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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한 오서코치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하게했다는 오서의 거짓말에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의 잘못보다는 김연아의 어머니의 잘못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사실에 관계없이 헤어지는 지는데 책임까지 어머니의 잘못으로 몰아세우는듯 컬럼을 내세우기도 한다.


정말 그들의 시각에서는 박미희의 잘못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글쓴이는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그동안의 관례를 지키지 않는데 박미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를 알고나면 오히려 김연아보다는 어머니 박미희가 존경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박미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적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쉬이 알수있게 된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를 석권하였지만, 국내외 피겨팬들 사이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13살의 나이로 5종 트리플 점프를 마스트하고 올댓스포츠의 소속인 김해진이 2009년 우승했던 슬로베니아 트리그라브 노비스(13세이하)대회에서 2002년 만 11 살의 나이로 타선수 보다 월등한 기량차이로 국제 대회우승하면서부터 이다.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김연아는 2003년 군포 도장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국제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상대에서 2위, 1위를 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위를 하여 차세대 올림픽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에 해당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부모님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피겨를 마음껏 가르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집을 담보로 빚을 낼만큼 말이다.


이때 군포의 수리고에서 같은 지역 중학교 출신인 김연아에게 매달 적은 금액이나마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하지만, 도장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수리고가 아닌 돈 많은 사립학교에서 장학금을 주고 김연아를 자신들의 학교로 오도록 로비를 하고, 중간에서 블로커도 끼어서 돈을 받고 고등학교를 선택해주겠다고 꼬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모두 뿌리치고 자신들이 어려울 때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 수리고로 진학하였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의리와 도의는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원을 약속한 고등학교로 진학했을 지도 모른다. 쉬운길 나두고 어려운 길을 간것이다. 편법을 모르고 바르면서도 정직한 성격의 모녀들이라서 김연아가 세계 유일한 점프교과서가 되었겠지만 말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연아의 도장중학교 선생있어서 옆에서 관찰한 박미희에 관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면
연아어머님을 알기에... 이글을 꼭 쓰고싶었습니다. 글을 필히 읽어보도록 하시라

김연아는 체육특기생으로 수리고에 들어갔지만, 수리고에는 링크장이 없었다. 그래서 수도권내에 있는 연습장을 메뚜기처럼 전전하면서 일반인들이나 타 경기종목인 쇼트트랙선수나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같이 링크장을 사용을 하면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다.


대학을 선택할때는 링크장이 있는 고려대학을 선택했고, 고려대학이 약속한 해외에서 연수를 코칭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닐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약속과 해당국가의 대학과 연계한 교환학생으로 현지에서도 학점을 취득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 고려대학교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할 수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2009년에 고려대학교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이기수 총장의 엽기적인 말을 들어야 했다. 고려대학교는 한발 더 나아가 김연아가 F학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퍼트려서 사생활 침해를 하면서 까지 자신들의 학교는 학사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선전하는 만행까지 저질러 버렸다.
 


김연아는 처음 다국적 기업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계약을 하였지만, 김연아는 IMG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를 못하고 있었다. 또한, 김연아를 지원하겠다는 회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나이도 어리고하기 때문에 후원해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는 만행을 들어야만 했다.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처음부터 IMG와 계약을 하지 말아야 했는데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처음 김연아가 후원을 받고 광고에 출연한 것은 국민은행이였다. 하지만, 이는 IMG를 통해서가 아닌 국민은행이 IMG와 후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은 후원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인 김연아에게 연락을 하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


김연아가 세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고, 아픈몸을 이끌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이후 기업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고 후원과 광고계약을 하자고 밀려들었다. 이때 같은 금융회사였던 타 기업은 국민은행보다 좋은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타 기업보다 조건은 나뻤지만, 자신들이 어려울 때 후원해주고 구두약속한 국민은행과 계약을 하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는 이때도 일반적인 어머니가 아니였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타 기업과 후원과 광고계약을 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의리가 밥을 먹여주지 않고, 도의가 밥을 먹여주지 않는게 한국의 실정이 아닌가?

박미희는 한발 더 나아가 국민은행과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위해서 빙상연맹을 후원하는 조건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배부른 배짱을 부린 것이다. 자신들만 조건을 내세웠어도 되는데 빙상연맹을 통해서 후배들과 피겨스케이팅 발전 도움을 줄수 있도록 조건을 내세우다니 말이다. 


 국민은행과 삼성과 몇 개의 기업을 제외하고는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1년간 광고계약을 하자는 기업들에게 6개월을 조건으로 제시하는 만행을 저질렸다고 한다. 이유는 피겨스케이팅 시즌은 6개월도 안되는데 1년계약을 하는 것은 도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얼마나 황당한 조건인가?
 
1년이면 더 많은 광고액을 받을 수 있는데도 기업에 누가 되지 않게 6개월로 하자는 못된 모델인 것이다. 돈연아 모녀가 돌아버린것인가? 돈을 주겠다는데도 싫다고 하니 말이다. 지금처럼 돈연아소리를 들을바에는 돈을 벌고 욕먹는게 나았을 텐데 말이다. 당연히 돈에 눈이 멀려면 기부는 하지도 말아야 한다. 요즘은 기부를 해도 빨갱이 소리듣기 딱 좋을 만큼 욕먹는 세상이 아닌가? 


2006년 말부터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기 위해서 IB 스포츠와 계약을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방송출연과 행사를 김연아가 연습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줄을 잡아 버렸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때보다 김연아는 TV에 많이 출연하였다. 


또한,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타 선수들을 끊임없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며 선전하였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한때 “김연아와 한솥밥“이 유행어처럼 되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통해서 적자 투성이인 기업이 살아났다. 하지만, 기자들의 안티글을 제어하지 못했다. 또한, 일본에서 김연아를 견제하고, 모략하는 유투브의 왜곡 동영상도 관리를 하지 못했다. 단지, 김연아를 통해서 돈을 벌 궁리와 자신들의 기업을 선전하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박미희는 IB 스포츠와 계약이 종료되는 2010년 4월말를 끝으로 IB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하였다. 박미희는 안티들이 지겨워 죽겠다고 하는 기업과 연장계약을 하고  IB 스포츠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욱 박미희가 잘못한 점은 연예계에서 아이돌 팬클럽들은 방송에 출연하는 자신들의 아이돌을 위해서 조공비를 모아서 피디들과 관계자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보내 주는 게 유행이다. 이는 아이돌에게 부정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게하기 팬들의 고육지계(?)이다. 오죽하면 어떤 라디오 프로의 진행자는 아이돌에게 "점심밥은 언제 살것이냐?"는 말을 했겠는가?


박미희는 김연아에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하는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양성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것은 연예인 기획사들은 알아서 밥도 사고,좋은 기사를 써줄 것을 야부를 하는데 박미희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현재의 김연아 안티 기사들이 넘쳐나게 하였다.


최소한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라면 김연아를 위해서라도 고개를 숙이고 기자들에게 밥도 사고 선물공세도 했어야만 한다. 어려운 사람들은 처음부터 어려웠고, 김연아가 도움을 준다고 해서 김연아에게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기자들은 자신들의 펜에 의해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들과 친해지지 않으면 김연아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안티를 양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김연아의 안티를 양성한 것은 기자들 보다는 어머니 박미희의 책임인 것이다.

 아래 글은 글쓴이에게 정보를 준 분의 댓글이다.


김연아가 미니홈피에서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의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이 선물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박미희는 김연아에게 당장에 사진을 지우고,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언급을 하지 말도록 하고, 받는 선물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김연아와 팬들의 마음을 조금도 몰라준 것이다.


이처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모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김연아 관련 사건의 다수는 박미희가 둥리뭉실 세상과 어울렸다면 없었을 것이다. 누가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욕할 것도 아니고, 선물을 받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기자들과 친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었을 것이고, 선수를 매니지먼트 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이득에 충실한 기업을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박미희와 김연아는 기부를 하고, 절제된 방송출연과 광고를 하고, 후배들을 위해서 어렵게 기업들에게 후원하도록 요구를 하고 세상과 다른 별천지에서 살아가면서 욕을 먹고 있다.

차라리 당당히 욕먹을 짓하고 욕먹으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그런데 왜 학교에서는 박미희 같는 분을 존경하라고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 가는 길이 너무 상처투성이 가시밭길이 아닌가?

그래도 글쓴이는 이런 모녀가 존경스럽다. 오히려 알면 알수록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글쓴이가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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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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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진실 말고 완전한 진실은? 2010.12.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보니, 박미희씨가 얼마나 올곧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을 김연아 선수가 그것을 본받았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박미희 씨가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이 자꾸 드네요.
    그것은 바로 오서와 연아의 결별 이유 중 하나인 박미희씨의 참견 얘기인데, 박미희씨가 님들이 말씀하는 것처럼 뒤에서 할 일만 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습니까?
    김연아 선수의 어머니 박미희 씨는 신념이 강하고 올곧지만 그만큼 자기가 하겠다고, 옳다고, 이렇다고 저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과 행동으로 표출하고 밀어붙이는 성격이지 결코 조용한 성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조용히 뒤에서 내조만 해줬을까요?
    저는 그것은 아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분명 뒤에서 뭔가 있긴 했을 듯 합니다.
    다만, 받아들일만한 한 부분을 오서가 너무 과민대응하지 않았나 싶기는 한데요.
    물론, 오서는 너무 비겁한 행동을 했으므로 비난밖에 줄 것 없는 사람입니다. 또한 결별을 결정한 것은 전적으로 김연아 선수의 결정이죠.
    다만, 참견 부분에서 의문이 들어서...

  3. 우리나라국어교육좀똑바로 해야겠네요 2011.01.2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평상시에도 발기자들 글보고 답답했는데 덕분에 조금은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런데..글쓴이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이상한 답글 다시는 분들은 쫌 그렇네요..

  4. 왜굳이이렇게썼는지..? 2011.04.2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반어법으로 표현하려고 하였음은 알겠으나.. 굳이 이렇게까지 쓰는 이유는 뭔지.. 이렇게 돌려서 써놓으면 있어보이나.. 있어보이려면 국문법 틀린 것부터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내용이지만 글 구성은 아쉽네요

  5. 글이 쫌;; 2011.05.0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께서 반어법으로 쓰실려고 한건 알겠는데... 좀 오버하신듯 합니다^^;;
    박미희씨가 나쁘다는건가요?라고 오해하신분들의 리플에 리리플 다신거 봤는데
    다시 읽어보세요, 제 말을 이해못하신듯... 이런식으로 답변해주셨는데요
    솔직히 보기 안좋네요.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했다는것은 글의 전달력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위에 리플보니까 난독증까지 나오네요-_-;;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가 잘되게 쓰시고 그런말씀하시지요... 아무리봐도 전달력이 떨어지는 글이라 글쓴이님께서 그런말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되네요.

  6. 슈우진 2011.05.0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요런 뒷 이야기들이 있었군요..
    근데 글을 좀 못 쓰시네요... 퇴고 정도는 하셨으면 합니다....
    문장 주술 호응도 안 맞고 .... 나름 반어적으로 쓰셨는데
    난독증 올 만 합니다

  7. 참.. 2011.05.03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기준에서만 반어법 반어법 거리지 마십쇼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못알아 먹는다고 난독증이라는 말도 하지마십쇼
    댓글들 보면서 기분나뻤네요

  8. e 2011.05.0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위해서 인데 나쁜엄마가 아니죠; 엄마가 오히려 더 그런 것에 치중하고 딸의 훈련에만 치중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돈과 명예에 탐욕하는 아이로 만들어 오히려 지금 세계 1위로 이끌지 못했을 수도 있죠 나쁜 엄마가 아니라 극히 "현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9. e 2011.05.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박미희씨에게 무슨 개인적인 원한있으신지?
    충분히 딸을 위해 그 정상까지 키우신 어머니에게 나쁘다 그릇되다의 잣대는 어디있는지?
    순전히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성격의 자체지
    남이 나쁘다 좋다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로 인해 잘된거고요.
    그걸 어떻다 어떻다 할 순 없죠 사람이 다 장, 단점이 있는 거고요..ㅎㅎ
    나쁘다라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ㅎㅎ

  10. BlogIcon glutamina l 2011.08.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11. BlogIcon TOP 1 Oli Sintetik Mobil-Motor Indonesia 2011.10.1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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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

  13. BlogIcon Coursework Help 2011.1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

  14. BlogIcon Assignment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15. BlogIcon Dissertation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16. BlogIcon Thesis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17. BlogIcon Geile Frauen 2011.11.1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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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Fetischkontakte 2011.11.1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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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이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옳은 일을 해도 욕을 먹게 마련이다.자기만 잘났고 인격이 덜됐기때문에..

  20. BlogIcon Tommie 2012.08.1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한다 ..그러지않았으면 완전 왕따였겠지.
    오셔코치도 비슷한 말을 한다.박대표가 하는 지시를 기다리기만 했따..연아도 모르는 일을 박대표갸 했다.한마디로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

  21. 2013.09.0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용의 비늘 중 유일하게 목근처에 반대로 난 비늘이 있는데 이를 역린이라고 한다.

그런데 역린은 용의 숨통과도 같다. 용은 평상시에는 성인군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의 역린을 건들이면 불같이 화를 낸다고 한다.

오서와 김연아는 2010년 4월말로 계약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읽기 바란다.

오서는 2010년 8월 24일 자신의 소속사인 IMG를 통해서 보도자료를 내고 김연아와 결별하게 되었다고 하면서 이는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의 일방적인 결정이었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서 올댓스포츠는 2010년 4월말 일본의 아사다 마오 측에서 자신(오서)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관계가 소원해졌다고 말하였다. 또한, 8월까지 양측이 숙려기간을 갖자는 데 합의를 하였다.

그리고 최종 8월 경에 결별(계약 연장이 없다)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아사다 마오의 오퍼는 오서 몸값올리기 거짓말?


 

이에 대해서 오서는 그동안 꾸준히 김연아에 이메일로 연락을 취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하였다. 더 나아가 8월경에 있을 줄 안 아이스쇼가 7월달로 변경이 되고 자신이 배제가 되었다고 말을 하면서 자신과 결별을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은 김연아의 어머니인 박미희라고 말했다.


한마디로 오서는 김연아는 자신과 계속하고 싶은데 어머니 박미희가 방해를 했다는 뉘앙스를 풍긴 것이다.


위의 캡쳐 이미지는 이번 분란이 있은 후 SBS에 보낸 오서의 2010년 4월 25일자 이메일 일부이다. 그런데 자세히 화면 중간을 보면 아사다마오의 에이젼시인 IMG로 부터 오퍼를 받았다고 오서가 말하는 구절이 나온다. 올림픽이 끝난 후 김연아의 거취가 불투명한 상황이였기 때문에 오서로서는 당연한 행동일 수 있다.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요동을 친다. 아사다 마오는 당시 이를 부정하였고 지금까지 부정하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는 2010년 8월 25일 캐나다 방송에서 인터뷰에서는 아사다 마오측으로 부터 오퍼를 받는적이 없다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사실 이는 본질적인 문제가 아니니 패스하기로 하자. 물론, 누가 거짓말을 하고 있는가에 대한 사안을 볼때 검토자료로서는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김연아측보다는 오서의 말이 더 신뢰가 간다는 사람들에게는 말이다.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4e0408BNRoM&feature=player_embedded

오서나 김연아 안티는 김연아와 박미희관계를 알고나 있나?

어쨌든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해고) 반응에 이상한 방향으로 여론이 흐르고 있다. 자신은 김연아 팬인데 어머니 박미희가 나서서 오서와 김연아 사이를 이간질을 하고 있다 그러니 박미희는 더 이상 김연아에 관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현상은 대부분 자신들이 김연아 팬이라고 자청한다는 것이다. 그 많던 김연아 안티 댓글러들은 사라지고 어느덧 김연아 팬들로 인터넷 공간이 채워지고 있다. 그리고 김연아를 좋아했는데 “일방적”으로 스승을 짜르는 경우가 어디있느냐며 김연아에 실망했다고 이야기하는 게 골자이다.


사실 김연아 팬은 오서와 김연아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를 바란다. 또한,  둘간에 오해가 없는 헤어짐을 바란다. 한마디로 두 사람이 헤어진다고 해도 서로 상처를 주지 않고 윈윈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이다. 오서가 피겨라는 정치적 스포츠에서 가지고 있는 영향력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일절 언급을 하지 않을 뿐 만 아니라 오서의 발언에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왜냐 하면 그동안 오서가 코치로 있기 전부터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와의 관계를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피겨라는 종목에서 코치와 선수와의 관계가 어떠한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코치는 선수에 고용된 관계이기 때문이다. (갑)이 김연아고 (을)이 오서라는 뜻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동안 김연아는 오서를 동양식 스승으로 깍듯히 받들어서 오서가 처음에 어리둥절했다고 하는 이야기는 널리 알려진 이야기다.


2007년 오서를 처음 코치로 모시려는 사람은 누구였을까? 어머니 박미희 였을까? 아니면 김연아 였을까? 오서를 코치로 모시고자 하는 사람은 박미희가 아닌 김연아의 선택과 결정이었다. 어머니 박미희는 김연아가 결정한 사항을 이행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와 결별하는 과정에서 김연아는 병풍이 되고 박미희가 결정한다? 그리고 김연아를 망친 건 박미희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김연아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는 반증이다. 더 나아가 돈독에 오른 어머니 박미희 때문에 김연아가 욕을 먹고 있는 것이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김연아 팬을 자처하고 있다는 것을 도저히 이해해주고 싶어도 이해가 안된다. 김연아에 관심은 가지고 있지만, 김연아 팬의 반열에 오르지 못한 글쓴이가 보기에는 어설프게 보였기 때문이다. 


요즘 돈독에 오르면,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는 상황에서 첫 번째 광고모델 수입이라고 하는 국민은행 CF 광고비에서 수 천 만원을 후배들을 위해서 후원하겠는가? 그리고 그동안의 수입의 절대액인 20여 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고 후진양성을 위해서 후원하는 돈독에 오른 어머니나 딸을 본적이 있는가?


더 나가 광고주에게 스포츠 발전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을 옵션으로 거는 무식한 모델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다. 자기들 먹고 살기 바쁜 와중에 같은 업종에 종사하는 아역을 위해서 지속적인 후원까지 해달라고 하는 연예인 광고모델을 본적이 있는가?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김연아의 대사부다.

오서뿐만 아니고 김연아 안티들은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 관계에서 박미희를 단순히 자식을 잘 둔 어머니의 관계로 생각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설치는 치마바람이 드센 여자로 안다는 것이다. 김연아에게는 어머니 박미희는 어머니 이전에 첫 번째 스승이고 영원한 스승이다. 그러니 우선순위도 오서보다는 위에 있을 수밖에 없다.


김연아에 채권을 가지고 있다면 어머니가 아닌 박미희는 최우선 순위 채권자이고 오서는 후순위 채권자이다. 김연아가 부도가 나서 경매 후 채권을 변제할 때 박미희에게 먼저 변제할 의무가 생긴다는 뜻이다. 그리고 남는 건 오서의 것이 될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스승의 레벨을 따져도 박미희 다음이 오서이지 오서 다음이 박미희가 절대 아니다. 배은망덕을 논할 입장이 아니라는 뜻이다. 대사부를 모독하는 꼬마 사부를 본적이 있는가?


그런데 오서는 결별이유로 어머니를 걸고넘어진 것이다. 그것도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자신 김연아를 배제하고 말이다. 단순히 어머니 말을 듣고 김연아가 세계최고의 반열에 올랐다고 생각하는가?
 


일반인도 아무리 관계가 좋지 않는 어머니, 아버지라고 해도 외부에서 모욕을 준다면 이를 용납할 사람들이 있겠는가? 하물며 돈독한 관계에 있는 김연아와 어머니 이전 대사부인 박미희 모녀 둘에 모욕감을 준 오서는 스승으로서 존중해주어야 한다는 것인가? 당신들은 피고용인에 불과한 과외선생이 자신의 어머니나 선생을 부당한 모욕을 하면 그냥 “냅”하고 수긍하는 사람들인가?


오서의 “일방적인 결별통보”와 김연아는 아무것도 모르고 어머니 박미희가 결정했다는 말이 얼마나 무가치 한 이야기인지 쉽게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오서가 건들지 말아야 할 김연아의 역린을 건든 것이다.

그동안 오서는 김연아가 단순히 어머니 박미희가 하라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이나 아바타정도로 알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선수의 특성을 모르고 김연아의 멘토를 하고 있었나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김연아를 몰라도 너무 모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연아의 또다른 역린 IMG

오서의 그 한마디가 가져올 파급은 안티 100만을 양성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오서는 김연아와 어머니 박미희의 역린중에 또다른 하나인 IMG를 건들었다. IMG와 김연아의 악연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2010/06/07 - [이슈] - 김연아가 현대카드 아이스쇼에 나오지 않는 이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측은 오서와 소원해진 결정적인 이유를 일본의 아사다마오 측 IMG가 세계선수권 대회기간 중에 오서 자신에게 오퍼를 했고, 오서 자신이 결정하기 위해서 빠른 시간 내에 연아의 진퇴여부를 알려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IMG는 김연아에 꾸준히 저주를 퍼부었던 전력을 가지고 있고, 한국에서 벌어진 아이스쇼 참가선수 빼가기도 그중에 하나이다. 현재도 대법원에서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오서는 김연아와 IMG의 관계를 몰랐을 개연성이 높아 보인다.


글쓴이가 2010/08/25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이전글에서 김연아의 첫 번째 세계진출인 미국의 LA ATS(올댓 스포츠) 아이스쇼를 방해하기 위한 술책으로 오서와의 결별을 이용했다고 이야기를 하는 이유도 IMG의 그동안 김연아를 방해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오서와의 결별 이슈가 없었다면, 김연아의 첫 세계진출 LA 아이스쇼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었을 것이다. IMG가 부리나케 한국언론사에 김연아 오서 일방적 결별통고 보도자료를 낸 시점이 LA 아이스쇼 티켓팅 첫날이라는 것을 알면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것이다.


IMG 공작은 기대이상 성공하였다.


그동안 꾸준히 IMG와 연합한 발기자들이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하지만, 이번은 IMG의 공작의 성공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진행되고 있어서 안타깝다.

 

사실 김연아나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도 그동안 잘한 것은 없다. 시크한 김연아는 발기자들에게 연예계 기획사들처럼 꾸준히 밥을 사주고 관계십을 가져야 하는데 세계최고가 된 이후에도 밥이나 선물을 안산 것 같다.


오죽하면 아시아 경제라는 신문사의 기자는 삼성애니콜 팬미팅에 취재를 갔지만, 선물을 받지 못했다고 있지도 않는 사실을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 일반인처럼 글을 올려 여론조작을 시도했겠는가? 


글쓴이도 한때 기자들과 친분을 가지고 있었던 적이 있다. 보도자료를 주면 기사거리를 주어서 너무나 감사하다는 기자들이 있는가 하면 기사거리뿐만 아니라 무언가 바라는 기자들도 무수히 많이 봐왔다. 보도자료란 기자들에게는 단비와 같다. 자신들이 스스로 기사거리를 찾는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기사거리를 주어서 감사하다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보다 심층적인 분석기사를 쓰지만, 먼가를 바라는 기자들은 보도자료만 인용하고 마는 경우가 태반이었고, 교묘하게 안티성 기사를 낸다는 것이다.


요즘도 보도자료나 타 기사를 그대로 베껴쓰는 기자와 소설 작문을 하는 기자들이 많다. 안티성 기사는 밥사달란 신호로 받아들이면 대체적으로 맞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이다. 


IMG가 준 보도자료를 최소한 김연아 소속사에 확인작업을 걸쳤다면 지금처럼 전세계적으로 크게 확대될 일이 아니었다. 또한, 오서와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대외적으로는 윈윈하는 상태로 결별을 할 수 있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번 김연아와 오서의 결별 이슈는 IMG가 기획하고, 발기자들이 주연으로 확대 재생산 하고 그에 부화뇌동한 김연아 안티들의 합작품이다. IMG는 생각지도 않는 대단한 전리품을 얻었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그속에서 "김연아가 배은망덕이네, 오서의 말이 신뢰가 가네, 김연아의 대응이 잘못되었네, 박미희가 망쳤네"라는 말은 IMG와 발기자에 낚여서 퍼덕이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는 뜻이다.

최근 오서는 김연아가 결별을 결정했다면 수긍하겠다고 한발물러서는 모습을 견지했다. 하지만, 이미 똥물을 뒤집어 쓰고 냄새는 진동하였다. 세탁과 오물은 누가 치우고 환기는 누가 할 수 있을까?

물론, 김연아에게 더러븐 세상에 적당한 낚시와 언플은 필요악 일수 있다. 그래야 세상을 두리뭉실 편하게 살아갈수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김연아가 적당한 언플의 대가였다면 변방의 이름없는 김연아가 정치 스포츠 피겨에서 성공했을까? 정직하고 정확한 기술을 구사 했으니 성공하지 않았을까? 한마디로 자신에게 엄격하고 타인에 관대한 그동안의 김연아를 버리라는 말과 같다.

진실은 언제나 밝혀지게 되어 있다. 그동안 고통은 김연아의 몫이지만 말이다. 어쨌든 그래도 글쓴이가 해줄 말은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말밖에 없다. 

PS. 김연아의 이번 시즌 프리곡이 공개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의 전코치가 된 오서에 의해서 이다. 왜 관련이 없는 오서가 김연아의 프리곡을 공개했을까? 김연아의 프리곡은 아리랑이라고 한다. 한국의 선율이 느껴지는 곡이란 소리는 듣기 좋다. 김연아가 앞으로 어떠한 곡을 할것인지를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서 이건 아니지 않는가? 전코치가 어찌하여 김연아의 프리곡을 발표한단 말인가? 발표의 권한은 김연아나 김연아 소속사인 올댓스포츠나 안무가인 데이비드 윌슨이 하여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서는 피겨의 기본룰을 어기고 말았다.

시즌이 시작되기전에 타 선수들에게 정보가 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가? 언플로 김연아와 박미희를 몹쓸사람으로 만들고 화해의 제스처 치고는 너무하지 않는가 한다. 돌아오지 못할 강은 건너지 말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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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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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eart 2010.08.2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 twitter 로 보낼 수 있게 해 주세요.

    너무 좋은 글입니다.

  3. 다아는글 2010.08.28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팩트도 없구만..메스컴에 다 나온글 짜집기 한 수준이구만..글쓴이 분 ..다 아는 사실입니다. 참고하세요

  4. 배은망덕연아 2010.08.29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갑과을이 아니다,오서와 연아는 좋은이미지로 서로를 상호보완하는 관계였다.
    일방적으로 김연아의 힘으로 여기까지 온것은 아니다.말은 바로해야한다.
    뛰어난 제자와 스승이라는 이미지에 힘입어 광고및 기타 많은 수입을 올린것이다.
    오서가 없었다면 지금의 연아도 없었을것. 아무리 갑과 을이라해도 기본 도리는 지켜야한다.
    사람이 아무리 컸다고 해도 어려운시절 함께한 사람을 저런식으로 대한다는건 인격의 하자로밖엔
    보여지지않는다. 나도 한국사람인데 왜 오서편을 들겠나. 이건 편드는것이 아니다.
    김연아는 먼저인간이 되어야한다.공인들부터가 최소한의 도덕성이 없는데..어린 학생들이 뭘배울까.

  5. 무조건 까는 그대들이여... 2010.08.29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이슈에 대한 사실만 보자.
    0.오서와 연아 계약기간 이미 만료.
    1.오서와 IMG가 언론을 통해 "저 일방적으로 해고됐어요" 발표
    2.연아 "오서, 제가 결정한겁니다. 거짓말 그만 해주세요."개인 공간에 씀.
    3.오서, 울나라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했는데 제가 거절. 캐나다 언론에 마오측이 컨택한 적 없음.
    4.오서, 연아 프리곡은 "아리랑"발표
    5.피겨에서는 곡명을 발표시 선수가 직접하거나 선수측 동의 필요(예의임)
    6.올댓, 오서, 이건 도를 넘어선 행위. 더 나가면 지켜보지만은 않을 것.

    자 사실을 썼다. 오서가 직접 공영방송에 나와서 인터뷰했던 내용과 연아측의 반응을 그대로 썼다. 누가 도를 넘어섰는가?
    이것이 보이지 않는가? 사실을 나열하고 제대로 보라.

    누군가에게 충고나 진심어린 쓴소리를 하려면 그 배경과 진실을 알아야 한다.
    배경과 진실을 모르는 자가 쓴소리를 하는 것은 악감정일 뿐 아끼는 것이 아니다.
    위와같은 근거로 악감정으로 조용한 곳에 분란 일으키는건, "무조건 반대,연아"종교의 광신도가 아닐까?
    "연아가 그냥 싫다"고 광고할 필요는 없다.
    더이상 인터넷에서 자신의 악감정을 포장하지 말길...
    이런 악감정은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도가 지나쳐서 한마디 함.



    덧붙일게 악플러는 잘 봐둬
    악플러들의 종교가 불교라면 더 좋겠어.
    불교에는 이런 말이 있다. "말로 짓는 죄가 가장 크다."
    말은 뱉으면 주워담을 수 없다. 누군가의 가슴에 상처를 주고 누군가의 눈에 피눈물을 글썽이게 한거. 그것도 너의 부주의와 무식과 오해로 그랬다면 넌 또 큰 죄를 짓는것이지. 그래서 입은 무거울 수록 좋다는 말이 나온거다.
    사실을 주어도 사실이 아니라고 빋는다면 그건 댁들이 이미 꼬장꼬장한 마인드에 고집불통에 지혜롭지 못하다는 반증이야. 이것 또한 죄다.
    그래 나도 죄를 많이 지었다. 그런데 사실을 알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뉘우치기라도 한다. 그래서 실수를 다시 하지 않으려고 노력이라도 한다. 제발.
    너희들의 그 손가락과 혓바닥은 소중한거라고 말해주고 싶다. 먹기 위해, 숟가락을 드는 그런 도구가 아닐거다. 자신을 좀 아껴라. 니 가슴에서 욕하라고 울부짓는다고 니 그 손가락과 혓바닥을 함부로 굴리지 마라. 정말 한심함을 넘어서 불쌍하다.

  6. BlogIcon gramatica 2010.08.29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글을 가리네요...;;;

  7.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8. 자잦 2010.08.2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있다// 뭔가....뭔가가가............돈이면돈 몸이면 몸 정신이면 정신...

  9. dddd 2010.08.29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을 보면서 느낀점....김연아는 언플의 천재라는 점이다

    무섭다...경국지략이 아닐수가 없다

  10. wkdtkfk 2010.08.30 0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오서에 한표 연아가 그동안 보여준건 돈 밝히는거뿐. 그리고 엄마면 엄마지 왜 코치 하이상으로 지룰?

    • 이런미친... 2010.08.30 0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미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정말 있네?
      김연아에게 고마워 할 줄도 모르고...

    • 위에글쓰신분 2010.08.30 0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쓰신분이 오서코치밑에서 피겨배워서 금매달따서 오서코치 위로해주시면되겠네요. 오서코치가 있어서 금매달딴거라면요....

      김연아선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금매달은 김연아선수가 노력으로 얻은것입니다.
      실력있는 선수에게 언론은 항상 따라다니죠. 그런걸가지고 돈밝힌다고 하신다는게 우습네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박미희는 김연아의 멘토이며 대사부이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돈을 밝히면 안되나요? 정당하게 벌면 되는건뎅.. 님은 저기 어디 딴세상에서 왔나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미친/그러게 말입니당.. 별종들 많아용.. 세상은 넓다는 말이 실감이 된다눈.. ㅋㅋ

  11.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2. 박종현 2010.08.30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우리가 관심있게 조금만 여기저기 기사좀 읽어봣으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았을텐데.. 설사 아무이야기 없이 결별했다고 쳐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는 고치가 정말 고치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음.. 결별할수도 있고 재계약 안하고 다른코치 밑에서 새로운 기술을 익힐수도 있는거지.. 아니 그럼 가족도 아니고 남편도 아닌데 평생 같이 살아주기라도 하란 말인가.. 아무튼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13. 김지숙 2010.08.3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우리 연아.. 심판진에서도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는 대회장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철저하게 혼자 싸우고 있는 우리 연아........ 정말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오서코치.. 스승 대접을 그동안 융숭히 받으셨으면 연아에게 스승다운 모습을 보여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너무 속상하고 성질났습니다.. 어떻게 저런식의 끝을 보여 제자의 앞길을 막는다는 겁니까..
    김연아 선수........... 언제나 당신덕에 행복합니다.. 힘내십시요

    • BlogIcon 갓쉰동 2010.08.3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판과 싸우고. 한국인과 싸우고 한마디로 웃기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것 같다눈.. 김연아의 국적이 한국인게 가장 커다란 약점이라는 소리가 괜히 있는 말은아닌것 같다눈..

  14. 속시원한지적굿이야 2010.09.14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그리오른말만 구구절절 쓰셨나 ...ㄳㄳ제속이다시원합니다
    똥인지된장인지도모르고 악플이나쓰고 함부로 낚시질식에글쓰는기자들은
    각성해야함 글쓰고댓글단꼬라지들보면 한심하기짝이없고 한민족인게
    부끄러울때가많다 정말명쾌하게콕콕집어가며쓰신글잘읽고갑니다 추천강추 ㅎㅎ!

  15. 박성미 2010.10.0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 김연아는 외국에선 롤모델이라는데 어찌 우리나라에서 동네북이 되야 하는지 기자들이나 악플러들이나 정말 대한민국 국민이 맞는지 의심스럽네요
    박지성이나 김연아나 얼마나 많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또 후배들을 위해서 노력합니까?
    국가에서도 안하는일 연아가 대신해주고 박미희씨가 대신해주는데도 칭찬은 커녕 욕을하는 인간들 정말 짜증나네요
    연아가 한국인이 어서 당하는 불편 부당함 그래도 당차게 잘헤쳐나가고 싸워나가고있는 연아가 더이상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연아양 화이팅이에요~!!!

  16.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7. 기림이 2010.10.30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갓쉰동님 특유의 역설을 읽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그렇지만 어휴, 다시생각해도 정말 화가나네요.

  18. 모카치노 2011.10.04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9. BlogIcon 이청용 2012.01.01 0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

  20. BlogIcon Granny Pussy 2012.07.14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발언이 있은 후 아사다 마오가 오서에게 오퍼를 냈다고 한국언론과 전세계 언론이

  21. BlogIcon Alexis 2012.10.10 2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인이시라면 당신은 이 나라를 떠나는게 낫겠네요. 다른나라가셔서 그나라선수가 김연아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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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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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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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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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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