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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최근 삼성의 변호사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에서 공식적으로 삼성 장학생을 내부고발을 하였다. 삼성의 장학생중 최고의 장학생인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삼성과 재벌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낙마를 하였지만 최고의 두번째 장학생중 일인인 노무현은 청와대를 점령하였다. 
 
삼성과 재벌장학생으로 노무현은 "청탁을 하면 3대를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공염불을 남발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은 일을 해주었다. 장학생 검찰이 조사를 하는둥 마는둥 형식적으로 억지로 기소하고 재판에 넘기면 재벌장학생 재판관들이 여러이유로 감형을 하였으며 최고의 장학생인 노무현은 그들을 자신의 고유권한이라고는 무소불의의 <특별사면권>을 남발해서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준 재벌에게 충실히 신의로 보답을 해주었다.
 
대상 임창욱은 삼성 이건희와는 사돈관계에 있다. 이건희는 재벌가와 친인적 관계 뿐만 아니라 언론과도 사돈관계를 이루고 있다. 중앙일보 홍석현과는 처남매부사이이고 동아일보와도 사돈관계에 있다. 그러니 중앙/동아일보에서 삼성 비자금 및 삼성장학생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에도 김용철변호사가 고발한 내용을 보면 대상 임창욱사건에 대해서 이건희가 압력을 행사하고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청렴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종백(56) 전 서울고검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17회 동기생 모임인 ‘8인회’ 멤버로 노 대통령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구속)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당시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상그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를 부산고검장에 발령냈다. - 한겨레 기사일부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대상의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대쪽 법무부장관인 천정배는 그후 법무부장관직을 그만 두었다. 실은 노무현이 말한 열린우리당에서 제발로 나간것이 아닌 쫓겨났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처럼 천정배는 한때 정치적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으로 부터 <팽>당했다. 노무현이 말한 '청탁은 쪽박이다'가 아닌 청탁에 보은하고 영전을 시키고, 극히 개인적인 조폭의 신의만을 추종해 버렸다. <상식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상식과 원칙>이 공익보다는 <사익>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식과 원칙>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천정배>같은 사람은 <쪽박>을 차는 <일벌백계>의 살아 있는 표본을 보고 그 누가 엄중하게 법을 집행하고자 하겠는가?
 
사회생활에서도 열심히 아랫사람이 일을 만들어 놓으면 상사가 자기연줄과 자신의 사익을 위해서 지좃대로 딜을 해서 회사에 불이익을 주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러면 아랫사람은 더이상 열심히 일을 하지 않고 윗놈 눈치를 보고 복지부동을 한다. 어짜피 윗놈이 자기 잇속을 챙겨 회사에 불이익을 주면서 회사에 이득을 주었다고 하기 때문이다.
 
이번 김용철 변호사는 청와대와 국정원도 삼성장학생이라고 발언 하였지만, 청와대는 그 어떠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가장 윗대인 노무현이 삼성 최고장학생인데 반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암중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데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청와대를 보며 슬퍼진다.
 
이번 삼성사건은 유야무야하게 지나갈 것이다. 희생양 몇몇만이 각각의 조직을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조폭들 처럼, 그의 가족은 보호를 해주겠지, 그리고 희생양들은 교도소를 나오는 순간 영전을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끝난후에도 노무현보다 더 많은 재벌장학금을 받았던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대권을 잡을 것이 명확한데 삼성문제를 파헤칠 언론도 없을뿐더러, 왕따를 당할것이 뻔한 상황에서 이를 조사할 검찰도 없고, 판사도 없다.. 설령 독불장군식 검찰나리가 있더라고 재판과정에서 감형이 될것이고, 구치소에 가더라도 양형이 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풀려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장학생들이 <경제와 국민의 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를것이 명확하다.
 
이들이야 지들이 먹은 것에 대한 당연한 신의보은을 한다고 치더라도 천정배와 같이 멋모르고 <정의>니 상식이나 원칙을 내세운 사람들은 사회에서 매장될것이니 안타갑다. 착하게 살자를 입에 단내가 나도록 강조하는 초등학생에게도 고발정신보다는  고발은 고자질이고 <꼰지름>은 그 구성원을 망치는 행위라고 가르치고 있는 선생들이 태반이다. 사회물을 먹고 목구멍이 포도청인 대한민국에서 내부고발자를 대한민국의 시민들이 어떻게 대하는지는 안봐도 DVD가 아닐까한다.
 
당신들은 당신들 조직에서 내부고발를 하면 고발자를 미친놈 취급을 하던지,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김용철은 천정배와 마찬가지로 둥글게 살아야 한다는 성현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업자득>이 될것이다. 그래도 앞으로는 조금은 더 나은 세상이 될것이라는 희망은 있지만, 현재의 대선정국을 보았을때는 과거로 회기할것이 그건 나의 꿈으로 멈출것 같다.
 
나는 천정배나 김용철 변호사같은 이들이 좋으니 나도 세상살이 못하고 변태인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꿈을 꾸면서 산다는 것이 좋지 않을까?  도둑놈이 자기들 자식에게만는 <착하게 살라>고 하는 것 처럼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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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구현사제단, 천정배

  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ccessories 2012.12.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2.2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부불만분자로 낙인을 찍어 <왕따>를 시키고 있지 않는가? 그러니 한나라당애들이 정치질은 잘하는 것이다.

  4. BlogIcon ao cuoi 2013.01.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5. BlogIcon katadyn pocket filter replacement 2013.01.0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을 어떻게 이길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6. BlogIcon VPN service 2013.01.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정보와 귀하의 웹 사이트를 주셔서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이은 간단하지만, 좋은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내가 언제, 내가 좋아하는, 내가 오늘 뭔가를 배운 보았다! 감사

  7. alikhan_095 2013.02.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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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alikhan_095 2013.02.1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9. BlogIcon rebelmouse sites 2013.02.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10. BlogIcon miami beach condo 2013.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방문하고이 사이트를 읽을 않았습니다.정보 정말 유용하고 독자에게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11. BlogIcon Levitra rezeptfrei 2013.02.20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게 기록.



최근 삼성의 변호사 출신인 김용철 변호사가 정의구현사제단에서 공식적으로 삼성 장학생을 내부고발을 하였다. 삼성의 장학생중 최고의 장학생인 이회창과 한나라당은 삼성과 재벌들의 열망에도 불구하고 대선에서 낙마를 하였지만 최고의 두번째 장학생중 일인인 노무현은 청와대를 점령하였다. 
 
삼성과 재벌장학생으로 노무현은 "청탁을 하면 3대를 패가망신을 시키겠다"는 공염불을 남발하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많은 일을 해주었다. 장학생 검찰이 조사를 하는둥 마는둥 형식적으로 억지로 기소하고 재판에 넘기면 재벌장학생 재판관들이 여러이유로 감형을 하였으며 최고의 장학생인 노무현은 그들을 자신의 고유권한이라고는 무소불의의 <특별사면권>을 남발해서 장학생으로 장학금을 준 재벌에게 충실히 신의로 보답을 해주었다.
 
대상 임창욱은 삼성 이건희와는 사돈관계에 있다. 이건희는 재벌가와 친인적 관계 뿐만 아니라 언론과도 사돈관계를 이루고 있다. 중앙일보 홍석현과는 처남매부사이이고 동아일보와도 사돈관계에 있다. 그러니 중앙/동아일보에서 삼성 비자금 및 삼성장학생에 관한 기사를 찾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이번에도 김용철변호사가 고발한 내용을 보면 대상 임창욱사건에 대해서 이건희가 압력을 행사하고 충분히 효과를 보았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국가청렴위원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이종백(56) 전 서울고검장은 노무현 대통령의 사시 17회 동기생 모임인 ‘8인회’ 멤버로 노 대통령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05년 ‘강정구 교수 불구속 수사지휘 파동’ 때 사퇴한 김종빈 검찰총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구속)에 대한 ‘봐주기 수사’ 논란이 불거져 총장 후보에서 탈락했다. 당시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노무현 대통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상그룹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물어 그를 부산고검장에 발령냈다. - 한겨레 기사일부
 
2005년 당시 천정배 법무부장관은  대상의 임창욱회장사건에 검찰에 대해서 엄중한 검찰권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불이익을 주겠다고 선언하고,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대쪽 법무부장관인 천정배는 그후 법무부장관직을 그만 두었다. 실은 노무현이 말한 열린우리당에서 제발로 나간것이 아닌 쫓겨났다는 표현이 적절한것 처럼 천정배는 한때 정치적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으로 부터 <팽>당했다. 노무현이 말한 '청탁은 쪽박이다'가 아닌 청탁에 보은하고 영전을 시키고, 극히 개인적인 조폭의 신의만을 추종해 버렸다. <상식과 원칙>을 입에 달고 사는 노무현의 <상식과 원칙>이 공익보다는 <사익>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상식과 원칙>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천정배>같은 사람은 <쪽박>을 차는 <일벌백계>의 살아 있는 표본을 보고 그 누가 엄중하게 법을 집행하고자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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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김용철 변호사는 청와대와 국정원도 삼성장학생이라고 발언 하였지만, 청와대는 그 어떠한 반론을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가장 윗대인 노무현이 삼성 최고장학생인데 반발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데, 암중으로 발표를 하지 못하게 하고 있다는 데도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못하는 청와대를 보며 슬퍼진다.
 
이번 삼성사건은 유야무야하게 지나갈 것이다. 희생양 몇몇만이 각각의 조직을 대신 죄를 뒤집어 쓰고 들어갈 것이다. 물론, 조폭들 처럼, 그의 가족은 보호를 해주겠지, 그리고 희생양들은 교도소를 나오는 순간 영전을 할 것이다.
 
이번 대선이 끝난후에도 노무현보다 더 많은 재벌장학금을 받았던 이회창과 한나라당이 대권을 잡을 것이 명확한데 삼성문제를 파헤칠 언론도 없을뿐더러, 왕따를 당할것이 뻔한 상황에서 이를 조사할 검찰도 없고, 판사도 없다.. 설령 독불장군식 검찰나리가 있더라고 재판과정에서 감형이 될것이고, 구치소에 가더라도 양형이 되어 조속한 시일내에 풀려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장학생들이 <경제와 국민의 통합을 이유로 <특별사면>이란 전가의 보도를 휘둘를것이 명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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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천정배나 김용철 변호사같은 이들이 좋으니 나도 세상살이 못하고 변태인것이 분명하다.  
그래도 꿈을 꾸면서 산다는 것이 좋지 않을까?  도둑놈이 자기들 자식에게만는 <착하게 살라>고 하는 것 처럼 말이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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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구현사제단, 천정배

  2. BlogIcon pocket rocket stove accessories 2012.12.19 1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이병훈은 조선왕조실록에서 극히 드물게 나온 숙빈최씨의 성장과정을 드라마화는데는 무난하다고 할 수 있으나, 동이(숙빈최씨)와 관련된 인물들에 대한 연구가 부족함을 드러내고 말았다.

  3. BlogIcon portable pet fence panels 2012.12.27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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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ao cuoi 2013.01.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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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떡하면 삼성을 이길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해봅시다.
    맨 앞에 서서 싸우는 그들을 결코 외롭게 하지 맙시다.
    이번 사건에서 삼성의 불법을 단죄하지 못하면

  6. BlogIcon VPN service 2013.01.13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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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alikhan_095 2013.02.11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시 검찰 담당 책임검사인 이종백을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국가첨령위 위원장에 내정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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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BlogIcon alikhan_095 2013.02.11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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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rebelmouse sites 2013.02.1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부산고검장에 발령내었지만 노무현은 동기인 이종백을 검찰총장에 올리려고 시도하다.

  10. BlogIcon miami beach condo 2013.02.16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좋아하는 방문하고이 사이트를 읽을 않았습니다.정보 정말 유용하고 독자에게 주제에 대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11. 2013.09.05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잘읽었습니다. 결론은 좀 다르게 생각합니다. 내부고발자가 정의로 조금씩은 세상을 바꾸는게 아니라 오히려 조직력을 더 단속하게 만들것입니다.
    차라리 일의 지원자가 없는것이 좋을듯.
    결국 그 사회의 개인 도덕성 문제고,
    교육자를 서울대 나온 수준으로 바꿔야합니다.
    공부 잘 한다고도덕성 좋다할순없지만
    달리 측정할 방도가 없고 살아보니 잘난사람이 낫긴 낫습니다.

  12. ㅎㅎㅎ 2017.04.30 0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하고 있군.
    김대중 정권에서 삼성에 빌붙어
    호남인맥으로 잘 먹고 잘 살다
    노무현 정권에서 끈떨어 지니까
    내부고발 운운하며 가십성 사생활
    털어내는 수준에다 이건희 끼워넣어
    영웅 한 번 될려다 털린 거잖아,
    세뇌는 무슨,,,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납치 사태가 참 잘 해결됐고 정부가 이번에 잘 했다" 
"(탈레반이) 인질을 안 내놓았다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했었다"
"난 특수훈련도 받고 해서 그 친구들(탈레반)한테 가면 생활하는 데 젊은 사람들보다 나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비서관보고 그거 해볼까 했었다"
라고 하시며 "이명박 대표가 와서 좋은 일이 있었는가 보다. 좀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지 않았냐"고 자신을 찾지 않은 이명박후보에게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996년 12월 안양구치소에서 18일을 단신을 하시고 경찰병원에서 8일을 더 단식 쇼를 하시는 강철체력의 전두환님이시라면 한미FTA를 졸속적으로 처리한다고 항의하며 겨우 20여일 단식하고 뼈만 남은 천정배의원보다 수십배 낫지 않겠습니까?
 

저작권 문제로 지움(1996년 12월: 경찰병원에서 단식쇼하다 찍힌 사진) (중앙일보)

 

김은혜 | 비전코리아 | 2001년 07월 20일

 
또한 <전사모>라는 전사집단이 전두환대통령을 아프카니스탄의 헐벗고 굶주린 곳에 있는 것을 한시라도 있으시게 하겠습니까?..전사들이 아프카니스탄에 까지 잠입하여 구출하여 주었을 겁니다.
 
님의 "아프카니스탄에 내가 갈려고 했는데"라는 국민들을 생각하시는 말씀에..
전사모의 전사들은.. 다음과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사모:이미지를 크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음)

 
<봉xx>은  "아마도 현재의 대통령이셨다면 벌써 달려갔을 겁니다...누가 감히 각하의 깊은 마음을 따를수 있겠습니까?"
 
은 "역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시며 정권들의 수많은 정치보복으로 매도 되시는 상황에서도 남은 생을 국민을 위해 헌신 하시려는 남 다르신 대인적 풍모를 볼 수 있군요. 역시 전두환 전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십니다. 사상을 북한에 두고 북한체제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비판않고 전 대통령을 코메디라며 조롱하는 민주노동당 같은 평생 국가발전은 기여않고 불법시위.투쟁.파업들만 주도하고 국가경제 파탄내고 막대한 피해를 주어 수많은 자살자를 양산하고도 큰소리치는 좌익들을 몰아내야 나라가 바로 서는데 큰 일 입니다. "
 
현재에도 함천의 일해공원에서는 전사모가 님의 공원을 지켜드리고 있으며, "일해공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횟집이냐"라고 위트와 웃어주는 이명박후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명박후보를 만난김에 한번 물어 보시지 그랬습니까? 자신의 아호를 욕먹인 이명박에게 정말 일해가 횟집인줄 알았냐고.. 기업들을 삥뜯어서 일해재단을 설립 할때 지대한 공헌을 하신 현대의 사장출신이 일해재단도 몰랐냐고...
 
아프카니스탄은 이미 늦었으니 화려한 휴가는 아닐지라도 님이 가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2007년 8월 31일이면 일본에서 조선인들이 거주하는 곳에 불도저가 들여닥치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셔서 불도저 같은 저력으로 광주를 화려한 휴가로 만드셨지만 이번에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자리를 잡고 시위를 하신다면 우토로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 들이 박수를 치고 열열히 환영하실겁니다.
 
혹시 압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셔서 헌법을 유린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시여 경제파탄인 이나라를 님이 꿈꾸는 "정의사회"로 만들게 되실지.. 님을 따를자는 많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뜨지 못하게 <디워>를 수십번이라도 봐야한다"는 열혈 특수 <전사>들이 있고, 님의 공원이신 일해공원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할 수 없도록 공원을 지켜주던 전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한겨례) 
 
혹시 <우토로>가시는 길을 모르실까봐 이미 <우토로>를 다녀오신 네티즌이 가는 길을 자세하게 안내한 블로깅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단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그곳에도 <탈레반>은 안되지만 일본 우익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토로>한인촌 바로 옆이 한인들이 비행장을 만들다만 길게 늘어진 비행장의 흔적이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인 일본 자위대도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그렇지만 걱정되지 않습니다. 귀신도 때려잡고, 헌법도 때려 잡으시고, 광주도 때려 잡으셔 <정의 사회>를 구현하시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평생재교육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삼청교육대>까지 만드신 분이 겨우 일본의 극우파와 자위대를 무서워 하시겠습니까? 님이 출동하시면 언제나 <전사>들이 님을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호의하실거라 믿습니다.. 비오지 않는날 비도오게 하시고 맑은 날에 무지개도 띄우시는 님이라면 2일 밖에 남지 않은 우토로를 지켜주실것 같습니다..
 

(재일작가 권철)
 
어서 <우토로>에 가셔셔 불안에 떨고 있는 불쌍한 <우토로>한인들을 위해주십시요..  29만원만 남기시고 수백억을 증여한 님의 아드님보다 더 이 어린이가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나 우토로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님에게..
 
우토로국제대책회의 홈페이지 (http://www.utoro.net) 를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일해공원을 횟집이냐하는 이명박처럼.. 우리손자는 토토로 만화 애니메이션인줄 알았다는 설렁개그는 안되지 않겠습니까?
 ----------------------------------------
많은 분들이 웃어주시고 공감도 해주셔서 ㄳ 합니다.. 그런데..  댓글을 써주시는 수고의 1/10일로 우토로에도 관심을..
 (http://www.utoro.net)
 
방문하시면 후원도 받습니다.. 핸드폰결제도 된답니다.. ^___^;; 2007년 8월 31일(내일)이면 시한이 끝난다합니다, 불도저가 정말 밀고 들어올지도 모릅니다.
 
아름다운 재단 무통장 입금
하나은행 162-910006-81704 / 국민은행 006001-04-091586
(예금주:아름다운재단)


http://www.utoro.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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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외통부(외교통신부)는 제정신인가?
 모른다고 관심없다고 말하지 말자..  
우토로, 짜증 난다..
대한민국은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우토로, 광개토태왕 시기에도 있었다.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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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기동 2012.01.0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BlogIcon 시드니 2012.04.0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5.0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BlogIcon 레일라 2012.05.11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9. BlogIcon Chris 2012.07.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10. BlogIcon where to buy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BlogIcon survival bag content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2. BlogIcon hurricane lanterns sale 2012.12.03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납치 사태가 참 잘 해결됐고 정부가 이번에 잘 했다" 
"(탈레반이) 인질을 안 내놓았다면 내가 대신 인질이 되고 그 사람들을 좀 풀어줄 수 없을까 했었다"
"난 특수훈련도 받고 해서 그 친구들(탈레반)한테 가면 생활하는 데 젊은 사람들보다 나을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비서관보고 그거 해볼까 했었다"
라고 하시며 "이명박 대표가 와서 좋은 일이 있었는가 보다. 좀더 빨리 왔으면 좋았겠지 않았냐"고 자신을 찾지 않은 이명박후보에게 일침을 가하셨습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1996년 12월 안양구치소에서 18일을 단신을 하시고 경찰병원에서 8일을 더 단식 쇼를 하시는 강철체력의 전두환님이시라면 한미FTA를 졸속적으로 처리한다고 항의하며 겨우 20여일 단식하고 뼈만 남은 천정배의원보다 수십배 낫지 않겠습니까?
 

저작권 문제로 지움(1996년 12월: 경찰병원에서 단식쇼하다 찍힌 사진) (중앙일보)

 

김은혜 | 비전코리아 | 2001년 07월 20일

 
또한 <전사모>라는 전사집단이 전두환대통령을 아프카니스탄의 헐벗고 굶주린 곳에 있는 것을 한시라도 있으시게 하겠습니까?..전사들이 아프카니스탄에 까지 잠입하여 구출하여 주었을 겁니다.
 
님의 "아프카니스탄에 내가 갈려고 했는데"라는 국민들을 생각하시는 말씀에..
전사모의 전사들은.. 다음과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전사모:이미지를 크릭하시면 자세히 볼수 있음)

 
<봉xx>은  "아마도 현재의 대통령이셨다면 벌써 달려갔을 겁니다...누가 감히 각하의 깊은 마음을 따를수 있겠습니까?"
 
은 "역시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을 걱정하시며 정권들의 수많은 정치보복으로 매도 되시는 상황에서도 남은 생을 국민을 위해 헌신 하시려는 남 다르신 대인적 풍모를 볼 수 있군요. 역시 전두환 전대통령 각하는 대한민국의 영웅 이십니다. 사상을 북한에 두고 북한체제와 북한 김일성.김정일 비판않고 전 대통령을 코메디라며 조롱하는 민주노동당 같은 평생 국가발전은 기여않고 불법시위.투쟁.파업들만 주도하고 국가경제 파탄내고 막대한 피해를 주어 수많은 자살자를 양산하고도 큰소리치는 좌익들을 몰아내야 나라가 바로 서는데 큰 일 입니다. "
 
현재에도 함천의 일해공원에서는 전사모가 님의 공원을 지켜드리고 있으며, "일해공원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물음에 "횟집이냐"라고 위트와 웃어주는 이명박후보가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에 이명박후보를 만난김에 한번 물어 보시지 그랬습니까? 자신의 아호를 욕먹인 이명박에게 정말 일해가 횟집인줄 알았냐고.. 기업들을 삥뜯어서 일해재단을 설립 할때 지대한 공헌을 하신 현대의 사장출신이 일해재단도 몰랐냐고...
 
아프카니스탄은 이미 늦었으니 화려한 휴가는 아닐지라도 님이 가셔야 할 곳이 있습니다. 2007년 8월 31일이면 일본에서 조선인들이 거주하는 곳에 불도저가 들여닥치려고 합니다.. 그곳에 가셔서 불도저 같은 저력으로 광주를 화려한 휴가로 만드셨지만 이번에는 불도저 같은 뚝심으로 자리를 잡고 시위를 하신다면 우토로 주민들뿐만 아니고 대한민국의 전 국민 들이 박수를 치고 열열히 환영하실겁니다.
 
혹시 압니까? 이번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셔서 헌법을 유린해서 대통령이 되었지만,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시여 경제파탄인 이나라를 님이 꿈꾸는 "정의사회"로 만들게 되실지.. 님을 따를자는 많습니다.. 영화 "<화려한 휴가>가 뜨지 못하게 <디워>를 수십번이라도 봐야한다"는 열혈 특수 <전사>들이 있고, 님의 공원이신 일해공원의 권위를 실추시키는 <화려한 휴가>를 상영할 수 없도록 공원을 지켜주던 전사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한겨례) 
 
혹시 <우토로>가시는 길을 모르실까봐 이미 <우토로>를 다녀오신 네티즌이 가는 길을 자세하게 안내한 블로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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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한가지 주의하실 점은 그곳에도 <탈레반>은 안되지만 일본 우익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우토로>한인촌 바로 옆이 한인들이 비행장을 만들다만 길게 늘어진 비행장의 흔적이 보이는 일본의 군국주의의 상징인 일본 자위대도 있다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modernday/10010200858
 
그렇지만 걱정되지 않습니다. 귀신도 때려잡고, 헌법도 때려 잡으시고, 광주도 때려 잡으셔 <정의 사회>를 구현하시고, 대학교육을 받지 못하거나 평생재교육이 필요하신 분을 위해서 <삼청교육대>까지 만드신 분이 겨우 일본의 극우파와 자위대를 무서워 하시겠습니까? 님이 출동하시면 언제나 <전사>들이 님을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호의하실거라 믿습니다.. 비오지 않는날 비도오게 하시고 맑은 날에 무지개도 띄우시는 님이라면 2일 밖에 남지 않은 우토로를 지켜주실것 같습니다..
 

(재일작가 권철)
 
어서 <우토로>에 가셔셔 불안에 떨고 있는 불쌍한 <우토로>한인들을 위해주십시요..  29만원만 남기시고 수백억을 증여한 님의 아드님보다 더 이 어린이가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까? 
 
혹시나 우토로가 무엇인지 모르시는 전지전능하신 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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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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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통부(외교통신부)는 제정신인가?
 모른다고 관심없다고 말하지 말자..  
우토로, 짜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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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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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기동 2012.01.02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 BlogIcon 고명진 2012.01.07 0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3. BlogIcon 가브리엘라 2012.04.0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4. BlogIcon 시드니 2012.04.0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5. BlogIcon 엘리자베스 2012.05.09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BlogIcon 레일라 2012.05.11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BlogIcon Wet Pussy 2012.07.21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를 하사하셨습니다.

  9. BlogIcon Chris 2012.07.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10. BlogIcon where to buy christian louboutin 2012.09.1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1. BlogIcon survival bag contents 2012.11.26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구미호는 보름에만 9개의 꼬리를 보여주는 게 아니고 아무달이나 뜨면 9개의 꼬리를 보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말은 곧 밤만 되면 9개의 꼬리가 생긴다는 것이다.구미호는 자신의 "여우구슬이 니 몸 안에 있는 동안에 넌 내 것"이라고 말을 한다. 한마디로 "네안에 나 있다"는 말이고 "너가 내가슴에 들어왔다"는 말처럼 들린다.

  12. BlogIcon hurricane lanterns sale 2012.12.03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어느때 보다도 뜨겁다는 아프카니스탄에서 보내실 수 있는 "화려한휴가"는 갈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만약, 가셨더라도 전직 특수부대 출신 전두환 대통령은 무사하실 수 있습니다.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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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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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천정배 5%부족하다 by 남향님
 
"한미 에프티에이 자체를 반대하진 않는다.! 
굴욕적인협상 내용과 비 민주적인절차를 반대한다 "
 
" 이번 피랍건 미국도 당사자다 , 탈레반과의 협상에 직접 임하라 ""
 
 
대선주자 후보군중
이렇게 올바른 인식를 가지고 주저하지 않고 발언하는 자 또 있으랴?
 
그런데.. 그런데... 웬지 5?%,, 모자르다  
일반 대중들에게 강하게 인식되는 그런 카리스마가 부족하다는 뜻이다.
 
나서기 싫어하는 성격 탓일까?.
지나치게 겸손한 나머지 개인을 포장하는 일에 서툴러서 일까?.
 
그래도 그렇지 지지율이 너무나 빈약하지 않은가?
 
한나라당을 뛰쳐나온 손학규도 10% 대는 넘는데 말이다.
 
너무나 강직되있다. 언제봐도 표정이 굳어 있다..
내가볼땐 이건 천정이다 고칠래야 고칠수 없는 그런 타고난 성품..
 
천정배가 국민들로 부터 보다 많은 지지를 받기위해선
천정배의 부족함을 채워줄 그 누군가가 필요하다.
 
다시한번 불러본다.,. " 강금실""
웬지 강금실이 도와주면 30% 대는 훌쩍 넘을수 있을 거라는... 예감이...
 
 
## 천정배 캠프는 홍보가 부족하다.
천정배라는 상품을 알리는 일에 다소 게으른듯 하다.
 
컴앞에 앉아 여론 동향이나 살피는 그런 일은 알바 한두명이면 족하다.
발로 직접 뛰어라 .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직접 느껴라. 틀에밖힌 손학규식 민생기행 말고
 
사회적약자들이 고통을 호소하는 현장에 직접가라!
악덕기업과 싸우는 비정규직 근로자들.. 비리 재단과 싸우는
일선교사들이 있는 곳으로.
 
 
언제나 국민들에게 겸손하게 접근하고 최선을 다해서 설득하라.
 
천정배 95%부족하다. by 단무님
 
가혹한 밀이지만...
천정배는 아무리 띄워도 대통령 될 인물이 아니다.
정치감각이나 능력등의 모든 면에서 깜이 아닌 것이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된 발언도 그렇다.
이미 뉴스에 나온 내용을 그대로 인용해서 미국보고 한 소리하는 게
무슨 대단한 일이라고.."천쟁배가 최고다"하고 자뻑들 하시나.
천정배가 이런 발언을 한 3일 전에만 했어도..
나도 천정배를 달리 봤을 것이다.
근데,미국내 여론이나 국제사회가 미국정부도 압박하고 탈레반도 압박하고
울 나라 정치권이나 시민단체들도 미국을 향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자
여기에 묻어서 미국정부를 향해 한 소리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역시사지해서,천쟁배가 아닌 졸라 싫어하는 다른 정치인이 천정배와 같은 이런 발언을 했다면
천정배 지지자들은 그 정치인을 기회주의자라고 했을 것이다.(아니냐?)
내 눈에는,천정배가 시류에 편승한 기회주의자로 보일 뿐이다.
 
나는 모든 사안을,
내 나름대로 몇 수 앞을 보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해 입체적으로 분석해서 이해하고자 한다.
현상만 보고 설치지 않는단 말이 되겠다.
아프간 사태와 관련해서도
내가 이번 아프간 사태에 대해 첨으로 올린 글에서부터
나는 수구정당이든..진보정당이든..모두가 초당적으로 정부에 협조해서 미국을 압박하라고 했다.
그래야,울 나라의 협상력을 높일 수 있다는 뜻의 말을 했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도,강건너 불구경하는 정치권과 3상실한 보도작태를 보이는 언론을 씹는 글도 올렸다.
오늘 아침에는 미국을 방문하다고 설치는 정치권도 열라 씹었다.
천쟁배도 이 정치권의 범주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나는 천쟁배를 곱게 볼 수 없단 말이다.
남들이 다 하니깐...거기에 묻어서 기사 하나 달랑 인용해서,
그 내용으로 미국정부를 압박하는 천쟁배에게...뭐 하나 창조적이거나 특출난 게 있다고
그 천정배의 발언에 꿈뻑가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암튼,이제서야 인질의 무사귀환을 위해 열라 노력하는 정치인들은
내게 좋은 소리 못 듣는다.
다 쌩쑈를 하고 자빠졌거나...기회주의자일 뿐이다.
천정배 지지자들도 천정배를 위해선,이런 표피적인 빌언 하나에 열광할 게 아니라
천정배의 정치이념이나 철학이 담긴,천정배의 정책들을 홍보하는 게
천정배나 그 자자자들에게도 좋은 일일 것이다.
 
정치인의 발언 하나에 꿈뻑가서...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하는 건 유빠들이 잘하는 짓이다.(인정하지?)
천정배 지지자들도 유빠들처럼 천정배를 지지할려는 건 아니겠지?
이젠,지지하는 정치인의 말에 미치지말고 지지정치인의 정책에 미치거라.
 
 
덧니:
정부의 협상력을 높이기 위헤선 정치권과 언론을 씹어야 한다는 나의 말에는 쌩까시고
오직 정부와 노통만을 씹기위해 애써시던 남향 님이
천정배의,기사를 인용한 발언 하나에 꿈뻑가시는 걸 봉께..참 이해불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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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천정배는 98% 부족하다.  [13] by 남향
 아 ~ 천정배 ! 5% 부족하다  [4] by 단순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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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shock collars for dogs ebay 2012.11.03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3. BlogIcon mre surplus 2012.11.05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포플 ( http://www.4ple.co.kr ) 사람 사는 이야기..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말 OK?  [20]<---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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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포플 ( http://www.4ple.co.kr ) 사람 사는 이야기..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말 OK?  [20]<---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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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탈당으로 망신창이가 되고, 쑈라고 벌이고 싶은 제3지대 정치인들의 심사는 곤혹스럽기 짝이 없을 것이다.
 
여론을 보면 한편에서 통 크게 하나로 단결하라는 메시지가 있는가 하면, 다른 편에선 개혁적 정체성을 분명히 하라는 모순된 요구가 충돌한다. 민주당이 빠진 통합은 도로 열린우리당이라고 비판하다가도, 정균환이 얼굴을 들이미니 구시대적이라고 비난한다. 이런 다소 모순되는 비판일지언정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고 연일 언론에서 비아냥되니 추진력이 붙을리 만무하다.
 
대통합의 과정과 결론이 보수신문은 비난하고 진보적 언론이 옹호하는 상황이었다면 전선구축을 위해 가장 바람직 했을 것이다. 위안을 삼는다면 극심한 반발과 완전소중 조순형으로 대비되는 한나라당의 태도 정도. 어찌됐던 언론도 비판만 무성했지, 바람직한 로드맵을 제시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큰소리치기엔 마니 부족해 보인다.. 원칙을 강조할 때는 현실이 빠져있고, 덧셈식을 요구하다가 갑자기 뺄셈식 잣대로 비판하기도 한다. 암튼 누구도 명확한 해답을 제시할 수 없는 지점이 분명히 있다.
 
이처럼 난해한 영역이고 능력에도 부치지만 그간의 과정을 나름대로 함 복기해 보겠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최소한 출발에 있어서 친노진영보다 개혁우위의 정당성을 확보해야만 친노를 찌그러뜨리고 확고한 명분을 선점할 수 있었다. 친노에 비해 비교우위에 선다는 것은 곧 친노에겐 이미 사문화된 진성당원제를 제외하면 종파주의로 뭉친 영남지역주의 집단으로 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그 와중에서 민주당의 수구적 이중성 역시, 자연스럽게 도출되게 되어 있었다. 즉,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이야말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최선의 길이었다는 말 되겠다.
 
상상해 보자.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가 제3지대 깃발을 먼저 올렸다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조금만 세력이 붙었어도 아마도 그 이후엔 개별탈당과 개별 입당이 이어지고 당근 기득권 포기 같은 얘기는 필요도 없게 되었을 것이다. (이 구도에선 친노와 민주당 수구파는 부득불 존재하는게 어쩌면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초기 빠르고 정확한 결단으로 대통합의 물꼬를 터줬으나 개혁세력의 초기 불록화에 실패한 천정배도 문제가 없진 않다. 그러나 어디 김근태만 하랴. 당의장이라고 탈당파에게 비난공세를 퍼붓고, 쥐꼬리만큼 남은 명분에 급급, 시간만 끌다가 노빠들의 조롱거리가 되었던 김근태의 실책은 지금도 아쉬운 부분이다.
 
결국 불출마를 선언함으로서 대통합의 산파역을 했지만, 무엇 때문에 불출마를 선언했는지, 정말 반한나라당 전선 하나보고 대결단(?)을 한 것인지 의문은 풀리지 않는다...요즘 김근태의 근황을 아시는 분?. 과연 그는 개혁구심 형성에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ㅉㅉ
어쨌튼 다 지난 일이다. 제3지대의 정치인들은 모두 함께 죽을 지도 모를 어려운 길을 떠났다. 분명 맘에 들지 않는 출발이지만, 차는 이미 떠났고 우리의 목표인 ‘개혁구심’은 애타고 우리를 부르고 있다. 여러번 강조했지만 제3지대 개혁용사들에겐 ‘대통합은 필요조건’이고 ‘개혁구심만이 충분조건’이다. 신당의 출발로 필요조건은 충족되어 가지만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저 멀리에 있다.
 
제3지대 신당에 모인다는 것은 결국 민주당지지자와 노빠들, 그리고 이를 모두 극복하고자 하는 제3지대 지지자를 모두 모은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증오’와 ‘상호 소외’에 시달리는 이들이 화해와 상생이 가능할까도 의문이지만 개혁구심의 형성을 위해서 제3지대 용사들은 이 두터운 벽을 반드시 넘어서야만 한다.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의 층위는 다양하다. 노무현을 지지하다 떨어져 나간 시점에 따라 입장도 제각각이다. 그러나 이들은 하나로 수렴되며 강력한 휘발성를 지닌 유일한 미래집단이다. 노빠와 민주당지지자들은 이미 한물간 세력임을 확신한다. 제3지대의 용사들이 개혁구심을 이끌어내고 서민대중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는 정책과 비전을 만들어 가는 길만이 '대통합의 성공'과 '대선승리'가 가능한 유일한 길이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어제의 민주개혁 네티즌 용사들이 하나 둘 모이는 곳..
다시 뭉치자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눈팅이 필요합니다.
 
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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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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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가장 바람직한 제3지대 신당의 로드맵은 천정배+김근태+시민사회 등이 제3지대 개혁,진보성향의 지지자를 모아 위력적으로 개문발차하는 방식이어야 했다. 지금 제3지대 신당이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이유는 제3지대가 거론되던 초기에 '개혁구심이 먼저 구축되는 방식'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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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지대 지지자,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11] <-- 본글과 달린 댓글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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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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