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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블로거뉴스에서 이 포스트를 추천해주세요.

 
포플 (http://www.4ple.co.kr) 시민,사람중심에 관심있는 사람들..
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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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4. BlogIcon cheap michigan car insurance 2012.07.23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

  5.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문서는 정말 좋은 것입니다, 내가이 site.This에서 여러 가지를 발견하는 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6.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eviews 2012.11.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최근 문국현 관련 기사이다.
 
문 후보는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노무현-문국현 연대설'에 대해서는 "장관직을 수차례 제의받았지만 모두 사양했다"며 "사양했다면 뭔가 안 맞는 게 있어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게 상식인데도 자꾸 가깝다고 주장하니 어떤 공통점이 있는지 노 대통령을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말했다.
 
 
문국현은 한마디로 문국현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을 천명했다. 그런데 문국현에 계속적인 노무현과 연결을 시도하는 이유는 국민들 사이에 광범위하게 퍼저있는 반노무현을 이용한 선전효과(프로파간다)이다. 불행하게도 반한나라당이나 반이명박보다 반노무현이 더 국민에 어필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은 분명히 반한나라당 반이명박을 말하고 있으며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는 실패했고 <노무현>을 극복하자는 <극노무현>을 선언했다.
 
그러한데도 문국현에 가해지는 끊임없는 질문은 다름이 아닌 문국현 후보측에 있는 한때 친노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성민이나 한나라당이 문국현을 노무현의 아류,  <노무현2중대>로 몰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도 있고 과도 있다는 정동영 (극노무현)
참여정부는 공만 있고 과는 없다 (모든 잘못은 언론때문이다)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 (노무현2세)
 
신당경선에서도 친노그룹이라는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는 실패했다는 손학규보다도 못한 득표율을 만들었다. 그리고 참여정부는 공과가 있고 공은 계승발전하고 과는 뼈깊이 반성하고 수정보완하겠다는 정동영의 승리로 결정났다.
 
그런데 친노그룹을 미는 노빠들의 형태가 과거 민주당 경선에서 보여준 <후단협>보다도 수준 낮음을 알수 있다.  신당경선전까지도 문국현을 신당경선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노빠들은 문국현을 단지 반이명박에 기댄 기회주의자로 몰아세우며 비토했다. 또한, 노빠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서프>나 <무브21>에서는 문국현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비난과 욕설과 아이피 차단, 닉삭제, 글삭제를 하여 박멸하였다.  이와 반대로 <포플>은 신당경선이 있기전부터 반이명박과 반수구부패세력의 하나로 문국현을 바라고 보고 누구 보다도 먼저 문국현의 장점을 발견하여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신당경선에서 노빠들이 미는 이해찬이 탈락하자.  노빠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새로운 숙주를 찾아나서고 있다. 기회주의자 문국현이라던 사람이 어느덧 제2노무현으로 추앙하기 시작하였다. 처음부터 문국현은 참여정부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참여정부를 긍정한다면 지지하겟다"는 노빠가 있다.  가장 문국현을 비판하던 노빠중에 일인은 빠돌이가 없는 문국현은 대통령이 될수 없으니 노빠들이 필요하다고 문국현은 노빠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협박을 하고 있다.
 
안희정처럼 신당경선에 깊숙히 개입한 <참여정치포럼>은 정동영에게 <열린우리당>과 <참여정부>가 성공한 정부라고 선언하라고 한다. 정동영이 신당에 승리한 이유는 국민에게 <열린우리당>,<참여정부>는 실패한것도 있고 성과도 있었다는 주장을 하였기 때문에 이긴 것이다. 안희정과 이해찬/유시민/한명숙은 참여정부, 열린우리당은 성공이다는 처절한 패배를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으로 정동영 자신의 견해를 철회하지 않으면 불복하겠다는 말을 하는 것이다. 
 
더나아가 노빠들은 문국현이 자신의 생각을 바꾸면 지지하겠다는 얼척없는 일을 벌리고 있다. 문제는 문국현이 참여정부에 대한 인식을 바꾸지 않더라도 노빠들은 문국현에 빌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피를 빨아 먹을 것이다. 그리고 더이상 빨아 먹을 수 없으면 또다른 숙주를 찾아서 이동을 할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을 문국현이 추구하고자하는 "사람중심"의 정치적인 이상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정동영을 지지할 수 없기 때문에 문국현을 지나가는 정거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대선은 참여정부의 실정을 심판하고 반노무현의 선거가 되어 버렸다. 온갖의문투성이인 이명박을 부른 것은 노무현이고 노빠들이다. 문국현이 대선후보로 나온 이유도 노무현의 실정으로 비롯인해서 그래도 이명박은 안된다는 반이명박을 기치를  내세워 나온 것이다.
 
그렇다면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실정은 없고 모든 원인은 <조중동>에 있다는 노빠들은 문국현을 지지할 어떠한 이유가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노빠들은 문국현이 필요한것이 아니고 노무현정부의 공과를 승계하겠다는 정동영를 비토하고 홧김에 서방질을 하는 것이다. 신당에서도 정동영이 잘해서 대선후보가 된것이 아니고 노빠들의 저주에 의해서 반사이익을 얻었던 것이다.
 
현재 문국현은 모든 여론조사에서 5%이상의 지지율를 보여주고 있다. 이제 공중파의 대선관련 후보 토론에서 무조건 나올수 있는 단계에 이르렀다. 이는 문국현이 이륙하느냐 아니면 이륙중에 연료고갈로 이륙하지못하고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있다. 문제는 분국현에게 이륙할 충분한 양력이 있더라고 추동할수 있는 연료(지지자)의 문제로 인해서 떠보기도 전에 나락으로 떨어질지 모른다는 것이다.
 
노빠들은 문국현 지지하는 사람 들이 참여정부와 노무현의 노혜경이 아니여서 다행이다라는 말을 새겨들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노빠들은 무시하고 떼거지로 문국현을 망치기 위해서 몰려갈것이다. 노빠가 지지해서 떨어지는 후보라면 필요없다는 환상에 젖어서 몰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미 이해찬이 실패했는데도 관심이 없다. 이해찬을 망친것은 노빠고 정동영을 신당후보로 만든이는 정동영지지자가 아닌 노빠들이란 말이 회자된다. 또한 이는 사실이다. 노빠들이 지지하는 문국현이 아닌 노빠들이 비토하는 이명박이나 정동영으로 균형추가 바뀔지 모른다.
 
노무현이나 노빠들이 미는 후보는 진다
 
유시민이 그랬고, 이해찬이 그랬다. 그래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분열시킨 노무현이 사과는 하지 않더라도 속죄하는 마음으로 제발 이명박을 지지한다는 선언을 해주길을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야 노빠들이 이명박으로 이동해서 민주/개혁/진보세력을 뭉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선에 참여하는 한나라당을 비롯한 신당, 문국현, 민노당 등 어떠한 재정파에게도 연료의 불순물은 다름 아닌 <잔노유빠>들이다. 비행기가 이륙하는데 <물>은 필요가 없다. 전투기도 연료인줄 알고 급유한 <물>을 먹으면 탑승한 조종사도 원인을 모른체 떨어진다. 이들을 문국현이 걸러내지 못하는 한 신당경선처럼 정동영이 반사이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정동영, 문국현, 권영길 3자의 단일화나 연합/연대을 이루지 못한다면 이길수 없는 싸움이다.
 
또한 현재 문국현이 새로운 추동력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정치에 혐오감이 팽배한 무관심층이나 반(비)노무현/반(비)참여정부의 대안이 되지 못한다면 극노무현, 반한나라당 3자의 연합/연대는 물론 단일화도 못하고 이명박에 패배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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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모든 정치세력의 불순물은 잔노유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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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Ashley 2012.07.16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을 취할 수 밖에 없다. 이번 대선은 반한나라당. 반이명박 전선에서

  3. BlogIcon http://gizmodo.com/pornhub/ 2012.07.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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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affordable health insurance in arizona 2012.08.09 0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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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food+grade+containers+calgary 2012.11.0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있는 사실은 신당경선에서도 불거졌다. 신당은 열린우리당은 실패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민주/개혁/진보세력을 아울러 통합하여 새로운 대안을 만들고자 하여 창당한 신당이다. 문제는 신당내에 3개의 파벌이 상존하고 있었다.

  8. BlogIcon invisible fence reviews dogs 2012.11.23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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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7.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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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4. BlogIcon discount christian louboutin shoes 2012.09.1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7.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렴될 것으로 예상되며, 4항의 친노진영의 흐름은 4.3%에 불과, 대세는 커녕, 초라하게 대통합에 꼽사리나 끼게 될 운명임을 보여준다.
 
1.
이는 향후 탄생될 통합신당의 노선과 정책, 그리고 후보경선에 있어 핵심적 쟁점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린우리당이 실패한 주요한 요인인 잡탕론‘은 이러한 유권자의 이중적 성향을 각 정파가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한 결과다.
 
중도를 표방하는 정당에서 잡탕(초록이님 표현에 의하면 다양성)은 필연적이기까지 하다. 문제는 잡탕적 결합 속에서 어떻게 개혁적 정체성을 당의 주노선으로 이끌어내느냐 이며, 그 과정에서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분열없이(소외없이) 개혁적 리더쉽을 관철시킬 수 있느냐가 핵심으로 된다.
 
나는 지금도 열린우리당 실패의 주원인은 진영의 구분없이 진성당원제에 매몰된 일부 세력(특히 참정연)의 소아병적 갈라치기(종파주의)때문이라 본다.(지금 참정연이 하는 얘기를 당시로 되돌리면 유시민 김형주 등등 한놈도 살아남지 못한다)
 
이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한 근원적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범개혁 진영 유권자의 무기력과 지리멸렬을 뛰어넘어 단일대오를 형성하지 못하는 한, 이번 대선은 없다.
 
결국 이번 대선 역시 (1)항의 개혁지지 유권자의 열망을 부여안고 이들의 적극적 결합에 의한 대통합신당 내 개혁구심, 개혁정책의 발현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내야 한다. (2)항 지지자는 기본적으로 산개된 집단으로 구심형성을 할 수 없다. 이들은 결국 단일한 (1)의 흐름이 형성한다면 무난하게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분열없이 (1)이 주도권을 쥐고 (2)가 엄호하는 모양이 가장 이상적이다.
 
2.
그러나 2항을 향해 범여권(?) 유력후보의 지향은 모아지고 있다. 손학규를 정점으로 정동영, 그리고 이해찬이라는 Big3 역시, 모두 제2항에 다가가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여념이 없다. 마치 열린우리당이 무슨 개혁이나 하다가 침몰한듯이... 이러한 잘못된 진단의 결과로서, 확인사망의 길을 향해 가는 줄도 모르고 패거리를 모으는데 급급하는게 이쪽의 대체적인 판세다. 
 
오늘 친노그룹 중 이해찬 진영의 일부가 탈당하고 대통합에 참여한 이유는 바로 (4)항의 4.3%의 한계를 인식한 결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해찬 진영은 노통계승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서 (2)항의 진로를 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손학규, 정동영에 이어 대통합 내 (2)항 후보만 하나 더 늘어나는 셈이다.
 
3.
차라리 김두관 신기남이 개혁진보성향의 유권자를 겨냥한 행보를 하고 있다. 신기남, 김두관 등 친노후보의 한계는 절대 4항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지지율의 정체현상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미 친노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1항을 견인할 유일한 후보인 천정배의 1% 지지율 고착을 어떻게 봐야 할까.
 
천정배는 이미 민주당지지자와 노빠의 공적으로 자리잡았다. 민주당 너와바리와 노빠 너와바리를 모두 발로 차버리고 제3지대 대통합의 숨통을 틔웠기 때문이다. 여전히 그들에게 천정배는 분당의 원흉이며 탈당한 기회주의자이다.
 
과연 천정배는 이들의 틈바구니에서 제3지대에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는 (1)항의 지지자를 결집시켜 내고 의미있는 지지율 반등을 이룰 수 있을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이 가장 큰 문제다) 개혁성향의 제3지대 유권자들은 절대 어리석지 않다. 천정배의 행보가 쑈가 아닌 진정성있는 일관된 길이라면 반드시 개혁후보로 유일한 대안으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4.
이리저리 혼미를 거듭하던 제3지대 신당이 서서히 실체를 드러냄으로서, 향후 범개혁진영의 중심축은 완성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정세균 지도부는 대통합신당과 흡수통합의 형식을 빌어 열린우리당 프리미엄을 그대로 이전시킬 모양이다. 비례대표 의원과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이전을 위해서...
 
민주 우리사수파들이 호락호락하게 양보하지도 않겠지만 일부 정치인들이 살기 위해서 반성(책임주체)의 실체가 사라지고, 짝퉁 열린우리당의 분열적 퇴행을 신당에서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은 모두가 공멸하자는 얘기다.
 
5.
마침내 대통합신당은 문을 열어둔 채 출발했다.(개문발차) 남은 자들에 대한 관심은 이젠 거두자. 이미 정치지형은 대통합신당내에서 (1)항의 개혁지지층을 결집할 정책과 비전의 쟁취 를 위한 총력투쟁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변화되었다.
 
양극단의 사수파들은 개혁지지층의 압도적으로 결집된 힘으로 찌글어뜨려야 한다. 그들이 조건없이 승차하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니 늦었다. 민생개혁 블록이 대통합신당의 개혁적 정책노선을 리드하며 희망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의 통합논의는 쑈로 끝나게 된다.
 
예정된 패배, 대자멸의 예정된 길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대반전의 길, 승리의 오직 한길로 나아갈 것인가.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를 지지하는 나와 우리 그리고 당신의 무기력을 깨우는 자에게 승리의 광영이 있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 익명으로 자유롭게 토론이 가능한곳.. 정치인 배제.. 서민중심주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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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대략 아는 무언가 사람들 필요 이다. 당신의 블로그는 진짜로 믿을 수 없고 디자인은 진짜로 최고 노치이다. 진짜로, 당신의 블로그는 믿을 수 없다.

  2. BlogIcon Color wheel interior design 2012.03.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this was a really quality post. In theory I’d like to write like this too - taking time and real effort to make a good article… but what can I say… I procrastinate a lot and never seem to get something don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Color wheel interior design,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4. BlogIcon ka 2012.06.26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에 대해 알고 번들은 눈에 띄게있다. 당신도 기능에서 특정 멋진 포인트를 만들어 가정합니다.

  5. BlogIcon SMC air unit 2012.08.2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6. BlogIcon Giving fitness the boot (camp) 2012.11.1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에게 큰 사고를 고려하지 않지만, 당신의 기사는 내 생각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좋은 콘텐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Potenzmittel bestellen 2012.12.0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otenzmittel von Deutschland. und jetzt noch was dazu: 콘텐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Was auch immer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렴될 것으로 예상되며, 4항의 친노진영의 흐름은 4.3%에 불과, 대세는 커녕, 초라하게 대통합에 꼽사리나 끼게 될 운명임을 보여준다.
 
1.
이는 향후 탄생될 통합신당의 노선과 정책, 그리고 후보경선에 있어 핵심적 쟁점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린우리당이 실패한 주요한 요인인 잡탕론‘은 이러한 유권자의 이중적 성향을 각 정파가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한 결과다.
 
중도를 표방하는 정당에서 잡탕(초록이님 표현에 의하면 다양성)은 필연적이기까지 하다. 문제는 잡탕적 결합 속에서 어떻게 개혁적 정체성을 당의 주노선으로 이끌어내느냐 이며, 그 과정에서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분열없이(소외없이) 개혁적 리더쉽을 관철시킬 수 있느냐가 핵심으로 된다.
 
나는 지금도 열린우리당 실패의 주원인은 진영의 구분없이 진성당원제에 매몰된 일부 세력(특히 참정연)의 소아병적 갈라치기(종파주의)때문이라 본다.(지금 참정연이 하는 얘기를 당시로 되돌리면 유시민 김형주 등등 한놈도 살아남지 못한다)
 
이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한 근원적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범개혁 진영 유권자의 무기력과 지리멸렬을 뛰어넘어 단일대오를 형성하지 못하는 한, 이번 대선은 없다.
 
결국 이번 대선 역시 (1)항의 개혁지지 유권자의 열망을 부여안고 이들의 적극적 결합에 의한 대통합신당 내 개혁구심, 개혁정책의 발현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내야 한다. (2)항 지지자는 기본적으로 산개된 집단으로 구심형성을 할 수 없다. 이들은 결국 단일한 (1)의 흐름이 형성한다면 무난하게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분열없이 (1)이 주도권을 쥐고 (2)가 엄호하는 모양이 가장 이상적이다.
 
2.
그러나 2항을 향해 범여권(?) 유력후보의 지향은 모아지고 있다. 손학규를 정점으로 정동영, 그리고 이해찬이라는 Big3 역시, 모두 제2항에 다가가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여념이 없다. 마치 열린우리당이 무슨 개혁이나 하다가 침몰한듯이... 이러한 잘못된 진단의 결과로서, 확인사망의 길을 향해 가는 줄도 모르고 패거리를 모으는데 급급하는게 이쪽의 대체적인 판세다. 
 
오늘 친노그룹 중 이해찬 진영의 일부가 탈당하고 대통합에 참여한 이유는 바로 (4)항의 4.3%의 한계를 인식한 결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해찬 진영은 노통계승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서 (2)항의 진로를 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손학규, 정동영에 이어 대통합 내 (2)항 후보만 하나 더 늘어나는 셈이다.
 
3.
차라리 김두관 신기남이 개혁진보성향의 유권자를 겨냥한 행보를 하고 있다. 신기남, 김두관 등 친노후보의 한계는 절대 4항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지지율의 정체현상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미 친노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1항을 견인할 유일한 후보인 천정배의 1% 지지율 고착을 어떻게 봐야 할까.
 
천정배는 이미 민주당지지자와 노빠의 공적으로 자리잡았다. 민주당 너와바리와 노빠 너와바리를 모두 발로 차버리고 제3지대 대통합의 숨통을 틔웠기 때문이다. 여전히 그들에게 천정배는 분당의 원흉이며 탈당한 기회주의자이다.
 
과연 천정배는 이들의 틈바구니에서 제3지대에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는 (1)항의 지지자를 결집시켜 내고 의미있는 지지율 반등을 이룰 수 있을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이 가장 큰 문제다) 개혁성향의 제3지대 유권자들은 절대 어리석지 않다. 천정배의 행보가 쑈가 아닌 진정성있는 일관된 길이라면 반드시 개혁후보로 유일한 대안으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4.
이리저리 혼미를 거듭하던 제3지대 신당이 서서히 실체를 드러냄으로서, 향후 범개혁진영의 중심축은 완성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정세균 지도부는 대통합신당과 흡수통합의 형식을 빌어 열린우리당 프리미엄을 그대로 이전시킬 모양이다. 비례대표 의원과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이전을 위해서...
 
민주 우리사수파들이 호락호락하게 양보하지도 않겠지만 일부 정치인들이 살기 위해서 반성(책임주체)의 실체가 사라지고, 짝퉁 열린우리당의 분열적 퇴행을 신당에서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은 모두가 공멸하자는 얘기다.
 
5.
마침내 대통합신당은 문을 열어둔 채 출발했다.(개문발차) 남은 자들에 대한 관심은 이젠 거두자. 이미 정치지형은 대통합신당내에서 (1)항의 개혁지지층을 결집할 정책과 비전의 쟁취 를 위한 총력투쟁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변화되었다.
 
양극단의 사수파들은 개혁지지층의 압도적으로 결집된 힘으로 찌글어뜨려야 한다. 그들이 조건없이 승차하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니 늦었다. 민생개혁 블록이 대통합신당의 개혁적 정책노선을 리드하며 희망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의 통합논의는 쑈로 끝나게 된다.
 
예정된 패배, 대자멸의 예정된 길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대반전의 길, 승리의 오직 한길로 나아갈 것인가.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를 지지하는 나와 우리 그리고 당신의 무기력을 깨우는 자에게 승리의 광영이 있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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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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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대략 아는 무언가 사람들 필요 이다. 당신의 블로그는 진짜로 믿을 수 없고 디자인은 진짜로 최고 노치이다. 진짜로, 당신의 블로그는 믿을 수 없다.

  2. BlogIcon Color wheel interior design 2012.03.14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this was a really quality post. In theory I’d like to write like this too - taking time and real effort to make a good article… but what can I say… I procrastinate a lot and never seem to get something don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Color wheel interior design,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4. BlogIcon ka 2012.06.26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에 대해 알고 번들은 눈에 띄게있다. 당신도 기능에서 특정 멋진 포인트를 만들어 가정합니다.

  5. BlogIcon SMC air unit 2012.08.2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6. BlogIcon Giving fitness the boot (camp) 2012.11.1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자신에게 큰 사고를 고려하지 않지만, 당신의 기사는 내 생각 프로세스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좋은 콘텐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7. BlogIcon Potenzmittel bestellen 2012.12.02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otenzmittel von Deutschland. und jetzt noch was dazu: 콘텐츠 주셔서 감사합니다. 난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Was auch i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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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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