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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김연아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 김연아 꿀벅지에 관한 기사가 의외로 많이 있다는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김연아의 다리를 보고 꿀벅지라고 말하는 기자들의 뇌는 도대체 어떻게 되었는지 해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김연아는 자신의 허벅지를 가지고 단 한번도 언론플레이를 한 적이 없다.


무명에 가까웠던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름값을 올리는 데 사용하였고, 꿀벅지라는 말을 한때 좋아 한 적도 있었다.

물론,  유이의 속내가 어떠한지는 알 수 없다. 대외적으로 사람들이 꿀벅지라고 하는데 어떠하냐?라는 류의 질문을 받았을 때 립서비스인지는 알수 없지만, 싫지 않다는 의사를 표현을 했고, 꿀벅지라는 말을 자신의 이미지 메이킹으로 사용했다.


그런데 유이는 꿀벅지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을 때 이후로는 꿀벅지라는 말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
 

꿀벅지를 팔아서 장사를 한 유이도 꿀벅지라는 의미를 알았을 때 거부감을 표시하였는데, 하물며 전혀 꿀벅지라는 이미지를 팔지도 않는 김연아를 대상으로 꿀벅지라는 용어를 남발하는 연예계 기자들이 있다.
 


금벅지라는 의미와 꿀벅지라는 의미는 천지차이가 난다. 금벅지라는 말이 탄생한 배경에는 꿀벅지로 섹시어필를 하고 장사를 한 연예인들에 대해서 자신의 신체의 노출로 이득을 취하려 하는데 반하여 피땀을 흘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이상화나 이승훈, 모태범 등에서 진정 건강한 허벅지를 가진자를 대표한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해서 만들어진 칭찬과 경외의 용어이다. 또한, 꿀벅지를 비아냥하는 대립적인 표현의 일환이었다.
 


그런데 연예인들에게나 쓸만한 용어이고, 그나마 연예계에서도 퇴출되고 한물간 용어인 꿀벅지라는 말를 왜? 김연아에게 남발하는지 알 수가 없다. 언제 김연아가 자신의 허벅지를 이슈나 이미지 상승이나 장사의 수단으로 이용한 적이 있던가? 그리고 자신의 허벅지로 섹시어필을 단 한번이라도 한 적이 있기라도 한가?


더군다나 혀를 길게 내민 개까지 동원해서 개도 홀딱반한 (껄떡될만한) 꿀벅지라는 표현은 도가 지나치지 않았나?


함부로 꿀벅지를 남발하지 말라. 그러다 다친다. 발기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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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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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ankara nakliyat 2011.04.07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좋은 사진

  3. BlogIcon nakliyat ankara 2011.04.07 0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좋은 사진

  4. BlogIcon ankara nakliyat 2011.08.28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잘못된건가?꿀벅지라고 하는게...개도 반할만하다고 하는게
    꿀벅지맞네 틀린것도 아니잖아 근데 기자양반이 길가는 네티즌처럼 기사쓴건 사실

  5. BlogIcon Batıkent Evden Eve Nakliyat 2011.11.02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높은 품질의 information.this 용지가 유용 정확합니다. 저자 덕분에

  6. BlogIcon Batıkent Nakliyat 2011.11.02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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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Eryaman Evden Eve Nakliyat 2011.11.24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고 높은 품질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본 논문은 유용하게 정확합니다.작성자에게 감사합니다.

  8. BlogIcon Elvankent Evden Eve Nakliyat 2011.11.2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공유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Definetely 그레이트 Atap 바하 린간 웹사이트

  9. 2012.02.01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2.02.13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2.02.13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BlogIcon extasy 2012.05.22 17: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좋은 사진

  13. BlogIcon nakliyat ankara 2012.05.22 1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14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를 한 유이도 꿀벅지라는 의미를 알았을 때 거부감을 표시하였는데, 하

  15. BlogIcon Chase 2012.09.23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는 수로를 단순히 이진아시의 경쟁자로 생각하고 견재를 하고 핍박을 한다. 핏줄은 통하고 끌린다는 말은 허언이

  16. BlogIcon electric dog fence wireless 2012.11.03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김연아는 최근 올댓스포츠(박미희)를 통해서 7월 23~25일 올댓스포츠 섬머 아이스쇼에서 선보일 갈라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김연아 아이스쇼 갈라곡은 영국 힙합 그룹 엘렉트로닉 밴드 라루의 블릿프루프(Bulletproof) 였다.


블릿프루프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안무가 데이비드 윌슨이 미국의 토크쇼에 출연하였을 때  블릿프루프를 듣고 김연아에 어울리는 곡이라는 직감을 했다고 한다.


김연아는 2010년 5월 아이스쇼에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적 있고, 2010년 쇼트프로그램으로 파격적인 007 영화 테마곡으로 전 세계 피겨팬들 뿐만 아니고 일반인들 까지 골드 핑거를 따라하게 만들어 버렸다. 동계올림픽에서는 그 누구도 범접하지 못할 연기를 하여 전세계를 들어다 놔버렸다.

 

김연아의 갈라곡 블릿프루프는 김연아의 성장과정에 있어서 새로운 도전처럼 보이지만, 이전 김연아가 갈라곡으로 사용했던, 저스트걸이나 돈스톱더뮤직의 연장선상에 보면 충분히 새로운 형태의 갈라곡이나 쇼트나 롱프로램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래서 처음, 힙합 블릿프루프를 선정했다는 말을 듣고, 입가에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다. 이미 힙합을 너무나 잘 추던 김연아의 연습동영상을 봤고, 데이비드 윌슨의 천재적인 감각이 힙합을 어떻게 접목을 시키고 만들어낼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전혀 엉뚱하게 블릿프루프의 가사내용이 라이벌(?)이라고 하는 아사다마오를 연관시키는 곡이 아닌가하는 기사들이 올라오고, 블릿프루프이 선정에 신중했어야 한다는 기사가 다음 뷰 블로그 메인에까지 장식하게 되었다. 다음뷰 메인에 장식이 되었다는 건 다음 관리자 또한, 김연아의 갈라 선정 곡을 신중했어야 한다는 뜻을 내포하기도 한다. 더불어 이에 대한 반론글을 받아 드릴 준비가 되어 있다는 뜻도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글을 쓴다.


블릿프루프의 가사에 대한 논란은 하고 싶지가 않다. 해석과 의미부여는 자유이기 때문이다. 또한, 임금이 없을 자리에서는 쌍욕을 하더라도 용서가 된다. 더나가 이야기한 사람이 암행한 임금이었더라도 임금은 용서를 해준다. 한마디로 뒷담화는 무죄라는 인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요즘은 경찰과 대면할 확률이 높거나 규정에도 없는 청와대 비선이 감시를 하지만 말이다.


이번 논란의 핵심에는 일명 발기자들이 있다. 뒷담화 이야기를 기사화에서 논란거리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아마도 김연아가 몇 번 볼일을 보는지도 발기자는 관심이 있고 논란이 있다고 말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김연아 팀이라고 불리우는 드림팀 관계자들이 일개 아사다마오를 엿을 먹일 요량으로 갈라곡을 블릿프루프를 선정했다는 상상만으로도 불쾌한 감정을 속일 수가 없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김연아의 지금까지의 곡들은 김연아의 성장과정과 쾌를 같이하고 있다. 소녀일 때는 소녀의 감성을 성장하고 싶은 욕망을 표현할 때는 종달새의 비상처럼 가녀린 종달새가 세상을 향해 날개 짓을 하면서 훨훨 날고 싶다는 욕망을 표현하고, 돈스톱더 뮤직에서는 이제 저는 소녀에서 숙녀가 되었어요 라는 선언과도 같은 곡을 선정하기도 한다. 세헤라자데에서는 공주의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김연아에게 이전 곡들에서 사용하는 같은 안무를 본적이 없다. 강렬하고, 가녀리고, 성숙하고, 도발적인 모습을 빙판위에서 보여주었다.


매번 곡을 선정하면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말은 종종 있어 왔다. 하지만, 그건 극히 개인적인 생각들일 뿐이다. 의미 부여할 필요도 없는 뒷담화 이상도 아니라는 것이다. 김연아가 당신들을 위해서 살 이유도 없을 뿐 만 아니고 특정한 누구를 위해서 곡을 선정할 필요도 없기 때문이다.


블릿프루프 곡은 김연아의 새로운 도전의 역사일 뿐만 아니고 피겨에서도 새로운 도전이 아닐까 한다. 김연아는 악플러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들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고 하였으며, 모든 사람이 다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말을 했다.


김연아 갈라 블릿프루프(BulletProof)동영상 소스 :
https://www.youtube.com/watch?v=_zqwVEUMnVg&feature=player_embedded

그렇지만, 김연아가 악플러들의 요구를 받아들인다고 해서 악플러들이 사라지지도 않는다. 기부를 해도 악플, 올림픽 금메달을 따도 악플, 후배를 지원해도 악플, 광고도 악플, 곡 선정에도 악플이다. 친구들과 노는 것도 악플, 월드컵 16강 진출해도 악플, 악플러는 단지 악플이 취미생활이다.



아마도 김연아가 멍때리거나, 웃거나, 말을 하거나, 숨 쉬는 것 까지도 이유를 만들고 스스로 정당화 시키며 악플들을 달 것이다. 그런데 왜 그들을 위해서 신중해야만 한다는 말인가?


김연아와 드림팀에 해주고 싶은 말은 무소의 뿔처럼 묵묵히 자신들의 길을 가라고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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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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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2010년 7월 23일~ 7월 25일 3일 동안 4회에 걸쳐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삼성 하우젠 올댓스포츠(박미희) 섬머 아이스쇼를 합니다.

김연아는 아이스쇼에 관한 인터뷰에서 배꼽인사를 해서 화제가 되기도 하였는데요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 아이스쇼에 대해서 기대를 하고 있을 겁니다. 김연아의 아름다운 모습과 우아하고 섹시한 모습을 기대하면서 아이스쇼에 가거나 아이스쇼에 가지 않지만 SBS의 금요일 8시 50분 방송을 기대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김연아의 경기나 김연아의 갈라 연기를 기대하고 보지 않는 것이 본인들에게 좋을 겁니다. 이유는 김연아는 본인들이 기대했던 상상 이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피겨스케이트 선수이고 해설자인 한 분은 김연아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고, 약간의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분이 김연아의 경기를 생눈으로 본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후부터 말도 필요 없이 김연아에 대해서 닥찬(닥치고 찬양)하게 되었으며, 김연아는 방송의 카메라 화면으로는 잡을 수 없는 스피드와 빙판을 장악하는 장악력이 탁월하다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연아는 빙판위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뿜어 나오는 힘이 기존의 여타 선수를 능가하고도 남씀니다. 미셀콴도 빙상위에서 서 있는 것만으로도 아우라를 느끼고 힘을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김연아와 같이 있은 미쉘콴은 빛을 잃어 버리고 만다고 합니다. 그러니 김연아와 미쉘콴이 함께한 이번 아이스쇼는 레전드와 레전드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님들이 생각하는 기대 이상의 것을 보여줄 것이 분명하니 기대를 하지 않고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행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적지 않는 분들이 김연아의 아이스쇼의 가격이 너무 비싸지 않는가?하는 의문을 가질 겁니다. 하지만, 돈의 가치보다 많은 것을 당신은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왜 비싼 김연아의 아이스쇼만이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매진이 되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쉬이 알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중국에서 세계에서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보려고 오는 피겨팬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그들은 김연아에 미쳐있을까요?


박제되어 있는 아이돌의 입만 빵긋하는 붕어쇼가 아닌 생생히 살아있고 같이 느낄 수 있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김연아와 같은 세대에서 김연아의 경기와 김연아의 아이스쇼를 본 것만으로도 당신들은 행운아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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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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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Idea7 2010.07.23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만 보고 들어와서 읽었는데 내용은 제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내용이었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open24 2010.07.23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저래서 다른글인줄 알았는데 역시 김연아구만 ㅋㅋ

  4. BlogIcon 오뚜막 2010.07.23 15: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크지만...지방이라서 ㅠㅠ

  5. 마른 장작 2010.07.23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왜 기대하지 말라고 했나 했네요.^^ 마침 지금 TV로는 아이스쇼 보는 중입니다.^^

  6. 후회막급 2010.07.24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쇼 예매하려다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무조건 생눈으로 봐야 한다는 거슨... 진리...

    • BlogIcon 갓쉰동 2010.07.2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눈이 정답이긴 하지요.. 하지만 다양하게 볼수 없다는 것도 문제..생눈은 ..

      생눈이 보지 못한 부분을 채워줄수 있는게 방송인뎅..

  7. ㅎㅎㅎ 2010.07.27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쉽게도 이번엔 생눈으로 보지 못했지만 ㅜ.ㅜ
    그래도 아이스쇼 자체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블릿프루프도 넘 좋았구요 @.@
    브리앙 쥬베르, 스테판 랑비엘의 공연도 참 좋았습니다. ㅎㅎ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남자 스케이터들에게 더 눈이 가더라구요 ㅎㅎ
    아무래도 방상아 의원은 쥬베르를 엄청 좋아하는 듯? ㅎ

  8. BlogIcon ed hardy 2010.08.02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 자체는 기대 이상이었어요!! 블릿프루프도 넘 좋았구요 @.@
    브리앙 쥬베르, 스테판 랑

  9. BlogIcon louis vuitton 2010.08.02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

  10. BlogIcon ED Hardy 2010.11.1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think your opinions are reasonable.But I don't agree with you to some extent.

  11. BlogIcon saga gold 2011.07.11 0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쇼 예매하려다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무조건 생눈으로 봐야 한다는 거슨... 진리...

  12. BlogIcon saga hair 2011.07.1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쇼 예매하려다 주저주저한 1인!!! 어제 방송보면서 미셀콴의 여유 있는 모습, 주베르의 귀여운모습,랑베엘의 환상적인 모습....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다. 무조건 생눈으로 봐야 한다는 거슨... 진리...

  13. BlogIcon saga remy 2011.07.20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그녀의 새로운 갈라곡을 보면서 저의 우유부단함에 치를 떨어야 했답니다. 이건... 천재가 아니라 완전 피겨신!!! ^^ 그리고 sbs 뿐만 아니라 어느 카메라라도 그녀의 환상적인 모습은 담기 힘들꺼라 생각 됩니

  14.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매우 좋은 품질의 기사가되었다. 원칙적으로 난 정말 좋은 문서를 생성하려면 true 노력과 함께 이러한 방법으로 너무 * 지출 시간을 생산하고 싶습니다 ... 나는 믿음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그렇게 할 수 ... 내 배우자와 나는 많은 일을 지연과 분명히 성취 가지 마세요. 통증을 시작에 대한 추가 대안이 있습니다.

  15. BlogIcon 조용형 2012.01.01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6.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17. BlogIcon 안나 2012.04.03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8.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5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19. BlogIcon Arianna 2012.05.11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20. BlogIcon electric dog fence cost 2012.11.03 1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21. BlogIcon micropur tablets 2012.11.05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김연아의 경기나 김연아의 갈라 연기를 기대하고 보지 않는 것이 본인들에게 좋을 겁니다. 이유는 김연아는 본인들이 기대했던 상상 이상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최근,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 (All That Sports)의 상호를 선점하여 등록하였다는 아트테인먼트 황주성의 발언이 이슈화 되었었다.

그런데 왜 이런 기사가 이슈화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황주성이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돌려서 이슈화 시키려 했던 것 뿐이다. 
 
최소한 기자라면 진위파악을 먼저하고 기사를 송고하여야 하지만,  올댓스포츠나 특허청에 확인작업을 하지 않았다.

단지 황주성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 쓰거나 보도자료를 인용했을 뿐이다. 위기사는 황주성의 일방적인 주장만이 있을 뿐이다.

아트테인먼트 황주성 대표는 "'올댓스포츠 ArtTAINMENT'란 상표가 등록될 확률은 99.9%"라며 "이미 등록된 특허상표에 명칭 하나 추가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1년 뒤 '올댓스포츠' 상표 주인은 황씨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서는 회사를 설립해 제품을 생산한 뒤에 상표나 상호를 출원하는 관행 탓에 상표분쟁이 자주 빚어진다. 미국에서는 사업을 먼저 시작한 사람에게 상표 기득권이 있지만, 한국은 상표를 특허청에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상표 소유권을 준다.  - 뉴시스 이재훈



⑦ 타인의 선등록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

황주성의 주장의 핵심은 타인의 선등록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는 등록할 수 없다는 규정을 들어서 자신이 <올댓 스포츠>를 선 출원하였으니 김연아도 올댓 스포츠를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소리이다.


특히, 대한민국 특허는 선출원이 원칙이지만, 소나개나 다 출원하다고 등록시켜주지 않는다. 특히 황주성같은 이가 출원한 상표의 경우에는 더더욱 말이다.

김연아 측이 올댓스포츠라는 상호(상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법인등록을 하였다면, 특허청에서 상표가 등록되는 요건에 김연아와 관련자를 제외한 누구도 특허청에 상호(상표) 선출원에 관계없이 올댓스포츠의 상호를 사용할 수 없다. 

특허에서 상표가 등록되지 않는 사유를 직시하고 있다.

첫번째는 적극적인 상표 등록 거부 사유가 있다.
두번째는 아래와 같이 소극적 부등록 사유가 있다.

(2) 소극적 요건(부등록사유)

상표가 자타상품의 식별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독점배타적 성질의 상표권을 부여하는 경우 공익상 또는 타인의 이익을 침해하는 경우에는 당해 상표의 등록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표법 제7조에서는 이를 제한열거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불(不)등록 사유중에서 공익상 또는 <타인의 이익을 침해하는 경우>에 상표의 등록을 배제한다고 제한적으로 열거하여 기술하고 있다.

특허청 상표불등록 사유


황주성이 상표를 출원하기 전에 올댓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가 법인을 설립한다고 기사로 공공연히 공표된 경우이다.


황주성은 김연아와 박미희의 이익을 침해한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⑥ 저명한 타인의 성명·명칭 또는 상호·초상 등을 포함하는 상표 (예 : DJ, JP, 한전, 주공 등)

국내․외에 특정인의 상표라고 인식되어 있는 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로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 하는 등 부정한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상표

김연아는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 전에도 이미 국내.외 저명한 인사였다. 그러니 김연아의 성명 명칭 또는 상호. 초상 등을 포함된 상표는 독점적으로 김연아만이 사용할 배타적인 권리를 갔는다.

12) 항목에 특정인의 상표라고 인식되어 있는 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로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 하는 등 <부정한 목적>를 가지고 사용하는 상표는 등록될 수 없다고 하였다.

황주성은 김연아측이 설립한 법인을 이용해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이 뚜렸함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황주성이 선출원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올댓 스포츠 아트테인먼트"라는 상표는 황주성이 말한 99.99% 등록되지 않고 반대로 99.9999% 등록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6항 12항에 의거하여  황주성은 특허청 심사관의 심의를 통과할 수 없다. 그러니 상표출원에 들어간 출원비만 낭비한 것이다.
 

특허 상표출원 및 등록 절차


특허 출원은 황주성 처럼 소나개나 누구나 할 수 있다. 특허(상표, 특허, 실용실안)출원 처럼 쉬운게 없다. 다만 특허 출원이 곧 특허등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올댓스포츠 아트데인먼트는 특허청에서 거절사유에 해당할 뿐이다. 대학 입시에 전형을 하고, 모두 SKY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입시원서를 낸다고 들어갈 수 없는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황주성은 특허에서 <출원과 등록>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기자들을 이용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황주성이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자신을 알릴 기회를 얻었으니 말이다.

문제는 이슈를 선점하고 기사를 만들어 낼 능력이 없는 발기자들에게는 황주성 같은 이들이 좋은 소스가 되고, 이슈화 시키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받는 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황주성과 발기사들은 서로 공생관계일 뿐이다.

황주성은 동계 올림픽 기간중에 김연아를 이용하여 홍보를 한적도 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공동브랜드 "아트테인먼트"(대표 황주성)는 오는 24일 열리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한 "초고속 김연아 드로우잉" 응원전을 부부핵교(www.bubuschool.com) 김연아 특별갤러리를 통해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 뉴시스

황주성은 2009년에도 김연아의 이름을 딴 상표를  선출원하여 선점하였다고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내고 숫가락를 질펀하게 담근 전력도 가지고 있다. 만약, 김연아측이 황주성을 대상으로 명예훼손이나 권리침해를 이유로 민.형사상 소송을 건다면 황주성은 그동안 배터지게 먹은 것을 토해 내야 하지 않을까 한다.

2002 FIFA 월드컵 홍보연주단 ‘아트엔젤스 오케스트라’(단장 황주성) 부설 부부핵교(www.bubuschool.com)는 부부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판 ‘부부 성교육 동영상’ 사이트를 일반에게도 공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황주성은 2002년 월드컵에도 숫가락을 담근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2010년 월드컵에도 숫가락 얻을 궁리를 하지 않을까한다.  황주성은 안끼는 곳이 없고 발기자를 밥으로 생각하고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발기자들이 황주성의 개소리를 지속적으로 기사화 한 것 뿐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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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른 장작 2010.05.2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전문적인, 아주 예리한 글이네요.

  2. BlogIcon 펨께 2010.05.2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일들 너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3. BlogIcon 머 걍 2010.05.2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첨엔 올댓에서 법인 등록을 놓친건가?? 라는 부분이 좀 아쉬웠는데
    알고보니 이미 등록된 상태더군요...그래서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관련글 적었던거 트랙백 놓고 갑니다^^

  4. 나그네 2010.08.25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기자 솔직히 필요이상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구조조정 안되나요?

  5.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drawstring 2012.11.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6. BlogIcon invisible fence westfall rd rochester ny 2012.11.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

  7. BlogIcon dehydrated foods bulk 2012.12.1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8.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최근, 김연아의 올댓 스포츠 (All That Sports)의 상호를 선점하여 등록하였다는 아트테인먼트 황주성의 발언이 이슈화 되었었다.

그런데 왜 이런 기사가 이슈화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한마디로 정리를 하면 황주성이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돌려서 이슈화 시키려 했던 것 뿐이다. 
 
최소한 기자라면 진위파악을 먼저하고 기사를 송고하여야 하지만,  올댓스포츠나 특허청에 확인작업을 하지 않았다.

단지 황주성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 쓰거나 보도자료를 인용했을 뿐이다. 위기사는 황주성의 일방적인 주장만이 있을 뿐이다.

아트테인먼트 황주성 대표는 "'올댓스포츠 ArtTAINMENT'란 상표가 등록될 확률은 99.9%"라며 "이미 등록된 특허상표에 명칭 하나 추가한 것은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1년 뒤 '올댓스포츠' 상표 주인은 황씨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우리나라에서는 회사를 설립해 제품을 생산한 뒤에 상표나 상호를 출원하는 관행 탓에 상표분쟁이 자주 빚어진다. 미국에서는 사업을 먼저 시작한 사람에게 상표 기득권이 있지만, 한국은 상표를 특허청에 먼저 출원한 사람에게 상표 소유권을 준다.  - 뉴시스 이재훈



⑦ 타인의 선등록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

황주성의 주장의 핵심은 타인의 선등록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는 등록할 수 없다는 규정을 들어서 자신이 <올댓 스포츠>를 선 출원하였으니 김연아도 올댓 스포츠를 사용하려면 허락을 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는 소리이다.


특히, 대한민국 특허는 선출원이 원칙이지만, 소나개나 다 출원하다고 등록시켜주지 않는다. 특히 황주성같은 이가 출원한 상표의 경우에는 더더욱 말이다.

김연아 측이 올댓스포츠라는 상호(상표)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법인등록을 하였다면, 특허청에서 상표가 등록되는 요건에 김연아와 관련자를 제외한 누구도 특허청에 상호(상표) 선출원에 관계없이 올댓스포츠의 상호를 사용할 수 없다. 

특허에서 상표가 등록되지 않는 사유를 직시하고 있다.

첫번째는 적극적인 상표 등록 거부 사유가 있다.
두번째는 아래와 같이 소극적 부등록 사유가 있다.

(2) 소극적 요건(부등록사유)

상표가 자타상품의 식별력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독점배타적 성질의 상표권을 부여하는 경우 공익상 또는 타인의 이익을 침해하는 경우에는 당해 상표의 등록을 배제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표법 제7조에서는 이를 제한열거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불(不)등록 사유중에서 공익상 또는 <타인의 이익을 침해하는 경우>에 상표의 등록을 배제한다고 제한적으로 열거하여 기술하고 있다.

특허청 상표불등록 사유


황주성이 상표를 출원하기 전에 올댓 스포츠는 김연아와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가 법인을 설립한다고 기사로 공공연히 공표된 경우이다.


황주성은 김연아와 박미희의 이익을 침해한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⑥ 저명한 타인의 성명·명칭 또는 상호·초상 등을 포함하는 상표 (예 : DJ, JP, 한전, 주공 등)

국내․외에 특정인의 상표라고 인식되어 있는 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로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 하는 등 부정한 목적을 가지고 사용하는 상표

김연아는 올림픽 금메달을 따기 전에도 이미 국내.외 저명한 인사였다. 그러니 김연아의 성명 명칭 또는 상호. 초상 등을 포함된 상표는 독점적으로 김연아만이 사용할 배타적인 권리를 갔는다.

12) 항목에 특정인의 상표라고 인식되어 있는 상표와 동일 또는 유사한 상표로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 하는 등 <부정한 목적>를 가지고 사용하는 상표는 등록될 수 없다고 하였다.

황주성은 김연아측이 설립한 법인을 이용해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는 목적이 뚜렸함을 알 수 있다. 그러니 당연히 황주성이 선출원을 하였다고 하더라도 "올댓 스포츠 아트테인먼트"라는 상표는 황주성이 말한 99.99% 등록되지 않고 반대로 99.9999% 등록될 수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6항 12항에 의거하여  황주성은 특허청 심사관의 심의를 통과할 수 없다. 그러니 상표출원에 들어간 출원비만 낭비한 것이다.
 

특허 상표출원 및 등록 절차


특허 출원은 황주성 처럼 소나개나 누구나 할 수 있다. 특허(상표, 특허, 실용실안)출원 처럼 쉬운게 없다. 다만 특허 출원이 곧 특허등록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올댓스포츠 아트데인먼트는 특허청에서 거절사유에 해당할 뿐이다. 대학 입시에 전형을 하고, 모두 SKY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입시원서를 낸다고 들어갈 수 없는 것 처럼 말이다.


하지만, 황주성은 특허에서 <출원과 등록>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기자들을 이용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황주성이 어떤 인물인지 모르는 일반인들에게 자신을 알릴 기회를 얻었으니 말이다.

문제는 이슈를 선점하고 기사를 만들어 낼 능력이 없는 발기자들에게는 황주성 같은 이들이 좋은 소스가 되고, 이슈화 시키기에 좋은 기회를 제공받는 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황주성과 발기사들은 서로 공생관계일 뿐이다.

황주성은 동계 올림픽 기간중에 김연아를 이용하여 홍보를 한적도 있다.

대한민국 문화예술 공동브랜드 "아트테인먼트"(대표 황주성)는 오는 24일 열리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김연아 선수의 우승을 기원하기 위한 "초고속 김연아 드로우잉" 응원전을 부부핵교(www.bubuschool.com) 김연아 특별갤러리를 통해 펼친다고 23일 밝혔다. - 뉴시스

황주성은 2009년에도 김연아의 이름을 딴 상표를  선출원하여 선점하였다고 기자들에게 보도자료를 내고 숫가락를 질펀하게 담근 전력도 가지고 있다. 만약, 김연아측이 황주성을 대상으로 명예훼손이나 권리침해를 이유로 민.형사상 소송을 건다면 황주성은 그동안 배터지게 먹은 것을 토해 내야 하지 않을까 한다.

2002 FIFA 월드컵 홍보연주단 ‘아트엔젤스 오케스트라’(단장 황주성) 부설 부부핵교(www.bubuschool.com)는 부부 예비부부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판 ‘부부 성교육 동영상’ 사이트를 일반에게도 공개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황주성은 2002년 월드컵에도 숫가락을 담근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 2010년 월드컵에도 숫가락 얻을 궁리를 하지 않을까한다.  황주성은 안끼는 곳이 없고 발기자를 밥으로 생각하고 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한마디로 발기자들이 황주성의 개소리를 지속적으로 기사화 한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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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른 장작 2010.05.28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고 갑니다.^^ 전문적인, 아주 예리한 글이네요.

  2. BlogIcon 펨께 2010.05.2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타까운 일들 너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3. BlogIcon 머 걍 2010.05.2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첨엔 올댓에서 법인 등록을 놓친건가?? 라는 부분이 좀 아쉬웠는데
    알고보니 이미 등록된 상태더군요...그래서 더 어이가 없었습니다.
    관련글 적었던거 트랙백 놓고 갑니다^^

  4. 나그네 2010.08.25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기자 솔직히 필요이상으로 많은거 같습니다. 구조조정 안되나요?

  5.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drawstring 2012.11.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6. BlogIcon invisible fence westfall rd rochester ny 2012.11.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

  7. BlogIcon dehydrated foods bulk 2012.12.10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8.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2012.12.22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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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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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어머니 날 기르시고, 아버지 날 낳으시니 그 은혜가 끝이 없다는 말이 있다.

그런데 이런 말이 김연아를 통해서도 나온다.

고려대학교는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웠다는 것이다. 

김연아에 대해서 조금만 알고 있다면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고,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오히려 김연아가 고려대학교와 IB 스포츠를 키웠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2008년 북경 하계올림픽에서 박태환은 아시아 선수로는 유일하게 자유형 400미터에서 금메달과 200미터에서 은메달을 딴다.


요즘도 한국에서 불법제품으로 규정되어 수입이 불가된 아이패드(iPad)를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올림픽 선수단의 일원으로 청와대를 방문하는 박태환에게 “박태환 너가 금메달을 딴것은 다 이명박 대통령 때문이다." 라는 발언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유인촌은 입을 열때마다. 또는 움직일 때 마다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말이 실감난다.


하지만, 김연아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면 IB스포츠의 보도를 보고 김연아가 자신을 키워준 IB스포츠를 배신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이란 클수록 쉬이 믿어 버리는 습성이 있다.


독일에서 아돌프 히틀러는 “믿기지 않는 거짓말은 쉬이 믿어 버린다“는 국민들의 속성을 이용해서 독일을 지배했었다. 히틀러의 방식은 대부분의 전체주의 국가에서 국민을 선동선전하는 프로파간다를 혹세무민하는데 적절히 사용하였다. 또한 사이비 종교나 사기꾼의 말을 쉬이 믿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정치선동술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방법이기도 하고 작금의 대한민국에서도 경제살리기, 4대강 살리기, 천안함사건에서 유용하게 사용되어 진다. 정치인들이 언론을 장악하려는 이유이기도 하다. 한국식으로 하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뜻이고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까?” 라는 속담도 있다.


어쨌든, 김연아는 2005년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이 되고, 월드에서 그 당시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를 받고 있던 일본의 아사다 마오에 이어서 주니어 월드에서 2위를 한다.

2005년 이당시 일본은 2006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출전 가능 선수 규정인 16세 이상의 규정을 당시 15세인 아사다 마오가 출전할 수 있도록 15세로 바꾸어 달라고 일본의 총리까지 나서서 올림픽 위원회에 압력을 행사한다.

이때 김연아는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다. 아사다 마오가 출전하게 된다면 나(김연아)도 출천하게 해달라고 할것이라고, 사실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보다는 20일이 빠른 1990년 9월 5일 생이다. 2010년 지금이나 당시 2006년 아사다 마오은 일본이 피겨 올림픽 사상 최초로 우승할 1등 후보라고 밀고 있었다.

일본의 로비는 실패로 돌아가서 15세인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었다.

2006년 3월에 벌어진 주니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는 아사다 마오를 월등한 점수차로 이기고 우승한다.

그래서 일본은 만약 자신들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한국의 김연아 좋은 일만 시켰을 것이라고 우스개 소리도 한다. 2010년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으니 정말 2005년 일본의 로비가 성공했다면 김연아는 피겨의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카트리나 비트에 이어서 2006년, 2010년 올림픽 2연패를 하였을 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2006년 3월 주니어 월드 선수권에서 우승하였지만 지원하는 곳이 한군데도 없었다. 당시 에이전트인 IMG에서도 후원이나 지원 등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았다. 빙상연맹에서 조차도 변변한 지원를 받지 못하고 있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김연아의 부모가 집을 담보로 해서 빚을 내면서 까지 김연아를 지원하고 있었다. 김연아의 언니도 김연아를 지원하기 위해서 간호대로 진학하여 일찍이 생활전선에 뛰어 들었다. 반면에 아사다 마오는 일본의 수상까지 나서서 전국가적인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었다.


한마디로 전세계 피겨인들 사이에서는 천재로 불리우는 김연아가 고국인 대한민국에서는 별다른 지원도 없었다는 말이다.  아사다 마오는 신의 딸이고 김연아는 어둠의 자식이였다.

‘피겨 요정’ 김연아(17·군포 수리고)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1년간 훈련비 3억원을 받는 계약을 맺었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김연아를 TV광고 모델로 채택한 데 이어 훈련비까지 지원하게 됐다. - 2007년 7월 10

최초의 김연아 후원이나 광고는 2006년 12월 KB 국민은행과의 TV광고 모델이였다. 이 당시 일화가 있는데 김연아의 연기모습을 본 KB국민은행 회장이 김연아가 돈이나 부상 등  운동을 할 수 없다는 TV 방송을 보고 김연아를 직접 접촉을 하여 후원을 하고 12월에 TV광고 모델까지 시켜준것이다. 이때, 에이전트인 IMG는 김연아 상품을 알리고 PR을 하여야 했지만, 어떠한 행동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추후 IMG는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하여 김연아 죽이기에 나섰고 현재 김연아 측과 소송중에 있고, 1,2차 소송에 IMG측이 패소하고 있다. 한마디로 IMG는 찾아온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알아보지 못하고 후회하지만, 남의 밥상에 독을 푸는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다.
 
현재 유튜브(youtube)에서 한국 피겨팬이 만든 김연아동영상의 다수가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김연아의 기술을 왜곡 날조한 영상은 사라지지 않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일본측의 집단적 계획적 소행으로 알고 있으나 한국측 IMG와 전세계 파워를 자랑하는 다국적 기업 IMG의 소행이 아닐까 의심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어쨌든 부상중에도 2006년 12월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하고, 2007년 3월 시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쇼트프로그램 세계신기록을 세웠지만, 프리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종합 3위를 기록하였다.


김연아를 키운건 초기 국민은행과 김연아를 발견한 CEO들

만약, 김연아 부모를 제외하고 김연아를 키웠다고  말
할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국민은행이나 현대카드 CEO 등 초기에 김연아를 후원한 몇몇기업 뿐이다. 그래서 김연아는 추후 후원계약이나 광고계약을 할 때 국민은행보다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경쟁업체를 두고 국민은행과 후원계약과 광고계약을 하는 의리를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국민은행은 2008년
현대자동차와 더불어 김연아를 통해서 피겨스케이팅, 스피드스케이팅, 쇼트스케이팅 등 빙상연맹의 후원사가 되기도 하였다.
 
김연아가 광고 계약 체결 후 출전한 첫 대회인 2006-200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시니어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허리 통증을 딛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면서 국민은행과 김연아의 인연은 더욱 각별해졌다.

국민은행은 2008년부터 스피드스케이트와 쇼트트랙, 피겨스케이트 등 빙상 국가대표팀으로 후원 범위를 확대해 동계올림픽에서 김연아 등 국가대표팀의 선전이 곱절로 반갑다. - 연합뉴스 2010년 2월

2007년 이전 에이전시인 IMG는 고사하고 김연아의 광고가 폭주하기 시작하는 2007년 3월 이후 대외적인 창구가 필요했던 김연아측과 2007년 4월 25일부터 2010년 4월 말까지 3년 에이전시 계약을 한 IB 스포츠는 될 수 없다는 뜻이다.


2006년 브라이언 오서 계약 2007년 4월 25일 IB스포츠 계약


단순히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키우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오른 김연아에게 물밀듯이 밀려오는 기업들의 광고요구를 받아 취합관리 및 언론을 상대하는 대외 창구역할만 했던 것 뿐이다.



김연아 드림팀이라 불리우는 캐나다의 크리캣 코치진인 브라이언 오서, 데이비드 윌슨 안무가, 송재형 물리치료 트레이너, 스케이팅 스킬의 트레이시 윌슨 등이다. 이들은 IB 스포츠 가 고용한 사람들이 아니다. IB측과는 관계가 전혀 없는 김연아 측이 2006년 고용한 팀이였다. 2006년 고용된 팀이 2007년 4월에 계약한 IB 스포츠 측에서 만들어 줄 수 없는 것이다.

김연아가 IB 스포츠를 키웠다.

김연아 측은 2010년 4월 20일
독자적인 AT 스포츠 (All That Sports:올댓 스포츠)법인을 만들고 계약 해지를 통보하였다. 그런데 IB 스포츠는 계약 연장설을 흘리고, 계약 임박이나 계약이 되지 않는 이유를 단순히 배분의 문제로 치부하기에 이르렀다. 돈을 벌만큼 벌었는데 욕심이 많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언론 플레이다. 단순히 대외언론 창구나 경호업무 및 팬시상품 개발 업무만을 한 IB 스포츠가 김연아 관련 매출에서 25%을 가지고 간다면 이는 극히 이례적으로 IB에 유리한 계약이다.

한마디로 IB는 자사의 이미지 재고와 홍보에 김연아를 이용하는 유무형의 자산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IB와 에이전시를 맺은 수 많은 스포츠인들을 선전하는 도구로 활용하였다. 오히려 이런 계약이라면 IB 스포츠가 김연아에게 홍보광고 비용을 지불해야 마땅하다.

IB 스포츠 주가 동향 김연아 활동에 따라 동기화


IB 스포츠는 2006년 우회상장을 통해 코스닥에 진출한다. 이후 김연아의 활동이나 경기에 따라 주가가 오르락 내리는 것을 반복하며 2010년 2월 5,450원 정점을 찍고, 동계올림픽 피겨 프리스케이팅이 벌어지고 김연아가 우승하는 순간에 사모펀드의 주식이 시장에 나와 IB 스포츠의 주가는 곤두박칠 치고 만다. 사모펀드는 IB에 투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만든 펀드로 이때 김연아와 IB 스포츠와의 결별을 예상하지 않았을까 추측된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피겨퀸' 김연아가 쇼트프로그램에서 역대 세계 최고점수로 1위에 오른  24일.  '올림픽 여왕' 등극을 향해 첫걸음을 내딛는 순간을 3년여간 기다려온 펀드가 있다. 주인공은 '한셋사모기업인수증권투자회사1호(이하 한셋사모펀드).' 한셋사모펀드는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IB스포츠가 김연아의 밴쿠버 올림픽 금매달 기대감으로 지난 23일  52주 신고가(5450원)에 오르자 차익 실현에 나섰다. 

24일에 66만주, 최근 5일간 또 다른 계좌에서 9만주를 매도했

다. 이 같은 매도세에
IB스포츠는 3일 연속 급락해 25일 종가 기준 4160원까지
밀렸고 25일에는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주의종목에 지정되기도 했다
. - 머니투데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2010년 4월 30일 계약이 종결되는 시점에 김연아를 자신이 키웠는데 김연아가 배신한것 처럼 언론 플레이를 하면서 김연아를 흠집내려하고 있다. 사실 김연아가 IB 스포츠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키웠다면 말이 되지만, IB 스포츠가 김연아를 키웠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입사이전 부터 당시 한국에서 굴지의 기업인 현대건설을 정주영 현대 회장 대신에 키웠다고 하는 말처럼 얼척없기는 마찬가지이다.


만약에~가 키운 아사다 마오 오서 코치 제안

오서코치가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IMG 측으로 비공식채널로 부터 들었다는 아사다 마오 코치 제안을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의사 타진한것 처럼 호도를 하고 오서코치가 고민에 빠져있다는 말을 흘렸다.  


2010년 2월말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한달만에 열린 2010년 3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연아의 은퇴여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발기자들이 김연아의 금메달을 축하해주기는 커녕 해가 떠도 <은퇴> 달이 떠도 <은퇴>을 입에 달고 있을때 였다.

그래서  김연아 은퇴할것이라는 뉘양스의 기사를 양산하고 있었다. 그러니 외신을 통해서 한국언론의 동향을 파악한 아사다 마오의 에이전시인 IMG측에서 넌즈시 전 IMG 소속이였던 브라이언 오서코치에게  농담반진담식으로 물어 볼 수 있는 떡밥을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가 은퇴한다면 아사다를 맡아 키워보는게 어떻겠는가? 재미있는 이야기 아닌가? 일본에서나 피겨팬 사이에서는 아사다 마오를 오서가 맡고, 김연아를 아사다마오의 코치인 타라소바가 맡는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왔을까? 2014년 러시아 소치에서는 어떠한 결과가 나올까? 

또는 브라이언 오서의 선수시절 <브라이언 전쟁>으로 유명한 라이벌이였던 브라이언 보이타노가 아사다 마오를 맡는다면 <브라이언 전쟁>에 이은 사제자들 간의 2대에 걸친 전쟁이 된다면 그보다 재미 있는 구경거리가 어디 있겠는가? 등 "만약에~"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었다.


농담식 발언을 들었다고 오서가 IB 김연아 담당자에 한 이야기를 IB 스포츠가 왜곡해서 자신들과 연장 계약을 하지 않는 이유는 김연아가 은퇴하기 때문이다 라는 식으로 언론에 흘리고 발기자들은 이를 아사다 마오가 오서 코치에게 코치 제안을 했다고 확대 과장하여 키워서 보도한것이다.

과거 가능성은 인정받아도 성공 여부는 불확실했던 김연아는 신생 매니지먼트사인 IB 스포츠의 도움 속에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 중앙일보 스포츠 2010. 4. 23

밥사주고 술사주고 선물주는 스폰서가 연예인이나 검찰에만 있다고 믿는다면 순진한 사람들이다. 결론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 IB 스포츠와 이에 부화뇌동 하는 발기자들에게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바치는 것으로 맺을까 한다.

神策究天文 신책구천문
妙算窮地理 묘산궁지리
戰勝功旣高 전승기공고
知足願云止 지족원운지

그대의 신기(神奇)한 책략(策略)은 하늘의 이치(理致)를 다했고,
오묘(奧妙)한 계획(計劃)은 땅의 이치를 다했노라.
전쟁(戰爭)에 이겨서 그 공(功) 이미 높으니,
만족(滿足)함을 알고 그만두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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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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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쨰... 2010.04.2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김연아 기사만 모면 화가나고 거기 달린 댓글들 보면 또 한숨이 나옵니다... 그녀가 한국에 있어서 자랑스럽지만... 한국이 그녀를 지키지 못하는거 같아 안타깝군요

  3. BlogIcon 바다 2010.04.2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말 문이 막힌다.
    대한민국이 김연아에게 해 준게 뭐가 있으며 고대가 김연아를 위해 해 준게 도대체 뭐가 있냐?
    김연아는 연아 스스로 노력했다....도리어 대한민국과 고대와 IB는 김연아로 인해 엄청난 영광을 누렸다.

  4. 됐고 2010.04.29 0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 선수, 십대의 어린소녀가 그동안 이용당할 만큼 이용당했고, 착취 당할만큼 다 당하면서 고난을 이겨낸 사람입니다. 이젠 정말 자신의 이익과 행복을 위해서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5. CrazySam 2010.04.29 0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국노 김성수가 만든 고대를 민족고대라니, 상당히 명박스러운 사고군.

    어쨋든 이런 사실을 대체 사람들은 알고나 있는 겁니까?

    김연아 양 처음에는 연습할 곳도 없고 부모님의 전적인 지원으로 그렇게 일어섰다는 사실 아는지?

    고대가 낳고 IB가 키워? 개도 웃을 일이네요.

    이 글 좀 많이 돌려요.

  6. babyboo 2010.04.29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기 쉽게 정리해주셨네요..
    적절한 비유로 이해가 팍팍~
    많은 분들이 보고 알았으면 좋겠어요~

  7. BlogIcon 홰내기 2010.04.2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한 연아의 행보에 대해 악의적인 기사들을 보며 너무나 답답했습니다. 팬들이야 알고있어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부분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ㅠㅠ 좋은 글 추천하고 갑니다^^

  8. 아는사람 2010.04.29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에 김연아를 낳은 고대라는 광고때린 무식한 고대 광고 보셧슴. 얼마나 웃어는지...명문대라고 자처하는 학교가 무개념 광고를 때리다니.ㅋㅋㅋㅋ광고학과가 없나. 어디서 그런 아이디어 나온거야...와 대단하다. 광고하나도 재대로 못하는 고대라는 홍보효과는 있었네. ㅋㅋㅋㅋ.김연아가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스폰서들의 지원으로 이만큼 올수있었지. 실질직도움은 스폰서들이 해줬다. 써글 고대눔들아.

  9. 양아치덜 2010.05.02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부모가 낳았고 오서가 키웠지... 왜들 잘차려진 밥상에 숟가락 하나 놓겠다고 안달이냐...

  10. 어른아이 2010.05.02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 소녀 이용해 돈 잘 벌어먹었으면 고마워할것이지 정말 어른들이너무 추하다. ib는 김연아로 인해 이득본거 아닌가? 그럼 잘 가라고 하면 그만이지 뭐 이리 추접하게 나오는건지.. img도 웃기네..그냥 웃기다. 21살인 연아보다 못한 나이많은 어른들의 추태라 내가 다 부끄럽다...

  11. 동감이오 2010.05.03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키우미님!!

    기사 내보내기 전에, 신문사 기자가 IB 스포츠 담당자에게
    기사 보여주고 서로 확인하는 작업을 보통 거치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서로 기사 내용에 합의를 봤다는 거고,
    만약 확인작업 안했다면,
    기자나 회사 담당자 양쪽 다 잘못한 겁니다.

    상장회사라며 회사 이미지 운운한다면
    오보가 나갔을 때, 대대적으로 이신문 저신문 연락해서
    정정 보도를 요청하고 시정을 했었어야지,
    가만히 있다가 세계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히고 나니깐
    갑자기 정정하네 지지하네 나오는 거
    상식적으로 이해안되는 겁니다.

    그리고 연아드림팀 월급이나 숙소 비용은 어떡할 겁니까?
    날조 동영상건은 어쩔 건가요?
    이미 다 저질러 놓고 지금에 와서
    상장회사 운운하는 거 더 쪽팔리는 거고
    주가 폭락시키는 겁니다.

    차라리 그런 변명보다는
    지금부터 마음 고쳐 먹고 연아 주식회사하고
    좋은 관계 유지하는 게 이미지 올리고
    주가 올리는 겁니다.

  12. 움찔 2010.05.03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어색했는데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니가 흔히 쓰는 표현아닌가싶네요ㅎㅎ

  13. 2010.05.03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sbs2tv 2010.07.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좌빨들이 왔다갔네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2년 반 지나면 전부 사찰 받기 위해서 애를 쓰는것들이니까

  15. sbs2tv 2010.07.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우리나라는 왜 인물만 나면 이럴까요 김연아 아니 여신님에 이어 산소탱크 박지성도 그렇고 어떻게든 은퇴시켜서 뭍어버릴려고 작정한.. 이나라가 어떻게 돌아갈려고.. 이건 좌빨이 아니면 설명이 안되죠

    일명 남한공작 - 남과 남이 싸우게 해서 분열시키는 좌빨들의 대표적 획책

  16. ;; 2010.10.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를 낳은고려대...

  17. 공감이요 2010.12.20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되는 말들이네요 우리 연아선수 그동안 지원없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힘들게 훈련하고 지금에 자리까지 올라 왔는데 말이죠 우리의 자랑 김연아선수에 대한것 만큼은 누구보다 확실히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18. 쭈냐놀자 2011.03.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 알바에 정사충에... 갓쉰동 님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글이 올라올 때마다 링크 타고 온답니다~!!! 오늘도 유익하게 잘 읽었어요^^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2012.07.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를 야기시키고 있었다. 한마디로 살아 움직이는 인간폭탄과 같다는

  20. BlogIcon Next Gen Services 2012.09.05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전자책 선전을 해서 문제를 일으킨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인 유인촌은 유명한 말을 한다.

  21. BlogIcon Marcus 2012.09.18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 하고 있는 거구요. 여기에 어디 아이비를 연예인 취급 하는 겁니까? 김연아 측이 사업욕심이 있었다는 것도 님의 추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팬들과 국민들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4대강 죽이기에 동참한다면, 바보 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은 김연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인간존중과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은 없다. 이들에게는 그저 김연아나 팬이나 국민은 이용하는 대상일 뿐이다.  사실 그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향상 한나라당이 기획한 의도에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국민들의 성향을 모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는 고려대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고려대에 입학도 하기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애도 베기전에 낳았다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올림픽 챔피언이 올림픽이후 세계 선수권에 참여하지 않는게 관례 이듯이 대부분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4대륙 대회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관례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에 2010년 4대륙대회를 유치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인터뷰하는 장소에 나타나 김연아에게 올림픽 직전 4대륙 대회에 참여해줄 것을 종용하여 인터뷰 장소에 참여한 전세계 기자들로 부터 빈축을 받기까지 하였다.

이때 김연아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도핑테스트를 받아야 했지만, 전북 관계자와 빙상관계자에 의해서 도핑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까지 몰렸었다. 일정시간 내에 도핑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도핑거부에 해당되어 2009년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의 금메달은 박탈 몰수되는 상황이였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모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곽민정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후배 선수들이 최소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는 1명도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고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한 블로그는 김연아의 명성에 기대어 사사로이 인적네트웍크를 구성하고, 명예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책까지 내고도 스스로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경제의 윤동주 사진기자는 기자로서 삼성 김연아 팬미팅에 참여하였지만, 카메라 커뮤니티인 SLR 게시판에 일반 팬인 것처럼 참석하였다 속이고, 김연아가 싸가지 없이 김제동을 웃음거리고 만들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나마 윤동주 기자는 논란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윤동주기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김연아를 이용하고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는자들은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인지부조화 속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윤동주 기자가 양심적이게 까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김연아를 이용하고 홍보수단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는 명확해진다. 김연아를 내세우면 김연아 팬들은 영혼도 없이 무조건 김연아 편에 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 팬이 아닌 자들을 찾아보는게 더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자와 김연아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김연아를 이용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연아의 아우라와 영향력만이 필요하다. 김연아는 어디에도 없다. 만약, 김연아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누구 보다도 먼저 팽을 할것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김연아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김연아를 <도구>정도로 만 생각하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을 도구화 하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력지향적이다. 자신들이 결정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힘이나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주변인물들이 다칠지 모른다는 <공포>를 조성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 한것이 김연아의 영향력과 김연아를 아끼는 팬과 국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김연아의 진가는 정직성이다.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또한, 김연아의 연기에는 사람을 빨아드리는 아우라까지 있다.

정당한 기술을 가지고 정치스포츠인 피겨 세계에서 부당함에 대항해서 입지를 만들어 가는 바르면서도 고운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연아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들 팬들에게 금메달은 안중에도 없다. 단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고 좋아라 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김연아 팬들은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김연아를 위해서 그림을 만들기도 하고, 동영상(UCC)을 제작하기도 하고, 외국의 자료나 기사를 번역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아가 후배를 위해서 그랬던 것처럼 피겨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피겨에서, 은밀하게 어린 국내 피겨선수들을 위해서 모금을 하고 지원하기까지 한다.


또한, 미국의 주간지인 타임즈(Times)에서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된 김연아를 위해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김연아는 타임즈 100인의 후보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okkufilm How A Repeated Lie Becomes Truth :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 [ Yuna-Kim ]

최근 유투브에서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음해성 동영상과 왜곡 날조된 기사와 김연아의 기술에 대해서 조작하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진실된 반박동영상을 제작하거나, 김연아가 구사하는 기술이 ISU(세계 빙상연맹)가 요구하는 기술임을 밝히는데 전력 투구하고, 왜곡된 동영상을 찾아 유투브에 저작권신고나 허위사실을 밝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김연아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명성이나 인적네트웍을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만들지 않고 음지에서 묵묵히 김연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더불어 양지에 나와 언론에 공개되는 것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빙상연맹과 기자들이 있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국선수들에 유리한 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아사다마오 팬들은 유투브에서 조직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고, 음해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기생하는 자들 중에 김연아의 밥상을 차렸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시상식에서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였을 뿐이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다가오는 것은 황정민의 성숙한 인간성에서 비롯된다.

오서코치가 김연아가 만들어준 밥상이나 김연아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곳까지 왔다고 하였던 소회에 비해서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차린 밥상에 덜컥 숟가락을 얹을 뿐만 아니고 남의 밥상까지 차지하려는 소행은 괴씸하기까지 하다.

반면에, 김연아 지킴이들은 단지 김연아를 묵묵히 음지에서 지원하고 활동하는 드러븐 승냥이 팬들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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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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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NK 2010.04.1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번째 문단에 바보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 -< 이부분 수정하셔야할듯... 글읽다가 순간 좀어이가없네요...
    많은 피겨팬과 국민들이라교 표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바보멍청하다니....실수로쓰신듯...수정하셧음 보기좋겟네요

  3. ㅎr늘빛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 침해 내지는 무단도용, 유포 뭐 이런걸로 고소할 수 있지 않나요?
    연아양이나 소속사에서 [홍보에 동의한 적 없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한날당 꼬락서니가 참 재밌어질것 같은데.....
    IB스포츠는 소속 선수의 스케일에 비해서 하는일, 해주는 일은 참 찌질하신듯....
    그저 광고나 스폰에만 관심있고
    정작 선수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은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하고 있으니.....

  4. 연아님 2010.04.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이 멘트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일본처럼 그녀를 지원해주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녀를 지원해줘야할 할곳이 이용만 하려드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그녀의 정직한 아름다움이란... 생각할 수록 감동적입니다.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녀를 위하는 사람과 그녀를 이용해 먹는 사람의 구분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녀를 이용해서 사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광고하듯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고 보호하는 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드러내고자 하는게 있다면 오직 '김연아'일 뿐입니다.
    이런 단순한 진실에도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우리들 모 두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좀더 길렀으면 좋겠어요

  5. 꿈의 대화 2010.04.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식이면 비호감 느는것도 당연한듯

  6. BlogIcon 이곳간 2010.04.1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서 김연아선수 이용하는 건 진짜 불쾌해요..

  7. 불쌍한 일본 2010.04.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直言極言】フィギュアスケートに見える日本人の甘さ[桜H22/4/2]
    Youtube에서 본 영상인데...기가 막혀서요.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국, 중국, 북한은 로비활동이나 심판매수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나라이며, 일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을 중시해서 피겨에서도 좋은 점수를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독도를 자기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일본이 자기땅관리를 못해서라고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일본은 조금씩 침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불쌍하네요.

  8. 마른 장작 2010.04.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4.2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10. 아돌프히틀러 2010.04.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해요..^^
    맞아요 우리가 연아를 좋아하는 것은 연아가 금메달 얻은 기쁨보다
    연아는 자신이 안고 있던 그 무거운 짐들을 몸에 짊어지고 하늘로 날아 올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피겨, 일본의 음해에서 당당히 실력으로 그모든 것을 잠재운
    아주 훌륭한 선수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11. 아리잠 2010.04.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영혼 대신에 영원이라고 오표기하시는것이 습관적인것 같아 결례인줄 알지만 멘트달고 갑니다. 피겨국제심판 업근글에서도 영원이 아닌 영혼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12. Hu Jong Won 2011.10.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니들 머냐?
    니들이 먼데 우리 연아누나를 욕하는거냐?
    니들은 잘난거있니? 연아누나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그걸보고 피겨를 좀더 가까이하고
    재미를 주기위해서도 있어
    니들은 니들하기싫은거 머하냐 솔직히 평창올림픽도 연아누나가 한목했고 우리는 집에서
    드러누워 보기만했잖어
    진짜 그따구로 기생하지말고 살어 제발 할짓없으면 칭찬이나 하고 돌아다녀 ㅄ아

  13. BlogIcon 조용형 2012.01.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4.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5.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6. BlogIcon 모건 2012.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7.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8. BlogIcon radio am fm sony 2012.11.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BlogIcon discount foods mn 2012.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최근 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이 늘어 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나라 인맥과 학연, 지연, 권력지향적인 현상황에서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대표적인 사람들은 정치를 쥐락 펴락하는 한나라당이다.

한나라당은 전적이 화려하다.

2009년 세계 선수권에서 김연아가 우승하였을때 '김연아처럼'이라는 광고를 한나라당 당사에 걸어 놓고 기자회견을 하는 등 후안 무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우승한 이후에 한나라당 대전 지역의 한 의원은 김연아를 내세워 지방선거에 활용하는 만행까지 저질렸다.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김연아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팬들과 국민들을 자신들의 주장에 동조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김연아가 4대강 죽이기에 동참한다면, 바보 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은 김연아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인간존중과 상대를 인정하는 마음은 없다. 이들에게는 그저 김연아나 팬이나 국민은 이용하는 대상일 뿐이다.  사실 그동안 보여준 대한민국 국민들의 성향상 한나라당이 기획한 의도에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국민들의 성향을 모르지는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한나라당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소속되어 있는 고려대학 또한 마찬가지이다. 이기수 총장은 김연아가 2009년 3월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한 후 신문에 전면 광고로 "고려대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하였다. 한마디로 고려대에 입학도 하기전에 김연아를 낳았다는 애도 베기전에 낳았다는 이야기를 하여 웃음거리가 되었다.

올림픽 챔피언이 올림픽이후 세계 선수권에 참여하지 않는게 관례 이듯이 대부분 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4대륙 대회는 참여하지 않는 것이 관례에 해당한다.

하지만, 전북은 전주에 2010년 4대륙대회를 유치하고, 2009년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인터뷰하는 장소에 나타나 김연아에게 올림픽 직전 4대륙 대회에 참여해줄 것을 종용하여 인터뷰 장소에 참여한 전세계 기자들로 부터 빈축을 받기까지 하였다.

이때 김연아는 인터뷰가 끝나고 바로 도핑테스트를 받아야 했지만, 전북 관계자와 빙상관계자에 의해서 도핑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 상황까지 몰렸었다. 일정시간 내에 도핑테스트를 받지 않는다면, 도핑거부에 해당되어 2009년 미국 세계선수권 대회의 금메달은 박탈 몰수되는 상황이였다.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김연아는 올림픽이 끝나고 모든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에서도 2010년 3월 토리노 세계선수권대회에 참여하여 곽민정의 경기결과에 상관없이  대한민국 후배 선수들이 최소 2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었다. 만약, 김연아가 세계선수권에 참여하지 않았다면 다음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는 1명도 참석하지 못할 수도 있었다.

이뿐만 아니고 김연아 팬을 자처하는 한 블로그는 김연아의 명성에 기대어 사사로이 인적네트웍크를 구성하고, 명예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책까지 내고도 스스로 어떠한 잘못이 있었는지 조차 모르고 반성하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아시아 경제의 윤동주 사진기자는 기자로서 삼성 김연아 팬미팅에 참여하였지만, 카메라 커뮤니티인 SLR 게시판에 일반 팬인 것처럼 참석하였다 속이고, 김연아가 싸가지 없이 김제동을 웃음거리고 만들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

그나마 윤동주 기자는 논란 이후에 자신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깊은 반성이 있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반성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윤동주기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김연아를 이용하고도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사과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다. 사과하거나 반성하지 않는자들은 스스로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다. 한마디로 인지부조화 속에 있는 것이다. 오히려 윤동주 기자가 양심적이게 까지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이들이 끊임없이 김연아를 이용하고 홍보수단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는 명확해진다. 김연아를 내세우면 김연아 팬들은 영혼도 없이 무조건 김연아 편에 설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김연아 팬이 아닌 자들을 찾아보는게 더 힘들기도 하지만,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자와 김연아를 통해서 행복을 느끼는 자들이 있을 뿐이다. 김연아를 이용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김연아의 아우라와 영향력만이 필요하다. 김연아는 어디에도 없다. 만약, 김연아의 가치가 떨어진다면 그 누구 보다도 먼저 팽을 할것이다.


또한, 가장 기본적인 김연아 자신을 무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김연아를 <도구>정도로 만 생각하지 인간으로써의 존엄과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을 도구화 하려는 사람들의 특징은 권력지향적이다. 자신들이 결정하면 어떤 사람이든지 따라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자신들의 힘이나 모든 권력을 이용해서 주변인물들이 다칠지 모른다는 <공포>를 조성한다.

하지만, 이들이 간과 한것이 김연아의 영향력과 김연아를 아끼는 팬과 국민들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다수는 김연아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기 때문에 좋아한다고 생각한다. 사실 김연아의 진가는 정직성이다.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또한, 김연아의 연기에는 사람을 빨아드리는 아우라까지 있다.

정당한 기술을 가지고 정치스포츠인 피겨 세계에서 부당함에 대항해서 입지를 만들어 가는 바르면서도 고운마음을 가지고 있는 김연아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들 팬들에게 금메달은 안중에도 없다. 단지 김연아의 연기를 바라보고 좋아라 하는 것이다.

대다수의 김연아 팬들은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김연아를 위해서 그림을 만들기도 하고, 동영상(UCC)을 제작하기도 하고, 외국의 자료나 기사를 번역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김연아가 후배를 위해서 그랬던 것처럼 피겨팬들도 돈이 많이 들어가는 피겨에서, 은밀하게 어린 국내 피겨선수들을 위해서 모금을 하고 지원하기까지 한다.


또한, 미국의 주간지인 타임즈(Times)에서 세계에서 영향력있는 100인 후보에 선정된 김연아를 위해서 인터넷 투표에 참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를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있다. 현재 김연아는 타임즈 100인의 후보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출처: hokkufilm How A Repeated Lie Becomes Truth : 거짓말도 계속하면 진실이 된다 [ Yuna-Kim ]

최근 유투브에서 김연아에 대한 일본의 음해성 동영상과 왜곡 날조된 기사와 김연아의 기술에 대해서 조작하여 동영상을 제작하는 자들에 대항하여 진실된 반박동영상을 제작하거나, 김연아가 구사하는 기술이 ISU(세계 빙상연맹)가 요구하는 기술임을 밝히는데 전력 투구하고, 왜곡된 동영상을 찾아 유투브에 저작권신고나 허위사실을 밝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처럼 김연아를 통해서 얻은 지식이나 명성이나 인적네트웍을 자신의 사적이익으로 만들지 않고 음지에서 묵묵히 김연아를 위해서 사용하고, 더불어 양지에 나와 언론에 공개되는 것도 극도로 자제하고 있다. 
 
한마디로 정리한다면 대한민국은 김연아를 이용하려는 정치권력과 빙상연맹과 기자들이 있다. 반면 일본은 자신들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자국선수들에 유리한 룰을 만들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또한, 일본의 많은 아사다마오 팬들은 유투브에서 조직적으로 김연아를 모략하고, 음해 왜곡한 정보를 만들어 유포시키고 있다.

기생하는 자들 중에 김연아의 밥상을 차렸다면 말을 하지 않겠다. 황정민이 주연으로 참여하고 시상식에서 나는 그저 차려진 밥상에 숟가락을 얹였을 뿐이라고 하는 말이 가슴에 다가오는 것은 황정민의 성숙한 인간성에서 비롯된다.

오서코치가 김연아가 만들어준 밥상이나 김연아가 여러분의 성원으로 이곳까지 왔다고 하였던 소회에 비해서김연아에 기생하는 자들은 김연아가 차린 밥상에 덜컥 숟가락을 얹을 뿐만 아니고 남의 밥상까지 차지하려는 소행은 괴씸하기까지 하다.

반면에, 김연아 지킴이들은 단지 김연아를 묵묵히 음지에서 지원하고 활동하는 드러븐 승냥이 팬들만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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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YNK 2010.04.1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번째 문단에 바보멍청한 피겨팬과 국민들 -< 이부분 수정하셔야할듯... 글읽다가 순간 좀어이가없네요...
    많은 피겨팬과 국민들이라교 표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바보멍청하다니....실수로쓰신듯...수정하셧음 보기좋겟네요

  3. ㅎr늘빛 2010.04.1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상권 침해 내지는 무단도용, 유포 뭐 이런걸로 고소할 수 있지 않나요?
    연아양이나 소속사에서 [홍보에 동의한 적 없다]는 말 한마디 해주면 한날당 꼬락서니가 참 재밌어질것 같은데.....
    IB스포츠는 소속 선수의 스케일에 비해서 하는일, 해주는 일은 참 찌질하신듯....
    그저 광고나 스폰에만 관심있고
    정작 선수를 위해서 해줘야 하는 일은 소속사가 아닌 팬들이 하고 있으니.....

  4. 연아님 2010.04.17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기술에는 거짓이 없다.<< 이 멘트가 묵직하게 다가옵니다.
    일본처럼 그녀를 지원해주는 어떤 세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그녀를 지원해줘야할 할곳이 이용만 하려드는 이 나라에서 오로지 땀과 노력으로 일궈낸 그녀의 정직한 아름다움이란... 생각할 수록 감동적입니다.
    글쓴님 말씀이 맞습니다. 그녀를 위하는 사람과 그녀를 이용해 먹는 사람의 구분은 너무나 쉽습니다.
    그녀를 이용해서 사적인 이득을 취하려는 자는 광고하듯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그녀를 진정으로 위하고 보호하는 자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습니다. 그들이 드러내고자 하는게 있다면 오직 '김연아'일 뿐입니다.
    이런 단순한 진실에도 속아넘어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우리들 모 두가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힘을 좀더 길렀으면 좋겠어요

  5. 꿈의 대화 2010.04.1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런식이면 비호감 느는것도 당연한듯

  6. BlogIcon 이곳간 2010.04.17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에서 김연아선수 이용하는 건 진짜 불쾌해요..

  7. 불쌍한 일본 2010.04.17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直言極言】フィギュアスケートに見える日本人の甘さ[桜H22/4/2]
    Youtube에서 본 영상인데...기가 막혀서요. 이사람의 말에 의하면 한국, 중국, 북한은 로비활동이나 심판매수하는걸 당연히 여기는 나라이며, 일본은 일본인이 가지고 있는 정직함을 중시해서 피겨에서도 좋은 점수를 낼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국이 독도를 자기나라라고 우기는 것은 일본이 자기땅관리를 못해서라고 헛소리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이런것때문에 일본은 조금씩 침몰하고 있는것 같습니다...불쌍하네요.

  8. 마른 장작 2010.04.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가네요.^^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4.2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생이란 표현이 적절하네요.;
    멋진 글 잘보고갑니다.
    상큼한 하루되세요~

  10. 아돌프히틀러 2010.04.22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해요..^^
    맞아요 우리가 연아를 좋아하는 것은 연아가 금메달 얻은 기쁨보다
    연아는 자신이 안고 있던 그 무거운 짐들을 몸에 짊어지고 하늘로 날아 올랐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피겨, 일본의 음해에서 당당히 실력으로 그모든 것을 잠재운
    아주 훌륭한 선수입니다. 우리가 지켜야 합니다.

  11. 아리잠 2010.04.28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영혼 대신에 영원이라고 오표기하시는것이 습관적인것 같아 결례인줄 알지만 멘트달고 갑니다. 피겨국제심판 업근글에서도 영원이 아닌 영혼인듯합니다. 참고하세요.

  12. Hu Jong Won 2011.10.22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니들 머냐?
    니들이 먼데 우리 연아누나를 욕하는거냐?
    니들은 잘난거있니? 연아누나는 기록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그걸보고 피겨를 좀더 가까이하고
    재미를 주기위해서도 있어
    니들은 니들하기싫은거 머하냐 솔직히 평창올림픽도 연아누나가 한목했고 우리는 집에서
    드러누워 보기만했잖어
    진짜 그따구로 기생하지말고 살어 제발 할짓없으면 칭찬이나 하고 돌아다녀 ㅄ아

  13. BlogIcon 조용형 2012.01.0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팹, 훌륭한 문서입니다

  14. BlogIcon 원숭이 2012.01.07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5.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3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16. BlogIcon 모건 2012.05.11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17. BlogIcon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2012.09.05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니 리에가 3.1절 특집 드라마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주간동아 기자는 리에가 독도에 대한

  18. BlogIcon radio am fm sony 2012.11.2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9. BlogIcon discount foods mn 2012.12.04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나아가 한나라당 지방선거 총책 지방선거기획위원장인 정두언의원은 김연아를 전국민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살리기(라고 쓰고 죽이기)' 홍보용으로 사용하려는 기획을 시도하다 들켰다.


우리는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역사는 역사고 드라마는 드라마이고, 그러니 역사를 왜곡해도 드라마니 용
납하자고 한다.

그것이 정통사극을 지향하던, 환타지 사극을 지향하던 상관없다고 한다. 백번 양보해서 드라마를 드라마로 보자. 사실 글쓴이도 드라마를 드라마로 본다. 다만, 드라마나 원전인 소설
 내에서 자신들이 만들어 놓은 시높시스나 극중 흐름을 저해하는 요소를 보면 왜 그럴까한다.

그럼 역사는 어떠할까? 역사는 승리자의 역사이니 당연히 승자의 역사로 왜곡되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드라마가 왜곡한들 역사만 하겠냐고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역사를 읽다보면 기본적(사건일시 당사자 나이 등) 인 것은 왜곡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사서를 만들 당시 사료의 부족을 느끼는 경우와 사료를 취사선택에 채택되는가? 아닌가? 하는 경우가 많다. 아예 역사에 기록하지 않거나 하는 수를 동원하기는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에 대한 상식중 잘못 알려진 사실이 있다면 어떨까?

예를 들어 우리가 대표적으로 잘 알고 있는 김유신과 김춘추와 문희에 관한 이야기 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니 관련 원글을 인용하지는 않겠다.


보희가 오줌발 꿈을 꾸고, 문희가 꿈을 산다. 그리고 문희는 춘추와 결혼하고, 왕비로 등극한다. 문희로서는 언니 보희의 꿈을 산 대가로 왕비를 얻었으니 요즘으로 치면 로또 대박을 이르킨것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서로 꿈을 사고파는 데 주저하거나 꿈을 산 대가로 로또나 복권을 사고, 대리 소개팅을 나가기도 한다. 한마디로 꿈에 대한 <문희증후군>이지 않을까 한다.

유신이 김춘추를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서 공작을 한다. 그리고 처음 맞 누이인 보희를 엮어 주려고 했지만 보희는 때마침 아퍼서 춘추와 관계를 할 수 없었다. 때마침 아퍼서 관계를 할 수 없는 아픔이라면 츠자들과 결혼한 남자는 츠자가 아픈 원인을 캐치했을 것이다. (요건 다른 식으로 포스팅 할까 한다)

그래서 대타인 문희가 춘추와 관계를 하였다. 하지만 사단이 일어 났다. 춘추는 임신한 문희를 자신의 처로 받아드리려 하지 않았다. 한마디로 요즘 처럼 성이 개방화된 사회에서도 여자를 임신 시켜놓고, 책임지려고 하지 않는 파렴치한 같은 행동을 김춘추는 한것이다. .당시 많은 처/첩을 거느린 신라 사회에서 문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러니 당시 신라사회로 봤을땐 김춘추는 지탄의 대상이 되었을 것이다.

이에 공작의 달인인 김유신은 경주 한복판에 장작더미를 올려 놓고 문희를 죽이려는 시늉을 한다. 이는 김춘추에게 협박하기 위한 것이다. 남산에놀이를 하려가던 선덕여왕이 이 광경을 보고, 말리며, 김춘추에게 문희를 책임지도록 하였다.  그래서 문희의 성공시대와 김유신가의 성공시대가 열린 것이다.

대략, 간략하게 요약하면 문희의 꿈이 미치는 효과를 이야기 했다. 그러나. 여기서 의문이 생긴다.

우리가 역사에 대한 상식에 얼마나 무지했는지를 살펴보자. 역사를 조금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똑같은 일을 반복하고, 잘못된 상식을 전파하는 첨병으로 할동하고 있다. 그러니 잘못된 상식이 고착화 되어 버린다. 그리고 잘못된 상식이 역사가 된다. 소설 삼국지를 읽고 그 것이 중국 삼국사이에 진짜 있었던 일처럼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다.

문희 사건에서 주요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다.

문희, 보희, 김유신, 김춘추, 선덕여왕 그리고 사건 결과로 잉태된 문희 뱃속의 김법민(문무)이다.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선덕여왕이 문희와 김춘추를 엮어 주었다는 말이 상식이 되고 정설이 되고 사실화 되었다. 하지만 이는 우리의 잘못된 상식이고 잘못된 역사지식이다.

그럼 얼마나 잘못된 상식인지 문희의 뱃속의 김법민으로 부터 추적을 시작해 보자.

문무왕(文武王)이 왕위에 올랐다. 이름은 법민(法敏)이고 태종무열왕의 맏아들이다. 어머니는 김씨 문명왕후(文明王后)인데, 소판(蘇判) 서현(舒玄)의 막내딸이고 유신(庾信)의 누이이다.

그 언니[姉]가 꿈에 서형산(西兄山) 꼭대기에 올라앉아서 오줌을 누었더니 온 나라 안에 가득 퍼졌다. 꿈에서 깨어나 동생에게 꿈 이야기를 하니, 동생이 웃으면서 “내가 언니의 이 꿈을 사고 싶다.”고 말하였다. 그래서 비단치마를 주어 꿈값을 치루었다. 며칠 뒤 유신이 춘추공(春秋公)과 축국(蹴鞠)을 하다가 그만 춘추의 옷고름을 밟아 떼었다. 유신이 말하기를 “우리 집이 다행히 가까이 있으니 청컨대 가서 옷고름을 답시다.”라 하고는 함께 집으로 갔다. 술상을 차려 놓고 조용히 보희(寶姬)를 불러 바늘과 실을 가지고 와서 [옷고름을] 꿰메게 하였다. 그의 언니는 무슨 일이 있어 나오지 못하고, 동생이 나와서 꿰메어 주었다. 옅은 화장과 산뜻한 옷차림에 빛나는 어여쁨이 눈부실 정도였다. 춘추가 보고 기뻐하여 혼인을 청하고 예식을 치루었다. 곧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법민(法敏)이다. - 삼국사기 문무왕 원년

삼국사기는 "춘추가 기뻐하여 혼인을 청하고 예식을 치루었다. 곧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법민" 즉 문무왕이라고 했다. 하지만 일연선사는 "웃기지 마라, 기뻐하며 혼인을 청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임신한 문희를 김춘추가 살살 피하다. 선덕여왕 때문에 할 수 없이 결혼했다"라고 까발리고 있다. 이처럼 삼국유사는 삼국사기가 하지 않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그래서 삼국유사는 참으로 소중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춘추공은 유신의 뜻을 알고 드디어 아지와 관계하고 이로부터 자주 왕래했다.  유신은 그 누이가 임신한 것을 알고 꾸짖었다.  "너는 부모에게 알리지도 않고 아이를 배었으니 그게 무슨 일이냐."  그리고는 온 나라 안에 말을 퍼뜨려 그 누이를 불태워 죽인다고 했다.  어느 날 선덕왕(善德王)이 남산(南山)에 거동한 틈을 타서 유신은 마당 가운데 나무를 쌓아 놓고 불을 질렀다.  연기가 일어나자 왕이 바라보고 무슨 연기냐고 물으니, 좌우에서 아뢰기를, "유신이 누이동생을 불태워 죽이는 것인가 봅니다"했다.  왕이 그 까닭을 물으니, 그 누이동생이 남편도 없이 임신한 때문이라고 했다.  왕이 "그게 누구의 소행이냐"고 물었다.  이때 춘추공은 왕을 모시고 앞에 있다가 얼굴빛이 몹시 변했다.  왕은 말한다.  "그것은 네가 한 짓이니 빨리 가서 구하도록 하라."  춘추공은 명령을 받고 말을 달려 왕명(王命)을 전하여 죽이지 못하게 하고 그 후에 버젓이 혼례를 올렸다. - 삼국유사

여기서 김법민의 태어난 때를 알 수 있는 힌트가 나온다. 선덕여왕(632~647년) 재위시절이다. 그렇다면 김법민(문무)는 왕위에 오른 661년에 선덕여왕 초년에 태어났다면 30살이고, 선덕여왕 말년에 태어났다면 14살이 된다.

하지만, 위사실로는 법민의 나이를 유추할 수 가 없다. 그래서 김춘추의 자식중 김법민의 바로 첫번째 동생인 김인문의 기록을 살펴보자. 김인문의 출생을 알 수 있는 기사가 나온다.

"김인문(金仁問)은 자(字)는 인수(仁壽)이고, 태종대왕의 둘째 아들이다. 어려서 학문을 시작하여 유가(儒家)의 책을 많이 읽었고, 겸하여 장자(莊子)·노자(老子)·불교의 책도 읽었다. 또한 예서(隷書)와 활쏘기·말타기·향악(鄕樂)[주석300]을 잘 하였는데, 행동의 법도가 수수하고 세련되었으며, 식견과 도량이 넓어 당시 사람들이 추앙하였다. 영휘(永徽 2년(진덕왕 5년: 651), 인문의 나이 23세에 왕명을 받아 대당에 들어가 숙위하였다. - 삼국사기 열전 김인문

김법민의 아우인 "김인문은 영휘(永徽 2년(진덕왕 5년: 651), 인문의 나이 23세에 왕명을 받아 대당에 들어가 숙위하였다." 하였다고 한다. 그렇다면 김인문은 629년생이 된다. 김인문이 김법민과 터울이 없는 연년생이라고 해도 김법민은 628년이전 출생하여야 한다. 물론, 김인문이 늦은 629년생이고, 법민이 629년 정월생이라면 같은 나이가 될 수 있다. 내 친구도 11개월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자식들을 둔 사람도 있다.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처럼 천명과 덕만이 쌍둥이  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김법민은 629년 이전 생임은 분명해 보인다.

이제 결론으로 들어가 보자.

그렇다면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종합해보면 장작더미 위에 놓인 김법민, 문희 모자를 살려준 사람은 선덕여왕이 아닌 공주 덕만이 될 수 밖에 없다. 선덕(덕만)은 632년에 진평왕의 뒤를 이어 왕이 되었으니, 629년은 진평왕 51년에 해당한다. 

글쓴이는 이전 기사에서 덕만이 모란그림과 모란씨를 언제 받았을까를 추적보도 했다. 결론은 627년 11월이라는 기사를 송고 했지만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특종 보도를 했지만 무관심 속에 뭍혀 버린 것이다. 관심이 있는 분은 참조 하시길 바란다.


우리가 상식이라고 알고 있었던, 선덕여왕이 남산에 거동하는 동안에 이뤄진 것이 아닌 공주시절 남산에 노닐러 가는 것을 캐치한 김유신의 고도의 작전이였음을 알 수 있다.  

628년이전
장작더미 퍼포먼스 사건이 있었다면 김유신(595년생)은 34살이전이고, 김춘추(603년생)는 26살이전 때 일이다. 사건 당시 보희와 문희는 김유신과 나이 차이가 좀 나는 아주 어린 결혼적령기(13~16세)에 접어든 동생들이 되는 것이다.  

왜 김유신은 진평왕이 움직일때 작전을 구사하지 않고, 덕만이 움직일때 작전을 구사했을까?

실제 진평왕 말년에 신라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은 덕만이였다는 것을 <모란씨 서되> 사건과 <김춘추/문희 불쇼사건>으로 알 수 있다.  그러하니 덕만이 별다른 장애없이(반란 사건이 있기는 했지만) 진평왕의 뒤를 이어 김서현
가문과 김용춘가문의 도움으로 632년 왕위를 이을 수 있었다. 

그동안 사학을 하는 사람들은 무던히 우리들에게 선덕여왕이 문희와 법민을 살려 주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우리는 그들의 말에 쇄뇌되어 있었다. 그리고 글깨나 쓴다는 사람들이 이를 확대 재생산 유포하고 있다. 하지만 조그만 살펴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적으로 치부한 역사가 너무나 쉽게 무너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파천황적인 주장을 하는 책이 등장했는데, 그 책이 진위논쟁에 휩싸인 필사본(?) 화랑세기이다. 화랑세기에는 이 사건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에 이르러 풍월주에 오르니 보령이 24살이었다. 유신공의 누이인 문희(文姬)를 화군(花君)으로 삼아 장자인 법민(法敏)을 낳았는데 곧 우리 문무제(文武帝)이다.
(...중략..)
유신은 이에 장작을 마당에 쌓아놓고 막 누이를 태워 죽이려 하며 임신한 아이의 아버지가 누구인지 물었다. 연기가 하늘로 올라갔다. 그 때 공은 선덕공주를 따라 남산에서 놀고 있었다. 공주가 연기에 대하여 물으니, 좌우에서 고하였다. 공이 듣고 얼굴색이 변하였다. 공주가 “네가 한 일인데 어찌 가서 구하지 않느냐?” 하였다. 공은 이에 …하여 구하였다. 포사(鮑祠)에서 길례를 행하였다. - 화랑세기 17대 풍월주 춘추

화랑세기는 춘추가 24세전후인 626년 전후에 벌어진 사건이라고 한 것이다. 그래서 화랑세기의 정교함에 글쓴이는 치를 떠는 것이다. 너무 정교하고, 완벽해서 오히려 위서의 증거로 사용될 정도이다. 조작된 아리바이는 쉽게 들통이 나지 않는다. 너무나 완벽하게 삼국사기와 삼국유사가 가지고 있는 빈틈을 교묘하게 파고 들고 있지 않는가? 김대문의 화랑세기는 700년 초년에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국유사가 삼국사기를 보고 나서 이설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 처럼, 화랑세기가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 4~500년전에 나온책인데 되도 불구하고 오히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 후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를 보고 섞어서 만든 책 같은 느낌을 받는 것은 글쓴이만 받는 느낌은 아닐 것이다. 


화랑세기는 김유신 감독의 제일 선발 캐스팅 보희는 대타인 문희의 대박 성공에 배가 아파 결혼을 하지 않고, 후에 김춘추의 정비가 아닌 후비가 되었다고 전한다. 우리도 가끔 뜻하지 않게 캐스팅을 보이콧트하고, 후발 대타로 나온 배우들이 대박 스타로 발돋음하는 것을 종종 보는 수가 있다.  이처럼 한번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어찌 되었던, 현존하는 화랑세기가 진짜던 가짜던 상관없이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의 기록만으로 김유신 감독, 각본, 주연, "김춘추를 내사람으로 " 드라마에서 등장한 덕만이 신라 여왕(632년~647년) 시기에 있었던 일이 아닌 진평왕의 공주시절(628년 이전)에 있었던 일임을 증명하였다. 

앞으로 김유신/김춘추/문희/보희/덕만 <불쑈사건>을 들먹이며, 선덕여왕이 말이야 블라 블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이야기를 해주면 된다. "웃기 시네, 내가 알아보니 공주시절에 했더라"

PS. 여전히 재미가 없는 글인가 보다. 조회수에 비해서 추천수가 없는 것을 보면 글쓰는데 한계를 느낄때가 있다. 이글을 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을 글쓴이가 투자했을 거라고 생각해 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장담하건데 하루 이틀 생각으로 나올수 있는 글은 아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역사이야기] - 덕만의 자격지심, 627년 11월에 들어온 모란씨 서되 글이 뒤늦게 베스트에 올랐다. 글은 06시에 포스팅을 했는데 저녁에 베스트에 오르다니 다음의 발빠른(?) 조치에 감사를 드려야 하는건가? 어찌 되었던 베스트까지 보내 주었으니 말이다. 안보내 준것보다는 ㄳ해야 할것 같다. 문화.연예 면을 담당하는 담당자가 여러명이 있는 것 같다. 글 선택 선호가 너무나 차이가 나는 것을 보면.. 이런 이야기를 했다고 다음에 베스트 안보내주지는 않겠지요? 한번찍히면 무서운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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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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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휘나리 2009.07.24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입니다.
    잘읽었구여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3. 2009.07.24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은 정보 공부 잘하고 갑니다 ^^

  4. lol 2009.07.24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어요 ㅠㅜ

  5. 네리야 2009.07.24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삼국사기는 사기를 잘 쳐서 사기고
    삼국유사는...유사품이라 삼국유사라고
    우기더군요ㅋㅋ

    또 화랑세기는...세기의 로맨스책이라고
    우기더만ㅋㅋ....포스팅 잘 봤어요ㅋㅋ

  6. 김성중 2009.07.2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밋게 보고갑니다.
    근데요... 추천은 어디서 해요??

  7. 수고하셨습니다 2009.07.24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

  8. 플로라 2009.07.24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드라마를 통해서 역사에 대한 흥미가 생기는 건 좋은데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아무래도 실제 역사랑 너무 틀리더라구요. 덕분에 다시 한번 그 때 역사를 돌아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글도 기대하겠습니다. ^^

  9. 재밌게 2009.07.24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게 잘봤습니다~
    맞춤법만 쵸큼 주의하신다면 더 완벽한 글이 될듯^^

    • BlogIcon 갓쉰동 2009.07.24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언제나 걸리는 문제지요.. 문서편집기에서 작성하지 않고, 바로 블로그에서 글을 쓰는 관계로 ..

      글을 쓸때는 그냥 막 날려서 쓰거든요..

  10. 2009.07.24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기아만세 2009.07.24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글이네요^^
    역사 드라마를 보는 시각을 좀 더 넓힌 것 같아 좋네요^^
    다음에 또 유익한 글 부탁드려요ㅎㅎ

  12. 물음표 2009.07.24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쉽게 역사 공부 하고 갑니다.

  13. 나그네여 2009.07.24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 공부 의미있게 하고 갑니다. 수고에 감사 드리면 당신한테 항상 행운이~~^^*

  14. 흠.. 2009.07.24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선덕여왕 공주시절 얘기로 알고 있었는데요..
    예전에 언젠가 선덕여왕을 복길어머님이 하셨던 드라마에서는..
    여왕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마도 그 영향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역사에 대해 저도 해박하진 않지만 선덕여왕 즉위전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15. ㅋㅋㅋ 2009.07.2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쇼사건... 말이 재미있네요 ㅋㅋㅋ

  16. 한숨뿐 2009.07.27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만 비공식 개인블로그라고 해도.......
    글 좀 제대로 적으시면 안될까요...
    뭐라고 해야하나 막.. 전체적으로 좀.. 글이..

  17. 역사맨 2009.07.28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정말 흥미진진하네여
    분석이 너무나도 완벽한데다가
    화랑세기와도 딱딱 맞아떨어지는..ㅋ
    저도 화랑세기는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계속 화이팅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7.2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화랑세기가 존재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공개된 화랑세기 말공..

      필사본 화랑세기는 너무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약점을 파고들어서 오히려 의심하고 잇는중.. 정교함이 너무 지나쳐요..

      이설이 많은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와는 다르게.. 교묘한 짬뽕스타일이라고 할까요.. ㅋㅋ

  18. 잘 봤습니다 2009.09.09 0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꼼꼼하게 비교해가며 살피셨네요^^ 공주시절 이야기라는 것은 저도 오늘 이글을 보고야 압니다.
    그런데.... 간혹 님께서 기사 중에 쓰시는 농담이.. 그닥 재미가 없습니다..ㅎㅎ;;재밌으라고 쓰신 것 같은데 재미없는 뭐 그런 느낌?;; 차라리 장난스런 말이나 단어 빼버리시고 진지하게 글을 이어나가시는 게 더 반응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추천 하나 올리고 갑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09.09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 너무 딱딱할 것 같아서요..사실 알고 계시겠지만. 농담속에 뼈가 있는 거지요.. 잘보셨다니.. 다행입니당. ^___^

  19. 잘 읽었어요 2009.10.2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어요 자주와서 읽습니다 ,
    역사에 대해 열심히 글 쓰신 흔적이 곳곳에서 배어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지식을 너무 문장마다 쏟으시려고 하시는 것 같아요
    물론 아시는 게 많고 또 그것을 읽는 독자에게 전해주려는 마음때문이시겠죠 ^^
    흥미로운 소재만큼이나 글도 흥미롭게 써나가 주신다면 정말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아요... 곳곳에 농담을 넣는게 아니라 뭐랄까 글쓰면서 생각나는대로 전개하는 게 아니라 흥미로운 전개 있잖아요 ^^

    • BlogIcon 갓쉰동 2009.10.23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락하게 쓰고 싶지만.. 그게 잘 안되더군요.. 안그럼 글 수가 많아지거든요..

      농담속에 뼈를 좀 넣은 편입니다. 행간을 읽으면..

      좀더 생각해보겠습니당. 흥미로운 전개라.. ㅋㅋ ^__^

  20.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2.11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도 재밌고 역사책도 나름 또 재밌네여

  21. BlogIcon balloons 2011.12.19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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