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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명때문에 천륜과 인륜을 저버린 마야, 진짜 이유는? 마야는 천명의 죽음에 미실이 관련이 있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미실에게 "혼자서 외로움에 떨고, 가진것을 모두 빼앗기고, 너년의 이름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저주를 한다. 드라마 은 미실의 이름이 역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남지 않은 이유가 마야의 저주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과 덕만은 만다면 안되는 존재이다. 죽은 미실을 덕만이 만날 수 있는 방법은 귀신 미실을 만나는 방법밖에 없다. 어찌 되었던, 덕만/천명의 대척점에 미실로 설정을 하였으니 어쩔수 없다고 치자. 마야가 미실과 맘먹을 수 있는 군번이였을까? 물론, 마야가 왕후이고, 미실이 일반 궁주이며, 후비라면, 미실의 나이에 상관없이 어린 마야가 저주의 말을 해도 있을 수 있는 이야기다. 미실의 아들인 11세 .. 더보기
천명때문에 천륜과 인륜을 저버린 마야, 진짜 이유는? 마야는 천명의 죽음에 미실이 관련이 있다고 확신한다. 그래서 미실에게 "혼자서 외로움에 떨고, 가진것을 모두 빼앗기고, 너년의 이름은 하나도 남지 않을 것"이라고 저주를 한다. 드라마 은 미실의 이름이 역사서인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남지 않은 이유가 마야의 저주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화랑세기에 의하면 미실과 덕만은 만다면 안되는 존재이다. 죽은 미실을 덕만이 만날 수 있는 방법은 귀신 미실을 만나는 방법밖에 없다. 어찌 되었던, 덕만/천명의 대척점에 미실로 설정을 하였으니 어쩔수 없다고 치자. 마야가 미실과 맘먹을 수 있는 군번이였을까? 물론, 마야가 왕후이고, 미실이 일반 궁주이며, 후비라면, 미실의 나이에 상관없이 어린 마야가 저주의 말을 해도 있을 수 있는 이야기다. 미실의 아들인 11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