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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손석희가  하차하는 <mbc 손석희 100분 토론>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람이다. 하지만 키가 컸던 것이다. 키를 조작해서라도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감독관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통사정을 하는 것이였다. 지금은 최홍만 처럼 키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군대에 들어가지만, 당시에는 키도 군대에 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판단 기준 중에 하나였다.

군문제만 나오면 드는 영국의 사례

어찌 되었던, 군문제가 생길때 마다 반드시 예로드는 나라가 있다. 영국의 왕자들은 필히 군필을 한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앞장서서(?) 자신들의 의무(?)를 다한다. 필립은 2차대전에 참전했다가 전사 한다. 그리고 포클랜드 전쟁에 앤드류 왕자도 있고, 최근에는 아프카니스탄에 참전하는 해리 왕자 등 도 있다. 로마 귀족이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필히 군대에 가야만 한다. 사실 이들이 전장에 나가는 이유가 명확하다. 의무가 아니고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편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전장에 나아가서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백성들은 왕이나 귀족들를 인정하지 않고 기득권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시민이 왕이나 기득권을 지켜주는 총알받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백성(시민)들은 지배자 들이 외부인이건 내부인이 바뀌던 누가 되었던, 별반 생활에는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기득권 층은 외부의 적으로 부터 나라를 잃게 되면 기득권 자체가 송두리채 없어져 버린다.

물론 개중에는 우리나라처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외부의 적에게 비리 붙어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프랑스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국권을 회복하고 독일에 기대서 복무한 자를 철저히 처단한다. 이는 두번 다시 배반자가 나오지 않게 하려는 수단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처단은 고사하고 "기록으로 남기자"는 이야기만 해도 안된다고 성화인 자칭 <보수.우파>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어쨌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좋은 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쥬라고 한다. 한국말로 바꾸면 <솔선수범>이다.  우리나라의 기득권층과는 다르게 이들의 행동은 극히 상식적이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군대에 가는 것은 의무가 아닌 노역이거나 형벌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포퓰리즘의 처방 군가산점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개선하지 않고, 단지 군가산점제로 일반 백성을 꼬시는 행위는 시민을 알로 보는 행동이다. 물론 없는 것 보다는 <군가산점> 만이라도 있는게 좋잖아 하는 분들이 있으니 군가산점제가 호응을 얻을 수 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포퓰리즘의 하나이다. 포퓰리즘이 꼭 나쁜건 아니다. 문제는 군문제를 다루는 근본적인 대책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남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득권이나 가진자들이 자신들의 재산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지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군대에 가는 것은 "뺑이를 치러 가는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병역의 의무를 지려 하지 않는자들은 가진자들이다. 서구와는 정 반대의 현상인 것이다. 군대에 가는 자들은 권력과 재력과 인맥 등 .힘이 없는 일반인 들이다. 이들이 병역을 회피하면 가혹한 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득권층은 병역을 면탈해도 빠져 나갈 구멍이 수 없이 많이 있다. 이는 같은 병역을 회피해도 처벌이 서로 다른 형평성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병역이 의무인 대한민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총리인 정운찬, 국방의 한축인 국정원 원세훈 원장이란 자도 군대에 안가는 나라다. 그런데 총을 쏴본적도 없고, 총을 어떻게 쏴야 하는지도 모르고, 경례도 재대로 못하는 이들이 유독 말로만 국방을 강조하고 대북정책은 강공책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이며 우파라고 한다.


어떤 보수.우파가 위로 부터 아래까지 군대를 안가려 하겠는가? 반면에 이들이 친북세력이라고 모는 사람들의 대표주자인 노무현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반북을 하였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면 친북이 되는 세상이다. 친북하지 않을 려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야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친북은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지 않는 자칭 보수.우파들이 하는 특징적 행동인데 말이다. 군대에 가지 않아야 출세하고 성공 할 수 있다는 명백한 산 증인 들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국가에 봉사할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겠는가?

어찌되었던 영국 등 서구에만 <노블리스 오블리쥬>가 있는게 아니다. 신라사회에는 일상화 되어 있었던 것이다.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게 된 커다란 이유 중 스스로 자신들의 재산이나 귀족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또한, 전장에 나아가서 죽는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다. 그러니 신라 백성들은 이들 왕족이나 귀족을 따르지 말라고 해도 따른다.

신라 화랑들 해법을 말하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신라 진평왕 시기를 다룬다. 꽃미남(?) 알천(이승효), 석품(홍경인), 호재(고윤호), 임종(강지후), 대남보(류상욱), 왕윤(김동희), 필탄(이상현) 등 10화랑이 나오지만, 이때 신라는 초급장교를 만드는 조직이 있었다. 다름이 아닌 화랑조직이다. 8세 풍월주인 문노(538년생)는 화랑이 되어서 14세 어린나이에 551년 신라 진흥왕과 백제 성왕 시기 연합군의 일원으로 대 고구려  전쟁에 혁혁한 전공을 세우기도 하고 무수한 전쟁에 참전한다. 또한, 576년 8세 풍월주에 올라 화랑제도을 정비하고 화랑을 귀족 전사의 집단으로 일신 한다.


화랑의 조직은 왕족을 비롯해서 귀족집단의 자제들이 들어가야 할 만큼 필수적인 조직이였다. 이들에 빠진 사람들은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화랑으로서 전쟁이 났을때 참전하지 않는건 치욕으로 느꼈다. 문노는 561년 대가야 전쟁에 참전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관례대로 왕따를 당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문노의 제자인 사다함은, 문노는 가야의 외손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변론을 하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생은, 춘추가 당항성으로 부터 돌아올때 "말을 타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어찌 왕족인 춘추는 말도 타지 못하냐"고 구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미생을 지켜보는 미실이나 하종이나 설원랑 등은 미생을 "너나 잘하세요"라는 듯이 처다보고 웃는다.

미생(정웅인)은 아버지 2세 풍월주 미진부로 부터 어린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말을 못탄다는 이유만으로 집에서 쫓겨 날뻔 하였고, 무예 스승인 문노로 부터 버림받을 뻔 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드라마 사상 전투씬중 최고라는 <아막성>전투에  덕만을 비롯한 유신과 10화랑들이 참전한다. 이 전투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602년에 벌어진 전쟁으로 화랑의 일원인 추항과 귀산이 백제군에 맞서 전사하고, 남은 군인들이 아막성을 지키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아들일것 같은 젖비릿내나는 춘추에게까지 알로 보이며 가장 비리하게 나오는 용춘(도이성)도 603년 13세 풍월주의 지위를 호림에게 물려주고, 12세 풍월주 비보랑과  장인인 대남보와 함께 한수 전쟁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운다.
드라마에서는 602년 아막성 전투 당시 호재(림)이 풍월주로 전장에 참여를 하지만 이때 풍월주는 13세 풍월주인 용춘이였다. 아막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면 호재가 아닌 용춘이 풍월주의 자격으로 참전을 했어야 한다.


만약,  배역과 인물 캐릭터를 정상적으로 한다면 보종역에 유약한 도이성이 어울리고, 용춘역에 쌈짱 백도빈이 어울린다. 미실이 걱정해서 나이어린 18살 유신에게 부탁할 정도로 33살 보종은 유약하기가 그지 없었고, 반면에 용춘은 전장터에 나가지 못해서 몸이 근질근질한 전사의 기질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삼국사기 김흠운 열전에는 김흠운이 문노지문인 호국선 조직에 가담을 하였다고 한다. 김흠운은 김춘추의 사위로 655년  조천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 하지만, 후퇴해야 할 시점에 후퇴를 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서 장렬히 전사한다. 김흠운의 아내는 요석공주로 생각되어 진다. 남편을 잃은 요석공주는 설원랑의 후손인 원효와 관계하여 설총을 낳는다. 김흠운과 요석공주의 유복자인 딸은 신문왕비인 신목태후인것이다.


신라 화랑 관창은 660년 황산벌 백제 계백의 오천 결사대에 막힌 전선을 뚫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운다. 또한, 김유신의 동생인 김흠순의 아들 반굴도 이때 죽는다. 김흠순의 손자이자 반굴의 아들인 영윤은 684년 고구려 유민 반란군을 토벌하다 장열히 전사를 한다.

김유신의 아들인 원술은 672년 대 당전쟁인 석문전투에 비장으로 참전한다. 전세가 불리하자 후퇴했다는 이유로 어머니 지조(소)부인에게 가문의 치욕이라는 오명을 쓰고 아버지 김유신의 장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어찌되었던 신라의 귀족집단에서는 군을 면탈하는 행동은 오명이였다. 지금처럼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병역비리를 저질러야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사회가 아니고 그들 지배층에서도 왕따를 당할 만큼 불명예였다. 또한 자조적으로 군대에 가는 것을 <어둠의 자식>이라 부르지도 않았다.

결론은 가진자들의 솔선수범이 해법

이처럼 신라는 지배계급인 왕족. 귀족으로 부터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솔선수범을 하고 있으니, 백성들이 따르는건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3국중에서 삼한일통을 하고, 당군을 축출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토대는 왕으로 부터 왕족.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쥬 (솔선수범) 때문인것이다. 병역기피나 병역비리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처방은 신라 화랑의 예처럼 기득권을 가진자들이 스스로 자기것을 지킬려고 할때이다. 군대내 복지나 군대에서 사회복귀 프로그램이나 군가산점은 부차적인 문제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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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9.10.1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군가산점제나 군문제 나오면 정말 민감하죠 ㅋ 글 잘읽고 갑니다 예전에 이 주제로 토론한적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갑니다 ^^

  2. 2009.10.1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labyrint 2009.10.1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의 시설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좋은의미 2009.10.1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군가산점이 없어진것자체가 우리나라의 모순점이었죠. 이일로 여성부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지만..하지만 어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자는 의견은 정말 어이없더군요. 현역복무를 하게되면 2년이 아니라 3년가까히 사회생활이 멈추죠(잘아시겠지만 대학생이 4~5월에 군대를 가게되면 전역후에 복학도 못하고 10개월을 기다릴수도 있으니...저처럼 2년2개월이상 복무한사람은 2월에 군대를갔음에도 10개월을 쉬어야했다는...)

    그런 희생에 대한 댓가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겠다! 대신 출산을 한 여성도 가산점을 줘서 형평성있게 하겠다! 라고 했다면 대환영이지만, 겨우 군복무기피자를 줄이기위해서 군가산점을 논한다는건 참....

    mb정부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발에 오줌누는 꼴이요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용.. ㅋㅋ
      어제는 정말 한심한 국방부가 되겠지용..
      또한 기피자 를 징벌적 연장군복무라니. 코미디도 아니공..

  5.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10.1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솔선수범을 해주면 정말 문제가 일거에 해결이 되겠죠. 그런데 그들이 과연 쉽게 그리 하겠습니까? 해주십사~~하고 앉아서 빌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렇게 때문에 그들을 통제하고 유도할 이런저런 장치가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6. BlogIcon 백두 대간 2009.10.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전쟁이 난다면?

    친북좌파 = 자발적으로 총 들고 전쟁 참전 총알받이, 반북보수 = 장롱에서 여권 꺼내 해외 도피.

  7. 갓쉰동님 광팬 2009.10.1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끔 우리나라가 다시 전쟁이 나거나 국권이 침탈되면 누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질까 궁금합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풍비박산나는 우리의 상황을 볼때 말이죠... 전 얼마 전에 신채호 선생님의 후손이 이제서야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를 보고 욕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지고 가정을 포기했던 그분의 자손들을 우리가 응당 보답을 해야 잘 돌아가는 나라가 아닌가요? 지금 기득권층은 병역비리하면서 보수를 외치는거 보면 개콘보다 더 재밌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전쟁이나면 두번 다시는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을 걸용.. 그게 무섭지용..

      개콘이지용. 개그맨들 밥줄을 끊어도 유분수지용.. ㅋㅋ

  8.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17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득권을 스스로 포기 절대로 안 한니까
    솔선수범은 더더욱 안 하니까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 나라의 가진자들이여 권력이여 솔선수범하라! 하라! 하라!

  9.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0.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에 김영랑의 시처럼 모란이 피기까지는 삼백예순날은 아니더라도

  13. BlogIcon coghlan's emergency sleeping bag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1.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15. BlogIcon ready store freeze dried food 2012.12.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손석희가  하차하는 <mbc 손석희 100분 토론>에서 '군가산점 논란'을 주제로 토론하였다. '병역비리 척결의 하나로 군가산점을 주겠다'는 국방부의 아동틱한 발상에 대한 토론이였다. 전원책을 비롯해서 "군가산점을 주면 병역비리가 척결되는 것이 아니다"라는 생각에 적극 동의한다. 군역은 의무사항이다. 하지만 군역은 역대로 가고 싶은 사람이 별로 없다. 물론, 개중에는 군에 가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다.

군이야기만 나오면 신검을 같이 받던 어떤 한 사람이 떠 오른다. 그 사람은 신검을 받을때 키를 조작 하였다. 감독관에 걸려서 재대로 키를 잴 수 밖에 없었고, 몇 센티 차이로 국방의 의무를 질수가 없었다. 발꿈치를 드는 대신에 이 사람은 엉거주춤하게 거북이 목이 들어 가듯이 키를 재었다. 그는 일반인들과 다르게 진정 군대에 가고 싶어한 사람이다. 하지만 키가 컸던 것이다. 키를 조작해서라도 군대에 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감독관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통사정을 하는 것이였다. 지금은 최홍만 처럼 키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군대에 들어가지만, 당시에는 키도 군대에 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판단 기준 중에 하나였다.

군문제만 나오면 드는 영국의 사례

어찌 되었던, 군문제가 생길때 마다 반드시 예로드는 나라가 있다. 영국의 왕자들은 필히 군필을 한다. 그리고 전쟁이 나면 앞장서서(?) 자신들의 의무(?)를 다한다. 필립은 2차대전에 참전했다가 전사 한다. 그리고 포클랜드 전쟁에 앤드류 왕자도 있고, 최근에는 아프카니스탄에 참전하는 해리 왕자 등 도 있다. 로마 귀족이나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필히 군대에 가야만 한다. 사실 이들이 전장에 나가는 이유가 명확하다. 의무가 아니고 자신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방편이다.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스스로 전장에 나아가서 솔선수범을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백성들은 왕이나 귀족들를 인정하지 않고 기득권에 반대를 하는 것이다. 시민이 왕이나 기득권을 지켜주는 총알받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또한, 일반 백성(시민)들은 지배자 들이 외부인이건 내부인이 바뀌던 누가 되었던, 별반 생활에는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기득권 층은 외부의 적으로 부터 나라를 잃게 되면 기득권 자체가 송두리채 없어져 버린다.

물론 개중에는 우리나라처럼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외부의 적에게 비리 붙어서 호의호식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다. 프랑스는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국권을 회복하고 독일에 기대서 복무한 자를 철저히 처단한다. 이는 두번 다시 배반자가 나오지 않게 하려는 수단이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처단은 고사하고 "기록으로 남기자"는 이야기만 해도 안된다고 성화인 자칭 <보수.우파>들이 득실거리고 있다.

어쨌든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스스로 지킬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를 좋은 말로 노블리스 오블리쥬라고 한다. 한국말로 바꾸면 <솔선수범>이다.  우리나라의 기득권층과는 다르게 이들의 행동은 극히 상식적이다.  그러니 우리나라에서 군대에 가는 것은 의무가 아닌 노역이거나 형벌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다.

포퓰리즘의 처방 군가산점

그런데 이런 상황을 개선하지 않고, 단지 군가산점제로 일반 백성을 꼬시는 행위는 시민을 알로 보는 행동이다. 물론 없는 것 보다는 <군가산점> 만이라도 있는게 좋잖아 하는 분들이 있으니 군가산점제가 호응을 얻을 수 있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포퓰리즘의 하나이다. 포퓰리즘이 꼭 나쁜건 아니다. 문제는 군문제를 다루는 근본적인 대책과는 하등 상관이 없고 남의 권리까지 침해하는 행위라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의 문제는 기득권이나 가진자들이 자신들의 재산이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행동하지 않고,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자신들의 권리와 의무를 지우게 하는 것이다. 그러니 군대에 가는 것은 "뺑이를 치러 가는것이다"라고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병역의 의무를 지려 하지 않는자들은 가진자들이다. 서구와는 정 반대의 현상인 것이다. 군대에 가는 자들은 권력과 재력과 인맥 등 .힘이 없는 일반인 들이다. 이들이 병역을 회피하면 가혹한 형벌을 당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기득권층은 병역을 면탈해도 빠져 나갈 구멍이 수 없이 많이 있다. 이는 같은 병역을 회피해도 처벌이 서로 다른 형평성의 문제가 되는 것이다.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병역이 의무인 대한민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국무총리인 정운찬, 국방의 한축인 국정원 원세훈 원장이란 자도 군대에 안가는 나라다. 그런데 총을 쏴본적도 없고, 총을 어떻게 쏴야 하는지도 모르고, 경례도 재대로 못하는 이들이 유독 말로만 국방을 강조하고 대북정책은 강공책이다. 그리고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보수이며 우파라고 한다.


어떤 보수.우파가 위로 부터 아래까지 군대를 안가려 하겠는가? 반면에 이들이 친북세력이라고 모는 사람들의 대표주자인 노무현은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며 반북을 하였다.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지키면 친북이 되는 세상이다. 친북하지 않을 려면 국방의 의무를 지지 않아야 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친북은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지 않는 자칭 보수.우파들이 하는 특징적 행동인데 말이다. 군대에 가지 않아야 출세하고 성공 할 수 있다는 명백한 산 증인 들이다. 이런 나라에서 누가 국가에 봉사할 국방의 의무를 지려하겠는가?

어찌되었던 영국 등 서구에만 <노블리스 오블리쥬>가 있는게 아니다. 신라사회에는 일상화 되어 있었던 것이다. 신라가 삼한일통을 하게 된 커다란 이유 중 스스로 자신들의 재산이나 귀족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다. 또한, 전장에 나아가서 죽는 것을 최고의 명예로 알았다. 그러니 신라 백성들은 이들 왕족이나 귀족을 따르지 말라고 해도 따른다.

신라 화랑들 해법을 말하다

드라마 선덕여왕은 신라 진평왕 시기를 다룬다. 꽃미남(?) 알천(이승효), 석품(홍경인), 호재(고윤호), 임종(강지후), 대남보(류상욱), 왕윤(김동희), 필탄(이상현) 등 10화랑이 나오지만, 이때 신라는 초급장교를 만드는 조직이 있었다. 다름이 아닌 화랑조직이다. 8세 풍월주인 문노(538년생)는 화랑이 되어서 14세 어린나이에 551년 신라 진흥왕과 백제 성왕 시기 연합군의 일원으로 대 고구려  전쟁에 혁혁한 전공을 세우기도 하고 무수한 전쟁에 참전한다. 또한, 576년 8세 풍월주에 올라 화랑제도을 정비하고 화랑을 귀족 전사의 집단으로 일신 한다.


화랑의 조직은 왕족을 비롯해서 귀족집단의 자제들이 들어가야 할 만큼 필수적인 조직이였다. 이들에 빠진 사람들은 오히려 왕따를 당하고, 화랑으로서 전쟁이 났을때 참전하지 않는건 치욕으로 느꼈다. 문노는 561년 대가야 전쟁에 참전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관례대로 왕따를 당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문노의 제자인 사다함은, 문노는 가야의 외손으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고 변론을 하였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생은, 춘추가 당항성으로 부터 돌아올때 "말을 타지 못한다"는 말을 듣고, "어찌 왕족인 춘추는 말도 타지 못하냐"고 구박하는 장면이 나온다. 하지만, 미생을 지켜보는 미실이나 하종이나 설원랑 등은 미생을 "너나 잘하세요"라는 듯이 처다보고 웃는다.

미생(정웅인)은 아버지 2세 풍월주 미진부로 부터 어린나이 임에도 불구하고 말을 못탄다는 이유만으로 집에서 쫓겨 날뻔 하였고, 무예 스승인 문노로 부터 버림받을 뻔 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드라마 사상 전투씬중 최고라는 <아막성>전투에  덕만을 비롯한 유신과 10화랑들이 참전한다. 이 전투는 드라마와는 다르게 602년에 벌어진 전쟁으로 화랑의 일원인 추항과 귀산이 백제군에 맞서 전사하고, 남은 군인들이 아막성을 지키는데 성공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아들일것 같은 젖비릿내나는 춘추에게까지 알로 보이며 가장 비리하게 나오는 용춘(도이성)도 603년 13세 풍월주의 지위를 호림에게 물려주고, 12세 풍월주 비보랑과  장인인 대남보와 함께 한수 전쟁에 참전하여 전공을 세운다.
드라마에서는 602년 아막성 전투 당시 호재(림)이 풍월주로 전장에 참여를 하지만 이때 풍월주는 13세 풍월주인 용춘이였다. 아막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면 호재가 아닌 용춘이 풍월주의 자격으로 참전을 했어야 한다.


만약,  배역과 인물 캐릭터를 정상적으로 한다면 보종역에 유약한 도이성이 어울리고, 용춘역에 쌈짱 백도빈이 어울린다. 미실이 걱정해서 나이어린 18살 유신에게 부탁할 정도로 33살 보종은 유약하기가 그지 없었고, 반면에 용춘은 전장터에 나가지 못해서 몸이 근질근질한 전사의 기질을 타고났기 때문이다.

삼국사기 김흠운 열전에는 김흠운이 문노지문인 호국선 조직에 가담을 하였다고 한다. 김흠운은 김춘추의 사위로 655년  조천성 전투에 참전을 한다. 하지만, 후퇴해야 할 시점에 후퇴를 하지 않고 백제군에 맞서서 장렬히 전사한다. 김흠운의 아내는 요석공주로 생각되어 진다. 남편을 잃은 요석공주는 설원랑의 후손인 원효와 관계하여 설총을 낳는다. 김흠운과 요석공주의 유복자인 딸은 신문왕비인 신목태후인것이다.


신라 화랑 관창은 660년 황산벌 백제 계백의 오천 결사대에 막힌 전선을 뚫는데 혁혁한 전공을 세운다. 또한, 김유신의 동생인 김흠순의 아들 반굴도 이때 죽는다. 김흠순의 손자이자 반굴의 아들인 영윤은 684년 고구려 유민 반란군을 토벌하다 장열히 전사를 한다.

김유신의 아들인 원술은 672년 대 당전쟁인 석문전투에 비장으로 참전한다. 전세가 불리하자 후퇴했다는 이유로 어머니 지조(소)부인에게 가문의 치욕이라는 오명을 쓰고 아버지 김유신의 장례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어찌되었던 신라의 귀족집단에서는 군을 면탈하는 행동은 오명이였다. 지금처럼 병역을 기피하기 위해서 병역비리를 저질러야 <신의 아들>로 추앙받는 사회가 아니고 그들 지배층에서도 왕따를 당할 만큼 불명예였다. 또한 자조적으로 군대에 가는 것을 <어둠의 자식>이라 부르지도 않았다.

결론은 가진자들의 솔선수범이 해법

이처럼 신라는 지배계급인 왕족. 귀족으로 부터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솔선수범을 하고 있으니, 백성들이 따르는건 당연한 귀결이다. 또한, 3국중에서 삼한일통을 하고, 당군을 축출할 수 있었던 근본적인 토대는 왕으로 부터 왕족.귀족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쥬 (솔선수범) 때문인것이다. 병역기피나 병역비리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처방은 신라 화랑의 예처럼 기득권을 가진자들이 스스로 자기것을 지킬려고 할때이다. 군대내 복지나 군대에서 사회복귀 프로그램이나 군가산점은 부차적인 문제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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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2009.10.16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군가산점제나 군문제 나오면 정말 민감하죠 ㅋ 글 잘읽고 갑니다 예전에 이 주제로 토론한적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갑니다 ^^

  2. 2009.10.16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BlogIcon labyrint 2009.10.16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의 시설에 조금 더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트랙백 걸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BlogIcon 좋은의미 2009.10.16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군가산점이 없어진것자체가 우리나라의 모순점이었죠. 이일로 여성부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지만..하지만 어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자는 의견은 정말 어이없더군요. 현역복무를 하게되면 2년이 아니라 3년가까히 사회생활이 멈추죠(잘아시겠지만 대학생이 4~5월에 군대를 가게되면 전역후에 복학도 못하고 10개월을 기다릴수도 있으니...저처럼 2년2개월이상 복무한사람은 2월에 군대를갔음에도 10개월을 쉬어야했다는...)

    그런 희생에 대한 댓가로 군가산점을 부활시키겠다! 대신 출산을 한 여성도 가산점을 줘서 형평성있게 하겠다! 라고 했다면 대환영이지만, 겨우 군복무기피자를 줄이기위해서 군가산점을 논한다는건 참....

    mb정부답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발에 오줌누는 꼴이요 ㅡㅡ;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용.. ㅋㅋ
      어제는 정말 한심한 국방부가 되겠지용..
      또한 기피자 를 징벌적 연장군복무라니. 코미디도 아니공..

  5. BlogIcon 아홉살인생 2009.10.1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이 솔선수범을 해주면 정말 문제가 일거에 해결이 되겠죠. 그런데 그들이 과연 쉽게 그리 하겠습니까? 해주십사~~하고 앉아서 빌 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렇게 때문에 그들을 통제하고 유도할 이런저런 장치가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6. BlogIcon 백두 대간 2009.10.1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북좌파 = 충실한 국방의무, 반북보수 = 국방의무 면탈

    전쟁이 난다면?

    친북좌파 = 자발적으로 총 들고 전쟁 참전 총알받이, 반북보수 = 장롱에서 여권 꺼내 해외 도피.

  7. 갓쉰동님 광팬 2009.10.16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가끔 우리나라가 다시 전쟁이 나거나 국권이 침탈되면 누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질까 궁금합니다.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풍비박산나는 우리의 상황을 볼때 말이죠... 전 얼마 전에 신채호 선생님의 후손이 이제서야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했다는 기사를 보고 욕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던지고 가정을 포기했던 그분의 자손들을 우리가 응당 보답을 해야 잘 돌아가는 나라가 아닌가요? 지금 기득권층은 병역비리하면서 보수를 외치는거 보면 개콘보다 더 재밌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1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도 전쟁이나면 두번 다시는 목숨을 걸려고 하지 않을 걸용.. 그게 무섭지용..

      개콘이지용. 개그맨들 밥줄을 끊어도 유분수지용.. ㅋㅋ

  8.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17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기득권을 스스로 포기 절대로 안 한니까
    솔선수범은 더더욱 안 하니까 답답한 노릇입니다.
    이 나라의 가진자들이여 권력이여 솔선수범하라! 하라! 하라!

  9.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0. ffb 2011.05.30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개머리판에 눈갖다대고잇는건 정말 가관이네여 m60인가여
    군대안간거 자랑하는건가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중에 김영랑의 시처럼 모란이 피기까지는 삼백예순날은 아니더라도

  13. BlogIcon coghlan's emergency sleeping bag 2012.11.01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4.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1.07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15. BlogIcon ready store freeze dried food 2012.12.10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2012.12.22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코에는 메인에 '블up베스트'와 'Hot포스트'가 있지만 그 고정성때문에 다이나믹한 변화가 있는 실시간


글쓴이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더보드와 파워를 교체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정품 윈도우xp는 마더보드를 교체후 동작하지 않았다. 윈도우 xp가 마더보드의 칩셋과 연동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구용 cd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다. 그런데 기존이 깔렸던 레지스터리와  즐겨찾기 등 환경의 변화를 겪어서 다시 가지고 있는 소프트 웨어를 깔았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서비스 팩을 다 깔고, 사용하는 중에 윈도우 정품인증을 요구를 하는 것이였다. 이런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 xp가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제길 어디서 정품인증을 받는단 말인가? 아무리 봐도 나의 윈도우 xp는 정품인데 말이다. 이전에도 정품인증을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품 인증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고 보니 xp제품의 product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없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CD케이스와 CD안에 네임펜으로 제품키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나의 정품 xp cd 에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편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다. 그렇지만, 나의 피시는 정품인증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또 다른 편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정품인증을 할 수 있는 짝퉁 key를 만들어 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도 부질없는 짓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젠더키생성기로 만든 짝퉁 프로덕트 Key를 원천 봉쇄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피시는 망한회사 제품

이제 남은것은 내가 최초로 구매한 회사에 이를 문의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든 회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사실 나의 피시는 중견회사의 제품이였다. 그런데 이 회사가 망해서 인수합병되었다. 그런데 이를 추적하니 어느 회사에 흡수 합병되었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사실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였다. 프로덕트 key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로  인증남은 기간을 남겨두고 잠시 사용하자 결심하고 버티고 있었다. 개인용 home edition은 정품 인증을 받지 않더라도 제품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었던 기억을 맹신했기 때문이다. 

DDos의 악몽의 시작 

그러는 사이 DDos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시작하는 7월 초가 되었다. 글쓴이는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정보원이 DDos공격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공격이라고 했을 때, 코 웃음을 쳤다. 왜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은 북한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국정원은 밥값을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면서 말이다. 또한 나의 피시에는 백신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실시간 바이러스를 체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또한 나의 또다른 맹신에 지나지 않았다. 

7월 10일 새벽 나의 불행은 계속 되었다. 아무래도 DDos가 불안해 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안철수 연구소 ahnlab을 방문해 보니, 별도의 백신이 있는 것이였다. 자동으로 v3lite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철떡같이 믿고 있던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는 뜻은 나의 피시에도 DDos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래서 얼른 DDos 퇴치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실행하고 잠을 청했다. 물론, 이때는 반품상태의 백신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의 피시는 더이상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드 부팅 부트가 깨져있고, 파티션이 망가져 있었다. 또한, bios에선 하드디스크를 인지하지만, xp 복구 CD에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었고, 파티션을 나눌 수 없으니 설치는 요원한 것이였다. 전형적인 DDos증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의 피시는 확실이 DDos에 걸린 것이 분명하지 않는가?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두개로 압축이 되었다. 짝퉁 xp 정품인증 프로그램과, 또 하나는 오디오/사운드 드라이버 파일이였다.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때까지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수가 없어도 너무나 재수가 없는 일의 연속이 아닌가?

몇일전 새로산 파워가 비바람속에서 번개를 맞고 저 세상으로 가시더니, 불안했던 마더 보드도 더불어 맛이 가버려서, 메인보드와 파워를 교체하고 xp를 인스톨하는 과정에서 정품 제품인증을 하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가심에 편법을 동원했으니 말이다. 사실 나의 컴은 참으로 오래되었다. 컴퓨터 파워를 끄면 SMPS타입의 파워에서 누전이 발생하여 오랜시간이 지난후 컴을 켜야 한다는 불행이 따른 것이다. 그래서 새로이 파워를 구입해서 설치한 것이다.그런데 그  새로산 파워가 맛탱이가 번개 몇번을 맞더니 고이 가버린 것이다.  이전의 파워는 번개를 수천번을 맞았을텐데도 끄덕없었는데 요즘 파워는 하나같이 약하디 약한것이 딱 중국산이였다. 시작의 발단은 파워를 교체한 후 인증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 편법으로 윈도우 xp를 인증받겠다는 꼼수에서 비롯된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어찌되었던 뒤로 넘어져 접시물에 코을 박고 죽는 형국이 아닌가?

재수가 없어도 이런 재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다시 찾은 나의 정품 인증키, 유레카 그러나 멍청이..

나의 컴퓨터는 누드 컴퓨터다. 하드웨어를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하는 바람에 몇년전 부터 누드로 있는 것이, 나의 피시의 운명이다. 그렇다고 섹시해 보이지는 않는다. 늙은 피시가 섹시해보이면 얼마나 섹시해 보이겠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60이 넘도록 미실처럼 어여쁜 것은 하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젊었을때 외국배우들의 나이를 보고, 놀란적이 많다. 40대에 50대가 되어도 20~30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배우라니, 미실도 잘먹고, 관리를 잘해하고 천부적인 미를 타고 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고현정이 하는  늙지 않는 미실이 이해가 된다.

결국에는 정품 인증 제품키를 찾지 않는다면 위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하는데 된다는 보장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피시 케이스에 붙혀놓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미쳤다. 처음 PC를 살때, 왜 인증키를 피시에 붙혀 놓는겨? 레이블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줄줄이 떠올랐다. 그러니 항상하던 CD 케이스나 CD 레이블에 제품번호를 적어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냥 피시를 보면 제품키가 보이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나의 피시가 누드 생활을 수년동안했으니 케이스가 어디에 짱 박혀 있는지 찾아야 했다. 그래서 찾은 피시 케이스는 먼지로 도포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잃어 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기쁨처럼 나의 찾고도 찾던 제품키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먼지가 가득 먹은 나의 제품키는 글자가 희미했다. 그래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품키를  CD 겉면에 베껴 놓았다.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고, 벗은 몸으로 욕장을 뛰쳐나와 유레카라고 외친것 만큼 기뻤다.  물론, 스스로는 자학을 했다. 이런 머저리 왜 피시 케이스는 처음부터 볼생각을 안했을까? 나는 멍충이. 머저리.. 라면서 말이다. (언젠가는 부력을 이용한 체질량계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시 시작된 고난한 XP 정품인증

이제 파워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예전에 쓰던 파워를 사용한다. 시간이 되면 파워를 바꿔야 할것 같다. 어찌 되었던,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윈도우 XP를 깔았다. 혹시나 Ddos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의심스러워 날짜를 2002년으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XP를 깔기 시작했다. 일단 윈도우즈를 깔고, Ddos 백신을 설치하고,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실시간 바이러스 체크를 하니 이상이 없었다. 결국은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는 Ddos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다. 

일단 XP를 설치한후 윈도우 서비스팩 3까지 일사천리로 설치를 마치고, 오피스와 한글을 설치했다. 그리고 공인인증키를 다시 설치하였다. 이제 DDos도 없으니 날짜를 현재시와 일치 시켜야 한다. 그래서 날짜를 바꾸고, 그동안 돌아보지 앟는 인터넷 서핑을 몇군데 하고 나섰는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재 부팅을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편한한 마음으로 재부팅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XP인증을 받으라는 메시지가 첫 화면에 등장한 것이 아닌가? 인증이 안되면 xp 첫화면도 구경할 수 없이 방어막이 처 있다니..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xp 설치 이전 날짜로  시기로 설정하였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였다. 한번 인증 초기화면은 날짜를 변경해도 계속 뜨는 것이다. 또한변 꼼수가 통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리고나서 어찌되었던 제품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인증 사이트로 이동이 안된다? 가끔 연결이 되더라도 나의 제품인증키가 먹지를 않는다. 사실 XP 소프트웨어를 지인에게 빌려준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려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증이 안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는 인증키라니.. 내가 잘못적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시 뽀연 먼지속에 쌓인 나의 연인(제품키)를 자세하게 심미안적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런 그런데 처음 부터 오류가 있었다. 첫 글자가 B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모르고 '8'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었더란 것이다. 참으로 멍청하지 않는가? 'B'와 '8'을 헛갈리다니 눈이 맛이 가도 한참을 간것 같았다. 하긴 피곤하기도 하다. 시간 나는데로 이짓을 한다면 맛이 가는 것도 정상이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안과를 조만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빌어먹을 눈..

그래서 접속을 했다. 그런데 온라인 인증모드로 전환이 되지 않는것이 였다. 인증모드로 전화되다가 안되다가 될일도 참 안된다고 생각했다. 할 수 없이 전화로 인증을 할 수 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증과정을 걸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정품인것은 맞는데 이 제품키는 사용할 수 없단다.. 제품구매사로 연락을 해봐서 인증키를 다시 획득하던지 정식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했다. 구매회사는 망했고 .. 블라 블라..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업그레이드는 정식으로 다시 구매해야 한단다. ( 이런 제길 ) 정식 제품을 다시 사야한다니.. XP는 칩셋에 따라 제품키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칩셋을 바꾸어도 정품은 인증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한 칩셋에 맞추어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히 구매부서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준다. 아마도 가격은 업글용으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인증키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이전 마더보드 칩셋을 사용하라고 한다. ㅠ.ㅠ. 

업그레이드와 파손 제품교체 차이는 ?  

그래서 이야기 했다. 마더보드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한것이라고.. 그랬더니 그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제품교환 또는 제품교체라고 한다고는 것이였다. (그래서 머 어쩌라고 다시 사는 방법밖에 없잖냐?) 그래도 새로운 XP소프트웨를 사야하는 것 아닌가? 비용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는가? 그랬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부득이한 제품 교체는 교체된 제품에 맞추어 칩셋과 인증키를 용인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무사히 전화로 인증을 마치고 이글을 쓴다.

문제는 부득이한 제품교체는 인터넷 상에서 인증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나도 수없이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한국의 특수성이라고 한다. IT가 너무 앞서간 한국은 온라인 인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화인증이란다. 너무 앞서가도 탈인거다. Ddos나 제품 인증문제에 있어서 말이다. 예전에는 교체 물품/제품 영수증을 첨부해야 했지만, 지금은 영수증은 안봐도 되는 조금 발전한 형태라는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인증을 시도 하란다.  1인 1PC를 기본으로 소프트웨어 정책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증정책을 이해 할만하다.  그래도 세세한 도움말이 정확한 MS에서 칩셋이 바뀌어서 인증을 받을 수 없고, 새롭게 전화를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친절히 프로그램에 메시지 설명해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까?

나의 기나긴 xp 인증은 이렇게 마치게 되었다. Ddos때문에 나의 몇몇 중요한 화일과 프로그램은 손실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Ddos의 공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백신을 만드는 회사나 그에 종사한 사람들의 고의적인 공격과 이슈화였다.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백신업체와 정품을 사용해야 이득을 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울면서 웃는다고나 할까? 이것은 어찌되었거나 우리의 공작을 좋아하는 위대한 국정원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음모론적으로 Ddos가 북한의 소행이나 지령을 따른 행동인것 처럼한 저렴한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적 접근일 뿐이다.

이 글을 본사람은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컴퓨터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만심에 너무나 무심히 넘긴 몇가지 사실들이 있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쉽게 간과할 수 있다. 실수란 가장 본인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곳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위의 실수를 반복할지 모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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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것을 계산하는 것은 진짜로 거칠다 그러나 이 위치의 목표가 그것의 기준을 들어올리게 좋은 일 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것이 전하는 것을 시도한 기준을 기술하게 최상 하고자 한 충분한 낱말을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럴듯하게 이고 시장에 있는 공중의 주의를 온라인으로 설득한다. 훌륭한 일.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1개의 단어 나는 - 우수했던 지금 말할 수 있었다!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글쓴이는 이전에 사용하던 컴퓨터에 문제가 있어서 마더보드와 파워를 교체하였다.

이전에 사용하던 정품 윈도우xp는 마더보드를 교체후 동작하지 않았다. 윈도우 xp가 마더보드의 칩셋과 연동이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복구용 cd를 이용해서 복구를 시도했다. 그런데 기존이 깔렸던 레지스터리와  즐겨찾기 등 환경의 변화를 겪어서 다시 가지고 있는 소프트 웨어를 깔았다. 그리고 윈도우 xp의 서비스 팩을 다 깔고, 사용하는 중에 윈도우 정품인증을 요구를 하는 것이였다. 이런 내가 가지고 있는 정품 xp가 정품이 아니란 말인가? 이런 제길 어디서 정품인증을 받는단 말인가? 아무리 봐도 나의 윈도우 xp는 정품인데 말이다. 이전에도 정품인증을 하고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정품 인증을 할 수가 없단다. 그러고 보니 xp제품의 product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없다. 글쓴이는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면, CD케이스와 CD안에 네임펜으로 제품키를 기록하는 습관이 있는데 나의 정품 xp cd 에는 전혀 없었다.

그래서 편법을 동원하기로 했다. 정품인증을 할 수 있다는 레지스트리를 변경하였다. 그렇지만, 나의 피시는 정품인증을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또 다른 편법이 있다는 것을 알고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해서 정품인증을 할 수 있는 짝퉁 key를 만들어 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이도 부질없는 짓이였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젠더키생성기로 만든 짝퉁 프로덕트 Key를 원천 봉쇄 시켜 버렸기 때문이다.

나의 피시는 망한회사 제품

이제 남은것은 내가 최초로 구매한 회사에 이를 문의하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든 회사를 찾아 보기로 했다. 사실 나의 피시는 중견회사의 제품이였다. 그런데 이 회사가 망해서 인수합병되었다. 그런데 이를 추적하니 어느 회사에 흡수 합병되었는지를 모르겠다. ㅠ.ㅠ. 사실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할 예정이였다. 프로덕트 key를 어디서 구한단 말인가? 시간도 없고, 해서 그런데로  인증남은 기간을 남겨두고 잠시 사용하자 결심하고 버티고 있었다. 개인용 home edition은 정품 인증을 받지 않더라도 제품 사용에는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듣었던 기억을 맹신했기 때문이다. 

DDos의 악몽의 시작 

그러는 사이 DDos에 대한 이야기가 퍼지지 시작하는 7월 초가 되었다. 글쓴이는 걱정하지 않았다. 우리의 자랑스런 정보원이 DDos공격은 북한의 지령에 의한 공격이라고 했을 때, 코 웃음을 쳤다. 왜 보수가 정권을 잡으면 국정원은 북한과 연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건가? 국정원은 밥값을 공작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하면서 말이다. 또한 나의 피시에는 백신 프로그램이 깔려 있고 실시간 바이러스를 체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또한 나의 또다른 맹신에 지나지 않았다. 

7월 10일 새벽 나의 불행은 계속 되었다. 아무래도 DDos가 불안해 지는 것이였다. 그래서 안철수 연구소 ahnlab을 방문해 보니, 별도의 백신이 있는 것이였다. 자동으로 v3lite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았던 것이다. 철떡같이 믿고 있던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었다는 뜻은 나의 피시에도 DDos가 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는가? 말이다. 그래서 얼른 DDos 퇴치 백신을 다운로드해서 실행하고 잠을 청했다. 물론, 이때는 반품상태의 백신이였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침에 일어나 보니. 나의 피시는 더이상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하드 부팅 부트가 깨져있고, 파티션이 망가져 있었다. 또한, bios에선 하드디스크를 인지하지만, xp 복구 CD에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었고, 파티션을 나눌 수 없으니 설치는 요원한 것이였다. 전형적인 DDos증상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의 피시는 확실이 DDos에 걸린 것이 분명하지 않는가? 

내가 설치한 프로그램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어떤 프로그램이 문제를 일으킨 것일까?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두개로 압축이 되었다. 짝퉁 xp 정품인증 프로그램과, 또 하나는 오디오/사운드 드라이버 파일이였다.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때까지 설치한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이다. 재수가 없어도 너무나 재수가 없는 일의 연속이 아닌가?

몇일전 새로산 파워가 비바람속에서 번개를 맞고 저 세상으로 가시더니, 불안했던 마더 보드도 더불어 맛이 가버려서, 메인보드와 파워를 교체하고 xp를 인스톨하는 과정에서 정품 제품인증을 하라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성가심에 편법을 동원했으니 말이다. 사실 나의 컴은 참으로 오래되었다. 컴퓨터 파워를 끄면 SMPS타입의 파워에서 누전이 발생하여 오랜시간이 지난후 컴을 켜야 한다는 불행이 따른 것이다. 그래서 새로이 파워를 구입해서 설치한 것이다.그런데 그  새로산 파워가 맛탱이가 번개 몇번을 맞더니 고이 가버린 것이다.  이전의 파워는 번개를 수천번을 맞았을텐데도 끄덕없었는데 요즘 파워는 하나같이 약하디 약한것이 딱 중국산이였다. 시작의 발단은 파워를 교체한 후 인증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려 편법으로 윈도우 xp를 인증받겠다는 꼼수에서 비롯된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인 것이다. 어찌되었던 뒤로 넘어져 접시물에 코을 박고 죽는 형국이 아닌가?

재수가 없어도 이런 재수는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다시 찾은 나의 정품 인증키, 유레카 그러나 멍청이..

나의 컴퓨터는 누드 컴퓨터다. 하드웨어를 이것 저것 손을 보고, 하는 바람에 몇년전 부터 누드로 있는 것이, 나의 피시의 운명이다. 그렇다고 섹시해 보이지는 않는다. 늙은 피시가 섹시해보이면 얼마나 섹시해 보이겠는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60이 넘도록 미실처럼 어여쁜 것은 하늘의 보살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실 젊었을때 외국배우들의 나이를 보고, 놀란적이 많다. 40대에 50대가 되어도 20~30대의 젊음을 유지하는 배우라니, 미실도 잘먹고, 관리를 잘해하고 천부적인 미를 타고 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니 고현정이 하는  늙지 않는 미실이 이해가 된다.

결국에는 정품 인증 제품키를 찾지 않는다면 위의 작업을 다시 반복해야하는데 된다는 보장이 없었다. 그래서 혹시나 피시 케이스에 붙혀놓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미쳤다. 처음 PC를 살때, 왜 인증키를 피시에 붙혀 놓는겨? 레이블을 만들어 놓으면 좋지 않나 하는 생각까지 줄줄이 떠올랐다. 그러니 항상하던 CD 케이스나 CD 레이블에 제품번호를 적어 놓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냥 피시를 보면 제품키가 보이니 말이다. 어찌되었던 나의 피시가 누드 생활을 수년동안했으니 케이스가 어디에 짱 박혀 있는지 찾아야 했다. 그래서 찾은 피시 케이스는 먼지로 도포 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침내 잃어 버린 자식을 다시 찾은 기쁨처럼 나의 찾고도 찾던 제품키를 만나게 되었다. 하지만 먼지가 가득 먹은 나의 제품키는 글자가 희미했다. 그래도 잘 보인다고 생각하고 제품키를  CD 겉면에 베껴 놓았다. 아르키메데스가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고, 벗은 몸으로 욕장을 뛰쳐나와 유레카라고 외친것 만큼 기뻤다.  물론, 스스로는 자학을 했다. 이런 머저리 왜 피시 케이스는 처음부터 볼생각을 안했을까? 나는 멍충이. 머저리.. 라면서 말이다. (언젠가는 부력을 이용한 체질량계에 관한 포스팅을 할 때가 있지 않을까 한다)


다시 시작된 고난한 XP 정품인증

이제 파워때문에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예전에 쓰던 파워를 사용한다. 시간이 되면 파워를 바꿔야 할것 같다. 어찌 되었던, 메인보드를 교체하고, 다시 윈도우 XP를 깔았다. 혹시나 Ddos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조바심과, 의심스러워 날짜를 2002년으로 설정하고 윈도우즈 XP를 깔기 시작했다. 일단 윈도우즈를 깔고, Ddos 백신을 설치하고,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를 설치하였다. 실시간 바이러스 체크를 하니 이상이 없었다. 결국은 사운드/오디오 드라이버는 Ddos 바이러스가 아니라는 사실만 확인했다. 

일단 XP를 설치한후 윈도우 서비스팩 3까지 일사천리로 설치를 마치고, 오피스와 한글을 설치했다. 그리고 공인인증키를 다시 설치하였다. 이제 DDos도 없으니 날짜를 현재시와 일치 시켜야 한다. 그래서 날짜를 바꾸고, 그동안 돌아보지 앟는 인터넷 서핑을 몇군데 하고 나섰는데, 윈도우 업데이트가  재 부팅을 하라고 하였다. 그래서 편한한 마음으로 재부팅을 하였다. 그런데 이번에는 XP인증을 받으라는 메시지가 첫 화면에 등장한 것이 아닌가? 인증이 안되면 xp 첫화면도 구경할 수 없이 방어막이 처 있다니.. 그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xp 설치 이전 날짜로  시기로 설정하였다. 하지만 혹시나는 역시나 였다. 한번 인증 초기화면은 날짜를 변경해도 계속 뜨는 것이다. 또한변 꼼수가 통하지 않는 것이였다.

그리고나서 어찌되었던 제품인증을 시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인증 사이트로 이동이 안된다? 가끔 연결이 되더라도 나의 제품인증키가 먹지를 않는다. 사실 XP 소프트웨어를 지인에게 빌려준적이 있다. 그리고 다시 돌려 받은 것이다. 그래서 인증이 안되는 걸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몇번을 시도해도 되지 않는 인증키라니.. 내가 잘못적은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에 다시 뽀연 먼지속에 쌓인 나의 연인(제품키)를 자세하게 심미안적으로 확인해 보았다. 이런 그런데 처음 부터 오류가 있었다. 첫 글자가 B로 시작하는게 아닌가? 그것도 모르고 '8'으로 계속 시도하고 있었더란 것이다. 참으로 멍청하지 않는가? 'B'와 '8'을 헛갈리다니 눈이 맛이 가도 한참을 간것 같았다. 하긴 피곤하기도 하다. 시간 나는데로 이짓을 한다면 맛이 가는 것도 정상이지 않을까한다. 어찌되었던 안과를 조만간 가봐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빌어먹을 눈..

그래서 접속을 했다. 그런데 온라인 인증모드로 전환이 되지 않는것이 였다. 인증모드로 전화되다가 안되다가 될일도 참 안된다고 생각했다. 할 수 없이 전화로 인증을 할 수 있게 전화를 걸었다.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인증과정을 걸쳤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정품인것은 맞는데 이 제품키는 사용할 수 없단다.. 제품구매사로 연락을 해봐서 인증키를 다시 획득하던지 정식 소프트웨어를 사야한다고 친절히 설명해주었다. 그래서 나의 지난 과정을 이야기했다. 구매회사는 망했고 .. 블라 블라.. 마더보드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업그레이드는 정식으로 다시 구매해야 한단다. ( 이런 제길 ) 정식 제품을 다시 사야한다니.. XP는 칩셋에 따라 제품키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칩셋을 바꾸어도 정품은 인증이 되는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한 칩셋에 맞추어 구매해야 한다는 것이다. 친절히 구매부서의 전화번호를 안내해준다. 아마도 가격은 업글용으로 받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머리를 잠깐 스쳐 지나갔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품인증키를 계속 사용하고 싶다면 이전 마더보드 칩셋을 사용하라고 한다. ㅠ.ㅠ. 

업그레이드와 파손 제품교체 차이는 ?  

그래서 이야기 했다. 마더보드가 맛이 가서 할 수 없이 업그레이드를 한것이라고.. 그랬더니 그것은 업그레이드가 아니고 제품교환 또는 제품교체라고 한다고는 것이였다. (그래서 머 어쩌라고 다시 사는 방법밖에 없잖냐?) 그래도 새로운 XP소프트웨를 사야하는 것 아닌가? 비용은 이전과는 차이가 있는가? 그랬더니 그렇지는 않다고 한다. 부득이한 제품 교체는 교체된 제품에 맞추어 칩셋과 인증키를 용인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서광이 비추기 시작했다. 무사히 전화로 인증을 마치고 이글을 쓴다.

문제는 부득이한 제품교체는 인터넷 상에서 인증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나도 수없이 시도 했지만 되지 않았다. 왜 안되냐?고 물었더니 한국의 특수성이라고 한다. IT가 너무 앞서간 한국은 온라인 인증이 가능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전화인증이란다. 너무 앞서가도 탈인거다. Ddos나 제품 인증문제에 있어서 말이다. 예전에는 교체 물품/제품 영수증을 첨부해야 했지만, 지금은 영수증은 안봐도 되는 조금 발전한 형태라는 설명과 함께, 친절하게 다음에 똑 같은 문제가 생기면 전화로 인증을 시도 하란다.  1인 1PC를 기본으로 소프트웨어 정책을 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증정책을 이해 할만하다.  그래도 세세한 도움말이 정확한 MS에서 칩셋이 바뀌어서 인증을 받을 수 없고, 새롭게 전화를 통해서 인증을 받아야 한다고 친절히 프로그램에 메시지 설명해 주었다면, 그나마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았을까?

나의 기나긴 xp 인증은 이렇게 마치게 되었다. Ddos때문에 나의 몇몇 중요한 화일과 프로그램은 손실이 되었다. 그리고 앞으로 설치할 소프트웨어가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Ddos의 공격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백신을 만드는 회사나 그에 종사한 사람들의 고의적인 공격과 이슈화였다.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백신업체와 정품을 사용해야 이득을 보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울면서 웃는다고나 할까? 이것은 어찌되었거나 우리의 공작을 좋아하는 위대한 국정원이 확실한 증거도 없이 음모론적으로 Ddos가 북한의 소행이나 지령을 따른 행동인것 처럼한 저렴한 확인되지 않은 음모론적 접근일 뿐이다.

이 글을 본사람은 몇가지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사실 글쓴이도 컴퓨터라면 알만큼 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자만심에 너무나 무심히 넘긴 몇가지 사실들이 있었다. 알고 있는 사실도 쉽게 간과할 수 있다. 실수란 가장 본인이 잘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가장 기본적인곳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아마도 글쓴이는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위의 실수를 반복할지 모른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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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s 2011.12.19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밖으로 것을 계산하는 것은 진짜로 거칠다 그러나 이 위치의 목표가 그것의 기준을 들어올리게 좋은 일 다고 나는 생각한다. 나는 그것이 전하는 것을 시도한 기준을 기술하게 최상 하고자 한 충분한 낱말을 말할 수 없다. 이것은 그럴듯하게 이고 시장에 있는 공중의 주의를 온라인으로 설득한다. 훌륭한 일. 그것을 유지하십시오. 1개의 단어 나는 - 우수했던 지금 말할 수 있었다!

  2.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처음 청와대에서 <구상권>행사에 대해서 구상권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부류들을 들어서 예시를 했다.
 
ㅁ 구상권 행사는 한일협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김종필에 해야한다.
ㅁ 518로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해야한다.
ㅁ 한일협정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박탈당한 우토로주민에 그들의 배상금과 보상금, 그리고 착복한 이전 정부를 대신해서 충분한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ㅁ 참여정부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서민을 울린죄
ㅁ 비정규직보호법을 잘못만들어 비정규직을 길거리에 내몰아 생존권을 위협한죄.
 
문제는 위의 사실에 대해서 피해자인 채권자에게 어떠한 보상금을 지출한 적이 없으므로 위 사람들에 구상권도 행사할 수 없다는 모순이 있기는 하다. 그러므로 일단, 위의 피해자들에게 보상/배상을 한 이후 철저히 구상권을 행사하기를 바란다.
 
 
구상권을 행사해야할 대상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행사한 적도 없는 정부가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에 대해서 구상권을 행사하겠다고 연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참여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한 적이 있기는 하다.
 
전두환의 영원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사건의 당사지인 윤태식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기획부를 대신해서 참여정부가 유족에게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장세동은 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하기 전에 8억원을 증여해 버렸다. 그후 장세동에게 구상권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법률적으로 상식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이 어떠한 잘못도 없다. <여권법>상으로도 그들은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다. 또한, 아프카니스탄의 법률도 위반한 적이 없다.
 
정서적으로는 죽을 죄를 지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정서법에 의해서 구상권을 행사한다는 발상은 고조선시대에도 하지 않는 짓거리다.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불법적이지 않는 이들에 불법를 가하는 것이 정서법이란 말인가. 피랍인들이 피해를 보았으면 보았지, 욕하고, 화풀이를 하고 매를 든 사람들이 그들로 부터 도대체 어떠한 피해를 당했는지를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피랍된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당했다고 하니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다.
 
언제 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법률에 의하지 않고 <정서법>에 의해서 운영되었는지 알 수 없다.
 
노무현정부 초기 행정수도 이전를 반대하는 측에서 헌법소원을 낸 적이 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헌법재판소는 조선시대의 경국대전을 들어 수도는 옮길 수 없다는 세계의 유래가 없는 <관습법>을 인용하여 행정수도 이전을 막은 적이 있다. 노무현 정부는 이런 헌법재판소의 판정에 대해서 실소를 금치 못했을 것이다.
 
청와대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이전 헌법재판소 보다도 못한 <멍석말이>,<니죄를 니가 알렸다>라는 드라마에서나 나옴직한 희극을 연출하고 있다.
 
검찰에서도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서 피랍되고 살해한 탈레반를 2인의 살해죄와 납치/구금 등의 죄를 물어서 <기소중지>를 시켰다.
 
검찰은 가해자는 탈레반이고 피해자는 피랍인들이라고 형사법상 인정한것이다.
 
그런데 청와대는 검찰과는 반대로 피해자인 피랍인을 대상으로 가해자인 탈레반에 의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 구상권을 피해자인 피랍인측에 전가시키고 있다. 구상권을 행사할려면 가해자인 탈레반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구상권>이란 형법상에 있는 조항이 아니고 민법상 채무자를 대신해 채권자에 우선 변재한 금액을 추후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민법상으로도 탈레반은 피랍인들의 채권자가 될 수 없다. 오히려 탈레반은 피랍인들을 정신적 고통으로 몰아 민법상 손해배상 책임을 면하기 어렵고, 형사상 살인죄와 구금, 납치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구상권의 행사는 가해자 탈레반을 대신해서 피랍인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서 일단 보상을 하고, 추후 발생할 지도 모르는 <외상후후유증>에 대해서도 일단 비용을 지출 하여야 한다.
 
설령 청와대의 논리가 맞는 다고 할지라도 탈레반에 납치된 후 정부가 지출한 비용을 정확하게 산정하여야 한다. 지출비용 중 믿고 싶지도 않고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투명성을 강조하는  합법적인 우리정부가 그랬을리 만무하지만, 피랍사건을 해결하면서 지출한 많은 비용 중 혹시나 우리정부가 탈레반에 알게 모르게 주었다고 의심되는 <인질교환비용> 1,000만불(한화:95억)을 공히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인질교환비용>이 지출되었는데 지출내역이 없다면, 정부는 국민의 세금을 공히 밝히지 않는 <권력남용>과 <직무유기>를 한 것이 된다.이를 밝히지 않고 단지 비행기 삯이나 받을려는 얇팍한 수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사례에 불과하다. 
 
투명하게 밝혀야 하는 또다른 이유 중 피랍인들이 핍박받는 이유가 <인질교환비>를 주었다는 혈세의 낭비유무이기 때문이다. 이를 명백히 밝히는 것이 참여정부의 투명성에 흠집이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선례는 이미 이전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남북정상회담의 돈주고 샀다는 야당의 압박을 투명하게 밝힌 적이 있다.
 
 또한, 이 비용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정원의 판공비나 기밀비에서 지출되었다면 이는 청와대와 정부와 국정원장인 김만복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한 것이므로 노무현과 청와대는 국가로 부터 구상권대상이 된다. 또하나는 언제든지 배달사고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국정원에서 지출된것으로 의심되는 돈의 출처와 탈레반으로 부터 받은 영수증을 필히 제출하여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세계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한국정부가 탈레반에 돈을 지불했다고 의심을 하고 있으므로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야 민심이 왜 국민의 피와 같은 세금을 낭비했는지 배달사고를 냈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피해산정을 하므로 앞으로 있을 지도 모르는 구상권 행사의 선례로 삼지 않을까 한다.
 
탈레반 자신들이 받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정말 인질교환비를 받지 않는 정당한 반정부 무장단체인지 단지 인질을 납치하여 인질교환비용을 노린 파렴치한 양아치 집단인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
 
혹시나 앞으로 있을지도 모른 우리국민에 대한 납치 행위에 대해서 국가가 국민의 세금을  한푼도  납치범에 지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세계만방에 밝히므로 납치범들로 하여금 우리국민들이 납치대상에서 제외 될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쉬쉬하고 지나간다면 전세계 납치범들로 부터 우리국민이 납치대상 일순위에 올라 갈것이다.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앞으로 있을 불상사를 막는 지름길이다.
 
이와같이 구상권을 청구할려면 철저하게 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 좋을 것이다. 
 
단지, 이번 구상권 행사발언이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반기독교적인 국민정서를 이용한 반노무현인 뉴라이트와 기독교계의 일부를 압박해보고자하는 얇팍한 표퓰리즘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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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형 2011.12.3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에밀리 2012.04.0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4. BlogIcon Arianna 2012.04.06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Madelyn 2012.05.09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BlogIcon 시에나색 2012.05.1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Jaarda 2012.07.1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

  9.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10.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1.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2.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3. BlogIcon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address 2012.08.0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4.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5.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2 2012.09.1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6. BlogIcon tank emergency hulkshare.com 2012.11.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7.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mask 2012.12.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처음 청와대에서 <구상권>행사에 대해서 구상권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부류들을 들어서 예시를 했다.
 
ㅁ 구상권 행사는 한일협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김종필에 해야한다.
ㅁ 518로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해야한다.
ㅁ 한일협정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박탈당한 우토로주민에 그들의 배상금과 보상금, 그리고 착복한 이전 정부를 대신해서 충분한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ㅁ 참여정부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서민을 울린죄
ㅁ 비정규직보호법을 잘못만들어 비정규직을 길거리에 내몰아 생존권을 위협한죄.
 
문제는 위의 사실에 대해서 피해자인 채권자에게 어떠한 보상금을 지출한 적이 없으므로 위 사람들에 구상권도 행사할 수 없다는 모순이 있기는 하다. 그러므로 일단, 위의 피해자들에게 보상/배상을 한 이후 철저히 구상권을 행사하기를 바란다.
 
 
구상권을 행사해야할 대상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행사한 적도 없는 정부가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에 대해서 구상권을 행사하겠다고 연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참여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한 적이 있기는 하다.
 
전두환의 영원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사건의 당사지인 윤태식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기획부를 대신해서 참여정부가 유족에게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장세동은 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하기 전에 8억원을 증여해 버렸다. 그후 장세동에게 구상권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법률적으로 상식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이 어떠한 잘못도 없다. <여권법>상으로도 그들은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다. 또한, 아프카니스탄의 법률도 위반한 적이 없다.
 
정서적으로는 죽을 죄를 지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정서법에 의해서 구상권을 행사한다는 발상은 고조선시대에도 하지 않는 짓거리다.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불법적이지 않는 이들에 불법를 가하는 것이 정서법이란 말인가. 피랍인들이 피해를 보았으면 보았지, 욕하고, 화풀이를 하고 매를 든 사람들이 그들로 부터 도대체 어떠한 피해를 당했는지를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피랍된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당했다고 하니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다.
 
언제 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법률에 의하지 않고 <정서법>에 의해서 운영되었는지 알 수 없다.
 
노무현정부 초기 행정수도 이전를 반대하는 측에서 헌법소원을 낸 적이 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헌법재판소는 조선시대의 경국대전을 들어 수도는 옮길 수 없다는 세계의 유래가 없는 <관습법>을 인용하여 행정수도 이전을 막은 적이 있다. 노무현 정부는 이런 헌법재판소의 판정에 대해서 실소를 금치 못했을 것이다.
 
청와대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이전 헌법재판소 보다도 못한 <멍석말이>,<니죄를 니가 알렸다>라는 드라마에서나 나옴직한 희극을 연출하고 있다.
 
검찰에서도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서 피랍되고 살해한 탈레반를 2인의 살해죄와 납치/구금 등의 죄를 물어서 <기소중지>를 시켰다.
 
검찰은 가해자는 탈레반이고 피해자는 피랍인들이라고 형사법상 인정한것이다.
 
그런데 청와대는 검찰과는 반대로 피해자인 피랍인을 대상으로 가해자인 탈레반에 의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 구상권을 피해자인 피랍인측에 전가시키고 있다. 구상권을 행사할려면 가해자인 탈레반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구상권>이란 형법상에 있는 조항이 아니고 민법상 채무자를 대신해 채권자에 우선 변재한 금액을 추후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민법상으로도 탈레반은 피랍인들의 채권자가 될 수 없다. 오히려 탈레반은 피랍인들을 정신적 고통으로 몰아 민법상 손해배상 책임을 면하기 어렵고, 형사상 살인죄와 구금, 납치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구상권의 행사는 가해자 탈레반을 대신해서 피랍인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서 일단 보상을 하고, 추후 발생할 지도 모르는 <외상후후유증>에 대해서도 일단 비용을 지출 하여야 한다.
 
설령 청와대의 논리가 맞는 다고 할지라도 탈레반에 납치된 후 정부가 지출한 비용을 정확하게 산정하여야 한다. 지출비용 중 믿고 싶지도 않고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투명성을 강조하는  합법적인 우리정부가 그랬을리 만무하지만, 피랍사건을 해결하면서 지출한 많은 비용 중 혹시나 우리정부가 탈레반에 알게 모르게 주었다고 의심되는 <인질교환비용> 1,000만불(한화:95억)을 공히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인질교환비용>이 지출되었는데 지출내역이 없다면, 정부는 국민의 세금을 공히 밝히지 않는 <권력남용>과 <직무유기>를 한 것이 된다.이를 밝히지 않고 단지 비행기 삯이나 받을려는 얇팍한 수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사례에 불과하다. 
 
투명하게 밝혀야 하는 또다른 이유 중 피랍인들이 핍박받는 이유가 <인질교환비>를 주었다는 혈세의 낭비유무이기 때문이다. 이를 명백히 밝히는 것이 참여정부의 투명성에 흠집이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선례는 이미 이전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남북정상회담의 돈주고 샀다는 야당의 압박을 투명하게 밝힌 적이 있다.
 
 또한, 이 비용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정원의 판공비나 기밀비에서 지출되었다면 이는 청와대와 정부와 국정원장인 김만복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한 것이므로 노무현과 청와대는 국가로 부터 구상권대상이 된다. 또하나는 언제든지 배달사고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국정원에서 지출된것으로 의심되는 돈의 출처와 탈레반으로 부터 받은 영수증을 필히 제출하여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세계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한국정부가 탈레반에 돈을 지불했다고 의심을 하고 있으므로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야 민심이 왜 국민의 피와 같은 세금을 낭비했는지 배달사고를 냈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피해산정을 하므로 앞으로 있을 지도 모르는 구상권 행사의 선례로 삼지 않을까 한다.
 
탈레반 자신들이 받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정말 인질교환비를 받지 않는 정당한 반정부 무장단체인지 단지 인질을 납치하여 인질교환비용을 노린 파렴치한 양아치 집단인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
 
혹시나 앞으로 있을지도 모른 우리국민에 대한 납치 행위에 대해서 국가가 국민의 세금을  한푼도  납치범에 지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세계만방에 밝히므로 납치범들로 하여금 우리국민들이 납치대상에서 제외 될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쉬쉬하고 지나간다면 전세계 납치범들로 부터 우리국민이 납치대상 일순위에 올라 갈것이다.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앞으로 있을 불상사를 막는 지름길이다.
 
이와같이 구상권을 청구할려면 철저하게 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 좋을 것이다. 
 
단지, 이번 구상권 행사발언이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반기독교적인 국민정서를 이용한 반노무현인 뉴라이트와 기독교계의 일부를 압박해보고자하는 얇팍한 표퓰리즘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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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인형 2011.12.3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2.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BlogIcon 에밀리 2012.04.0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4. BlogIcon Arianna 2012.04.06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BlogIcon Madelyn 2012.05.09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BlogIcon 시에나색 2012.05.1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Jaarda 2012.07.1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

  9.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10.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1.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2.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3. BlogIcon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address 2012.08.0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4.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5.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2 2012.09.1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6. BlogIcon tank emergency hulkshare.com 2012.11.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7.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mask 2012.12.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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