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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잃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위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하여  그리 많이도 불빛을 발하는 것일까? 
세상이 그리도 죄악에 물들어 있는것인가? 
아니면 십자가가 세상의 세파에 물들인것인가.
십자가가 세상을 물들인것인가?
무슨 욕심에 온세상을 십자가로 덮지 못해서 하루가 다르게 빛을 바라는 것일까?
오히려 십자가가 늘어날수록 초라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길잃고 갈곳이 없는 하나님의 천사도 그 교회에는 들어가서 안식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저런 상념의 시였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과 네티즌과 기독교간에 벌어진 첨예한 대립을  생각하니 문득 어릴적 썼던 시가 떠올랐습니다.
 
요즘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네티즌들이 무분별하고 과도한 공격을 하였습니다. 실제 납치사건의 원인은 기독교가 문제가 아닐뿐만 아니고 샘물교회 교인은 단순히 피해자인데도 연쇄살인범 보다도 더 비난을 받고있으며 가해자인 탈레반보다도 더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나 기독교인들이 국민의 눈에 비정상적으로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그동안 기독교에 당했다는 피해의식의 속내를  까발리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샘물교회 교인소속 젊은 선교(봉사)단원들이 죽음보다 더한 순교로 잘못된 기독교를 대신해서 순교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스스로 선교방법를 다른 종교를 이단시 하지 말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물론,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계로써는 선듯 받아들이기 어려운 면이 있기는 합니다.
 
종교인으로서 일반인에 삶의 모범이 되어야지 않을 까합니다. 또한 기독교계에서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비종교인 같은 종교인을 자정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진정한 선교는 겉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닌 마음의 소리로 상대가 느끼게 하는 것이 참다운 선교가 아닐까 합니다. 상대에 다가가려 하지 말고 상대가 스스로 가까이 올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종교인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드러지게 많게 이것에 관하여 확인하는 것이 있다. 나는 당신이 특징에 있는 장점을 또한 확인했다는 것을 추측한다.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BlogIcon pneumatic product supplier 2012.08.2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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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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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위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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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하여  그리 많이도 불빛을 발하는 것일까? 
세상이 그리도 죄악에 물들어 있는것인가? 
아니면 십자가가 세상의 세파에 물들인것인가.
십자가가 세상을 물들인것인가?
무슨 욕심에 온세상을 십자가로 덮지 못해서 하루가 다르게 빛을 바라는 것일까?
오히려 십자가가 늘어날수록 초라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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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상념의 시였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과 네티즌과 기독교간에 벌어진 첨예한 대립을  생각하니 문득 어릴적 썼던 시가 떠올랐습니다.
 
요즘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네티즌들이 무분별하고 과도한 공격을 하였습니다. 실제 납치사건의 원인은 기독교가 문제가 아닐뿐만 아니고 샘물교회 교인은 단순히 피해자인데도 연쇄살인범 보다도 더 비난을 받고있으며 가해자인 탈레반보다도 더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나 기독교인들이 국민의 눈에 비정상적으로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그동안 기독교에 당했다는 피해의식의 속내를  까발리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샘물교회 교인소속 젊은 선교(봉사)단원들이 죽음보다 더한 순교로 잘못된 기독교를 대신해서 순교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스스로 선교방법를 다른 종교를 이단시 하지 말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물론,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계로써는 선듯 받아들이기 어려운 면이 있기는 합니다.
 
종교인으로서 일반인에 삶의 모범이 되어야지 않을 까합니다. 또한 기독교계에서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비종교인 같은 종교인을 자정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진정한 선교는 겉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닌 마음의 소리로 상대가 느끼게 하는 것이 참다운 선교가 아닐까 합니다. 상대에 다가가려 하지 말고 상대가 스스로 가까이 올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종교인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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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드러지게 많게 이것에 관하여 확인하는 것이 있다. 나는 당신이 특징에 있는 장점을 또한 확인했다는 것을 추측한다.

  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BlogIcon pneumatic product supplier 2012.08.2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아프카니스탄 협상 시한 24시간  연장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이 납치한 한국의 NGO단체에 소속된 샘물교회 교인 23명을 자신들의 요구사항인 한국군의 년말 철수기한을 지키라는 요구와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체포된 탈레반 소속 반군을 일대일 맞교환을 제의했다.
 
만약, 한국시간 2007년 7월 22일 23시30분까지 탈레반의 소속 반군이 풀려나지 않는다면 한국의 국민을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인질협상에서 자신에게 실질적인 권리가 없음을 선언하고 미국에 인질협상안을 넘겨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신의 정부가 미국의 꼭두각시 정부라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다. 미국은 자신들이 아프카니스탄에서의  군사 활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지원하는 역활음을 자임해 왔었는데,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쟁이 미국의 침략전쟁임을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까발리는 것이 된다.
 
이에 한국정부가 할수 있는 일이 축소 되었다. 오히려 공은 미국측에 넘어 갔는데 현재 미국의 선택이 어떻게 될것인가에 따라 한미간에 난기류가 형성될수 있다.
 
만약, 미정부가 탈레반 소속 반군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한국민은 미국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여. 한미동맹에 치명적으로 작용할것이고 한국내의 반미가 조직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날것이다.
 
또한, 미국의 그동안 지속적이고 일관된 전략인 <<테러리스트(무장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는 불문률이 깨질것이다. 이는  또 다른 선례를 만들게 되어 여타 무장단체의 공격목표로 작용하지 않을까한다.
 
어찌 되었던 미국으로써는 한미동맹을 깨치지 않는 선택을 할것인가? 아니면 자국의 전략.전술을 유지시킬것인가가 관견이 되어 미국은 딜레머속에 머리가 아플것 같다.
 
만약, 한국민이 무장단체에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또한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야한다.
이스람의 무스림은 여성을 죽이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여기고 있고, 여성을 죽이는 것을 치욕으로 알고 있다. 탈레반이 만약, 한국의 여성 인질 18명을 죽인다면, 자신들의 반외세의 깃발은 오히려 이스람내의 반탈레반의 역공을 감수해야 한다.
 
미국은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불문률과 탈레반은 "무스림은 <여성 살해>는 없다" 불문률을 서로 깨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선것이다.
 
딜레마를 해소하는 방법은 탈레반이 협상시한을 연장하는 방법이 있고, 한국의 인질중 남성을 하나 하나 죽여가면서 시한 연장을 하는 방법이 있다.
 
반대로 미국은 협상당사자국을 아프카니스탄정부에 주어 일대일 맞교환을 시도하는 방법이 있다. 책임소재를 미국이 아닌 아프니스칸 정부에 줌으로써 자신들은 명분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전 이탈리아 기자의 인질 사건에서 아프카니스탄 정부가 체포된 탈레반 소속 군인을 석방하연 맞교환한 선례가 있다. 이때도 미국과 영국 서방은 겉으로는 아프카니스탄의 행위에 대해서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또다른 선례를 만들었다고 지탄의 소리를 할것이다.
 
어떤 시도가 되었던 인질이 죽게 되는 극한 상황이 전개 된다면, 인질사건이 발생한 후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정부가 허락하지 않는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 방문을 시도하고, 반기독교적인 이스람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빙자한 선교활동을 하여 자업자득>라는 기류는 반전이 되어  즉각철군, 반탈레반, 반정부, 반미로 확산이 될것이 자명하다.
 
또한,  그 동안 탈레반이 구축했던 반외세투쟁과 이스람의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의 위상은 전세계 무스림으로 부터 배척되어 고립될 수 밖에 없다.
 
이글을 쓰는 동안 2007년 현재 탈레반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24시간 시한연장"이란 메시지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 상호간에 협상 의지가 있음을 천명한것이고, 미공개(돈/지원) 협상이 진척되고 있는 것이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http://www.4ple.co.kr 익명토론 가능..  
 
 탈레반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선택은?  <--- 익명 토론이 가능한곳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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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아름다운 전망이었다. 당신은 아주 적절한 곳이 또한 있다. 좋은!

  2. BlogIcon omega seamaster replica 2012.07.2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3. BlogIcon cylinder piston rod 2012.08.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아프카니스탄 협상 시한 24시간  연장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이 납치한 한국의 NGO단체에 소속된 샘물교회 교인 23명을 자신들의 요구사항인 한국군의 년말 철수기한을 지키라는 요구와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체포된 탈레반 소속 반군을 일대일 맞교환을 제의했다.
 
만약, 한국시간 2007년 7월 22일 23시30분까지 탈레반의 소속 반군이 풀려나지 않는다면 한국의 국민을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인질협상에서 자신에게 실질적인 권리가 없음을 선언하고 미국에 인질협상안을 넘겨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신의 정부가 미국의 꼭두각시 정부라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다. 미국은 자신들이 아프카니스탄에서의  군사 활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지원하는 역활음을 자임해 왔었는데,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쟁이 미국의 침략전쟁임을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까발리는 것이 된다.
 
이에 한국정부가 할수 있는 일이 축소 되었다. 오히려 공은 미국측에 넘어 갔는데 현재 미국의 선택이 어떻게 될것인가에 따라 한미간에 난기류가 형성될수 있다.
 
만약, 미정부가 탈레반 소속 반군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한국민은 미국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여. 한미동맹에 치명적으로 작용할것이고 한국내의 반미가 조직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날것이다.
 
또한, 미국의 그동안 지속적이고 일관된 전략인 <<테러리스트(무장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는 불문률이 깨질것이다. 이는  또 다른 선례를 만들게 되어 여타 무장단체의 공격목표로 작용하지 않을까한다.
 
어찌 되었던 미국으로써는 한미동맹을 깨치지 않는 선택을 할것인가? 아니면 자국의 전략.전술을 유지시킬것인가가 관견이 되어 미국은 딜레머속에 머리가 아플것 같다.
 
만약, 한국민이 무장단체에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또한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야한다.
이스람의 무스림은 여성을 죽이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여기고 있고, 여성을 죽이는 것을 치욕으로 알고 있다. 탈레반이 만약, 한국의 여성 인질 18명을 죽인다면, 자신들의 반외세의 깃발은 오히려 이스람내의 반탈레반의 역공을 감수해야 한다.
 
미국은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불문률과 탈레반은 "무스림은 <여성 살해>는 없다" 불문률을 서로 깨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선것이다.
 
딜레마를 해소하는 방법은 탈레반이 협상시한을 연장하는 방법이 있고, 한국의 인질중 남성을 하나 하나 죽여가면서 시한 연장을 하는 방법이 있다.
 
반대로 미국은 협상당사자국을 아프카니스탄정부에 주어 일대일 맞교환을 시도하는 방법이 있다. 책임소재를 미국이 아닌 아프니스칸 정부에 줌으로써 자신들은 명분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전 이탈리아 기자의 인질 사건에서 아프카니스탄 정부가 체포된 탈레반 소속 군인을 석방하연 맞교환한 선례가 있다. 이때도 미국과 영국 서방은 겉으로는 아프카니스탄의 행위에 대해서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또다른 선례를 만들었다고 지탄의 소리를 할것이다.
 
어떤 시도가 되었던 인질이 죽게 되는 극한 상황이 전개 된다면, 인질사건이 발생한 후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정부가 허락하지 않는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 방문을 시도하고, 반기독교적인 이스람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빙자한 선교활동을 하여 자업자득>라는 기류는 반전이 되어  즉각철군, 반탈레반, 반정부, 반미로 확산이 될것이 자명하다.
 
또한,  그 동안 탈레반이 구축했던 반외세투쟁과 이스람의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의 위상은 전세계 무스림으로 부터 배척되어 고립될 수 밖에 없다.
 
이글을 쓰는 동안 2007년 현재 탈레반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24시간 시한연장"이란 메시지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 상호간에 협상 의지가 있음을 천명한것이고, 미공개(돈/지원) 협상이 진척되고 있는 것이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http://www.4ple.co.kr 익명토론 가능..  
 
 탈레반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선택은?  <--- 익명 토론이 가능한곳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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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아름다운 전망이었다. 당신은 아주 적절한 곳이 또한 있다. 좋은!

  2. BlogIcon omega seamaster replica 2012.07.2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3. BlogIcon cylinder piston rod 2012.08.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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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탈레반이 납치에 의한 인질을 수단으로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건의 골자 같다. 정치적 요구는 한국군의 철수와 탈레반의 석방 두 가지. 여기서 관계되는 주체는,

 

대한민국(정부) – 피납자 탈레반 아프간(정부) – 미국

탈레반의 두 가지 요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탈레반 아프간>의 삼각관계(?)

 

이와 관련된 국제정세적 분석은 능력 밖이고, 국가와 국민의 시각에서만 몇 줄 적어본다.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는 경우

 

이 사건에 종교적인 문제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피납되어 인질이 되어 있다>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인질의 목적이 우리 군의 파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문제라는 것.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국가가 조치를 취할 의무 또는 취하라는 요구는, ‘책임을 묻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군이 파병되지 않았더라면 선교사들이 피납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피납의 책임은 군을 파병한 정부에게 있다는 등의 주장. 이렇게 논리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책임까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가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 책임과 의무는 이 경우 별개의 차원으로 보인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로부터 우리 국민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는 발생한다.

 

이 보호의무가 파병이라는 선행된 정책과 결부되어 어떤 조치를 취하기 곤란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국가가 늘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이고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국가가 취한 어떤 조치에 대해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 책임을 묻는 것은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요컨대, 이 경우 국가의 역할과 관련해 종교를 결부짓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조치로 피납자들이 무사할 수 있다면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는 다한 것이 될 것이다. 반대로 정치적 고려에 의한 어떤 조치에 의해 결과적으로 피납자들의 일부 또는 전부가 희생되었다면 정부의 조치 그 자체를 대상으로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을 일이지 이 경우도 종교가 개입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근본적으로 파병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책임의 문제

 

시각을 봉사단으로 돌려 보자.

 

샘물교회의 봉사단의 활동은 순수한 봉사활동이라고 볼 여지도 있으나 <‘봉사활동이라는 외형을 띤 간접적 선교활동’>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으로 보인다. 위험지역에서 종교적 신념 없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활동이 파병이라는 정책에 대한 반대의 의사도 함축되어 있을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논외로 하자.

 

선교활동은 종교의 자유의 일부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것은 국민은 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일반적 원칙의 종교 영역에서의 적용에 불과한 것이기도 하다.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물론 일정한 한계를 갖는다. 그 한계를 일탈할 경우 제재를 받거나 자신이 책임을 진다. 제재는 보통 민형사상의 책임을 수반하는 것으로 비교적 정형된 방식에 의해 규율된다. 이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일반론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피납사건을, 자유를 누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대략 두 가지가 문제되는 것 같다. 하나는, 위험지역에 들어가 위험을 자초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실화된 위험(피납)이 국익에 해를 끼칠(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초래했다는 것이다(파병과 같은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일반론으로 생각해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파병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님).

 

자유를 누리는 데 있어 위험을 자초하거나 감수하는 것도 자유의 일부로 보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마치, 암벽등반이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것과 같다. 이슬람 국가에서 자신들의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이다. 그 활동을 자신의 책임하에서 위험을 무릅쓰면서 하는 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도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가의 판단이 모든 경우에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한, 자유를 누리는 자는 스스로 자제하여야 하고, 국가도 경우에 따라서 그 위험을 자초하는 자유를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본다.

 

<아프간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것을 자제하라>는 정부의 권고는 위에서 말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입국을 강제할 방법은 없어 보인다). 이를 무시한 것은 비판 받아야 한다. 비판의 지점은 종교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비록 선의에 의한 것이더라도 -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음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한 ‘(종교)활동 내지 행태에 대한 것이다.

 

(비판은 비판이고, 정부의 적절한 조치로 피납자분들 무사하기 바랍니다.)

 

by 초록 in 포플 (http://www.4ple.co.kr)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국가의 의무  <-- 익명 토론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많은 참여바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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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장소를 사랑한다, 환경은 중대하 당신이 여기에서 체재하는 경우에 당신은 진짜로 즐긴다.

  2. BlogIcon mbt men shoes 2012.08.0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탁한 국가가 계약

  3. BlogIcon air operated valve 2012.08.2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dehydrated food bulk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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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8.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탈레반이 납치에 의한 인질을 수단으로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건의 골자 같다. 정치적 요구는 한국군의 철수와 탈레반의 석방 두 가지. 여기서 관계되는 주체는,

 

대한민국(정부) – 피납자 탈레반 아프간(정부) – 미국

탈레반의 두 가지 요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탈레반 아프간>의 삼각관계(?)

 

이와 관련된 국제정세적 분석은 능력 밖이고, 국가와 국민의 시각에서만 몇 줄 적어본다.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는 경우

 

이 사건에 종교적인 문제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피납되어 인질이 되어 있다>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인질의 목적이 우리 군의 파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문제라는 것.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국가가 조치를 취할 의무 또는 취하라는 요구는, ‘책임을 묻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군이 파병되지 않았더라면 선교사들이 피납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피납의 책임은 군을 파병한 정부에게 있다는 등의 주장. 이렇게 논리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책임까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가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 책임과 의무는 이 경우 별개의 차원으로 보인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로부터 우리 국민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는 발생한다.

 

이 보호의무가 파병이라는 선행된 정책과 결부되어 어떤 조치를 취하기 곤란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국가가 늘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이고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국가가 취한 어떤 조치에 대해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 책임을 묻는 것은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요컨대, 이 경우 국가의 역할과 관련해 종교를 결부짓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조치로 피납자들이 무사할 수 있다면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는 다한 것이 될 것이다. 반대로 정치적 고려에 의한 어떤 조치에 의해 결과적으로 피납자들의 일부 또는 전부가 희생되었다면 정부의 조치 그 자체를 대상으로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을 일이지 이 경우도 종교가 개입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근본적으로 파병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책임의 문제

 

시각을 봉사단으로 돌려 보자.

 

샘물교회의 봉사단의 활동은 순수한 봉사활동이라고 볼 여지도 있으나 <‘봉사활동이라는 외형을 띤 간접적 선교활동’>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으로 보인다. 위험지역에서 종교적 신념 없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활동이 파병이라는 정책에 대한 반대의 의사도 함축되어 있을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논외로 하자.

 

선교활동은 종교의 자유의 일부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것은 국민은 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일반적 원칙의 종교 영역에서의 적용에 불과한 것이기도 하다.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물론 일정한 한계를 갖는다. 그 한계를 일탈할 경우 제재를 받거나 자신이 책임을 진다. 제재는 보통 민형사상의 책임을 수반하는 것으로 비교적 정형된 방식에 의해 규율된다. 이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일반론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피납사건을, 자유를 누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대략 두 가지가 문제되는 것 같다. 하나는, 위험지역에 들어가 위험을 자초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실화된 위험(피납)이 국익에 해를 끼칠(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초래했다는 것이다(파병과 같은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일반론으로 생각해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파병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님).

 

자유를 누리는 데 있어 위험을 자초하거나 감수하는 것도 자유의 일부로 보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마치, 암벽등반이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것과 같다. 이슬람 국가에서 자신들의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이다. 그 활동을 자신의 책임하에서 위험을 무릅쓰면서 하는 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도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가의 판단이 모든 경우에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한, 자유를 누리는 자는 스스로 자제하여야 하고, 국가도 경우에 따라서 그 위험을 자초하는 자유를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본다.

 

<아프간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것을 자제하라>는 정부의 권고는 위에서 말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입국을 강제할 방법은 없어 보인다). 이를 무시한 것은 비판 받아야 한다. 비판의 지점은 종교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비록 선의에 의한 것이더라도 -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음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한 ‘(종교)활동 내지 행태에 대한 것이다.

 

(비판은 비판이고, 정부의 적절한 조치로 피납자분들 무사하기 바랍니다.)

 

by 초록 in 포플 (http://www.4ple.co.kr)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국가의 의무  <-- 익명 토론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많은 참여바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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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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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탁한 국가가 계약

  3. BlogIcon air operated valve 2012.08.2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BlogIcon dehydrated food bulk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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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wholesale 2012.12.10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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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8.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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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
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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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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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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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더 그것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당신을 나 좋아할 것입니다 재생했다 당신의 기사를 감사하십시오. 이 기사를 위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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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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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는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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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canada 2012.12.1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9. BlogIcon binary options 2013.02.21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

  10. BlogIcon planchas ghd 2013.04.14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의 왕비로 살아가기』는 조선 왕조 권력의 정점인 왕과 함께 왕실의 또하나의 상징이기도 했던 조선의 왕비에 주목한 책으로서 왕비의 법적 지위는 물론, 그녀들이 왕비가 되는 순간부터 궁궐에서의 일상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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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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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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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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