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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김연아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한 오서코치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가 일방적으로 결별을 하게했다는 오서의 거짓말에 국내의 많은 사람들이 김연아의 잘못보다는 김연아의 어머니의 잘못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유수의 언론에서는 사실에 관계없이 헤어지는 지는데 책임까지 어머니의 잘못으로 몰아세우는듯 컬럼을 내세우기도 한다.


정말 그들의 시각에서는 박미희의 잘못처럼 생각된다. 하지만 글쓴이는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그동안의 관례를 지키지 않는데 박미희의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를 알고나면 오히려 김연아보다는 어머니 박미희가 존경스럽다는 것을 알게되지만, 박미희는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는 적합한 성격은 아니라는 것을 쉬이 알수있게 된다.


김연아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전국대회를 석권하였지만, 국내외 피겨팬들 사이에서 알려지기 시작한 때는 13살의 나이로 5종 트리플 점프를 마스트하고 올댓스포츠의 소속인 김해진이 2009년 우승했던 슬로베니아 트리그라브 노비스(13세이하)대회에서 2002년 만 11 살의 나이로 타선수 보다 월등한 기량차이로 국제 대회우승하면서부터 이다.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김연아는 2003년 군포 도장중학교에 입학한 이후 국제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에서 시상대에서 2위, 1위를 하고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2위를 하여 차세대 올림픽 유망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피겨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귀족스포츠에 해당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부모님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피겨를 마음껏 가르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집을 담보로 빚을 낼만큼 말이다.


이때 군포의 수리고에서 같은 지역 중학교 출신인 김연아에게 매달 적은 금액이나마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하지만, 도장중학교를 졸업할 무렵에는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수리고가 아닌 돈 많은 사립학교에서 장학금을 주고 김연아를 자신들의 학교로 오도록 로비를 하고, 중간에서 블로커도 끼어서 돈을 받고 고등학교를 선택해주겠다고 꼬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모두 뿌리치고 자신들이 어려울 때부터 적은 금액이지만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준 수리고로 진학하였다고 한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의리와 도의는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원을 약속한 고등학교로 진학했을 지도 모른다. 쉬운길 나두고 어려운 길을 간것이다. 편법을 모르고 바르면서도 정직한 성격의 모녀들이라서 김연아가 세계 유일한 점프교과서가 되었겠지만 말이다.


자세한 사항은 김연아의 도장중학교 선생있어서 옆에서 관찰한 박미희에 관한 글을 참조하기 바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가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를 알고 싶다면
연아어머님을 알기에... 이글을 꼭 쓰고싶었습니다. 글을 필히 읽어보도록 하시라

김연아는 체육특기생으로 수리고에 들어갔지만, 수리고에는 링크장이 없었다. 그래서 수도권내에 있는 연습장을 메뚜기처럼 전전하면서 일반인들이나 타 경기종목인 쇼트트랙선수나 아이스하키 선수들과 같이 링크장을 사용을 하면서 피겨스케이팅을 배웠다.


대학을 선택할때는 링크장이 있는 고려대학을 선택했고, 고려대학이 약속한 해외에서 연수를 코칭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닐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약속과 해당국가의 대학과 연계한 교환학생으로 현지에서도 학점을 취득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한 고려대학교를 선택하였다.


하지만, 고려대학은 교환학생으로 학업을 할 수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그런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한 2009년에 고려대학교가 김연아를 낳았다는 이기수 총장의 엽기적인 말을 들어야 했다. 고려대학교는 한발 더 나아가 김연아가 F학점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공연하게 퍼트려서 사생활 침해를 하면서 까지 자신들의 학교는 학사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선전하는 만행까지 저질러 버렸다.
 


김연아는 처음 다국적 기업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IMG와 계약을 하였지만, 김연아는 IMG로부터 어떠한 도움도 받지를 못하고 있었다. 또한, 김연아를 지원하겠다는 회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김연아는 나이도 어리고하기 때문에 후원해봐야 소용이 없다고 하는 만행을 들어야만 했다. 박미희가 잘못한 것은 처음부터 IMG와 계약을 하지 말아야 했는데 계약을 했다는 것이다.
 


처음 김연아가 후원을 받고 광고에 출연한 것은 국민은행이였다. 하지만, 이는 IMG를 통해서가 아닌 국민은행이 IMG와 후원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아직은 후원이 필요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개인 김연아에게 연락을 하고 후원을 하게 되었다.


김연아가 세계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하고, 아픈몸을 이끌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위를  한 이후 기업들은 김연아의 가치를 인정하고 후원과 광고계약을 하자고 밀려들었다. 이때 같은 금융회사였던 타 기업은 국민은행보다 좋은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하지만, 김연아의 어머니는 타 기업보다 조건은 나뻤지만, 자신들이 어려울 때 후원해주고 구두약속한 국민은행과 계약을 하였다.


김연아 어머니 박미희는 이때도 일반적인 어머니가 아니였다.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한 타 기업과 후원과 광고계약을 했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의리가 밥을 먹여주지 않고, 도의가 밥을 먹여주지 않는게 한국의 실정이 아닌가?

박미희는 한발 더 나아가 국민은행과 피겨스케이팅의 발전을 위해서 빙상연맹을 후원하는 조건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마디로 배부른 배짱을 부린 것이다. 자신들만 조건을 내세웠어도 되는데 빙상연맹을 통해서 후배들과 피겨스케이팅 발전 도움을 줄수 있도록 조건을 내세우다니 말이다. 


 국민은행과 삼성과 몇 개의 기업을 제외하고는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1년간 광고계약을 하자는 기업들에게 6개월을 조건으로 제시하는 만행을 저질렸다고 한다. 이유는 피겨스케이팅 시즌은 6개월도 안되는데 1년계약을 하는 것은 도의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얼마나 황당한 조건인가?
 
1년이면 더 많은 광고액을 받을 수 있는데도 기업에 누가 되지 않게 6개월로 하자는 못된 모델인 것이다. 돈연아 모녀가 돌아버린것인가? 돈을 주겠다는데도 싫다고 하니 말이다. 지금처럼 돈연아소리를 들을바에는 돈을 벌고 욕먹는게 나았을 텐데 말이다. 당연히 돈에 눈이 멀려면 기부는 하지도 말아야 한다. 요즘은 기부를 해도 빨갱이 소리듣기 딱 좋을 만큼 욕먹는 세상이 아닌가? 


2006년 말부터 밀려드는 광고를 관리하기 위해서 IB 스포츠와 계약을 하였지만, IB 스포츠는 방송출연과 행사를 김연아가 연습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스케줄을 잡아 버렸다.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때보다 김연아는 TV에 많이 출연하였다. 


또한,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이용해서 타 선수들을 끊임없이 매니지먼트 계약을 하며 선전하였다. 그래서 나온 이야기가 한때 “김연아와 한솥밥“이 유행어처럼 되었다. IB 스포츠는 김연아를 통해서 적자 투성이인 기업이 살아났다. 하지만, 기자들의 안티글을 제어하지 못했다. 또한, 일본에서 김연아를 견제하고, 모략하는 유투브의 왜곡 동영상도 관리를 하지 못했다. 단지, 김연아를 통해서 돈을 벌 궁리와 자신들의 기업을 선전하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었다.


그래서 박미희는 IB 스포츠와 계약이 종료되는 2010년 4월말를 끝으로 IB와 계약연장을 하지 않고 독자적으로 매니지먼트 회사를 설립하였다. 박미희는 안티들이 지겨워 죽겠다고 하는 기업과 연장계약을 하고  IB 스포츠에게 지속적으로 돈을 벌어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은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


더욱 박미희가 잘못한 점은 연예계에서 아이돌 팬클럽들은 방송에 출연하는 자신들의 아이돌을 위해서 조공비를 모아서 피디들과 관계자들에게 도시락과 선물을 보내 주는 게 유행이다. 이는 아이돌에게 부정적인 모습이 보이지 않게하기 팬들의 고육지계(?)이다. 오죽하면 어떤 라디오 프로의 진행자는 아이돌에게 "점심밥은 언제 살것이냐?"는 말을 했겠는가?


박미희는 김연아에 부정적인 기사를 양산하는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양성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기자들이 부정적인 기사를 쓰는 것은 연예인 기획사들은 알아서 밥도 사고,좋은 기사를 써줄 것을 야부를 하는데 박미희는 전혀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현재의 김연아 안티 기사들이 넘쳐나게 하였다.


최소한 자식을 위하는 어머니라면 김연아를 위해서라도 고개를 숙이고 기자들에게 밥도 사고 선물공세도 했어야만 한다. 어려운 사람들은 처음부터 어려웠고, 김연아가 도움을 준다고 해서 김연아에게 도움이 되지도 않는다.


하지만, 기자들은 자신들의 펜에 의해서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들과 친해지지 않으면 김연아에게 도움을 주지는 않지만, 안티를 양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한 것이다.  김연아의 안티를 양성한 것은 기자들 보다는 어머니 박미희의 책임인 것이다.

 아래 글은 글쓴이에게 정보를 준 분의 댓글이다.


김연아가 미니홈피에서 자신이 갖고 싶은 물건의 사진을 올렸던 적이 있다고 한다. 그래서 팬들이 선물을 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박미희는 김연아에게 당장에 사진을 지우고, 다음부터는 조금이라도 언급을 하지 말도록 하고, 받는 선물을 돌려주었다고 한다. 김연아와 팬들의 마음을 조금도 몰라준 것이다.


이처럼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는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고 모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김연아 관련 사건의 다수는 박미희가 둥리뭉실 세상과 어울렸다면 없었을 것이다. 누가 기부를 하지 않는다고 욕할 것도 아니고, 선물을 받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기자들과 친하다고 욕할 사람도 없었을 것이고, 선수를 매니지먼트 하기보다는 자신들의 이득에 충실한 기업을 욕할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박미희와 김연아는 기부를 하고, 절제된 방송출연과 광고를 하고, 후배들을 위해서 어렵게 기업들에게 후원하도록 요구를 하고 세상과 다른 별천지에서 살아가면서 욕을 먹고 있다.

차라리 당당히 욕먹을 짓하고 욕먹으라고 해주고 싶을 정도이다. 그런데 왜 학교에서는 박미희 같는 분을 존경하라고 교육을 시키는 것일까? 가는 길이 너무 상처투성이 가시밭길이 아닌가?

그래도 글쓴이는 이런 모녀가 존경스럽다. 오히려 알면 알수록  김연아의 어머니 박미희를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글쓴이가 자주 인용하는 말이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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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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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냥 진실 말고 완전한 진실은? 2010.12.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읽어보니, 박미희씨가 얼마나 올곧은 성품을 가지고 있으며, 또 그것을 김연아 선수가 그것을 본받았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 점에 있어서는 박미희 씨가 참 존경스럽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이 자꾸 드네요.
    그것은 바로 오서와 연아의 결별 이유 중 하나인 박미희씨의 참견 얘기인데, 박미희씨가 님들이 말씀하는 것처럼 뒤에서 할 일만 했는가 하는 점입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겠습니까?
    김연아 선수의 어머니 박미희 씨는 신념이 강하고 올곧지만 그만큼 자기가 하겠다고, 옳다고, 이렇다고 저렇다고 생각하는 것은 말과 행동으로 표출하고 밀어붙이는 성격이지 결코 조용한 성격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조용히 뒤에서 내조만 해줬을까요?
    저는 그것은 아니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분명 뒤에서 뭔가 있긴 했을 듯 합니다.
    다만, 받아들일만한 한 부분을 오서가 너무 과민대응하지 않았나 싶기는 한데요.
    물론, 오서는 너무 비겁한 행동을 했으므로 비난밖에 줄 것 없는 사람입니다. 또한 결별을 결정한 것은 전적으로 김연아 선수의 결정이죠.
    다만, 참견 부분에서 의문이 들어서...

  3. 우리나라국어교육좀똑바로 해야겠네요 2011.01.25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평상시에도 발기자들 글보고 답답했는데 덕분에 조금은 속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런데..글쓴이의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이상한 답글 다시는 분들은 쫌 그렇네요..

  4. 왜굳이이렇게썼는지..? 2011.04.29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가 반어법으로 표현하려고 하였음은 알겠으나.. 굳이 이렇게까지 쓰는 이유는 뭔지.. 이렇게 돌려서 써놓으면 있어보이나.. 있어보이려면 국문법 틀린 것부터 고치셔야 할 것 같네요. 좋은 내용이지만 글 구성은 아쉽네요

  5. 글이 쫌;; 2011.05.01 0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님께서 반어법으로 쓰실려고 한건 알겠는데... 좀 오버하신듯 합니다^^;;
    박미희씨가 나쁘다는건가요?라고 오해하신분들의 리플에 리리플 다신거 봤는데
    다시 읽어보세요, 제 말을 이해못하신듯... 이런식으로 답변해주셨는데요
    솔직히 보기 안좋네요. 글을 읽는 사람들이 이해를 잘 못했다는것은 글의 전달력이
    부족해서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위에 리플보니까 난독증까지 나오네요-_-;;
    보는 사람 입장에서 이해가 잘되게 쓰시고 그런말씀하시지요... 아무리봐도 전달력이 떨어지는 글이라 글쓴이님께서 그런말할 자격이 있는지...? 생각되네요.

  6. 슈우진 2011.05.02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고 갑니다
    요런 뒷 이야기들이 있었군요..
    근데 글을 좀 못 쓰시네요... 퇴고 정도는 하셨으면 합니다....
    문장 주술 호응도 안 맞고 .... 나름 반어적으로 쓰셨는데
    난독증 올 만 합니다

  7. 참.. 2011.05.03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기준에서만 반어법 반어법 거리지 마십쇼
    그리고 자기가 쓴 글을 못알아 먹는다고 난독증이라는 말도 하지마십쇼
    댓글들 보면서 기분나뻤네요

  8. e 2011.05.07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을 위해서 인데 나쁜엄마가 아니죠; 엄마가 오히려 더 그런 것에 치중하고 딸의 훈련에만 치중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돈과 명예에 탐욕하는 아이로 만들어 오히려 지금 세계 1위로 이끌지 못했을 수도 있죠 나쁜 엄마가 아니라 극히 "현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9. e 2011.05.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박미희씨에게 무슨 개인적인 원한있으신지?
    충분히 딸을 위해 그 정상까지 키우신 어머니에게 나쁘다 그릇되다의 잣대는 어디있는지?
    순전히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성격의 자체지
    남이 나쁘다 좋다를 왈가왈부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로 인해 잘된거고요.
    그걸 어떻다 어떻다 할 순 없죠 사람이 다 장, 단점이 있는 거고요..ㅎㅎ
    나쁘다라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람들은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ㅎㅎ

  10. BlogIcon glutamina l 2011.08.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는 데뷰 대회에부터 한번도 시상대 밖으로 나가본적이 없다. 현존하는 선수 유일하다

  11. BlogIcon TOP 1 Oli Sintetik Mobil-Motor Indonesia 2011.10.10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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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의 성격일 뿐이고요. 그 성격으

  13. BlogIcon Coursework Help 2011.11.04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사

  14. BlogIcon Assignment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한" 어머니 십니다. 그 편법을 몰랐기 때문에 아니 몰라서가 아니라 안썼을 수도 잇죠. 그래서 지금 연아가 올바르게 큰겁ㄴ디ㅏ ㅎ

  15. BlogIcon Dissertation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준은 주인장님 본인에게만 있고 주위

  16. BlogIcon Thesis Help 2011.11.04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건 그 사람이 그런걸 원하지 않는 성격이고 그냥

  17. BlogIcon Geile Frauen 2011.11.14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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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BlogIcon Fetischkontakte 2011.11.14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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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wet.php 2012.07.21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이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옳은 일을 해도 욕을 먹게 마련이다.자기만 잘났고 인격이 덜됐기때문에..

  20. BlogIcon Tommie 2012.08.18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고 한다 ..그러지않았으면 완전 왕따였겠지.
    오셔코치도 비슷한 말을 한다.박대표가 하는 지시를 기다리기만 했따..연아도 모르는 일을 박대표갸 했다.한마디로 독불장군내가 옳다.스타일

  21. 2013.09.0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필자(갓쉬동)은 김연아의 스캔들이 3가지씩이나 되는지 이제야 알았다. 김연아의 개인적인 성적 취향은 전혀 관심 없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애인도, 친구들도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말이다.  단지, 스캔들을 퍼트리는 자가 누군가에는 관심이 가진다.

대부분의 스캔들을 유포하는 자들은 연예부 기자들이다. 이들이 사는 법은 없는 것도 있는것 처럼 만들어 이슈화 하고 네티즌이나 일반인들을 낚시하는 재미일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어떤 옷을 입고 공항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는 연예스타 김연아를 조명하기 바쁠것이다. 또는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까? 다이어트와 식단은 어떻게 할까 등 이다.


어쨌든 김연아편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생말이라고 할말큼 보통 일상사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연아를 아는 사람이라면 평상시 김연아의 모습에서 시크한 모습을 쉬이 발견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 우려스러운 건 김연아의 발언에 딴지를 거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있을까 걱정이다.


원래 꼰데(?)들은 막말(?), 생말은 고급스럽지 않고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방송이나 시청자를 자신들이 개도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존재이유가 생말 막말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말이다.

어찌보면 무릎팍 도사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들을 역으로 심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할정도로 방송 편집은 그야말로 파격적이고 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추후 방송통신 심의위원들이 김연아편을 어떻게 평가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하지만, 글쓴이는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런 김연아를 봐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일반인들 중 최대 관심사는 김연아가 계속 선수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것 보다는 스캔들과 김연아의 광고일 것이다. 김연아는 광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을 <돈연아>라고 불리우고 있다는 것을 잘알지만 광고는 연습이나 경기와 무관하게 단 하루만에 찍는 것이니 매일 생중계하듯이 광고를 찍지 않고 있다고 말이다. 채널만 돌리면 나오는 김연아가 짜증난다는 사람에게 일갈했다.


<돈연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떠오른 사람이 있다. 몇일전 <2010년 제 6회 참언론인상>을 받은 오피니언 리더(?)중 컬럼부분에 시상된 중앙일보의 대표논설위원 김진기자였다.


김진기자가 참언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컬럼부분에 시상이 되었다니 웃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참언론인상>은 김진기자 같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상인것으로 보니 우리나라 언론인들의 수준이 어떠한지를 가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기자의 컬럼 논설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목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를 떠올린 이유는 <김연아는 돈연아>를 유포시킨 주범중에 하나가 김진기자 였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딴 이후에 공부를 더하고 찍으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시장경제를 모토로 내세운  중앙일보에 되지도 않는 논리로 컬럼 논설을 송고한 적이 있다.

시장경제가 모토인 중앙일보에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였기 때문이다. 자유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대한민국의 시장경제를 선도하고 파수군을 자처하는 중앙일보에서 개인의 경제활동을 특정한 시기 이후에 하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였다.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아스팔트·트랙·잔디밭·마룻바닥·수영장·스키장… 선수들은 이런 인간의 땅에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여자 피겨는 다르다. 인간과 신(神) 사이에 얼음을 깔아놓았다.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는 곳에 마찰의 유령은 없다. 여인과 소녀들이 얼음 위를 미끄러진다.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가장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고 스핀(spin)을 돈다. 뛰어올라 세 바퀴를 돌며 다리를 올려 두 팔로 잡고 열 바퀴를 돈다. 마찰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동작이다.

사실 모든 운동은 중력과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피겨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런데 김진기자는 스포츠의 기본과 피겨의 기본도 모르고 있었다. 만약, 피겨에서 마찰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라. 회전은 커녕 빙판위에 서있지도 못할 것이다.

김연아는 13년 동안 땀·멍 그리고 눈물이라는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부터는 여왕의 길이 시작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여왕의 길은 선수의 길 못지않게 어려울 것이다. 인류의 자산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김연아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수년 내로 지성(知性)을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 할 것이다. 그녀는 얼음 위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냈다. 그런 그녀에게 지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할 것은 해야 한다.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 위는 골프투어 중에도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쓴다. 고려대 학생이 못할 게 없다. 삼성전자·현대차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

위의 논설에 대해서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기사에서 자세하게 반박하였다. 관심이 있는 분은 위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셸위와 비교해서 김연아는 공부도 안하는 것으로 그렸고 김연아는 여왕이 될것이니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고 광고하지 말라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고대학생으로 학점관리를 잘하고 있었다.

반박기사를 요약하자면 <여왕의 지성>을 말하기 전에 김진기자는 <마찰력과 운동>, <시장경제> 등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지식을 갖추고, 지식과 지성과 지혜의 차이점을 다시 배워야 하며, 지식을 쌓기 위해서, 기자때려치고 대학가서 다시 지식공부를 더하라고 하는 글이다.

최근 경기지사 김문수가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같은 도정>을 하겠다고 한 이유는 김진같은 기자의 글을 보고 피겨를 배웠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반박은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였고, 미국의 현직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 선수로 아름다운 연기로 감동을 준것 뿐만 아니고, 아이티 지진이 있을 때 기부를 해준것에 대해서 젊은 선수의 롤모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고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돈연아 였다면 22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며 사회환원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후배를 위해서 돈을 물쓰듯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를 돈연아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은 극히 일부 네티즌이 아닌 김진기자와 같은 기자들이다.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에 대한 기사는 글이 길어 지는 관계로 다음에 송고하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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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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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ass4sure 70-669 2011.07.3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에서 자유롭게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건데 이걸 비상식이라 말하는 너는

  3. BlogIcon 70-433 2011.08.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4. BlogIcon 70-443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바로 이런것입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5. BlogIcon 70-448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의 대입~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조금 어렵지만 ㅠ.ㅠ

  6. BlogIcon 70-450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이야기도 재밋네여

  7. BlogIcon 70-451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ㅠ.ㅠ
    정말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드러나는 글이네요 ㅠ^^

  8. BlogIcon 70-45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화에선 길달이 남자였군요ㅋ
    제발 슬픈 결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ㅠ

  9. BlogIcon 70-50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0. BlogIcon 70-503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1. BlogIcon 70-505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2. BlogIcon 70-506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3. BlogIcon ladies watches 2011.08.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4. BlogIcon watches 2011.08.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5.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6.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7. BlogIcon Marty 2012.08.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독일 문어의 예측은 다시한번 맞아 들어갈까 그것도 독일 아르헨티나전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지 않

  18. codn94 2012.1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하네 ㅄ셋기 김연아 빠순이냐? 니같은 넘들보면대부분 빠순이던데ㅋㅋ 김연아 광고촬영하는거는 상관없지만 정도껏해야지ㅉㅉ 다른운동선수들봐라 돈연아처럼 몇개 CF찍고그런 인간들 없다ㅉㅉ 돈연아는 돈연아다 결국은 글고 김연아 에미도 참 악질이더만ㅉㅉ

  19. BlogIcon jetboil flash java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afety whistle reviews 2012.12.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21. BlogIcon safety whistle for children 2012.12.0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MBC 황금어장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김연아 2부를 하였다. 그런데 다음의 실시간 검색어가 김연아 스캔들이 뜬것이 아닌가?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메가 스타인 김연아에 관심을 같은 것은 어쩌면 당연한 듯하다.

그런데 왜? 스캔들일까? 하는데는 조금 의아해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원인을 알고 웃지 않을 수 없었다.

기자들이 김연아 스캔들 관련 기사를 송고하니 어쩔수 없는 것이였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슈의 생성은 기자들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였다. 그저 네티즌은 수동적인 위치에서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네티즌이 궁금한 점을 기자들이 발빠르게 송고했거나 말이다.

사실 김연아에 대해서 그래도 일반인 보다는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필자(갓쉬동)은 김연아의 스캔들이 3가지씩이나 되는지 이제야 알았다. 김연아의 개인적인 성적 취향은 전혀 관심 없기 때문이다.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남자친구도 사귀고, 애인도, 친구들도 사귀었으면 하는 바람은 있지만 말이다.  단지, 스캔들을 퍼트리는 자가 누군가에는 관심이 가진다.

대부분의 스캔들을 유포하는 자들은 연예부 기자들이다. 이들이 사는 법은 없는 것도 있는것 처럼 만들어 이슈화 하고 네티즌이나 일반인들을 낚시하는 재미일것이다. 그리고 김연아가 어떤 옷을 입고 공항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는 연예스타 김연아를 조명하기 바쁠것이다. 또는 광고 수입은 얼마나 될까? 다이어트와 식단은 어떻게 할까 등 이다.


어쨌든 김연아편을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생말이라고 할말큼 보통 일상사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흘러나오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연아를 아는 사람이라면 평상시 김연아의 모습에서 시크한 모습을 쉬이 발견할 것이다. 그런데 조금 우려스러운 건 김연아의 발언에 딴지를 거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있을까 걱정이다.


원래 꼰데(?)들은 막말(?), 생말은 고급스럽지 않고 방송에 부적합하다고 생각하고, 방송이나 시청자를 자신들이 개도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할 것이다. 또한 자신들의 존재이유가 생말 막말을 막는 일이라고 생각할테니 말이다.

어찌보면 무릎팍 도사가 김연아를 이용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들을 역으로 심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할정도로 방송 편집은 그야말로 파격적이고 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추후 방송통신 심의위원들이 김연아편을 어떻게 평가할지 자못 궁금해진다.

하지만, 글쓴이는 가장 솔직하고 자연스런 김연아를 봐서 좋았다고 말하고 싶다.


일반인들 중 최대 관심사는 김연아가 계속 선수로 남을 것인가에 대한 것 보다는 스캔들과 김연아의 광고일 것이다. 김연아는 광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하였다. 자신을 <돈연아>라고 불리우고 있다는 것을 잘알지만 광고는 연습이나 경기와 무관하게 단 하루만에 찍는 것이니 매일 생중계하듯이 광고를 찍지 않고 있다고 말이다. 채널만 돌리면 나오는 김연아가 짜증난다는 사람에게 일갈했다.


<돈연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때 떠오른 사람이 있다. 몇일전 <2010년 제 6회 참언론인상>을 받은 오피니언 리더(?)중 컬럼부분에 시상된 중앙일보의 대표논설위원 김진기자였다.


김진기자가 참언론인상을 받았다는 기사를 보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었다. 더군다나 컬럼부분에 시상이 되었다니 웃지 않을수 없었다. 그리고 <참언론인상>은 김진기자 같은 사람이 받을 수 있는 상인것으로 보니 우리나라 언론인들의 수준이 어떠한지를 가늠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김진기자의 컬럼 논설을 보고 있노라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대목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를 떠올린 이유는 <김연아는 돈연아>를 유포시킨 주범중에 하나가 김진기자 였기 때문이다. 김진기자는 김연아에게 광고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딴 이후에 공부를 더하고 찍으라고 자신이 종사하고 있는 시장경제를 모토로 내세운  중앙일보에 되지도 않는 논리로 컬럼 논설을 송고한 적이 있다.

시장경제가 모토인 중앙일보에 도저히 나올수 없는 기사였기 때문이다. 자유시장경제 체제인 대한민국에서 그것도 대한민국의 시장경제를 선도하고 파수군을 자처하는 중앙일보에서 개인의 경제활동을 특정한 시기 이후에 하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였다.

모든 스포츠는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아스팔트·트랙·잔디밭·마룻바닥·수영장·스키장… 선수들은 이런 인간의 땅에서 뛰고 달린다. 그러나 여자 피겨는 다르다. 인간과 신(神) 사이에 얼음을 깔아놓았다. 얼음과 스케이트가 만나는 곳에 마찰의 유령은 없다. 여인과 소녀들이 얼음 위를 미끄러진다.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고 가장 아름다운 음악에 맞춰 점프를 하고 스핀(spin)을 돈다. 뛰어올라 세 바퀴를 돌며 다리를 올려 두 팔로 잡고 열 바퀴를 돈다. 마찰의 땅에서는 불가능한 동작이다.

사실 모든 운동은 중력과 마찰력과의 싸움이다. 피겨도 예외가 될 수 없다. 그런데 김진기자는 스포츠의 기본과 피겨의 기본도 모르고 있었다. 만약, 피겨에서 마찰력이 없다면 어떻게 될지 상상을 해보라. 회전은 커녕 빙판위에 서있지도 못할 것이다.

김연아는 13년 동안 땀·멍 그리고 눈물이라는 선수의 길을 걸어왔다. 이제부터는 여왕의 길이 시작된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그녀는 그 길을 가야 할 것이다. 여왕의 길은 선수의 길 못지않게 어려울 것이다. 인류의 자산이라는 신분에 걸맞게 김연아는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한다. 수년 내로 지성(知性)을 갖춘 우아한 프로로 반듯하게 서야 할 것이다. 그녀는 얼음 위에서 인생의 절반을 보냈다. 그런 그녀에게 지성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할 것은 해야 한다. 스탠퍼드를 다니는 미셸 위는 골프투어 중에도 호텔방에서 리포트를 쓴다. 고려대 학생이 못할 게 없다. 삼성전자·현대차 광고는 나중에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

위의 논설에 대해서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기사에서 자세하게 반박하였다. 관심이 있는 분은 위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셸위와 비교해서 김연아는 공부도 안하는 것으로 그렸고 김연아는 여왕이 될것이니 <여왕의 지성>은 때가 있다고 광고하지 말라는 기사였다. 하지만, 김연아는 고대학생으로 학점관리를 잘하고 있었다.

반박기사를 요약하자면 <여왕의 지성>을 말하기 전에 김진기자는 <마찰력과 운동>, <시장경제> 등 논리적인 사고를 하는 지식을 갖추고, 지식과 지성과 지혜의 차이점을 다시 배워야 하며, 지식을 쌓기 위해서, 기자때려치고 대학가서 다시 지식공부를 더하라고 하는 글이다.

최근 경기지사 김문수가 <김연아의 트리플 악셀같은 도정>을 하겠다고 한 이유는 김진같은 기자의 글을 보고 피겨를 배웠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트리플 악셀을 하지 않는다. 자세한 반박은 2010/06/07 - [스포츠] - 김문수도 낚어 버린 발기자 - 김연아 트리플 악셀 도정?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미국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영부인이였고, 미국의 현직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김연아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 선수로 아름다운 연기로 감동을 준것 뿐만 아니고, 아이티 지진이 있을 때 기부를 해준것에 대해서 젊은 선수의 롤모델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었다고 하였다.

만약, 김연아가 돈연아 였다면 22억이 넘는 돈을 기부하며 사회환원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후배를 위해서 돈을 물쓰듯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김연아를 돈연아로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은 극히 일부 네티즌이 아닌 김진기자와 같은 기자들이다.


김연아에게 아사다 마오란? 에 대한 기사는 글이 길어 지는 관계로 다음에 송고하기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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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pass4sure 70-669 2011.07.3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에서 자유롭게 수요와 공급이 만나는건데 이걸 비상식이라 말하는 너는

  3. BlogIcon 70-433 2011.08.02 15: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4. BlogIcon 70-443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바로 이런것입니다...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5. BlogIcon 70-448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사적 사실과 드라마의 대입~
    머리가 나쁜 저로서는 조금 어렵지만 ㅠ.ㅠ

  6. BlogIcon 70-450 2011.08.02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이야기도 재밋네여

  7. BlogIcon 70-451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렵지만 ㅠ.ㅠ
    정말 대단한 지식과 정보가 드러나는 글이네요 ㅠ^^

  8. BlogIcon 70-45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화에선 길달이 남자였군요ㅋ
    제발 슬픈 결말이 아니길 바라며 ㅠㅠㅠ

  9. BlogIcon 70-502 2011.08.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너무 기대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0. BlogIcon 70-503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1. BlogIcon 70-505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료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해석!!
    님께선 스스로 다른 것에서도 빛난다고 하시지만요 ㅎㅎㅎ

  12. BlogIcon 70-506 2011.08.0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3. BlogIcon ladies watches 2011.08.11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4. BlogIcon watches 2011.08.11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15.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6. BlogIcon Ebony Pussy 2012.07.21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 나왔는지, 광고로 얼마나 버는지 또는 경기전에 징크스는 없는지 등 피겨선수인 김연아 보다

  17. BlogIcon Marty 2012.08.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과연 독일 문어의 예측은 다시한번 맞아 들어갈까 그것도 독일 아르헨티나전을 보는 또다른 재미가 있지 않

  18. codn94 2012.11.25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하네 ㅄ셋기 김연아 빠순이냐? 니같은 넘들보면대부분 빠순이던데ㅋㅋ 김연아 광고촬영하는거는 상관없지만 정도껏해야지ㅉㅉ 다른운동선수들봐라 돈연아처럼 몇개 CF찍고그런 인간들 없다ㅉㅉ 돈연아는 돈연아다 결국은 글고 김연아 에미도 참 악질이더만ㅉㅉ

  19. BlogIcon jetboil flash java 2012.11.26 2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니어 무대에 와서 김연아가 아사다 마오에 진것은 2007년 세계선수권 대회, 2008년 한국 그랑프리 파이널, 2008년 세계선수권 대회,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이다.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 뿐만 아니라 김연아가 진 대회에는 김연아 스스로 무너지거나 부상 중에 있었을 때 뿐이다.

  20. BlogIcon safety whistle reviews 2012.12.0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21. BlogIcon safety whistle for children 2012.12.03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뜸금이 없다는 생각이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김연아의 일상사와 스캔들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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