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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프리랜서 전업블로거 기자는 안되나? 이제 새로운 직종이 생길때가 되었다.
 
블로그에 광고를 개재한다는 것은 블로거들로써는 어쩌면 뻘춤한 일이다.
 
그러나 블로그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이 대세가 될것이다. 현재 구글의 AD센스와 다음의 AD클릭스와 전자신문 등 다양한 포털들이 광고의 홍수를 일반 블로거들과 쉐어를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포털이 일방적인 광고를 내는 것 보다는 한다리 건너서 자발적으로 광고를 컨텐츠에 포함을 시키므로 포털과 블로거가 서로 윈윈하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겉보기에 불과하고 실제는 블로거들이 포털의 광고수입을 증대시켜주는 <자발적 앵벌이>에 불과하다. 포털는 빈번히 등장하는 광고의 홍수라는 비난을 피해갈수 있고, 블로거들은 글을 올리고 포스팅을 하므로서 혹시나 있을지 모를 광고 크릭에 잔돈을 모을수 있으니 겉으로는 그까지것 광고가 얼마나 된다고 하면서도 없는 것 보다는 "티끌모아 태산", "동전하나를 모아 돼지를 잡는날"을 기다리는 어린이의 심정의 공짜심리가 발동하게 된다. 사실 자신에 수입이 없는것 푼돈이라도 주는 포털이 나을 수도 있다. 그것도 안주는 포털도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 잔돈을 모아서 큰돈이 된다고 하지만 다음의 에드크릭스의 상위를 차지하는 사람들의 한달 수입을 보면 10만원이상은 되기 힘들것이다.
 
한달 100만명이 블로거로 방문하더라도 최대 광고는 다음의 스펀서 광고 3개와 블로거가 설정한 광고 3개를 합쳐 광고노출*방문자수를 하면 600만번의 광고가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600만번를 노출시켜준 블로거는 단돈 10원도 가져갈수 없다. 블로거가 가지고 가는 수입은 블로거를 방문하는 광고를 크릭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강자이너일대기                   토토님                          심샛별님케이프타운에서

 
다음과 구글의 자발적 앵벌이 블로거들  
 
현재 다음은 블로거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를 송고를 한사람은 기사의 질에 관계없이 기사를 본 독자(눈팅)들이 추천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런데 수십만명이 기사를 보더라도 추천수는 천이 넘는 경우가 없다. 
 
광고가 아닌 기사의 추천도 천명미만/수십만(1,000/20만) = 1/200 = 0.5%만이 적극적인 추천을 한다는 의미가 된다.
 
기사도 그러한데 광고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사가 아닌 광고를 크릭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 만큼 힘들다. 또한 광고는 노출된것 만으로 이미 광고의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크릭할 필요가 없다.
 
글쓴이가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이유는 도대체 "얼마나 광고수입이 발생할까?", "너도 나도 블러그인AD, AD인블러그를 할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후 나의 애드크릭스의 4일간의 통계를 살펴보았는데 광고를 크릭한 사람이 단 1사람있었다. 그래서 4일동안의 수입은 단돈 40원이란 거금을 모을 수가 있었다. 4일 기간중 방문자 수는 약1만명이 조금 안되었다. 조금 쪽(낯)이 팔리기는 하다. 약간의 광고노출과 방문자가 차이가 나는것은 중간에 광고노출의 수를 조절한것도 있고, 애드크릭스가 8월2일 오후에 발동하기 시작해서 생기는 오차이다.
 다음 애릭클릭스의 약정에 의해서 (노출수,크릭수,클릭율)을 노출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xxx로 표시합니다.
 
날짜총 노출회수총 클릭회수클릭율(%)수입
2007년 08월 06일 000 %0
2007년 08월 05일 X00 %0
2007년 08월 04일 X00 %0
2007년 08월 03일 XXX40
2007년 08월 02일 X00 %0
합계XXXXXXX40

 
그런데 1만명의 방문자에 노출된 광고에 40원을 달성했으니 대략 방문자*광고수(스폰서*3+노출광고*3)이면 6만회에 노출로 40원이면 40/6만 = 약 0.007%의 극히 미미한 수입이 됩니다 (애드클릭스 약정에 의해서 내용의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추측컨데 40원도 정상적인 크릭이 아닌 방문자의 실수에 의한 크릭일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나도 의도하지 않게 다른 블러그를 방문해서 화면을 조절하고 추천화면을 이동/삭제하는 과정에 상위에 있는 광고를 크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것이 다음에 기사를 쓰는 블로거기자나 블로거들이 다음의 <자발적 앵벌이>들이 아니면 다른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것인가.
만장의 찍은 찌라시광고도 읽지 않고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최소 단가가 장당 40원은 넘을 것이다.
 
광고크릭수를 늘리고 싶다면 콘텐츠 상단에 두자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클릭스 광고를 상위에 두는 이유는 노출시간이 많아서가 아니고 상단에 추천화면이 있어 콘텐츠 내용이 겁쳐 있어서 추천을하거나 추천을 한후 추천화면을 없애는 과정에서 실수에 의한 광고를 클릭하는 것이다.
실제로 콘텐츠 상단의 광고는 노출시간이 콘텐츠의 하단에 있는 광고보다는 적다.
 
광고란 노출과 크릭이 다 광고다
 
광고란 당장의 크릭이 수익이 되는 것도 있지만 광고란 지속적은 노출을 하므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뇌에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PP기법을 도입하여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하고 적지 않는 광고비를 지출하고 받고 있다. 이글을 쓰는 이도 내블로그나 타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김x사XX나 몇몇 광고는 눈에 익혀 버렸다. 그러한데도 다음은 스스로 노출만의 광고수입을 광고주로 부터 받고 있으면 서도 윈윈하자는 일종의 비정규직 자발적앵벌이들의 기사나 질높은 콘텐츠에 광고를 개재하고 블로거 "방문자가 광고 사이트를 크릭(방문)하면 댓가를 줄깨"라고 말하고 있다.
 
블로거는 콘텐츠로 승부를 한다. 콘텐츠가 좋으면 방문자는 늘어난다. 방문자의 순증이 광고의 크릭율을 늘려 줄 수는 있으나 일일 100만명의 방문자를 동원하더라도 광고를 크릭하지 않는다면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을 수 있다. 이정도 방문자를 동원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일일 10만원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을 키워주는 사람들은 다음 포털의 내부에 직원들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블로거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다음의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블로거기자들을 보면 현업에서 기자로 활동하는 메이저 조중동 기자들보다 양질의 기사를 생성하기도 한다. 만약, 블로거로 프리랜서기사나 컬럼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꿈속에서 깨어나야 한다. 단지 블로거의 콘텐츠를 보고 오프라인에서 또다른 수익의 기회를 만들수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직업, 프리랜서 블로거/기자를 양성하자.
 
만약, 다음이 전업의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그기자를 양성하고, 네이버나 타 포털의 베스트 블로거를 끌어들이려는 속셈과 그들을 추종하는 이웃들을 다음으로 끌어들이려는 고도의 전략을 세웠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는 블로거와 블로거 기자들에게는 최소한 아르바이트생의 최저시간급인 3800원(?) 보다는 더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움직일 것이다.
 
양질의 포스트나 기사를 송고하는 블로거 기자들은 하나의 기사를 만드는데 최소한 한두시간은 문서를 작성하는데 보낼것이고 자료를 찾는데 몇시간을 허비할것이다. 어떤 콘텐츠는 수일/수십일를 고민해서 만든것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급스런 콘텐츠나 글쟁이나 기자들를 단순히 일일 몇백원 몇천원에 고용하는 것은 비정규직보호는 고사하고 근로기준법위반이 아닐까?
 
공익적인 기업과 공익을 생각하는 블로거
(관련글 : http://blog.daum.net/gniang/12521100 )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7)
 
현재 블로거들 중에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로 들어온 수입을 국내/국외의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자발적 기금을 조성하는 경우가 있다. 애드크릭스에서 들어온 수입의 일부를 다음이 지정하는 위탁기관에 적립하는 것도 다음이나 블로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좋은 시도가 아닐까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는 나은 정말 블로거와 다음이 상생하고 윈윈하는 날이 빨리오지 않을까한다. 그래도 정당한 댓가는 못받겠지만 최소한의 자발적앵벌이는 되지 않을 것이고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거 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안에 질높은 콘텐츠와 질높은 기사를 나오게 해서 다음이나 블로거나 다음의 광고주나 다음의 방문자들이 진정으로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좋은 컨텐츠 본 값은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또하나의 제안, 다음이 좋은글 읽은 값은 광고를 추천하는 것이다. 다음을 압박해서 블로거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와는 별도로 좋은 글이 있다면 최소한 애드크릭스의 광고를 크릭해주는 것으로 답례를 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최소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광고크릭만 하지 말고, 댓글로 좋은글 입니다.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글값을 대신합니다"라고 한다면 다른 분들도 더욱 많은 동참하지 않을까.
 
이글을 보는 분들 중 애드크릭스나 애드센스를 설치했다면 자신의 블로그의 일일/월 광고노출수/크릭수/금액을 공개할 수 있다면 공개해 주기 바란다. (애드클릭스 약정을 재대로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금액을 제외한 데이타를 공개해달라고 한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애드클릭스가 미치는 블로거들의  현재 상황을 알고 다음 기사로 만들고 싶다. 누군가는 해야할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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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fire striker game 2012.11.2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3. BlogIcon ego Twist 2012.11.2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원 봉사 되 고 위 대 하 고 좋은 것 이다. 당신이 하지 않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더 감사 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4. BlogIcon yourcashloans.co.uk 2012.11.2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우리가 블로그를 다른 사람에게 아웃소싱 할 수 있으면 나는 블로그의 발전을위한 아주 좋은 생각합니다. 하고 싶지하지만 이해를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광고를 우리는 많은 돈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가, 생각합니다.

  5. BlogIcon phlebotomy training 2012.11.25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의 기술에 관련 된 모든 것 참으로 많은 것 들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 기술 견학 및 여행에서의 개발 이다.

  6.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2.11.2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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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Seattle Search Engine Optimization 2012.11.2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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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robocop 2 2012.12.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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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BlogIcon pool table covers 2012.12.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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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BlogIcon lone wolf distributors 2012.12.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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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BlogIcon Internet Marketing Company SEO 2012.12.2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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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reviews 2012.12.2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17.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virus 2013.01.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18. BlogIcon bmw wheels 2013.01.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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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High Performance Computing 2013.01.2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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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BlogIcon Sunny Isles Real Estate 2013.01.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매운 음식 많이 유명 하다. 우리 나라에 대 한 적응 될 수 있는 조리법의 많은 종류를 찾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21. BlogIcon Masquerade Themed Event 2013.02.1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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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전업블로거 기자는 안되나? 이제 새로운 직종이 생길때가 되었다.
 
블로그에 광고를 개재한다는 것은 블로거들로써는 어쩌면 뻘춤한 일이다.
 
그러나 블로그에 광고를 포함하는 것이 대세가 될것이다. 현재 구글의 AD센스와 다음의 AD클릭스와 전자신문 등 다양한 포털들이 광고의 홍수를 일반 블로거들과 쉐어를 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포털이 일방적인 광고를 내는 것 보다는 한다리 건너서 자발적으로 광고를 컨텐츠에 포함을 시키므로 포털과 블로거가 서로 윈윈하는 것 같기는 하다.
 
하지만 이는 단순히 겉보기에 불과하고 실제는 블로거들이 포털의 광고수입을 증대시켜주는 <자발적 앵벌이>에 불과하다. 포털는 빈번히 등장하는 광고의 홍수라는 비난을 피해갈수 있고, 블로거들은 글을 올리고 포스팅을 하므로서 혹시나 있을지 모를 광고 크릭에 잔돈을 모을수 있으니 겉으로는 그까지것 광고가 얼마나 된다고 하면서도 없는 것 보다는 "티끌모아 태산", "동전하나를 모아 돼지를 잡는날"을 기다리는 어린이의 심정의 공짜심리가 발동하게 된다. 사실 자신에 수입이 없는것 푼돈이라도 주는 포털이 나을 수도 있다. 그것도 안주는 포털도 있으니 말이다.
 
실제로 잔돈을 모아서 큰돈이 된다고 하지만 다음의 에드크릭스의 상위를 차지하는 사람들의 한달 수입을 보면 10만원이상은 되기 힘들것이다.
 
한달 100만명이 블로거로 방문하더라도 최대 광고는 다음의 스펀서 광고 3개와 블로거가 설정한 광고 3개를 합쳐 광고노출*방문자수를 하면 600만번의 광고가 노출된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600만번를 노출시켜준 블로거는 단돈 10원도 가져갈수 없다. 블로거가 가지고 가는 수입은 블로거를 방문하는 광고를 크릭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강자이너일대기                   토토님                          심샛별님케이프타운에서

 
다음과 구글의 자발적 앵벌이 블로거들  
 
현재 다음은 블로거 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기사를 송고를 한사람은 기사의 질에 관계없이 기사를 본 독자(눈팅)들이 추천에 의해서 결정된다. 그런데 수십만명이 기사를 보더라도 추천수는 천이 넘는 경우가 없다. 
 
광고가 아닌 기사의 추천도 천명미만/수십만(1,000/20만) = 1/200 = 0.5%만이 적극적인 추천을 한다는 의미가 된다.
 
기사도 그러한데 광고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기사가 아닌 광고를 크릭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것 만큼 힘들다. 또한 광고는 노출된것 만으로 이미 광고의 효과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크릭할 필요가 없다.
 
글쓴이가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이유는 도대체 "얼마나 광고수입이 발생할까?", "너도 나도 블러그인AD, AD인블러그를 할까?"하는 의문에서 출발했다. 그래서 애드크릭스를 설치한 후 나의 애드크릭스의 4일간의 통계를 살펴보았는데 광고를 크릭한 사람이 단 1사람있었다. 그래서 4일동안의 수입은 단돈 40원이란 거금을 모을 수가 있었다. 4일 기간중 방문자 수는 약1만명이 조금 안되었다. 조금 쪽(낯)이 팔리기는 하다. 약간의 광고노출과 방문자가 차이가 나는것은 중간에 광고노출의 수를 조절한것도 있고, 애드크릭스가 8월2일 오후에 발동하기 시작해서 생기는 오차이다.
 다음 애릭클릭스의 약정에 의해서 (노출수,크릭수,클릭율)을 노출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xxx로 표시합니다.
 
날짜총 노출회수총 클릭회수클릭율(%)수입
2007년 08월 06일 000 %0
2007년 08월 05일 X00 %0
2007년 08월 04일 X00 %0
2007년 08월 03일 XXX40
2007년 08월 02일 X00 %0
합계XXXXXXX40

 
그런데 1만명의 방문자에 노출된 광고에 40원을 달성했으니 대략 방문자*광고수(스폰서*3+노출광고*3)이면 6만회에 노출로 40원이면 40/6만 = 약 0.007%의 극히 미미한 수입이 됩니다 (애드클릭스 약정에 의해서 내용의 일부를 수정했습니다) 
 
추측컨데 40원도 정상적인 크릭이 아닌 방문자의 실수에 의한 크릭일 가능성이 많다. 왜냐하면 나도 의도하지 않게 다른 블러그를 방문해서 화면을 조절하고 추천화면을 이동/삭제하는 과정에 상위에 있는 광고를 크릭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런것이 다음에 기사를 쓰는 블로거기자나 블로거들이 다음의 <자발적 앵벌이>들이 아니면 다른 말로 어떻게 표현을 할것인가.
만장의 찍은 찌라시광고도 읽지 않고 방문을 하지 않더라도 최소 단가가 장당 40원은 넘을 것이다.
 
광고크릭수를 늘리고 싶다면 콘텐츠 상단에 두자
 
많은 블로거들이 애드클릭스 광고를 상위에 두는 이유는 노출시간이 많아서가 아니고 상단에 추천화면이 있어 콘텐츠 내용이 겁쳐 있어서 추천을하거나 추천을 한후 추천화면을 없애는 과정에서 실수에 의한 광고를 클릭하는 것이다.
실제로 콘텐츠 상단의 광고는 노출시간이 콘텐츠의 하단에 있는 광고보다는 적다.
 
광고란 노출과 크릭이 다 광고다
 
광고란 당장의 크릭이 수익이 되는 것도 있지만 광고란 지속적은 노출을 하므로서 인지도를 높이고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뇌에 각인을 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드라마나 영화에 PP기법을 도입하여 부지불식간에 광고를 하고 적지 않는 광고비를 지출하고 받고 있다. 이글을 쓰는 이도 내블로그나 타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김x사XX나 몇몇 광고는 눈에 익혀 버렸다. 그러한데도 다음은 스스로 노출만의 광고수입을 광고주로 부터 받고 있으면 서도 윈윈하자는 일종의 비정규직 자발적앵벌이들의 기사나 질높은 콘텐츠에 광고를 개재하고 블로거 "방문자가 광고 사이트를 크릭(방문)하면 댓가를 줄깨"라고 말하고 있다.
 
블로거는 콘텐츠로 승부를 한다. 콘텐츠가 좋으면 방문자는 늘어난다. 방문자의 순증이 광고의 크릭율을 늘려 줄 수는 있으나 일일 100만명의 방문자를 동원하더라도 광고를 크릭하지 않는다면 단돈 1원도 수익이 없을 수 있다. 이정도 방문자를 동원하는 사람이라면 최소한 일일 10만원을 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을 키워주는 사람들은 다음 포털의 내부에 직원들도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블로거들이기 때문이다.
 
현재 다음의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고 있는 블로거기자들을 보면 현업에서 기자로 활동하는 메이저 조중동 기자들보다 양질의 기사를 생성하기도 한다. 만약, 블로거로 프리랜서기사나 컬럼리스트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빨리 꿈속에서 깨어나야 한다. 단지 블로거의 콘텐츠를 보고 오프라인에서 또다른 수익의 기회를 만들수는 있을 것이다.
 
새로운 직업, 프리랜서 블로거/기자를 양성하자.
 
만약, 다음이 전업의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그기자를 양성하고, 네이버나 타 포털의 베스트 블로거를 끌어들이려는 속셈과 그들을 추종하는 이웃들을 다음으로 끌어들이려는 고도의 전략을 세웠다면 양질의 콘텐츠를 생성하는 블로거와 블로거 기자들에게는 최소한 아르바이트생의 최저시간급인 3800원(?) 보다는 더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들이 움직일 것이다.
 
양질의 포스트나 기사를 송고하는 블로거 기자들은 하나의 기사를 만드는데 최소한 한두시간은 문서를 작성하는데 보낼것이고 자료를 찾는데 몇시간을 허비할것이다. 어떤 콘텐츠는 수일/수십일를 고민해서 만든것이 있을것이다. 그런데 이런 고급스런 콘텐츠나 글쟁이나 기자들를 단순히 일일 몇백원 몇천원에 고용하는 것은 비정규직보호는 고사하고 근로기준법위반이 아닐까?
 
공익적인 기업과 공익을 생각하는 블로거
(관련글 : http://blog.daum.net/gniang/12521100 )
 애드클릭스 공익광고 (7)
 
현재 블로거들 중에 애드클릭스나 애드센스로 들어온 수입을 국내/국외의 불우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한 자발적 기금을 조성하는 경우가 있다. 애드크릭스에서 들어온 수입의 일부를 다음이 지정하는 위탁기관에 적립하는 것도 다음이나 블로거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좋은 시도가 아닐까 한다.
 
그래야 지금보다는 나은 정말 블로거와 다음이 상생하고 윈윈하는 날이 빨리오지 않을까한다. 그래도 정당한 댓가는 못받겠지만 최소한의 자발적앵벌이는 되지 않을 것이고 직업적인 프리랜서 블로거 기자를 꿈꾸는 사람들이 생기고 그안에 질높은 콘텐츠와 질높은 기사를 나오게 해서 다음이나 블로거나 다음의 광고주나 다음의 방문자들이 진정으로 서로 윈윈하는 전략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 제안은 보다 현실적으로 블로거의 권리를 찾자는 운동이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블로거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와 보다 좋은 콘텐츠를 보고자하는 운동이다. 동참하여 각자 자신의 권리를 찾자.
 
좋은 컨텐츠 본 값은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또하나의 제안, 다음이 좋은글 읽은 값은 광고를 추천하는 것이다. 다음을 압박해서 블로거의 정당한 권리를 찾기와는 별도로 좋은 글이 있다면 최소한 애드크릭스의 광고를 크릭해주는 것으로 답례를 하는 것은 어떨까? 그러면 최소한 글쓴이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광고크릭만 하지 말고, 댓글로 좋은글 입니다. "추천과 광고크릭으로 글값을 대신합니다"라고 한다면 다른 분들도 더욱 많은 동참하지 않을까.
 
이글을 보는 분들 중 애드크릭스나 애드센스를 설치했다면 자신의 블로그의 일일/월 광고노출수/크릭수/금액을 공개할 수 있다면 공개해 주기 바란다. (애드클릭스 약정을 재대로 파악하지 못한 관계로 금액을 제외한 데이타를 공개해달라고 한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애드클릭스가 미치는 블로거들의  현재 상황을 알고 다음 기사로 만들고 싶다. 누군가는 해야할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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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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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fire striker game 2012.11.20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를 찾을 수 좋네요. 정말이 일을 시작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웹에서

  3. BlogIcon ego Twist 2012.11.22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원 봉사 되 고 위 대 하 고 좋은 것 이다. 당신이 하지 않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더 감사 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4. BlogIcon yourcashloans.co.uk 2012.11.24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로 우리가 블로그를 다른 사람에게 아웃소싱 할 수 있으면 나는 블로그의 발전을위한 아주 좋은 생각합니다. 하고 싶지하지만 이해를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나는 광고를 우리는 많은 돈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가, 생각합니다.

  5. BlogIcon phlebotomy training 2012.11.25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의 기술에 관련 된 모든 것 참으로 많은 것 들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 기술 견학 및 여행에서의 개발 이다.

  6. BlogIcon Bankruptcy Attorney Chicago 2012.11.28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직자는 독특한 분야에서 책임 있는 사람. Invorment 장관은 다양 한 일을 하고있다. 목사는 복원 지구의 상태를 해야합니다.

  7. BlogIcon Seattle Search Engine Optimization 2012.11.2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날 기술의 진보를 많이 사용 하는 많은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많은 기호 및 기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일이 되고있다

  8. BlogIcon robocop 2 2012.12.02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원래 소프트웨어는 그것의 자신의 약점. 그들은 일반적으로 귀하의 컴퓨터를 손상 수 있는 파일에 바이러스를 많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일부 기능은 확실히 됩니다 잘 실행 하는 능력이.

  9. BlogIcon structured settlement annuity 2012.12.06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 장교는 우주선에 필요 합니다. 그는 모든 선박에 대해 알고 있다. 그 또한 수영을 수 있습니다.

  10. BlogIcon easter dresses for girls 2012.12.10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 보도 자료는 재해 나 같은 소식을 알리기 위해 단지이다. 하지 가끔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국은 새로운 제품이나 주요 이벤트에 대해 설교드립니다.

  11. BlogIcon movie trailers 2012.12.19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에 게 하는 것 중 하나일 잘하고 정기적으로 많은 것 들을 관리할 수 있다면 귀하의 재정 상황을 성공적으로 관리 하는 사람들의 수 있습니다. 그것은 참으로 중요 합니다.

  1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mazon 2012.12.19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13. BlogIcon pool table covers 2012.12.21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고기는 대부분의 농가 가축 중 하나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이유는 chook 계란과 고기를 생산할 수 있다. 각 항목의 가능성이 인 간에 의해 먹을 것입니다.

  14. BlogIcon lone wolf distributors 2012.12.22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많은 남자 나 여자가 영화에가는에 TV를보고 결정. 그들은 t 시간 외관을 보내고 싶지 않아. 그들은 아래 사람이 방법으로 내부에서 가족과 우수한 시간의 일부 종류 싶습니다.

  15. BlogIcon Internet Marketing Company SEO 2012.12.25 0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인생에서 지금까지 내가 하지만 여행 내 취미 아니에요. 내가 그런 제품의 캠페인에 대 한 발리 섬 여행. 그것은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긴 날에도 도달 한다 때문에 오토바이 타고 매우 피곤 하다.

  16. BlogIcon invisible fence for cats reviews 2012.12.27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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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virus 2013.01.05 2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이상을 실현하는 구성으로 이루어 졌다. 하지만, 미션의 내용과 해결하는 방법은 이전 이병훈 사극이 주었던 치밀함에는 미치지 못하였다.

  18. BlogIcon bmw wheels 2013.01.07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스타는 널리 쌀 대신 많은 사용됩니다. 당신은 파스타에서 할 수 있습니다 요리의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파스타는 다양한 형태가 있습니다.

  19. BlogIcon High Performance Computing 2013.01.24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사람들이 좋은 느낌을 캐스팅 해야 합니다. 평판을 얻을 수 있고 그들은 당신을 칭찬 하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에 게 많다.

  20. BlogIcon Sunny Isles Real Estate 2013.01.30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매운 음식 많이 유명 하다. 우리 나라에 대 한 적응 될 수 있는 조리법의 많은 종류를 찾을 수 많은 사람들이 있다.

  21. BlogIcon Masquerade Themed Event 2013.02.1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귀하의 웹사이트는 액세스할 수 없습니다 모르겠어요. 많은 문제에가 고 이건 내 분야를 확실히 찾을 수 있다.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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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익명토론(이바구)가 가능한곳입니다.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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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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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사람사는 이야기가 있는 곳입니다. 님들의 의견은 어떻습니까?
익명토론(이바구)가 가능한곳입니다. 자유롭게 이야기 해주세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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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뭐 모스크에서 찬양을 했다는 둥, '무개념 짓거리'의 행위가 실린 싸이 미니홈피 캡처가 증거랍시고, 피랍자 중 한 명의 미니홈피랍시고 떠도는 모양인데, 안습인 건 그거 2005년도에 아프간 갔다온 다른 사람 미니홈피라더군요. 기독교인들 광신 행태야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어디서나 추태 보이는 거 유명한 일입니다만, 확인된 거 없이 함부로 아무나 싸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정부에서 취소했다는 둥 전용기 내줬다는 둥 이런 얘기들도 못 믿겠어요. "
 
(참고: 위의 댓글 중 사실이 아닌게 있습니다. 피랍자 분 싸이가 맞다고 하네요. 단지 2005년 아프간 여행 갔다가 2007년 다시 간다고 하네요. 어찌됬든간에 관광으로 갔다는 말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갓님의 글에서 인용
 
The South Korean embassy in Kabul strongly denied that the hostages, who belong to the Saemmul Christian Church from Bundang near Seoul, were engaged in missionary activity. A western security official told the Guardian that they ran a small and discreet medical charity in Kandahar. "It's a small and unobtrusive compound. Most Afghans don't even know it exists.

카불에 있는 한국대사관은 분당 샘물교회 소속 인질들이 선교활동과 관련되어 있다는 걸 강하게 부인했다. 한 서방안전요원은 <가디언>에게 이들이 칸다하르에서 작고 신중한 의료봉사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건물이었다. 그 지역 아프가니스탄인 대부분은 그게 있는지도 모른다 (번역)
 
말을 함부로 하면 해가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위에 인용글은 내 생각을 말해준다... 특히 미니홈피 관련 사건은 충격적이었다...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보면 관광사진이라는 문제의 사진들이 쉽게 보인다. 사람들이 그토록 기독교가 싫어서 피랍자들이 국익에 반한다면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걸까? 나도 기독교에 대해 비호감이지만 생명과 종교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익론을 쉽게 받아들인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 황구라사건때 국익론의 허상을 봐서 그런지... 난 국익이 생명권을 대체한다는 데 동의 할수 없었다... 국가의 이익이
다수의 개인의 이익이 될지도 의문스럽고 사람들이 말하는 '국가의 체면' 또한 23명의 생명과 저울질해서 우선시 될만큼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적어도 과거의 미군과 관련된 사건들이나... 역사속의 사실에서 본다면 말이다.(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번 사태때 깨달은 것은 이젠 쉽게 글을 쓰지 못할것 같다... 귀찬니즘도 그렇지만 커뮤니티 같은데 글을 썼다가는 댓글이... 너무 험악하다. 평소에 온건했던 지음에서 이번 관련글이 지워지고(자삭인지 삭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멀레같은데를 비롯해서 온라인에 가보면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노조 탄압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더니만 국익, 기독교가 관련되자 무서울정도로 의견들이 많다. '죽어도 싸다'라는 식의 반응에 당황스럽다.
 
내 생각으로는 아마 선교의 목적도 있지만 봉사활동 경력도 인정될수 있는 현실인 만큼 여러가지 사정이 복합적으로 작용되서 그들이 갔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적어도 의사나 간호사등 구성원의 일부는 그렇다고 생각된다. 아프리카 내전지역에 찾아가는 봉사대도 있는 만큼 관광으로 단정짓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다. 무조건 봉사활동이라 우기는 것도 옳지는 않지만 (일부는 선교의 목적이 있었을거라 생각된다) 관광이니, 그런말로 그들의 행위를 비난하는 말을 보면 글쓰지 않길 잘했지 그런 생각이 든다. 사진이 쉽게 퍼지는 것도 어떻게 보면 초상권을 침해하는 건데...... 너무나 쉽게 판단하고 쉽게 말하고
 
오늘 지음에서 본 댓글은 정말 충격이었다. 예전에 그와 관련된 글이 삭제된것도 그렇고... 글쓴이가 글을 잘못 썼기는 했지만 비난을 떠나 욕에 가까운 댓글도 있어서... 놀랐다. 멀레도 보면 국익론적인 말들이 많고... 다사다난했지만 특히 지음같은 경우는 예의바른 댓글이 많던 곳이라 더욱더 놀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위의 해외언론의 정보 조차 무시하는 센스...에 할말을 잃었다. 테러범과 협상하는게 국익에 그렇게 반하는 건지 미처 몰랐다. 언제 그토록 국가의 체면에 신경을 썼는지 새삼 놀랍다. 앞으로도 그렇지만 정말 글쓸때 조심해야 겠다. 이런때도 참여를 외치는 인간들을 보면 놀랍다는 말이 당혹스럽다.
 
by 연애편지 in 포플 ( http://www.4ple.co.kr )
그렇게도 싫었을까? <-- 다시 찾은 익명의 자유로운 토론의 기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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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eap hotels 2012.07.04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매우 깔끔하게 등의 웹로그에 레이아웃하여 작문 능력과 영감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주제를 지불하거나 당신은 당신의 자아를 수정 했죠? 어쨌든 좋은 품질 기록을 유지, 그것이 오늘 같은 좋은 웹로그를 알아볼하는 드문 것입니다.

  3. BlogIcon cheap flights 2012.07.04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페이지는 정말 산책별로이에 대해 필요하고 물어 누군지 몰랐 정보의 모든 수단. 살짝 여기, 또한 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BlogIcon Pharmacie sans ordonnance 2012.12.02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harmacie en ligne sans ordonnance. 얼마?


"뭐 모스크에서 찬양을 했다는 둥, '무개념 짓거리'의 행위가 실린 싸이 미니홈피 캡처가 증거랍시고, 피랍자 중 한 명의 미니홈피랍시고 떠도는 모양인데, 안습인 건 그거 2005년도에 아프간 갔다온 다른 사람 미니홈피라더군요. 기독교인들 광신 행태야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어디서나 추태 보이는 거 유명한 일입니다만, 확인된 거 없이 함부로 아무나 싸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정부에서 취소했다는 둥 전용기 내줬다는 둥 이런 얘기들도 못 믿겠어요. "
 
(참고: 위의 댓글 중 사실이 아닌게 있습니다. 피랍자 분 싸이가 맞다고 하네요. 단지 2005년 아프간 여행 갔다가 2007년 다시 간다고 하네요. 어찌됬든간에 관광으로 갔다는 말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갓님의 글에서 인용
 
The South Korean embassy in Kabul strongly denied that the hostages, who belong to the Saemmul Christian Church from Bundang near Seoul, were engaged in missionary activity. A western security official told the Guardian that they ran a small and discreet medical charity in Kandahar. "It's a small and unobtrusive compound. Most Afghans don't even know it exists.

카불에 있는 한국대사관은 분당 샘물교회 소속 인질들이 선교활동과 관련되어 있다는 걸 강하게 부인했다. 한 서방안전요원은 <가디언>에게 이들이 칸다하르에서 작고 신중한 의료봉사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건물이었다. 그 지역 아프가니스탄인 대부분은 그게 있는지도 모른다 (번역)
 
말을 함부로 하면 해가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위에 인용글은 내 생각을 말해준다... 특히 미니홈피 관련 사건은 충격적이었다...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보면 관광사진이라는 문제의 사진들이 쉽게 보인다. 사람들이 그토록 기독교가 싫어서 피랍자들이 국익에 반한다면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걸까? 나도 기독교에 대해 비호감이지만 생명과 종교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익론을 쉽게 받아들인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 황구라사건때 국익론의 허상을 봐서 그런지... 난 국익이 생명권을 대체한다는 데 동의 할수 없었다... 국가의 이익이
다수의 개인의 이익이 될지도 의문스럽고 사람들이 말하는 '국가의 체면' 또한 23명의 생명과 저울질해서 우선시 될만큼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적어도 과거의 미군과 관련된 사건들이나... 역사속의 사실에서 본다면 말이다.(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번 사태때 깨달은 것은 이젠 쉽게 글을 쓰지 못할것 같다... 귀찬니즘도 그렇지만 커뮤니티 같은데 글을 썼다가는 댓글이... 너무 험악하다. 평소에 온건했던 지음에서 이번 관련글이 지워지고(자삭인지 삭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멀레같은데를 비롯해서 온라인에 가보면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노조 탄압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더니만 국익, 기독교가 관련되자 무서울정도로 의견들이 많다. '죽어도 싸다'라는 식의 반응에 당황스럽다.
 
내 생각으로는 아마 선교의 목적도 있지만 봉사활동 경력도 인정될수 있는 현실인 만큼 여러가지 사정이 복합적으로 작용되서 그들이 갔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적어도 의사나 간호사등 구성원의 일부는 그렇다고 생각된다. 아프리카 내전지역에 찾아가는 봉사대도 있는 만큼 관광으로 단정짓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다. 무조건 봉사활동이라 우기는 것도 옳지는 않지만 (일부는 선교의 목적이 있었을거라 생각된다) 관광이니, 그런말로 그들의 행위를 비난하는 말을 보면 글쓰지 않길 잘했지 그런 생각이 든다. 사진이 쉽게 퍼지는 것도 어떻게 보면 초상권을 침해하는 건데...... 너무나 쉽게 판단하고 쉽게 말하고
 
오늘 지음에서 본 댓글은 정말 충격이었다. 예전에 그와 관련된 글이 삭제된것도 그렇고... 글쓴이가 글을 잘못 썼기는 했지만 비난을 떠나 욕에 가까운 댓글도 있어서... 놀랐다. 멀레도 보면 국익론적인 말들이 많고... 다사다난했지만 특히 지음같은 경우는 예의바른 댓글이 많던 곳이라 더욱더 놀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위의 해외언론의 정보 조차 무시하는 센스...에 할말을 잃었다. 테러범과 협상하는게 국익에 그렇게 반하는 건지 미처 몰랐다. 언제 그토록 국가의 체면에 신경을 썼는지 새삼 놀랍다. 앞으로도 그렇지만 정말 글쓸때 조심해야 겠다. 이런때도 참여를 외치는 인간들을 보면 놀랍다는 말이 당혹스럽다.
 
by 연애편지 in 포플 ( http://www.4ple.co.kr )
그렇게도 싫었을까? <-- 다시 찾은 익명의 자유로운 토론의 기쁨.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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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eap hotels 2012.07.04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매우 깔끔하게 등의 웹로그에 레이아웃하여 작문 능력과 영감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주제를 지불하거나 당신은 당신의 자아를 수정 했죠? 어쨌든 좋은 품질 기록을 유지, 그것이 오늘 같은 좋은 웹로그를 알아볼하는 드문 것입니다.

  3. BlogIcon cheap flights 2012.07.04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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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Pharmacie sans ordonnance 2012.12.02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harmacie en ligne sans ordonnance.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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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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