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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

여인의 애환이 담긴 차례상의 숨은 비밀 제사와 차례는 엄밀히 이야기해서 조금 차이가 있다. 그러나 추석은 제사였지 차례라고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설날이나 추석, 한식 등 명절에는 조상에 차례를 지낸다고 한다. 차례를 말할때 한자로 다(茶)례로 쓰고 읽기는 라고 한다. 차마시는 다도는 같이 차다(茶)를 쓰면서 라고 읽는다. 그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다. 유사한 사례로 수레차(車)를 수레거(車)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 37대 선덕왕이후 일년에 여섯 번 5묘에 제사지냈으니, 곧 정월 2일·5일, 5월 5일, 7월 상순, 8월 1일·15일이었다. - 삼국사기 제사 신라 요즘 드라마 때문에 오해가 있는 분을 위해서 신라의 제사기록은 27대 선덕여왕이 아니고, 780년 37대 선덕왕때 일이다. 신라는 1년에 6번의 제사를 지냈는데 그중 .. 더보기
여인의 애환이 담긴 차례상의 숨은 비밀 제사와 차례는 엄밀히 이야기해서 조금 차이가 있다. 그러나 추석은 제사였지 차례라고 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설날이나 추석, 한식 등 명절에는 조상에 차례를 지낸다고 한다. 차례를 말할때 한자로 다(茶)례로 쓰고 읽기는 라고 한다. 차마시는 다도는 같이 차다(茶)를 쓰면서 라고 읽는다. 그 이유는 아직 잘 모르겠다. 유사한 사례로 수레차(車)를 수레거(車)라고 하는 것과 비슷하다. 37대 선덕왕이후 일년에 여섯 번 5묘에 제사지냈으니, 곧 정월 2일·5일, 5월 5일, 7월 상순, 8월 1일·15일이었다. - 삼국사기 제사 신라 요즘 드라마 때문에 오해가 있는 분을 위해서 신라의 제사기록은 27대 선덕여왕이 아니고, 780년 37대 선덕왕때 일이다. 신라는 1년에 6번의 제사를 지냈는데 그중 .. 더보기
문화재 (고궁/사찰) 등 화기 사용은 금기인가? 2008년 6월에 창경궁에서 외부인사들의 저녁만찬 파티가 있었나 보다. 주최측은 증권선물거래소이고 참여인사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였던 것 같다. 문화재청이 증권선물거래소에 창경궁 사용 허가를 내준 시점이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되기 이전 참여정부 유홍준 문화재청 시절이였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에서 화기의 사용 위험에 민감함을 알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문제는 으로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을 관리통제되었는가? 여부가 비판지점이 아닐까 한다. 2007년 5월 17일(?) 참여정부의 문화재청장인 유홍준이 여주 영릉(효종대왕릉) 재실에서 화기를 사용한 사건이 있었다. 이때 많은 언론들과 네티즌들이 문화시설에서 화기라니 하면서 비난하였다. 거슬러 올라가면 2.. 더보기
문화재 (고궁/사찰) 등 화기 사용은 금기인가? 2008년 6월에 창경궁에서 외부인사들의 저녁만찬 파티가 있었나 보다. 주최측은 증권선물거래소이고 참여인사는 국내.외 투자자(?)들이 였던 것 같다. 문화재청이 증권선물거래소에 창경궁 사용 허가를 내준 시점이 숭례문이 화재로 전소되기 이전 참여정부 유홍준 문화재청 시절이였다고 한다. 많은 분들이 숭례문 화재로 문화재에서 화기의 사용 위험에 민감함을 알 수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표하기도 한다. 문제는 으로 화재로 번질 수 있는 위험을 관리통제되었는가? 여부가 비판지점이 아닐까 한다. 2007년 5월 17일(?) 참여정부의 문화재청장인 유홍준이 여주 영릉(효종대왕릉) 재실에서 화기를 사용한 사건이 있었다. 이때 많은 언론들과 네티즌들이 문화시설에서 화기라니 하면서 비난하였다. 거슬러 올라가면 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