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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모제

문화재 (고궁/사찰) 등 화기 사용은 금기인가? 2008년 6월에 창경궁에서 외부인사들의 저녁만찬 파티가 있었나 보다. 주최측은 증권선물거래소이고 참여인사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였던 것 같다. 문화재청이 증권선물거래소에 창경궁 사용 허가를 내준 시점이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되기 이전 참여정부 유홍준 문화재청 시절이였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에서 화기의 사용 위험에 민감함을 알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문제는 으로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을 관리통제되었는가? 여부가 비판지점이 아닐까 한다. 2007년 5월 17일(?) 참여정부의 문화재청장인 유홍준이 여주 영릉(효종대왕릉) 재실에서 화기를 사용한 사건이 있었다. 이때 많은 언론들과 네티즌들이 문화시설에서 화기라니 하면서 비난하였다. 거슬러 올라가면 2.. 더보기
문화재 (고궁/사찰) 등 화기 사용은 금기인가? 2008년 6월에 창경궁에서 외부인사들의 저녁만찬 파티가 있었나 보다. 주최측은 증권선물거래소이고 참여인사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였던 것 같다. 문화재청이 증권선물거래소에 창경궁 사용 허가를 내준 시점이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되기 이전 참여정부 유홍준 문화재청 시절이였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에서 화기의 사용 위험에 민감함을 알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문제는 으로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을 관리통제되었는가? 여부가 비판지점이 아닐까 한다. 2007년 5월 17일(?) 참여정부의 문화재청장인 유홍준이 여주 영릉(효종대왕릉) 재실에서 화기를 사용한 사건이 있었다. 이때 많은 언론들과 네티즌들이 문화시설에서 화기라니 하면서 비난하였다. 거슬러 올라가면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