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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첫번째골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SOCCER/FUTBOL WORLD CUP 2010 BRASIL VS COSTA DE MARFIL Action photo of Luis Fabiano (R) of Brazil and Siaka Tiene (C) of Ivory Coast, during World Cup 2010 game held at the Soccer City stadium of Johannesburg, South Africa./Foto de accion de Luis Fabaiano (D) de Brasil y de Siaka Tiene (D) de Costa de Marfil, durante juego de la Copa del Mundo 2010 celebrado en el estadio Soccer City de Johannesburgo, Sudafrica. 20 June 2010 MEXSPORT/OMAR MARTINEZ Photo via Newscom

첫번째 핸드링


두번째 핸드링

두번째골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의 핸드링 반칙을 보지 못한것도 희귀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제2의 신의 손은 파비아누가 될것 같다.

Luis Fabiano Celebrates Scoring 1st goal Brazil World Cup 2010 Brazil V Ivory Coast 20/06/10 Group G at the Soccer City Stadium FIFA World Cup 2010 Photo Robin Parker Fotosports International Photo via Newscom

오심한 주심은 오히려 파비아누에게 손에 맞았느냐고 물어보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연출했다.

별다른 활약이 없었던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업사이드를 무너트린 패스를 받은 11번 드로그바의 추격골로 3:1로 따라 붙었다.

오심을 한 주심은 브라질 10번 카카를 두번의 경고카드를 남발하여 퇴장시켜 버렸다. 하지만, 카카의 2번째 경고는 명백한 오심이였다. 코트디브아르 8번 사로몬 카로우(Salomon KALOU) 선수의 허리우드 액션에 넘어가 버린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잘못된 판정에 대한 코트디브아르에 대한 보상심리가 작용하였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심판은 경기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라고 한다.지휘자의 손에 의해서 같은 선수들을 가지고 경기를 하더라도 경기내용이 질적으로 달라진다는 뜻이다. 일류  명품 선수들의 경기를 삼류심판이 망쳐놓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딴곳을 응시하고 있는 카카 하지만, 다가가 얼굴을 들이미는 카로우

팔에 가슴을 디밀고 안기는 카로우

뒤로 물러서는 카로우

얼굴을 감싸안은 카로우

억울한듯 카카를 응시하면 심판이 들을 수 있도록 울부짓는 카로우

얼굴을 감싸안고 쓰러지는 카로우


카로우는 남아공 월드컵 허리우드 액션 최고 배우상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카카는 예선 마지막 3번째 경기인 포르투칼에는 출전할 수 없다. 그래서 카카와 호날두와의 대결은 볼 수 없을 뿐만 아니고, 브라질의 전력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카카가 빠지더라도 브라질은 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브라질의 전력누수가 된것은 어쩔 수 없다.


오심에 의한 한골은 브라질, 포르투칼, 코트디부아르, 북한이 속한 죽음의 G조에서 16강을 통과하는가? 실패하는가를 결정할 만큼 커다란 변수가 된다.

브라질은 코트디브아르 경기를 3대1로 이겼다. 마지막 경기에 상관없이 16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코트디부아르는 북한전에 승리를 하더라도 브라질의 선택에 따라 16강에 진출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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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른 장작 2010.06.2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가 막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축구선수들이 반드시 배우는 것이 오버액션 연기라더군요. 속이는 선수를 보면 스포츠의 본래 정신인 페어플레이는 사라진 듯하고, 속아서 오심하는 심판은 자질 문제입니다. 거참. 당하는 입장에서는 속 탈 일이죠.

    • BlogIcon 갓쉰동 2010.06.21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수 밖에 없지요. 속고 속이는.. 프로의 세계..

      심판은 너무 한것 같았음.. 처음으로 하는 4심제라고 하더니 공염불 같아용.. ㅋㅋ

  2. BlogIcon 미자라지 2010.06.2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월드컵 때는 오심이 자연스레 따라오나 봅니다.
    오심논란이 없을 수는 없는건지...
    오심이 경기의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3. BlogIcon 파르르  2010.06.21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 심판이엇습니다...
    그 잘생긴 카카를 퇴장시키다니....
    가만있다가 오히려 카카가 당한것인데..ㅎ

  4. BlogIcon *저녁노을* 2010.06.2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때마다 따라오는 오심...
    자질문제인 듯..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06.2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느린 화면이 아닌 그냥 화면으로 봐도 핸들링이 눈에 보이던데 말이죠..
    심판도 참..

  6. BlogIcon killerich 2010.06.2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연기력 하나는 정말 대단하군요^^''

  7. BlogIcon mister 2010.06.21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모든게 다 심판의 판단인데, 심판이 재대로 판단을 못한게 잘못이죠.

  8. BlogIcon La Jolla Escorts 2011.07.25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실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즐겨찾기있다.

  9. BlogIcon 원숭이 2012.01.0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0.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1. BlogIcon 줄리아 2012.04.0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BlogIcon 에바 2012.04.0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3. BlogIcon 에밀리 2012.05.1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브라질 9번 루이스 파비아누는 전반 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의 골에리어에서 카카의 패스를 받아 전반 1골을 성공하였다.

후반들어 현란한 돌파로 3번의 수비수를 돌파하고 두번째 골을 성공시켰다. 파비아누는 2골을 기록하여 2대0으로 앞서 나갔다. 아마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가장최고의 골이 될것이다. 

첫번째골


하지만,브라질 루이스 파비아누의 골은 명백한 오심에 의한 골이였다.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는 손으로 골을 넣어서 신의손의 별명을 얻었다. 파비아누는 축구를 하지않고 농구를 하듯이 2번의 핸드링 반칙을 하였지만 주심과 선심은 눈을 감고 말았다.

SOCCER/FUTBOL WORLD CUP 2010 BRASIL VS COSTA DE MARFIL Action photo of Luis Fabiano (R) of Brazil and Siaka Tiene (C) of Ivory Coast, during World Cup 2010 game held at the Soccer City stadium of Johannesburg, South Africa./Foto de accion de Luis Fabaiano (D) de Brasil y de Siaka Tiene (D) de Costa de Marfil, durante juego de la Copa del Mundo 2010 celebrado en el estadio Soccer City de Johannesburgo, Sudafrica. 20 June 2010 MEXSPORT/OMAR MARTINEZ Photo via Newscom

첫번째 핸드링


두번째 핸드링

두번째골


마라도나의 골이 논란이 있고, 월드컵이 있을 때 마다 회자 되듯이 두고두고 논란이 있는 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한번도 아니고 두번의 핸드링 반칙을 보지 못한것도 희귀하지 않을까 한다. 아마도 제2의 신의 손은 파비아누가 될것 같다.

Luis Fabiano Celebrates Scoring 1st goal Brazil World Cup 2010 Brazil V Ivory Coast 20/06/10 Group G at the Soccer City Stadium FIFA World Cup 2010 Photo Robin Parker Fotosports International Photo via Newscom

오심한 주심은 오히려 파비아누에게 손에 맞았느냐고 물어보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을 연출했다.

별다른 활약이 없었던 코트디부아르는 후반 업사이드를 무너트린 패스를 받은 11번 드로그바의 추격골로 3:1로 따라 붙었다.

오심을 한 주심은 브라질 10번 카카를 두번의 경고카드를 남발하여 퇴장시켜 버렸다. 하지만, 카카의 2번째 경고는 명백한 오심이였다. 코트디브아르 8번 사로몬 카로우(Salomon KALOU) 선수의 허리우드 액션에 넘어가 버린것이다. 한마디로 자신의 잘못된 판정에 대한 코트디브아르에 대한 보상심리가 작용하였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심판은 경기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라고 한다.지휘자의 손에 의해서 같은 선수들을 가지고 경기를 하더라도 경기내용이 질적으로 달라진다는 뜻이다. 일류  명품 선수들의 경기를 삼류심판이 망쳐놓았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딴곳을 응시하고 있는 카카 하지만, 다가가 얼굴을 들이미는 카로우

팔에 가슴을 디밀고 안기는 카로우

뒤로 물러서는 카로우

얼굴을 감싸안은 카로우

억울한듯 카카를 응시하면 심판이 들을 수 있도록 울부짓는 카로우

얼굴을 감싸안고 쓰러지는 카로우


카로우는 남아공 월드컵 허리우드 액션 최고 배우상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카카는 예선 마지막 3번째 경기인 포르투칼에는 출전할 수 없다. 그래서 카카와 호날두와의 대결은 볼 수 없을 뿐만 아니고, 브라질의 전력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카카가 빠지더라도 브라질은 강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브라질의 전력누수가 된것은 어쩔 수 없다.


오심에 의한 한골은 브라질, 포르투칼, 코트디부아르, 북한이 속한 죽음의 G조에서 16강을 통과하는가? 실패하는가를 결정할 만큼 커다란 변수가 된다.

브라질은 코트디브아르 경기를 3대1로 이겼다. 마지막 경기에 상관없이 16강에 진출했다. 하지만 코트디부아르는 북한전에 승리를 하더라도 브라질의 선택에 따라 16강에 진출할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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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15 - [스포츠] - 카메룬 일본,차범근 발언 숨은 의미와 일본 승리요인 3가지 - 혼다 골
2010/06/14 - [스포츠] - 자블라니 월드컵 최악 공인구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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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7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독점중계 폐해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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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른 장작 2010.06.2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가 막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축구선수들이 반드시 배우는 것이 오버액션 연기라더군요. 속이는 선수를 보면 스포츠의 본래 정신인 페어플레이는 사라진 듯하고, 속아서 오심하는 심판은 자질 문제입니다. 거참. 당하는 입장에서는 속 탈 일이죠.

    • BlogIcon 갓쉰동 2010.06.21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수 밖에 없지요. 속고 속이는.. 프로의 세계..

      심판은 너무 한것 같았음.. 처음으로 하는 4심제라고 하더니 공염불 같아용.. ㅋㅋ

  2. BlogIcon 미자라지 2010.06.2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월드컵 때는 오심이 자연스레 따라오나 봅니다.
    오심논란이 없을 수는 없는건지...
    오심이 경기의 재미를 반감시킨다는...

  3. BlogIcon 파르르  2010.06.21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 심판이엇습니다...
    그 잘생긴 카카를 퇴장시키다니....
    가만있다가 오히려 카카가 당한것인데..ㅎ

  4. BlogIcon *저녁노을* 2010.06.2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때마다 따라오는 오심...
    자질문제인 듯..

    잘 보고 갑니다.

  5. BlogIcon 멀티라이프 2010.06.2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느린 화면이 아닌 그냥 화면으로 봐도 핸들링이 눈에 보이던데 말이죠..
    심판도 참..

  6. BlogIcon killerich 2010.06.2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연기력 하나는 정말 대단하군요^^''

  7. BlogIcon mister 2010.06.21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모든게 다 심판의 판단인데, 심판이 재대로 판단을 못한게 잘못이죠.

  8. BlogIcon La Jolla Escorts 2011.07.25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확실히 그것의 모든 조금을 즐기실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에 새로운 물건을 체크 아웃하는 당신이 즐겨찾기있다.

  9. BlogIcon 원숭이 2012.01.02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다

  10.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11. BlogIcon 줄리아 2012.04.0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2. BlogIcon 에바 2012.04.0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십니까?

  13. BlogIcon 에밀리 2012.05.11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MBC 특별기획드라마 인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3월 6일 토요일 1회가 방영되었다.

신불사를 만드는데 100억이 들어간다고 해서 제 2의 아이리스가 될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 였다.

또한, 국내 만화로는 드물게 1부에서 5부까지 350여권의 만화로 나오고 <신불사>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올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극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말의 기대를 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기대한 1%도 충족하지 못하고
특별기획드라마라고  하기에는 손이 오글어 드는 드라마라고 하겠다.

신불사는 고 박봉성 만화가의 대표적인 만화이다. 만화와 드라마와는 차이가 있지만, 박봉성 만화에서 보여준 힘이 드라마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다.

 
대부분 드라마를 시작하는 첫회를 보면 다음을 기대를 하게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보지 않을지를 결정하게 된다. 모든 드라마의 첫회는 드라마의 성패를 좌우하는 예고편이다.

그런데, MBC의 홍보나 그동안의 기사로 보았을 때의 기대만큼 보여주지 못했을 뿐만아니라 왜 만들었니 라는 반문을 하게 되고 더이상 <신불사>를 보지 말라는 홍보영상이 되었다.


특히, 주인공인 최강타역의 송일국의 연기는 한마디로 평하면 어떤 생 초짜 신인도 송일국보다 잘 연기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채영과 한고은의 연기라고는 옷을 벗어 비키니 복장을 하고 나온것 이외에는 볼품이 없었다. 수영복 복장도 엑스트라에도 미치지 못하는 몸매였다. 송일국과 한채영의 수중 키스신은 새로운 임팩트도 없었고, 이미 다른 드라마에서 신물나게 많이 보던 장면의 재탕에 지나지 않았다. MBC에서 사전제작으로 만들어졌지만 단축조기종영된  <탐나는 도다>의 서우(버진)와 황찬빈(윌리엄)의  키스신의 1/10의 감동도 없었다.



신불사에 등장 연기자의 면면을 보고 신불사 주인공들에게서 연기를 잘하는 사람을 도저히 찾아볼 수 없었다. 송일국이 주연한 <주몽>의 인기도 송일국이 연기를 잘했다기 보다는 원작의 힘과 조연들의 열연에 기인한 바 크다.

그래서 드라마 제작자의 연기자를 선택하는 역량에 문제가 있겠거니 했지만, 일말의 작가의 스토리 라인과 제작자의 편집능력이나 송일국, 한고은, 한채영 등 연기자들에게 숨어 있는 끼를 끄집어 내는 특별한 재주라도 있나 기대를 하였다. 하지만 제작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사실 드라마의 성패 중 90%는 원작이나 대본과 제작자의 연출력에서 좌우된다. 연기자는 10%이상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신불사의 가장 큰 문제는 신과 신에 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하지만, 만화 보다도 못한 대사들과 화면전환과 대사의 생략으로 인해서 이 드라마를 왜 만들었나 싶기까지 하다. MBC는 신불사 시놉시스, 대본, 포트폴리오나 프로토타입 필름를 보고 100억을 투입할 생각을 선택하였을 것 같은데 무엇을 보고 100억을 순순히 넣을 생각을 하였는지 불가사의할 정도였다.

또한, 연예부 기자들은 신불사의 무엇을 보고 신불사 홍보로 그리도 목놓아 칭찬을 하였는지 그것이 알고 싶을 뿐이다.


한마디로 신불사 드라마를 정리하면, MBC가 수십년간의 만들다 조기 종영한 최악의 드라마 중 하나이지 않을까? 어쩌면 제작비 기준으로 한다면 역대 최악이지 않을까 또한,  두번 다시 깨기 어려운 기록을 세울지도 모른다.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점은 공개되고 난후 영화는 손을 댈 수 없지만 드라마는 제작도중에 언제든지 접을 수 있다는 차이고, 제작중에 언제든지 스토리라인과 제작 시스템을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현재 신불사 1회에서 보여준 것이 신불사가 보여준 최대한이라면 신불사(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는 지난해 적자에서 허덕이는 MBC를 한편의 환타지 사극 선덕여왕이 만들어 놓은 흑자를 신불사가 한방에 적자로 전환시킬 만큼 임팩트가 강했다. 

<신불사>가 사전제작으로 몇편이 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MBC의 가장 좋은 선택은 빠른 시일내에 조기종영을 하고, 추가 촬영 없이 새로운 드라마를 제작하는게 경영상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신불사>에 관심을 끊고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 휴일에 개인의 발전을 위해 충전 할 기회를 준 MBC와 신불사 제작자에 감사할 따름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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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빛무리  2010.03.07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도 여러가지로 참 많이 부족하고 허술했지요. 그 제작비를 다 어쩔 것인가 싶을 만큼..;; 그런데 갓쉰동님은 저보다 더 혹평을 써주셨네요..ㅋㅋ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2.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3.07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지 못했는데..기대만큼 실제 드라마가 많이 미치지 못한 모양이네요^^

  3. BlogIcon killerich 2010.03.07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잔인하신데요^^?;;;

  4. BlogIcon labyrint 2010.03.07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안봐서 모르겠네요. ㅋㅋㅋ
    갓쉰동님, 잘 지내시나요?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5. BlogIcon 파르르  2010.03.07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불사를 만화로 전부 본 사람으로서..드라마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첫회를 못봤네요...
    갓쉰동님의 평을 보니...많이 허술했나 보군요...

  6.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3.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박봉성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나오는날을 학수고대하면서 빌려봤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

  7. BlogIcon 머미 2010.03.0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솔직히 원작이 딱 고 수준이라 저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애당초 없었습니다.

  8. BlogIcon skagns 2010.03.0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신랄한 비판 멋집니다.
    저도 뭐야 싶었어요. 하긴 기대도 안 했지만요.
    전 만화로 본 후라 영 이게 드라마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되지 않았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3.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많고 탈도많네요.
    잘보고갑니다.
    레몬같이 상큼한 하루되세요^^

  10. BlogIcon 레오 ~ 2010.03.26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를 실사로 하기엔 스토리 자체가 허구가 심했죠 ..

  11. 나원참 2010.03.2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심하다. 정말... 안중근같은 사람이 요즘 필요하다.
    나라를 책임질 자질이 정말 부족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앞선다.
    국민들은 꼭 그들을 현명하게 심판해야 한다.

  1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4.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5. BlogIcon Albert 2012.10.0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륙에서 최고 수준의 팀이 진출하는 것이다. 월드컵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였는지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

  16.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survival blanket 2012.11.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7.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rochester ny 2012.11.0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18. BlogIcon dehydrated foods recipes 2012.12.1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9.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wire 2012.12.22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MBC 특별기획드라마 인 신불사(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3월 6일 토요일 1회가 방영되었다.

신불사를 만드는데 100억이 들어간다고 해서 제 2의 아이리스가 될것인가가 초미의 관심사 였다.

또한, 국내 만화로는 드물게 1부에서 5부까지 350여권의 만화로 나오고 <신불사>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나올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한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를 극화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일말의 기대를 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기대한 1%도 충족하지 못하고
특별기획드라마라고  하기에는 손이 오글어 드는 드라마라고 하겠다.

신불사는 고 박봉성 만화가의 대표적인 만화이다. 만화와 드라마와는 차이가 있지만, 박봉성 만화에서 보여준 힘이 드라마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다.

 
대부분 드라마를 시작하는 첫회를 보면 다음을 기대를 하게하던지 그렇지 않으면 더이상 보지 않을지를 결정하게 된다. 모든 드라마의 첫회는 드라마의 성패를 좌우하는 예고편이다.

그런데, MBC의 홍보나 그동안의 기사로 보았을 때의 기대만큼 보여주지 못했을 뿐만아니라 왜 만들었니 라는 반문을 하게 되고 더이상 <신불사>를 보지 말라는 홍보영상이 되었다.


특히, 주인공인 최강타역의 송일국의 연기는 한마디로 평하면 어떤 생 초짜 신인도 송일국보다 잘 연기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채영과 한고은의 연기라고는 옷을 벗어 비키니 복장을 하고 나온것 이외에는 볼품이 없었다. 수영복 복장도 엑스트라에도 미치지 못하는 몸매였다. 송일국과 한채영의 수중 키스신은 새로운 임팩트도 없었고, 이미 다른 드라마에서 신물나게 많이 보던 장면의 재탕에 지나지 않았다. MBC에서 사전제작으로 만들어졌지만 단축조기종영된  <탐나는 도다>의 서우(버진)와 황찬빈(윌리엄)의  키스신의 1/10의 감동도 없었다.



신불사에 등장 연기자의 면면을 보고 신불사 주인공들에게서 연기를 잘하는 사람을 도저히 찾아볼 수 없었다. 송일국이 주연한 <주몽>의 인기도 송일국이 연기를 잘했다기 보다는 원작의 힘과 조연들의 열연에 기인한 바 크다.

그래서 드라마 제작자의 연기자를 선택하는 역량에 문제가 있겠거니 했지만, 일말의 작가의 스토리 라인과 제작자의 편집능력이나 송일국, 한고은, 한채영 등 연기자들에게 숨어 있는 끼를 끄집어 내는 특별한 재주라도 있나 기대를 하였다. 하지만 제작자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사실 드라마의 성패 중 90%는 원작이나 대본과 제작자의 연출력에서 좌우된다. 연기자는 10%이상을 발휘하기가 어렵다.

신불사의 가장 큰 문제는 신과 신에 스토리 텔링이 있어야 하지만, 만화 보다도 못한 대사들과 화면전환과 대사의 생략으로 인해서 이 드라마를 왜 만들었나 싶기까지 하다. MBC는 신불사 시놉시스, 대본, 포트폴리오나 프로토타입 필름를 보고 100억을 투입할 생각을 선택하였을 것 같은데 무엇을 보고 100억을 순순히 넣을 생각을 하였는지 불가사의할 정도였다.

또한, 연예부 기자들은 신불사의 무엇을 보고 신불사 홍보로 그리도 목놓아 칭찬을 하였는지 그것이 알고 싶을 뿐이다.


한마디로 신불사 드라마를 정리하면, MBC가 수십년간의 만들다 조기 종영한 최악의 드라마 중 하나이지 않을까? 어쩌면 제작비 기준으로 한다면 역대 최악이지 않을까 또한,  두번 다시 깨기 어려운 기록을 세울지도 모른다. 

드라마와 영화의 차이점은 공개되고 난후 영화는 손을 댈 수 없지만 드라마는 제작도중에 언제든지 접을 수 있다는 차이고, 제작중에 언제든지 스토리라인과 제작 시스템을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현재 신불사 1회에서 보여준 것이 신불사가 보여준 최대한이라면 신불사(신이라 불리우는 사나이)는 지난해 적자에서 허덕이는 MBC를 한편의 환타지 사극 선덕여왕이 만들어 놓은 흑자를 신불사가 한방에 적자로 전환시킬 만큼 임팩트가 강했다. 

<신불사>가 사전제작으로 몇편이 제작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MBC의 가장 좋은 선택은 빠른 시일내에 조기종영을 하고, 추가 촬영 없이 새로운 드라마를 제작하는게 경영상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신불사>에 관심을 끊고 편안한 마음으로 주말 휴일에 개인의 발전을 위해 충전 할 기회를 준 MBC와 신불사 제작자에 감사할 따름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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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빛무리  2010.03.07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도 여러가지로 참 많이 부족하고 허술했지요. 그 제작비를 다 어쩔 것인가 싶을 만큼..;; 그런데 갓쉰동님은 저보다 더 혹평을 써주셨네요..ㅋㅋ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2.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3.07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보지 못했는데..기대만큼 실제 드라마가 많이 미치지 못한 모양이네요^^

  3. BlogIcon killerich 2010.03.07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잔인하신데요^^?;;;

  4. BlogIcon labyrint 2010.03.07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안봐서 모르겠네요. ㅋㅋㅋ
    갓쉰동님, 잘 지내시나요?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5. BlogIcon 파르르  2010.03.07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불사를 만화로 전부 본 사람으로서..드라마를 예의주시하고 있었는데..
    첫회를 못봤네요...
    갓쉰동님의 평을 보니...많이 허술했나 보군요...

  6.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3.0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박봉성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나오는날을 학수고대하면서 빌려봤던 기억이 새록새록합니다 ^^

  7. BlogIcon 머미 2010.03.07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솔직히 원작이 딱 고 수준이라 저는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애당초 없었습니다.

  8. BlogIcon skagns 2010.03.07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정말 신랄한 비판 멋집니다.
    저도 뭐야 싶었어요. 하긴 기대도 안 했지만요.
    전 만화로 본 후라 영 이게 드라마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이 되지 않았거든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

  9. BlogIcon 라이너스™ 2010.03.09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도 많고 탈도많네요.
    잘보고갑니다.
    레몬같이 상큼한 하루되세요^^

  10. BlogIcon 레오 ~ 2010.03.26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를 실사로 하기엔 스토리 자체가 허구가 심했죠 ..

  11. 나원참 2010.03.27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심하다. 정말... 안중근같은 사람이 요즘 필요하다.
    나라를 책임질 자질이 정말 부족한 사람들이란 생각이 앞선다.
    국민들은 꼭 그들을 현명하게 심판해야 한다.

  12.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4.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다는 듯이 한가하게 주식이야기와 남북정

  15. BlogIcon Albert 2012.10.01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륙에서 최고 수준의 팀이 진출하는 것이다. 월드컵에 준비를 철저히 하고 상대팀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였는지와 당일의 컨디션에 따

  16. BlogIcon emergency sleeping bag survival blanket 2012.11.01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왕이 마흔일곱의 나이에 등극했다고 기록하고 있네요. 젊은 나이에 성조황고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

  17. BlogIcon invisible fence batteries rochester ny 2012.11.06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18. BlogIcon dehydrated foods recipes 2012.12.10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이는 한때 꿀벅지라는 말이 자신을 칭찬하는 줄로만 알았다. 하지만 꿀벅지라는 말이 가지는 성적인 취향임을 알았을 때 유이는 꿀벅지에 대해서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했다.

  19.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wire 2012.12.22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다른 웹브라우저에서는 마우스 우측버튼과 부가기능(add-ons)등을 이용해 지원하고 있는 기능이기도 한

아이리스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19회에서 김현준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용의자를 개인적인 원한으로 폭행한다.

제일 먼저 할일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증거 인멸을 막을려고 자살하려는 행동을 막아야 한다.


아이리스 킬러 탑은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니냐 나를 벌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쁜이야"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김현준을 뒤에서 총으로 쏘려는 탑은 선화의 소리에 뒤로 돌아쏴의 김현준에 의해서 심장을 맞고 즉사한다.

백산은 사우에게 "세상은 늘 힘있는자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에겐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고 나 백산이 오르지 못한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백산을 움직이는 국내 아이리스 총책의 지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뜻이며 최종적으로 백산은 아이리스 국내 총책을 바꾸려는 계획이 있다는 암시이다.


최승희는 중요한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임무에서 떨어진다. 그 개인적인 일은 최승희와 아이리스의 총책과의 연관성을 암시한다. 하지만, 극중 개연성은 없다.

아이리스의 최대 현안 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을 막는데 있다. 통일을 막아서 이득을 얻는 집단은 정치적으로는 현재 남북분단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현재 여당이고, '빨갱이'라는 말로 만 먹고사는 반공을 부르짖는 극보수파이다.

아이리스 초기에 김현준과 진사우가 진보계열 대통령 후보의 암살을 막는다. 이 암살은 아이리스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고, 이에 가장 혜택을 받는 건 극중에서 나오지 않는 상대당 후보이다. 또는, 상대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후보를 대통령에 올렸놓고 자신의 의지대로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을 뜻한다. 

국산복합체로 불리는 전세계 조직인 프리메이슨이거나 긴장을 유지해야하는 이스라엘 유대인 조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일본의 극보수일 수도 있다.

현준은 백산에게 그동안 죽인 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한다. 하지만 백산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용서를 구할 필요도 없고, 용서란 "화해를 전재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용서를 빌 필요도 없다"고 한다.

현준은 백산에 총을 겨누지만 박상현 실장은 현준에게 백산을 죽이면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너무나 뻔한 상황연출이다. 현준도 개인적인 복수로 백산을 죽이지 않을 것이니 막아달라는 뜻일 수도 있지만, 백산의 자백을 이끌려는 현준을 실장이 방해를 한 거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공포는 항상 최종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복하는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는 대통령 수행비서실장에 의해서 아이리스의 국내 총책인 블랙을 만난다. 블랙은 사우에게 백산를 대신해서 너를 지명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승희는 현준을 만나서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이야기 하려하지만, 현준은 제주도에서 사라진후 그동안 니가 누구를 만닌지를 다 알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간 10.26 박정희 암살과 최승희출생 비밀

NSS를 만든 자는 최승희의 아버지였는데 1979년 10월 29일 박정희 제거에 참여를 하였다가 사형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버려진 최승희를 백산이 뒤에서 돌보고 키웠다는 설정이니 백산은 최승희와 김현준을 동시에 키웠다는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고 빼놓을 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라서  식상한 설정이다.


김재규는 1심 재판정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회복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 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 김재규 - 중앙정보부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박흥주 -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육군 대령(1980년 3월 6일 총살형)
  • 박선호 -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중학교 시절 김재규의 제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유성옥 - 중앙정보부 박선호 과장의 운전기사(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이기주 - 궁정동 안가 경비과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김태원 - 궁정동 안가 경비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서영준 - 궁정동 안가 경비원(징역형 뒤에 석방됨)
  • 김계원 - 대통령 비서실장 (무기징역을 형량으로 감형됨)
  • - 출처 : 위키백과

    실존 인물과 사건을 접근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말이다. 10.26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은 김재규를 비롯해서 총 6명 이였다.

    결국에는 아이리스는 박정희가 핵무기를 만들려 하자 방해할 목적으로 죽였다는 뜻이고, 박정희는 통일을 지향하기 때문에 죽일수 밖에 없었다는 뜻이 된다. 이 설정은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목적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총을 쏜게 아니고,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아이리스 때문이라는 것이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설정으로 본다면, 박정희는 핵무기를 개발해서 통일을 이루려 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결국은 박정희는 평화통일이 아닌 무력을 통한 통일을 지향한다?

    그런데 정말 박정희는 통일을 위해서 노력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물론 김일성도 통일에 대한 열망보다는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노력하고 남북의 긴장을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박정희와 김일성은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남북적십자회담도 이용하고 영구집권인 10월유신을 결행했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김재규에 대한 박정희 암살설에는 여러가지 이설이 있는건 맞지만,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박정희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미국 CIA의 지령에 의해서 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김재규가 복권이 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재규의 후손들이 잘먹고 잘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러니 이 설은 폐기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면 정당화되고 남이 하면 정당화 되지 못하는 너는 불륜, 나는 로멘스 코드에 지나지 않는다. 북한은 핵개발 하면 안되고, 우리가 개발하는건 정당하고 보유도 정당하다는 논리이니 말이다.

    얼마전까지 국내에 핵무기가 다수 있었고, 아이리스에 등장하는 핵배낭도 수 없이 있었다. 또한, 국국의 날만 되면 대전차무기나, 다연장 로켓, 미사일에 핵장착이 가능하다고 떠들었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반도 남쪽에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핵무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이야기 되기도 했었으니 북한의 입장에서는 6.25때 부터 미국의 핵공격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려 있었던 상황이였다.

    어쨌든 승희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막으려는 조직에 있었고, 현준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만들려는 조직에 가담했다. 그래서 승희와 현준은 맺어질수 없는 원수의 집안이다. 한마디로 무협모드이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설정인것이다.

    문제는 백산은 최승희가 잡혀서 비밀코드를 빼내려고 갖은 고문과 죽임을 당하려는 상황에서 블랙의 지령을 받고 풀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백산과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억지로 백산과 연결시켜려는 듯한 승희의 출생과 아이리스 연결 코드인데 이는 쪽대본의 피해가 아닐까 한다. 아무리 드라마 아이리스가 멜로 첩보 스릴러라고 하지만, 개연성 없이 이리 저리 널를 뛴다고 스릴러와 첩보가 되지 않는다.


    차라리 극중에서 사우에 대해서는 친구인 현준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백산은 사우를 자신의 후계자로 밀고 있고, 더 나아가 자신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극중 아이리스 전개상 사우는 백산의 숨겨둔 아들이나 한국 아이리스 지부장인 블랙의 아들로 설정을 해서 단순히 친구 현준을 배신한 이유를 짝사랑하는 승희를 차지하기 위해서 라는 남여간의 사랑이나 질투코드에 첨가해서 천륜을 배반하지 못해서가 국가관이 투철했던 진사우가 국가를 배신할 수 밖에 없었다는 당위를 만들어 주는게 더 극적이지 않을까 한다.


    사우는 아이리스 용병을 이끌고 백화점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리고 출입구에 부비트랩을 설치한다. 하지만 경찰특공대인 스와트(SWAT)는 부비트랩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로 요원들을 잃고 만다. 또한, 사우는 너무나 뻔한 부비트랩을 설치해놓고 30분씩 직접확인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다. 요즘 집에도 사용하는게 적외선 감시 장치이다.

    물론, SWAT가 현실속에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한다. SWAT가 용산 철거민을 진압 테러할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벌려 수 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죽인 전력을 가지고 있는 SWAT이긴 하지만, 극중에서는 장애물이나 부비트랩을 점검하는 시늉이라도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 병정놀이도 아이리스 처럼 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SWAT의 어리숙함을 비판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설정이였다면 최고의 장면이 되겠지만, 그동안 아이리스가 보여준 액션신을 볼때 단순한 설정 미숙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사우가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리는 목적은 경찰과 NSS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고 다른 쪽을 치는 성동격서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아이리스가 노리는 실제 목적은 남북정상회담의 방해이고, 저격대상은 정상중의 하나가 된다. 대한민국의 정상인 대통령이 암살된다면, 극중에서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조명호(이정길) 대통령를 대신해서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대신한다.

    결국에는 아이리스 한국측 총책인 블랙은 70년대 부터 NSS를 지휘할 수 있는 보수파여야 한다는 결론이고 김재규의 박정희 암살에 관여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1순위는 조명호의 경쟁자였던 보수파 대통령후보이고, 2차로 국무총리이거나 국방부장관이나 NSS에 새로 부임한 외교안보수석 유강호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아이리스 종영을 앞둔 총평. 2% 부족하지만 기대되는 시즌 2 아이리스

    아이리스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아이리스를 본 총평은 처음부터 김현준과 최승희의 사랑, 진사우의 짝사랑, 김선화의 짝사랑, 부모님에 대한 사랑 등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멜로 추리 액션 스릴러 였다는 것이다. 사실 사랑만큼 중요한 코드는 없다. 그러니 사랑은 양념을 지향하고 스릴 액션 를 좋아하는 매니아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만족 스러웠을 것이다.

    그래도 모든 사람을 충족시키기에는 모자란듯 하지만, 여성을 잡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최근 모든 영역 트랜드 불문률에 의해서 흥행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드라마에서 처음시도하는 것이니 만큼,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정도 나마 완성도를 보인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였다. 이제 시즌제로 간다니 아이리스 2에서는 좀더 치밀한 추리적이고 스릴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완성도 있는 대본과 사전제작으로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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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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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이 갓 쉰똥 2009.12.17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아는 척을 다하시는군요. 냄새 그윽한 푸짐한 쉰똥만 찾아 날아다니는 %~~~

    2.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17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어제 그렇게 진행되었었군요..
      어제 아이리스 못봐서 정말 궁금했었거든요...쌩유~!!

    3. 임현철 2009.12.1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그런대로 괜찮았죠.

    4. ㅌㅌ 2009.12.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좀 지키세요... 보는 내내 눈에 거슬림.

    5. BlogIcon 함차가족 2009.12.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회죠..예고를 보니..반전이라고 해야될까요..저격하는 모습이 김태희 같던데..잘못봤는지도 모르겠네요

    6. 할렐루야 2009.12.1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드라마 대본을 쓰세요 직접 그냥 차린대로 먹던가 안먹으면 그만이지 반찬투정은 쯧쯧

    7. BlogIcon rinda 2009.12.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보다가 어제 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거였군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보다 나은 다음 시즌이 기대되기도 합니다ㅎㅎ

    8. BlogIcon 시림 (詩琳) 2009.12.1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야기 보따리
      한 해 보내며

      삶에 모습
      하나 하나

      새해
      처음 처럼만

      풍성하게
      거두었으면

      건강&행복
      축복 가득하세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9.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어휴 2016.11.22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ㅈㄹ을하네ㅋㅋ 정치병걸린 좌좀인가

    아이리스 종영을 1회 앞두고 있는 19회에서 김현준은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있는 용의자를 개인적인 원한으로 폭행한다.

    제일 먼저 할일은 용의자를 제압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위험에 대비하고, 증거 인멸을 막을려고 자살하려는 행동을 막아야 한다.


    아이리스 킬러 탑은 "날 벌할 수 있는 건 하늘도 너도 아니냐 나를 벌할 수 있는 건 오직 나쁜이야" 이야기한다.

    결국에는 김현준을 뒤에서 총으로 쏘려는 탑은 선화의 소리에 뒤로 돌아쏴의 김현준에 의해서 심장을 맞고 즉사한다.

    백산은 사우에게 "세상은 늘 힘있는자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그러니 '너에겐 일생일대의 최고의 기회를 만들었고 나 백산이 오르지 못한 자리에 까지 오를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이말은 백산을 움직이는 국내 아이리스 총책의 지위까지 오를 수 있다는 뜻이며 최종적으로 백산은 아이리스 국내 총책을 바꾸려는 계획이 있다는 암시이다.


    최승희는 중요한 시기에 개인적인 일로 임무에서 떨어진다. 그 개인적인 일은 최승희와 아이리스의 총책과의 연관성을 암시한다. 하지만, 극중 개연성은 없다.

    아이리스의 최대 현안 목표는 한반도의 통일을 막는데 있다. 통일을 막아서 이득을 얻는 집단은 정치적으로는 현재 남북분단에서 가장 이득을 보는 집단은 현재 여당이고, '빨갱이'라는 말로 만 먹고사는 반공을 부르짖는 극보수파이다.

    아이리스 초기에 김현준과 진사우가 진보계열 대통령 후보의 암살을 막는다. 이 암살은 아이리스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고, 이에 가장 혜택을 받는 건 극중에서 나오지 않는 상대당 후보이다. 또는, 상대당 후보를 지지하거나 후보를 대통령에 올렸놓고 자신의 의지대로 대한민국을 움직일 수 있는 세력을 뜻한다. 

    국산복합체로 불리는 전세계 조직인 프리메이슨이거나 긴장을 유지해야하는 이스라엘 유대인 조직이라고 할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일본의 극보수일 수도 있다.

    현준은 백산에게 그동안 죽인 자들에게 용서를 구하라고 한다. 하지만 백산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에 용서를 구할 필요도 없고, 용서란 "화해를 전재로 한 행동이기 때문에 용서를 빌 필요도 없다"고 한다.

    현준은 백산에 총을 겨누지만 박상현 실장은 현준에게 백산을 죽이면 아이리스의 실체를 파악할 수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너무나 뻔한 상황연출이다. 현준도 개인적인 복수로 백산을 죽이지 않을 것이니 막아달라는 뜻일 수도 있지만, 백산의 자백을 이끌려는 현준을 실장이 방해를 한 거라고도 말할 수 있다. 공포는 항상 최종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자복하는 경우의 수가 있기 때문이다.

    사우는 대통령 수행비서실장에 의해서 아이리스의 국내 총책인 블랙을 만난다. 블랙은 사우에게 백산를 대신해서 너를 지명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승희는 현준을 만나서 자신에게 벌어진 일을 이야기 하려하지만, 현준은 제주도에서 사라진후 그동안 니가 누구를 만닌지를 다 알고 있다고 한다.

    너무나간 10.26 박정희 암살과 최승희출생 비밀

    NSS를 만든 자는 최승희의 아버지였는데 1979년 10월 29일 박정희 제거에 참여를 하였다가 사형을 당했다고 이야기를 한다. 아무도 돌보지 않고 버려진 최승희를 백산이 뒤에서 돌보고 키웠다는 설정이니 백산은 최승희와 김현준을 동시에 키웠다는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고 빼놓을 수 없는 출생의 비밀이라서  식상한 설정이다.


    김재규는 1심 재판정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를 한다.

    나는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쐈습니다. 나는 민주회복을 위해 그리 한 것이었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그리 한 것이었습니다. 아무 뜻도 없었습니다
     
  • 김재규 - 중앙정보부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박흥주 - 중앙정보부장 수행비서, 육군 대령(1980년 3월 6일 총살형)
  • 박선호 - 중앙정보부 의전과장, 중학교 시절 김재규의 제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유성옥 - 중앙정보부 박선호 과장의 운전기사(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이기주 - 궁정동 안가 경비과장(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김태원 - 궁정동 안가 경비원(1980년 5월 24일 교수형)
  • 서영준 - 궁정동 안가 경비원(징역형 뒤에 석방됨)
  • 김계원 - 대통령 비서실장 (무기징역을 형량으로 감형됨)
  • - 출처 : 위키백과

    실존 인물과 사건을 접근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특히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에 대해서는 말이다. 10.26 사건으로 사형을 당한 사람은 김재규를 비롯해서 총 6명 이였다.

    결국에는 아이리스는 박정희가 핵무기를 만들려 하자 방해할 목적으로 죽였다는 뜻이고, 박정희는 통일을 지향하기 때문에 죽일수 밖에 없었다는 뜻이 된다. 이 설정은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죽인 목적은 민주주의를 위해서 총을 쏜게 아니고,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아이리스 때문이라는 것이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설정으로 본다면, 박정희는 핵무기를 개발해서 통일을 이루려 했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결국은 박정희는 평화통일이 아닌 무력을 통한 통일을 지향한다?

    그런데 정말 박정희는 통일을 위해서 노력을 한번도 한적이 없다. 물론 김일성도 통일에 대한 열망보다는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노력하고 남북의 긴장을 극대화 하는데 노력했다. 박정희와 김일성은 자신의 정권유지를 위해서 남북적십자회담도 이용하고 영구집권인 10월유신을 결행했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다.

    김재규에 대한 박정희 암살설에는 여러가지 이설이 있는건 맞지만, 핵무기를 개발하려는 박정희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서 미국 CIA의 지령에 의해서 했다는 설도 있다. 하지만, 김재규가 복권이 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김재규의 후손들이 잘먹고 잘살았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 그러니 이 설은 폐기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면 정당화되고 남이 하면 정당화 되지 못하는 너는 불륜, 나는 로멘스 코드에 지나지 않는다. 북한은 핵개발 하면 안되고, 우리가 개발하는건 정당하고 보유도 정당하다는 논리이니 말이다.

    얼마전까지 국내에 핵무기가 다수 있었고, 아이리스에 등장하는 핵배낭도 수 없이 있었다. 또한, 국국의 날만 되면 대전차무기나, 다연장 로켓, 미사일에 핵장착이 가능하다고 떠들었던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반도 남쪽에 단위 면적당 가장 많은 핵무기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하게 이야기 되기도 했었으니 북한의 입장에서는 6.25때 부터 미국의 핵공격에 대한 노이로제가 걸려 있었던 상황이였다.

    어쨌든 승희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막으려는 조직에 있었고, 현준의 아버지는 핵무기를 만들려는 조직에 가담했다. 그래서 승희와 현준은 맺어질수 없는 원수의 집안이다. 한마디로 무협모드이고, 로미오와 줄리엣의 설정인것이다.

    문제는 백산은 최승희가 잡혀서 비밀코드를 빼내려고 갖은 고문과 죽임을 당하려는 상황에서 블랙의 지령을 받고 풀어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니 백산과는 별다른 연관성이 없어 보인다는 점이다. 

    억지로 백산과 연결시켜려는 듯한 승희의 출생과 아이리스 연결 코드인데 이는 쪽대본의 피해가 아닐까 한다. 아무리 드라마 아이리스가 멜로 첩보 스릴러라고 하지만, 개연성 없이 이리 저리 널를 뛴다고 스릴러와 첩보가 되지 않는다.


    차라리 극중에서 사우에 대해서는 친구인 현준도 모르고 있다. 그런데 백산은 사우를 자신의 후계자로 밀고 있고, 더 나아가 자신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렇다면, 극중 아이리스 전개상 사우는 백산의 숨겨둔 아들이나 한국 아이리스 지부장인 블랙의 아들로 설정을 해서 단순히 친구 현준을 배신한 이유를 짝사랑하는 승희를 차지하기 위해서 라는 남여간의 사랑이나 질투코드에 첨가해서 천륜을 배반하지 못해서가 국가관이 투철했던 진사우가 국가를 배신할 수 밖에 없었다는 당위를 만들어 주는게 더 극적이지 않을까 한다.


    사우는 아이리스 용병을 이끌고 백화점을 점거하고 인질극을 벌리고 출입구에 부비트랩을 설치한다. 하지만 경찰특공대인 스와트(SWAT)는 부비트랩을 밟는 어이없는 실수로 요원들을 잃고 만다. 또한, 사우는 너무나 뻔한 부비트랩을 설치해놓고 30분씩 직접확인하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한다. 요즘 집에도 사용하는게 적외선 감시 장치이다.

    물론, SWAT가 현실속에서는 어이없는 실수를 많이 한다. SWAT가 용산 철거민을 진압 테러할때도 있을 수 없는 일을 벌려 수 많은 힘없는 백성들을 죽인 전력을 가지고 있는 SWAT이긴 하지만, 극중에서는 장애물이나 부비트랩을 점검하는 시늉이라도 있었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 병정놀이도 아이리스 처럼 하지는 않을 것 같으니 말이다.

    SWAT의 어리숙함을 비판하기 위한 보이지 않는 설정이였다면 최고의 장면이 되겠지만, 그동안 아이리스가 보여준 액션신을 볼때 단순한 설정 미숙이라고 볼수 밖에 없다.


    사우가 백화점에서 인질극을 벌리는 목적은 경찰과 NSS의 이목을 집중하게 하고 다른 쪽을 치는 성동격서의 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아이리스가 노리는 실제 목적은 남북정상회담의 방해이고, 저격대상은 정상중의 하나가 된다. 대한민국의 정상인 대통령이 암살된다면, 극중에서 임기가 얼마 남지않은 조명호(이정길) 대통령를 대신해서 국무총리가 대통령의 잔여 임기를 대신한다.

    결국에는 아이리스 한국측 총책인 블랙은 70년대 부터 NSS를 지휘할 수 있는 보수파여야 한다는 결론이고 김재규의 박정희 암살에 관여하지 않는 자여야 한다. 1순위는 조명호의 경쟁자였던 보수파 대통령후보이고, 2차로 국무총리이거나 국방부장관이나 NSS에 새로 부임한 외교안보수석 유강호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아이리스 종영을 앞둔 총평. 2% 부족하지만 기대되는 시즌 2 아이리스

    아이리스 결말이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지만, 지금까지 아이리스를 본 총평은 처음부터 김현준과 최승희의 사랑, 진사우의 짝사랑, 김선화의 짝사랑, 부모님에 대한 사랑 등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멜로 추리 액션 스릴러 였다는 것이다. 사실 사랑만큼 중요한 코드는 없다. 그러니 사랑은 양념을 지향하고 스릴 액션 를 좋아하는 매니아적인 사람들에게는 불만족 스러웠을 것이다.

    그래도 모든 사람을 충족시키기에는 모자란듯 하지만, 여성을 잡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는 최근 모든 영역 트랜드 불문률에 의해서 흥행에는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국내 드라마에서 처음시도하는 것이니 만큼,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을 것이다. 이정도 나마 완성도를 보인것만으로도 장족의 발전이였다. 이제 시즌제로 간다니 아이리스 2에서는 좀더 치밀한 추리적이고 스릴러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완성도 있는 대본과 사전제작으로 만들어 주었음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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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마이 갓 쉰똥 2009.12.17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갖 아는 척을 다하시는군요. 냄새 그윽한 푸짐한 쉰똥만 찾아 날아다니는 %~~~

    2.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17 0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어제 그렇게 진행되었었군요..
      어제 아이리스 못봐서 정말 궁금했었거든요...쌩유~!!

    3. 임현철 2009.12.1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입니다. 그런대로 괜찮았죠.

    4. ㅌㅌ 2009.12.1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춤법좀 지키세요... 보는 내내 눈에 거슬림.

    5. BlogIcon 함차가족 2009.12.17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마지막회죠..예고를 보니..반전이라고 해야될까요..저격하는 모습이 김태희 같던데..잘못봤는지도 모르겠네요

    6. 할렐루야 2009.12.17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예 드라마 대본을 쓰세요 직접 그냥 차린대로 먹던가 안먹으면 그만이지 반찬투정은 쯧쯧

    7. BlogIcon rinda 2009.12.17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띄엄띄엄 보다가 어제 보아서 무슨 내용인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거였군요.
      부족한 부분은 많지만 보다 나은 다음 시즌이 기대되기도 합니다ㅎㅎ

    8. BlogIcon 시림 (詩琳) 2009.12.17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이야기 보따리
      한 해 보내며

      삶에 모습
      하나 하나

      새해
      처음 처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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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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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정상 2013.04.01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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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산의 지령으로 사우(정준호)는 현준(이병헌)을 제거하러간다. 하지만, 헝가리 테러진압부대와 북한의 호위팀장(김승우)의 공격으로 구사일생 살아남는다. 공격은 있었으나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탈출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공격만 있고, 현준은 거리를 방황하는 씬으로 가득채워졌다. 사우와는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도 나오지도 않는다.

    백산은 사우에게 "특임대 이전 김현준의 과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반문하고 자신의 선이 아닌 윗선에서 현준을 버리기로 결정된 사항이다"라며 제거를 명한다. 하지만 사우는 할수 없다고 한다. 백산은 최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게 할수 있다고 암시를 준다. 어쩔수 없이 현준을 사랑하는 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는 아픔을 줄 수 없는 사우는 자신이 현준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이리스(IRIS) 제작팀은 사우가 현준을 저격하는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친구인 사우가 왜 현준을 저격하러 가게 되었는지를 후에 편집으로 보여준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선덕여왕 작가가 이야기 했듯이 일반 백성(시청자)은 진실은 버거워하고 복잡한건 싫어한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나 액션스릴러가 재미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한마디로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첩보액션스릴러를 표방하지 않고, 머리를 쓰기 싫어한 다수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즉자적인 편집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이미 아이리스는 사랑과 액션과 복수 추리 스릴러의 한국식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그런데 이중적인 회상(설명)편집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시간순으로 편집을 하므로서 사우가 어쩔수 없이 현준과 승희와의 내적갈등이 있다는 표현이 좋지 않았을까? 뜸금없이 현준을 저격하러 가고 후에 설명식으로 나열하는 편집보다는 극에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한다.


    대통령(이정길)은 백산 부국장에게 북한 윤성철은 저격으로 사망한 것이 사실이며, 우리측이 관련이 되어 있는지 알아본다. 하지만, 백산은 우리측과 관련이 없는 북측 내부의 문제라고 보고를 한다. 또한, 백산은 정보부 감찰부를 동원하여 현준을 이중간첩혐의를 받고 있으니 현준과 접촉을 제한한다. 현준의 발을 묶어버리고 고립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NSS 과학실장 오현규(윤주상)은 테러 1팀장 박상현(윤제문)에게 백산이 엄한놈을 희생양으로 삼아 현준이전에도 2명을 사라지게 했다고 하였다. 백산이 현준을 NSS에 들어오게 했지만, NSS의 가입을 도중에 뇌와 육체적 실험을 하므로 새해서 백산과 관련이 있는 현준의 아버지에 대한 금단의 기억을 깨우치고, 성당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실마리 때문에 백산은 현준이 자신을 위협할 가장 위험인물로  인식을 하여 현준을 제거하려 한 것 같다.
    최승희(김태희)는  NSS 내에 개인적인 연줄을 동원해서 백산과 현준의 관계를 파악하도록 한다. 한마디로 당나라 군대조직처럼 모래알 처럼 움직인다.


    북한 호의총국의 요원들은 부상당한 현준이 폐공장지대에 숨어있다는 헝가리 정보당국의 제보를 받고 급습을 한다. 하지만 현준은 가볍게 3명의 요원을 제거한다. 현준과 북한 최고 요원인 철영은 권총을 서로 겨누지만, 싱거운 몸싸움으로 끝나고 만다. 이들의 운명은 근질기게 계속 될것 같다.

    사우는 현준이 승희를 찾아올것을 알고 승희의 옷에 GPS추적장치를 달아 놓는다. 그리고 이를 북한 호위총국의 철영(금승우)에게 현준의 위치를 알려준다. 이는 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처단하지 못하는 양심의 가책성 이이제이 수법이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로 부터 자동차를 놔두고 기차를 타고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어찌되었던 사우로 부터 제보를 받은 철영은 위장한 현준을 발견하고 추적하지만 헝가리 경찰의 방해로 놓치고 만다. 승희는 한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 그리고 화면이 현준의 도피신으로 전환된다. 현준은 승희가 있는 자동차로 가지만 승희가 있던 위치의 녹색 자동차가 폭발한다.

    사랑하는 승희가 자신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 현준은 망연자실하게 멈춰져 있다. 이때 영상이 슬로모션으로 흐른다. 하지만 영상기억력이 비상한 현준은 왜 승희의 차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을까?


    아이리스 후순위 원인(회상편집) 편집기술로 승희가 자동차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백산이 현준에게 경고한대로 승희도 현준 너 외톨리가 되어 부평초 처럼 떠돌수 있다고  암시를 준것 처럼 지령에 의한 TOP의 타격이던지 다음회에 나올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너무일찍 주인공이 죽어버리지 않겠는가?

    총격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자동차가 알아서 기어들어 온다. 자동차를 빼앗은 현준은 도주를 한다. 현철도 마침 도착한 빨강색 자동차를 빼앗아 도주한 현준을 추적하지만 현준이 자동차를 밀어 버린다. 철영은 부상을 당하고 김선화(김소현)에게 명예를 위해서 현준을 지구끝까지 추적하여 제거하거나 체포하도록 한다.

    현준은 철영으로부터 벗어나 비행기로 헝가리 탈출를 감행할 생각으로 개인비행장이 있는 곳으로 달아난다. 이때도 아주 시의적절하게 나타난 개인비행기를 빼앗는다. 특임대 소속의 일개 중사 출신인 현준은 비행기도 잘 몬다.

    한마디로 한국판 007이다. 회당 10억이 어디로 지출되었나 했는데 돈을 들인 티가 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찌되었던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드문 자동차 추적신이였다.


    사우는 어떻게 알았는지 추적하는 형철보다 먼저 비행장으로 이동해서 현준이 탈취한 비행기를 저격하려 한다. 아이리스(IRIS)에서는 너무나도 개연성이 없는 우연이 난무한다.

    예고편에서 호수가에 비행기 잔해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때 사우는 비행기를 저격하였지만 연료나 엔진계통에 맞은 것 같다. 다행히 현준은 살아남아 승희와 추억이 있는 일본의 아키타로 숨어든다.


    아이리스 극본을 만든 작가중 한사람이 김현준이고, 주인공 이름이 김현준이라고 한점도 재미가 있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2009/10/23 - [TV&ETC] - 아이리스(IRIS) 4회, 비운의 애로스릴러? 액션첩보스릴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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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나미데 2009.10.2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회는 좀 닭살이었는데, 어제는 볼만하더군요. 오늘도 기대됨 끝.

    2. BlogIcon 펨께 2009.10.2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본이네 2009.11.0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아이리스네 마지막 저거 빼긴거 같은데 확실히 멧 데이먼이 연기 잘하는갑다 본 슈프러머시보다 뒤떨어지네 ㅠ,ㅠ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6.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7. BlogIcon Amos 2012.10.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말을 한다. 미실과 설원랑이 참전을 했지만, 삼천명이 수백명만이 남았고, 탈영하는사람이

    백산의 지령으로 사우(정준호)는 현준(이병헌)을 제거하러간다. 하지만, 헝가리 테러진압부대와 북한의 호위팀장(김승우)의 공격으로 구사일생 살아남는다. 공격은 있었으나 어떻게 어떠한 방법으로 탈출하였는지는 알수 없다. 공격만 있고, 현준은 거리를 방황하는 씬으로 가득채워졌다. 사우와는 어떻게 헤어지게 되었는지도 나오지도 않는다.

    백산은 사우에게 "특임대 이전 김현준의 과거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 반문하고 자신의 선이 아닌 윗선에서 현준을 버리기로 결정된 사항이다"라며 제거를 명한다. 하지만 사우는 할수 없다고 한다. 백산은 최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게 할수 있다고 암시를 준다. 어쩔수 없이 현준을 사랑하는 승희로 하여금 현준을 처리하는 아픔을 줄 수 없는 사우는 자신이 현준을 제거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아이리스(IRIS) 제작팀은 사우가 현준을 저격하는 장면을 먼저 보여주고, 친구인 사우가 왜 현준을 저격하러 가게 되었는지를 후에 편집으로 보여준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선덕여왕 작가가 이야기 했듯이 일반 백성(시청자)은 진실은 버거워하고 복잡한건 싫어한다.

    생각하면서 보는 영화나 액션스릴러가 재미가 없는 것처럼 말이다. 한마디로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첩보액션스릴러를 표방하지 않고, 머리를 쓰기 싫어한 다수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즉자적인 편집이 좋지 않았을까 한다. 이미 아이리스는 사랑과 액션과 복수 추리 스릴러의 한국식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그런데 이중적인 회상(설명)편집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시간순으로 편집을 하므로서 사우가 어쩔수 없이 현준과 승희와의 내적갈등이 있다는 표현이 좋지 않았을까? 뜸금없이 현준을 저격하러 가고 후에 설명식으로 나열하는 편집보다는 극에 몰입을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한다.


    대통령(이정길)은 백산 부국장에게 북한 윤성철은 저격으로 사망한 것이 사실이며, 우리측이 관련이 되어 있는지 알아본다. 하지만, 백산은 우리측과 관련이 없는 북측 내부의 문제라고 보고를 한다. 또한, 백산은 정보부 감찰부를 동원하여 현준을 이중간첩혐의를 받고 있으니 현준과 접촉을 제한한다. 현준의 발을 묶어버리고 고립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NSS 과학실장 오현규(윤주상)은 테러 1팀장 박상현(윤제문)에게 백산이 엄한놈을 희생양으로 삼아 현준이전에도 2명을 사라지게 했다고 하였다. 백산이 현준을 NSS에 들어오게 했지만, NSS의 가입을 도중에 뇌와 육체적 실험을 하므로 새해서 백산과 관련이 있는 현준의 아버지에 대한 금단의 기억을 깨우치고, 성당에서 기억을 되살리는 실마리 때문에 백산은 현준이 자신을 위협할 가장 위험인물로  인식을 하여 현준을 제거하려 한 것 같다.
    최승희(김태희)는  NSS 내에 개인적인 연줄을 동원해서 백산과 현준의 관계를 파악하도록 한다. 한마디로 당나라 군대조직처럼 모래알 처럼 움직인다.


    북한 호의총국의 요원들은 부상당한 현준이 폐공장지대에 숨어있다는 헝가리 정보당국의 제보를 받고 급습을 한다. 하지만 현준은 가볍게 3명의 요원을 제거한다. 현준과 북한 최고 요원인 철영은 권총을 서로 겨누지만, 싱거운 몸싸움으로 끝나고 만다. 이들의 운명은 근질기게 계속 될것 같다.

    사우는 현준이 승희를 찾아올것을 알고 승희의 옷에 GPS추적장치를 달아 놓는다. 그리고 이를 북한 호위총국의 철영(금승우)에게 현준의 위치를 알려준다. 이는 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처단하지 못하는 양심의 가책성 이이제이 수법이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로 부터 자동차를 놔두고 기차를 타고 빠져나갈 궁리를 한다. 어찌되었던 사우로 부터 제보를 받은 철영은 위장한 현준을 발견하고 추적하지만 헝가리 경찰의 방해로 놓치고 만다. 승희는 한통의 전화를 받고 있다. 그리고 화면이 현준의 도피신으로 전환된다. 현준은 승희가 있는 자동차로 가지만 승희가 있던 위치의 녹색 자동차가 폭발한다.

    사랑하는 승희가 자신때문에 죽었다고 생각한 현준은 망연자실하게 멈춰져 있다. 이때 영상이 슬로모션으로 흐른다. 하지만 영상기억력이 비상한 현준은 왜 승희의 차가 아니라는 것을 몰랐을까?


    아이리스 후순위 원인(회상편집) 편집기술로 승희가 자동차에서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알 수 있는 장면이 백산이 현준에게 경고한대로 승희도 현준 너 외톨리가 되어 부평초 처럼 떠돌수 있다고  암시를 준것 처럼 지령에 의한 TOP의 타격이던지 다음회에 나올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면 너무일찍 주인공이 죽어버리지 않겠는가?

    총격전이 벌어지는 장소에 자동차가 알아서 기어들어 온다. 자동차를 빼앗은 현준은 도주를 한다. 현철도 마침 도착한 빨강색 자동차를 빼앗아 도주한 현준을 추적하지만 현준이 자동차를 밀어 버린다. 철영은 부상을 당하고 김선화(김소현)에게 명예를 위해서 현준을 지구끝까지 추적하여 제거하거나 체포하도록 한다.

    현준은 철영으로부터 벗어나 비행기로 헝가리 탈출를 감행할 생각으로 개인비행장이 있는 곳으로 달아난다. 이때도 아주 시의적절하게 나타난 개인비행기를 빼앗는다. 특임대 소속의 일개 중사 출신인 현준은 비행기도 잘 몬다.

    한마디로 한국판 007이다. 회당 10억이 어디로 지출되었나 했는데 돈을 들인 티가 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찌되었던 한국 드라마에서는 보기드문 자동차 추적신이였다.


    사우는 어떻게 알았는지 추적하는 형철보다 먼저 비행장으로 이동해서 현준이 탈취한 비행기를 저격하려 한다. 아이리스(IRIS)에서는 너무나도 개연성이 없는 우연이 난무한다.

    예고편에서 호수가에 비행기 잔해가 있는 것으로 보았을때 사우는 비행기를 저격하였지만 연료나 엔진계통에 맞은 것 같다. 다행히 현준은 살아남아 승희와 추억이 있는 일본의 아키타로 숨어든다.


    아이리스 극본을 만든 작가중 한사람이 김현준이고, 주인공 이름이 김현준이라고 한점도 재미가 있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2009/10/23 - [TV&ETC] - 아이리스(IRIS) 4회, 비운의 애로스릴러? 액션첩보스릴러?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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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나미데 2009.10.29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회는 좀 닭살이었는데, 어제는 볼만하더군요. 오늘도 기대됨 끝.

    2. BlogIcon 펨께 2009.10.29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3. 본이네 2009.11.01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아이리스네 마지막 저거 빼긴거 같은데 확실히 멧 데이먼이 연기 잘하는갑다 본 슈프러머시보다 뒤떨어지네 ㅠ,ㅠ

    4.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5.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6. BlogIcon Hairy Pussy 2012.07.12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극중 리얼리티는 그동안 꾸준히 선덕여왕이 보여준것 처럼 시청자를 무지하고 무식

    7. BlogIcon Amos 2012.10.14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말을 한다. 미실과 설원랑이 참전을 했지만, 삼천명이 수백명만이 남았고, 탈영하는사람이

    아이리스 4회, 3회에서 아이리스의 TOP는 홍승룡 일행이 탄 운전수를 정면에서 저격한다. 하지만, 두번째는 차문을 열고나온 경호원을 저격한다. 이때는 측면이다. 그리고 홍승룡의 보조석에 있는 자를 저격한다. 이상하지 않는가? 정면의 운전수는 저격할 수 있지만, 같은 저격장소에서 차문을 열고 나오려는 사람의 정면을 피격하다니 TOP의 저격실력은 인류사에 최고의 스나이퍼라고 할 수 있다.  빅(빅뱅:top)이 가진 총는 총알이 알아서 타격위치를 찾아가는 스마트형 저격총인가?

    저격된 사실은 현장에 있는 3인은 알지 못하고 바로 NSS 상부에 보고된다. 액션스릴러는 빈틈이 없이 정교함이 있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리 요소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리스는 너무나도 빈틈이 많다.

    백산은 현준에게 "1989년 헝가리가 국경을 개발하고 동독인을 서쪽으로 망명시킨다. 이런 단초가 동독을 개방하고 통독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부국장 백산(김영철)은 현준에게 북한을 개방할 단초가 되는 단독 임무를 부여하겠다고 한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를 여행하면서 타로점을 친다. 하지만 2번째 카드는 열지 않고 떠난다. 타로점술사는 나머지 한장을 뒤집는다. 그리고 떠나는 승희의 모습을 바라본다. 현준과 승희의 불행한 사랑을 암시하는 듯하다.
    다시 만난 타로점술가는 가장치명적인 더타워카드가 남겨져 있었다.며 카드를 승희에게 보여준다. 그러니 주의를 하라고 승희에게 이야기를 한다.

    프로파일러인 승희는 현준이 백산을 만나고 온 후 긴장상태에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전화를 받고 사라진 현준에게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는 것이 아닐까?

    현준은 사우에게  "EX)요인 암살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단독 비밀명령을 발설한 것이다. 사내 비밀연애에 단독임무를 발설까지 허접 요원들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한국 최고 정예요원이라고 이야기를 하다니 이들 3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현준의 타겟이 결정되었다. 대상은 북한 최고 인민위원장(?) 윤성철, 북한은 ICBM을 발전시키고 있고,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해서 헝가리에서 구소련 관계자와 비밀회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이를 저격하라는 명령이다.

    코드명 TK1인 현준은 미국도 모른다는 첩보위성으로 윤성철의 위치를 감시한다. 현준이 헝가리를 위성으로 감시할때 한국에 있는 NSS 본부에서도 모를까? 자신의 위성이 누군지도 모를 자에게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NSS 자체도 허접한 것이 아닐까? 암튼 현준의 비밀지령은 비밀지령이 아닌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옥의티라면 북한 윤성철이 묵을 장소를 촬영한 정찰인공위성의  영상 각도가 아닌 건너편 건물에서 찍은 사진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좀더 높은 위치에서 찍었어야 인공위성에서 촬영한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박철영(김승우)는 암살기도가 있을 것이란 첩보를 입수하고, 감시를 더욱강화한다. 누가? 박철영(김승우)에게 발설을 했을까? 타겟을 알고 있는자 뿐이다. 그는 바로 백산(김영철)뿐이다. 현준(이병헌)을 먹이감으로 던저준것이다. 윤성철을 제거하면 좋고, 제거하지못해도 좋다. 다만 현준이 위험에 처하고 제거될수 만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것이다.

    하지만, 허접한 현준이 사우(정준호)에게 백산이 헝가리에 왔다는 정보를 누설하므로서 완전범죄는 사라진다.

    현준은 군중속에서 가장 평범한 주변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동차에 치일 위험에 빠진 어린 아이를 구하고 사라진다. 이때 다른 테이블에 있었던 박영철(김승우)는 직감적으로 멀어져 가는 현준이 위험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준은 '상황대기완료'의 암호를 '준비완료'라고 말을 하므로 영철은 포스트 B5에 있는 현준을 찾아 나선다. 현준은 타겟을 두고도 우연의 일치가 중복된 꽃동이 소녀를 두고 저격을 주저하다 타이밍을 놓친다. 냉혈한 킬러가 아닌 따스한 킬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생각인가보다. 어쨌든 윤성철 타겟을 저격하고 돌아선다. 영철이 도착하였을때는 이미 현준은 탈출로를 벗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영철의 사격에 현준은 우측 복부에 총상을 당하고 헝가리 시내를 배회한다. 간신히 헝가리 경철과 북한 경호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비밀 포스트(암가)에 도착한다. 그리고 백산에게 비화기가 장착된 전화를 이용해서 타겟을 제거에 성공했지만, 단독 탈출은 힘들다고 하면서 부국장 백산에게 대원을 더 투입하여 구조 요청을 하지만, 백산은 대원 수칙을 지키라는 말로 거절한다. 하지만, 백산은 비화가가 없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백산의 핸드폰은 로밍서비스를 받고 있고, 비화기가 장착된 최첨단 핸드폰이다. 현장요원은 덩치큰 망치핸드폰(?)를 사용하고 백산은 슬림형 핸드폰을 사용한다.

    부국장 백산은 사우에게 TK1 현준이 부상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잡히면 곤란한 상황임을 주지시키고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간신히 부상을 임시 치료한 현준은 승희와 일본에 있었던 이키타현 다자와이(?)의 괴물이 된 연인에 관한 이야기를 떠올린다.

    대통령(이정길)은 북한 고위관리의 저격사건으로 긴급안보회의를 소집한다. 헝가리 저격사건은 남측의 저격이라는 기사를 보고를 받고 남.북긴장을 유지하기 위한 보수세력의 독단적인 판단에 기인하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사건이 종결되었는데도 북한 정보요원들이 암살범 현준을 찾아나서고 있다. 헝가리 정보부나 경찰관할에 웬 오지랖일까?

    백산의 명으로 현준을  찾은 사우는 친구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현준을 풀어준다. 현준은 NSS에 암약한 이중간첩으로 몰력 영원히 고립되게 된다. 일본 호수가에서 승희가 이야기한 현준과 승희가 서로 다른 측에서 괴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 되는 것이 아닌가는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이들 현준과 승희의 사랑은  이뤄질수 없는 사랑이 되어 간다. 또한, 사우와 현준은 한 여인을 두고 사랑을 하는 연적으로 발전하고, 이들의 우정은 금이 가기 시작한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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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2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와 액션에 옵션으로 매일 키스 포함이 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포그린 2009.10.2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재밌나요? 재밌다고들 하던데... 전 대충 봐서요... 담엔 좀 자세히 볼까봐요...
      올인이랑 느낌이 비슷해요... 제작자가 같은 사람은 아닐텐데요...

    4. BlogIcon 분홍별장미 2009.10.2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김태희랑 이병원이랑 배드신을 찍었나요?? 김태희씨는 배드신
      이번이 처음이겠네요.. 아직 드라마를 보지 못해서 ;; 볼시간도 없고..
      그저 선덕여왕만 꾸준히 보고있어요 ;;;; 미남이세요 그것도 한번
      보고싶은데..

      • BlogIcon 갓쉰동 2009.10.24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드신 찍었지용.. 일부만 공개되었다네용.. 공중파였기 때문에.. ㅋㅋ
        그러게용.. 미남이세요도 잼있는뎅.. ㅠ.ㅠ.

    5. BlogIcon 펨께 2009.10.23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6. BlogIcon toy story 2009.10.2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회때의 리얼리티가 엉망이기에-특임대 중사가 업무시간에 주간 대학원을 가다니..몰래 그러다가 징계될 뻔한 어떤 분을 보았기에^^;; 그 이후의 갓쉰동님이 지적한 것과 같은 빈틈들이 눈에 확~~ - 안 보고 있는데 일케 글로 감상하게 되네요..ㅋ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24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얼리티가 좀 떨어지지용.. 능력있는 상사를 만나면 가기도 합니당..ㅋ ㅋ
        빈틈도 많공.. 앞으로 16회 동안 어쩔지 모르겠네용..

    7. 2009.10.2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니까 가능한 이야기 겠지요...
      그렇게 하나하나 집어간다면 모든 장르의 드라마에 문제가 있는 것이겟지요...
      다만 지적하신 것들을 좀더 보완하고 방영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뿐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드라마니 가능하지용. 그런데 가끔 만화보다 못하단 생각이.. ㅋㅋ

        좀더 말되는 드라마를 보고 싶은 생각때문이지용.. ㅋㅋ

    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겟을 두고도 우연의 일치가 중복된 꽃동이 소녀를 두고 저격을 주저하다

    13.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4. BlogIcon survival bags for students 2012.11.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5. BlogIcon folding shovel plans 2012.12.0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격된 사실은 현장에 있는 3인은 알지 못하고 바로 NSS 상부에 보고된다. 액션스릴러는 빈틈이 없이 정교함이 있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리 요소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리스는 너무나도 빈틈이 많다.

    아이리스 4회, 3회에서 아이리스의 TOP는 홍승룡 일행이 탄 운전수를 정면에서 저격한다. 하지만, 두번째는 차문을 열고나온 경호원을 저격한다. 이때는 측면이다. 그리고 홍승룡의 보조석에 있는 자를 저격한다. 이상하지 않는가? 정면의 운전수는 저격할 수 있지만, 같은 저격장소에서 차문을 열고 나오려는 사람의 정면을 피격하다니 TOP의 저격실력은 인류사에 최고의 스나이퍼라고 할 수 있다.  빅(빅뱅:top)이 가진 총는 총알이 알아서 타격위치를 찾아가는 스마트형 저격총인가?

    저격된 사실은 현장에 있는 3인은 알지 못하고 바로 NSS 상부에 보고된다. 액션스릴러는 빈틈이 없이 정교함이 있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리 요소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리스는 너무나도 빈틈이 많다.

    백산은 현준에게 "1989년 헝가리가 국경을 개발하고 동독인을 서쪽으로 망명시킨다. 이런 단초가 동독을 개방하고 통독이 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리고 부국장 백산(김영철)은 현준에게 북한을 개방할 단초가 되는 단독 임무를 부여하겠다고 한다.

    승희와 현준은 헝가리를 여행하면서 타로점을 친다. 하지만 2번째 카드는 열지 않고 떠난다. 타로점술사는 나머지 한장을 뒤집는다. 그리고 떠나는 승희의 모습을 바라본다. 현준과 승희의 불행한 사랑을 암시하는 듯하다.
    다시 만난 타로점술가는 가장치명적인 더타워카드가 남겨져 있었다.며 카드를 승희에게 보여준다. 그러니 주의를 하라고 승희에게 이야기를 한다.

    프로파일러인 승희는 현준이 백산을 만나고 온 후 긴장상태에 있다는 것을 감지한다. 전화를 받고 사라진 현준에게 어떤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끼는 것이 아닐까?

    현준은 사우에게  "EX)요인 암살임무를 부여받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단독 비밀명령을 발설한 것이다. 사내 비밀연애에 단독임무를 발설까지 허접 요원들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한국 최고 정예요원이라고 이야기를 하다니 이들 3인의 정체는 무엇일까?

    현준의 타겟이 결정되었다. 대상은 북한 최고 인민위원장(?) 윤성철, 북한은 ICBM을 발전시키고 있고, 미국까지 도달할 수 있는 핵탄두 미사일을 개발하기 위해서 헝가리에서 구소련 관계자와 비밀회동을 하고 있다는 첩보가 입수되었다. 이를 저격하라는 명령이다.

    코드명 TK1인 현준은 미국도 모른다는 첩보위성으로 윤성철의 위치를 감시한다. 현준이 헝가리를 위성으로 감시할때 한국에 있는 NSS 본부에서도 모를까? 자신의 위성이 누군지도 모를 자에게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면? NSS 자체도 허접한 것이 아닐까? 암튼 현준의 비밀지령은 비밀지령이 아닌것이 되어 버린 것이다. 옥의티라면 북한 윤성철이 묵을 장소를 촬영한 정찰인공위성의  영상 각도가 아닌 건너편 건물에서 찍은 사진처럼 보인다는 점이다. 좀더 높은 위치에서 찍었어야 인공위성에서 촬영한것처럼 보이지 않을까?

    박철영(김승우)는 암살기도가 있을 것이란 첩보를 입수하고, 감시를 더욱강화한다. 누가? 박철영(김승우)에게 발설을 했을까? 타겟을 알고 있는자 뿐이다. 그는 바로 백산(김영철)뿐이다. 현준(이병헌)을 먹이감으로 던저준것이다. 윤성철을 제거하면 좋고, 제거하지못해도 좋다. 다만 현준이 위험에 처하고 제거될수 만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것이다.

    하지만, 허접한 현준이 사우(정준호)에게 백산이 헝가리에 왔다는 정보를 누설하므로서 완전범죄는 사라진다.

    현준은 군중속에서 가장 평범한 주변인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자동차에 치일 위험에 빠진 어린 아이를 구하고 사라진다. 이때 다른 테이블에 있었던 박영철(김승우)는 직감적으로 멀어져 가는 현준이 위험인물이라고 생각한다.

    현준은 '상황대기완료'의 암호를 '준비완료'라고 말을 하므로 영철은 포스트 B5에 있는 현준을 찾아 나선다. 현준은 타겟을 두고도 우연의 일치가 중복된 꽃동이 소녀를 두고 저격을 주저하다 타이밍을 놓친다. 냉혈한 킬러가 아닌 따스한 킬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생각인가보다. 어쨌든 윤성철 타겟을 저격하고 돌아선다. 영철이 도착하였을때는 이미 현준은 탈출로를 벗어나고 있었다. 

    하지만 영철의 사격에 현준은 우측 복부에 총상을 당하고 헝가리 시내를 배회한다. 간신히 헝가리 경철과 북한 경호대의 추격을 따돌리고 비밀 포스트(암가)에 도착한다. 그리고 백산에게 비화기가 장착된 전화를 이용해서 타겟을 제거에 성공했지만, 단독 탈출은 힘들다고 하면서 부국장 백산에게 대원을 더 투입하여 구조 요청을 하지만, 백산은 대원 수칙을 지키라는 말로 거절한다. 하지만, 백산은 비화가가 없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다. 백산의 핸드폰은 로밍서비스를 받고 있고, 비화기가 장착된 최첨단 핸드폰이다. 현장요원은 덩치큰 망치핸드폰(?)를 사용하고 백산은 슬림형 핸드폰을 사용한다.

    부국장 백산은 사우에게 TK1 현준이 부상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잡히면 곤란한 상황임을 주지시키고 제거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간신히 부상을 임시 치료한 현준은 승희와 일본에 있었던 이키타현 다자와이(?)의 괴물이 된 연인에 관한 이야기를 떠올린다.

    대통령(이정길)은 북한 고위관리의 저격사건으로 긴급안보회의를 소집한다. 헝가리 저격사건은 남측의 저격이라는 기사를 보고를 받고 남.북긴장을 유지하기 위한 보수세력의 독단적인 판단에 기인하다고 판단한다.

    그런데 사건이 종결되었는데도 북한 정보요원들이 암살범 현준을 찾아나서고 있다. 헝가리 정보부나 경찰관할에 웬 오지랖일까?

    백산의 명으로 현준을  찾은 사우는 친구를 위해서 마지막으로 현준을 풀어준다. 현준은 NSS에 암약한 이중간첩으로 몰력 영원히 고립되게 된다. 일본 호수가에서 승희가 이야기한 현준과 승희가 서로 다른 측에서 괴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 되는 것이 아닌가는 현실이 되어 가고 있다. 이들 현준과 승희의 사랑은  이뤄질수 없는 사랑이 되어 간다. 또한, 사우와 현준은 한 여인을 두고 사랑을 하는 연적으로 발전하고, 이들의 우정은 금이 가기 시작한다.

    2009/10/22 - [TV&ETC] - 아이리스(IRIS) 이병헌-김태희 사탕키스 러브&베드신 말고 정준호에 집중해야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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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3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0.23 1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와 액션에 옵션으로 매일 키스 포함이 듯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BlogIcon 포그린 2009.10.23 1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리스 재밌나요? 재밌다고들 하던데... 전 대충 봐서요... 담엔 좀 자세히 볼까봐요...
      올인이랑 느낌이 비슷해요... 제작자가 같은 사람은 아닐텐데요...

    4. BlogIcon 분홍별장미 2009.10.23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 김태희랑 이병원이랑 배드신을 찍었나요?? 김태희씨는 배드신
      이번이 처음이겠네요.. 아직 드라마를 보지 못해서 ;; 볼시간도 없고..
      그저 선덕여왕만 꾸준히 보고있어요 ;;;; 미남이세요 그것도 한번
      보고싶은데..

      • BlogIcon 갓쉰동 2009.10.24 0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배드신 찍었지용.. 일부만 공개되었다네용.. 공중파였기 때문에.. ㅋㅋ
        그러게용.. 미남이세요도 잼있는뎅.. ㅠ.ㅠ.

    5. BlogIcon 펨께 2009.10.23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6. BlogIcon toy story 2009.10.2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1회때의 리얼리티가 엉망이기에-특임대 중사가 업무시간에 주간 대학원을 가다니..몰래 그러다가 징계될 뻔한 어떤 분을 보았기에^^;; 그 이후의 갓쉰동님이 지적한 것과 같은 빈틈들이 눈에 확~~ - 안 보고 있는데 일케 글로 감상하게 되네요..ㅋㅋ

      • BlogIcon 갓쉰동 2009.10.24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얼리티가 좀 떨어지지용.. 능력있는 상사를 만나면 가기도 합니당..ㅋ ㅋ
        빈틈도 많공.. 앞으로 16회 동안 어쩔지 모르겠네용..

    7. 2009.10.24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니까 가능한 이야기 겠지요...
      그렇게 하나하나 집어간다면 모든 장르의 드라마에 문제가 있는 것이겟지요...
      다만 지적하신 것들을 좀더 보완하고 방영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뿐입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냅. 드라마니 가능하지용. 그런데 가끔 만화보다 못하단 생각이.. ㅋㅋ

        좀더 말되는 드라마를 보고 싶은 생각때문이지용.. ㅋㅋ

    8.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10.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한 면도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를 틀면 성인이란 말은 들어 봤어도 사극에서 면도하면 미성년

    12. BlogIcon Mature Pussy 2012.07.12 1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겟을 두고도 우연의 일치가 중복된 꽃동이 소녀를 두고 저격을 주저하다

    13. BlogIcon tony 2012.11.20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는 투박한 도루코인가? 아니면 최근에 나온 질렛트인가? 상투를 틀지 않으면 미성년이고 상투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14. BlogIcon survival bags for students 2012.11.26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5. BlogIcon folding shovel plans 2012.12.03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격된 사실은 현장에 있는 3인은 알지 못하고 바로 NSS 상부에 보고된다. 액션스릴러는 빈틈이 없이 정교함이 있어야 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추리 요소가 있어야 한다. 하지만 아이리스는 너무나도 빈틈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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