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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mbc 월요일 저녁  유재석, 김원희 <놀러와>에 정선희의 출연을 두고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발맞추어 정선희와 땔래야 땔 수 없는 존재인 최진실에 관한 기사를 스포츠 조선에서 송고했다. 정선희를 타겟으로 한 기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수가 있다.


그들 말에 다르면 단독 특종이 되는 기사이다.


내용은 최진실의 자녀들이 어머니와 외삼촌의 불행을 이기고 잘 지낼 수 있도록 이사를 했다는 기사이다.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그런데 문제는 최진실의 자녀들의 근황을 너무나도 자세하게 기사로 만들어 송고한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최진실의 자식들이 살고 있는 위치를 까발리고 있고, 아파트 시세는 어떠한지, 주변에 연예인들은 사는지 등 시시콜콜 불필요한 내용까지 전하고 있을뿐만 아니고 사는 곳의 전경 사진까지 게재를 하여 조용히 지내는 그들을 여론의 관심 속을 끌어들이고 조용히 살수 없도록 하였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은 이번 최진실 자녀들의 보호하겠다는 취지보다는 누가 그들에 준적도 없는 국민의 알 권리를 들어서 특종을 하였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스포츠 조선이 준 기사만으로도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충분히 찾아낼 수 있을 만큼 허술함을 보여주었다.


스포츠 조선은 이전에도 전과가 있다. 2010년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는 “김연아 선수의 숙소 보안이 허술하다“는 기사를 송고하면서 김연아를 위하는 것처럼 보안에 신경 써 주고, 김연아 선수가 올림픽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기사를 송고 했지만,
 


내실은 스포츠 조선 스스로 김연아 비밀숙소의 위치와 올림픽 선수촌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진 거리에 있는  모텔장소와 시설 등을 까발렸을 뿐만 아니고, 숙소전경 사진을 친절히 보여 준적도 있었다.

스포츠 조선기사만으로도 김연아가 어디에 묵고 있는지를 알수 있었고 충분히 찾아갈수도 있었다. 혹시나 모를 스토커나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는 것이다. 올림픽 전에 김연아의 스토커가 김연아를 만나기 위해서 스팸메일을 보내고 있다는 기사를 접한 이후였기 때문에 민감할 수 밖에 없었다.

한마디로 국가기밀은 보안이 철저해야 한다면서 국가 기밀을 다 까발린 실소를 금할 수 없는  기사였다.
 


마찬가지로 최진실의 자녀들 기사 또한, 김연아의 올림픽 숙소문제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것이다. 불행을 이겨내고 조용히 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최진실 자녀들이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는 분은 찾아가 보라는 광고와도 같은 기사였다.

이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들이 스포츠 조선에게 사진과 시세 등 스토커짓좀 그만하라는 댓글들을 달기 시작했다. 
 


보호해주어도 시원찮을 사람들에게 단독취재가 자랑스럽다는 듯이 기사를 송고한 스포츠 조선이나 조선일보 이들에게는 보호해야 할 대상과 보호하지 말고 까발려 감시와  견제와 비판해야 하는 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것 같다.

까발려야 하는 건 국민의 대리인인데도 불구하고 지배자 처럼 행동하고 엠바고(보도유예)를 남발해서 언론통제를 일쌈는 청와대와 MB정권의 사람들이다. 특히 <고위관계자>라는 그림자에 숨어서 여론을 호도하는  형태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에게 조선일보.스포츠 조선 니들이 언론이면 파리도 새라는 말을 듣고, 찌라시라고 욕을 먹는 이유를 모르는 것 같다.

김연아와 오서가 결별했다는 기사를 오후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다음과 같은 기사를 송고하였습니다. 

2010/08/24 - [이슈] - 김연아 오서 결별, 일일천하로 끝난 IMG와 발기자의 김연아 흔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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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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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8.24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네요...
    기사 댓글에 적힌 말처럼.. 그동안의 일을 잊고 조용히 생활하기 위해
    아시간곳까지 따라가서.. 이런 기사를 쓰는 이유는...쩝...

  2. BlogIcon perse 2010.08.24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속 터져...
    저승사자는 뭐하나...

    • BlogIcon 갓쉰동 2010.08.24 1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승사자는 KBS 2 구미호 여우누이뎐에 나옴..ㅋ ㅋ

      그러게용.. 저승사자는 머하는징.. 직무유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ㅋㅋ

  3. BlogIcon BubbleDay 2010.08.24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들이 너무하시네요.. 본인자식들이라면 저리 기사 냈을까요.. 정신좀 차리세요..

  4. BlogIcon Sextreffen Schweiz 2011.11.1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라시도 못되는 기사들이 너무 많아용.. ??? :-)

  5.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2012.06.13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마준 너는 경합에만 치중함으로 인해서 도전하는 정신을 발휘하지 못했다.

  6.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ature.php 2012.07.21 2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에서 부메랑을 맞은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어찌 될지는 뚜껑을 열어보고 시리즈가 중간정도 되어야 개정룰이 어떻게 적용될지 판가름 날 것이다.

  7. BlogIcon Gerardo 2012.08.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지의 복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읽고 나서머리

  8. BlogIcon Free Brazzers account 2012.09.08 0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하의 비즈니스 성공은 항상 계정 또는 얼마를 체험 얼마나 많은 돈에 의해 결정되지 않습니다. 당신이하는 일에 대한 긍정적 인 태도와 열정은 성공적인 사업가를 형성하는 두 아주 강력한 탄약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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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한국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너무 많이. 그것은 더 나은 너무 일에 중독 않아.

  10. BlogIcon montreal erotic massage 2012.10.03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어 가이드는 우리가 이미 이전에 대해 배운하더라도 내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메모리를 많이를 새로 고침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11.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BlogIcon flexpetz dc 2012.11.1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도 걸릴 및 비즈니스 거래는 모든 비용을 커버하는 데 필요한 몇 생각입니다. 정직하고 현실적이어야합니다. 당신은 더 나은 표현한 이상을 계산합니다.

  13. BlogIcon leatherman style cs 2012.12.19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이라 하는 것은 개신교의 개이고 개신교를 개처럼 만들어 버린 개들이나, 개신교의 암적인 <독>이라는 의미 일것이다.

  14. BlogIcon invisible dog fencing 2012.12.27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기사 말미에 같이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의 입을 빌어서 누구의 자식인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잘지내도록 하고 있다는 요지이다.

  15. BlogIcon discodiscount food onlineunt food 2013.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 개신교중 개독교의 총본산으로 지목되고 있는 여의도순복음 교회에서 네티즌의 떡밥에 월척으로 걸려든 교회관계자가 있었다.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양두구육>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양두구육>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양두구육>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양두구육>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나라 여성들이 남장을 하고 있어서 희소성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영공은 궁밖의 여성들의 남장여장을 금지하는 령을 내린다. 하지만, 이미 활화산 처럼 타오른 유행을 잡을 수가 없었다.
 
신라의 화랑들이 여성처럼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였던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어쨌든, 법으로 금지를 시켜쓴데 왜? 남장여인들이 사라지지 않는가? 하고 재상 안영에게 물으니 안영은 법률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궁안에서는 남장여인이 엄연히 있는데 궁밖의 여인들에게만 남장을 하지 말라고 한다면 지킬사람이 없으니 궁성내 부터 금지를 시킨다면 궁밖에서도 남장여인이 없어질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비유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왕의 처사는 <양두구육>처럼 양머리를 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꼴이니 내부(궁)부터 잘 다스린 후에 밖을 신경써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노블리스 오블리쥬에 해당하는 말이다. 한마디로 "너부터 잘하셈"이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 <양두구육>은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미국산, 호주산, 중국산 제품을 한우로 속여파는 형태를 말하는 것을 말하는 예로 사용되어질 말이지, 겉모양은 화려한데 안은 속빈강정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질 고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시대에 따라 고사도 달라지고 사용예도 바뀌는 거니 같다붙이기 나름이지만 말이다. 사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는 양고기보다는 개고기가 비싸고 맛나다.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양고기 머리 내 놓고 개고기 판다고한다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땡큐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구로다 야스히로을 말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 추방하자는 말은 하지 말자.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나 좋은 뜻인가? 
 
어쨌든, 구로다는 그동안 한국인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내용이 위안부를 조선인이 잘 살지 못해서 위안부로 판것이라고 세계 보통시민이라면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적인 역사인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발언을 한적도 있고, 한국인은 아무 쓸모도 없는 독도를 애국주의에 이용한다는 전혀 일본인 스럽지 않는 발언을 하기도 해서 이사람의 뇌에는 어떤 논리회로가 장착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들때가 있었다. 한줌도 안되고, 쓸모도 없는 남의 나라 땅은 왜그리 넘보는지 모를 정도이다.

사실 비빔밥처럼 쉬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없지만, 쉬이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음식도 없다. 아무거나 섞어서 넣는다고 비빔밥 음식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각종 들어가는 음식 재료의 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음식이 되기도 한다.

또한, 같은 재료와 같은 양을 넣더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와 비빔의 강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도 해서 만들기가 쉽고도 어려운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래서 궁중에서 왕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고, 저 밑의 하층민인 거지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러니 지식인을 자임하는 일본의 덜떨어진 구로다 가스히로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여기까지만 글을 쓰면 일반적인 네티즌 코드 딱 맞는 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MBC 무한도전의 뉴욕타임즈 광고를 보고 신선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MBC의 비빔밥 광고는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쾌를 같이 하는 애국코드를 자극한 시청률 올리기가 잠재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차이점이라면 개인과 단체인 독도광고와 언론사의 비빔밥광고는 전혀별개의 문제이다.

한마디로 비빔밥 광고는 언론 방송사인 MBC가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에 광고할 차원에서 할일은 결코 아니였다는 뜻이다.  어느 방송, 언론사가 자신과 같은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이 또한 스스로 자신의 방송을 낮춰보고 뉴욕타임즈이면 다 된다는 애국주의 코드보다는 미국주의코드를 발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뉴욕타임즈에 주말 방송 <무한도전>전면 광고를 하는 꼴이다. 실제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한도전 광고라는 건 세살먹은 어린애들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구로다의 발언에 "한식 세계화에 배가 아픈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뉴욕타임즈에 광고한번 한다고 한식이 세계화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미국언론을 이용한 기사꺼리를 만들려는 얄팍한 상술이 보였다. 결론은 미국에서 효과도 없는 쓰잘떼기 없는 광고라는 뜻이다. 차라리 외화낭비하지 말고 무한도전이 잘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하는게 천만번 나았지 않았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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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 2009.12.2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다보다 이 글 쓰신 분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군요...

  3. ㅎㅎ 2009.12.2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이 그 일본사람보다 더 공감이 안가네요;;; 블로그 포스팅도 시험봐서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하게 해야겠네요..

  4. 글쓴분께 2009.12.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두구육(羊頭狗肉) 뜻?
    밖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안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
    ① 거짓 간판을 내검.
    ② 좋은 물건을 내걸고 나쁜 물건을 함.
    ③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음의 비유.
    ④ 겉으로는 훌륭하나 속은 전혀 다른 속임수의 비유.

    이참에 확실히 알아 두세요~

  5. 전혀 2009.12.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론까지만 하더라도 구로다의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가, 결론에 이르러 당황스러운 화제전환이 이루어졌네요.
    게다가 글의 결론은 전혀 공감 할 수없는 내용이었네요.
    어떻게 사고하면 결론에서와 같은 논리가 전개되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님의 성향은 모르겠지만,
    글을 읽은 후의 느낌은 웬지 무한도전(혹은 MBC)을 헐뜯기 위한 억지 같습니다.

  6. 참내... 2009.12.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쓰고나서 글쓴분은 어떤 기분일지 난 그게 더 궁금하네..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게 한국의 전통음식을 비하한 구로다 국장에게 김태호PD가 애국심에 한마디 한거에 대한 건데 뉴옥타임스에 외화쓰지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라니? 자기살 깍아서 남은 제작비 한국음식홍보에 쓰겠다는데 글쓴분이 무슨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글을 읽고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비판에 대한 글을 쓰던지..이건뭐 전체적인 글이 일관성도 없고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뚜렷한 것도 아니니.. 그 정도의 작문 실력으로 이런 글을 쓴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7. 이해가 안가는게 2009.12.2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밤밥 NYT 독도 지면 광고는 내가 알기로는 두개인이 주도한것인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와 서경덕씨의 주도로 광고를 내었다고 하는데 이번 비빔밥 광고 역시 김태호씨(무한도전단체라도 분명 최초 주도한 1인이 있을거 아닌가?)와 서경덕씨가 주도한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가 돈을 대고 서경덕씨가 만든 광고(카피등)를 게제한것이랑 김태호(무한도전)와 앞선광고의 주체 서경덕씨가 만든(카피등) 뭐가 다른가 그것도 같은 NYT였다. 결국 돈을 대준 사람과 광고를 만들어 게재한 사람 매체까지 별로 다를것이 없다. 아울러 독도광고는 Do You Know로 시작하고 비빔밥 광고는 How About 으로 시작한다 충분히 연계광고형식을 취한다는것을 알수있다 당사자들이 연계광고를 형식을 취한 제스쳐를 무시하고 제 3자들이 저건 옳고 요건 그른데 라는건 넌센스아닐까?

    2. 세계화에 뭔기여를 하나? 솔직히 독도광고는 상품을 파는 광고가 아니다. 물론 국가 프로모는 이미지란 무형의 상품을 판다고 할수도있는것이지만 독도광고는 상품성으로 따지기엔 좀많이 떨어진다고 할수있다고 본다. 광고는 이미지던 뭐던 소비를 유발시켜야한다(보통 국가광고는 이미지 개선효과로 인한 관광산업을 촉진하는게 큰 목적이 아닐까?)독도광고는 소비자가 참여할 여지가 아주적지않나? 그렇게 보면 오히려, 후발주자인 비빔밥이 광고를 보는 실잠재 소비자의 관심과 소비를 더 유도할수있다고 확신한다. 점심메뉴로 실제로 당장이라도 사먹을수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식당들의 전화번호까지 게재하는건 충분히 소비를 유발할수있는 방법이다(광고의 대부분이 이런식이다 상품이미지 + 판매점 + 가격 아닌가?)
    더욱이 비빔밥은 기내식으로도 외국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헐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식이라고(얼마전 기네스 펠트로가 비빔밥과 이탤리 타올 한국목욕법을 자신 건강식 미용방법의 하나로 소개했다는기사를 본거같다) 이미 조금이라도 알려져 있는 음식아닌가? 이미 발판이 있는 상품을 광고로 밀어주는게 쓸모없는 일인가?

    3. NYT 에 게재한 김장훈씨와 서경덕 거기에 맞추어서 게재한 김태호(무한도전)와 서경덕씨 글쓴이는 왜 비빔밥 광고는 미국주의 코드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비빔밥 광고는 언론인이 주도한 광고라서 그렇다는게 말이되나? 김태호가 도대체 왜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 비빔밥 광고를 왜 한국인이라면 100프로 다 알고있는 비빔밥을 왜 자국언론에 광고를 내나 도대체 왜? ㅎㅎ 과거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이 SCIENCE 외국 과학잡지던가에 올라가기 위해 언론의 협력을 얻고 갖은 노력을 다했던걸로알고있다. 그기사는 온한국언론이 매달렸고 아주 자랑스러워해야하는 일이었고 실제로 국민들 대다수가 기뻐했다 자랑스러워하고? 그것도 미국코드주의인가? ㅎㅎㅎㅎ 왜 우리나라의 유수석학들은 왜 외국의 언론에 자신들의 업적(논문,발견,신기술등)을 알리지 못해 안달이고, 왜 알려졌을때 한국인들은 좋아라할까요? 세계적인 유수의 큰 언론사 신문 잡지 이런 말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설마 모르시면서 그렇게 말하시는건지? 황우석박사때 미국코드주의에 기분이 안좋아서 비판적인 생각이 드셨었는지?

    마지막으로 글쓴분의 생각을 억측하고 통제하고 싶은맘이 없으나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2.29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비씨 제작비를 아끼고 했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아요.. 님은 기본적으로 사회경험이 없는 분 같은데용.. 공금을 유용한게 됩니다..

      이미지 광고가 나쁜건 아니에용.. 하지만,,,

      왜..이왕 할려면 잘알려진 삼성 핸드폰 광고를 하지요? 그럼 더 광고 효과가 많을텐데요..

      님의 황우석이야기는 패스할께용.. 님의 접근 방법이 저와 다르니.. 저는 황우석이 한국과학계의 망신은 다 시켰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광고를 한다고 사이언스에 실어주지는 않아요.. 황우석처럼 가라로 만들면 실어줄지는 모르지만, 님처럼 애국주의 코드 별로 안좋아해요.. 자신들의 이득을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

  8. 김성현 2009.12.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라.. ㅋㅋㅋㅋㅋ

    이래서 블로거들이 욕먹는다는거...

    개인생각이면 개인생각답게 모르는 부분은 인정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글을 써야지..

    아무튼.. 못배운것들이 문제여...

  9. 김성현 2009.12.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못배운것들은 컴퓨터를 못하게 해야되...

  10. 커트 2009.12.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글을 쓰려다가 ...다른 글에 대한 쥔장님 댓글이 이상해서 글을 따로 남깁니다.

    갓쉰동님 드라마제작비 못지않게 예능의 제작비도 커졌습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9/200911090791.asp 여기 기사 보시면 비용이 덜 드는 방영분의 제작비를 한번에 몰아 특집 프로젝트에 활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님 사고에서 보면 공금을 유용한게 되겟네요? 그렇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도전을 MBC 예능 간판으로 이끈 김태호PD의 신뢰가 묻어나온다고 할까요? 또한 뉴욕특집이 한식의 세계화였습니다. 한식의 세계화에 방안 중 하나인 광고에 남는 제작비의 일부를 쓴게 유용일까요? 그리고 비빕밥 광고 게재시에도 제작비의 일부가 광고에 들어간다고 분명 밝혔습니다. 문제가 되지않은건 MBC가 김태호PD의 애드립이라 생각해 그냥 방치한걸까요? 아니면 실제 광고비에 썼는데 문제가 안되는걸까요? 전 분명 후자라고 생각합니다만 ...

    또 삼성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외국에서 삼성의 광고행태를 모르시나보군요?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1376§ion=section37 여기 보시면 약간이나마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물어본 말은 아니지만 삼성휴대폰을 들고 있는 어느 외국인 몇분도 그게 한국휴대폰인지는 모르더이다.

    마지막으로 MBC는 언론사지만 MBC무한도전은 예능프로그램일뿐입니다. 착각하시는게 많군요
    갓쉰동님은 기본적으로 해외경험도 없어보이시고 사회경험도 없어보이네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습니까? 글을 쓰시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인격은 갖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

    •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었어요..
      이미 제작비에 광고가 들어있었다는 님의 말씀은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한다는 저의 논리를 깨는데 사용하는 게 아니고 님이 저의 논리를 증명 해준겁니다.. 왜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내야 하지요? 뻔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도광고인데.. 단순히 비빔밥 광고라고 생각하고 광고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한다고 해도 광고대비 효과는 없어요..

      그리고 MBC는 언론사이고 종합편성을 하는 방송사예용.. 무한도전은 그 엠비씨에서 만든 제품 이구요..

      차라리 출연자가 출연료를 비빔밥광고를 만드는데 사용했다면 말을 하지 않겠어용..

      삼성 휴대폰 광고는 자사 브랜드 광고예용.. 또한, 삼성휴대폰을 들고 한국제품을 모른다고 한 이유는 어느 나라 제품인가를 알 필요도 없지만, 설령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건 삼성의 문제가 아니고, 제품을 산 소비자의 문제입니다..

      트랜스 포머에서 노키아 제품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노키아 일본제품이 아니다. 노키아는 핀랜드 제품이다..라고요..이는 노키아를 모르는 소비자를 조롱하는 말이에용..물론, 소비자가 그 자신이 쓰는 제품의 국적을 알 필요는 없어요.. 알고 사용하고 좋지만요..

      그러니 차라리 국가브랜드 광고를 하고 싶다면, 한식의 세계화를 하기전에 삼성제품이 한국산이라고 광고하는게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비빔밥 광고를 한다고 국가브랜드가 높아지나요? 이미 비빔밥이 한국 제품이라고 하는 건 비행기조금 타본 사람은 다 아는데.. 님처럼 해외 여행 못해본사람이람 모르겠고,해외경험 하더라도 관심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인격을 말하지 전에 님처럼 댓글을 인격에 맞추어 달면 그에 맞추어 맞춤형 서비스를 해줍니다..

      님이 만약, 저의 글에 반론을 제기할려면 광고비는 제작비에서 나온게 아니고 무도 관계가 개인들이 출연금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엠비씨 제작비로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건 애국코드를 이용한 광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의 글의 반론이 성립하는 거예용..

  11. 뭥미 ? 2009.12.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의 영양가를 무시한 그야말로 무식한 발언 아니오 ? 깔끔한 음식만 선호하는 일본인이 지저분하다고 느낄순 있겠으나 ,비빔밥의 맛과 영양은 이미 검증된 것 아니오 ? 어차피 구로다인가 뭔가 일본인이 비하를 하건 ,일본인들이 비빔밥을 먹지말자고 캠폐인을 하던 미국인들이 맛있으면 먹을것이고 ,맛없으면 안먹겠죠 ...하지만 비빔밥을 세계화시키는것은 잘하는 일 같은데요 ...우리나라 사람도 스테이크나 회 싫어하는 사람 많자나요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한국인이나 매운거 잘 못먹는 미국인이나 문화의 차이겠죠 ...하지만 문화적으로 교류가 활발해 지다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이라오 ..나는 비빔밥의 세계화의 적극 찬성이요~잘만 계발하면 대박날 것이요 ^^

    •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로다가 영양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은 없었던뎅..

      세계화를 반대하는 사람있나요? 방법의 문제를 집는거지요...
      모로가나 서울만 간다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고,, 그런다고 무한도전에서 선전(광고)한다고 세계화 되는 것도 아니지만요.. ㅋㅋ 머 광고한편이 세계화 되었다고 한다면 할 말 없구요.. 광고를 한 이유는 세계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란 역설도 있다는..

  12. 블로거가 2009.12.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참쓰레기네 니말대로 그방송하나 하러갓다고 서양애들이 우리 음식을 다아는건아니여도 그런 홍보들이 하나씩될수록 점점 커지는건데 ㅉㅉ 존내 쓰레기년 일본에쳐가서 구로다랑 결혼이나 해싸라 ㅋㅋ

  13. 오타지존 2009.12.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자격이 없는 분으로 보이네요, 필요도 없는 사족이 너무 많은데다 도데체 이해할 수 없는 오타 지존이시네요?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

  14. cbshero@hanmail.net 2009.1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술이라고? 당신의 이글이 상술이지 않나? 그리고 상술이였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인터넷기사 거리가 아닌 무한도전에서 광고 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효과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뉴욕 출장비를 줄여서 그리고 음반 판매료중 일부를 긁어모아서 왜? 이렇게 까지? 이미 무도는 매니아층 확보로 15% 이상의 고정 시청률은 보장이 되있는데? 왜? 그렇게 고생해서 여관에서 자면서까지 6일만에 6주 분량이라는 하루에 2시간도 못자면서 그렇게 강했했던 것일까? 당신같은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책임감이다.. 프로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모티브로 잡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식의 세계화를 최대한 도출한 것이다.. 그게 프로이자.. 그것이 애국이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뭐하러? 이럴 수밖에 없는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존경할 수밖에 없다...

  15. 누구셈? 2009.12.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글의 요지는 무엇이요??
    이런 말도 않되는 글의 앞과 뒤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이신지... 초등학생이 쓰는 글도 아니고..
    기자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바입니다..

  16. 지나가다 2009.12.3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게 광고? 라고 하셨는데... 뉴욕타임즈에 올린게 비빔밥광고지 언론사 광고인가요? 사진을 크게못봐서 모르겠지만... 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에 엠비씨표 비빔밥이라는 상표라도 올라가있나보죠? 광고하나로 세계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광고하나가 세계화에 한걸음을 보탤 수 있는 행동은 분명한것 아닌가요? 이런 하나 하나의 움직임이 없다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뭐 시청률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의도가 숨어 있었다 하더라도, 이런 광고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순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위한 방편이었다면, 이것보다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겁니다.

  17. 무슨 글이..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냐 ㅋㅋ

  18. 예끼놈!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술할 때 일관성 없음 안된다고 선생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 못 들었어? ㅋ

  19. 갓쉰동 ㅄ임? 2009.12.3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한편해서 세계화가 된다는게 아니라 외국에 우리나라음식을 알리는 자체가 세계화 하기 위함의 작은 시작이라는걸 모르는 거냐? '무도'에서 NYT에 한번 광고했다고 셰계화가 됐다는게 아니라 이미 알려지고 있던 '비빕밥'이라는 상품을 더욱 알리겠다는거잖아... 그리고 더 잘알려진 삼성휴대폰을 광고하라고?? 너도 구로다랑 사촌지간이냐?? 왜케 개념이 없냐.... 삼성핸드폰은 그냥 일반 브랜드의 상품일뿐이고 '비빔밥'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음식으로 특정 브랜드를 광고하는게 아니잖아! 넌 일본의 '소니'랑 '초밥'이랑 같냐?? 또 비빔밥이 세계화가 될 준비가 안됐다고?? 다른 음식은 몰라도 비빔밥만큼 세계 어디에 당장 내놓아도 준비가 되있는거 같은데... 각자 나라에 따라 문화에 따라 입맛에 따라 맞춰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 비빔밥 보다 좋은게 어딨어?? 그리고 비빔밥이 우리나라음식이긴 하지만 비빔밥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광고한다기 보다 '비빔밥'자체를 광고하는 거잖아.... 당연히 비빔밥이 알려지면 우리나라 음식이라는 점에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얻겠지만 애초 광고의 목적이 니가 말하는 거랑은 다르잖아... 여기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었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볼땐 니가 제일 잘못 집은거 같다..... 갓쉰동 솔직히 너 구로다 알바하는거지?? 너 그런애 아니잖아 ㅋㅋㅋ 정신차려라...

  20. 허허허. 2010.01.0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 자체는 볼 가치가 없네요.
    보나마나 인기 많은 무한도전을 왜곡해서 비난해서 방문자수 올리려는 얄팍하고 찌질한 상술이군요.
    방문자수 올리려면 최신 가요나 올리세요^^

    무한도전은 불우이웃돕기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도 그들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한 일이겠지요.
    외화낭비는 커녕 멤버들을 조련한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제작비를 절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김태호PD는 당신같이 덜떨어진 사람들과 달리 세심한 사람입니다.
    광고에서 MBC와 무한도전의 존재는 전혀 부각시키지 않았습니다.
    비빔밥 광고가 상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오히려 이게 상술이라는 당신이 밀립니다.

    제말이 틀린것 없죠? 답글 달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이런 삐뚤어진 인간이 운영하는 블로그
    들어올일 전무하니까요.

  2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을 먹었다는건 거짓말일거 같아여, 옆에서 먹는 모습을 봣나보져. 정말 맛잇는 음식은 누구에게도 맛있더라구여. 고추장때문에 안먹을거 같이 보이는 모든사람들이 다 좋아해서 오히려 놀랏어여

구로다 가쓰히로는 한국의 조선일보와 같이 극우적인 일본의 산케이신문의 한국특파워(?)이다.

그런데 구로다 가스히로가 MBC 무한도전의 비빔밥 뉴욕타임지 광고에 대해서 한국의 비빔밥은 <양두구육>과 같이 겉모양은 화려하지만 실속은 없다는 류의 말을 하였다.

일반적으로 <양두구육>은 양머리를 내 놓고 팔때는 개고기를 판다는 말에서 유래 했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양두구육>은 비빔밥 비하에 사용해서는 안되는 사자성어이다.


사실 <양두구육>의 출전은 중국의 춘추시대 제나라 영공이 궁중의 궁녀들에게 남장를 시키고 여색(남색)을 즐겼는데, 제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남장을 하는 트랜드가 생겨났다.
한마디로 요즘으로 치면 중성적인 면을 선호하는 듯한 모습이고, 바이섹슈얼적인 모습일 뿐이다.

그런데 영공은 자신만이 궁녀들의 남장여장의 모습을 보고 싶었지만, 온나라 여성들이 남장을 하고 있어서 희소성이 떨어져 버렸다. 그래서 영공은 궁밖의 여성들의 남장여장을 금지하는 령을 내린다. 하지만, 이미 활화산 처럼 타오른 유행을 잡을 수가 없었다.
 
신라의 화랑들이 여성처럼 보이기 위해서 화장을 하였던것과 유사한 상황이다.


어쨌든, 법으로 금지를 시켜쓴데 왜? 남장여인들이 사라지지 않는가? 하고 재상 안영에게 물으니 안영은 법률의 이중적인 잣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궁안에서는 남장여인이 엄연히 있는데 궁밖의 여인들에게만 남장을 하지 말라고 한다면 지킬사람이 없으니 궁성내 부터 금지를 시킨다면 궁밖에서도 남장여인이 없어질것이라고 다음과 같이 비유적으로 이야기를 한다.

왕의 처사는 <양두구육>처럼 양머리를 내 놓고, 개고기를 판다는 꼴이니 내부(궁)부터 잘 다스린 후에 밖을 신경써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요즘으로 치면 노블리스 오블리쥬에 해당하는 말이다. 한마디로 "너부터 잘하셈"이라는 뜻이다.

더 나아가 <양두구육>은 원산지 표시를 제대로 하지 않고, 미국산, 호주산, 중국산 제품을 한우로 속여파는 형태를 말하는 것을 말하는 예로 사용되어질 말이지, 겉모양은 화려한데 안은 속빈강정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어질 고사는 아니라는 뜻이다.


시대에 따라 고사도 달라지고 사용예도 바뀌는 거니 같다붙이기 나름이지만 말이다. 사실 개고기를 먹는 사람에게는 양고기보다는 개고기가 비싸고 맛나다. 먹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말이다. 양고기 머리 내 놓고 개고기 판다고한다면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언제든지 땡큐이지 않을까 한다. 그러니 구로다 야스히로을 말에 너무 신경을 곤두세워 추방하자는 말은 하지 말자.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얼마나 좋은 뜻인가? 
 
어쨌든, 구로다는 그동안 한국인을 자극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적이 많이 있다. 대표적인 내용이 위안부를 조선인이 잘 살지 못해서 위안부로 판것이라고 세계 보통시민이라면 당연히 갖춰야할 기본적인 역사인식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발언을 한적도 있고, 한국인은 아무 쓸모도 없는 독도를 애국주의에 이용한다는 전혀 일본인 스럽지 않는 발언을 하기도 해서 이사람의 뇌에는 어떤 논리회로가 장착되었는지 궁금하게 만들때가 있었다. 한줌도 안되고, 쓸모도 없는 남의 나라 땅은 왜그리 넘보는지 모를 정도이다.

사실 비빔밥처럼 쉬이 먹을 수 있는 음식도 없지만, 쉬이 만들어 먹을 수 없는 음식도 없다. 아무거나 섞어서 넣는다고 비빔밥 음식이 되지도 않을뿐더러 각종 들어가는 음식 재료의 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음식이 되기도 한다.

또한, 같은 재료와 같은 양을 넣더라도 재료를 넣는 순서와 비빔의 강도에 따라 맛이 좌우되기도 해서 만들기가 쉽고도 어려운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래서 궁중에서 왕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고, 저 밑의 하층민인 거지들도 먹었던 음식이 비빔밥이다. 그러니 지식인을 자임하는 일본의 덜떨어진 구로다 가스히로의 말에 현혹될 필요가 없다.

여기까지만 글을 쓰면 일반적인 네티즌 코드 딱 맞는 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MBC 무한도전의 뉴욕타임즈 광고를 보고 신선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인 생각은 MBC의 비빔밥 광고는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쾌를 같이 하는 애국코드를 자극한 시청률 올리기가 잠재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 것 또한 사실이다. 김장훈의 독도광고와 차이점이라면 개인과 단체인 독도광고와 언론사의 비빔밥광고는 전혀별개의 문제이다.

한마디로 비빔밥 광고는 언론 방송사인 MBC가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에 광고할 차원에서 할일은 결코 아니였다는 뜻이다.  어느 방송, 언론사가 자신과 같은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 경우를 본적이 있는가? 이 또한 스스로 자신의 방송을 낮춰보고 뉴욕타임즈이면 다 된다는 애국주의 코드보다는 미국주의코드를 발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뉴욕타임즈에 주말 방송 <무한도전>전면 광고를 하는 꼴이다. 실제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한도전 광고라는 건 세살먹은 어린애들도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구로다의 발언에 "한식 세계화에 배가 아픈모양"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뉴욕타임즈에 광고한번 한다고 한식이 세계화된다는 발상은 어디에서  오는지 모르겠다.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미국언론을 이용한 기사꺼리를 만들려는 얄팍한 상술이 보였다. 결론은 미국에서 효과도 없는 쓰잘떼기 없는 광고라는 뜻이다. 차라리 외화낭비하지 말고 무한도전이 잘하고 있는 불우이웃돕기를 하는게 천만번 나았지 않았을까 한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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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 2009.12.28 2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로다보다 이 글 쓰신 분이 더 이해가 안가네요 ㅋㅋ 세상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군요...

  3. ㅎㅎ 2009.12.2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의 글이 그 일본사람보다 더 공감이 안가네요;;; 블로그 포스팅도 시험봐서 어느정도 수준이 되면 하게 해야겠네요..

  4. 글쓴분께 2009.12.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두구육(羊頭狗肉) 뜻?
    밖에는 양 머리를 걸어 놓고 안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뜻.
    ① 거짓 간판을 내검.
    ② 좋은 물건을 내걸고 나쁜 물건을 함.
    ③ 겉과 속이 일치하지 않음의 비유.
    ④ 겉으로는 훌륭하나 속은 전혀 다른 속임수의 비유.

    이참에 확실히 알아 두세요~

  5. 전혀 2009.12.28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론까지만 하더라도 구로다의 발언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다가, 결론에 이르러 당황스러운 화제전환이 이루어졌네요.
    게다가 글의 결론은 전혀 공감 할 수없는 내용이었네요.
    어떻게 사고하면 결론에서와 같은 논리가 전개되는지 모르겠군요.

    주인장님의 성향은 모르겠지만,
    글을 읽은 후의 느낌은 웬지 무한도전(혹은 MBC)을 헐뜯기 위한 억지 같습니다.

  6. 참내... 2009.12.28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쓰고나서 글쓴분은 어떤 기분일지 난 그게 더 궁금하네.. 지금 이슈화되고 있는게 한국의 전통음식을 비하한 구로다 국장에게 김태호PD가 애국심에 한마디 한거에 대한 건데 뉴옥타임스에 외화쓰지말고 불우이웃이나 도우라니? 자기살 깍아서 남은 제작비 한국음식홍보에 쓰겠다는데 글쓴분이 무슨 자격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겁니까? 글을 읽고 매우 기분이 상했습니다. 아니면 처음부터 비판에 대한 글을 쓰던지..이건뭐 전체적인 글이 일관성도 없고 하고자 하는 말의 요지가 뚜렷한 것도 아니니.. 그 정도의 작문 실력으로 이런 글을 쓴 당신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7. 이해가 안가는게 2009.12.29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비밤밥 NYT 독도 지면 광고는 내가 알기로는 두개인이 주도한것인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와 서경덕씨의 주도로 광고를 내었다고 하는데 이번 비빔밥 광고 역시 김태호씨(무한도전단체라도 분명 최초 주도한 1인이 있을거 아닌가?)와 서경덕씨가 주도한걸로 알고있다. 김장훈씨가 돈을 대고 서경덕씨가 만든 광고(카피등)를 게제한것이랑 김태호(무한도전)와 앞선광고의 주체 서경덕씨가 만든(카피등) 뭐가 다른가 그것도 같은 NYT였다. 결국 돈을 대준 사람과 광고를 만들어 게재한 사람 매체까지 별로 다를것이 없다. 아울러 독도광고는 Do You Know로 시작하고 비빔밥 광고는 How About 으로 시작한다 충분히 연계광고형식을 취한다는것을 알수있다 당사자들이 연계광고를 형식을 취한 제스쳐를 무시하고 제 3자들이 저건 옳고 요건 그른데 라는건 넌센스아닐까?

    2. 세계화에 뭔기여를 하나? 솔직히 독도광고는 상품을 파는 광고가 아니다. 물론 국가 프로모는 이미지란 무형의 상품을 판다고 할수도있는것이지만 독도광고는 상품성으로 따지기엔 좀많이 떨어진다고 할수있다고 본다. 광고는 이미지던 뭐던 소비를 유발시켜야한다(보통 국가광고는 이미지 개선효과로 인한 관광산업을 촉진하는게 큰 목적이 아닐까?)독도광고는 소비자가 참여할 여지가 아주적지않나? 그렇게 보면 오히려, 후발주자인 비빔밥이 광고를 보는 실잠재 소비자의 관심과 소비를 더 유도할수있다고 확신한다. 점심메뉴로 실제로 당장이라도 사먹을수있는 음식을 소개한다 아울러 한식당들의 전화번호까지 게재하는건 충분히 소비를 유발할수있는 방법이다(광고의 대부분이 이런식이다 상품이미지 + 판매점 + 가격 아닌가?)
    더욱이 비빔밥은 기내식으로도 외국인들로 부터 호평을 받고 헐리우드 스타들의 건강식이라고(얼마전 기네스 펠트로가 비빔밥과 이탤리 타올 한국목욕법을 자신 건강식 미용방법의 하나로 소개했다는기사를 본거같다) 이미 조금이라도 알려져 있는 음식아닌가? 이미 발판이 있는 상품을 광고로 밀어주는게 쓸모없는 일인가?

    3. NYT 에 게재한 김장훈씨와 서경덕 거기에 맞추어서 게재한 김태호(무한도전)와 서경덕씨 글쓴이는 왜 비빔밥 광고는 미국주의 코드라고 하는지 알수가 없다. 비빔밥 광고는 언론인이 주도한 광고라서 그렇다는게 말이되나? 김태호가 도대체 왜 외국인에게 알리고 싶은 비빔밥 광고를 왜 한국인이라면 100프로 다 알고있는 비빔밥을 왜 자국언론에 광고를 내나 도대체 왜? ㅎㅎ 과거 황우석 박사의 줄기세포 관련 논문이 SCIENCE 외국 과학잡지던가에 올라가기 위해 언론의 협력을 얻고 갖은 노력을 다했던걸로알고있다. 그기사는 온한국언론이 매달렸고 아주 자랑스러워해야하는 일이었고 실제로 국민들 대다수가 기뻐했다 자랑스러워하고? 그것도 미국코드주의인가? ㅎㅎㅎㅎ 왜 우리나라의 유수석학들은 왜 외국의 언론에 자신들의 업적(논문,발견,신기술등)을 알리지 못해 안달이고, 왜 알려졌을때 한국인들은 좋아라할까요? 세계적인 유수의 큰 언론사 신문 잡지 이런 말들은 왜 있는것일까요? 설마 모르시면서 그렇게 말하시는건지? 황우석박사때 미국코드주의에 기분이 안좋아서 비판적인 생각이 드셨었는지?

    마지막으로 글쓴분의 생각을 억측하고 통제하고 싶은맘이 없으나 상당히 편파적이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 BlogIcon 갓쉰동 2009.12.29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엠비씨 제작비를 아끼고 했다는 말은 성립이 되지 않아요.. 님은 기본적으로 사회경험이 없는 분 같은데용.. 공금을 유용한게 됩니다..

      이미지 광고가 나쁜건 아니에용.. 하지만,,,

      왜..이왕 할려면 잘알려진 삼성 핸드폰 광고를 하지요? 그럼 더 광고 효과가 많을텐데요..

      님의 황우석이야기는 패스할께용.. 님의 접근 방법이 저와 다르니.. 저는 황우석이 한국과학계의 망신은 다 시켰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광고를 한다고 사이언스에 실어주지는 않아요.. 황우석처럼 가라로 만들면 실어줄지는 모르지만, 님처럼 애국주의 코드 별로 안좋아해요.. 자신들의 이득을 홍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

  8. 김성현 2009.12.2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라.. ㅋㅋㅋㅋㅋ

    이래서 블로거들이 욕먹는다는거...

    개인생각이면 개인생각답게 모르는 부분은 인정하고 조금 거리를 두고 글을 써야지..

    아무튼.. 못배운것들이 문제여...

  9. 김성현 2009.12.29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못배운것들은 컴퓨터를 못하게 해야되...

  10. 커트 2009.12.29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글을 쓰려다가 ...다른 글에 대한 쥔장님 댓글이 이상해서 글을 따로 남깁니다.

    갓쉰동님 드라마제작비 못지않게 예능의 제작비도 커졌습니다.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9/11/09/200911090791.asp 여기 기사 보시면 비용이 덜 드는 방영분의 제작비를 한번에 몰아 특집 프로젝트에 활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도 님 사고에서 보면 공금을 유용한게 되겟네요? 그렇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무한도전을 MBC 예능 간판으로 이끈 김태호PD의 신뢰가 묻어나온다고 할까요? 또한 뉴욕특집이 한식의 세계화였습니다. 한식의 세계화에 방안 중 하나인 광고에 남는 제작비의 일부를 쓴게 유용일까요? 그리고 비빕밥 광고 게재시에도 제작비의 일부가 광고에 들어간다고 분명 밝혔습니다. 문제가 되지않은건 MBC가 김태호PD의 애드립이라 생각해 그냥 방치한걸까요? 아니면 실제 광고비에 썼는데 문제가 안되는걸까요? 전 분명 후자라고 생각합니다만 ...

    또 삼성에 대한 문제가 있는데 외국에서 삼성의 광고행태를 모르시나보군요?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71376§ion=section37 여기 보시면 약간이나마 알수 있습니다. 일부러 물어본 말은 아니지만 삼성휴대폰을 들고 있는 어느 외국인 몇분도 그게 한국휴대폰인지는 모르더이다.

    마지막으로 MBC는 언론사지만 MBC무한도전은 예능프로그램일뿐입니다. 착각하시는게 많군요
    갓쉰동님은 기본적으로 해외경험도 없어보이시고 사회경험도 없어보이네요. 이렇게 말하면 기분 좋습니까? 글을 쓰시고자 한다면 최소한의 인격은 갖춰야 되는게 아닐까요 ??????

    •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짚었어요..
      이미 제작비에 광고가 들어있었다는 님의 말씀은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한다는 저의 논리를 깨는데 사용하는 게 아니고 님이 저의 논리를 증명 해준겁니다.. 왜 언론사가 언론사에 광고를 내야 하지요? 뻔한 비빔밥 광고가 아닌 무도광고인데.. 단순히 비빔밥 광고라고 생각하고 광고 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한다고 해도 광고대비 효과는 없어요..

      그리고 MBC는 언론사이고 종합편성을 하는 방송사예용.. 무한도전은 그 엠비씨에서 만든 제품 이구요..

      차라리 출연자가 출연료를 비빔밥광고를 만드는데 사용했다면 말을 하지 않겠어용..

      삼성 휴대폰 광고는 자사 브랜드 광고예용.. 또한, 삼성휴대폰을 들고 한국제품을 모른다고 한 이유는 어느 나라 제품인가를 알 필요도 없지만, 설령 모른다고 하더라도 그건 삼성의 문제가 아니고, 제품을 산 소비자의 문제입니다..

      트랜스 포머에서 노키아 제품을 보고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노키아 일본제품이 아니다. 노키아는 핀랜드 제품이다..라고요..이는 노키아를 모르는 소비자를 조롱하는 말이에용..물론, 소비자가 그 자신이 쓰는 제품의 국적을 알 필요는 없어요.. 알고 사용하고 좋지만요..

      그러니 차라리 국가브랜드 광고를 하고 싶다면, 한식의 세계화를 하기전에 삼성제품이 한국산이라고 광고하는게 국가브랜드를 높이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비빔밥 광고를 한다고 국가브랜드가 높아지나요? 이미 비빔밥이 한국 제품이라고 하는 건 비행기조금 타본 사람은 다 아는데.. 님처럼 해외 여행 못해본사람이람 모르겠고,해외경험 하더라도 관심이 없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지요..

      인격을 말하지 전에 님처럼 댓글을 인격에 맞추어 달면 그에 맞추어 맞춤형 서비스를 해줍니다..

      님이 만약, 저의 글에 반론을 제기할려면 광고비는 제작비에서 나온게 아니고 무도 관계가 개인들이 출연금만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엠비씨 제작비로 언론사에 광고를 하는건 애국코드를 이용한 광고에 지나지 않는다는 저의 글의 반론이 성립하는 거예용..

  11. 뭥미 ? 2009.12.29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의 영양가를 무시한 그야말로 무식한 발언 아니오 ? 깔끔한 음식만 선호하는 일본인이 지저분하다고 느낄순 있겠으나 ,비빔밥의 맛과 영양은 이미 검증된 것 아니오 ? 어차피 구로다인가 뭔가 일본인이 비하를 하건 ,일본인들이 비빔밥을 먹지말자고 캠폐인을 하던 미국인들이 맛있으면 먹을것이고 ,맛없으면 안먹겠죠 ...하지만 비빔밥을 세계화시키는것은 잘하는 일 같은데요 ...우리나라 사람도 스테이크나 회 싫어하는 사람 많자나요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한국인이나 매운거 잘 못먹는 미국인이나 문화의 차이겠죠 ...하지만 문화적으로 교류가 활발해 지다보면 모든것이 변하는 것이라오 ..나는 비빔밥의 세계화의 적극 찬성이요~잘만 계발하면 대박날 것이요 ^^

    • BlogIcon 갓쉰동 2009.12.2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로다가 영양가 없다고 했던가요? 그런 말은 없었던뎅..

      세계화를 반대하는 사람있나요? 방법의 문제를 집는거지요...
      모로가나 서울만 간다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없고,, 그런다고 무한도전에서 선전(광고)한다고 세계화 되는 것도 아니지만요.. ㅋㅋ 머 광고한편이 세계화 되었다고 한다면 할 말 없구요.. 광고를 한 이유는 세계화가 안되어 있기 때문이란 역설도 있다는..

  12. 블로거가 2009.12.29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거가 참쓰레기네 니말대로 그방송하나 하러갓다고 서양애들이 우리 음식을 다아는건아니여도 그런 홍보들이 하나씩될수록 점점 커지는건데 ㅉㅉ 존내 쓰레기년 일본에쳐가서 구로다랑 결혼이나 해싸라 ㅋㅋ

  13. 오타지존 2009.12.2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자격이 없는 분으로 보이네요, 필요도 없는 사족이 너무 많은데다 도데체 이해할 수 없는 오타 지존이시네요? 어떻게 기자가 되셨는지...

  14. cbshero@hanmail.net 2009.1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술이라고? 당신의 이글이 상술이지 않나? 그리고 상술이였다면 좀더 적극적으로 인터넷기사 거리가 아닌 무한도전에서 광고 냈다고 말하는 것이 훨씬 효과있지 않았을까? 그리고 뉴욕 출장비를 줄여서 그리고 음반 판매료중 일부를 긁어모아서 왜? 이렇게 까지? 이미 무도는 매니아층 확보로 15% 이상의 고정 시청률은 보장이 되있는데? 왜? 그렇게 고생해서 여관에서 자면서까지 6일만에 6주 분량이라는 하루에 2시간도 못자면서 그렇게 강했했던 것일까? 당신같은 사람들은 이해 못하는 책임감이다.. 프로에서 한식의 세계화를 모티브로 잡았기 때문에 자신들이 할 수 있는 한식의 세계화를 최대한 도출한 것이다.. 그게 프로이자.. 그것이 애국이다.. 당신같은 사람들은 뭐하러? 이럴 수밖에 없는 상식을 뛰어넘는 사고 방식이기 때문에 우리는 존경할 수밖에 없다...

  15. 누구셈? 2009.12.29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 글의 요지는 무엇이요??
    이런 말도 않되는 글의 앞과 뒤를 어떻게 이해하란 말이신지... 초등학생이 쓰는 글도 아니고..
    기자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바입니다..

  16. 지나가다 2009.12.30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사가 언론사에게 광고? 라고 하셨는데... 뉴욕타임즈에 올린게 비빔밥광고지 언론사 광고인가요? 사진을 크게못봐서 모르겠지만... 뉴욕타임즈에 실린 광고에 엠비씨표 비빔밥이라는 상표라도 올라가있나보죠? 광고하나로 세계화가 이루어진다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이런 광고하나가 세계화에 한걸음을 보탤 수 있는 행동은 분명한것 아닌가요? 이런 하나 하나의 움직임이 없다면, 한식을 세계에 알리고 퍼뜨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뭐 시청률을 올리고자 하는 전략이라고 말씀하시지만, 만에 하나 그런 의도가 숨어 있었다 하더라도, 이런 광고를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순기능을 무시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단순히 시청률을 올리기위한 방편이었다면, 이것보다 효과적이고 좋은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을 겁니다.

  17. 무슨 글이..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냐 ㅋㅋ

  18. 예끼놈! 2009.12.30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술할 때 일관성 없음 안된다고 선생님이 얘기하는거 들었어 못 들었어? ㅋ

  19. 갓쉰동 ㅄ임? 2009.12.30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한편해서 세계화가 된다는게 아니라 외국에 우리나라음식을 알리는 자체가 세계화 하기 위함의 작은 시작이라는걸 모르는 거냐? '무도'에서 NYT에 한번 광고했다고 셰계화가 됐다는게 아니라 이미 알려지고 있던 '비빕밥'이라는 상품을 더욱 알리겠다는거잖아... 그리고 더 잘알려진 삼성휴대폰을 광고하라고?? 너도 구로다랑 사촌지간이냐?? 왜케 개념이 없냐.... 삼성핸드폰은 그냥 일반 브랜드의 상품일뿐이고 '비빔밥'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전통음식으로 특정 브랜드를 광고하는게 아니잖아! 넌 일본의 '소니'랑 '초밥'이랑 같냐?? 또 비빔밥이 세계화가 될 준비가 안됐다고?? 다른 음식은 몰라도 비빔밥만큼 세계 어디에 당장 내놓아도 준비가 되있는거 같은데... 각자 나라에 따라 문화에 따라 입맛에 따라 맞춰서 만들수 있는 음식이 비빔밥 보다 좋은게 어딨어?? 그리고 비빔밥이 우리나라음식이긴 하지만 비빔밥으로 인해 우리나라를 광고한다기 보다 '비빔밥'자체를 광고하는 거잖아.... 당연히 비빔밥이 알려지면 우리나라 음식이라는 점에서 같이 시너지 효과를 얻겠지만 애초 광고의 목적이 니가 말하는 거랑은 다르잖아... 여기서 문제의 핵심을 잘못 집었다고 자꾸 그러는데 내가 볼땐 니가 제일 잘못 집은거 같다..... 갓쉰동 솔직히 너 구로다 알바하는거지?? 너 그런애 아니잖아 ㅋㅋㅋ 정신차려라...

  20. 허허허. 2010.01.04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 자체는 볼 가치가 없네요.
    보나마나 인기 많은 무한도전을 왜곡해서 비난해서 방문자수 올리려는 얄팍하고 찌질한 상술이군요.
    방문자수 올리려면 최신 가요나 올리세요^^

    무한도전은 불우이웃돕기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도 그들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여 한 일이겠지요.
    외화낭비는 커녕 멤버들을 조련한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올정도로 제작비를 절약해 왔습니다.
    그리고 김태호PD는 당신같이 덜떨어진 사람들과 달리 세심한 사람입니다.
    광고에서 MBC와 무한도전의 존재는 전혀 부각시키지 않았습니다.
    비빔밥 광고가 상술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방법은 아주 많습니다.
    오히려 이게 상술이라는 당신이 밀립니다.

    제말이 틀린것 없죠? 답글 달 필요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이런 삐뚤어진 인간이 운영하는 블로그
    들어올일 전무하니까요.

  21. BlogIcon montreal florist 2010.01.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밥을 먹었다는건 거짓말일거 같아여, 옆에서 먹는 모습을 봣나보져. 정말 맛잇는 음식은 누구에게도 맛있더라구여. 고추장때문에 안먹을거 같이 보이는 모든사람들이 다 좋아해서 오히려 놀랏어여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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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With the new day comes new strength and new thoughts.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vakanties 2012, do you?

  2. BlogIcon Teacup pigs for sale 2012.0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된 것 You have a point. Very insightful. A nice different perspective I want to know where to find Teacup pigs for sale, do you?

  3.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인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그러나 나와 쉬운 찾아내십시오. 그것은 저를 위해 너무 복잡하고 아주 넓게 보인다. 나는 당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는 친구의 청탁? 압력?, 부탁? 을 받고 "농심 캠페인 외주대행을 맡고 있는 친구의 하소연이다."라며
어느 캠페인 컨설던트의 고백, < 바보 농심 >
탁현민(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겸임교수 / (주)P당 대표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448329  
 
시사인 파워블로거의 위력으로 기사를 송고하였다.
 
"어떻게 라면이 '보수라면'과 '진보라면'으로 나뉠 수 있나?
라면맛에 보수맛과 진보맛이 따로 있나?
좌우로 편향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주는 듯해 씁쓸하다."

 
개괄적인 내용은 라면에 보수라면 진보라면이 따로 있냐 맛있으면 장땡이지 라는 말을 하는 듯하다. 이분이 컨설던트라는 직업으로 밥벌이를 하고있다는 사실이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물론, 컨설턴트로 아주 잘하고 있다. 이분이 할수 있는 일은 인맥을 동원해서 기사를 어떻게 내게 할까?에 관심이 있는것 같다. 농심에 나름대로 밥값을 재대로 했다고 이야기를 할것 같다.
 
라면을 진보보수로 나누는 것은 다름 아닌 컨설턴트다. 라면을 만드는데는 보수가 있고 진보가 있다. 진보는 소수자의 목소리도 반영을 하는 맛이고 보수는 기득권을 만끽하면서 따라오라고 하는 맛이다. 그래서 맛에도 진보맛이 있고 보수의 맛이 있는 것이다. 없는 줄 알았는데 컨설턴트가 보수맛 진보맛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하니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보수맛과 진보맛을 정의하자면 "소비자를 무시하는 맛이 보수적인 맛이고, 소비자를 위하는 맛이 진보적인 맛일것이다." 사실 삼양이 진보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농심이 소비자를 무시한다는 것은 알 수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이 친인척 관계라느니(사실 사돈에 사돈이긴 하더라, 그치만 사돈이 자기 자식 결혼시키겠다는데 어쩌겠는가?)하는 수만 가지 설들이 아고라와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말이다. "
 
블로거로써 농심과 롯데와 조선과의 사돈관계를 처음으로 까발린 사람으로써 반론을 제기하지 않을 수 없다. 물론, 별로 빛을 보지 못했다. 탁현민 처럼 한겨레에 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마이나 경향에 줄도 없고, 시사인의 고재열 기자를 친구로 두지도 못했다. 진작에 고재열기자랑 친해둘걸 그랬나 보다. 친구는 아니니 고재열 기사에 트랙백이나 걸어 두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것 같다.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2008-06-19

이보다 앞서 조선과 농심과 삼양의 악연도 블로거 기사로 송고한 적이 있다.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에 쓴것처럼 삼양식품과 농심 그리고 조선인보의 악연인 우지라면의 진실(?)을 안다면 탁현민 처럼 "바보 농심" 이야기는 도저히 못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어찌되었던...

 
아주 조그마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주) P당의 대표 탁현민도 오마이, 경향, 한겨레와 시사인등에 인맥을 가지고서 기사를 내줄것을 압력(?)을 행사할 수 있는데 조선과 사돈관계인 농심의 힘은 어찌될까? 컨설턴트 탁현민은 생각을 해보았는가?  사실 복잡한 문제도 아주 단순한 것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에 종사하는 사람도 컨설턴트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지 않을까? 농심과 조선은 한몸인데 그에 "반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발상이 발찍하지 않는가? 친족관계도 아닌 한다리 건너 친구라는 힘으로도 고재열에게 외부컬럼 송고를 하지도 않던 첫번째 외부 기사까지 발행하게 만들지 않았는가 말이다. 
 
사돈기업인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는 농심기사를 작성할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탁현민처럼 자신의 밥값을 위해서 친구를 팔어먹듯 조선의 임직원인 기자들도 자신의 목숨과 밥벌이와 가족의 안위를 위해서 팔벗고 나서지 않았을까? 
 
"조선일보 입장에서 보면 농심이나 삼양이나 거기서 거기일 것이라는 말이다. 오히려 조선일보는 스포츠조선까지 함께 새우깡과 식약청 조사도 안 끝난 바퀴벌레와 애벌레 사건으로 농심을 두들겼고, 삼양에 대해서는 식약청 조사가 끝나 공식적으로 리콜명령을 받은 너트사건을 가지고 쓴 것인데 그렇다면 오히려 조선일보는 농심보다 삼양을 챙겨주는 것 아닌가?" 었다고 주장하지 않는가?  
 
그런데 조선일보와 스포츠조선이 농심을 깠다고 생각하는 발상 또한 끔직하다. 조선일보가 깠다는 기사를 조금이라도 행간을 읽었다면 탁현민처럼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확실히 밥이 무섭기는 한가보다. 오죽하면 "밥한번 살께"라는 말이 있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란 말이 생겨 났겠는가? 탁현민은 밥값하느라고 수고 했다고 해줄만 하다.
 
적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중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밥을 사는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일을 주는 방법이다.
삼성과 농심이 쓴 전략에 탁현민은 자연스레 넘어 갔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 아니면 스스로 밥값을 하기 위해서 열심히 였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고재열을 이용해 '바보 농심"이란 신파조 징징거리것으로 봐서 밥값을 했다고 보인다. 반면에 고재열의 쪽박을 깼다고 보면 맞지 않을까? 탁현님은 고재열에게 밥을 한끼 두둑히 사야 할것 같다. 술도 사주면 더 좋고. 얼마나 속이 상했겠는가? .
 
탁현민이 바보농심이라고 주장하는 바를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수구리할때는 수구리 해야 한다"이야기가 아닌가? 사실여부와는 관계없이 말이다. "소나기는 피하고 봐야한다"은 가장 하초적인 컬설팅을 주문까지 않았던가? 하지만 농심의 대응은 지독히도 농심스럽게 반응한 것이다. 자신을 속이지 않고 솔직담백했으니 말이다. 컨설턴트에 동의하는 바는 '바보 농심'이란 말이다.
 
컨설턴트는  농심의 기업가 정신과 기업에 흐르는 정서를 무시하고 컨설팅을 했다는 것이다. 반면에 컨설팅을 하는 탁현민은 농심보고 거짓대응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농심은 농심식으로 대응을 할 수 밖 없는 것이다. 컨설팅을 할려면 최소한 해당기업을 분석하고, 조선과 농심과의 관계정도는 파악하고 기업문화를 분석정도는 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렇지 않은 컨설팅이 무슨 컨설팅인가.. 컨설팅을 가장한 쥐약주고 받기이지. 컨설팅을 잘못했으니 탁현민은 농심으로 받은 컨설팅 비용을 반환하는 것이 컨설턴트의 명예를 지키는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친구인 고재열에게 밥과 술과 사과를 해야 하지 않을까? 친구라는 이름으로 기사 압력을 요청해서 기자로써 고민하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그래서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고 일방적인 친구인 탁현민의 주장을 실어주었으니 말이다. 사실 탁현민의 주장이 아닌 농심의 일방적인 주장을 탁현민의 글을 통해서 전해졌다고 봐야 하겠지만 말이다. 이번 사안에서 고재열은 기자정신보다는 친구를 우선했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런의미로 탁현민은 고약한 친구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또한, 모든 책임을 경영진이 아닌 일개 상담녀의 실수로 몰아 가고 있다. 경영진이나 상담녀는 극히 정상적인 사고쳬계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기업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게 아니다. 고재열과 탁현민의 관계처럼 말이다. 하물며 조선일보와 농심과 롯데와의 관계는 언급해서 무엇하겠는가? 입만 아프지.. 조중동과 농심이 욕먹는 이유가 별거 아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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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vakanties 2012 2012.02.08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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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깡’ 일화의 주인공인 막내딸 윤경(37)씨는 서성환 태평양그룹 회장의 둘째아들 경배(42)씨와 결혼했다. 경배씨는 ㈜태평양 사장이다. 성격이 수더분해 처남들이 좋아한다. 경배씨의 형인 영배(태평양그룹 회장)씨는 방우영 조선일보 명예회장의 사위여서 농심은 또다시 언론계와도 연결된다.

[2005 재계 인맥·혼맥 대탐구] 롯데가 (2)-농심 등 형제기업들 - 서울신문
 
盧대통령 사돈, 음주운전 의심 사고 청와대·경찰 개입 은폐 의혹 ...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아들인 노건호씨의 장인으로 대통령과 사돈인 배병렬(60·경남 김해시 진례면 신월리)씨가 지난 2003년 4월 ... 대통령 사돈 교통사고 개입'주장 논란 [06/02/03 16:07] • 청와대 "조선일보 상대 소송 검토" [06/02/03 18:11] ...

 
한국기자협회
사돈의 팔촌도 아니고 20촌이라니…" 조선일보 대통령 부인 관련 기사 꼬집은 네티즌 글 관심 ... 조선일보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정 (?) 이 참 각별한 것은 알겠지만 사랑도 너무 일방적으로 깊으면 병이다”이라고 끝을 맺었다. 한편 조선일보는 1 ...
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3056 - 33k -
 
한때, 조선일보가 노무현 대통령을 사돈의 8촌도 아니고 20촌도 넘는 인맥을 끌어들어서 공격한 적이 있다.
 

 
(c) 고대 언론대학원 조광명씨 보수언론-대기업 ‘거미줄’처럼 얽힌 혼맥 분석, 갓쉰동 추가
 
위의 그림을 보면 조중동이 한국 정계/제계/문화계/검/판사 사회에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 옛날  화랑세기(진위여부논쟁중)에 나온 신라의 최상층부를 차지한 화랑들의 인맥도를 보는 듯 하다. 한마디로 하면 조중동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러니 김대중/노무현 시대가 <잃어버린 10년>이라고 주장할만 하다.
 
어찌되었던 조선일보가 농심에는 그리도 관대하면서 삼양식품에 칼날을 세우는지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한데서 찾을 수 있었다.
 
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문제는 조선일보가 사적영역(사돈관계)을 이용해서 공적영역을 침입해서 부당한 방법(언론 보복)으로 사돈기업(농심)을 돕고자 자신들과 전혀 관계가 없는 삼양식품을 죽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정도 되면 "할말을 하는 신문"이라는 조선일보로써는 언론이라고 부르기에 부끄러워 해야한다.
 
사실 조선일보는 할말을 하는 신문이기는 하다. 공적 이익보다는 자신의 사적이익에 충실하게 자신이 하고 싶은 할말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조중동을 돈을 주고 보는 사람들이 조선일보의 기사를 공익으로 알고 있다는 어처구니만 빼면 말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조선일보의 삼양식품 보복 <너트라면>은 언론이 아닌 개인 방우영으로 보았을 때는 극히 자연스러울수도 있지만 언론인 조선일보를 통해서 공격한다는 행위는 국민의 눈으로 보면 극히 우려스럽다.
 
삼양식품으로 보았을때 조선일보는 <우지라면>때 부터 악연은 악연인가 보다.
 
관련기사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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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ground pool cost 2011.10.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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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vakanties 2012 noord holland 2011.12.29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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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김성환 2011.12.31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4.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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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릴리안 2012.04.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6. BlogIcon 엘리스 2012.05.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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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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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방우영의 장녀 방혜성과 태평양그룹 서성환의 장남 서영배와 혼맥으로 연결이 되어 있고
태평양의 서성환의 2남  서경배와 농심가의 막내 신윤경과 혼인관계에 있다.
조선일보와 농심가는 아주 가까운 사돈관계라는 의미이다.
그러니 백배 양보해서 농심에 우호적인  기사를 난발하고 기사를 은폐하는 행동 (농심의 문제에 무감각하거나 언론으로써 기능을 상실)은  인지상정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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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삼양라면과 조선일보의 악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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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Inground pool cost 2011.10.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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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4. BlogIcon 이청용 2012.01.07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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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릴리안 2012.04.06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6. BlogIcon 엘리스 2012.05.09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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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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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Bankruptcy Attorneys Chicago 2012.10.31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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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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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중앙일보 던버 발행인 김영종 컬럼  '기업인 신춘호' 같은 정치인 어디 없소? <--크릭 

(김영종에 의하면 삼양식품회장이 어떠한 기업인지 잘 알려준 사례가 있습니다. 한번씩 크릭해보시기 바랍니다. )

 

최근 조선일보 불매운동과 조선일보 광고상품 불매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화답을 하듯이 삼양라면을 만드는 삼양식품은 조선일보에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이와는 다르게 농심은 "일등기업에 광고를 내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행동이다"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였다. 이에 네티즌은 '새앙쥐' 새우깡을 만들어낸 농심을 불매운동 대상에 올렸다.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조선일보는 89년 삼양라면의 일명 공업용 우지라면 기사로 라면 시장의 60%이상을 점유하고 있던 삼양라면을 초토화시킨 적이 있다.

 

삼양식품의 입장에서 보면 조선일보가 참으로 두려웠을 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기업을 회복불능상태까지 몰아세운 언론이 아닌가 말이다. 당연히 보복이 따른다는 것도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삼양은 조선일보에 반기를 든것을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반면에 조선일보의 도움으로 일약 라면업계의 1인자에 등극한 농심으로써는 은인인 조선일보를 배반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

 

어찌되었던 이때 가장이득을 본 기업은 식물성 팜유를 쓴다는 농심에 돌아갔음은 자명하다. 그런데 소고기의 기름으로 만든 우지는 저급 농심의 <식물성 팜유>보다 고급유였고 96년 대법원 판결까지가서 '무죄'로 밝혀지지만 일단 제기불능 상태의 삼양라면은 현재까지 농심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당시 우지라면사건때 농심의 신춘호가 "대한민국 라면산업 전체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농심의 연구원을 동원해서 '삼양라면'의 '우지'가 과학적으로 나쁜것이 아님을 검찰/경찰에 호소하였다'라고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농심의 '신춘호'회장을 참다운 기업인으로 칭송하고 있다.

 

김영종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현재 '미국소'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은 헐벗은 서민이고 이명박은 '삼양라면'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의 삶을 생각하는 정치인인데 이명박을 살리기 위해서 나서는 정치인이 없음 개탄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89년 삼양라면 '우지파동'를 일으킨 배후로 '농심'을 지목하고 있었다. 이유는 농심만이 우지를 사용하지 않고 싸구려 저급 식물성 팜유를 사용하면서도 소비자를 현혹하여 '식물성 팜유는 좋은것", "우지는 나쁜것이다"를 선전하고 있었으며 삼양라면이 붕괴되면 최대 이익을 보는 기업이 '농심'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영종과 신춘호가 간과한 것이 있다. '우지'라면를 고발하면 삼양라면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소'의 문제가 '한우'에 직격탄이 되는 이치와 같다.  비싼 '우지'를 사용한 '삼양라면'이 문제가 있다면 더싼 "팜유"를 사용하는 '농심라면'은 안전하냐? 소비자는 동물사료를 먹은 미국소에 문제가 있다면 한우는 문제가 없는거야? 처럼 굉장히 상식적인 판단을 하기 때문이다. 당연히 '삼양라면'보다 규모가 적은 농심이 더 타격을 받는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신원미상의 '우지라면' 고발한 전략과는 다르게 '신춘호가 이야기 한것처럼 '농심'라면 뿐만 아니라 라면산업전체가 붕괴될 가능성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 '신춘호'의 입장에서는 삼양라면에 들어간 '우지'가 나쁘지 않다고 발을 벗고 나서야 할 입장인 것이다.

 

결과적으로 3가지 측면에서 농심의 전략은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첫째, 삼양라면을 몰아내고 농심라면을 1등기업으로 만들기

 

의도하지 않은 2가지 소득

 

둘째, 삼양라면을 모함한 대상에서 '농심'이 벗어나기 (알리바이 만들기)

셋째, 1등기업이 될 수 있는 찬스를 동종업체 감싸기 삼양라면이 문제없다는 기업가 정신을 발휘했다는 부수적인 효과로 농심의 신춘호를 양심적인 기업인으로 만들었다.

 

그러니 지금까지 중앙일보 김영종이 농심의 신춘호를 그리도 추앙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중앙일보 김영종은 '미국소'와 '삼양라면'으로 몇가지 효과를 보려고 한 흔적이 농후하다.

 

ㅁ 이명박 살리기 (이명박은 삼양라면의 회장처럼 국익과 국민을 위하는자인데 국민이 우매한 언론에 속은 것이다. )

ㅁ '조선일보'는 그때도 나쁜신문이였다는 중앙일보와 차별성을 부각시키고, (그 당시 중앙일보 형태는 어떠했는지 찾아 본 적이 없다. 사실 찾아볼 생각을 안했다)

ㅁ '삼양 우지라면'처럼 미국소는 안전한 소다.

ㅁ 미국소의 광우병 우려는 일부언론의 왜곡으로 현재는 부화뇌동해서 혹하지만 결국에는 '미국소'는 안전하고 국민이 손해를 본다

ㅁ 불매운동 당하고 있는 농심은 나쁜기업이 아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농심'은 '롯데식품'에서 상호가 변경되었다. 네티즌들이 우려하고 있는 미국소를 수입한다는 롯데의 일원이라는 사실이다.

 

농심의 대주주는 농심홀딩스(32.72%)와 신춘호 회장(7.4%) 등으로 2세 경영인은 농심홀딩스 지분(신동원 농심 부회장 36.13%, 신동윤 율촌화학 사장 19.7%)을 통해 농심을 우회 소유하고 있다. 또 농심홀딩스가 그룹의 투자사업을 맡기보다는 비상장사(메가마트)를 통한 업종 확대(농심캐피탈 등)가 이뤄지는 것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 생쥐깡파동 농심 "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네" - 머니 투데이 기사

 

여러가지로 조선과 롯데와 농심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것이다.

 

또한가지 잼있는 사실은 조선일보가 식품위생을 빙자에 '삼양라면'를 '너트라면'으로 보복공격하고 있지만 '식품위생'에 농심을 포함한 롯데계열이 가장 많은 소비자 고발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2007년 8월부터 2008년 1월까지 6개월간 가공식품관련 안전위생 고발상담 1980건중 이물질 신고 1071건을 분석한 결과, 농심에서 제조한 가공식품에서 총 58건의 이물질이 신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c)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8&articleId=4326 - 바긔벌레

 

조선일보가 고발한 '너트라면' 삼양식품은 한국소비자원에 고발된 랭킹에 들지도 않았다. 그런데 조선일보는 롯데와 농심의 사례는 전혀 언급없이 삼양식품에서 수 없이 많은 하자가 발생한것처럼 교묘하게 기사를 작성하고 있다.

 

 

(c) 조선일보, 한국소비자원

 

 

 
관련기사 >> 조선일보와 농심은 한몸이다. - 갓쉰동 ( 조선일보가 농심에 우호적이고 삼양식품을 죽여야 했는지 알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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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ow to make a viral video 2012.11.13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라인을 통해 상점을 시장에 방법에 유사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드는 모든 캠페인없이 모르기 때문에 온라인을 통해 별도의 추가 작업이 필요합니다. 항상 홍보의 방문자를 얻을 수 키입니다.

  3. BlogIcon petsafe wireless pet fence reviews 2012.11.14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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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msr pocket rocket stove instructions 2012.11.1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해 상점을 시장에 방법에 유사한 방법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당신이 만드는 모

  5. BlogIcon Austin Auto Accident Lawyer 2012.11.28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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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BlogIcon Western Wear 2012.11.29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술에 깊이 사람들과 관계. 전문 지식을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될 수도. 인 간에 기술을 만들 수 있습니다.

  7. BlogIcon Southeast Alaska Fishing Lodge 2012.12.01 0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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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BlogIcon tube tent tarp 2012.12.1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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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BlogIcon Katmai Bear Viewing 2012.12.25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자 수 하는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수 있어야 하 고 체력. 그들은 이벤트를 할 거 야. 그런 다음 그들이 거기에 돈 많이 원합니다.

  12.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prices 2012.12.26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는 광고를 철회한 삼양식품에 대해 '너트라면' 보복성 기사를 연일 내 놓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선일보의 치졸한 보복행위에 대해서 질타를 하고 있다.

  13. BlogIcon http://www.puddlescollection.com/boys/solid-satin-boys-ties.html 2013.01.05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동자로 서 인간 들의 도움으로 집에서 일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순수 하 게 작품 관리 센터에는 알고 있기 때문 에입니다. 이 사실 때문에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업을 할 그를 노동자로 분류 되지 않습니다.

  14. BlogIcon mountain house sale 2013.01.05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세대 사학자들은 화랑세기를 자신의 논문에 인용하기도 하며, 화랑세기를 위작이라고 생각하는 사학자들도 화랑세기를 대 놓고 인용하지는 않지만 논문에 은연중에 화랑세기의 영향을 받은 듯한 논문을 작성하기도 한다.

  15. BlogIcon get free riot points 2013.01.10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업 시대에 많은 변화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 하 게 지불 하는 세금에 관련 된 모든 것 들.

  16. BlogIcon Bankruptcy Lawyer Chicago 2013.01.21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전거 사고를 사용 하 여 때 고통을 느낀다면 당신은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사람을 발견 한다. 고통 스러운 일이 되어야 합니다.

  17. BlogIcon Janitorial Services Dallas 2013.01.24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멀티미디어 많은 사람들이 필드는 물론, 내 귀를 비교적 새로운 이해하는 데 도움이 접근법의 많은.

  18. BlogIcon landscaping essex 2013.01.2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에서 일 하는 정기적으로 여성을 통해 수행 됩니다. 그들은 집에서 selfmade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친구와 가족 깔끔한 동네에 다음 그것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19. BlogIcon no fault divorce in texas 2013.01.3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설명 많은 종류의 쉽게 새로운 시스템이 될 것입니다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 안에 모든이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의 속도에 영향을 미칩니다.

  20. BlogIcon Tory Burch Store 2013.04.1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성어에 대한 배움의 흥취를 유발하는 데에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1. BlogIcon 죄선일보-농심 불매! 2015.08.14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을 속이고 흥한자 그 끝은 인과응보로 나타나겠지요. 그런데 댓글에 농심알바가 꾸준히도 활동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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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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