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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구미호 여우누이뎐, 김유정 여우피와 서신애 간, 왜 인간광우병 떠오를까? KBS 2 TV 납량특집 월화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3회에서 구미호의 딸인 연이(김유정)는 초옥(서신애)가 준 여우피를 마시고 죽을 위기에 처하는과정을 그리고 있다. 초옥이 짝사랑한 정규(이민호)를 까마귀떼로 부터 구한 연이(김유정)은 정규(이민호)의 아비인 현감에게 고초를 당한다. 연이는 이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걲는다. 계향(임서연)은 방울장수가 가져온 성인물품을 살피고 있다. 방울장수는 여우 관련 3가지의 물건을 보여주고 계향의 환심을 사려한다. 하나는 여우의 남성의 거시기와 여성의 거시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남자의 거시기는 남성을 강하게 하고, 여성의 거시기는 천하박색이라고 해도 남자를 곁에 둘 수 있다고 말한다. 초옥은 자신의 작은 어미인 계향의 방에 침입하여 계향을 천한사람으.. 더보기
구미호 여우누이뎐, 동이보다 100배 나은 누이 이야기 은 납량특집으로 KBS에서 이승기와 신민아를 주연으로 하는 현대판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구미호 시리즈 중 사극버전이다. 대부분의 구미호는 영화판이나 단막극 형태의 구미호 버전을 내 놓았지만 구미호 시리즈에서 유래를 찾아 보기 힘든 16부작으로 만들어 졌다. KBS 여우 누이뎐은 SBS의 현대 강남 개발 비화를 담은 를 넘고, MBC의 여성주의 사극인 를 뛰어 넘겠다고 선언한 상태이다. 일단, 구미호는 여성들의 입맛에 맞는 구성을 가지고 있다. 김유정은 에서 주인공 천동이의 아역 배우로 몇 명 안 되는 성인배우(한효주)를 죽이는 전문배우답게 어린 구미호 연이를 나비를 따라갈 때는 천진난만한 어린이역을 소화했다. 다친 어미 구미호 한은정을 안고 울 때는 천상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었고, 어미를 살리려 장터로.. 더보기
구미호 여우누이뎐, 만신의 복수에 놀아난 윤두수와 구미호 구미호 여우누이뎐 5회에서 만신(천호진)은 “수의는 누구 것이냐?”하고 연이(김유정)에게 물어보고, “니가 입기에는 크구나”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연이에게 중요한 일이 있을 때 가지고 있으라는 쪽지(?)를 건네주었다. KBS 월화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드라마 구미호 : 여우 누이뎐 6회에서 윤두수(장현성)은 구산댁(한은정) 모녀에서 만신(천호진)을 집안에 우환이 있어서 묘자리를 살피도록 지관선생을 모셨다고 소개한다. 윤두수의 흔들리는 눈빛은 구산댁도 알아차릴 만큼 흔들리고 있었다. 이 말을 듣고 있던 만신은 윤두수의 말에 입 꼬리가 살짝 올라가며, 윤두수 거짓말도 능청스럽게 잘하는 구나라는 듯이 썩소를 보내면서, 연이를 다정히 쳐다보며 그럼 또 보자 그때 까지 몸을 잘 돌 보거라“라고 말을 한다. 만신은.. 더보기
구미호 여우누이뎐, 김정난의 미친 연기에 빠질 수밖에 없는 이유 구미호 : 여우누이뎐 5회에서 윤두수(장현성)의 처인 양부인(김정난)는 초옥(서신애)의 목숨을 연장하기 위한 먹이감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연이(김유정)를 죽이려한 자신을 책망하고 후회하며 연이를 살리기 위해서 동분서주한다. 한편 연이는 시장통에서 자신을 미행하는 낌새를 채고 달아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연이는 갈대숲으로 도망을 갔지만 왈짜패에게 잡힌다. 이때 구산댁(한은정)은 시장통을 헤매인다. 연이는 왈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에서 살아난 것처럼 자루를 찢어버리고 살아나 달아난다. 구산댁은 방울소리를 듣고 찾아가지만 길거리에 떨어진 방울을 주은 사람이 흔들고 있었던 것이다. 연이의 안위보다 초옥의 안위가 더 급한 양부인(김정란)은 연이를 죽이도록 사주하고.. 더보기
구미호 여우누이뎐, 여성들만의 감춰진 초경 극복기인 이유 KBS 2 월화 납량특집 미니 시리즈 구미호 여우누이뎐 4회에서 구미호 구산댁(한은정)의 어린 딸인 연이(김유정)은 조현감의 아들 조정규(이민우)를 구하였지만, 자신이 여타 여자아이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남보다 먼저 듣고, 제빵왕 김탁구가 팥이 상한것을 알아차리고, 냄새만으로 밀가루 반죽이 재대로 숙성되었는를 아는 것 처럼 남보다 코가 예민하여 계란이 썩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제빵왕 김탁구도 어쩌면 구미호의 후손일지도 모른다. 그동안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동물들이 어느 순간부터 두려움을 가지고 보기 시작했다. 연이(김유정)은 왜 자신이 이전과 다른 것인가?에 대한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고 어미 구산댁(한은정)에게 물어본다. 어머니는 이렇게 이쁜데 어찌하여 이쁜 어머니를 닮지 않고 얼굴에 털이 나.. 더보기
납량 단골 구미호 지금도 우리와 살고 있다 - 구미호 여우누이뎐 2010년 7월 5일 부터 KBS 납량특집으로 월화요일 밤 을 하는데요. 한국 방송에서 구미호는 여름만 되면 단골 손님이 되어 외전 영화와 드라마, 리얼버라이어티 예능프로로 여름밤을 장식을 합니다. 구미호 누이뎐에서는 아역 김유정과 서신애가 구미호 배역을 합니다. 구미호 캐릭터를 해서 성공한 배우도 있고, 실패한 배우들도 있어서 이전 구미호들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예전에 춘향과 구미호 주연 배우는 당대 최고의 배우이거나 성공이 보장되는 배역이였습니다. 대표적인 구미호는 한혜숙, 김미숙, 장미희, 선우은숙, 송윤아, 고소영, 김태희, 박시연, 한예슬 등이였다. 사극에서는 동이의 장희빈 처럼 여배우의 비교 대상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다수는 역대 최고의 구미호로 장미희와 고소영을 꼽기도 한다. 서구에서는.. 더보기
구미호 여우누이뎐, 구미호보다 인간이 무서운 납량극 윤두수는 구산댁(한은정)과 연이(김유정)를 쫓아가지만 결국에는 구산댁의 뒷모습을 보고 추적을 포기한다. 그리고 윤두수는 만신을 찾아간다. 자기 자식의 목숨을 위해서, 천한 목숨이지만 남의 목숨을 해치고 간을 탐하는 건 사람이 해서는 안 되는 “금수만도 못한 짓이다”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윤두수가 자신의 확신에 대한 번뇌를 해결해보고 다른 방도를 찾아보려는 양심에 소리이다. 만신은 괴테의 파우스트에서 나오는 악마 메피스토펠레스와 같다. 아니면 도플갱어된 윤두수 자신일지도 모른다. 악마에 영원을 팔고 윤두수가 원하는 초옥(서신애) 목숨을 구원해 주겠다는 것이다. 또는 윤두수는 햄릿의 모습도 보인다. 대의와 명분을 중요시 하는 양반가의 자제로써 최소한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 앞에서 “죽느냐 사느냐..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붉은악마 대한민국, 그리스 지옥의신 하데스에 인도 - 아르헨티나 기대되는 이유 그리스는 신들의 아들 그리스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신족과 인간족의 후손이라고 믿고 있다. 그리스가 위대한 영웅 전사들을 신의 아들로 믿고 있다. 헤라클레스도 제우스와 인간의 아들이다. 헤라클레스는 고대 올림픽에서 여러종목을 우승했다고 알려져 있다. 그래서 올림픽의 전사들을 인간과 다른 신의 존재로 느끼거나 신격화 하지 않을까 한다. 일본도 비슷한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 인간이 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백제나 신라에서 넘어간 사람들이 죽은 후 신사를 만들어 신격화 되는 것이다. 일본의 건국신인 스사노우는 신라의 소시모리에서 건너가 일본의 신이 되었다. 한국에서도 유사한 경우가 있다. 대표적인 사람이 최영장군이 그러하다. 그리스는 이카루스처럼 하늘을 나는 꿈을 꾸고 태양의 땅인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비상을 꿈.. 더보기
너무 늦게 투입된 유승호 "나? 김춘추", 그러나 지난 기사에서 예고한 대로 춘추(유승호)가 어떻게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에 구미(김천.선산)의 금오산에서 서나벌(경주)까지 올 수 있었을까요? 힌트에서 말한 것 처럼, 춘추는 말을 타고 왔습니다. 그것도 말을 아주 잘탔습니다. 너무나 잘타서 놀랠만 합니다. 구미의 금오산에서 경주까지의 직선거리는 120여km이고 예전, 도로가 재대로 구비되지 않는 구미->칠곡->대구->경주로 들어오는 길은 200~250km가 넘는 거리입니다. 몽골말은 초원을 시속 40km로 몇시간 동안 꾸준한 속도로 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몽골기병은 몇마리의 말을 번갈아 타면서 전장을 이동 합니다. 그런데 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늘씬하게 잘빠진 장신의 말입니다. 기장이 긴 말은 짧은 거리는 빨리 달릴 수 있지만 장거리는 몽골말. 과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