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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문국현에 많은 희망을 걸었었다. 정동영과 문국현이 쌍끌이로 여론몰이를 한다면 극적인 반전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희망을 문국현이 날려 버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에 조금 쓴소리를 해야겠다.
 
문국현이 대선에 출마하는 과정을 보면 너무나도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대선에 출마를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을 찍어 줄거라고 믿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물론,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일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치가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이던가? 문국현은 자신이 CEO로 있던 유한킴버리의 예를 들어서 충분히 정치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그런데 유한킴벌리의 CEO로서 문국현이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는 4조2교대를 만들고 노사관계를 개선하는데 2년에서 3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자신의 권력(밥벌이)에 목이 매어 있는 유한킴벌리 노동자 조차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일치시키는데 2년을 허비 했었다. 그런데 유한킴벌리보다도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정치에서 문국현의 정치를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처음 문국현이 대선 출사표를 던지고 발언한 내용이 단일화였다. 신당내의 국회의원들의 다수가 자신으로 넘어와 가칭 창조한국당에 합류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11월이 되면 자신의 지지도는 10%를 넘어서 15%를 넘나들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30여명의 국회의원이 어디 있으며 15%의 지지율을 고사하고 8%대에서 정체되어 있다.
 
현재의 정체된 지지율을 있게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언론탓이 아닌 문국현 자신의 책임이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문국현은 자신의 책임보다는 <언론>탓을 하기 바쁘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은 저절로 높아갈것이라고  아직도 환상에 빠져있다. 정치는 말로 하는것이 맞지만 확실한 것이 아닌말은 하지 않고 다음 변화에 대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것 또한 정치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한 발언이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처음 문국현을 대안 후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국현이 빨리 대선 출사표를 던지기를 바랬다. 왜 그랬을까? 당연히 현재 문국현이 고민하는 <시간부족>을 알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국현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나와야 한다. 그래야 인지도를 높일수 있고 지지율을 높일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국현은 자신이 대선에 늦게 나와서 인지도가 낮고 시간이 부족함을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언론>탓을 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대선은 세력과 세력이 충돌하는 전쟁 상황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만약 처음 문국현의 생각대로 신당에서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창조한국당에 입당을 하였다면 어찌되었을까? 당연히 한나라당, 통합신당에 이어서 기호3번을 달고 있었을 것이다. 기호 1번 이명박과 기호 2번 정동영과 기호 3번 문국현과 기호 6번의 문국의 차이를 아는가? 대안세력으로써 문국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을 것이다.
 
단일화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문국현 지지자들은 단일화를 대표선수를 뽑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단일화란 말 그대로 대표선수를 뽑는 다는 말인데 별반다르지도 않다. 정동영이나 시민단체에서는 끊임없이 단일화를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었다 그것도 대선 후보등록을 하기전 부터 말이다. 물론, 신입 문국현으로써는 현재의 지지율로는 정동영에 뒤지는 상황이니 단일화 시기를 늦추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문국현의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15%대에 진입했다면 그 당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을것이다. 반면에 정동영은 처음 3%도 안되는 지지율을 가지고도 대선에 나올때 부터 통합과 단일화를 내걸었다. 누가 더 정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현재 문국현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한을 16일을 고수하고 있다. 단일화를 하겠다는 것인지 완주를 하겠다는 것인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단일화>토론을 하므로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가서 정동영을 누루고 여권 단일화를 할거라고 상상을 하고 있다. 16일을 고수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인지도를 높일 시간을 벌자는 이유이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간다"라는 환상이 있을 뿐이다. 대선이 문국현에 맞추어 시간을 연장하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대선의 날짜는 헌법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다. 시간을 맞추어야 할 사람은 문국현 자신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대선출사표를 던질때부터 시간은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간은 충분했었고 준비부족인 문국현이 있을 따름이다. 그런 의미로 문국현의 캠프는 아마추어 집합소이다. 문국현의 그동안 정치력으로 봐서는 문국현의 예상한 뜻대로 되지 않을것은 자명하다.
 
문국현 같은 초짜가 보기에는 정치가 쉽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정치인 문국현으로써의 행보는 낙제점에 가깝다. 지금와서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는 문국현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하다. 당장에 16일로 단일화를 하자는 말에 국민여론이 어떤가? "문국현 대선을 망치려 나왔나?"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나? 대선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층이 어딘줄 아는가? 90여만명의 <부재자>투표자들이다.
 
이들의 다수는 20대의 새파란 젊은 층이다.  이들 중  대다수 군관련이나 정부관련 직에 종사를 하고 있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선을 치루겠다는 끔찍한 발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2번의 대선에서 1등과 2등의 표차이는 50만표 미만이였다. 부재자중에서 문국현이나 정동영을 각각 지지할 투표자는 최소한 20만명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부재자 20만이 사표가 된다는 말은 상대후보에게 40만표를 주고 시작하는 대선을 치르자는 말인가? 차라리 대선은 없다고 선언하는 것이 맞다.
 
아마추어 문국현은 13~14일 부재자 투표수는 배제하고 단일화를 하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것이다. 사람중심의 문국현이 사람을 배제하자니 말이 되는 이야기 인가?
 
설령 문국현이 우여곡절 속에서 단일화에 성공하고 대선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문국현의 현재와 같은 아마추어 같은 형태와 <언론>탓을 하는 것으로 봤을때 현재의 노무현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오히려 노무현 보다도 더 아마추어틱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 문국현이 정동영이나 신당에 참여정부의 실패에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까지하다. 초짜 아마추어 문국현이 볼때 정치가 알로 보이나?  알로 보였다면 차라리 차라리 초딩들의 TTL에 가입해서 알모으기를 하는것이 낫겠다.
 
이번 대선이 실패한다면 대부분의 책임은 노무현에 있지만 그 다음 책임은 정동영이나 신당보다는 오히려 정치를 알로 본 아마추어 문국현에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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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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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lamp online shopping 2012.12.1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3. BlogIcon portable dog fence 2012.12.25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4. BlogIcon florian london 2013.02.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문국현에 많은 희망을 걸었었다. 정동영과 문국현이 쌍끌이로 여론몰이를 한다면 극적인 반전을 이룰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희망을 문국현이 날려 버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문국현에 조금 쓴소리를 해야겠다.
 
문국현이 대선에 출마하는 과정을 보면 너무나도 정치를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신이 대선에 출마를 하면 누구나 다 자신을 찍어 줄거라고 믿는것 처럼 행동을 한다. 물론,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일수도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정치가 문국현의 생각대로 움직이던가? 문국현은 자신이 CEO로 있던 유한킴버리의 예를 들어서 충분히 정치도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같다. 그런데 유한킴벌리의 CEO로서 문국현이 자랑스럽게 내세우고 있는 4조2교대를 만들고 노사관계를 개선하는데 2년에서 3년이 걸렸다고 이야기를 했다.
 
자신의 권력(밥벌이)에 목이 매어 있는 유한킴벌리 노동자 조차도 자신의 생각과 자신의 진정성을 알아주고 일치시키는데 2년을 허비 했었다. 그런데 유한킴벌리보다도 더 복잡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정치에서 문국현의 정치를 하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처음 문국현이 대선 출사표를 던지고 발언한 내용이 단일화였다. 신당내의 국회의원들의 다수가 자신으로 넘어와 가칭 창조한국당에 합류할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또한, 11월이 되면 자신의 지지도는 10%를 넘어서 15%를 넘나들것이라고 자신있게 말을 하였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30여명의 국회의원이 어디 있으며 15%의 지지율을 고사하고 8%대에서 정체되어 있다.
 
현재의 정체된 지지율을 있게한 이유는 다름이 아닌 언론탓이 아닌 문국현 자신의 책임이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문국현은 자신의 책임보다는 <언론>탓을 하기 바쁘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은 저절로 높아갈것이라고  아직도 환상에 빠져있다. 정치는 말로 하는것이 맞지만 확실한 것이 아닌말은 하지 않고 다음 변화에 대해서 여유를 두는 것이 것 또한 정치다. 그렇지 않다면 자신이 한 발언이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온다.
 
처음 문국현을 대안 후보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문국현이 빨리 대선 출사표를 던지기를 바랬다. 왜 그랬을까? 당연히 현재 문국현이 고민하는 <시간부족>을 알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국현의 "인지도를 높이는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나와야 한다. 그래야 인지도를 높일수 있고 지지율을 높일수 있다".라고 주장을 한것이다. 그런데 지금 문국현은 자신이 대선에 늦게 나와서 인지도가 낮고 시간이 부족함을 자신을 탓하기 보다는 <언론>탓을 하고 있는것이다.
 
또한, 대선은 세력과 세력이 충돌하는 전쟁 상황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만약 처음 문국현의 생각대로 신당에서 30여명의 국회의원들이 창조한국당에 입당을 하였다면 어찌되었을까? 당연히 한나라당, 통합신당에 이어서 기호3번을 달고 있었을 것이다. 기호 1번 이명박과 기호 2번 정동영과 기호 3번 문국현과 기호 6번의 문국의 차이를 아는가? 대안세력으로써 문국현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을 것이다.
 
단일화 과정도 마찬가지이다. 문국현 지지자들은 단일화를 대표선수를 뽑는 것이라고 말을 하고 있다. 단일화란 말 그대로 대표선수를 뽑는 다는 말인데 별반다르지도 않다. 정동영이나 시민단체에서는 끊임없이 단일화를 하라고 요구를 하고 있었다 그것도 대선 후보등록을 하기전 부터 말이다. 물론, 신입 문국현으로써는 현재의 지지율로는 정동영에 뒤지는 상황이니 단일화 시기를 늦추는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만 문국현의 계획대로 11월 중순에 15%대에 진입했다면 그 당시 단일화를 하겠다고 이야기를 했을것이다. 반면에 정동영은 처음 3%도 안되는 지지율을 가지고도 대선에 나올때 부터 통합과 단일화를 내걸었다. 누가 더 정치를 잘 알고 있는 것인가?
 
그런데 현재 문국현은 단일화를 하겠다고 하면서 시한을 16일을 고수하고 있다. 단일화를 하겠다는 것인지 완주를 하겠다는 것인지 불분명할뿐만 아니라 <단일화>토론을 하므로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가서 정동영을 누루고 여권 단일화를 할거라고 상상을 하고 있다. 16일을 고수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단순하다. 인지도를 높일 시간을 벌자는 이유이다.
 
"인지도를 높이면 지지율이 올라간다"라는 환상이 있을 뿐이다. 대선이 문국현에 맞추어 시간을 연장하고 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대선의 날짜는 헌법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다. 시간을 맞추어야 할 사람은 문국현 자신이다. 그런데 문국현은 대선출사표를 던질때부터 시간은 충분하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그런데 지금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간은 충분했었고 준비부족인 문국현이 있을 따름이다. 그런 의미로 문국현의 캠프는 아마추어 집합소이다. 문국현의 그동안 정치력으로 봐서는 문국현의 예상한 뜻대로 되지 않을것은 자명하다.
 
문국현 같은 초짜가 보기에는 정치가 쉽게 보일지는 모르지만 지금까지 정치인 문국현으로써의 행보는 낙제점에 가깝다. 지금와서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는 문국현을 보면 한심하기까지 하다. 당장에 16일로 단일화를 하자는 말에 국민여론이 어떤가? "문국현 대선을 망치려 나왔나?" 하는 말을 들어보지 못했나? 대선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은 층이 어딘줄 아는가? 90여만명의 <부재자>투표자들이다.
 
이들의 다수는 20대의 새파란 젊은 층이다.  이들 중  대다수 군관련이나 정부관련 직에 종사를 하고 있다. 이들을 배제하고 대선을 치루겠다는 끔찍한 발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2번의 대선에서 1등과 2등의 표차이는 50만표 미만이였다. 부재자중에서 문국현이나 정동영을 각각 지지할 투표자는 최소한 20만명정도는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 부재자 20만이 사표가 된다는 말은 상대후보에게 40만표를 주고 시작하는 대선을 치르자는 말인가? 차라리 대선은 없다고 선언하는 것이 맞다.
 
아마추어 문국현은 13~14일 부재자 투표수는 배제하고 단일화를 하자고 요구를 하고 있는것이다. 사람중심의 문국현이 사람을 배제하자니 말이 되는 이야기 인가?
 
설령 문국현이 우여곡절 속에서 단일화에 성공하고 대선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가정한다고 해도 문국현의 현재와 같은 아마추어 같은 형태와 <언론>탓을 하는 것으로 봤을때 현재의 노무현의 재림을 보는 것 같다. 오히려 노무현 보다도 더 아마추어틱하지 않는가 말이다. 이런 문국현이 정동영이나 신당에 참여정부의 실패에 책임을 지라고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까지하다. 초짜 아마추어 문국현이 볼때 정치가 알로 보이나?  알로 보였다면 차라리 차라리 초딩들의 TTL에 가입해서 알모으기를 하는것이 낫겠다.
 
이번 대선이 실패한다면 대부분의 책임은 노무현에 있지만 그 다음 책임은 정동영이나 신당보다는 오히려 정치를 알로 본 아마추어 문국현에게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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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정동영 단일화를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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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2. BlogIcon emergency lamp online shopping 2012.12.10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3. BlogIcon portable dog fence 2012.12.25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있는가? 달랑 김영춘의원 한사람이다. 현재 문국현 후보의 기호가 6번인 이유가 거기에 있는 것이다.

  4. BlogIcon florian london 2013.02.1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그런데 문국현은 자신이 출마를 하면 신당의원들이 자신에게 줄을 설것 처럼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지금 창조한국당에 국회의원이 몇명이나


문국현이 3~4차례의 TV토론을 제의한 의도는 인지도만 높이면 자신으로 단일화 된다고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럴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늦어도 16일 전에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시한도 설정하였다. 그런데 여전히 아마추어 티를 내고 있다. 단일화 후에 후보자간에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있고, 탈락한 후보자가 단일화된 후보자를 위해서 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지지자들을 단일후보자를 위해서 인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정동영 후보가 문국현의 지금 제안을 몰라서 후보자 등록전에 단일화를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아무튼 문국현은 정치에 발을 디디고 너무나도 정치를 안일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지워 버릴수가 없다. 이번 제안도 늦은 감이 있지만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을 수 있다.
 
시한을 12일~16일 이전에 하자는 것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기는 하다. 단일화를 하는 방법으로는 여론조사밖에는 없다. 물론, 여론조사 방법에서 문국현 측에서 선호하는 <핸드폰>방식과 <패널방식>과 일반전화여론조사등 3개를 평균하는 방법이 합리적일 것이고, 표본수는 각 여론조사당 3,000명 이상 수준에서 결정을 해야한다. 그래야 오차범위가 1%P 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오차에 의한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다. 또한 타당지지자들의 역선택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어 져야한다.
 
문제는 16일로 단일화가 된다면 12일 이후에는 여론조사는 할 수는 있지만 공표하지 못한다는 <선거법>규정에 걸리게 되어 있다. 물론 결과를 공표하지 않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누구든간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공개할 수 밖에 없다. 그냥 믿으라고 하기에는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찜찜하지 않겠는가?
 
또한가지 문제점은 13일(?)~14일 양일간에 <부재자투표>를 한다. 그 이전에 후보단일화 과정을 걸치지 않는다면 90만에 가까운 부재자중 다수가 젊은층임을 가만한다면 양후보간에 가야할 표가 이회창이나 이명박에 갈 표 보다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쪽 후보로 단일화가 되던 상관없이 부재자중 최소 20~25%인 20~25만표는 사표가 된다. 현재의 대선은 최소 10만표이내에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20여만표에서 최대 30만표의 사표를 만드는 후보단일화에 어떠한 의미가 있겠는가? 물론, 단일화를 해서 지거나 단일화를 하지 않아서 지는 상황보다는 나을수는 있겠지만 <부재자>투표의 사표때문에 단일화를 하고도 미세하게 진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할것인가?
 
그러므로 단일화는 최소 12일이전에 결정되어야만 한다. 그래야 각후보자를 지지자들을 패닉상태에서 구원할 수 있을뿐만 아니고 단일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부동층으로 흡수된 유권자들이 단일화 밴드웨건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탈락한 후보자가 지지유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번주 목금토일중에 상호토론을 완료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월요일 10일 언론으로 시작된 여론몰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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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Lacoste pas cher 2012.10.15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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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BlogIcon top christmas gifts 2012 2012.10.17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모 비디오를 만드는 것은 정말 세련된입니다. 당신은 아마 당신이 효과적인 일을 할 수 있다는 보여 한 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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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이 3~4차례의 TV토론을 제의한 의도는 인지도만 높이면 자신으로 단일화 된다고 보는 것 같다. 물론 그럴 개연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늦어도 16일 전에 단일화를 해야한다는 시한도 설정하였다. 그런데 여전히 아마추어 티를 내고 있다. 단일화 후에 후보자간에 어떠한 행동을 하여야 하는가를 말하지 않고 있고, 탈락한 후보자가 단일화된 후보자를 위해서 해야할 가장 기본적인 지지자들을 단일후보자를 위해서 인계하고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어떠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에 정동영 후보가 문국현의 지금 제안을 몰라서 후보자 등록전에 단일화를 해야 시너지 효과가 있다는 것을 몰랐을까? 아무튼 문국현은 정치에 발을 디디고 너무나도 정치를 안일하게 보는 경향이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지워 버릴수가 없다. 이번 제안도 늦은 감이 있지만 안하는 것 보다는 나을 수 있다.
 
시한을 12일~16일 이전에 하자는 것은 어느정도 수긍이 가는 대목이기는 하다. 단일화를 하는 방법으로는 여론조사밖에는 없다. 물론, 여론조사 방법에서 문국현 측에서 선호하는 <핸드폰>방식과 <패널방식>과 일반전화여론조사등 3개를 평균하는 방법이 합리적일 것이고, 표본수는 각 여론조사당 3,000명 이상 수준에서 결정을 해야한다. 그래야 오차범위가 1%P 내에서 형성되기 때문에 지지자들이 오차에 의한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이 될것이다. 또한 타당지지자들의 역선택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어 져야한다.
 
문제는 16일로 단일화가 된다면 12일 이후에는 여론조사는 할 수는 있지만 공표하지 못한다는 <선거법>규정에 걸리게 되어 있다. 물론 결과를 공표하지 않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누구든간에 수긍하지 못한다면 공개할 수 밖에 없다. 그냥 믿으라고 하기에는 조금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어 찜찜하지 않겠는가?
 
또한가지 문제점은 13일(?)~14일 양일간에 <부재자투표>를 한다. 그 이전에 후보단일화 과정을 걸치지 않는다면 90만에 가까운 부재자중 다수가 젊은층임을 가만한다면 양후보간에 가야할 표가 이회창이나 이명박에 갈 표 보다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느쪽 후보로 단일화가 되던 상관없이 부재자중 최소 20~25%인 20~25만표는 사표가 된다. 현재의 대선은 최소 10만표이내에서 결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20여만표에서 최대 30만표의 사표를 만드는 후보단일화에 어떠한 의미가 있겠는가? 물론, 단일화를 해서 지거나 단일화를 하지 않아서 지는 상황보다는 나을수는 있겠지만 <부재자>투표의 사표때문에 단일화를 하고도 미세하게 진다면 누가 책임을 져야할것인가?
 
그러므로 단일화는 최소 12일이전에 결정되어야만 한다. 그래야 각후보자를 지지자들을 패닉상태에서 구원할 수 있을뿐만 아니고 단일화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부동층으로 흡수된 유권자들이 단일화 밴드웨건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더 나아가 탈락한 후보자가 지지유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것은 이번주 목금토일중에 상호토론을 완료하고 단일후보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 월요일 10일 언론으로 시작된 여론몰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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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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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BlogIcon how to make money easy 2012.11.11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 그 생활과 관련된.의류 패션에서 항목이 될 수있어. 그것은 장식하는 방법 정확하게에 관한 것입니다.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답율>이 낮아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더욱 <여론조사>를 적극적인 사람들만의 <여론조사>로 만드는 악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응답률 낮아서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지지후보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응답율이 낮아진다. -> 응답율이 낮으니 다시 여론조사를 불신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여론조사>가 오류가 있고, 믿기 어렵다는 불신 보다는 여론조사에 적극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여론조사에서 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전화가 왔는데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라고 무시를 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이 대신 여론조사에 참여를 한다. 1,000명중 1명이 여론조사에 적극참여를 한다면 여론대상 한명은 0.1%의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조사에 응하게 됨으로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은 0.2%를 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가 <응답율>을 높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상승효과(밴드웨건)효과를 발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여론조사를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X도 모르는게 나선다고 머리를 쥐어박아야 마땅하다.
 
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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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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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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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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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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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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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2013.01.0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KBS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패널선정 여론조사

  
2007년  11월 8일 KBS에서 [긴급]패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KBS 일반 여론조사와 KBS [패널]여론조사는 조금 차이가 있다.
KBS 김대영 <여론조사>전문기자(?)는 열심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을 파악하는데 열심이였다. 물론, 단순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와 추세추적을 하는데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불신하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론조사기관>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자(응답자)를 구성하였는가? 이고 질문이 어떤한쪽의 편향된 의사가 반영되어 있는가? 또는 유도성 질문인가? 질문지 자체가 조사자에 정확히 의사가 전달되는 용어로 작성되어 있는가? 등이다. 결정적인 또하나는 어느시간때에 조사를 하였는가?에 따라서도 편차가 조금씩 있기 마련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가장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것은 자신의 주위사람들과 단순비교를 해서 자신의 감에 의존한 여론과 다르다면 이를 불신하는 문제가 있다. 이는 일반이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의 개념을 파악하지 못한데서 나온 왜곡현상이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는 신뢰수준과 표준오차를 표시하고 있다. 통계학적으로 95%신뢰수준에 표준오차[+/-]%P를 살펴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자신의 의사를 숨기거나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는다. 반면 <패널방식>은 일반여론조사에 비해서 더욱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정치적인 의사와 견해를 일반여론조사 응답자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한다고 보면 정확하다.
 
자신의 속내의 정치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자들을 구분하자면 다음과 같다.
 
일반인<여론조사응답자<패널조사응답자
 

(KBS 11월 8일 긴급 패널 여론조사)
 
문제는 예전 10월 31일 다음 블로거 기사 <<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에서도 지적한것 처럼 패널의 구성은 지역별/성별/연령별 더하기 2002년 대선 후보자의 유권자대비 득표율에 따른 인구비례할당과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별>유권자 대비 득표율을 모집단에 비례해서 할당하여야 한다. 그러나 KBS는 전혀 모집단 대비 정확한 표본축출을 하지 못하였다. 뿐만아니라 한쪽으로 극히 치우친 패널을 구성하였다.
 

(KBS 3차 패널[2203명] 투표자 구성표)
 
잘못된 패널을 구성함으로써 여론조사는 왜곡된다. 또한, 왜곡된 여론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선거법위반이다. 물론, [긴급]패널 조사의 표본 원시데이타는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전 표본수에서 비례할당 축출을 하였을 것이므로 그 비율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108조와 93조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KBS 패널 방식 여론조사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 후보는 <정동영>후보와 새롭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국현 후보 이다. 여론조사사가 여론을 만들고 다시 여론조사에 반영이 된다. 극히 왜곡된 표본안에서 여론조사는 아무리 지지율을 올리고 싶어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관련글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5485 이회창 대약진의 진짜 이유  [5] 공희준07-11-09 03:082534
5484 위기의 정동영, 문국현에게 추월 당할까  [1] 퍼즐맞추기07-11-09 02:1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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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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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나라당에 일방적으로 유리한 패널선정 여론조사

  
2007년  11월 8일 KBS에서 [긴급]패널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그런데 KBS 일반 여론조사와 KBS [패널]여론조사는 조금 차이가 있다.
KBS 김대영 <여론조사>전문기자(?)는 열심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을 파악하는데 열심이였다. 물론, 단순히 패널들의 여론동향와 추세추적을 하는데는 물의가  없어 보인다.
 
많은 사람들이 여론조사를 불신하게 되는 이유에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여론조사기관>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자(응답자)를 구성하였는가? 이고 질문이 어떤한쪽의 편향된 의사가 반영되어 있는가? 또는 유도성 질문인가? 질문지 자체가 조사자에 정확히 의사가 전달되는 용어로 작성되어 있는가? 등이다. 결정적인 또하나는 어느시간때에 조사를 하였는가?에 따라서도 편차가 조금씩 있기 마련이다.
 


물론, 일반인들이 가장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것은 자신의 주위사람들과 단순비교를 해서 자신의 감에 의존한 여론과 다르다면 이를 불신하는 문제가 있다. 이는 일반이들이 정확히 여론조사의 개념을 파악하지 못한데서 나온 왜곡현상이다.
 
그래서 여론조사에서는 신뢰수준과 표준오차를 표시하고 있다. 통계학적으로 95%신뢰수준에 표준오차[+/-]%P를 살펴보아야 한다는 의미이다.
 
일반적으로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방식이다. 자신의 의사를 숨기거나 여론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의 의사가 관철되지 않는다. 반면 <패널방식>은 일반여론조사에 비해서 더욱 적극적인 의사를 표현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정치적인 의사와 견해를 일반여론조사 응답자에 비해서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말한다고 보면 정확하다.
 
자신의 속내의 정치적인 견해를 표현하는 자들을 구분하자면 다음과 같다.
 
일반인<여론조사응답자<패널조사응답자
 

(KBS 11월 8일 긴급 패널 여론조사)
 
문제는 예전 10월 31일 다음 블로거 기사 << 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에서도 지적한것 처럼 패널의 구성은 지역별/성별/연령별 더하기 2002년 대선 후보자의 유권자대비 득표율에 따른 인구비례할당과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정당별>유권자 대비 득표율을 모집단에 비례해서 할당하여야 한다. 그러나 KBS는 전혀 모집단 대비 정확한 표본축출을 하지 못하였다. 뿐만아니라 한쪽으로 극히 치우친 패널을 구성하였다.
 

(KBS 3차 패널[2203명] 투표자 구성표)
 
잘못된 패널을 구성함으로써 여론조사는 왜곡된다. 또한, 왜곡된 여론조사를 공표하는 것은 선거법위반이다. 물론, [긴급]패널 조사의 표본 원시데이타는 확보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전 표본수에서 비례할당 축출을 하였을 것이므로 그 비율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전체 선거인단중에서 전체 선거인단 34,991,529명 투표율은 70.8%이고 한나라당 이회창후보의 득표율 32.7%이고, 대선에 승리한 민주당 노무현은 34,3%이고 민주노동당 권영길은 2.7%이다. 그렇다면 패널의 구성원도 최소한 이에 비례해서 할당을 해야 합리적이다.
 
(표4)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KBS 패널

 

17대 대선 득표율

 KBS 패널 선정

이회창

  32.7

35

노무현

  34.3

44.5

권영길

  2.7

2.4

기타

 

0.2

무응답

 

3.7

비투표

  29.2

5.6


 
그러나 KBS는 2002년 대선에서의 이회창 득표율 32.7%보다 높은 35%의 패널을 선정했고, 노무현 득표율 34.3%보다 10%이상 높은 44.5%를 선정하였다. 이들을 제외한 2002년 16대 대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29.2%는 반영하지 않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자별 득표율도 문제가 있지만, KBS 여론조사 패널의 심대한 왜곡은 2004년 총선 투표행위자의 선정이다.
 
2004년 국회의원 선거인단 35,596,497명 중 투표율은 60.6% 였다. 투표를 하지 않은 비율은 39.4% 이다. 그런데 KBS 패널은 투표율(60.6%)보다 높은 79.4%를 특정 정당에 투표한 패널로 구성하였다.
 

 (표 6) KBS 패널선정과 2004년 국회의원 정당별 득표율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

KBS 패널선정

한나라당           

  22.7

43,4

민주당

  4.8

7,5

열린우리당

  25.16

20.7

민노당

  2.6

4.2

   기타

  5.34

2.6

비투표자

  39.4%

  18%


 
위의 (표 6)를 보면 2004년 비 투표자는 39.4%였지만 KBS패널에서는 18%만이 2004년에 투표를 하지 않는 것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또한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2004년 국회의원 선거득표율에서 22.7%만이 득표한 한나라당이 KBS 패널에는 43.4%로 두배나 많은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반면에 열린우리당 투표자는 25%였으나 KBS 패널에는 약 5%(포인트)가 적게 구성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여론조사의 결과공표금지등)

③누구든지 公表 또는 報道를 目的으로 選擧에 관한 輿論調査를 하는 경우에는 被調査者에게 輿論調査機關·團體의 명칭, 주소 또는 전화번호와 調査者의 身分을 밝혀야 하고, 당해 調査對象(조사대상)의 전계층을 代表(대표)할 수 있도록 被調査者(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하며, 다음 各號의 1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新設 1997.11.14>


공직선거법 제108조 3항에 "조사대상의 전계층을 대표할 수 있도록 피조사자를 선정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KBS의 조사는 전계증을 대표한것이 아닌 23%미만의 한나라당지지자를 인구비례에 맞지 않게 43.4%로 과도하게 패널로 선정하였고, 열린우리당 지지자를 5%포인트 낮춰 패널로 할당하였을뿐만 아니라 투표를 하지 않는 비투표계층을 대표할 39.4%보다 적은 18%만을 선정하여 여론조사를 왜곡하였다.

 

여론조사의 결과공표 위반 판례에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다. [관련 법규정을 몰랐다 하여 그에 대한 죄책을 면할 수는 없다"] (2000. 8. 30 대구지방법원판결 00고합333,371병합).

 
KBS는 왜곡 선정된 패널선정이 언제 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발표 되었는지 과정의 투명성과 결과에 대해서 국민에 대해서 사과하고.  책임자와 관련기자 앵커 등을 문책하고,  재발방치책을 만들어야 마땅하다. 또한, KBS는 빠른시일내에 정상적인 여론조사 패널을 구성하고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다시 공표해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KBS와 <미디어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이용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책임을 물어 공직선거법 108조와 93조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하여야 한다. 검찰은 중앙선관위의 고발이 없더라도 KBS와 <미디어리서치>의 여론조사의 패널선정에 문제가 있었는지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았던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조사를 하고 처벌하여 한다.
 
KBS 패널 방식 여론조사에서 가장 피해를 보는 후보는 <정동영>후보와 새롭게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문국현 후보 이다. 여론조사사가 여론을 만들고 다시 여론조사에 반영이 된다. 극히 왜곡된 표본안에서 여론조사는 아무리 지지율을 올리고 싶어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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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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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2 李 42.7%, 昌 21.5%, 鄭 19.7%  [1] KBS뉴스펌07-11-09 01:2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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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김용철 변호사의 초인적인 의지로 연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치부, 아니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인 이건희의 치부가 하나둘씩 발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 이외에도 그간 수많은 이들이 삼성공화국이니 이건희 공화국이니 하면서, 거대 공룡 기업인 삼성의 파렴치한 위법사항들을 숱하게 지적했음에도 삼성과 이건희의 발가락의 떼 조차 제거되기는 커녕 외려 그 발가락 사이에 각질들만 덕지덕지 늘어났을 뿐입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수준입니다. 고작 삼성이라는 깡패집단이 일등기업인 나라. 뇌물 상납 잘하고 아부만 잘하면 일등기업이 되는 나라. 검찰이건 국세청이건 재경부건 심지어 청와대건 간에 돈으로 싹쓸이 매수해서 공범으로 만들어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는 나라. 누굴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기 때문입니다.
 
김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철같이 순진한 사람은 결국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이 급파한 어리숙한 전도사일 뿐입니다.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십시요.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폭로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죠. '삼성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하는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의 신실한 신자들을 부지기수로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동안 세뇌가 되었든 자가발전을 했건 간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국민들이 그렇습니다. 비록 왕조는 사라졌지만, 그를 대체할 돈조에 대해서는 모두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추세라니깐요. 지난 X파일 사건 때를 보고도 아직 잘 모르시겠습니까.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찾기 전에 수많은 언론들에게 먼저 타진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과연 MBC에는 접근하지 않았을까요? 그걸 보고 받은 시사교양국장과 그리고 지난 X파일 사건을 폭로한 바 있던 이상호 기자의 반응이 어땠을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그 사람 얼른 보내. 우린 못본 거야.'
 
검찰이 과연 수사를 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설사 특검이 도입된다면 그 특별검사가 과연 삼성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만만만에 하나 정동영이나 문국현이나 권영길이 집권하게 된다면 과연 삼성과 이건희에 대해 사법처리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설혹 여차저차하여 법원에 기소되면 법원이 제대로 심판할 거라 생각하십니까? 제기동 성당 앞에서 100일 단식농성하고 삭발을 감행하면서 삼성 수사 촉구를 한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습니까?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사건에 대해 굳이 굳이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딱 하나 있기는 합니다. "삼성 창사 이래, 최초의 내부자 고발"
 
그 외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소위 대한민국 모든 지도층들은 이미 대한민국이 곧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곧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전복죄와 내란죄의 공범들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과연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돈조를 엄중히 사법 처리한다는 것은 새로운 공화국을 창건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입니다. 그냥 포기하십니다. 어차피 우리 모두 이번 김용철 변호사 폭로 사건의 결말은 대충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 한두번 보는 그림도 아니잖아요.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현재 대한민국과 삼성공화국 돈조의 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이 있길래 퍼옵니다. (프레시안에 있는 손문상 화백의 그림입니다.)
 

(프레시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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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d storage planner 2012.12.3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최근 김용철 변호사의 초인적인 의지로 연일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삼성의 치부, 아니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인 이건희의 치부가 하나둘씩 발가 벗겨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용철 변호사 이외에도 그간 수많은 이들이 삼성공화국이니 이건희 공화국이니 하면서, 거대 공룡 기업인 삼성의 파렴치한 위법사항들을 숱하게 지적했음에도 삼성과 이건희의 발가락의 떼 조차 제거되기는 커녕 외려 그 발가락 사이에 각질들만 덕지덕지 늘어났을 뿐입니다.
 
그게 바로 대한민국의 수준입니다. 고작 삼성이라는 깡패집단이 일등기업인 나라. 뇌물 상납 잘하고 아부만 잘하면 일등기업이 되는 나라. 검찰이건 국세청이건 재경부건 심지어 청와대건 간에 돈으로 싹쓸이 매수해서 공범으로 만들어 끽소리도 못하게 만드는 나라. 누굴 탓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모두의 자화상이기 때문입니다.
 
김용철 + 1000명이 백날 등장해서 폭로해 보십시요. 삼성과 이건희는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무너지기는 커녕, 그의 드높은 위상은 오히려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욱더 높아져만 갈 겁니다. 이제 이건희는 경외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동안은 암암리에 대통령을 포함한 대한민국 모든 공무원들이 알아서 모셨는데, 이젠 뭇 사람들도 모두 알게 되었으니 말이죠. 차라리 이참에 정식 국명도 아예 삼성공화국으로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철같이 순진한 사람은 결국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이 급파한 어리숙한 전도사일 뿐입니다. 길가는 사람 붙잡고 물어보십시요.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삼성 폭로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이죠. '삼성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하는 이건희교와 삼성공화국의 신실한 신자들을 부지기수로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그동안 세뇌가 되었든 자가발전을 했건 간에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와 국민들이 그렇습니다. 비록 왕조는 사라졌지만, 그를 대체할 돈조에 대해서는 모두 암묵적으로 인정하는 추세라니깐요. 지난 X파일 사건 때를 보고도 아직 잘 모르시겠습니까.
 
김용철 변호사가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을 찾기 전에 수많은 언론들에게 먼저 타진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과연 MBC에는 접근하지 않았을까요? 그걸 보고 받은 시사교양국장과 그리고 지난 X파일 사건을 폭로한 바 있던 이상호 기자의 반응이 어땠을지 참으로 궁금하군요. '그 사람 얼른 보내. 우린 못본 거야.'
 
검찰이 과연 수사를 할 수 있으리라 보십니까? 설사 특검이 도입된다면 그 특별검사가 과연 삼성을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십니까? 만만만에 하나 정동영이나 문국현이나 권영길이 집권하게 된다면 과연 삼성과 이건희에 대해 사법처리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하십니까? 설혹 여차저차하여 법원에 기소되면 법원이 제대로 심판할 거라 생각하십니까? 제기동 성당 앞에서 100일 단식농성하고 삭발을 감행하면서 삼성 수사 촉구를 한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습니까?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사건에 대해 굳이 굳이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딱 하나 있기는 합니다. "삼성 창사 이래, 최초의 내부자 고발"
 
그 외에 달라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건 소위 대한민국 모든 지도층들은 이미 대한민국이 곧 삼성공화국이고, 삼성이 곧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전복죄와 내란죄의 공범들이기 때문입니다. 누가 과연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겠습니까.
 
대한민국의 돈조를 엄중히 사법 처리한다는 것은 새로운 공화국을 창건하는 것보다도 더 어려운 일입니다. 그냥 포기하십니다. 어차피 우리 모두 이번 김용철 변호사 폭로 사건의 결말은 대충 예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디 한두번 보는 그림도 아니잖아요.
 
하여 저는 포기합니다. 하지만 포플 여러분들은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요. 가급적이면 조직적으로 삼성 안티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에서도 드러나듯이, 극렬 삼성 안티 시민단체일수록 거액의 자금을 주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현재 대한민국과 삼성공화국 돈조의 관계를 여실히 보여주는 재미있는 그림이 있길래 퍼옵니다. (프레시안에 있는 손문상 화백의 그림입니다.)
 

(프레시안)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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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ood storage planner 2012.12.31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 병역혜택이라면 병역을 하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병역을 할 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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