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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뜨거운 감자는 잡지마라 뜨거운 감자는 잡지말라는 말이 있다. 오늘(2007년 8월8일) 남/북이 발표한 남북정상회담 이슈는 한나라당으로써는 뜨거운 감자에 해당한다. 그런데 덥석잡고 입에 넣은 우를 범하고 말았다. 글쓴이는 라는 글에서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대선정국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한나라당의 당내경선에서도 하차할것인가는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보다 한나라당과 쾌를 같이하여 반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대선의 용들의 싸움에 끼지도 못하는 이무기도 될수 없다고 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하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가 적절치 않다. 그래도 만일 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개방할 수 있다면 반대하지 않겠다”.. 더보기
한나라당. 뜨거운 감자는 잡지마라 뜨거운 감자는 잡지말라는 말이 있다. 오늘(2007년 8월8일) 남/북이 발표한 남북정상회담 이슈는 한나라당으로써는 뜨거운 감자에 해당한다. 그런데 덥석잡고 입에 넣은 우를 범하고 말았다. 글쓴이는 라는 글에서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대선정국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한나라당의 당내경선에서도 하차할것인가는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보다 한나라당과 쾌를 같이하여 반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대선의 용들의 싸움에 끼지도 못하는 이무기도 될수 없다고 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하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가 적절치 않다. 그래도 만일 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개방할 수 있다면 반대하지 않겠다”.. 더보기