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함정

스페인 온두라스, 비야 패널티킥 실축은 골키퍼 속임수 때문? 스페인 온두라스전에서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David VILLA)는 2골을 넣고, 패널티킥의 찬스를 얻어 한국전에서 헤트트릭을 한 아르헨티나 이과인에 이어서 헤트트릭 할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스페인 다비드 비야는 오른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골대를 벗어나는 실축을 하고 만다. 그런데 자세히 패널티 킥을 차는 장면을 보면, 차기전에 다비드 비야는 실축의 가능성이 높았다. 골키퍼를 속이고 방향을 잘 잡았지만 실축하였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비야의 실축한 이유는 온두라스 골키퍼 노월 발라다레스 (Noel VALLADARES)의 함정에 속았기 때문이다. 온두라스 골키퍼는 다비드비야가 오른쪽으로 찰 수밖에 없도록 함정을 팠다. 비야가 킥을 하기 전에 온두라스 골키퍼는 자신의 위치를 슬그머니 골대 중앙에서 왼쪽.. 더보기
스페인 온두라스, 비야 패널티킥 실축은 골키퍼 속임수 때문? 스페인 온두라스전에서 스페인의 다비드 비야(David VILLA)는 2골을 넣고, 패널티킥의 찬스를 얻어 한국전에서 헤트트릭을 한 아르헨티나 이과인에 이어서 헤트트릭 할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스페인 다비드 비야는 오른발 인사이드로 오른쪽 골대를 벗어나는 실축을 하고 만다. 그런데 자세히 패널티 킥을 차는 장면을 보면, 차기전에 다비드 비야는 실축의 가능성이 높았다. 골키퍼를 속이고 방향을 잘 잡았지만 실축하였다고 볼 수도 있다. 하지만 비야의 실축한 이유는 온두라스 골키퍼 노월 발라다레스 (Noel VALLADARES)의 함정에 속았기 때문이다. 온두라스 골키퍼는 다비드비야가 오른쪽으로 찰 수밖에 없도록 함정을 팠다. 비야가 킥을 하기 전에 온두라스 골키퍼는 자신의 위치를 슬그머니 골대 중앙에서 왼쪽..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