시간대이다. 단지 위치에 따라 잘보이느냐 안보이느냐의 차이다.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북한 초병이 박씨를 발견하지 못한 이유중 "<박명>도 여러 이유중 하나 일 수 있다"는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기사를 송고했더니 내용을 살피지 않고 북한편을 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합리적인 추론에 근거한 것이다. 추론에 니편 내편이 어디있는가? 불행한 사건을  진실에 조금이라도 도달하는 것이  피해자나 유가족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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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verige 2012 2012.02.09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Life is a gamble. You can get hurt, but people die in plane crashes, lose their arms and legs in car accidents; people die every day. Same with fighters: some die, some get hurt, some go on. You just don't let yourself believe it will happen to you.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Sverige 2012, do you?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 않아도 누구하나 비난할 수도 없고 비난해서도 안된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가 떠난

  4. BlogIcon Emo 2012.09.0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냐 아니면 여러발인가 하는 문제만 남는다. 하지만 사건을 푸는 중요

  5.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시간이, 사람들이이 행사에 참여하려는 접근 할 때, 그들은 제품 기부 또는 시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아이디어를 무시하지 마십시오. 아이디어 뒤에 요.

  6.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일에 대해 배우는 것은 늘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점점 더 많은 스마트 있습니다.

  7.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느낌이 매우 지루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할 일이, 그리고 우리가 지불 할 수 있다면 더 알 정도로 창조적 있어야합니다.

  8. BlogIcon Hackett 2012.10.2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읽기 위해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는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9.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for small dogs 2012.11.14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helf storage systems 2012.11.2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

  11. BlogIcon katadyn hiker pro microfilter 2012.12.19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s dogs 2012.12.2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인들은 약 10초간격으로 총성을 2번 들었다고 한다. 그러니 첫번째 사격에서 발사된 총알은 무조건 공포탄이 될 수 밖에 없다.

  13.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costco 2013.01.0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Assault Rifles - G3, M16, AK47
http://kr.youtube.com/watch?v=2v3zCcvOb_E
 
기사를 읽기전에 유투브를 플레이를 해보시길 바란다. 총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AK가 다른 총들과 다르게 어떤 반동을 일으키는지..
 
기자들이 목격자/증인들에게 "총소리가 몇번 들렸냐?"고 물어보는 것은 별로 사건의 실체에 도움이 안된다. "총소리가 어떻게 들렸는가?"가 몇발이 발사되었는가?을 알 수 있으니 말이다.
 
금강산 박씨 피격사건의 증인들은 "총성을 10초간격으로 2번 들었다"고 한다.
 
그런데 북한측은 초기 공포탄 1발과 실탄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가 최근 1발의 공포탄과 실탄 3발을 발사해서 1발은 엉덩이를 관통하고, 1발은 등쪽 어깨를 관통했고, 나머지 한발은 맞추지 못햇다고 최종 발표했다.
 
그렇다면 북한측이 거짓말을 한것일까? 대부분 경계근무를 서는 초병은 첫발은 공포탄을 넣고 나머지는 실탄을 넣은게 일반적이다. 그러니 당연히 첫발은 공포탄이 발사될 수 밖에 없다.
 
증인들은 약 10초간격으로 총성을 2번 들었다고 한다. 그러니 첫번째 사격에서 발사된 총알은 무조건 공포탄이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북한군은 경계를 쓰는데 공포탄은 절대로 집어넣지 않는다면 할말이 없다.  
 
나머지 총성에 1발이냐 아니면 여러발인가 하는 문제만 남는다. 하지만 사건을 푸는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약 10초 간격으로 두번의 총성을 들었다는 사실이 주요하다.
 
 
사실 자동/반자동이나 연사로 총을 발사하면 듣는 사람은 한번의 총성에 몇발의 총알이 나갔는지를 알 수 없다. 1초이내에 총소리가 하나로 연결되어서 들릴테니 말이다. 신경을 써서 듣는다고 하더라도 이를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보는 편이 합리적이다. 그러니 증인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증인들은 자신이 들은 소리를 진솔되게 증언한 것이다.
 
이를 증명하는 단서가 국가수의 발표이다. 국가수에 의하면 피해자는 엉덩이와 가슴에 관통한 상흔이 평행하게 나 있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연사로 발사되었음을 알 수 있다.
 
피해자가 10초 간격으로 공포탄이 없이 북한군의 사격에 총탄을 맞았다면 총상의 흔적이 수평으로 나란히 날 수가 없다.
 
첫발을 맞고 자연히 움직임이 있었을 것이다. 움직이면 자세가 바뀌게 된다. 그래서 10초간격으로 두번째 총알이 첫번째 총상과 나란히 일치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또한, 첫발을 맞고 관통을 하였다면 피를 흘린 흔적이 10초동안 이동경로를 따라 있어야만 한다. 아직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서 그 흔적을 찾았다는 이야기는 없다.
 
두번째 발사가 연사라고 하는 이유는 위의 총상의 수평흔적이다. 유투브에 올려진 동영상 자료에서도 확인이 되겠지만 AK소총은 반동이 심해서 총을 발사하면 탄착지점이 아래에서 위로 향하게 되어 있다.
 
아주 짧은 시간에 실탄 첫발은 엉덩이에 맞았고, 두번째 총알은 등어깨쪽을 맞았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나머지 한발은 하늘로 향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반대로 첫발은 다리->엉덩이->등어깨쪽으로 향했을 수도 있다.
 
 사건당시 시간은 알 수 없는게 일반적이다. 
 
현대 아산의 수정 발표대로 숙소인 금강산 비치호텔에서 4시18분이 현관을 나섰다면 이전 추정시간보다 13분 일찍 호텔을 나선것이 된다. 그렇다면 경계지역인 펜스까지 1.1Km를 증인 이씨가 4시50분경 목격하였다면 30분이내에 도착한것이 된다. 물론, 이씨가 정확히 시간을 알고 있지는 못하다. 20분에서 30분정도에 1.1km를 이동했다면 50대 여성, 해변모래사장과 느긋한 이동속도로 보면 4시40~50분사이가 합리적인 시간대가 된다. 
 
 
북측이 발표한 사망추정시간이 5시경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피해자 박씨는 펜스넘어 북측에서 체류한 시간이 10~20이내 된다.
박씨의 상황으로 봤을때 이동거리는 500미터에서 최대 800미터를 넘을수가 없다. 그런데 목격자들의 증언은 5시 15분이 넘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면 피해자 박씨는 이보다 더 깊이 북한측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는 북한군이 발표한 펜스로 부터 800미터를 접근한후 경고를 듣고 펜스쪽으로 500미터를 이동하였다는 발표가 합리적이게 되는 것이다. 단지 거리만이 시간을 추측할 뿐이다. 약 1.3KM(25~30분) 시속 2.6Km/hr
 
그런데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한 대학생 이씨에 의하면 펜스를 지나친지 10여분 정도 지나서 경고방송을 듣고, 총성을 10초간격으로 연이여 들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목격자 이씨의 증언으로는 정확한 시간을 알수는 없다. 단지, 호텔로 부터 나온 4시28분을 기준으로하면 목격자 이씨가 증언한 4시50분 정도(4시45~50분)이내 합리적인 시간이 됨을 알 수 있다.
 
북측주장 : 총이동 거리 : 호텔(4시28분)-->1.1KM->펜스-->800미터 -->500미터(펜스300미터전): 5시경  : 약 2.4~2.5KM/28~30분 = 약5KM/hr
이는 현지 지형등을 감안하면 불가능한 일이다. 사건발생 시간이 늦어야만 된다.
증언 B 여성 : 시계를 보니 5시 15경 총소리를 들었다.
증언 대학생 이씨: 증언 B여성과 4시50분경 펜스에서 봤다. 5시경 총소리를 들었다.
2.4~2.5KM/43분~45분 = 약 3KM/hr 합리적인 계산.
5시경 총소리를 들었다와는 약 15분 차이가 나지만 이동거리로는 북측의 주장한 비스한 거리이동이 된다.
 

 
문제는 박씨가 북한군의 추격을 500미터를 따돌리고 이동할 수 있었는가 여부이다.(실제추격 300미터 ~ 400미터) 이는 불가능하다. 결론은 박씨는 북한군 지역을 깊숙이 들어가지 않았을 개연성이 많다. 한겨례 기사에 의하면 기생바위에서 펜스중간인 바위군락지역에 최전선초소가 있었다고 알려져 있다. 박씨는 그곳에서 제지를 받고 뒤로 100~150미터를 이동한후 피격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또한, 증인 박씨에 의하면 총소리 이후 모래언던에 올라가 보니 10여초 지난후 북한군 3인이 숲에서 다가왔다고 했다. 그렇다면 북한 초병은 50미터~100미터 거리에서 박씨에게 총격을 가했다는 것을 추론할 수 있다.
 
증언 대학생 이씨는 일출사진을 찍었다고 알려져 있다. 만약, 대학생 이씨가  필름을 사용하는 아날로그 사진기를 가지고 있다면 시간을 모를수도 있지만, 대학생 이씨가 가진 사진기가 디지털 사진기라면 사진을 찍을때 생성된 날짜를 확인하면 피해자 박씨가 펜스를 넘은 시간을 정확히 유추해 볼 수 있다.
 
속초의 일출시간은 5시12분 경이였고 박명시간은 4시 41분이였다. 일출이 있기전 약 30분전에 박명시간이 생긴다.
박명은 일출이 되기전과 일몰후 약 30분이 사이 발생한다.
 
속초 일출몰

양력
(일)
음력일출몰월출몰시민박명항해박명천문박명
남중남중아침저녁아침저녁아침저녁
1006-0805:1112:3119:5112:4718:2023:4604:4020:2204:0121:0003:1821:44
1106-0905:1212:3119:5013:4819:04--:--04:4120:2104:0221:0003:1921:43
1206-1005:1212:3119:5014:5019:4900:1204:4120:2104:0320:5903:2021:42

 
일출이 있기전에 총소리를 들었다면 5시 12분 이전이 된다. 단지, "환했다"는 여명기인 박명시간대 이기 때문에 밝을 수 밖에 없다. "날이 밝았다"는 사건이 일어난 시간을 유추할 수 없다는 것이다. 밝아지는 시점(4시40분)이냐, 태양을 봤냐(5시12~15분)가 사건시간을 가늠하는 기준이 된다. 동쪽하늘이 붉게 물들었다는 태양이 떠오르기 전이기 때문이다. 어짜피 4시40분경은 날이 밝아 알 수 있는 시간대이다. 단지 위치에 따라 잘보이느냐 안보이느냐의 차이다.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북한 초병이 박씨를 발견하지 못한 이유중 "<박명>도 여러 이유중 하나 일 수 있다"는 금강산 총격사건 소설쓰는 언론들  기사를 송고했더니 내용을 살피지 않고 북한편을 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합리적인 추론에 근거한 것이다. 추론에 니편 내편이 어디있는가? 불행한 사건을  진실에 조금이라도 도달하는 것이  피해자나 유가족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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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verige 2012 2012.02.09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Life is a gamble. You can get hurt, but people die in plane crashes, lose their arms and legs in car accidents; people die every day. Same with fighters: some die, some get hurt, some go on. You just don't let yourself believe it will happen to you.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Sverige 2012, do you?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 않아도 누구하나 비난할 수도 없고 비난해서도 안된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가 떠난

  4. BlogIcon Emo 2012.09.01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냐 아니면 여러발인가 하는 문제만 남는다. 하지만 사건을 푸는 중요

  5. BlogIcon Free Brazzers 2012.09.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시간이, 사람들이이 행사에 참여하려는 접근 할 때, 그들은 제품 기부 또는 시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아이디어를 무시하지 마십시오. 아이디어 뒤에 요.

  6. BlogIcon escorts london 2012.09.19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일에 대해 배우는 것은 늘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점점 더 많은 스마트 있습니다.

  7. BlogIcon massage montreal 2012.10.03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 느낌이 매우 지루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할 일이, 그리고 우리가 지불 할 수 있다면 더 알 정도로 창조적 있어야합니다.

  8. BlogIcon Hackett 2012.10.24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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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for small dogs 2012.11.14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0. BlogIcon shelf storage systems 2012.11.20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싶은 찾기 위해 나는 매우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나는 확실

  11. BlogIcon katadyn hiker pro microfilter 2012.12.19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2. BlogIcon invisible fence collars dogs 2012.12.26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인들은 약 10초간격으로 총성을 2번 들었다고 한다. 그러니 첫번째 사격에서 발사된 총알은 무조건 공포탄이 될 수 밖에 없다.

  13. BlogIcon emergency survival kits costco 2013.01.05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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