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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것은 산다는 의미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7605글에 대한 답변으로 썼습니다.
 
 저도 글쓴분과 같은 나이라 그런지 본글에 공감이 됩니다. 전작 한미FTA-88만원-샌드위치. 이노선 중에 솔직히 한미FTA가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대들, 20대들을 위해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의를 표하고 존경을 해야 하지만... 그 글속에는 10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세계관이 느껴져서 흠칫할때가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왜 88만원 세대, 샌드위치 위기론을 읽고나서 예전에 진중권씨가 "보수화된 20대들은 사극속의 판타지를 역사로 보기에,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는 그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참고자료: 손 원장(손석춘씨)은 “젊은 세대 역사의식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 학기 강의가 끝나면 달라진다”며 “젊은 세대가 알아야 할 진실을 몰라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뿐이다. 이는 진보적 학자들이 배제되고 미국에서 유학한 교수들이 강단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청년 실업으로 인한 극심한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는 언젠가는 폭발할 것”이라며 “어느 지점에 이르면 젊은 세대는 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진 교수는 “젊은 세대의 역사의식 결여는 알려고 하지 않는 점이 큰 원인”이라고 재반박했다. 그는 “80~90년대 단도 미국 유학파가 점거했지만 당시 젊은이들은 텍스트를 뒤지며 제대로 된 역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문자문화가 아닌 영상에 길들여진 현 젊은 세대는 10년이나 20년 후 후대에게 물려 줄 건강한 사회에 대한 욕망 자체가 없다. 이런 기대를 접고 이들에 대한 다른 접근이 필요한 시졈이라고 덧붙였다.  인용: 대자보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0061§ion=section3
)
 
 젊은 세대들, 특히 10대, 20대들이 그동안의 인터넷에서 보여준 과정을 보면 충분히 파시즘에 대한 우려 를 낳을 수 잇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홍위병이나 그런식으로 비판하는 것을 보면 (블로그의 글에서) 88만원 세대가 과연 10대들, 20대들을 위한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솔직히 도덕성과 신뢰성을 잃어버린 민주화 세대들을 위한 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더구나 우석훈씨의 인식이 진중권씨의 인식보다 그리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우석훈씨의 20대를 위한 염려는 그들에게 홍위병이라는 단어로 끝낸것 같습니다. 어쩜 그또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비슷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자신들이 그들을 파시스트로 가는 길에 안내한것은 생각하지 않을까요?
 
 88만원 세대는 4부작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10대, 20대들을 위해서 썼다는 말은 약간 과장된 이야기입니다. 4부작을 10대,20대를 위한다기 보다는 우석훈씨의 경제학적인 이론을 정리하고, 한국사회를 치유하기 위한 대안으로 바라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진보운운 하는 사람들과 사회의 주도권을 차지한 기성세대들의 시각에서 그리 벗어난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민주화라는 이상을 위해 젊은 사람을 배려한다는 점에서 우석훈씨는 다른 지식인보다 훨 낫다고 생각됩니다.
 
 제 간절한 바람은 10대들에서 아직 어린애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 경제학및 사회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이 게으르고 아는 게 없는 사람은 자신도 추스리기 힘들어 어렵지만, 언젠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70,80년대 낭만과 열정이라는 젊은이들이 만들어 놓은 착취와 지옥의 자본주의 체제를 극복할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은 욕심인거 압니다. 그렇지만 사방에 노빠스런 인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도 아직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은 국가주의, 민족주의라는 선동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또 그렇게 몰아가는 기성세대들이 있고요. 지들 젊은 시절에 깽판부리고 술이나 처먹으면서 5월 18일 타협이니 뭐니 도망치고 나중에 광주정신이니 뭐니 지겨운 인간들. 자신의 젊은 시절 누렸던 기회를 생각하지 않고 반항이니 뭐니 하면서 괜히 파시스트 딱지 붙이는 인간들을 보면 정나미 떨어집니다.
 
 ps 오랜만에 반가운 분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저랑 메세지가 다르게 읽혀지네요. 88만원 세대들에서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를 인용해서 젊은세대들이 이도저도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저자는 386세대의 역사적 책임을 이야기 하며 30,40대 전두환-유신 세대들이 이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젊은 세대들이 짱돌을 들고 저항해야 한다지만 그것은 당위고 저자는 현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받아들인 이유가 저자가 말한 대안을 실현시킬수 있는 주체가 소위 진보쪽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젊은 사람들이 실천할수 있는 대안은 '저항'밖에 없었을까요? 전 88만원을 읽으면서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70,80년대 젊은이들과 지금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길래 글에서 묘사하는 힘없고 나약한 존재가 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통경험? 연대정신의 실종? 이해가 잘 안되네요. 비록 그들이 단점도 많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시한 첫 세대이지만, 분명 저자가 주장한 다안성으로 갈 수 있는 작은 희망이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ㅜㅜ)
 
 진중권씨나, 우석훈씨나, 강준만씨나, 적어도 제가 아는 지식인들에 대한 실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87년 이후 세상의 흐름을 주도한 정치세력과 그 정치세력을 받춰준 사람들. 결국 그들이 말한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해 구질구질 해지는 것일까요? 시민단체도 별반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 10대, 20대들에게 그 책임의 화살을 돌리는 것을 보니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 읽으보셨으면 하는 글
"지금 한국 시민단체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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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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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Delbert 2012.07.21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

  3. BlogIcon top 10 insurance companies 2012.07.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사극이 될 것이 자명했다. 하지만,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는데 실패했고, 역

  4. BlogIcon anthem dental providers 2012.08.0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해당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재미, 링크에 대한 감사합니다! 그리고 유익하고 흥미로운 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당신은 언제나 내게 영감을.

  5. BlogIcon auto insurance calculator 2012.08.09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 테는 관련 물건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매우 분명히 나를 위해 유용합니다. 적절하게 작성된 나는 감사 및 좋은 일자리라고합니다.

  6.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7.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walmart 2012.11.1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8.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sale 2012.11.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하면서 마음은 이미 긴장하고 있었다. 5월의 광주는 일상에 젖어있었고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

  9. BlogIcon vehicle emergency kit fire extinguisher 2012.11.1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안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부

  10.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sale 2013.01.0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7605글에 대한 답변으로 썼습니다.
 
 저도 글쓴분과 같은 나이라 그런지 본글에 공감이 됩니다. 전작 한미FTA-88만원-샌드위치. 이노선 중에 솔직히 한미FTA가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10대들, 20대들을 위해 이런 글을 쓴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경의를 표하고 존경을 해야 하지만... 그 글속에는 10대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을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세계관이 느껴져서 흠칫할때가 있습니다.
 
 이상하게도 왜 88만원 세대, 샌드위치 위기론을 읽고나서 예전에 진중권씨가 "보수화된 20대들은 사극속의 판타지를 역사로 보기에, 역사를 제대로 배우지 않는 그들에게 잘못이 있다"는 말이 생각나는 이유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참고자료: 손 원장(손석춘씨)은 “젊은 세대 역사의식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한 학기 강의가 끝나면 달라진다”며 “젊은 세대가 알아야 할 진실을 몰라서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뿐이다. 이는 진보적 학자들이 배제되고 미국에서 유학한 교수들이 강단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울러 “청년 실업으로 인한 극심한 압박에 시달리는 젊은 세대는 언젠가는 폭발할 것”이라며 “어느 지점에 이르면 젊은 세대는 변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진 교수는 “젊은 세대의 역사의식 결여는 알려고 하지 않는 점이 큰 원인”이라고 재반박했다. 그는 “80~90년대 단도 미국 유학파가 점거했지만 당시 젊은이들은 텍스트를 뒤지며 제대로 된 역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며 “그러나 문자문화가 아닌 영상에 길들여진 현 젊은 세대는 10년이나 20년 후 후대에게 물려 줄 건강한 사회에 대한 욕망 자체가 없다. 이런 기대를 접고 이들에 대한 다른 접근이 필요한 시졈이라고 덧붙였다.  인용: 대자보 http://www.jabo.co.kr/sub_read.html?uid=20061§ion=section3
)
 
 젊은 세대들, 특히 10대, 20대들이 그동안의 인터넷에서 보여준 과정을 보면 충분히 파시즘에 대한 우려 를 낳을 수 잇지만, 그렇다고 그들을 홍위병이나 그런식으로 비판하는 것을 보면 (블로그의 글에서) 88만원 세대가 과연 10대들, 20대들을 위한건지 의심스럽습니다. 솔직히 도덕성과 신뢰성을 잃어버린 민주화 세대들을 위한 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더구나 우석훈씨의 인식이 진중권씨의 인식보다 그리 다른 것 같지 않습니다. 우석훈씨의 20대를 위한 염려는 그들에게 홍위병이라는 단어로 끝낸것 같습니다. 어쩜 그또래 지식을 가진 사람들은 비슷하게 생각하는 걸까요? 자신들이 그들을 파시스트로 가는 길에 안내한것은 생각하지 않을까요?
 
 88만원 세대는 4부작의 첫번째 이야기 입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10대, 20대들을 위해서 썼다는 말은 약간 과장된 이야기입니다. 4부작을 10대,20대를 위한다기 보다는 우석훈씨의 경제학적인 이론을 정리하고, 한국사회를 치유하기 위한 대안으로 바라본다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 책에는 진보운운 하는 사람들과 사회의 주도권을 차지한 기성세대들의 시각에서 그리 벗어난 것 같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민주화라는 이상을 위해 젊은 사람을 배려한다는 점에서 우석훈씨는 다른 지식인보다 훨 낫다고 생각됩니다.
 
 제 간절한 바람은 10대들에서 아직 어린애들과 앞으로 태어날 아이들을 위한 경제학및 사회학을 연구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저같이 게으르고 아는 게 없는 사람은 자신도 추스리기 힘들어 어렵지만, 언젠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70,80년대 낭만과 열정이라는 젊은이들이 만들어 놓은 착취와 지옥의 자본주의 체제를 극복할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많은 욕심인거 압니다. 그렇지만 사방에 노빠스런 인간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인터넷에서도, 현실에서도 아직 어린 아이들과 청소년은 국가주의, 민족주의라는 선동에 넘어가기 쉽습니다. 또 그렇게 몰아가는 기성세대들이 있고요. 지들 젊은 시절에 깽판부리고 술이나 처먹으면서 5월 18일 타협이니 뭐니 도망치고 나중에 광주정신이니 뭐니 지겨운 인간들. 자신의 젊은 시절 누렸던 기회를 생각하지 않고 반항이니 뭐니 하면서 괜히 파시스트 딱지 붙이는 인간들을 보면 정나미 떨어집니다.
 
 ps 오랜만에 반가운 분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저랑 메세지가 다르게 읽혀지네요. 88만원 세대들에서 저자는 죄수의 딜레마를 인용해서 젊은세대들이 이도저도 못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또 저자는 386세대의 역사적 책임을 이야기 하며 30,40대 전두환-유신 세대들이 이들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에필로그에서 젊은 세대들이 짱돌을 들고 저항해야 한다지만 그것은 당위고 저자는 현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그렇게 받아들인 이유가 저자가 말한 대안을 실현시킬수 있는 주체가 소위 진보쪽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왜 젊은 사람들이 실천할수 있는 대안은 '저항'밖에 없었을까요? 전 88만원을 읽으면서 무척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70,80년대 젊은이들과 지금의 젊은이들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길래 글에서 묘사하는 힘없고 나약한 존재가 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통경험? 연대정신의 실종? 이해가 잘 안되네요. 비록 그들이 단점도 많고 현실적인 어려움에 직시한 첫 세대이지만, 분명 저자가 주장한 다안성으로 갈 수 있는 작은 희망이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거의 불가능해 보이지만...ㅜㅜ)
 
 진중권씨나, 우석훈씨나, 강준만씨나, 적어도 제가 아는 지식인들에 대한 실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87년 이후 세상의 흐름을 주도한 정치세력과 그 정치세력을 받춰준 사람들. 결국 그들이 말한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해 구질구질 해지는 것일까요? 시민단체도 별반 다를바 없어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 10대, 20대들에게 그 책임의 화살을 돌리는 것을 보니 씁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시간이 나면 한번 읽으보셨으면 하는 글
"지금 한국 시민단체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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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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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BlogIcon Delbert 2012.07.21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의 끝은 참여정부가 두들겨 팬 사람들과, 자신의 말을 번복하고, 권력에 취

  3. BlogIcon top 10 insurance companies 2012.07.24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로사극이 될 것이 자명했다. 하지만,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는데 실패했고, 역

  4. BlogIcon anthem dental providers 2012.08.08 0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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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auto insurance calculator 2012.08.09 0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 테는 관련 물건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특히 매우 분명히 나를 위해 유용합니다. 적절하게 작성된 나는 감사 및 좋은 일자리라고합니다.

  6.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7. BlogIcon wireless dog fencing walmart 2012.11.14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법은 흰색 모자입니다. 이 흰 모자를 구현함으로써 당신은 페이지 순위를 얻을 과정을 따라 이동합니다 않습니다하지만 금지되는에서 당신을 방지입니다.

  8.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sale 2012.11.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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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BlogIcon vehicle emergency kit fire extinguisher 2012.11.19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시안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명박 당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부

  10.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sale 2013.01.05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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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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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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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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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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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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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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