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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선덕여왕,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실은 비담은 "되지는 않겠지만 조세안이 통과가 않되었으니 중소.귀족들과 백성들이 화백회의 참으로 쓸모없다"는 생각을 다들 했다고 부축인다. 당연히 화백회의 다수결 원칙은 찬성 2과 반대 8로 부결되고 만다. 당연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백성과들과 서로 다른 이해를 바탕으로 화백회의가 되었으니 이제 만장일치인 화백으로써는 아무것도 바꿀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방은 낭두에게 "너희집 오천속 넘어? 조세개혁안이 통과 되면 니집에 이득이잖아? 그런데 어느것이 이득인지도 모르고 조세개혁안이 부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멍청아" 라며 생각없는 놈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마디로 현실의 비판이다. 자신의 이득에 반하는 법률안이 통과되어도 희희낙낙 하는 일반백성을 비판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법률안이 무엇일.. 더보기
선덕여왕, 미실의난은 칠숙의난? 사실은 비담은 "되지는 않겠지만 조세안이 통과가 않되었으니 중소.귀족들과 백성들이 화백회의 참으로 쓸모없다"는 생각을 다들 했다고 부축인다. 당연히 화백회의 다수결 원칙은 찬성 2과 반대 8로 부결되고 만다. 당연한 귀결이 아닐수 없다. 백성과들과 서로 다른 이해를 바탕으로 화백회의가 되었으니 이제 만장일치인 화백으로써는 아무것도 바꿀수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죽방은 낭두에게 "너희집 오천속 넘어? 조세개혁안이 통과 되면 니집에 이득이잖아? 그런데 어느것이 이득인지도 모르고 조세개혁안이 부결되었다고 좋아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멍청아" 라며 생각없는 놈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한마디로 현실의 비판이다. 자신의 이득에 반하는 법률안이 통과되어도 희희낙낙 하는 일반백성을 비판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법률안이 무엇일.. 더보기
선덕여왕, 염종이 말한 성골은 용가리통뼈? 그외 떡밥 성골은 있었을까? 드라마 선덕여왕 38회에서 명절 추석맞이 대 바겐세일 떡밥을 무차별적으로 투하 하였다. 견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무분별하다. 일단 드라마 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무엇이 떡밥들인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혹시 모르는 떡밥이 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문노를 죽인 범인이 밝혀졌다. 비담이 물어본다. "저 어린 놈이 문노를 죽이도록 사주했다는 말이냐?" 염종은 춘추가 배후가 아니라고 한다. 전회의 예고 장면은 떡밥이였다. 그러니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풀라는 뜻이다. 춘추가 삼한지세를 읽어 본 이유는 자신이 그저 읽어 보라고 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유는 염종이 삼한지세의 주인으로 를 낙점했기 때문이다. 비담은 염종에게 춘추를 보고 "덜떨어진게 왕족?"이라고 물어본다. 염종은 "덜떨어진건 모르겠.. 더보기
선덕여왕, 염종이 말한 성골은 용가리통뼈? 그외 떡밥 성골은 있었을까? 드라마 선덕여왕 38회에서 명절 추석맞이 대 바겐세일 떡밥을 무차별적으로 투하 하였다. 견적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무분별하다. 일단 드라마 의 리뷰를 작성하면서 무엇이 떡밥들인지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혹시 모르는 떡밥이 있을 지도 모른다. 어쨌든, 문노를 죽인 범인이 밝혀졌다. 비담이 물어본다. "저 어린 놈이 문노를 죽이도록 사주했다는 말이냐?" 염종은 춘추가 배후가 아니라고 한다. 전회의 예고 장면은 떡밥이였다. 그러니 시청자들에게 오해를 풀라는 뜻이다. 춘추가 삼한지세를 읽어 본 이유는 자신이 그저 읽어 보라고 했을 뿐이라고 한다. 이유는 염종이 삼한지세의 주인으로 를 낙점했기 때문이다. 비담은 염종에게 춘추를 보고 "덜떨어진게 왕족?"이라고 물어본다. 염종은 "덜떨어진건 모르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