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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녀유혼

납량 단골 구미호 지금도 우리와 살고 있다 - 구미호 여우누이뎐 2010년 7월 5일 부터 KBS 납량특집으로 월화요일 밤 을 하는데요. 한국 방송에서 구미호는 여름만 되면 단골 손님이 되어 외전 영화와 드라마, 리얼버라이어티 예능프로로 여름밤을 장식을 합니다. 구미호 누이뎐에서는 아역 김유정과 서신애가 구미호 배역을 합니다. 구미호 캐릭터를 해서 성공한 배우도 있고, 실패한 배우들도 있어서 이전 구미호들과 비교되기도 합니다. 예전에 춘향과 구미호 주연 배우는 당대 최고의 배우이거나 성공이 보장되는 배역이였습니다. 대표적인 구미호는 한혜숙, 김미숙, 장미희, 선우은숙, 송윤아, 고소영, 김태희, 박시연, 한예슬 등이였다. 사극에서는 동이의 장희빈 처럼 여배우의 비교 대상이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다수는 역대 최고의 구미호로 장미희와 고소영을 꼽기도 한다. 서구에서는..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
패떴 PD는 선덕여왕 CP를 본받아야 - 프로그램 리얼리티로 본 단상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은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다. 여기서 죽지도 않는다는 표현은 어패가 있을 수 있다. 왜냐 하면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미실역을 맡은 고현정이 처음 기획한 상태에서는 전 50부작에서 40회에 퇴장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입어 8회 연장에 합의를 했고, 추후 2회 연장에 합의를 했다. 그러므로 미실(고현정)은 50회가 되기전에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죽여야 한다. 물론, 언제 죽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낚시가 워낙 휑휑하는 관계로 단, 미실의 죽음이 있고 난 후에도 미실은 언제 부활할 지 모른다. 소화와 칠숙의 예처럼 말이다. 또한, 회상신으로 미실을 자주 보게 되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제작팀으로 보았을때 끝까지 미실 고현정을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