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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제빵왕 김탁구, 구마준 경합 탈락은 필연일수 밖에 없는 이유 팔봉선생은 구마준(준원)의 탈락이유를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빵”은 도전정신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반면에 탁구는 이스트 없는 빵을 만드는 데는 실패했지만, 여러 발효 종을 실험을 함으로써 재미있는 빵을 만들려고 하는 도전정신이 있었기 때문에 구마준은 탈락하고 탁구는 통과했다고 말한다. 구마준은 춘배가 준 레시피를 이용해서 봉빵을 만들었지만 본질은 봉빵이 아닌 춘배의 봉빵이 된 것이다. 춘배는 자신의 레시피를 구마준에게 주고 구마준을 통해서 자신의 건재함을 알린 것이다. 구마준은 춘배에게 어찌하여 경합에 탈락하는 빵의 레시피를 만들게 했느냐고 반문한다. 하지만, 춘배는 “레시피를 선택하는 것은 구마준 너지 내가 아니다.“라는 말로 .. 더보기
EBS강사 발언, 군대폄하일까? 군대에 대한 이중성이 문제 일요일 낮에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EBS강사 발언이 상위을 차지했다. 먼가 특별하게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하여 상위를 차지했는가를 찾아봤다. 그런데 전혀 상상하지 못한 군대폄하발언이 문제가 된 듯하다. 발언의 발단은 남자와 여성의 언어 사용에 대한 예시를 남자는 비표준형을 만들고, 여성은 표준형을 만든다는 것이다. 여성은 남성을 낳지만, 남성은 군대를 가서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배우고 나온다고 한다는 요지다. “남자는 폭력적이고, 남자는 군대갔다왔다고 좋아하지요, 여자들에게 뭐 해달라고 때를 쓰지요. 남자는 군대가서 x이는 법을 배워 오지요, 멀 지키겠다는 거지요, 처음부터 안 배웠으면 세상은 평화로워요“라고 말을 한다. 그리고 “안티가 늘어날 것 같다”는 말을 첨언하다. 강사의 말 그대로 안티가 늘어났.. 더보기
숙종 동이처럼 놀았다면 독도.울릉도는 일본땅 되었다. MBC 드라마 동이를 보고 있노라면 숙종은 그저 장희빈과 동이 사이에 흔들리는 군주로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또한, 숙종은 개그만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숙종은 여자들 치맛바람 속에서 사랑 놀음이나 하고 있었을까? 사극 동이만을 보고 있노라면 숙종은 분명히 사랑놀음에만 빠져서 국정에는 관심도 없는 것 처럼 보인다. 사극 동이에서 숙종이 당대에 어떠한 국정운영을 했다고 하는 이야기를 본적이 있는가? 최근 한국과 미국사이에 한미군사훈련을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에 대해서 중국은 황해에서 한미군사훈련은 자국의 이익을 침해하고 동북아시아에 긴장을 조성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국무성 대변인은 한미 군사훈련을 하는데 있어서 황해와 동해를 직시하지 않고, 동해를 일본해라고 발표하여 외교적 결례를 .. 더보기
김혜수의 W, 김혜수 혹평 보다 지못미 기존 mbc의 금요일 W가 김혜수의 W로 변경되었다. 김혜수는 정치적 성향을 나타내지는 않지만, 자신의 주장을 피력하는데 주저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 새로운 W의 시도는 나름대로 의미가 있고 김혜수의 도전은 아름답다. 이들의 궁합은 서로 윈윈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김혜수가 혹평을 받고 있다고 한다. 게시판 글을 살펴보면 혹평은 그리 많지 않다. 언론이 만든 환상일 뿐이다. 기대감과 기존 진행자와 다른 낯설움에 대한 당혹감 정도이지 않을까?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것이 아닐까한다. 기존의 W는 world_Wide_Web이 아닌 World-Wide-Weekly를 표방하여 세계 주간 시사 심층 취재를 표방하고 있고, 시청이후에도 여운이 깊게 남는 감성으로 다가가는 프로였다. .. 더보기
이귀남 법무장관식 소통은 전화로 글 지우기?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트위터 구독자 1,000명을 기념으로 번개모임을 가졌다. 그래서 글쓴이는 이와 관련해서 2개의 글을 포스팅 하였다. 2010/07/12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2010/07/13 - [시사] -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첫 번째 글은 이귀남 개인이던 정치인 개인이던 상관없이 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었다. 두 번째 글은 이귀남 장관이 정치인이던 개인이던 상관없이 법무부 공식적인 행사가 아니라면 법무부의 자원인 인적. 물적 자원을 이용하면 안 된다는 골자의 글이었다. 그런데 법무부 쪽에서 전화를 해달라는 댓글이 올라왔다. 처음 이귀남 장관 트위터 관련 글이 아닌 전혀 다른 구미호 여우누이뎐 리뷰 2.. 더보기
이귀남 도둑고양이가 된 미수다 크리스티나 부부? 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트위터 번개 모임을 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2010/07/09 - [시사] - 이귀남 법무장관 트위터 번개 비용 누가 냈나? 글에서 이귀남 법무부 장관 번개비용 누가 냈는가 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알고 보니 법무부의 CI가 있는 프랜카드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 때 법무부 공식 행사의 일환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귀남은 법무부 장관이 아닌 개인이 트위터 번개모임을 하고, 개인이 번개비용을 내는 것으로 선전을 하였을까요? 법무부 돈이 개인 이귀남의 돈은 아닐텐데 말이지요. 국가의 곳간을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지 않을까요? 법무부 홍보대사인 탤런트 김성환은 모임에 참석하여 노래까지 불렸다고 합니다. 또한, KBS 미수다에 출연중인 이탈리아 출신 크리스티나 부부와 핀랜드의 따루도.. 더보기
박용하 고양이 보다 못하지 않았을까? 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 더보기
선덕여왕, 덕만의 부자감세 백제 침공을 자초했다. 드라마 선덕여왕 55회에 56회에서 백제 윤충군이 대야성을 공략하고, 뒤이어 백제 붉은 투구를 쓴 삐에로 계백(최원영)이 유군(별동대)를 이끌고 신라의 청도를 넘어 현재 경산까지 침범을 해서 신라는 누란의 위기에 처하고 유신을 다시 상장군에 임명해서 계백과 일전을 벌리게 한다. 그런데 왜 신라는 삼한일통을 꿈꾸면서 전쟁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했을까? 덕만이 왕이 된 후 10여년이 지났는데도 말이다. "평화를 지킬려면 전쟁준비를 해야한다"는 고사는 들지 않더라도 최소한 드라마 세종대왕이 이순신처럼 국방에 힘을 쓰고, 신무기를 개발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전혀 국방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고 비담의 덕만에 대한 짝사랑에 빠져 있다가 , 백제의 신무기와 변형된 군사편제에 속수무책 당하기.. 더보기
선덕여왕, 덕만의 부자감세 백제 침공을 자초했다. 드라마 선덕여왕 55회에 56회에서 백제 윤충군이 대야성을 공략하고, 뒤이어 백제 붉은 투구를 쓴 삐에로 계백(최원영)이 유군(별동대)를 이끌고 신라의 청도를 넘어 현재 경산까지 침범을 해서 신라는 누란의 위기에 처하고 유신을 다시 상장군에 임명해서 계백과 일전을 벌리게 한다. 그런데 왜 신라는 삼한일통을 꿈꾸면서 전쟁에 대한 준비를 하지 못했을까? 덕만이 왕이 된 후 10여년이 지났는데도 말이다. "평화를 지킬려면 전쟁준비를 해야한다"는 고사는 들지 않더라도 최소한 드라마 세종대왕이 이순신처럼 국방에 힘을 쓰고, 신무기를 개발하는 과정이 있어야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전혀 국방에 대한 대비를 하지 않고 비담의 덕만에 대한 짝사랑에 빠져 있다가 , 백제의 신무기와 변형된 군사편제에 속수무책 당하기.. 더보기
아이리스 이병헌 김태희 광화문 총격전, 서울시 성숙한 시민의식 변과 반론 불편한 이유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아이리스가 광화문 총격전 장면을 촬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적극협조를 하고, 교통통제까지 한다고 했을때 처음 든 생각은 서울시가 왠일이지? 하는 의문부호였다. 그런데, 서울시가 아이리스의 촬영을 허가하고 교통통제와 협조까지 하면서 도움을 주는 이유를 밝혔을 때 실소를 금할 수가 없었다. 또한 촬영에 협조를 해주시는 서울시민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이야기할때는 뒤로 넘어가는 줄 알았다. 이미 서울시민은 서울시가나 정부가 불법집회라고 매도하는 집회와 시위를 할때도 이미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에 협조를 해주면 성숙한 시민의식이고, 집회와 시위를 용인하는 서울 시민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지 못한 것인가? 어짜피 둘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준 것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